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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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사람으로 살되 겉사람은 드려 살아라. - (덧입는 생활, 생명에게 삼키는 생활. 속사람이 자람)  
성경본문:47● 고린도후서05:04
1:136
    220825_목새.mp3 ()
 

4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 진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바 되게 하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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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5 장 4 절 말씀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진 것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 네

자 우리는 신구약 성경이 아니면 하나님의 뜻을 알 수가 없습니다. 이 신구약성경이 오기 전에는 타락 이전에는 하나님이 그 속에 양심을 환히 밝게 해서 하나님의 뜻을 충분히 자연계시로 봐서도 알도록 했기 때문에 그렇게 전체적으로 하나님이 너는 다스리고 지키라. 하나님에게는 다스림을 받고 선악과 먹지 말아라.

이렇게 계약한 것만 가지고도 얼마든지 만물을 보면서 충분히 알수 있도록 깨달을 수 있도록 하나님이 그렇게 했지만, 그 뒤에 범죄하고 난 뒤부터는 마음이 다 어두워져서 자연계시를 봐도 그걸 깨닫지를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신구약성경이라는 특별계시를 주심으로 인해서 이 신구약성경을 통해서야 비로소 알게 되는 겁니다. 이 범죄한 인생들은.

그래서 우리는 신구약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하나님의 약속이 무엇인지 그분의 사랑은 어떤 어떤 것인지 그분의 사랑의 약속은 무엇인지 이것을 우리는 성경을 통하지 안하고는 알 수 없습니다. 천하의 인생이 아무리 말해도 이 성경을 기준으로 가지고 이것을 찾아가 들어가면 성령의 감동이 와서 성경의 말씀을 통해서 그 뒤에 성령의 감동이 따라오는 것이지. 성경 없이 그냥 늘 성경 없이 뭐든지 생각하고 판단하는 사람은 성령이 오지 않습니다. 악령의 감화가 오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항상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의 비밀을 알고 믿도록 하시고 성령을 통해서

이것들을 확정하고 세밀하고 이렇게 되도록 하시는 하나님의 이 은혜 역사를 우리는 받아야 됩니다. 이 은혜의 역사를 받을 때 그 사람이 믿음을 가진 사람이 됩니다. 믿음을 가진 사람이 될 때 그 사람은 순종하는 사람이 됩니다. 순종하는 사람이 되는 그것을 끝마치는 것이 아니고 자기에게 있는 것들 다 드려 사는 그런 충성의 사람이 되는 겁니다. 자기에게 있는 것을 다 드리지 못하면 그것은 충성이 아니기 때문에 순종을 한다 해도 항상 미달이라. 하나님 보시기에는 미달이라. 이렇게 순종하는 생활이 차차차차 자라고 그것이 좀 더 그 성숙이 되고, 그렇게

되다 보면 나중에는 자기에게 있는 것을 하나하나 드리면서 순종을 합니다. 드리면서. 어릴 때 순종은 그냥 하나님 시키니까 하는 것이고, 좀 더 장성하면 자기에게 있는 것을 드리면서 순종을 하고, 조금 더 장성하면 자기가 드리는 것이 전부 그것이 영생이 될 줄을 소망하면서 드리며 삽니다. 그 드리면서 사는 것을 순종하는 것을 충성이라. 그래서 마지막 우리가 자기가 가진 것을 드리지 못한다면, 순종이 안 되는 겁니다. 이 드리는 것을 도와주는 것이 뭐냐? 환란입니다.

환란이 왔을 때는 자기에게 있는 것을 다 드리도록 그렇게 요구하는 것이 환란이요. 환란이 왔을 때 자기 몸이나 소유나 목숨이나 이런 것들을 아낌없이 다 드리면 그 사람은 거기에 순종을 하게 되고 환란이 왔을 때 이것을 드리지 못하면 어떻게 됩니까? 드리지 못하면 그 사람은 순종을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정말 믿는지 안 믿는지는 우리 마음속에 항상 너가 시험을 해서 너가 믿는지 않았는지를 너가 판단해서 정말 믿도록 해라. 믿으면 네 마음속에 그런 증거가 나타날 것이고. 또 믿으면 하나님 시킨 대로 순종을 할 것이다. 순종이 되느냐 안 되느냐 봐라 또 순종되는 것이 드리면서 순종이 돼야 되는데 드리지 아니하고 순종이

된다면 그것은 어느 한계까지는 순종을 하되 그 이상은 못하는 겁니다. 그러면 그 순종은 다 반쪼가리요. 아직도 온전치 못한 순종입니다. 그래서 다 드리면서 순종할 때 그걸 충성이라 그럽니다. 그래서 죽도록 충성해라 그러면 생명의 면류관을 얻는다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생명의 면류관은 충성이 되지 아니하면 안 된다는 뜻이요.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 몸이나 소유나 목숨이나 이런 것을 어떻게 드릴 수 있느냐? 사람이 이 땅에 살면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 뜻대로 살면서 자기 몸을 다 드리면서 그렇게 순종을 할 수 있느냐? 자기 소유를 다 드리면서

하셨느냐? 자기 목숨을 다 드리면서 할 수가 있느냐? 그 말이요. 사람으로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부자 청년도 여기서 막혔습니다. 그걸 우리에게 보여주면서 부자 청년도 그렇게 신앙도 좋고, 영생을 바라고 그 부자가 되어도 그 관원이 되어도 그 청년이 되어도 영생을 향한 소망이 강했고 또 예수님을 찾아와서 예수님에게 영생을 얻기를 물을 정도로 그 정도 되어도 마지막에 네 소유를 다 팔아서 가난한 사람에게 나눠주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나를 따라라. 그러니까 자기 몸이나 소유나 목숨이나 이 문제가 딱 부닥치면 사람들은 거기서 딱 버텨버립니다.

발을 딱 버틴다 그 말이요. 더 이상은 내가 못 갑니다. 왜? 그것이 전부라고 생각하니까. 자기 몸이나 소유나 목숨이 자기의 전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런데 우리 몸이나 소유나 생명은 무엇입니까? 그것이. 그것을 겉사람이라 그랬습니다. 겉사람. 사람에게는 겉 사람과 속 사람이 있습니다. 겉 사람은 우리의 마음이나 몸이나 이런 소유나 목숨이나 이런 것들은 조만간에 사람은 사람인데 조만간이 다 낡아지고 쇠해지고, 마지막에는 불타고 없어지고 심판받고 이렇게 되는 그 사람이 겉 사람이요. 겉 사람. 속 사람은 새 사람으로 사는 생활을 할 때 맺어지는 그 결과가 속 사람입니다.

그래서 속사람은 날로 새롭도다. 말로 새롭게 자라간다 그랬습니다. 겉 사람은 후패하는, 땅에 있는 몸이나 소유나 목숨이나 이런 것들이야 다 후패가 됩니다. 시간 지나면 자꾸 이게 다 낡아지고 쇠해지고, 다 뭉개지고 무너지고 아무리 아름다운 미를 가져도 세월 속에 그 미가 유지되는 것은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그런 사업을 한다 해도 그 사업도 세월 속에 다 그것이 쇠해지고 낡아지고 이 땅에 있는 목숨도 그렇고 천하의 모든 것은 다 그러합니다. 이 사람의 몸이라는 것도 그렇고 소유도 그렇고 겉 사람은 이

땅에 다 썩어질 것 없어질 것 몸 소유 목숨 자 이렇게 우리가 해서 그러나 이것은 다 없어질 것이다. 그러나 이 겉 사람을 새 사람 생활하는 데에 이용이 된다면 새사람 생활은 요것은 세 사람과 옛 사람은 생활을 가르칩니다. 생활을 구별할 때는 새 사람이라 옛사람이라 그럽니다. 즉 피와 성령과 진리로 사는 고 믿고 순종하여 사는 고것을 새 사람이라. 새 사람 생활이라 그 말이요.  옛사람이라는 것은 악령과 악성과 악습으로 사는 그 죄악으로 사는 고 생활이라 그 말이요. 이러니까 옛사람은 다 멸망될 그런 죄악의 생활이요.

새 사람은 구원이 되는 다 진리와 성령으로 사는 믿고 순종하는 생활이요. 생활을 하게 될 때 그 결과가 어떻게 되느냐 새 사람 생활하면 속사람이 자랍니다. 날로 새롭게 됩니다. 옛 사람으로 살면 그 속사람 하나도 자라지 않을 뿐만 아니라, 전부 마지막은 다 심판으로 가서 끝이 나버립니다. 그러니까 첫째, 우리는 생활을 어떤 생활을 해야 되느냐? 옛 사람 생활을 버리고 새 사람 생활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주님을 믿고 그 약속을 믿고 그대로 순종하는 생활을 해야 된다 그 말이요. 옛사람 생활은 안 하도록 버리도록 죄는 안 짓도록 그렇게 하는

생활을 먼저 우리가 붙들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겉사람이 어찌 되느냐? 속사람이  어찌 되느냐? 새 사람 생활을 하면 속사람이 자라가고 옛사람 생활하면 속사람이 자라가지 않고 다 그것이 멸망이 돼버립니다. 속사람이 하나도 자라지 않습니다. 이 속사람은 진리의 사람 성령의 사람 피의 사람 요 결과를 가르칩니다. 영생이 되는 결과를 가르칩니다. 그런데 새 사람 생활을 할 때 예 옛사람 생활을 하지 아니하고 새 사람 생활할 때에 즉 믿고 순종할 때 그 말이요.

자기의 겉사람을 드리느냐? 드리지 않느냐? 거기에서 더 최종 판결이 됩니다. 겉 사람은 내 마음과 몸과 소유라. 또 내 목숨을 마지막 이 겉 사람을 새 사람 생활할 때 그걸 드리냐? 못 드리냐? 거기에 따라서 속사람이 자라나느냐 자라지 않느냐 결정이 됩니다. 그래서 새 사람 생활이 완성이 될다면 겉 사람을 다 드려야 됩니다. 그 때 사람이 몸을 누가 드리며 소유를 누가 드리며 자기의 몸을 또 자기의 목숨을 누가 드리겠느냐? 드릴 사람이 누가 있느냐? 자 오늘 뭐라 했습니까?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 겉 사람은 다 죽을 것입니다. 죄악 중에 그로 인해 저주를 받았기 때문에 그것은 시간이 지나면 차차차차 후패하게 됩니다. 후패란 말은 시간에 따라서 자꾸  어그러진다. 낡아진다. 이미 저주가 돼 있기 때문에 영생은 못하는 겁니다. 이 겉 사람. 점점 후패되고 후패돼서 나중에는 무엇으로 후패 됩니까? 세월이 지나면 후패됩니다. 세월속에.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거기는 좀이 없다 그랬습니다. 좀이라는 말은 세월이 많이 지나면 옷이 다 삭아 버립니다. 낡아 버립니다. 그런데 하늘에 쌓아두면 그것은 낡아지지 않는다.

세월의 장사가 없습니다. 세월 지나면 천하의 그 사람은 다 무너지게 돼 있습니다. 그러나 그리고 또 죄악으로 인해서 이 땅의 죄악으로 인해서 더러워집니다. 그 녹이 슨다. 녹슨다. 동록슨다 그랬습니다. 동독이라 말은 녹인데 죄로 인하여 더워진다 그 말이요. 그래서 죄로 인하여 더러워지지 않는 것이 없고, 결국은 마지막은 심판 때 주님이 오시면 전부 그것은 다 빼앗깁니다. 이걸 도둑맞는다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이 겉 사람은 이 땅에서 아무리 자기가 보관 잘 하고 아무리 잘 챙겨놔도 세월 속에 다 후패되고 죄악으로 더러워지고 마지막 하나님이 심판 때는 전부 다 빼앗깁니다. 그런 것이 우리의 겉사람이라. 그래서 이 겉 사람을 생명에게 삼키게 되도록 해라.

그러면 이 겉 사람이 없어질 것이지만 없어지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산다. 생명에게 삼키게 되려함이라. 이 생명은 뭡니까? 새 사람의 생활이요. 새 사람 생활을 하는데 요 겉 사람을 여기에 다 드리면 이 겉 사람이 후패되지 아니하고 그것이 죽지 아니하고 생명에게 삼키어서 생명화돼 버립니다. 다시 사나니 썩어질 것으로 심고 썩지 않을 것으로 다시 사나니, 죽을 것으로 심고 죽지 않을 것으로 다시 사나니.

심는다는 말은 죽을 것을 심는다는 말은 우리 겉 사람이 다 불타고 이렇게 다 빼앗기고 마지막은 죄로 인하여 정죄받고 세월 지나면 다 삭아지는 그런 것이 영생이 돼버립니다. 이것이 생명에게 삼키게 되면, 즉 생명 생활을 할 때, 새사람 생활할 때 이것은 거기에 다 드려 버리면 거기에 이용을 하면 그 말이요. 이 겉 사람을 의의 병기로 사용하면 영생이 됩니다. 죄에 병기로 사용하면 심판이 옵니다. 이것은 이 겉 사람은 내 것이다. 이 몸도 마음도 마음은 내 것이니까 내 마음대로 해야되겠다. 내 몸도 이건 내 몸이니까  내 마음대로 행동해야 되겠다. 내 소유도 이건 내 소유니까 내 마음대로 처분해야 되겠다. 내 목숨도 내 뜻대로 내가 뭐 보존해야 되겠다. 그 전부 자기 것으로 알지만 그것은 다 썩어질 것이요 없어질 것인데, 아니라 주를 위해서 새 사람 생활하는 이 일을 위해서 내가 여기 다 드려지면, 즉 생명에게 삼켜지면 그것이 다 죽을 것이 죽지 않을 것으로 다 변화가 된다. 자 이 비밀을 우리에게 주신 겁니다. 썩을 것을  심었는데 심었다는 말은 새 사람 생활을 하는데 그것을 다 드렸다 그 말이요. 그것이 생명화되어 버립니다. 생명화. 씨 속에 생명이 있습니다. 그 씨 속에 그것이 들어가 버리면 그것이 전부 다 영생이 돼버립니다.

그래서 이 비밀을 아는 사람은 야 오늘도 내가 새 사람 생활할 때 자기 몸이나 소유나 생명이 여기에 다 이용이 되고, 거기 다 투자가 되고, 거기에 다 드려진다면 그 사람은 속사람이 자라는 사람이라. 겉은 후패하나 겉사람은 후패하나 속은 날로 새롭도다. 영생으로 자라가는 이 속사람이 자라간다  그 말이요. 자 이것을 우리가 실상으로 믿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실상으로. 실상으로 믿지 않으면 이런 것은 다 자기한테는 꿈같은 소리요 헛된 소리요 실상이 없는 그런 것을 말하는 것처럼 보인다그 말이요.

그래서 덧입고자 함이라 겉사람 위에 새 사람 생활해라. 그 사람을 먼저 입은 채로 그 위에다가 새 사람 생활하면 되는데 이 겉 사람을 벗어 버리고 이 새 사람만 입는다 하면 그 새 사람의 고 사람이 자라지 않는다. 속사람이 자라지 않는다. 아무리 새사람 생활해도 속사람이 자라지 않는다. 겉 사람을 입은 채로 새사람 생활해라 그 말이요. 즉 겉사람을 드려라. 오늘 찬송처럼, 우리는 주의 제단 앞에 산 제사 드리라. 산 제사. 구약에는 짐승을 죽여서 짐승을 죽인 제사를 드렸지만, 우리는 살아 있는 채로 하나님께 순종을 하고 하나님 믿고 순종하는 생활이 산 제사입니다.

구약은 짐승을 죽여 놓고 하는 제사요. 그러나 이 신약에서는 이것의 실상을 우리에게 알려 주기 위해서 너는 이제는 산 제사 드리라. 살아 있는 너가 새 사람 생활을 해라. 할 때 있는 것을 겉사람을 다 드려서 하면 너는 속사람이 자라게 된다. 우리가 자기를 하나님 앞에 드리는 이것이 얼마나 자기한테는 유익이 있는지,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이 환란의 이 경한 것이 라고 했습니다.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자 그러니까 우리가 이 환란이라는 것은 영원한 영광의 구원을 주시기 위해서 주신 환란입니다. 그 환난 뒤에 새 사람 생활을 중단하지 말고 그대로 믿고 순종 생활하되, 반드시 겉사람을 속에 입은 채로 새 사람 생활해라, 즉 겉 사람을 드려라 그 말이요. 드려라. 드린 것은 전부 생명으로 다 변화하리니. 생명에게 삼키게 됩니다. 자 생명에 삼킨다는 것이 얼마나 그것이 자기한테는 이 복음인지 그보다 더 기쁜 소식이 어디 있습니까?

주를 위하여 살다가 내가 가진 것이 다 거기에 소모가 되고, 이용이 되고, 의의 병기로 사용이 된다면, 썩어질 겉 사람이 전부 다 그것은 후패되지 아니하고 영생으로 다 변해 버린다. 자 이 도리를 붙들면 환란이 오면 내가 이 겉 사람을 빨리 영생의 생명에게 삼키도록 해야 되겠다. 그래서 네 모든 것이 다 영생으로 변하도록 이런 깨달음을 가지고 나오면 환란이 오면 두려워하기보다는 오히려 거기에 대한 소망이 넘치는 그런 사람이 되고, 또 이런 환란이 오면(올때) 두렵지 않을려면 하나님이

더 두려워지면 두렵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제일 두려우면 하나님이 제일 두려운데 이등 두려움은 하나님 앞에 꼼짝을 못하는 것이 이등 아닙니까? 일등 앞에는 이등은 꼼짝을 못합니다. 하나님이 제일 두려운 것이라 것을 알면 그 이후에 두려운 것은 전부 그 안에 있기 때문에 하나도 두렵지 않습니다. 또 두려움을 이기는 것은 사랑은 두려움을 이깁니다.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면 어떤 두려움도 이미 차원이 벌써 넘어 선 겁니다. 주님 날 위하여 이렇게 희생하고 희생을 하셨는데, 내가 사람을 사랑하는 그 사람은 내가 전부를 다 들여서 그 사람을 위해야 되겠는데 그 사람 앞에

뭐 이렇게 몸을 빼앗는다 뭐 소유를 빼앗는다 그런데 그 사람이 두려워하겠습니까? 그래서 사랑이 충만하고 하나님의 크심의  두려움이 충만하면 이 환란이 두렵지 않습니다. 환란에서 두려우면 이 미 진겁니다. 환란을 만나거든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 다음에 소망이 있어야 됩니다. 환란이 오면 썩을 것이 썩지 않을 것으로 다시 사는,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 바 되는 이 소망이 있는 사람은 그 환란이 안 오는 것보다 오는 것이 더 낫다 라고 여깁니다. 그래서 오면은 그 사람은 그것은 반가워하고 오히려 거기에 아주 입맛을 다시면서 좋은 밥이다. 내 밥이다.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저들은 우리의 밥이다. 그랬습니다.

나머지 사람은 저들은 우리를 집어삼키는 자들이라. 거인이기 때문에 우리를 다 집어삼킨다 그랬습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은 아니라 우리는 하나님이 함께 계시고 저들에게는 하나님이 없으니까 저희들은 우리에게 밥이다. 똑같은 사안을 두고 한 사람은 하나님을 믿고 하나는 하나님을 믿지 안했습니다. 거기에 따라서 그 다음에 순종을 하느냐 안하느냐 결정이 납니다. 순종할 때 다 드리며 하나님 앞에 전부 다 맡기고 다 드리고 그렇게 순종을 하는 것이 그것이 여호수아와 갈렙이요. 그래서 환란의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기 위해서 우리를 오직 덧입으라.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 바 되게 해라 그랬습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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