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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을 지으실 때 삼위일체 하나님이 명령하시고 말씀이 시공하심  
성경본문:58● 히브리서04:12-13
1:105
    220812_금새.mp3 ()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13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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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4 장 12절 말씀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지으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네

천지를 지으신 분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그랬습니다. 이 물질계를 가르칩니다. 이 물질계는 하나님이 친히 지으셨는데 이것을 성경의 제 1 장 1 절에 기록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눈에 보이는 이 모든 물질계는 하나님이 지어셨다. 또 눈에 보이지 않는 영계도 더 큰 영계도 하나님이 지으셨다.

이것을 우리가 하나님을 믿기 전에는 이것을 모릅니다. 몰랐습니다. 우리는 믿고난 뒤부터 눈에 보이는 모든 삼라만상의 이런 것들이 다 하나님이 다 지으셨고. 지으신 목적이 있다는 것을 비로소 알게 됩니다. 사람이 나면 처음에는 보이지 않던 것이 하나하나씩 보이기 시작합니다. 제일 먼저 보는 것이 부모의 이 형상을 제일 먼저 보겠습니다. 부모가 자기를 돌봐주지 않으면 그 아기는 자라지를 못하니까 부모부터 먼저 눈에 보이게 되고, 늘 필요한 것 먹을 것 입을 것 마실 것 부모가 공급을 해주니까 그래서 차차차차 이 부모가 날 공급해 준다.

나를 먹이고 나를 입히고 나를 자라게 해준다. 이 부모가 없으면 나는 살지를 못한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게 됩니다. 그래서 부모가 자기 곁을 떠나면 불안해서 살지를 못합니다. 잠시라도 떠나면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우는 겁니다. 아이가 왜 웁니까? 자기 힘으로 자기 것을 해결하지 못하니까, 불안하고 두려우니까, 부모가 옆에 있어가지고 붙들어주고 달래주고 안아주고 먹여주고 그러면 평안이 되고, 그것이 없고 그냥 부모가 떠나서 홀로 있으면 그 두려움이라는 것은 어른이 두려워하는 것이 상상 이상으로 두렵습니다.

어린아이이기 때문에 두려움이 바로 표가 나지만, 어른이 되면 표는 하지 않아도 두려움에 벌벌벌 떠는 그런 것처럼 이 어린아이는 눈에 보이는 부모가 자기의 전부요 자기의 생명줄이요. 그것이 없으면, 부모가 안 계시면 자기는 그 죽을 것 같은 그런 두려움과 불안과 그런 근심을 가지게 됩니다. 그래서 부모가 옆에 있으면 좋고 평안하고 떠나면 불안하고 고통이 됩니다. 그래서 우는 것이라는 것은 이 부모가 내 옆에 있어 달라는 것입니다.

신령적으로 생각을 한다면, 우리 믿는 사람이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그때 평안하고 하나님을 떠나면 뭔가 불안하고 두렵고 근심이 되고, 하나님이 내 옆에 계시면 안심이 되고 평안이 되고 그랬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했다는 것도 알지를 못합니다. 그분이 왜 창조했는지도 모릅니다. 이제 하나님을 알고부터야 비로소 하나님이 다 지으셨구나. 이 크고 필요한 이 물질계를 하나님이 지으셨구나. 나도 하나님이 지으셨구나. 비로소 자기의 존재관 만물관 이것은 눈을 뜨게 됩니다. 하나님을 알고부터.

하나님이 어떻게 알려줍니까? 성경을 통하여 알게 해줍니다. 성경을. 성경을 먼저 받은 선지사도들을 통하여 또 알게 해줍니다. 그래서 성경과 이 성경을 받아서 전해주는 그 선지 사도를 통해서 하나님을 알게 하고 그 분이 모든 것을 다 지으셨고, 이 지은 모든 의 만물은 하나님의 목적이 있어서 지으셨다. 나라는 존재도 하나님이 지으셨다. 나를 어떻게 하려고 지으셨는가? 하나님의 목적의

대상으로 우리를 지으셨다는 것을 이 크고 참 놀라운 그런 것을 알게 되면 이전에는 나는 맏물 중에 하나인 줄 알았는데 이제는 성경을 통해 알고 보니까, 나는 만물보다 위에 있는 자구나. 하나님이 제일 위에 있는 자요. 하나님이 지음을 받은 것이 우리요. 이 만물은 우리를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지으신 하나의 수단에 불과하다. 만물이 전부인 줄 알았는데 만물 보다 더 큰 하나님의 계시고, 만물보다 더 (큰) 하나님의 목적인 사람이 있고, 그것이 바로 우리고. 이 만물은 하나님이 이런 사람을 만들어서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주신 것이 이 세상 만물입니다.

이 만물의 위치를 알고부터는 이전에는 만물이 전부인 줄 알았지만. 그래서 하나님이 이 천지를 창조하신 목적을 알게 됩니다. 우리를 창조하신 목적을 알게 됩니다. 그제서야 그 사람이 사람으로서의 바르고 참된 길을 이제 걸어갈 수가 있는 것이지, 모든 존재가 어떻게 난지도 모르고 왜 존재하는지도 모르고 그런 사람이 어떻게 그 사람이 옳은 길로 걸어갈 수가 있으며, 미래에 자기가 복이 되는 그 길을 어떻게 걸어가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모든 만물과 자기는 하나님이 지으셨다 하나님이 지으셨다 이거 하나 깨닫게 하려고 하나님이 창세기를 통하여 다 알려주고 그 뒤에 신약 통해서 다 알려줘서 하나님의 위치와 우리의 위치와 만물의 위치를 정확하게 바로 아는 그 사람이 되어야만 만물은 바로 상대할 수 있는 우리가 되고 하나님은 바로 상대하는 우리가 되고 자기를 바로 상대하는 우리가 될 수가 있는 겁니다. 자기가 자기를 바로 상대하는 이것도 얼마나 중요한 인물입니다. 우리가 매일 만나는 이 만물을 어떻게 바로 상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창조주 하나님을 바로 상대할 때 그 사람에게 빛이 오는 겁니다. 자 이 만물은 하나님이 지으셨다 사람도 하나님이 지으셨다 어디에 기록되어 있습니까? 우리는 추측으로 추론으로 하기 전에 하나님이 주신 말씀의 근거를 먼저 두고 그 다음에 그것을 가지고 자꾸 영감으로 들어가서 하나님의 감동을 받아 더 세밀히 세밀히 확정히 확정히 이렇게 다지고 들어가야 그 사람이 믿음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창세기 1 장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요 하나님. 요 때 하나님은 하나님은 3위일체 하나님 중에 하나님 아버지에 해당됩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천지를 창조하셨다 그랬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은 한 분이지만 하는 역사에 따라서 세 하나님으로 이렇게 표시를 하십니다. 이것은 삼위일체의 하나님이라. 내나 한 분이 각각 하는 역할이 다를 때 그것을 세 하나님이라. 삼위일체라. 한 일체지만은 그 위는 위라는 것은 직위, 하는 그 위치, 자기가 하는 일, 일이 세 가지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내나 한 분이지만은 그러니까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 내나 하나님이시지만은 하는 일이 좀 다르다. 그는 우리 위해서 이런 일도 하고, 저런 일도 하고.

이런 세 가지의 이런 제일 중요한 이 세 가지로 나누어서 우리에게 이 하나님을 가르치니까 그래서 3위일체 하나님이지 하나님이 세 분이란 뜻이 아니고 한 분이라. 일체라. 하는 일이 셋이라. 그래서 창세기에 천지를 창조한 것은 하나님 아버지 성부가 지으셨다 그랬습니다. 성부가 지으셨다. 또 요한복음 1 장 1절에 보면,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이시라는 요 때의 말씀은 2위 하나님이신 그리스도 예수를 가르칩니다. 이 위 하나님.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즉 2위 하나님이  1위 성부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2위 하나님이 만물을 지었다 그랬습니다. 2위 하나님이. 그러니까 성부 하나님도 만물을 지었고 이 위 하나님도 만물을 지었고 또 창세기에 보면, 창세기 1 장 1 절에 보면,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그랬습니다. 하나님이 신, 내나 3위 성령을 가르칩니다.

신이라는 말은 영이라는 뜻이요. 하나님의 영 하나님의 영이 사람에게 이렇게 나타날 때 그것을 역사로 나타날 때 영감이라고 그러고 또 그것을 영이라 그러고 성령이라 그럽니다. 하나님의 신이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운행하시니라. 역사해서 그것이 들어서 천지를 다 지었다. 하나님의 신이 들어서 천지를 지었다 그 말이요. 그러니까 성부 하나님이 천지를 지었고 성자 하나님이 천지를 지었고 또 성령 하나님이 수면에 운행한다. 수면 위에 역사한다. 이 수면과 땅은 뒤에 앞으로 만들 수면 물과 땅이 아니다.

땅이 혼돈하고 할 때 이 땅과 수면 위에 있고 할 때 수면은 뒤에 지을 땅과 물이 아닙니다. 분명히 이 것은 다르지 않습니까? 이것은 창조 전입니다. 이거는 창조전에 있는 땅이요. 창조전에 있는 수면이요. 물이요. 그러면 이것은 창조, 나중에 3 일째 되는 날에 그때 바다도 만들고 땅도 만들고, 천하의 물을 한 곳으로 모이게 해서 물이 있게 하시고 바다가 있게 하시고 이 땅의 물은 그렇게 진행된 겁니다. 거기서 모인 물을 바다라 드러난 그것을 뭍을 땅이라. 요 때 땅과 물은 여기에 창세기에 땅이 혼돈하고 하는 땅과 다른 다른 것이요. 수면 위에 운행하신다 하는 것도 다른 것이요.

그러면 요 땅과 수면은 무엇을 가르치느냐? 요 것은 창조 이전에 지으신 하나님이 재료 창조입니다. 그 뒤에 지은 것은 엿새 동안 지은 것은 형체 창조요. 재료를 먼저 창조해 놓고, 그 재료를 가지고 엿새 동안 다 지어신 겁니다. 빛도 하늘도 땅도 바다도 그 가운데 있는 모든 식물도 사람도 하나님이 다 지으셨다. 자 그러니까 천지를 다 지은 분이 누구입니까? 하나님이 3위일체 하나님이시요.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이 다 지었다. 이것을 우리가 확정을 지어야 됩니다. 그 예수님이 오신 예수님은 오시기 전에 모든 것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지 않음이 없었다. 예수님이 다 지었다 그 말이요. 성령님이 다 지었다 그 말이요.  성부 하나님이 다 지었다 그 말이요. 그런데 지으실 때에 어떻게 지으셨는가 하는 과정을 우리가 또 창세기에서 볼 수가 있습니다. 어떻게 지었느냐? 하나님은 명령을 하시고, 명령하시고, 실제로 그게 수종 들어서 실제로 짓게 하는 시공자는 누구냐? 자! 일을 두 가지로 나눈다면 명령자가 있고 그 명령을 받아서 일하는 실무 일을 하는 시공자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명령을 내려 빛이 있으라 명령하신 분이 3위일체 하나님이시요. 삼위일체 하나님. 또 그 뒤에 명령을 받아서 그대로 그 일을 수행하는 것이 바로 말씀이라. 이 말씀이라. 그 하나님이 말씀하니까 그 말씀이 들어서 다 지었다. 이 말씀이 시공자 입니다. 하나님은 명령자요. 그러니까 말씀이 지었다 해도 맞고 그 명령자인 하나님이 지었다해도 맞는 말이요. 그 둘을 합치면 하나님이 명령했고 그 명령한 고 말씀이 들어서 시공을 위해서 지었다. 또 명령한 분은 세 분이다. 내나 어기 하나님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이 명령했고 그 뒤에 말씀이 들어서 시공으로 지으셨다.

이 하나 조그마한 물질이 하나 짓는 것도 세 하나님이 삼위인  이 하나님이 이 하나님이 동원돼서 이 것을 명령을 해서 거기에 있는 말씀이 거기에 가담을 해서 말씀이 시공해서 그래서 이것이 하나 지어진 겁니다. 항상 우리는 존재관을 이렇게 상대를 해야되지. 하나 지극히 작은 미물 하나까지도 보면서 이런 사건 지극히 작은 사건 하나를 만나면서도 삼위일체 하나님이 그것을 지으셨고 명령하셨고 또 그 삼위일체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 말씀을 통해서 말씀이 시공을 해서 이것이 지어졌다. 이것을 자꾸 다져서 작은 것 큰 거 구별 없이 전부를 다 여기에 다 연결해서 생각을 해야 그 사람이 바른 만물관을 가집니다. 옳은 만물관.

자기도 그렇습니다. 자기도. 하나님이 마지막 날에 사람을 지으실 때도 그때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서로 의논하자 우리가 서로 의논하자. 갑자기 우리란 말이 나옵니다. 하나님이 우리라고 한 이거는 단수가 아니요. 복수요. 그럼 하나님이 여럿이라가 아니라 여러 하나님이 아니라 하시는 일이 다른 3위 하나님이, 즉 성자 하나님 성부 하나님 성령 하나님이 의논을 한 겁니다. 이 사람은 한 하나님이 어떻게 또 의논하느냐? 집에서는 아버지가 되고 일터에서는 그 사람이 학교에서는 학생을 가르치는 이렇게 선생이 되고, 또 아내에게는 자기의 남편이 남편이 되고, 남편의 할 일이 있고 아버지로서 할 일이 있고 또 선생으로서 할 일이 각각 다르지만 한 사람이 그렇게 할 수가 있는 겁니다.

그런데 이 세 직책이 의논을 해서 의논을 해서 이 3위일체 하나님이 우리가 우리의 형상대로 사람을 짓자 그랬습니다. 사람을 지을 때는 의논까지 해서 지었습니다. 특별히 의논을 해서 우리 형상 같이 짓는 데는, 지금까지 짓는 것은 물질에서 가지고 다 물질을 지었지만, 물질을 가지고 형상을 지었지만, 이제는 사람이라는 가장 특수한 존재를 지을 때는 특별히 의논을 거쳐서 지었습니다. 그 의논이 뭐냐? 우리의 형상대로, 우리의 속성대로. 나의 속성대로,  우리 하나님의 속성대로 짓자. 다른 것은 하나님의 속성대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나님 같이 의롭고 하나님 같이 거룩하고 하나님 같이 온전한 그런 사람을 짓자는 거요. 그전에는 다른 것은 그런 것은 없습니다. 제일 마지막 마지막에 지은 것이 사람이요. 사람만을 우리의 형상대로 짓자고 의논을 한 겁니다. 3위일체 하나님이. 그만큼 사람은 특수한 존재라는 것이요. 하나님 같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짓자는 거요. 그래서 지은 것이 사람이요. 그 사람을 모든 만물의 대표로, 위로 두어서 (이 만물을 너가 지음을 받기 전에) 아담 너가 지음을 받기 전에 먼저 지은 이 모든 것을 너는 다스리라. 위치가 다스리는 위치를 준 겁니다.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어서 그 위치는 다스리도록 한겁니다. 해와 달과 별과 또 이 땅의 식물과 동물과 또 모든 존재를 다 다스리는, 하나님이 아담을 다스리고 그 다스림을 받는 아담이 이제는 만물을 다스립니다. 에덴동산을 다스리라 그랬단 말이요. 그런 위치에 둔 것이 하나님이 사람을 지었을 때 그렇게 하셨다. (사람 창조를) 할 때부터 우리 형상대로 짓자. 그러니까 성부 하나님이 이 만물과 우리를 다 지었고 성자 하나님이 지었고 성령 하나님이 지었다. 지으실 때는 반드시 말씀을 가지고 말씀이 시공자가 되어서 그렇게 지었다. 이러면 3위일체 하나님과 말씀이 다 망라해서

그 작용으로 우리가 나타났고 의논까지 해서 우리를 지었던 특별히 의논을 했다는 말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짓자는 이 의논을 한 겁니다. 그냥 의논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물을 지을 때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은 경우는 없습니다.  그것은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은 것이 유일합니다. 다만 이 만물은 이제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은 이 사람이 만물을 이제 자꾸 하나님의 형상으로 이렇게 점점 거기에 속해지도록 만드는 그 일을 하는 숙제는 남아 있는 겁니다. 그것은 지음을 받은 사람이 해야 될 일이요. 사람에게 맡긴 일입니다. 그것이 사람이 할 일이라. 하나님의 형상에 속하도록 온 만물은 다 그렇게 해서 하는 것이 그것을 다스리는 것이라 그랬습니다. 다스리는 것.

자 그래서 우리는 오늘 아침에는 모든 존재관, 하나님 관에 대해서 말씀에 대해서 또 모든 만물에 대해서 포함해서 자기 우리 사람에 대해서 이 모든 것을 우리가 성경에 근거를 두고 바로 전체를 망라해서 항상 붙들어서 생각하고 판단하고 상대할 때 그 사람이 지식이 올바르게 되고 그 사람의 판단이 올바르게 되고 그 사람이 하나님을 두려워할 것 두려워하고 하나님을 바라볼 것 바라보고, 또 2위성자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셔서 십자가에 죽고 부활하신 이 사랑을 알게 되고, 성령의 감동을 통해서 우리가 비로소 다 거에서 다 변화가 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하나님 아버지의 주시는 그 공급, 그 모든 양식을 우리 신령한 양식을 늘 공급해 주는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또 우리가 알게 돼서 우리가 안심하고 어린아이가 부모가 옆에 있으면 그냥 평안합니다. 안심합니다. 뭐 좋습니다. 부모 앞에서는 그만 뭐 근심이 없고 기쁘고 좋고 막 어리광도 부리고 거기서 막 뛰놀기도 하다가 부모가 사라져버리면 그 때부터 마음이 우울해지고, 불안하고 두렵고 모든 이 기쁨이 중단되어 버리는 것처럼 우리는 이 삼위일체 하나님과 말씀의 이 안에서 항상 있어야 됩니다. 우리가 여기에서 떠나면 안 됩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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