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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의 율법 시대의 안식일  
성경본문:02● 출애굽기20:08-11
    220510_화새.mp3 ()
 

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9.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10.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가축이나 네 문안에 머무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11.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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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20장 8절 말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의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 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예

안식일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다 끝낸 후에 일곱째 날에 쉬었다는 그것이 안식일의 그 근본이요. 근거입니다.

그래서 이 에덴동산 교회 시대에는 안식일은 지키라는 따로 명령이 없었고, 내가 제칠일에 쉬었음이라 이렇게만 말을 했지 따로 명령은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은 내가 안식일에 내가 쉬었다. 안식일에는 내가 복주는 날이다. 이렇게 말만 했기 때문에, 그러나 말씀은 곧 안식일은 너는 지켜라 그 말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구약 모세 때 와서 하나님이 율법을 주셨습니다. 율법을.

율법에는 모든 하나님의 이 법을 구비하게 해서 세밀하게 해서 하나의 법으로 주실 때 그때는 안식일도 따로 명령 중의 하나로 포함을 시켜서 그도 네 번째 계명으로 주셨습니다. 내나 같은 말씀인데 이전에는 하나님이 내가 안식일에는 쉬었다 그날은 내가 복 주는 날이다.

고렇게만 계명으로 발표는 하지 않아도 아담 양심에 알도록 해서 그래서 에덴동산 그 때 교회 시대에는 그렇게 가르쳤지만은 이제는 모세 때 와서는 하나님이 아예 계명을 발표를 했고 기록을 해서 아예 율법으로 주신 겁니다. 더 명확해졌고 더 구비해졌고 더 분명해졌습니다.

자 그래서 제 4게명인 안식일은 지키는 요 근거는 창세기 이 장에 하나님이 제 칠일은 쉬었다는, 그리고 복 준다는 이것이 근거가 근거가 되어서 이 사 계명을 발표를 하신 겁니다. 그래서 아담에게 주신 이 안식에 대한 명령과 모세에게 주신 이 안식에 대한 명령은 내나 같은 것이고. 차이가 있다면 그 안식을 지키는 일을 아담은 실패를 해서 실패를 해서 결국 선악과 먹는 그런 일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선악과 먹는 원인은 거슬러 올라가면 하나님께 순종을 하지 않했고. 하나님의 법을 어겼고 믿음이 없었고 믿음이 없는 원인은 뭡니까? 듣지를 안 해서 그랬다 말이요. 즉 안식일에 듣는 이  것을 통해서 복을 받을 때 안식일에 듣는 것을 통해서 복을 받지 못했습니다. 복을 못 받았다 그 말이요. 그러니까 이 복을 못 받으니까. 결국 선악과 먹는 그 일까지 오게 된 겁니다. 죄를 짓는.

듣는 그 일, 복 받는 그 일, 그 일을 하지 아니 하면 믿음도 다 헛되고 순종도 다 헛되고 결국은 선악과 먹는 죄를 짓게 되는 거기까지 가게 되니까. 이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 먹는 최초의 원인은 어디에서 왔습니까? 안식일, 안식날에 복을 주는 날인데 복을 못 받아서 그런 겁니다. 이 복을 못 받았다가 그 말이요. 그것이 아담과 하와가 범죄한 원인이요 사망한 원인이요.

자 그럼 안식일은 뭐 하는 날이냐? 하나님이 엿새 동안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인 것을 다 짓는 사람까지도 다 만드는 그 일을 하는 것을 이제는 중단하는 날이라 그날은 중단하고 쉬는 날이라 그 일을 안 하는 날이라 그 말이요. 이제는 그 일을 엿새 동안 힘써 하다가 그 날만은 일을 안 하는 날입니다. 그런 일을 안 하는 날이라. 이 하늘과 땅과 바다와 모든 걸 지어서 그것을 누구한테 줄려고 지었습니까? 아담에게 줄려고 맨 마지막 날, 마지막 때에 사람을 짓기 전에 이 모든 것을 다 지어서 사람까지 다 지었습니다. 이것을 누구에게 줄려고 다 만물을 지었습니까? 사람에게 줄려고 만물을 지었습니다.

그 사람에게 줘서 그 사람이 그것을 다스릴 수 있도록 다스릴 때 그 기쁨과 그 존귀와 영광이 부강이 충만하도록 하는 이 복을 받는 이것은 엿새 동안 만든 것을 아담의 것으로 준 겁니다. 이 복이요. 엿새 동안 또 복 받는 날이요. 하나님이 만들어 주는 것을 자기가 잘 가질 수 있는, 자기 것이 되도록 하는, 이 복 받는 날이 엿새 동안의 일이요. 그런데 이것을 안식일에 대해서는 제칠 일에는 쉬었다. 이 일을 안 한다 그 말이요. 이 일을 하지 마라. 이 일은 중단해라. 이 일은 마쳤다 말은 중단한단 말이요. 안 한다 그 말입니다.

쉰단 말은 일을 안 한단 뜻이요. 일 안 한다니까 사람들이 무슨 일을 안 하느냐 창조하는 일은 안 했다 그 말이요. 쉬었다. 우리로 말할 것 같으면 하나님이 내게 주신 것을 내 것으로 만드는 내 것이 되게 하는 이 일을 이제는 쉬었다. 내 것이 되게 하는 방법이 뭡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참 하나님 말씀대로 하면 이렇게 된다고 이렇게 믿고, 그대로 순종하는 것이 그것이 자기 것으로 가지는 거요. 하나님이 내 것으로 줘도 내 것으로 내가 받아서 내가 가져야 되지,  줘도 싫습니다 하고 버려버리면 자기 것이 안 됩니다.

하나님이 너에게 줄려고 내가 하늘도 만들고 땅도 만들고 바다도 만들고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다 만들었다 자 받아라 이럴 때 자기가 받아야 자기 거가 될 거 아닙니까 나는 싫습니다. 난 안 믿습니다. 나는 뭐 안 받을랍니다. 그리하면 못 받습니다. 아무리 줘도 자기가 싫다 하면 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강제로 떠넣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이 주실 때에 그것을 믿고그대로 순종할 때 받을 수가 있습니다. 이 복을 엿새 동안에는 받는 이 일을 하는 겁니다.

하나님은 만드는 일을 하셨고, 우리는 그것을 받는 그 일을 하는 거, 받는 거. 만물을 자기 것으로 받는 그일 하는 것이 우리가 엿새 동안 할 일이요. 할 일이요. 그래서 엿새 동안은 힘써 해라 이 말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이 복을 자기 것으로 받는 일을 해라 그 말입니다. 현실에서 현실에서 네가 받는 일을,  어떻게 받는데? 믿고 순종함은그것이 받는 것이라. 그 말씀에 그 계약에 그 계약을 믿고 명령대로 순종할 때 너의 것으로 받는 것이라 하는 겁니다. 요것이 받는 방편이요.

자 그러면 일곱째 날에는 무슨 날입니까? 쉬는 날, 이 받는 일을 하지 않는 날이요, 받는 일은 하지 않고 무슨 일을 합니까? 받는 일을 안 하고 아무것도 안 한단 말이 아니고 받는 일을 쉬고, 그 안식일에도 복 주사 그랬습니다. 그때는 무슨 또 뭐 다른 것을 받는 일을 하는 겁니다. 그때는 믿음과 순종으로 하나님이 만드신 모든 것을 내 것으로 받는 일을 중단하고 쉬고 그날에는 또 복을 준다, 그때는 이 복은 다른 복입니다. 안식일에 주는 복은 다른 복입니다. 엿새 동안 엿새 동안 주는 이 복은 내 것으로 주는 것이요, 내 것으로 가지는 것이요. 이 복이고. 안식일에도 복을 준다하는 이 복은 무슨 복입니까?

어제 배웠는데 우리 이 복은 무슨 복입니까? 안식일에 주는 복은 무슨 복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서 말씀을 듣는 복이요. 들어서 내가 믿고 순종하는 이 능력을 받는 날이요. 믿고 순중한 능력, 그 능력을 받는 날이라. 그러니까 믿고 순종하는 이 일 할라면 그 능력을 받아야 믿을 수도 있고 순종할 수가 있습니다. 믿고 순종해야 그 만물이 다 자기 것이 됩니다. 온전이 자기 것이 되고, 그것이 자기한테는 부강함이 되고, 그것이 또 자기에게 영광이 되는데 믿고 순종한 일을 엿새 동안 힘써 하되 그러나 제 칠 일은 내가 또 다른 복을 주겠다. 이 복은 믿고 순종할 수 있는 능력을 받는 일이다. 능력.

그 능력이 곧 말씀을 들을 때 그 능력이 온다. 말씀을 들을 때. 그래서 안식일은 무슨 날인고 하니 이렇게 믿고 행하는 이 일을 다 중단하고 그날은 믿고 행하는 이 능력을 들음으로 받는 날이 안식일이다, 자 우리가 힘써 믿음 생활해라, 힘써 순종 생활 해라, 이렇게만 하다 보면, 나중에는 해야 될 줄 알고 열심히 하는데, 그 능력을 받아서 해야 되는데 그 능력이 차차자차 줄어드는데도 그 줄어드는 거기는 생각 안 하고 자꾸 믿고 순종하는 그 일에만 주력을 합니다. 주적을. 믿고 순종하는 그 일에만 주력한다 말이요.

그런데 능력을 받으면서 믿고 순종해야 그것이 유지가 되고 계속이 되는데, 믿고 순종하는, 행하는 이 노력, 이 일만 하니 그 능력을 받는 일에는 소홀히 하면 자차차차 밑천이 다 떨어져서 나중에는 믿는 행위가 안 됩니다. 순종하는 일도 안 됩니다. 그래서 다스리고 지키라 아담에게 다스리고 지키라, 네가 다스리는 일에 힘을 쓰고 지키는 일에 힘을 쓰고, 하나님이 명령한 명령을 믿으려고 힘을 쓰고, 이렇게 자꾸 힘을 쓰다가, 한 달 지나고 두 달 지나고 하루 지나고 이틀 지나고 삼 일 지나고 일주일도 지나니까 그것이 다. 흐미해져 버립니다. 왜 받은 것이 없으니까.

능력이 다 떨어져 버리니까. 그 능력을 일주일마다 안식일마다 능력을 받아서 엿새 동안 능력을 받아서 믿고 행해라. 또 엿새를 지나서 일곱째 날에 다른 이런 믿고 행하는 일은 중단하고, 믿고 행하는 능력받는 그 일에만 그날은 주력해라. 이것이 안식일을 지키는 근본 이치입니다. 근본 이치라.

차를 타고 이렇게 멀리 운전해서 가면 그냥 운전만 잘하면 갑니다. 운전만 하면 갑니다.

자기가 힘들일 필요없이 운전만 하면 갑니다. 그래서 운전을 열심히 해서 너가 가고 싶은 여기도 가고 저기도 가고. 그런데 너가 열심히 운전하는 그 일도 중요하지만은 운전하는 거기에만 열중하다 보면, 나중에는 기름이 다 떨어진 줄도 모르고 계속 갑니다. 그러면 계속 갈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기름이 떨어졌는데도 차가 갈 수가 없기 때문에 아무리 운전도 중요하지마는 그날은 운전을 중단하고 기름 넣는 것부터 먼저 해라 기름 넣는 것부터. 그래서 아무리 자기가 급해서 빨리 도착해야 된다고 차를 타고 급하게 간다 할지라도 기름 넣는 시간을 아깝다고 그냥 밖으로 달리면 계속 달릴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아무리 운전하는 것이 도착하는 것이 중요하다 할지라도 운전이 중요하다 할지라도 기름 넣는 것보다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왜 기름이 있어야 가니까. 제 칠 일 안식일을, 이거는 엿새 날 동안 하는 것을 중단하고 그보다 더 중요한 다스리고 지키는, 즉 믿고 순종하는 능력을 받는 이것이 더 중요하다 그러니까 그날에는 일단 중단해라 일단 쉬고 그날에는 들어서 다스리는 능력, 믿는 능력, 순종하는 능력을 충만히 받으라, 기름을 충전시키라, 충만히 충전시키고, 그래서 또 이제는 엿새 동안 또 운전해라 그러면 사람은 계속 갑니다. 계속 차가 계속 잘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깜빡해서 그냥 달리는 그 일만 운전하는 그 일에만 주력을 하다 보면, 기름 넣는 걸 잊어버립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급해서 간다고 가도 결국은 차가 중단되면 다시 기름 넣으러 다시 가야 됩니다. 그러면 빨리 간다고 그냥 이 안식일을 건너 뛰어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이제는 믿고 순종하는 행위를 하지를 못한다 그 말이요. 그래서 제 칠 일 안식일은 기름 넣는 날이요. 차로 말하면 기름 넣는 날이요, 운전하고 나가는 일보다 더 중요한 기름을 넣고 난 뒤에야 엿새 동안은 운전하는 날이요.

그래서 운전하고 기름 넣고 운전하고 기름 넣고 그래야 일 년 내내 달릴 수가 있지 이 두 가지를 번갈라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엿새 동안 일과 제 칠 일의 일은 분명히 둘 다 중요하지만은 더 중요한 것은 기름 넣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말씀을 들어서 믿고 순종하는 이 능력 받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 말이요. 이 능력을 받았으면 그 다음에는 이제는 엿새 동안 합니다. 그래서 엿새 동안에도 복 받는 일이요. 제 칠 일 안식일에도 복 받는 일이라. 하나님이 복 주는 날이라 그랬어요.

복 주시는 날. 그래서 십일 절에 보면 안식일은 복되게 하여 그 날은 거룩하게 하셨느니라. 창세기 2 장 3절에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느니라. 이 복은 믿고 순종할 수 있는 능력을 받는 날이요. 이 능력을 못 받으면 그 사람이 어디까지 잘 달리는 신앙이고 믿음이 강하고 순종이 아주 충성으로 순종한다 할지라도 안식일에 이 능력을 받지 못하면 조만간에 차는 멈추게 돼 있습니다. 멈추게 돼 있다.

그래서 안식일에는 하나님 말씀을 듣는 일을 하는 것이 안식일이요. 다른 일을 다 중단하고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일에 전력을 기울이는 날이 안식일이요. 그래서 다른 모든 일을 다 중단해라. 그래서 쉰다는 안식과 하나님 말씀을 들어서 능력받는 그 일하는 고 안식. 그것이 아담 때는 하나님이 안식일을 내가 쉬었음이라, 내가 이날에 복 주느니라 이렇게 해서 안식일을 발표를 했습니다.

그러나 이 모세 때 와서는 하나님이 계명으로 구비하게 돌로 새겨서 직접 발표를 다 하나하나 별도로 개별로 네 번째 계명으로 주셔서 이 안식일을 지키도록 했습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는 에덴동산에서 실패를 했고 그 다음에 이스라엘의 그 백성들은 그 계명을 다 받았고 안식일을 지키라는 계명도 다 받았지마는 대부분 다 실패하고 일부만 안식에 들어갔습니다. 일부만 가나안 땅에 들어갔다  그 말입니다.

그러면 일부는 실패하고 일부는 성공했고, 에덴동산 교회 시대 때는 아담과 하와 둘 다 실패했고 다 실패했고. 자 아담과 하와가 에덴동산 교회에서 안식일을 지키지 않해서, 그것이 원인이, 최초 원인이 되서, 믿음이 약해지고, 순종이 약해지고, 다스리고 지키는 일이 약해져서 결국은 선악과를 먹는 범죄로 나가게 돼서 그래서 실패가 된 겁니다. 그럼 실패가 됐으면 더 이상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법을 어겼고 하나의 명령을 어겼으면 거기는 오직 하나님의 심판만 남아 있지 다른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아담 하와가 범죄 한 후, 뒤에야 하나님이 약속을 하시기로 여인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깨뜨리리라 이 약속을 하셨습니다. 또 아담과 하와에게 짐승을 잡아서 죽여서 가죽을 벗겨서 그 가죽으로 옷을 입혔습니다. 입힌  요것은 우리 위해 주님인 짐승을 잡아서 피를 흘려 이 옷을 입힌 겁니다. 이 입힌 것은 아무리 햇빛이 나고 아무리 세월이 지나도 떨어지지 않는 옷이요. 낡아지지 않는 옷이요. 이 사활의 대속을 이렇게 약속을 한 겁니다. 이 대속의 약속을 이제는 요거까지 믿고 순종해야 됩니다. 이 대속의 약속도 믿어야 됩니다.

그래서 아담 하와가 범죄하고 난 뒤는 순종으로만 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대속하신 이 대속을 믿고 그리고 그 말씀대로 그대로 약속을 믿고 그대로 순종해야 그렇게 되도록 돼 있고, 아담 하와 때는 그런 대속이 필요 없던 때요. 왜 실패를 하기 전이니까. 죄가 있기 전이니까. 불의이나 불법이나 이런 불선이나 이런 악이나 이런 것이 있기 전이니까. 대속이 필요 없던 시대요. 이 대속을 믿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때는. 그날 실패하고 난 뒤에는 모세 때부터 또 신약 교회도 이 대속을 믿어야 회복이 되고, 그 다음에 순종을 해야 완전 회복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모세 때의 안식일과 오늘은 아담 때의 안식일을 비교해서 우리가 잘 깨닫기까지  말씀을 듣는, 안식일에 말씀을 듣는, 그 일이 근본이 되어서 신앙 출발이 되어야 합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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