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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백성이 안식에 들어가지 못한 몇 가지 이유  
성경본문:58● 히브리서03:15-19
    220511_수새.mp3 ()
 

15   성경에 일렀으되 ㄴ)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할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하였으니
16   듣고 격노케 하던 자가 누구뇨 모세를 좇아 애굽에서 나온 모든 이가 아니냐
17   또 하나님이 사십년 동안에 누구에게 노하셨느뇨 범죄하여 그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진 자에게가 아니냐
18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뇨 곧 순종치 아니하던 자에게가 아니냐
19   이로 보건대 저희가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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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3장 15절 말씀

성경에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할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게 하지 말라 하였으니 듣고 격노케 하던 자가 누구냐? 모세를 좇아 애굽에서 나온 모든 이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40 년 동안에 누구에게 노하셨느뇨? 범죄하여 시체가 광야에서 엎드러진 자에게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냐? 곧 순종치 아니하던 자가 아니냐? 이로 보건대 저희가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 네

사람이 왜 구원을 얻지 못하고 멸망 속에 갔느냐는 이것을 성경을 통하여 우리에게 가르치고 우리는 그런 멸망 속에 가지 않도록 그들의 멸망을 받은 자들을 먼저 소개해서 너희들은 멸망을 이렇게 받지 말아라 하고 거울로 이 성경을 주신 겁니다.

그래서 구약 성경을 보면 그들 중에 멸망한 사람이 있고 구원을 받은 사람이 있도록 두 종류로 나누어서 우리에게 가르침으로 이렇게 멸망을 받지 않고 구원 얻을 수 있는 이 길을 알려줬었기 때문에 그래서 성경은 우리에게 발에 등불과 같고, 이 신구약 성경 말씀은 우리에게 거울과 같은 그건 참 필요하고 좋은 이것이 성경입니다. 성경의 말씀을 우리가 듣는 일을 하는 것을 예배라, 성경의 말씀을 읽는 일을 하는 것이 다 예배라.

그래서 이 구약에 보면, 이런 제사를 지내는 이런 제도가 있었고, 항상 제사 지내는 이 일을 하나의 법으로 세워서 이 제사 지내는 이것을 제일 중하게 여겼습니다. 이 제사를 지내면서 반드시 함께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낭독하는 겁니다. 제사 지내고 하나님 말씀을 낭독해서 귀에 듣고 또 제사 지내고 하나의 말씀을 낭독해서 귀에 듣고 이것 하는 것이 제사입니다. 그러니까 이 제사와 하나님 말씀을 듣는 것은 한 세트로 항상 같이 움직입니다.

제사는 하나님 말씀을 믿고 그대로 살아야 되는데 말씀을 믿지 아니하고 그대로 살지 아니하므로 범죄케 된 것을 회복하는 것이 제사입니다. 그래서 범죄가 없었다면 제사가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아담 하와의 원죄부터 시작해서 이스라엘 백성이 다 범죄했기 때문에 그 원죄와 본죄를 먼저 무마를 시키고, 즉 그 문제를 해결하고 그 말이요. 그럴려고하면 주님의, 짐승의 피를 가지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주님의 대속을 믿는 것이 그것이 먼저 있고, 그 다음에 말씀대로, 말씀을 들어서 순종하는 것이 그 다음에 있어야만 그 사람이 구원을 얻는 겁니다. 그래서 주 예수그리스도를 믿어라. 또 어떤 데는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해라. 이 둘이 따로가 아니고 하납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배를 드릴 때도 항상 하나님 말씀을 들으면서 예수님에 대한 이 도리를 배워 예수님을 참으로 믿는 사람이 되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예배입니다.

또 말씀을 들어 예수님 말씀을 들으므로 회개가 되므로, 이제는 거기서 회복이 되므로, 이제는 하나님 말씀대로 그대로 따라가는 이 순종의 이 길을 걸을 때에 비로소 구원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말씀대로 순종하는 이것이 복음이요. 복음을 전한다 라고 했고, 이 복음은 예수그리스도에 대한 이 믿음의 도와 우리에게 주신 명령하신 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명령의 도를 둘을 받아서 믿고 순종하는 이것이 복음의 도를 실행하는 겁니다.

그럴 때 구원이 되기 때문에, 우리가 나도 하나님 말씀을 자꾸 들으므로 이 예수님의 대속을 믿는 사람 되고 말씀대로 순종한 사람이 먼저 되고 이것을 다른 사람에게도 똑같이 복음을 전해서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사람 되고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이 되도록 하면 그 것이 곧 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요, 그래서 자타의 구원이 곧 하나님의 기쁨이요, 이것이 우리의 다 구원이 되기 때문에, 그런데 하나님 앞에 이렇게 걸어가면 다 복이 되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아니하다 말이요. 실제로는.

실제로는 이 구원을 받는 이 일보다는 구원을 받지 못하는 그 일이 훨씬 더 많고, 자기 개인적으로 봐도 구원받는 그런 현실에 그런 시점보다는 구원 받지 못하는 그런 일들이 더 많고, 시대적으로도 교회적으로도 이렇게 보면 구원 얻는 도리를 우리가 이렇게 배워서 알아도 실제로는 이 구원을 다 버리고 받지 못하는 그런 사람이 됩니다. 이를 가르쳐서 하나님이 이 구약 이스라엘 백성이 안식에 들어가지 못했다.

그들에게 복을 내가 주었는데도 제사 제도를 줘서 너희들이 모든 죄를 해결할 수 있는 돌이킬 수 있는 기회를 줬고 또 율법을 줘서 얼마든지 거기에 순종하며 살 수 있도록 했지마는, 너희들이 그거 다 져버렸다. 그래서 안식에 못 들어갔다 그랬습니다. 다수가 안식에 못들어가고 일부만 하나님이 은혜를 줘서 안식에 들어갔고 다수는 들어가지 못했다. 우리에게 거울로 주셨다. 자 이 거울을 자세히 보면서 자기를 자기 얼굴을 보면서 내게 무슨 무엇이 묻었을까? 내게 무엇이 무슨 내가 흠이 있을까?

이걸 찾아서 얼른 얼른 자기의 모든 흠점을 고치고, 그랬다면 사람은 비록 죄악 중에 있어도 구원으로 다시 받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됩니다. 우리에게는 이 대속에 공로가 있기 때문에 피 공로가 있기 때문에 또 말씀대로 순종할 수 있는 하나님의 명령의 말씀을 우리가 이 계명을 받았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에게는 큰 복 하나가 주님의 사활의 대속이라는 이 복을 가진 우리들이요. 또 하나는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할 수 있도록 명령을 받은 우리요. 이 대속을 믿고 행할 수 있는 성령의 보증을 받은 우리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피와 진리와 성령의 은혜를 받았다 그럽니다. 증거를 받았다 은혜를 받았다 이런 우리에게는 말할 수 없는 이런 큰 밑천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이런 밑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천하에 누구도 부럽지 아니하고 누구보다도 우리가 천하지 아니하고 누구보다도 약하지 아니하고 우리는 누구보다도 가난하지 않는 우리입니다.

세 가지 보증이 있고 세 가지 밑천이 있어서 우리가 모든 죄에서 다 벗어날 수 있는 회개할 수 있는 이 대속의 이 공로를 우리의 밑천으로 우리의 보증을 주셨고 말씀대로 순종할 수 있는 이 말씀의 이 계명을 우리에게 주셨고 이 믿고 순종할 수 있도록 성령의 이 능력을 우리에게 보증으로 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누구나 다 하나님의 이 복을 받을 수 있는 이런 다 밑천을 가진 우리들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다 집어 던져버리면 그렇게 하나님이 보배와 같은 금과 은과 보석 같은 그런 것을 줬는데도 그것을 다 집어 던지면 어떻게 됩니까? 이제는 줄 수가 없습니다. 줄 수가 없다 말이요.

다시 기회를 준 것이 주님의 피의 은혜요 너희들이 죄악으로 영원히 망할 수밖에 없는데 너희들에게 기회를 다시 주는 것이, 주님의 피의 은혜를 주시고, 두 번째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첫 번째 율법을 주었지만 우리는 또 두 번째 또다시 율법을 주면서 진리를 주면서 요대로 살아라. 그것이 힘들고 너희 힘으로 못할 때는 성령의 도움을 받아서 믿고 행해라. 성령의 도움을 받아랴 하는데 성령의 도움도 받지 않았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는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성령을 얻을 수 있는데, 이 주의 이름을 부르지도 않습니다. 말씀을 순종도 안 합니다. 주님의 피의 이 은혜를 줘도 믿지를 않습니다.

자 하나님이 어떡하든지 네가 믿지 못하는 것을 자 주님의 대속의 이 공로를 너는 믿으라. 주님의 이 계명대로 그대로 순종하여 살아라. 그럴 수는 있습니다. 우리가 약하기 때문에 안 믿을 수도 있고 또 일시적으로 순종 안 할 수도 있지만 하나님이 그 믿지 않는 그에게 순종치 않는 그에게 다시 순종해라 어떡하든지 믿도록 해라 네가 말씀을 들을 때 참으로 믿을 수 있도록 그렇게 말씀도 붙들어라. 이렇게 했는데도 끝까지 믿지 않고, 끝까지 순종치 아니하고, 결국 믿지 않고 순종치 아냐하면 어디로 갑니까? 그 결과는 어디로 가겠습니까? 범죄를 하게 됩니다.

믿지 않는 사람이 되면 순종하지 않게 되고 순종하지 않으면 결국은 범죄하게 된다. 그러면 범죄하고 나면 하나님이 진노합니다. 그래서 안식에 들어가지를 못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또 기다리며 회개해라. 내가 너에게 대속을 주었는데도 믿지 아니했고, 내가 너에게 말씀을 주었는데도 행치 안 했고, 내가 너에게 범죄치 말라고 했는데도 끝까지 범죄했는데도 주님이 거기서 다시 또 회개하라고 이렇게 외치고 가르쳐도 회개을 안 하는 겁니다. 그것을 가르쳐서 강퍅이라 그럽니다. 강 퍅한 자라. 강퍅하다는 말은 예를 들면, 돌멩이와 같다 그러면 돌멩이. 철판과 같단 말이요.

아무리 외치고 아무리 돌이키라 해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습니다. 돌이키지 않는다고 여러 가지 징계를 줘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습니다. 강퍅이라는 것은 회개치 않는 완강함을 가르칩니다. 다른 말로 하면 목이 곧은 백성이라 완고한 자라 이거 사람이 누구나 어리기 때문에 죄도 지을 수도 있고 또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을 수도 있고 주님에 대해서 그걸 믿지 않을 수도 있고 얼만지 그럴 수는 있지마는 이제는 하나님이 여러 가지 말씀으로 기다리고 참으며 그들에게 이제는 돌이키라고 했을 때 그때 돌이키는 사람이 되면 되는데 끝까지 돌이키질 않는 겁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얼마나 원망을 많이 했고 얼마나 하나님을 시험을 많이 했고 그래도 하나님이 끝까지 회개를 촉구를 했는데도 끝까지 돌이키지 않했습니다.  그걸 갖다가 강퍅한 자라 강퍅한 자. 우리는 이 강퍅 때문에 하나님이 그를 안식에 못 들어가도록 한 겁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강퍅했기 때문에, 즉 죄가 있어도 회개하면 되고, 불순종을 해도 회개하면 되고, 내가 믿지 않아도 이제는 믿음으로 돌이키면 되는데 이렇게 돌이키지 않는 이 강퍅함. 바로를 하나님이 강팍케했다.

바로에게 하나님이 모세를 시켜서 그 애굽 땅에서 나가도록 그렇게 요구를 했을 때 끝까지 요구를 듣지 않했습니다. 재앙을 줘도, 재앙에 그냥 막 큰 화를 당하면서도 그래도 이스라엘 백성을 내보내지 않았다. 이걸 강퍅이라 강퍅이라 그럽니다. 마지막 열 번째 대해서 그때는 다 죽게 되니까 그래서 아홉 번째까지는 강퍅을 부리다가 열 번째에 이 강퍅이 꺾인 겁니다. 안 그러면 다 죽으니까.  할 수 없어서.

그런데 이제는 이스라엘 백성이 나오고 난 뒤애 또다시 강팍이 돼서 군대를 이끌고 또 뒤따라와서 다 죽일려고 다 잡아갈려고 또 강퍅을 또 부렸다 그 말이요. 강팍의 결과는 전멸입니다. 전멸. 그래서 홍해 바다에서 전멸을 당했다 그 말이요. 강퍅을 할 때마다 큰 고통과 화가 온 것이 바로에게 일어났고 강퍅의 결과입니다.

강퍅 부릴 때마다 이 10 가지 화를 다 받았고 마지막 열한 번째 또 강팍을 부려서 홍해 바다로 전멸한 것이 이 강팍의 결과요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강퍅을, 강퍅했기 때문에 목이 곧은 백성이라, 돌맹이 같은 심령을 가진, 철판 같은 심령을 가진, 돌이키지  아니하는 고집, 그것으로 인하여 하나님이 진노해서 안식에 들어가지 못하겠다 했다 그랬습니다. 11 절에 한 번 보면,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는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니 내가 노하여 주님이 노함으로 인하여, 얼마나 노했으면,

노한 그 이유는 뭡니까? 강퍅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강퍅을 노했다 그 말이요. 강퍅. 우리도 강퍅은 그 사람이 전멸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회개하라 돌이켜라 너희가 연약해서 그럴 수는 있고 네가 기다리노라 하고 이렇게 회개하도록 하되 얼른 얼른 회개하면 그 사람은 강퍅한 자가 아닙니다. 믿음을 떠나 사는 자가 하나님의 믿음으로 살아라. 그럼 다시 또 믿음으로 살면 그 사람은 강퍅한 자는 아닙니다. 죄인이 되었고 그 사람이 이렇게 참 불의한 자가 됐고 이런 자가 되었을지라도 하나님이 회개하라 할 때 그 말을 듣고 즉시즉시 회개하면 강퍅한 자는 아닙니다.

하나님이 안식에 못 들어가게 할만큼 그만한 진노는 하지 않는다 그 말입니다. 마지막 안식에 못 들어가고 그 광야에서 다 시체가 된 거기까지 이르는 것은 다 마지막 강퍅에서 된 것이다. 강퍅을 하나님이 진노하신다 그랬습니다. 강퍅할 때 진노하신다. 그래서 오늘 봉독한 15 절에 보이면 성경에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할 때와 같이 너의 마음을 강퍅게 하지 말라 하심이라. 하나님이 죄를 지은 그 죄는 미워해도 사람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 죄에 대해서는 하나님이 진노해도 사람을 사랑하기 때문에 다시 한번 기회를 줍니다. 회개하라고.

그런데 회개를 안 할 때 그때 그 사람을 강박한 자라. 그래서, 하나님이 그때 노하심은 강퍅으로 인해서 노하시면 그때는 바로 안식에 못 들어가도록 광야에서 다 죽도록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강퍅의 반대말은 회개입니다. 잘못할 수 있고, 우리 하나님 앞에 이렇게 참 죄질 수 있고, 하나님을 다 부정할 수도 있고, 그런데 하나님이 너 잘못했다 너 회개해라 이러면, 즉시 회개하면 그 사람은 강퍅한 자는 아니라 그 말이요. 끝까지 회개 안 하는 고것이 강퍅입니다. 그래서 15 절에는 하나님의 노하심은 강퍅으로 인한 노함입니다.

그때 강퍅으로 인한 노하심은 막바로 그것은 하나님의 안식에 못 들어가게 하는 조치가 바로 일어납니다. 그것이 바로 사망입니다. 아무리 예수님의 대속을 가져도 너는 말씀을 가져도 그대로 순종하지 아니하고 믿지 않은 그것을 회개치 아니하고 끝까지 그것을 고집하는, 목이 곧은 그 백성이 되지 말아라. 너는 연한 순처럼 하나님이 이러면 예 내가 잘못했습니다. 이런 사람이 되면 하나님은 죄를 지어도 저를 빨리 회개를 시켜 되겠다. 그래서 회개하는 자는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죄를 지은 것은 하나님이 진노하지마는 회개할 때 모든 죄 지은 것은 다 잊어버린다 했습니다. 하나님이.

자 요 강퍅케 하는 거, 자 하나님은 요, 강퍅케 하기 전에 무엇으로 인해서 강퍅하게 됐습니까? 범죄하므로. 듣고 격노한 이유는 40 년 동안 누구에게 노하셨느냐 범죄하여 노하셨다. 범죄하여.

범죄한 이스라엘 백성, 죄를 지은 이스라엘 백성, 하나님이 금한 것을 한 고 이스라엘 백성이, 고 범죄로 인해서. 하나님은 범죄하는 것을, 범죄하면 반드시 사망으로 역사하리라. 반드시 선악과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 삼 사대까지 망하게 하리라. 너뿐만 아니라 너의 속한 자도 함께 망하고, 그 망하는 것은 영원토록 망하게 하리라. 이것이 하나님의 이 법을 어긴 요 모든 죄 값이요. 그러나 우리에게는 그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뭘 줬습니까? 제사를 준 겁니다. 제사를 주었기 때문에 회개하면 회개할 수 있습니다.

제사란 말은 하나님 앞에 범죄한 자가 나아가면 용서함을 받는 것이 제사입니다. 용서함을 받는 것이 제사요. 이 제사라는 이 밑천이 있기 때문에 든든하다 그 말이요.  내가 실수로 잘못하고, 내가 일시적으로 연약해서, 또 실수로, 또 고의로, 했다 할지라도

하나님 앞에 내가 회개하면 다시 기회를 주고 다시 내가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이 제사 제도는, 주님의 대속은, 우리에게는 참 연약한 자에게 큰 힘이요. 그래서 주의 대속의 은혜를 우리가 항상 믿고 소망하는 이 사람이 되어서, 그래서 범죄하면 반드시 광야에 뭐 안식에 못 들어간다 광야에서 다 죽는다. 또 그 다음에 뭐라고 했습니까? 18 절에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뇨? 어떤 자인가?  먼저 범죄한 자. 두 번째는 순종하지 않는 자. 시키는데 순종을 안 하는 겁니다.

그들에게 이제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라 안식인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것이 내 뜻이다. 하고 가데스 바네아에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라고 했더니, 못 들어가겠습니다. 왜 못 들어가는냐? 들어가면 저들에게 다 죽게 됩니다. 저들은 내피림이고 강한 자이고 우리는 거기에 비하면 메뚜기와 같이 이렇게 연약한 자인데 들어가면 죽는데 왜 우리가 들어갑니까? 여기서 다 죽일려고 우리를 데리고 왔습니까? 애굽에서 나오게 한 것은 우리를 다 그들의 손에서 죽도록 만들게 하기 위해 이렇게 데리고 나왔습니까? 할 만큼 그래서 순종은 안 했습니다. 안 들어갔습니다. 끝까지 안 들어갔습니다.

불순종. 하나님의 순종은 여호수아와 갈렙은 들어가자, 말씀대로 순종하자, 하나님이 들어가라 했다, 하나님이 들어가라 했는데 우리가 들어가면 하나님은 들어가라 명령할 때는 그 뒤에 책임을 다진다는 것이고. 그분의 보증이 있기 때문에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 말씀에 순종하자 순종하자 그랬고, 나머지는 다 그 열지파에서는 들어가면 죽는다고 불순종했습니다. 그것이 가나안 땅에 못들어간 이유입니다. 안식의 땅에 못 들어간 이유입니다. 또 그 다음에 뭡니까? 19 절입니다. 이로 보건데 저희가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못 들어간다. 믿지 않으므로. 자 순종 못한 원인은 어디서 나옵니까 믿지 않해서 그런 겁니다. 믿음은 순종을 합니다.

하나님이 가나안 땅에 우리에게 주셨으니 저 가나안 땅에 들어가라 할 때 그때 하나님을 믿었으면 들어갑니다. 하나님이 들어가라 할 때는 저들이 강하고 크게 보이고 해도 우리는 약하고 이렇게 작게 보여도 하나님이 책임지신다 하나님이 다 이기게 해주신다 이런 믿음이 있어야 되는데 믿음이 없으니까 결국은 순종을 못 하게 됐습니다. 순종을 못 하니까 그 다음에 차차차차 나중에는 우상 숭배죄와 또 거기에 뭐까지 됐습니까 간음죄와 원망죄가 범죄로까지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 범죄가 돼서 결국 하나님이 거기에서 회개를 요구해도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 강퍅으로 마지막 하나님이 진노로 안식에 못들어갔습니다.

자 그러면 순서로 본다면 안식에 못 들어간 이유가 뭡니까 첫째는 맨 밑에 보면, 믿음 때문에 모두 믿음이 없어서, 믿음이 없으니까. 순종을 못 합니다. 순종을 못 했기 때문에 못 들어갔다 그랬습니다. 또 뒤는 범죄에서 못 들어갔다 그랬다 말이요. 범죄함으로. 첫 번째는 믿음 없어서 두 번째는 순종치안해서. 세 번째는 뭡니까? 범죄하므로. 네 번째는 뭡니까? 강팍함므로 회개를 안 하는 겁니다. 회개를. 믿지 않은 것을 회개하고, 순종치 맡은 것들을 회개하고, 범죄한 것을 회개하고, 하나님이여 다시 우리에게는 주님의 이 대속에 피가 있지 않습니까? 이 제사는 예수님의 피인데 이게 의지해서, 이러니까 이스라엘에서는 죄를 지으면 얼른 자기 양을 잡아 가지고. 이 제사장한테 갑니다.

가면 거기서 양을 대신 피를 흘리게 해서 거기서 죄사함을 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 그 말이요. 그런데 이 죄를 지어도 끝까지 죄를 회개를 안 했고, 불순종의 죄나, 이는 하나님이 금한 이 불법의 이런 죄나, 하나님 믿지 않는 이런 사람이 하나님을 시험하는 이런 죄나, 이런 것을 회개를 안 하고 끝까지 버틴 겁니다. 이걸 강퍅이라 그럽니다. 강퍅이라.

예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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