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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동산 교회시대 안식일  
성경본문:01● 창세기02:01-03
    220509_월새.mp3 ()
 

1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2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3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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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장 1절 말씀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 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네

하나님께서 엿새 동안 사람이 필요한 모든 것을 다 지으시고 마지막 날에 사람을 지었습니다.

그러니까 사람을 짓기 전에 사람이 필요한 그 모든 처소와 양식과 그 모든 필요한 것을 다 짓고 마지막 엿새 째 날에 모든 걸 다 지은 마지막에 사람을 지었다 하는 말은 사람을 짓기 전에 하나님이 다 준비를 다 해놓고, 사람이 지어진 순간 그때부터 이미 지어진 것들을 가지고 사람이 살 수 있도록 미리 다 준비를 다 해놨다 그 말이요. 아기를 낳기 전에 벌써 아기가 나게되면 필요한 모든 것들 다 준비를 하는 거와 같습니다.

이러니까 나자마자 그 아기는 준비한 그것을 다 누릴 수 있도록 뭐 베개도 만들고 옷도 미리 준비해 놓고, 이불도 준비해 놓고, 또 먹을 모든 준비하는 것도 다 준비해 놓고, 이렇게 다 준비를 해서 낳으면 그대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나님은 엿새 동안에 다 만들어 놓고 마지막 날에 사람을 지었습니다. 목적은 사람입니다. 이 사람을 다 치워놓고 하나님이 사람을 어떻게 상대했습니까? 사람을 다 지어놓고 어떻게 상대했는고 하니 이 사람을 짓고 난 뒤에 그 사람하고 하나님과 관계를 먼저 맺었습니다. 관계를.

하나님이 아담을 지었고 그 다음에 하와를 지었습니다. 아담을 돕는 자로 아내를 지었다. 즉 하와는 아담을 돕도록 하는 일을 했습니다. 그래서 하와는 아담을 도울 때 구원이 되고, 아담은 하나님의 이 뜻대로 다스릴 때 그것이 구원이 되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만물을 다스리는 그 일을 아담에게 명령을 했습니다.

이 모든 만물들을 다 너가 다스리라 그리고 지켜라. 그것이 다른 데 해를 받지 않도록 다 지키고 너는 다스리라 이것이 하라는 명령입니다. 하지 말라는 명령은 뭡니까? 그런데 한 가지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과는 먹지 말아라 금한 것 하나 있고, 하라는 거 하나, 다스리고 지키는 거, 하나님이 엿새 동안 네가 나기 전에 다 만들어 놓은 것 동물 식물 너가 다스리라 그렇게 했을 때 네게 복이 된다.

다스리고 지키는 거. 자 이것이 그러면 하라는 것 아닙니까 과실을 세 가지 종류 과실을 하나님이 주셨는데 선악과는 먹지 말고 또 생명과실은 먹으면 영생이 된다고 했으니까. 생명과실은 먹으라 그 말 아닙니까. 그리고 임의의 과실은 먹어도 죽지 않는 과실이요. 그렇다고 먹으면 영생이 되는 과실은 또 아닙니다. 영생은 안 되고 그래도 먹어도 바로 죽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마지막은 결국은 죽든지 살든지, 둘 중에 하나를 보게 된다면 마지막은 죽습니다.

선악과 먹으면 즉시 바로 죽고 임의의 과실은 먹어도 영생이 되는 과실은 아니고 그렇다고 막바로 사망이 되는 과실도 아닙니다. 그러나 나중에는 결국은 죽는 겁니다. 그래서 임의의 과실은 아직 죄까지는, 선악과는 되지 않았기 때문에 또 그것은 생명과실을 먹을 수 있는 그런 희망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선악과 먹지 말고 생명과실을 먹어야 될 텐데. 막바로 생명과실을 먹기 전까지는 이렇게 임의의 과실을 먹는 것이 이제는 그 사람은 생명과실로 나아가는 하나의 중간 단계라고 봐야 됩니다.

우리는 항상 생명과실을 먹고 살아야 되나 우리의 연약함으로 인하여 생명과실을 못 먹을 때도 있다 그 말이요.  못 먹을 때는 선악과실을  먹지 말고 임의의 과실을 먹으라. 하나님이 금한 것을 먹지 말고 임의의 과실을 먹되 그것은 영생이 되는 것은 아니나

그것으로 인해서 생명과실을 먹을 수 있는 발판으로 삼아서, 그 임의의 과실만 먹는 것으로 너는 목적으로 삼지 말고, 생명과실을 먹을 수 있는, 생명과실을 먹을 수 있는 그 사람이 되도록 해라. 즉 만물을 다스리고 지키는 자가 되라. 그 일을 힘쓸 때 네게 하나님이 복을 주신다. 자 그래서 다스리고 지키라는 이 명령을 하셨습니다. 그 때 명령은 법으로 세운 명령이 아니고 그 양심에다가 그때는 양심 시대입니다.

범죄하기 전이니까 에덴동산에 고 시대는 양심으로 하나님이 모든 것을 다 명령하시던 시대요. 양심으로 그 명령대로 순종하던 시대가 에덴동산 교회 시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양심에다가 다스리고 지키라 다스린다면 만물에 대한 것이고. 지키는 것도 만물에 대한 것이고. 하나님이 뒤에서는 다스린 것이 아니고 어떻게 됩니까? 하나님 대해서는 다스림을 받아라 말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에게 다스림을 받고 만물을 다스리는 중간에 할 일이 바로 일이요. 지금도 그러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고 우리는 만물을 다스려서 그들에게도 복을 주는 것이 다스리는 것이요. 다스림을 받는 것은 내가 하나님에게 복을 받는 것이 다스림을 받는 것이죠. 내가 먼저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아서 복을 받아서 복을 만물에게다가 전해주는 이것이 다스리는 겁니다.

나라의 임하옵시며, 나라의 임하옵시며 뭐 하나님 나라가 내게 임하게 해 주옵소서 그 말은 내나 하나님에게 다스림을 받는 자가 되게 해 주옵소서 그 말이요. 그리고 난 뒤에 다스림을 받아서 네게 하나의 복을 받아서 이제는 만물을 다스리는 자가 되게 해주옵소서. 자 이렇게 에덴 교회 에덴 동상 교회 시대에는 양심으로 하나님이 양심에다가 명령을 합니다. 그래서 선악과 먹지 말고 꼭 너는 생명과실을 먹어라 이 생명과실은 내게 다스림을 받는 것이 생명과실을 먹는 일이고 만물을 다스리는 것이, 그것이 생명과실을 먹는 일이다.

그럴 때 내가 너에게 복을 주겠다. 이것이 에덴 동산 교회 시대입니다. 그런데 오늘 요 봉동한 말씀은 엿새 동안 내가 모든 것을 다 짓고 마지막 때에 그때에 엿새 날 마지막 때에 너희를 지었다. 그리고 일곱째 날에는 뭘 했습니까? 일을 마치시고 안식했다 그랬습니다 안식했다. 일을 안 했다 그 말이요. 만드는 일은 안 했습니다. 이게 안식의 첫째 의미입니다. 첫째, 의미는 하나님이 일을 안 하시고 쉬는 것이 안식이라. 일을 안 하고 쉬는 것, 즉 만드시는 그 창조의 일을 중단하신 겁니다. 그날은 쉬는 날입니다.

일을 안했다. 이것이 안식의 첫째 의미요. 그러니까 우리가 일 안 하는 것이 안식이다. 이렇게 먼저 이것을 붙들어야 되겠고 그러나 이 안식의 참 어미는 그 속에 안식이라는 것은 평안을 누린다는 것이 그것이 둘째 의미입니다. 한없는 평안. 사람이 근심 걱정 고난 수고 고통, 이 땅에 사는 생활이 얼마나 참 고통스럽고 평안이 없고 염려 근심 속에 있고 낙망 속에 있고 이 땅에 사는 것이 다.

고통의 연속이라. 아무리 호의호식하고 부요한 자라도 그 속에 걱정 근심이 없는 사람이 없고, 거기서 참 이런 낙망과 낙심을 안 할 사람이었고 수고를 맨날 해야 되지, 부자는 그 돈을 유지하기 위해서 밤낮으로 거기에다 수고를 해야 됩니다. 권세자는 권세를 유지하기 위해서 밤낮으로 염려 근심하면서 그 권세를 유지하려고 해야 됩니다. 이러니까  쉬는 날이 없는 겁니다. 참안한 이 세상에 없습니다. 그저 안식이란 말은 참 평안을 얻는 것이 안식이요. 그 안식이란는 뜻이 두 번째 뜻이 참 평안, 그 참 평안 안에는 참 기쁨이 또한 그 속에 있는 것이 안식입니다. 참 기쁨. 평안만 있는 것이 아니라 기쁨이 있다 그말이요.

그 기쁨은 가난한 자가 부강한 자가 되는 이 기쁨이 있고, 천한 자가 존귀한 자가 되는 이 기쁨이 있고, 영광이 없는 자가 온갖 욕된 자가 영광을 누리는 이 기쁨이 있습니다. 그래서 안식이라는 뜻은 첫째 의미는 쉬는 것이요. 일을 안 하고 쉬는 겁니다. 두 번째 의미는 참된 평안과 참된 기쁨을 가진다는 것이 고것이 안식의 두 번째 의미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일곱째 날에는 안식을 하셨다 이 말은, 하나님이 일을 하지 않으셨다 이 말은 우리에게 뭘 가르칩니까? 뭘 가르칩니까? 일곱째 날은 일을 하지 마라는 것을 보여주는 겁니다.

안식일에 이 에덴동산교회 시대는 안식일을 지키라 이렇게 명령하지 않았는데도 내가 안식일에 쉬었다 제 칠 일은 쉬었다 그러니까 너희도 그날에는 다 쉬어라 어떤 수고도 하지 말고 어떤 일도 하지 말아라 요것이 첫째, 뜻이요. 첫째, 뜻이요. 안식일에는 이렇게 하지 말아라 또 하나님이 하나님의 오늘 말씀하시고 안식일에는 무엇 했습니까? 하나님이 쉬게 해 놓고, 뭐 했습니까? 복주사 그랬습니다. 안식일에는 복을 주는 겁니다. 쉬는 복이 아니라 쉬는 하루를 일하지 않는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이 복을 준다 그 말이요 복을 준다.

요걸 우리가 쭉 알아야 됩니다. 안식일에는 복 주는 날이요 복 받는 날이라. 이 복은 무슨 복입니까? 한없는 평안의 복 한없는 기쁨의 복을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고 방편이 그 닐은 쉬는 날이요, 쉴 때에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날은 첫째, 의미인 쉬는 방편을 통해서 한없이 평안을 누리는 기쁨을 가지는 복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그것이 제 일곱째 안식일입니다. 안식일에는 쉬어야 됩니다. 요때 일은 무슨 일입니까? 다스리는 일을 쉬어야 된다 그 말이요.

다스리고 지키고 이런 일을 다 하 쉬고 무슨 일을 합니까? 쉬라면 그런 일 아무것도 하지 마라가 아니고, 다스리는 일은 쉬고 너가 다른 일을 해라 그 다른 일이 뭡니까? 그 날에 복주사 했으니까 복 받는 일을 해라. 이 복은 무슨 복일까요? 최종은 안식을 누리는 복이지만 이 복은 무슨 복일까? 이 복은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을 받는 이 복을 받으라 그 말입니다. 자꾸 다스리기만 다스리고 다스리는 능력이 다 떨어져 버리면 다스릴 수가 없습니다.

이 다스리는 능력을 항상 받고 받아서 또 다스리고 받아서 다스리고 받아서 다스리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받는 능력을 받는 것을 받지 아니하고 다스리기만 자꾸 다스리니 나중에는밑천이 다 떨어져 버립니다. 비용이 다 떨어져 버립니다. 처음에는 다스리다가 그 것이 다 소모가 다 돼 버리니까 이제 다스릴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안식일에는 너가 다스리려고 하는 이 일 하는 것은 쉬고,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을 받는 일에, 그 일에 주력을 해라. 그 일을 해라는 것이요. 이 다스리는 능력을 받는 것이 안식일이라. 그래서 우리가 신앙생활을 아무리 열심히 한다 해도

그 원동력이 되는 그 능력이 되는 하나님의 이 능력을 받지 못하면 아무리 너가 사람에 대해서 그렇게 잘 다스린다고 해도 그 다음에는 차차차차 그 사람이 받은 것이 없으니까. 하나님께 받은 능력이 없으니까 다스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안식일에 너에게 복 주사하는 이 복은 다스리는 능력을 받는 겁니다. 다스리는 능력은 어떻게 받습니까? 말씀을 들을 때 받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하나님에게 받아야 되니까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 다스리는 능력을 받습니다. 자꾸 말씀을 들으니까. 말씀을.

이렇게 다스릴 수 있는 힘이 속에서 솟아나고 또 다스리라는 이 말을 자꾸 들으니까 하나님께 다스림을 자꾸 받게 되고, 다스림을 자꾸 받는 일을 먼저 해야만 만물을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이 되지, 하나님에게 다스림을 받는 일이 되지 않는데 어떻게 그 사람이 다스릴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께 다스림 받고 만물을 다스리는 능력은 제 칠일 안식일에 받으라 그 말이요.

그 받는 방편으로 그 날은 다른 일은 하지 말아라. 다른 일은 쉬어라 그날 쉬지 않고 다른 일 하면서 하나님에게 다스리는 능력을 받겠다고 하면, 그는 하나님의 능력을 못 받는다. 다스리는 능력을 못 받는다. 그러니까 지금까지 하던 모든 엿새 동안 하는 일은 다 쉬고, 다스리는 일은 다 쉬고, 이제는 다스리는 능력을 받는 그 복을 받는 그 일을 해라 하는 것이 에덴 동산 교회 시대에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었습니다.

따로 안식을 지켜라 명령은 안 했지마는 하나님이 제칠일에 쉰 것을 알려주고 보여주고 내가 제칠일에는 쉬었노라 이날은 내가 특별히 거룩하게 구별했노라 내가 이날에는 복 주는 날이노라. 이렇게 말한 것은 너희들도 이제는 안식일을 지키라, 즉 그 날에는 하던 일은 다 쉬고 그 날에는 특별히 구별한 날이니까, 모든 것을 다 특별한 날로 여기고 그때는 복 받는 일을 해라 복 주사 그랬으니까.

그날은 복 받는 무슨 복. 다스리는 능력을 받는 복. 그래서 일주일에 한 번은 다스리는 능력을 집중적으로 받는 일에만 주력을 해서 받아서 엿새동안 그것을 그 힘으로 다스리는 일을 해라. 하나님에게 다스림을 받고 만물을 다스리는 또 지키는 일을 해라 그 말이요. 또 선악과를 먹지 않는 그 일을 해라 말입니다. 그래서 만약에 일곱째 날에 안식을 주지 않았다면 그 사람은 계속 다스리고 지키고 선악과 안 먹고 이 생활을 못 합니다.

나중에는 자차자차 속에 힘이 다 떨어져 버리면 나중에는 하나님이 흐미해지고, 하나님의 이 명령도 흐미해지고, 흐미하고 흐미하면 그때는 마귀가 들어와서 한 말에 그냥 다 꼬와 다 넘어가고. 마귀가 미혹하면 다 넘어가 버립니다. 하와가 그래서 넘어졌다 그  말이요. 하와가 미혹받은 근본 원인은 뭡니까? 다스리지 못했고 뱀을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 원인은 또 어디었습니까? 능력을 못 받으니까. 다스리고 지키는 능력을 받아야만 되는데 받는 일에 소홀하니까 그 다스리고 지킨 일을 제대로 못한 겁니다. 그래서 원인은 제 칠 안식을 온전히 지키지 못해서 하와가 범죄했다. 그렇게 우리가 볼 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받는, 하나님의 은혜 받는 일에 소홀히 하고 그냥 다스리는 그 일에만 주력을 하다 보니까, 은혜 받는 일은 소홀히 했다 그 말이요. 지금도 우리가 주일이라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도도 하고, 다른 사람에게 복음도 전하고, 내가 순종도 하고, 내가 뭐 온갖 하나님 말씀대로 이 계명대로 산다고 열심히 하지마는서도, 주의 말씀을 듣는 그 일에 주력을 하지 않는 사람은 유지를 못합니다. 제 4계명은 안식일을 거룩기 지키라고 요렇게 율법 시대는 아예 율법으로 아예 이것을 명시를 해 놓은 겁니다. 그래서 엿새 동안은 하나님의 받은 능력으로 다스리는 일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에게는 다스림을 받고 사람에게는 사람을 다스리는 만물을 다스리는 일을 하되 능력을 받는 것은 일주일에 한 번 안식일에 받는 겁니다. 쉬고, 안식일이라는 말은, 그 날은 다른 일을 하는 것은  쉬고, 이것은 방편적입니다 방편적. 쉰단 말은 방편이요. 그래야 다스리는 능력을 집중적으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집중적으로 받을 수 있는 다스리는 능력받는 일에 거기에 주력을 해라 그 말이요. 그 일을 해라. 자, 일을 하기 위해서 일을 쉬는 겁니다. 다스리는 일을 쉬는 것은 다스리는 능력을 받기 위해서 그날은 우리가 다스리지 않아도 하나님이 그들을 다스리게 하십니다.

안식일에는 안 다스려도 하나님이 그들에게 아무 문제 없도록 다 해놓고, 그 날은 다스리는 능력을 받는 일에 전력을 기울이라. 그래서 다스리는 능력을 받아가지고, 이제는 엿세 동안 또 다스리는 일을 해라 그 말이요. 그날에 다스리지 않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 날에 무슨 이렇게 뭐가 침투해 가지고 뭐 그 사이 만물을 절단낼지도 모르는데 할 때, 내가 지키겠다. 내가 대적을 다 지키겠다. 그래서 삼 대 절기 때는 항상 이스라엘 백성이 예루살렘에 다 가서 거기서 절기를 다 지켰습니다. 그 때는 대적이 엿보지도 못하게 하겠다. 그랬습니다. 엿보지도 못하게, 그 대적의 모든 땅을 다 오히려 확장하겠다. 너희들이 그 일 한다고 그 일을 다 하지 못해도 내가 지키겠다.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안식일에는 안심하고, 주의 말씀, 다스리는 능력받는 일에 주력을 하면 하나님이 다 보호해 주시고 지켜서 그날에는 아무 해가 없도록 해 줍니다. 주일 때문에 내가 예배 때문에 손해 보는 일은 없습니다. 어떻게든, 주일 지키다가 손해 본 사람은 사람은 더 큰 것으로 주고 또 어떤 데는 하나도 해가 없도록 아예 처음부터 하나님이 그걸 다 막아버리거나 만약 해를 받았다면 그것보다 더 큰 것을 줘서 하나도 해가되지 않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약속이요. 너가 예루살렘에 절기 지키러 왔을 때 내가 어떤 대적도 너를 엿보지 못하게 하겠다.

그 날은 다 예루살렘으로 다 가고 이러니까 다 땅을 비워놓을 거 아닙니까 그러면 대적이 보기에는 야 저들이 전부 다 장정들은 남자는 다 그곳으로 갔으니까, 이제는 무인지경이다. 이제는 여자들과 어린 아이 뿐이다. 바로 저것을 점령을 하면 그들은 꼼짝 없이 점령을 당하는데도 하나님의 대적을 엿보지도  못하게 내가 하겠다. 하나님이 지키니까 그들이 얼씬도 못하도록 만듭니다.

우리가 이 주일은 말씀을 듣는 일에 집중을 해서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믿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그 일을 잘할 수 있는 능력을 받는 날이요. 능력을 받을 때 그 일에 집중하다 보니까, 그 일을 할라하니까 이런 손해 저런 손해 이런 위험 저런 위험이 있어도 하나님이 지켜준다, 말씀을 듣는 일에 안식일을 지키는 복받는 일에 거기에 대해 주력하면 하나님이 다 지켜주니까 염려하지 말고 염려하지 말고 그 날이라는 말씀을 받는 그 일에 주력을 해라 이것이 안식일요. 그래서 안식일은 뭐라 했습니까?

하나님이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에 이르러 이를 때 마치니 그 지어지신 것이 다음으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일곱째 날에 쉬심이라 일을 하지 않으심이라 그 말이요. 요거는 방편적인 의미요. 안식일. 일을 안 해야 요 일을 안 해야 다른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집중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일을 하지 않은 겁니다. 이제 만든 일은 내버려두고 하나님이 안식일에는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을 주는 일을 한 겁니다. 아담에게 아담아 이제는 일곱째 날에는 내가 짓는, 만물을 짓는 일은 다 중단하고 이제는 네게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을 네게 주는 일을 하겠다 한 것이 일곱째 날이요. 이것이  복주사 그랬단 말이요. 복주사 일곱째 날이라.

그러니까 우리가 이 안식의 요 유래는 에덴동산 교회 시대부터 여기서 시작되어서, 이것이 뭐 그 때 법으로 그때는 법으로 하던 시대요. 율법을 가지고 다스리던 시대가 그 다음 시대입니다. 모세 때 그다음 시대는 신약 시대에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로 우리에게 이렇게 다스리던 시대입니다. 그래서 계명의 율법에 이제는 모세 때는 아예 안식일을 지켜라 이렇게 법으로 했고 에덴 교회 시대에는 양심에다가 하나님이 알 수 있도록 가르칩니다.

내가 쉬었다 내가 일곱째 날은 내가 쉬었다 너희도 쉬어라 그 말이요. 그 날은 내가 복 주는 날이다. 너희도 복을 받으라 그 말입니다. 그 복은 다스리고 지키는 능력을 받으라, 능력없이 그것을 받지도 아니하고 자꾸 이렇게 행하는 일에 주력 하다 보면, 다스리고 다스리는 일을 주력 하다 보면, 아무것도 없어 텅 비워놓고 할려고 하니까 일이 안 된다 그 말이요. 그래서 처음 사랑을 다 버려놓고 네가 주를 위해서 주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고 열심히 해 봐도 안 된다 그 말입니다.

예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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