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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병 고치는 치료제와 방법  
성경본문:58● 히브리서04:12
    220505_목새.mp3 ()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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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4장 12절 말씀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의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네

우리는 다 사람병을 가지고 있어서 그 병으로 인하여 다 죽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육체의 병이라는 것은 마지막은 죽게 되는 병이요. 사람이 병이 들었단 말은 곧 병으로 죽는다는 뜻입니다. 그레서 한마디로 죽을 병이라 그 말입니다. 의사의 병들었다는 말은 그 병으로 인하여 죽게 되니까 죽을 병입니다. 병이 없으면 죽을 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우리의 구원은 우리가 사람병이 들어 있는 것을 고치는 것이 우리의 구원입니다.

이 죽을 병을 마지막은 결국 죽을 병인데 이 죽을 병을 고치지 아니하고는 사람이 살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치료를 받아야 된다 그 말이요. 치료를 받지 않으면 결국은 이 육체가 죽는 것처럼 우리의 사람병으로 인하여 치료를 안 해놓으면 그 사람병으로 인하여 죽는데, 죽는 것은 영원히 죽는 겁니다.

영원히. 그냥 이 땅에 사는 생활이 다 끝나는 그런 죽음이 아니고 그 죽음은 영원히 죽는 것이란 말은 하나님과 영원히 단절이 되어서 하나님의 은혜를 하나도 받지 못하는 영원한 불못에 가는 것을 죽는다. 죽음이라. 그래서 우리가 믿기 전에는 죽는다는 것은 그냥 없어진다 이 땅에 사는 것이 다 마감이 된다. 중단이 된다. 그 정도만 알지마는 그러나 우리가 이제는 성경을 통하여 이제는 우리가 배워서 아는 것은 죽는다는 것은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진 것이 영원이 끊어진 것, 즉 영원한 하나님의 은혜가 차단된 그 불못 생활을 가르쳐서 죽는다 그렇게 우리가 배웠습니다.

사람은 불멸의 존재요. 없어지지 않습니다. 나는 죽어서 그냥 없어져 버리면 이 고통은 없으리라. 사람이 죽으면 다 없어진다 해서 그래서 슬퍼하기도 하고, 또 죽으면 이제는 다 끝나리라 생각하여 안심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너무 고통이 되면 차라리 내가 죽어버리면 이 고통이 면해지리라 사람이 죽어버리면 다시는 보지 못하니까 참 마음에 슬프다 그러나 그것이 잘못된 지식이라 그 말이요. 죽음이라는 것은 그 사람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다시 부활을 하게 됩니다. 그 때 부활하는 택자의 부활과 불택자의 부활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이 문제지 다시 다 보게 됩니다.

다시 보는데 그때에 어떻게 다시 부활되느냐 하는 차이가 심히 큽니다. 차라리 나지 안에 있으면 부활도 없고 부활도 없으면 그 부활 중에 영원한 불못에 가기 위한 부활이 있고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부활이 있습니다. 부활이라고 다 좋은 것이 아니고 차라리 나는 죽어서 그냥 없어져 버리면 좋겠다. 해도 자기 마음대로 그럴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부활을 시킨다 그 말입니다. 시켜서 불택자는 영원한 불못에 가고 택자라도 그 행하는 그 행함이 죄악으로 대한 행함은 그 기능은 전부 불못에 다 가게 됩니다.

그러나 거기서 택자들의 영은 전부 다 천국에 들어가고 택자들의 심신의 형체도 천국에 들어가고, 택자들의 그 심신의 행위가 믿음으로 행하고 행함으로 행한 의의 행위는 전부 그것은 다 천국에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우리가 죽으면, 우리가  믿는 자는 다시 사는 것은 새 옷을 입는 것이고. 새 집에 들어가는 것이고. 새 지위에 올라가는 겁니다. 새 옷을 입니다  말은 새 몸을 입는단 뜻이오.

새 집에 들어간단 말은 영원한 천국을 우리의 집으로 이제는 들어가 산다는 뜻이오, 새 지위에 있다는 말은 하나님의 아들로 이제는 세움을 받아서 아들로 산다는 뜻이요. 또 그 날에는 아들로서의 그 아버지의 부강함을 부유함을 받아서 존귀한 위치에 서는 것이 그것이 아들로서의 후사의 이 지위에 오른다는 뜻이요. 그러니까 우리 믿는 사람이 죽는다는 것은 참 그렇게 좋고 좋고 그렇게 귀하고 귀하고, 이러니까 그래서 바울이 말하기로 바울이 성경을 통하여 우리에게 가르치기로 어떻게 했습니까?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 훨씬 더 좋은데, 그러나 아버지께서 내게 이 땅에 두게한 것은 이 땅에 그 나라를 존귀하게 하게 하는 것, 그 나라에 더 좋은 이런 영생을 얻도록 하기 위하여 더 좋은 부활를 얻도록 하기 위하여 있는 것이고. 다른 사람의 이 좋은 구원을 위하여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거하는 것도 좋다. 이 땅에서 십자가를 지으며 이렇게 하는 것도 그것이 내게는 얼마나 영원토록 더 귀한 것을 얻으며 다른 사람에게도 그 사람들에게 다 도움을 주니까 얼마나 그것도 귀하냐? 그래서 거하든지 떠나든지 그랬습니다. 하는 것도 좋고. 떠나는 것도 좋고.

사람들은 거하는 것은 좋고 떠난는 것은 싫다고 여기지만 우리는 떠나는 것이 더 좋다. 그러나 우리 자체의 성화 구원을 위해서, 다른 사람의 성화구원을 위해서 있는 것도 이것도 얼마나 좋으냐 하는 겁니다. 우리는 떠나는 것도 좋고. 참 이 땅에 사는 이 십자가의 생활도 좋다. 오직 나는 주를 기뻐시게 하는 이 일을 하는 것이, 떠나도 이 땅에 거할 때도 또 떠나서 하늘에 가서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데는 변함이 없다. 그러니까 그것이 얼마나 좋으냐.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이 땅에 힘쓰는 것은 무엇을 힘써야 됩니까? 우리의 사람병 고치는 것이 구원입니다.

사람병을, 자기의 사람병을 고치고 또 다른 사람의 사람병을 고치는 데 도와주고, 자기가 먼저 고치고 다른 사람, 다른 사람이란 말은 자기의 사랑하는 가족도 포함되고 또 자기의 친한 이웃도 포함되고 친척도 친구도 동료도 다 포함되고 또 어디까지 포함됩니까? 자기의 원수까지도 다 포함하는 것이 그것이 믿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에게도 다 이런 하나님의 이런 큰 이런 구원의 영생의 이 길을 얻도록 하게 위하여 사람병을 고쳐주는 그 일입니다. 사람병을 고쳐주는 거. 또 사람병을 내가 고치는 거. 그것보다 가치 있고 그것보다 더 귀한 일은 천하에 없습니다.

그것은 영원토록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길이오 그 것을 영생이라 그러고. 그것은 영원한 사망에서 건짐을 받는다 해서 구원이라 그러고, 또 사람이 존귀한 크게 부강하고 크게 존귀하다 그래서 높임을 받는 구원이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참 이런 사람병 고치는 이것이 우리의 소원이오 이것이 우리의 목표요 이거 하다가 주를, 이거 하다가 주를 떠나면 이 세상을 떠나면 그 사람 제일 가치 있는 일을 했고 제일 복된 일을 했고 그 보다 더 참 보람 있는 일을 한 사람이 없습니다. 왜냐면, 이 땅의 것은 어떤 무엇을 했다 해도,

나라를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또 자기의 개인을 위해서 무엇을 했다 할지라도 그것이 사람 병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면 그것으로 전부 다 이 땅에 있을 때는 그  것이 참 유력했고 그것이 다 유명했고 그것이 지 다 높히 칭송을 받았다 할지라도 그것은 이 땅에 떠나는 순간 모든 것이 다 함께 다 불에다 타버립니다. 그래서 그것이 무슨 소용이 있냐 그 말입니다.

이 땅이 내가 다른 사람을 위해서 많은 사람에게 내가 이런 혜택을 주었고 저런 도움을 주었고, 나도 이 땅에서 이런 참 존귀함을 가졌고 부유함을 가졌고, 이런 다른 사람을 위해서 이 사랑의 희생의 사랑을 했고, 그것이 사람병 고치는데 들지 않았다면 그 다 무익한 일이요 헛된 일이요. 그것은 다 사망의 것으로 다 가버립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사람병 고치는 일은, 그 사람은 세 가지로 되어 있는 것이 사람입니다. 크게 말하면 두 가지고 또 이것을 또 세분하면 세 가지가 될 수 있습니다. 크게 말하면 하나님이 사람을 지을 때 영과 육으로 지었습니다.

영과 육으로 그래서 영병이 있고 육병이 있습다 영에도 병들고 육에도 병든, 병을 고치는 것이 사람병이요. 육이라면, 육을 둘로 나누면 마음과 몸을 가르쳐서육이라 그럽니다. 마음과 몸을, 영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었고, 육은 하나님이 내나 그것도 하나님 형상대로 지었는데 육은 불완전했고 육은 하나의 영에 소유격으로 지었고 영은 주격으로 지었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었다 했습니다. 이 영은 하나님에게만 연결되어 살지 다른 것하고는 연결되어 살지 않습니다.

자기 소유가 되는 심신을 자기가 다스리며 하나님에게 다스림을 받는 이 일을 하는 것이 영입니다. 이 영이 병들어버리면, 영이 병들었다 말은 영이 무슨 하나님의 하나님 앞에 거역하다든지 뭐 죄를 짓는다든지 악을 행한다든지 그런 병이 아니고 영은 하나님에게 다스림을 받고 또 사람을 다스리는 것이 영인데 자기 심신을 다스리는 것이 영인데 자기 심신을 다스리는 데 여기서 부족하고 다스림이 연약하고 다스림이 무능하고, 그것을 가지고 영의 병이라고 알기 쉽게 표시를 했지. 실제로는 영의 연약성 영의 무능성 그것을 영병이라 그럽니다. 영병. 영병.

그래서 우리가 영에도 병이 있고, 더 큰 병은 무슨 병입니까? 육의 병입니다. 심신의 병이라 말입니다. 심신의 병은 마음의 병이 있고 이 몸의 병이 되어. 몸의 병을 다른 말로 하면 행위병이라 그럽니다. 몸이 행하며 온전치 못할 때 몸이 행하는 것이 온전하게 행하지 못하는 그것이 몸의 병이라 다른 말로 하면 행위병이라 그 말이요.

행위병. 그 다음에 하나가 더 있다면 이 몸의 고기덩어리병. 고기덩어리 이 병은 무슨 관절염이 생겼다. 무슨 그 사람이 무슨 위장에 이 위병이 생겼다 또 무슨 안전뱅이가 이 안전뱅이가 된 이런 병이 생겼다. 중풍병자가 누워서 일어나지 못하는 그건 중풍병이 생겼다. 이것은 고깃덩어리, 요 육체의 병을 가르치고 또 사람 병에 몸의 병이라는 것은 행위병, 행위병, 행위가 바로되지 못한 거, 행함이 고장이 난 겁니다.

즉 눈이 행함이 고장이 났고 손의 행함이 고장이 났고 또 발의 행함이 고장이 났고 듣는 귀의 이 행함이 고장 났고 또 입에 말하는 행함이 고장이 났고 이렇게 이런 고장을 가르쳐서 행위병이라. 그래서 사람병을 크게 나누면 영병과 마음병과 또 몸병 그 때 몸은 행위병입니다. 그러고 난 뒤에 한 가지 더 한다면, 이 고기덩어리 몸에, 공기덩어리병, 이 고기덩어리병, 이것은 우리가 아무리 고쳐놔도 그것이 영생은 안 됩니다. 고쳐 놓은 것이 결국은 고기덩어리는 다 벗어야 되니까.

다만 이 고기덩어리 병이 고쳐지면 사람이 깜짝 놀래면서 이제 하나님을 믿는 데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고깃덩어리 이 병도 하나님이 고쳐주기도 합니다. 이 고기덩어리 병 하나 고침을 받으면 그렇게 자기가 병에 고통이 있다가 앉은뱅이가 낫는다든지, 그 귀머거리가 듣는다든지, 한 번도 듣지 못한 이 귀머거리리가 어느 날 그것이 들리더라 그 말이요. 그러니까 얼마나 놀라며 소경이 보게된다든지, 이것은 다 병에서 고침을 받는데 그럴 때 사람들이 놀라면서 참 하나님이 과연 계시다 믿도록 돕게 하는 것이 고깃덩어리병을 고치는 것이요 그러나 이것이 우리의 목적은 아닙니다. 믿도록 도움을 받는데 필요한 것이지.

그러나 우리는 행위병 마음병 우리의 영병 이거 고치는 것이 우리의 목적입니다. 그러나 이 병은 고칠 수가 없습니다. 영병은 고칠 수가 없습니다. 뭐 육체에 이런 고기덩어리 병은 온갖 치료를 하면 다 고칠 수가 있습니다. 다는 못 고쳐도 대부분 이 하나님이 의학을 주셨고 점점 갈수록 의학을 발달하게 해서 어지간한 고깃덩어리병은 다 고치도록 그렇게 했지마는 이 사람병은 아무도 못 고칩니다. 영의병 마음의 병 행위병은 못 고칩니다.

어떤이냐 이 세 가지, 영의 병은 신신을 다스리지 못한 이 병인데 그러나 마음병하고 몸병이 육의 병은 무슨 병이냐 하나님의 법을 어겨사는 이 병이 육의 병입니다. 하나님의 이 법을 어기고 사는 것 하나님 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자꾸 먹는, 하나님이 하지 말한 것 자꾸 하는, 이 병이 있습니다.  이 병은 바로 선악과 먹는 병이요. 이것을 불법의 병이라 죄병이라 그럽니다. 죄병. 이 죄병으로 인하여 사람이 결국은 다 죽게 됩니다. 또 하나의 병이 있습니다.

이 마음과 몸이 짓는 이 병은 죄병이 아니고, 불의병, 이 불의병, 불의병이란 말은 하나님이 하라는 것을 않하는 겁니다. 의가 없는 병이요. 불의의 병이요. 하나님 이거 해라 저거 해라 하면 자기 마음대로 합니다. 뜻대로 행하질 않는다 그 말이요. 이것도 불의병이라. 그때 마음이 자기 마음대로, 내 마음도 내 마음대로 사용하고 영에게 소속되어 영의 지도를 받지 아니하고 중생된 영하고 딱 끊어버리고 또 몸도 행하는 것도 자기 마음대로 행하는 겁니다.

오고 가고 먹고 마시고 보고 듣고 가고 오고 모든 것을 다 자기 마음대로 행하는 고 행하는 병. 행위병. 마음에 마음이 이리저리 마음대로 자기의 마음을 여기 갔다 저기 갔다가 하나님이 하라는 것대로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이 하라는 거 하지 않은 그런 마음이나 행위나 그런 것들을 가져서 불의병이라 그럽니다. 불의병 공중에 새와 같은 병이라 그랬습니다. 공중의 새와 같은 병, 공중의 새는 양 사방팔방 상하좌우 상관없이 마음대로 가는 것이 새입니다. 새 떼, 불의병, 자기 마음대로 하는 병, 이것이 불의병이요.

죄병보다는 좀 약하지만은 그래도 그것도 불의병이라. 불의병이 있으면 하나님의 복을 못 받습니다. 자 불의병이고, 그 다음에 하나 더 병을 말한다면, 불선병이라 불선, 즉 선이 없고 악을 행하는 이 악병이라고도 하고 다른 말로 하면 불선병이라고도 합니다. 선이 없다고해서 불선이라. 성경에 보면, 불선이라고 나옵니다. 또 선이 없을 뿐 아니라 악을 행하는 요 병이 악병입니다. 이것은 뭐냐면 하나님과 관계에서 자기를 중심으로 하나님 중심이 아니고 자기를 중심으로 항상 뭐든지 자기를 중심으로 피조물을 중심으로, 그 중심을 완전히 바꿔버리는 이 병이 악병이요.

이 마음과 몸이 이런 병을 앓고 있는 사람 이 세 가지 병을 앓고 있는 사람이 사람 병에 걸린 사람이요. 이것은 사람이 못 고칩니다. 사람의 힘으로 죄를 지었는데 죄병을 어떻게 고칩니까. 사람이 불의병이 있는데 그 불의병은 어떻게 고칩니까. 그 사람이 악병이 있는데, 악병을 어떻게 고칩니까. 고칠 수가 없습니다. 사람으로선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으로서는 가능합니다. 이 가능한 힘은 두 가지. 하나는 예수그리도의 이름을 믿을 때 그 병은 낫게 됩니다.

이름이 너를 낫게 하였느라.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음으로 그 이름이 너를 낫게하였느니라. 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을 때 그 그리도스의 이 능력으로 낫게 해줍니다. 또 하나는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은 운동력이 있어 이 말은 치료하는 역사하는 힘이 있어 그 말입니다. 치료하는 역사는 힘이 있어, 운동력이 있어, 이 말씀에 어떻게 하면 됩니까? 이 말씀이 낫게 해 주는데, 낫도록 하게 할라면 이 말씀에 어떻게 하면 됩니까? 이 말씀에 순종하면, 말씀을 듣고 순종하면, 순종하면, 그 때 이 말씀의 운동력이 역사해서 그 사람의 사람 병을 낫게 해 줍니다.

오늘 우리가 그래서 이 우리의 이 사람병을, 인간병을 낫게 주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낮게 주고, 하나님의 말씀이, 말씀이 낫게 해 주는데, 이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을 때 그 예수 그리스도의 나사렛 능력이 역사합니다. 하나님 말씀은 순종할 때 역사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의 대속을 믿고 주의 말씀대로 순종하면 낫지 않을 그런 사람병이 없습니다. 다 낫고 다른 사람도 이것을 줘서 그들도 낫게 하는 것이 우리가 이 땅에 거하면서 할 일이요. 가장 복된 일입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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