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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성경본문:42● 누가복음1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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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7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8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9   이 후에 만일 실과가 열면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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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3 장 6 절 말씀

이에 비유로 말씀하시되 한 사람이 포도원에 무화과나무를 심은 것이 있더니, 와서 그 열매를 구하였으나 얻지 못한지라 과원지기에게 이르되 내가 삼 년을 와서 이 무화과나무에 실과를 구하되 얻지 못하니 찍어 버리라 어찌 땅만 버리느냐 대답하여 가로되 주인이여 금년에도 그대로 두소서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이후에 만일 실과가 열면이어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 버리소서 하였다 하시니라. 네

예수님이 제자들을 가르치실 때에 직접 그 내용을 실상으로 가르칠 때도 있고 어떤 때는 비유로 가르칠 때도 있습니다. 이 둘은 잘 섞어서 실상도 가르치고 비유로 가르치면 그 비유가 실상의 어떠함을 알게 되고 또 한 실상만 가르칠 뿐만 아니라 비유로 가르칠 때는 그 실상을 다 가르치기에 너무나 어렵고 복잡하고 또 깨닫기가 어려운 것들을 아주 쉽게 깨닫게 해주는 그런 좋은 점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실상으로 가르치기도 하고, 비유로 가르치기도 합니다. 우리는 둘 다 이 가르침을 받을 때 그 사람이 온전한 그런 깨달음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비유로 가르칩니다.

어떤 포도원의 주인이 과원지기에게 맡겨놓고 잘 여기에 그 경작을 해서 열매를 많이 거두도록 해라 하고 맡겨놓고 갔습니다. 가서 나중에 와서 열매가 얼마나 수확했느냐? 하니까 열매를 거두지를 못한 겁니다. 그래서 또 주인이 또 참았다 그 말이요. 또 한 해를 더 참았고, 그 다음에 가도 또 열매가 없는 겁니다. 그 다음에 가니까 3 년 동안 열매가 없는 겁니다.

이 열매는 뭘까? 열매는 뭐라고 했습니까? 열매를 보고 그 나무를 알리라 하면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것이 열매입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것이 열매라, 순종하는 것이 열매라, 순종생활이 열매입니다. 하나님 앞에 순종생활이 없으면 열매 없는 사람이라 그렇게 합니다. 자 그래서 우리 기독자들이 하나님 뜻대로 순종하는 것이 없다면 열매 없는 나는 그런 나무다 그렇게 생각을 해야 됩니다. 열매없는 나무는 어떻게 한다고 했습니까? 3 년 동안 기다렸지만 아직도 열매가 없습니다. 아직도 순종 생활이 안 되는 겁니다. 기독자들이 하나님이 기독자들에게 열매 맵기를 기다려줍니다.

순종 생활하는 그 열매가 있기를 기다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기다리다가 3 년이 지나면 그 뒤는 찍어 버리겠다 그랬습니다. 찍어버리겠다. 찍어버린단 말은 그걸 다 파내버리고 불태워버린다 그 말이요. 심판한다 그 말이요. 이제 하나님이 데려가신다 그 말입니다. 열매가 맺지 않으면 하나님이 빨리 데려가십니다. 데려가서 심판한다고 그 말이요. 그래서 이 과원지기가 말하기로 한 해만 기다려주소서. 한 해만 더 기다려 주소서. 그러면 그때 만약에 와서 거기에 열매가 없다면 그때는 찍어 버리소서 그랬다 말이요. 우리가 이 땅에 사는 기한는 유한합니다.

이 기독자들이 열매 맺기를 원해서 이 땅에 두었는데 열매를 맺지 아니하면 하나님이 둘 이유가 없습니다. 그 하나님이 열매를 맺지 안하면 내가 데려가겠다. 내가 찍어버리겠다 할 때 하나님 앞에 간구해서 내가 이제는 순종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더 힘쓰겠으니까 조금만 기다려 주소서, 내가 회개합니다. 회개하면 하나님이 기다려 주십니다. 회개하면. 회개하면 바로 심판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기다리십니다. 그래 너가 회개했으니까 이제는 정말 열매 맺는 생활을 너는 되도록 더욱 더 힘쓰라 하고 1 년을 더 밑긴다 말이요.  맡겨 놓고 그 뒤에 열매가 그래도 없다면 그때는 약속대로 내가 찍어버린다.

자 그래서 열매 맺도록 하기 위해서 1 년 동안 무엇을 하겠다 했습니까? "내가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두루 파고 거름을 주는 이 일을 해서 그 나무가 잘 자라도록 해서 열매가 맺히도록 하겠다. 자 그래서 열매 맺는 데는 거름이 필요하다는 뜻 아닙니까? 열매가 안 맞으니까 거름을 주겠다 이 말이요. 거름이 없으면 열매가 안 맺는다는 뜻이요. 이 땅에는 땅은 흙 아닙니까? 흙 자체는 거름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땅에다가 심어놓고 씨를 심어놓고 나무를 심어놓고 거기에다가 물만 주면 그냥 나도록 되어 있습니다. 물만 주면. 그런데 물이 없으면 안 납니다. 반드시 그 나무가 자라려면 물을 줘야 됩니다.

물 안주고는 거기에 자랄 수가 없습니다. 자 이건 우리가 다 아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비가 내리게 되고 그래서 시냇가에 심겨져야 되고 그는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는 항상 물이 공급되기 때문에 또 하늘에 비가 내려서 공급되기 때문에 이것이 있어야만 그 나무가 자라서 열매를 맺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는 지금 물이 아니고 뭡니까? 거름이라 말이요. 거름이 없으면 또 안 자랍니다. 이 두 가지가 다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시골에 가면 옛날 방식으로 그 농사짓는 사람은 거름을 다 만듭니다. 요즘이야 뭐 다 비료를 사서 사가지고 전부 다 뿌려서 하지만도, 봉다리 다 담은 것 사가지고 뿌리면 되도록 그렇게 했지만, 이전에는 이 거름을 다 집에서 다 만들어서 그 거름만드는 것도 큰 일이다 그 말이요.

거름을 안 주면 이 열매가 부실합니다. 아주 열매가 잘잘하게 되거나도 맺지 않거나 이렇게 되니까 거름이 필수적이라. 그래서 마당 한구석에 항상 거름더미가 이렇게 쌓아놓고 그것 가지고 이제는 푹이렇게 거름이 오랫동안 되면 그것이 푹 삭아가지고 그 시커먼 거름 덩어리릏 갖다가 그 논에다가 그게 뿌립니다. 뿌리 놓고 계속 뿌려주면 그 벼가 그걸 먹고 다 자랍니다. 그러니까 물도 먹고 그것도 먹고, 두 가지를 먹습니다. 물을 항상 공급해줘야 되고 거름도 중간 중간 넣어주어야 되고 그러면 그 열매 안맸던 못맺던 그런 벼가 이제는 열매가 숙숙 맺습니다.

자 그래서 우리가 비가 없어도 물이 없어도 열매를 못 맺고, 그래서 부지런한 농부는 물 대는 일을 아주 잘해야 됩니다. 그래서 농부는 아침 일찍이 일어나서 제일 먼저 해야 될 일이 논부터 갑니다. 논에 가서 물부터 대는 일을 합니다. 물이 밤새 다 들어갔느냐 못 들어갔느냐 물이 공급이 안 되면 그 논은  말라서 열매를 맺지 못하니까. 그래서 물대는 그 일을 부지런히 하는 것이 거기 농부요. 그거 잘 하는 농부가 열매를 잘 맺을 수 있는 그런 일이 됩니다.

또 하나는 거름을 만드는 이 일과 거름을 주는 일, 거름 주는 일, 이 거름은 이렇게 무슨 리어카 같은데 실어가지고 가면서 떠 가지고 그 사이사이에 그 밭이나 논에 뿌려줍니다. 뿌려줘 가지고 그게 파 가지고 그 속에 밑에다가 뿌려줍니다. 그러면 그것이 잘 자랍니다. 그 일을 열심히 해야 되는데, 물 주는 일과 또 이 거름 주는 일을 등한히 하면 열매가 맺지 못합니다. 씨의 입장에서는 나무의 입장에서는 물을 부지런히 마셔야 되고 거름을 부지런히 자기가 받아야 그래야 이 나무와 나무나 씨의 입장에서는 잘 자란다 그 말이요.

우리 기독자를 여기에 씨로 비유했고 나무로 비유했는데 그 씨가 자랄라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그 나무가 자랄라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물을 마셔야 되고 거름을 받아야 됩니다. 물은 뭡니까? 야곱에게서 하나님이 축복을 할 때에 이삭이 축복할 때 뭐라 그랬습니까? 하늘의 이슬이라 그랬습니다. 하늘의 이슬이 내게 있게 해달라, 물을 달라. 물이 뭡니까? 진리의 은혜요. 말씀의 은혜라 그 말이요. 말씀의 은혜를 받아야 그 사람이 자랄 수 있지, 말씀의 은혜가 없으면 안 됩니다. 말씀의 은혜가 있어야 생명이 유지가 되는 겁니다. 우리 기독자의 이 신앙이 유지될라면 말씀을 받는 말씀의 접촉이 되야 되고 말씀을 읽고 듣는 것이 되어야 생명이 유지가 되는데 말씀을 듣지 못하고 말씀을 받지 못하면 결국은 생명을 생명이 끊어져 버립니다.

물 공급 안 받은 그런 씨나 그런 나무나 다 말라죽게 됩니다. 그래서 이 말씀의 은혜가 반드시 있어야 됩니다. 말씀을 듣는 은혜, 말씀을 읽는 은혜, 말씀을 묵상하는 은혜, 이 말씀을 떠나지 아니하고 받는 이 말씀의 은혜가 있어야 열매를 맺는다는 말은 순종하는 행위가 된다 그 말입니다. 다 드려서 순종하는 그런 행위가 그런 열매가 거기서 나오지, 이 말씀을 듣지 않고 말씀을 읽지 않는데 그 사람이 순종이라는 열매가 맺힐 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말씀을 가져야 그 생명이 유지가 된다. 신앙이 유지가 되는 겁니다. 생명이 유지가 안 되면 그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네 믿음이 유지가 안 되면 순종이 안 된다 그 말입니다. 또 하나 뭐라 했습니까? 거름이 있어야 됩니다. 아무리 물을 많이 주고 잘 줘도 열매가 맺습니다. 이게 왜 이럴까? 이 분명히 씨도 아직도 생명이 있고 살아있고 이 나무가 살아있고 물을 부지런히 주는데 왜 이렇게 자라지를 않을까? 열매를 못 믿을까? 열매 못 맺는 것은 무엇 때문에 그렇습니까? 거름을 안 주면. 거름도 주고 물도 주고 다 같이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 나무의 입장에서는 물도 공급받아야 되고 거름도 공급받아야 됩니다. 그런데 흙에는 원래 물도 있고 거름도 다 있는 겁니다. 기본적으로 있습니다. 거름기도 있고 물도 있고 하지만 그것이 부족하니까 물을 농부가 보충으로서 자꾸 주면서 부지런히 물도 주고 부지런히 거름도 같이 줍니다.

그러면 그것이 더 가속도로 그것이 자랄 수 있는 그런 것이 됩니다. 그래서 거름도 필요하고 우리 기독자에게는 요 물도 필요하다. 진리 은혜와 진리의 말씀에 이 자꾸 듣고 읽고 또 생각을 함으로 받는 그 진리를 통하여 내가 믿음이 계속되는 요것이 필요하고 또 거름이 필요하다. 거름이 뭡니까? 거름은  기독자에게 무엇이 무엇입니까? 거름은 씨를 또 나무를 썩힐려고 달라드는 겁니다. 썩힐려고 달라드는 겁니다. 거름 자꾸 썩게하는 하는 것이 거름이요. 무엇이든지 들어가면 다 썩게하는 것입니다. 우리 기독자를 썩게 하는 것입니다. 기독자를 썩도록 만드는 그런 것이 거름이요.

그것이 뭡니까? 기독자를 믿음으로 살지 못하도록 죄악으로 가도록 만드는 그런 세력을 가르쳐서 거름이라.다른 말로 하면 환란을 가르칩니다. 핍박이나 여러 가지 미혹이나 이런 환란이 많은 것이 거름기가 많다 그랬습니다. 우리 기독교에는 환란이 필요합니다. 환란이 필요하다 말이요. 이 환란이 없는 곳에는 구원이 없습니다. 그래서 환란을 통해서 구원을 얻는다. 환란을 통해서 구원을 얻는다. 애굽에서 해방되는 것도 환란을 통해서 구원 얻었고 또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것도 광야의 환란을 통해서 가나안 땅에 들어간 겁니다. 이래서 환란이 꼭 필요한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 사람들은 기독자는 다 환란이  없으면 좋겠다 이렇게 잘못 생각할 수가 있지만도,

그러나 하나님 보시기에는 환란이 있을 때 너가 해방이 되고, 환란이 있을 때는 너가 가나안 땅에 들어간다. 이 거름이 있어야 열매를 맺는다 말이요. 거름이 있어야 순종 생활이 됩니다. 참 순종하는 참 참 중성 생활이 되어서 하나님이 그 충성을 보시고 그 인내를 보시고 그 순종을 보시고 하나님이 그에게 구원을 주십니다. 구원을 주십니다. 그러니까 이 기독자들은 진리라는 이 물이 필요하다 하는 것을 우리가 많이 배워서 아는 데, 거름이 필요하다. 땅을 두루 파고 거름을 주리니 거름 주는 거.

이전에 우리 여기 마당에 있는 화초에서 이게 자꾸 이렇게 잘 자라지도 않고 자라도 열매도 안

맺고 뭐 이렇게 이러니까 아무래도 이것 뭔가 물을 부지런히 줘도 안 되니까, 거름을 줘야 되겠다 해서 이래 장로님이 거름을 이렇게 사와서 요즘 봉다리에 넣어가 다 팝니다. 그래서 화초에 대해서 거름을 다 거기다가 넣고 이래서 심어서 했고 또 요번에는 또 김종성 집사님이 원래 화초를 잘 다룰 수 있고 잘 아는 분이라 그래서 거기에 또 거름을 사가지고 그것도 분갈이를 싹 다 해가지고도 했고, 이거는 물이 없어서 안자라는 것이 아니라 거름이 없어도 안 자란다. 이 거름은 썩게 만드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다 썩게합니다. 그런데 생명이 있는 것은 썩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 생명을 더 크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 거름은 좀 희한한 겁니다. 생명이 없는 것에는 전부 그것이 다 썩어서 거름화 시키는데, 생명이 있는 거기에다가 그 거름이 들어가면 그 생명의 밥이 됩니다. 생명이 자라날 수 있도록 밥이 됩니다. 그 생명이 있는 자에게는 이 거름이 아주 유용하다 그 말입니다. 열매 맺기 아주 유용합니다. 그래서 씨는 거름을 좋아합니다. 이 생명이 있는 나무와 생명 있는 씨는 걸음을 좋아합니다. 생명 없는 것들은 그것이 다 썩히고 다 달아들어 전부 다 썩히니까 그것을 제일 싫어합니다. 참 기독자는 환란을 좋아합니다. 기독자들이 다 생명이 떠나버리고 하나님 떠나버리면 환란을 다 싫어합니다. 내가 환란을 자꾸 피하고 싶다 말은 내게 생명이 없다는 뜻이요.

생명이 있는 자는 환란을 아주 기뻐하고 좋아합니다. 그래서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그랬단 말이요. 이 생명 가진 자는 이 환란을 보면 이젠 내가 더 저거 먹어서 더 자라야 되겠다. 이제 저것 먹으면 내가 열매도 맺고 잎도 맺고 꽃도 맺고 이제는 내가 아주 좋은 것으로 내가 지금 더 발전이 되겠다. 그렇게 여겨서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잠깐 근심되지 않을 수 없으나 우리가 육체를 가졌기 때문에 그러나 오히려 크게 기뻐하도다. 자 거름을 받은 그 나무가 기뻐하고 좋아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곧 열매를 맺으니까. 그것이 결국은 열매를 맺고 꽃을 맺고 그것이 잎사귀를 다 맺을 수 있는 그렇게 커지고 자라가니까. 그래서 환란을 우리가 항상 기다리며 기뻐하며 환란을 좋아하며 이렇게 돼야 됩니다.

그래서 환란 중에 기뻐하는 자가 되라. 항상 기뻐하라 이 말은 환란 속에서도 기뻐하라 그 말이요.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그 말이요. 여기서 만약에 환란이 내게 싫어서 환란 오는 것을 자기가 꺼리고 이러면 마 그 사람은 열매를 못 맺습니다. 순종은 안 된다 그 말이요. 다 들여서 하는 마지막 인내의 순종은 더더구나 안 된다 그 말이요. 그렇게 되지 않을 때는 구원은 안 되는데. 그래서 우리는 여러 가지 환난은 우리를 점점 자라게 하는 것이 환란이다. 여러 가지 모든 이런 환란은 자라게 하는 것이 환란이다. 내가 점점 더 존귀하게 되게하는 것이 환란이다.

이 환란을 자체를 항상 좋아할 수 있는 이 생각을 바꿔야 됩니다. 썩은 씨나 생명이 없는 씨나 생명이 없는 나무는 이 흙을 굉장히 싫어합니다. 다 썩어버립니다. 그것이 없기를 바라지만은 생명이 있는 씨는 빨리 그 퇴비가 거름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환란 만나면 원망이나 불평이나 낙망이나 이 생명이 없는 자는 다 그렇게 됩니다. 그러나 생명을 가진 자는 그들을 기뻐하고 좋아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을 나와서 광야에서 하나님이 제일 진노한 두 가지 사건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 사건이 뭡니까?

첫 번째 사건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직전에 정탐꾼을 보내서 그 정탐꾼들이 갔다 와서 그 백성에게 보고하면서 우리는 다 죽었다. 그 땅은 분명히 좋은 땅이지만은 거기는 큰 거인들이 있는 땅이고 성은 높고 사람들은 다 장대하고 우리는 들어가면 다 그들에게 다 죽게 되니까 결국 우리는 여기 와서 결국 죽게 되는 일이 됐다. 그들은 강하다 우리는 약하다. 그들은 대장부다 우리는 메뚜기다. 우리는 다 죽게 됐다. 돌아가자. 이 모세와 아론을 돌로 치려고 달라들었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진노했는지 모세야 내가 이 백성들을 전부 다 전멸시키고 너로 하여금 다른 민족을 주겠다.

이들이 어떻게 내가 저희를 구출해냈고 어떤 내가 피를 흘려서 내가 구출해내었고, 그랬더니 지금 가나안 땅을 주겠다고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라 했더니마는 마 들러가 보더니 돌아가자고 그들은 너무 강하고 우리는 다 약하고 우리는 거의 다 죽게 됐다고 (원망하는 것을 보니) 나를 뭘로 보느냐? 나는 믿기는 믿느냐 저들이. 나를 안 믿으니까 저렇다. 믿음이 없으니까 저렇다. 그럴 때 여호수아와 갈렙은 뭐라 했습니까? 그 둘은 백성들에게 말하기로 "그들은 우리의 밥이다" 하나님 들어가 있다. 그들은 아무리 강해도 하나님이 더 강하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한다. 그것은 하나님이 없다. 우리는 하나님이 계시다. 하나님은 그들보다 강하다. 그러니 그들은 우리에게 밥이다.

밥이란 먹으면 양분이 되는 것이 밥 아닙니까? 먹으면 자라는 것이 밥  아닙니까? 환란을 만나면 그것이 내게는 자라게 하는 밥으로 여기고 영양으로 여기고 기쁨으로 여기고 성장으로 여길 수 있는 이것이 여호수아와 갈렙의 신앙이요. 그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갔습니다. 자 구원 얻는 것은 이렇게 거름을 이것을 주는 사람, 거름을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돼야 됩니다. 환란을 받으면 이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이 환란을 기뻐하고 담대하고 그대로 순종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될 때 그 환란을 통해서 그들은 가나안 땅에 들어갑니다. 열매를 맺는다 그 말입니다.

자 그래서 우리가 환란에서 환란관 이 고란관, 환란관에 대해서 우리가 바로 알아서 해야 됩니다. 이 환란은 다 거름이다. 거름은 씨앗에게는 자라게 하는 것이 거름이다. 이 어려움을 만나면 본능적으로 사람들이 싫어하고 낙망하고 원망하는 이것이 속에 본능적으로 나와 버립니다. 그래서 이 본능이 바뀌어야 됩니다. 환란이 오면 그냥 본능적으로 좋아하고 기뻐하고 이것이 곧 이제 구원이 되겠다. 이러니까 신사참배 환란이 왔을 때 그 때 감옥에 갇히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 그들에게 고문 받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 그들에게 이렇게 죽임을 당하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다 패전했지만, 주를 위해서 내가 감옥에 들어가는 것이 이렇게 좋을 수가 있느냐? 주를 위해서 내가 고문 받는 것이 이렇게 내가 참 기쁠 수가 있느냐?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기쁘고 이것이 내게 구원도 되고 이것이  다른 사람에게 다 구원이 되는 하나님의 선물이라. 이런 사람은 다 이겼고, 그것을 싫어하고 원망하고 낙망하는 사람은 다 패전이 됐습니다.

예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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