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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설교 듣기 및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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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 갈려면 - 거룩과 의 경건 소망  
성경본문:61● 베드로후서03:11-14
1:53
    220609_목새.mp3 ()
 

11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12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13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14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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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후서 3 장 11 절 말씀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앞으로 미래에 되어질 일을 우리는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이 미래에 앞으로 되어질 일을 이 비밀을 하나하나 다 알려주는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이요. 예언이란 말은 미래의 것을 알려 줄 뿐 아니라 이 미래에 다 멸망치 않고 구원 얻기 위한 그 방법도 그 비밀스러운 방법도 알려주고, 그 방법으로 과거에 있는 모든 역사 이것이 하나의 그 미래의 구원 얻는 방법으로 주신 겁니다. 열쇠는 과거에 있는 역사, 이것을 다 살펴보면 미래의 그 모든 환란을 다 이기며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열쇠를 거기다가 두셨습니다.

그래서 미래에 어떻게 되어질 것인가? 하는 것을 알려주는 말씀이 예언이요. 또 과거에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했으며, 그 역사를 통하여 이 미래에 있을 이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열쇠를 넣어놨으니까 이것도 예언이요. 또 현재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될까? 이 현실에서는 어떻게 해야 될까? 이것도 비밀인데 이것도 알려주는 것이 이것도 예언이요. 이 예언의 말씀이라 너희들은 예언할찌어다 하는 이 예언의 은사, 예언을 가진 예언하는 자는 다 구원을 얻는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미래에 있을 이 새 하늘과 새 땅이라는 이 약속을 우리에게 보여 줬으니까.

어떻게 될지를 우리는 전혀 모르는 우리에게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시는 이 초림을 통해서 이제 대속을 하셨고 또 재림하셔서 이 세상은 다 불타고 다 풀어질 때 그 때에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너희에게 준다. 그러니 너희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는 요것을 요 비밀을 또 알려줍니다. 미래에 있는 것도 알려주는 동시에 그러니 너는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현재 너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았는데 이 진찰해서 당신이 지금 큰 병이 생겼는데 이걸 알려주는 동시에 이걸 치료할라면 이렇게 해야 됩니다 하는 요 것까지 알려줘야 된다 그 말이요.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큰 앞으로 불심판이 다 와서 다 타게 되는데 그 때 타지 않고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들어가는 이것이 있다 이 길이 있다 하는 것을 알려주고, 어떻게 하면 들어가느냐?  어떤 사람이 돼야 되느냐? 요 두 가지를 오늘 우리게 가르쳐 주는 것을 배워서 이것이 복음입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이 복음을 우리가 배워서 우리가 다 참 구원을 얻어서 하나님께 찬양하는 우리가 돼야 되겠습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이 미래에 온다 했는데 새 하늘과 새 땅이 오면 그 전에 무슨 일이 생긴다 했습니까?

먼저 있던 땅, 지금 있는 땅과 하늘은 다 불이 불타서 녹아져서 풀어져서 다 없어진다. 없어진다. 하늘이 다 두루마리처럼 말려서 없어지는 그 날이 있다. 땅이 녹아서 다 없어지는 그 날이 온다. 그 날보다 큰 날이 있겠습니까? 그 날보다 두려운 날이 있겠습니까? 그렇게 다 없어지면서 하나님이 심판이 시작됩니다. 모든 것이 다. 드러나리로다. 없어지면서 모든 것이 확 드러난다는 말은 우리의 행함이, 이 땅에 행한 것이(을) 다 드러내서 심판한다 그 말입니다. 모든 것이 다 드러나리로다 이 말은 심판한다.

우리 행실을 전부 다 드러내서 하나하나를 심판해서 구분을 다 해서 하나는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보내고 하나는 어떻게 합니까? 불못으로 보낸다 했습니다. 불못으로. 이게 지옥인데. 믿는 사람의 그 모든 그 죄악된 행실은 전부 불못으로 다 갑니다. 그 때 하나님 앞에 의로운 행실은 전부 다 그것은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다 갑니다. 이런 큰 심판이 있는데, 너희들은 어떤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그때 불못에 가지 않는 사람 될라면 어떻게 되며, 그 때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옮겨지는 사람이 될라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 불못은 어떤 곳입니까?

불못은 불이 타는 것이요. 그 때 있는 이 불못은 지금 이 불과 같은 물질의 불과 같은 그거보다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그런 고통의 것이요, 멸시의 것이요, 가난의 것이요, 이것이 영원토록 계속되는 이것이 불못이며 새하늘과 새 땅은 뭡니까? 이 새하늘과 새 땅은 하나님이 계신 곳이요. 여기는 아픔도 없고 눈물도 없고 죽음도 없고, 여기는 전부 기쁨과 감사와 충만과 사랑과 공의가 있는 곳이 새 하늘과 새 땅이요. 거기는 죽음이 없습니다. 이 땅에처럼 눈물이나 애통이나 고통이나 이런 것이 없습니다. 거기는 얼마 살다가 다 없어지는 유한된 곳이 아니고 영원한 곳입니다.

또 그 날에 들어가는 그 자는 우리 믿는 사람은 어떻게 되느냐? 들어가서 믿음으로 살아서 들어가는 자, 믿는 사람은 들어가서 하나님의 아들로 세움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그러니 하나님의 집에 거할 수 있고, 하나님의 아들 되면 그에게 유업을 또 받습니다. 아들에게 유업주지 누구한테 유업줍니까? 만왕의 왕 만주의 주 그분의 아들이 되고, 그 분의 유업을 받으니 땅에서 성공한 자 아무리 많다 해도 하나님의 아들되는 것만큼 성공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유업을 받는 만큼 성공이 있습니까? 그 생활이 영원히 계속되는 이 영생의 이 복을 받는 것보다 더 복된 사람이 있습니까?

그러니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들어간단 말은 이런 큰 하나님의 구원의 복을 가르칩니다. 구약에는 가난 땅으로 들어간다 그렇게 표시를 했고, 신약에는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들어간다 그랬습니다.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들어간다는 말은 장소만 이동하는 것이 아니요, 그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먼저 부활이 있어야 됩니다. 우리를 부활시켜서 영원히 죽지도 않고 쇠해지도 하고, 낡아지지도 아니하고 ,고통도 없는 몸으로, 병들지도 아니하는 그 몸으로, 신령한 목으로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아들로 하나님의 유업을 받은 존귀한 자로 이것이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이 약속이 우리에게는 이거보다 천하에 좋은 것이 어디 있습니까?

이걸 얻기 위해서 힘쓰는 것이 다른 일보다 중요합니까? 다른 일이 더 중요합니까? 이 땅이 아무리 중요하다 중요하다 해도 이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다. 불못에 들어가느냐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서 이런 존귀한 자가 되느냐? 이 차이가 하늘과 땅 차이인데, 이걸 아는 사람은 그 날을 사모합니다. 그 날을. 그 날을 사모한다 그 말이요. 자 그러니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까? 어떻게 해야 너희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불못에 들어갈려면 어떻게 되느냐 그 말입니다. 자 첫째는 뭐랬습니까? 거룩한 행실과 거룩한 행실이 돼야 된다.

거룩이란 말은 그냥 구별이라는 고것만 가지지 말고, 구별해서 구별이란 말은 죄와 의도 구별하고 옳고 바른 거 구별하고 더러운 거 깨끗한 구별하고 피조물과 창조주도 구별하고 다 구별 구별해서 하나님 앞에 거리낀 것을 다 정리하고 해결하는 것을 거룩이라 그럽니다. 거룩한 자가 돼라. 깨끗한자가 돼라. 너는 다 전부 다 둘로 구별해서 이 더러운 것은 다 제하여 버리는, 거리낀 것을 다 정리해 버리는, 그래서 목사님이 이 거룩에 대해서 고렇게 정의를 해놨습니다. 설교(록)를 보면. 하나님 앞에 거리낀 것을 전부 다 정리하는 것이 거룩이라.

이렇게 우리는 거룩한 사람이 되라. 이것이 바로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는 고 방편입니다. 거룩이 없고 더러움으로 죄로 가득 차 있는데, 그 사람이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못 들어갑니까? 먼저 깨끗하게 해서 불못에 들어갈 수 있는 그런 더러운 것들을 다 씻어서 죄 없는 자가 돼야 됩니다. 거리낀 것, 하나님 앞에 거리낀 것 다 정리해서 없는 자가 돼야 됩니다. 죄 없는 자가 되면 이제는 불못에 들어가지 않는 사람이 됩니다. 불못은 죄 때문에 다 들어가는 것이 불못이요. 깨끗한 사람, 거룩한 사람, 하나님 앞에 거리낀 것, 여기는 다른 데를 보면 흠과 점이 없는 자 그랬습니다. 흠이 있고 점이 있는 것 그러면 하나님은 받지 않습니다.

재물을 받을 때 흠이 있는 그런 양 제물, 점이 있는 그런 제물, 티가 있는 그런 제물은 하나님이 받지를 않습니다. 흠없고 점없고, 꼭 제물을 쓸때는 흠없고 점없고 티 없는 그런 재물을 가지고 드려야 되는데, 그런 재물은 자기가 다 먹고 자기 것하고, 하나님에게 가져올 때가 흠 있는 거 점 있는 거 티가 있는 거 이런 것 병든 거 이런 것만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제물 드리는 그런 사람은 하나님 앞에 이 복을 받지를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걸 열납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거룩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우리를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거룩한 사람이 되는 것. 거룩한 행실이라. 거룩한 행실이라. 하나님 앞에 이렇게 참 거리낀 것이 얼마나 많은데,그것을 계시록에 뭐라고 했는가 하니 이거를 정리해라. 요 거룩이 없는 자를 21 장 계시록 21 장 8 절에 보면,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한 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한 자는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려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다. 위에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먼저 말씀하시고 이런 자는 거룩이 없는 이런 자는 불못으로 다 간다. 그러니까 새 하늘과 새 땅이냐? 불못이냐? 이 둘로 나눠집니다.

믿는 자는 우리 택자는 지금 심신의 기능을 가르치고, 불택자는 나중에 천년왕국 지나서 심판하는 고 불택자는 그 사람 자체를 가르칩니다. 거기도 불못에 들어간다 그랬습니다. 고 때는 불택자들 말하고 여기는 택자인데 택자 중에서 어떤 행실을 했느냐? 두려워하는 행실, 믿지 아니하는 행실, 흉악한 이런 행실, 살인자 행실 이런 것을 다 거룩하지 않는 자. 그러면 못 들어갑니다. 불못에 들어가지. 이걸 먼저 다 정리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이거 정리했다해서 그 사람이 새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지를 못합니다. 이거 정리하고, 그 다음에 뭘 가져야 됩니까? 의가 있어야 됩니다. 의에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그랬단 말이요.

의가 있어야 들어갑니다. 거룩한 자가 되어야 불못에 안 들어가고, 또 거룩한 자에서 거기서 의를 더했을 때 비로소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들어갑니다.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그랬다 그 말이요. 그러니까 우리가 의가 있어야 됩니다. 의가. 노아처럼 의가 있어야 됩니다. 노아는 의인이요. 그랬지 안 했습니까? 그래서 노아는 구원을 얻은 겁니다.

의가 뭐냐? 의를 가장 넓은 범위로 본다면, 거룩한 자가 의를 이제는 가져라 이 말은, 의는 가장 넓은 범위로 우리를 봐야되빈다. 먼저 생각해 됩니다. 믿지 않는 자가 믿을 때 그걸 의라 그럽니다. 믿지 않는 자가 믿을 때. 그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너가 나를 믿는 고 믿음 내 약속을 믿는 고 믿음. 믿을 때 너는 의라, 나는 너를 의로 여긴다 그랬습니다. 의로 여긴다. 아브라함이 백 세에도 이삭을 줄줄 믿고 소망할 때 그 때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의로 여겼다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의라는 말은 가장 넓은 범위로 본다면 믿음을 의라고 합니다.

믿을 때 너는 의인이라. 믿을 때 참으로 믿을 때 의심없이 믿을 때 그 믿음이 있어야 된다 그 말이요. 믿음이 있어야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들어간다 그 말이요. 믿는 (것). 또 그 다음에 소망하는 것, 하나님을 믿는 것이 의요. 또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것이 의요. 하나님은 전능자요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이요 이것을 믿는 것이 첫째 의요. 그 다음에는 그 분의 약속, 이삭을 주겠다는 그 약속을 믿을 때 그것이 의요. 이래서 의란 것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 의요.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것이 의요. 하나님 약속을 믿는 것을 다른 말로 한다면, 소망한다 그럽니다. 미래에 있을 하나님의 그 약속을 믿는단 말은 소망한다 그 말이요. 믿는다 해도 되고 소망한다 해도 됩니다. 요걸 구별해서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을 구별해서 소망한다.

바라본다 그렇게 우리가 또 나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참으로 우리는 믿고 그분이 약속한 것 믿을 때 의라 그럽니다. 믿음을 하나님이 의로 여기셨다. 아브라함의 믿음은 의로 여기셨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이 의입니다.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 의다 그 말이요. 하나님 뜻대로, 뜻이라면 하나님 이래라 저래라 명령하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라는 고 명령을 할 때 그것이 의가 된다. 그래서 노아는 의인이요. 그랬습니다. 하나님이 시킨 대로 그대로 배를 만들라 해서 배를 만들었습니다. 어떻게 만들까요?

그 구조는 3 층으로 만들고 창은 어떻게 내고 거기에다가 나무는 어떻게 조달하고 준비하고 거기에다가 틈틈이 역청은 어떻게 칠하고 이런 걸 하나하나 전부 다 순종을 했습니다. 그 하나 순종 하나 빠지면 그게 다 배가 온전하게 안 됩니다. 그래서 방주는 순종의 결과입니다. 순종의 결과물이라. 이게 방주입니다. 이거 방주는 다른 말로하면 순종이라. 시키는 대로 순동한 겁니다. 하나님 뜻대로 순중한 것이 방주요.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 의입니다. 자 하나님의 뜻도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있고, 그 다음에는 사람에 대한 하나님에 대한 뜻이 있습니다. 일계명부터 사계명은 하나님에 대한 하나님의 뜻 아닙니까?

그 다음에 오 계명부터 십 계명까지는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요. 그러니까 하나님에 대한 하나님 뜻은 오직 하나님만을 상대에서 하나님에게 어떻게 해라 하는 것이고.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뜻은 사람을 상대해서, 즉 필조물을 상대해서 너는 어떻게 해라 요렇게 가르치는 것이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요. 하나님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뜻대로 행할 때 이걸 선한 자라 그럽니다. 선한 자라. 선한 자라.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뜻은 그 것을 보통 의로운 자라, 이 좁은 의미의 의로운 자라 그럽니다.

그래서 우리는 선과 의를 가져라 이럴 때, 고 선을 가지고 의를 가지라 할 때 고때 의는, 사람의 뜻대로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뜻대로 항할 때 고때 의를 말하고, 의에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자 그래서 우리가 이 의가 이것이 그러니까 이의가 있어야 됩니다. 이 의가 되기를 힘쓰라. 힘쓰라. 그래서 하나님 앞에 하지 말아야 될 것이 고 것이 뭡니까? 거룩이라. 하나님이 금한 것을 안 하는 것이 거룩입니다.

거룩한 행실과 의를 가져라. 거룩한 행실과 경건을 가져라. 경건은 하나님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행할 때 그걸 경건이라 그럽니다. 하나님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행할 때, 즉 다른 말로하면 선을 행한다 그 말입니다. 경건은. 그러니까 우리가 이 성경에 이것을 정리해서 구별하지 않으면 이 성경에 다 흩어져 전부 다 이게 다 흩어 놓기 때문에 이것을 한 손에 쥐지를 못합니다. 그렇게 해야 우리가 바로 행할 수가 있기 때문에 빠짐없이 다 행해야 됩니다.

거룩도 행하고 의도 행하고 또 선도 행하고, 경건도 행하고 이렇게 우리가 다 분명하고 확실하고, 이것이 에 어른풋하는 것이 없어야 명백하게 돼도 쉽지 행하는 것은 우리가 다 행치를 못 하는데 이걸 모르는데 어떻게 행합니까? 도덕적 차원에서 그냥 착하게 살아라 남한테 해를 주지 말고 남을 도와 살아라 이런 차원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들어가는 요 길은 너희는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그런 사람이 될라면 이것을 바로 알아야 되고 안다고도 되는 것도 아닌데, 알고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서 힘써, 여기 힘써라 그랬습니다. 점과 흠이 없도록 힘쓰라. 힘을 쓸 때, 능력받아서 힘을 쓸 때 그 때야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들어간다. 가나안 땅 들어가는 것이 구약에 있는 가나안 땅만 보지 말고 신약에 있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보고 그 새 하늘과 새 땅의 실상이 어떤지를 우리가 똑똑히 깨달아 그 날만을  사모하는 자, 그 날을 사모하는 자가 되라. 그 날보다도 더 중한 일이 없다.

그리해야만 우리가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들어가지 아무나 들어간 것이 아니라 하는 겁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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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후서 3 장 11 절 말씀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우리는 그의 약속대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바라보나니 주 앞에서 점도 없고 흠도 없이 평강 가운데서 나타나기를 힘쓰라

앞으로 미래에 되어질 일을 우리는 알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이 미래에 앞으로 되어질 일을 이 비밀을 하나하나 다 알려주는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이요. 예언이란 말은 미래의 것을 알려 줄 뿐 아니라 이 미래에 다 멸망치 않고 구원 얻기 위한 그 방법도 그 비밀스러운 방법도 알려주고, 그 방법으로 과거에 있는 모든 역사 이것이 하나의 그 미래의 구원 얻는 방법으로 주신 겁니다. 열쇠는 과거에 있는 역사, 이것을 다 살펴보면 미래의 그 모든 환란을 다 이기며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열쇠를 거기다가 두셨습니다.

그래서 미래에 어떻게 되어질 것인가? 하는 것을 알려주는 말씀이 예언이요. 또 과거에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했으며, 그 역사를 통하여 이 미래에 있을 이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열쇠를 넣어놨으니까 이것도 예언이요. 또 현재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될까? 이 현실에서는 어떻게 해야 될까? 이것도 비밀인데 이것도 알려주는 것이 이것도 예언이요. 이 예언의 말씀이라 너희들은 예언할찌어다 하는 이 예언의 은사, 예언을 가진 예언하는 자는 다 구원을 얻는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미래에 있을 이 새 하늘과 새 땅이라는 이 약속을 우리에게 보여 줬으니까.

어떻게 될지를 우리는 전혀 모르는 우리에게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시는 이 초림을 통해서 이제 대속을 하셨고 또 재림하셔서 이 세상은 다 불타고 다 풀어질 때 그 때에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너희에게 준다. 그러니 너희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는 요것을 요 비밀을 또 알려줍니다. 미래에 있는 것도 알려주는 동시에 그러니 너는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현재 너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았는데 이 진찰해서 당신이 지금 큰 병이 생겼는데 이걸 알려주는 동시에 이걸 치료할라면 이렇게 해야 됩니다 하는 요 것까지 알려줘야 된다 그 말이요.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큰 앞으로 불심판이 다 와서 다 타게 되는데 그 때 타지 않고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들어가는 이것이 있다 이 길이 있다 하는 것을 알려주고, 어떻게 하면 들어가느냐?  어떤 사람이 돼야 되느냐? 요 두 가지를 오늘 우리게 가르쳐 주는 것을 배워서 이것이 복음입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이 복음을 우리가 배워서 우리가 다 참 구원을 얻어서 하나님께 찬양하는 우리가 돼야 되겠습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이 미래에 온다 했는데 새 하늘과 새 땅이 오면 그 전에 무슨 일이 생긴다 했습니까?

먼저 있던 땅, 지금 있는 땅과 하늘은 다 불이 불타서 녹아져서 풀어져서 다 없어진다. 없어진다. 하늘이 다 두루마리처럼 말려서 없어지는 그 날이 있다. 땅이 녹아서 다 없어지는 그 날이 온다. 그 날보다 큰 날이 있겠습니까? 그 날보다 두려운 날이 있겠습니까? 그렇게 다 없어지면서 하나님이 심판이 시작됩니다. 모든 것이 다. 드러나리로다. 없어지면서 모든 것이 확 드러난다는 말은 우리의 행함이, 이 땅에 행한 것이(을) 다 드러내서 심판한다 그 말입니다. 모든 것이 다 드러나리로다 이 말은 심판한다.

우리 행실을 전부 다 드러내서 하나하나를 심판해서 구분을 다 해서 하나는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보내고 하나는 어떻게 합니까? 불못으로 보낸다 했습니다. 불못으로. 이게 지옥인데. 믿는 사람의 그 모든 그 죄악된 행실은 전부 불못으로 다 갑니다. 그 때 하나님 앞에 의로운 행실은 전부 다 그것은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다 갑니다. 이런 큰 심판이 있는데, 너희들은 어떤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그때 불못에 가지 않는 사람 될라면 어떻게 되며, 그 때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옮겨지는 사람이 될라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 불못은 어떤 곳입니까?

불못은 불이 타는 것이요. 그 때 있는 이 불못은 지금 이 불과 같은 물질의 불과 같은 그거보다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그런 고통의 것이요, 멸시의 것이요, 가난의 것이요, 이것이 영원토록 계속되는 이것이 불못이며 새하늘과 새 땅은 뭡니까? 이 새하늘과 새 땅은 하나님이 계신 곳이요. 여기는 아픔도 없고 눈물도 없고 죽음도 없고, 여기는 전부 기쁨과 감사와 충만과 사랑과 공의가 있는 곳이 새 하늘과 새 땅이요. 거기는 죽음이 없습니다. 이 땅에처럼 눈물이나 애통이나 고통이나 이런 것이 없습니다. 거기는 얼마 살다가 다 없어지는 유한된 곳이 아니고 영원한 곳입니다.

또 그 날에 들어가는 그 자는 우리 믿는 사람은 어떻게 되느냐? 들어가서 믿음으로 살아서 들어가는 자, 믿는 사람은 들어가서 하나님의 아들로 세움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그러니 하나님의 집에 거할 수 있고, 하나님의 아들 되면 그에게 유업을 또 받습니다. 아들에게 유업주지 누구한테 유업줍니까? 만왕의 왕 만주의 주 그분의 아들이 되고, 그 분의 유업을 받으니 땅에서 성공한 자 아무리 많다 해도 하나님의 아들되는 것만큼 성공이 있습니까? 하나님의 유업을 받는 만큼 성공이 있습니까? 그 생활이 영원히 계속되는 이 영생의 이 복을 받는 것보다 더 복된 사람이 있습니까?

그러니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들어간단 말은 이런 큰 하나님의 구원의 복을 가르칩니다. 구약에는 가난 땅으로 들어간다 그렇게 표시를 했고, 신약에는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들어간다 그랬습니다.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들어간다는 말은 장소만 이동하는 것이 아니요, 그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먼저 부활이 있어야 됩니다. 우리를 부활시켜서 영원히 죽지도 않고 쇠해지도 하고, 낡아지지도 아니하고 ,고통도 없는 몸으로, 병들지도 아니하는 그 몸으로, 신령한 목으로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아들로 하나님의 유업을 받은 존귀한 자로 이것이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이 약속이 우리에게는 이거보다 천하에 좋은 것이 어디 있습니까?

이걸 얻기 위해서 힘쓰는 것이 다른 일보다 중요합니까? 다른 일이 더 중요합니까? 이 땅이 아무리 중요하다 중요하다 해도 이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다. 불못에 들어가느냐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서 이런 존귀한 자가 되느냐? 이 차이가 하늘과 땅 차이인데, 이걸 아는 사람은 그 날을 사모합니다. 그 날을. 그 날을 사모한다 그 말이요. 자 그러니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까? 어떻게 해야 너희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들어가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불못에 들어갈려면 어떻게 되느냐 그 말입니다. 자 첫째는 뭐랬습니까? 거룩한 행실과 거룩한 행실이 돼야 된다.

거룩이란 말은 그냥 구별이라는 고것만 가지지 말고, 구별해서 구별이란 말은 죄와 의도 구별하고 옳고 바른 거 구별하고 더러운 거 깨끗한 구별하고 피조물과 창조주도 구별하고 다 구별 구별해서 하나님 앞에 거리낀 것을 다 정리하고 해결하는 것을 거룩이라 그럽니다. 거룩한 자가 돼라. 깨끗한자가 돼라. 너는 다 전부 다 둘로 구별해서 이 더러운 것은 다 제하여 버리는, 거리낀 것을 다 정리해 버리는, 그래서 목사님이 이 거룩에 대해서 고렇게 정의를 해놨습니다. 설교(록)를 보면. 하나님 앞에 거리낀 것을 전부 다 정리하는 것이 거룩이라.

이렇게 우리는 거룩한 사람이 되라. 이것이 바로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는 고 방편입니다. 거룩이 없고 더러움으로 죄로 가득 차 있는데, 그 사람이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못 들어갑니까? 먼저 깨끗하게 해서 불못에 들어갈 수 있는 그런 더러운 것들을 다 씻어서 죄 없는 자가 돼야 됩니다. 거리낀 것, 하나님 앞에 거리낀 것 다 정리해서 없는 자가 돼야 됩니다. 죄 없는 자가 되면 이제는 불못에 들어가지 않는 사람이 됩니다. 불못은 죄 때문에 다 들어가는 것이 불못이요. 깨끗한 사람, 거룩한 사람, 하나님 앞에 거리낀 것, 여기는 다른 데를 보면 흠과 점이 없는 자 그랬습니다. 흠이 있고 점이 있는 것 그러면 하나님은 받지 않습니다.

재물을 받을 때 흠이 있는 그런 양 제물, 점이 있는 그런 제물, 티가 있는 그런 제물은 하나님이 받지를 않습니다. 흠없고 점없고, 꼭 제물을 쓸때는 흠없고 점없고 티 없는 그런 재물을 가지고 드려야 되는데, 그런 재물은 자기가 다 먹고 자기 것하고, 하나님에게 가져올 때가 흠 있는 거 점 있는 거 티가 있는 거 이런 것 병든 거 이런 것만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제물 드리는 그런 사람은 하나님 앞에 이 복을 받지를 못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걸 열납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거룩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우리를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거룩한 사람이 되는 것. 거룩한 행실이라. 거룩한 행실이라. 하나님 앞에 이렇게 참 거리낀 것이 얼마나 많은데,그것을 계시록에 뭐라고 했는가 하니 이거를 정리해라. 요 거룩이 없는 자를 21 장 계시록 21 장 8 절에 보면,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한 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한 자는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려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다. 위에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먼저 말씀하시고 이런 자는 거룩이 없는 이런 자는 불못으로 다 간다. 그러니까 새 하늘과 새 땅이냐? 불못이냐? 이 둘로 나눠집니다.

믿는 자는 우리 택자는 지금 심신의 기능을 가르치고, 불택자는 나중에 천년왕국 지나서 심판하는 고 불택자는 그 사람 자체를 가르칩니다. 거기도 불못에 들어간다 그랬습니다. 고 때는 불택자들 말하고 여기는 택자인데 택자 중에서 어떤 행실을 했느냐? 두려워하는 행실, 믿지 아니하는 행실, 흉악한 이런 행실, 살인자 행실 이런 것을 다 거룩하지 않는 자. 그러면 못 들어갑니다. 불못에 들어가지. 이걸 먼저 다 정리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이거 정리했다해서 그 사람이 새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지를 못합니다. 이거 정리하고, 그 다음에 뭘 가져야 됩니까? 의가 있어야 됩니다. 의에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그랬단 말이요.

의가 있어야 들어갑니다. 거룩한 자가 되어야 불못에 안 들어가고, 또 거룩한 자에서 거기서 의를 더했을 때 비로소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들어갑니다.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그랬다 그 말이요. 그러니까 우리가 의가 있어야 됩니다. 의가. 노아처럼 의가 있어야 됩니다. 노아는 의인이요. 그랬지 안 했습니까? 그래서 노아는 구원을 얻은 겁니다.

의가 뭐냐? 의를 가장 넓은 범위로 본다면, 거룩한 자가 의를 이제는 가져라 이 말은, 의는 가장 넓은 범위로 우리를 봐야되빈다. 먼저 생각해 됩니다. 믿지 않는 자가 믿을 때 그걸 의라 그럽니다. 믿지 않는 자가 믿을 때. 그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너가 나를 믿는 고 믿음 내 약속을 믿는 고 믿음. 믿을 때 너는 의라, 나는 너를 의로 여긴다 그랬습니다. 의로 여긴다. 아브라함이 백 세에도 이삭을 줄줄 믿고 소망할 때 그 때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의로 여겼다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의라는 말은 가장 넓은 범위로 본다면 믿음을 의라고 합니다.

믿을 때 너는 의인이라. 믿을 때 참으로 믿을 때 의심없이 믿을 때 그 믿음이 있어야 된다 그 말이요. 믿음이 있어야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들어간다 그 말이요. 믿는 (것). 또 그 다음에 소망하는 것, 하나님을 믿는 것이 의요. 또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것이 의요. 하나님은 전능자요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이요 이것을 믿는 것이 첫째 의요. 그 다음에는 그 분의 약속, 이삭을 주겠다는 그 약속을 믿을 때 그것이 의요. 이래서 의란 것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 의요.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 것이 의요. 하나님 약속을 믿는 것을 다른 말로 한다면, 소망한다 그럽니다. 미래에 있을 하나님의 그 약속을 믿는단 말은 소망한다 그 말이요. 믿는다 해도 되고 소망한다 해도 됩니다. 요걸 구별해서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을 구별해서 소망한다.

바라본다 그렇게 우리가 또 나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참으로 우리는 믿고 그분이 약속한 것 믿을 때 의라 그럽니다. 믿음을 하나님이 의로 여기셨다. 아브라함의 믿음은 의로 여기셨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이 의입니다.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 의다 그 말이요. 하나님 뜻대로, 뜻이라면 하나님 이래라 저래라 명령하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라는 고 명령을 할 때 그것이 의가 된다. 그래서 노아는 의인이요. 그랬습니다. 하나님이 시킨 대로 그대로 배를 만들라 해서 배를 만들었습니다. 어떻게 만들까요?

그 구조는 3 층으로 만들고 창은 어떻게 내고 거기에다가 나무는 어떻게 조달하고 준비하고 거기에다가 틈틈이 역청은 어떻게 칠하고 이런 걸 하나하나 전부 다 순종을 했습니다. 그 하나 순종 하나 빠지면 그게 다 배가 온전하게 안 됩니다. 그래서 방주는 순종의 결과입니다. 순종의 결과물이라. 이게 방주입니다. 이거 방주는 다른 말로하면 순종이라. 시키는 대로 순동한 겁니다. 하나님 뜻대로 순중한 것이 방주요.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 의입니다. 자 하나님의 뜻도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하나님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있고, 그 다음에는 사람에 대한 하나님에 대한 뜻이 있습니다. 일계명부터 사계명은 하나님에 대한 하나님의 뜻 아닙니까?

그 다음에 오 계명부터 십 계명까지는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요. 그러니까 하나님에 대한 하나님 뜻은 오직 하나님만을 상대에서 하나님에게 어떻게 해라 하는 것이고.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뜻은 사람을 상대해서, 즉 필조물을 상대해서 너는 어떻게 해라 요렇게 가르치는 것이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요. 하나님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뜻대로 행할 때 이걸 선한 자라 그럽니다. 선한 자라. 선한 자라.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뜻은 그 것을 보통 의로운 자라, 이 좁은 의미의 의로운 자라 그럽니다.

그래서 우리는 선과 의를 가져라 이럴 때, 고 선을 가지고 의를 가지라 할 때 고때 의는, 사람의 뜻대로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뜻대로 항할 때 고때 의를 말하고, 의에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자 그래서 우리가 이 의가 이것이 그러니까 이의가 있어야 됩니다. 이 의가 되기를 힘쓰라. 힘쓰라. 그래서 하나님 앞에 하지 말아야 될 것이 고 것이 뭡니까? 거룩이라. 하나님이 금한 것을 안 하는 것이 거룩입니다.

거룩한 행실과 의를 가져라. 거룩한 행실과 경건을 가져라. 경건은 하나님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행할 때 그걸 경건이라 그럽니다. 하나님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행할 때, 즉 다른 말로하면 선을 행한다 그 말입니다. 경건은. 그러니까 우리가 이 성경에 이것을 정리해서 구별하지 않으면 이 성경에 다 흩어져 전부 다 이게 다 흩어 놓기 때문에 이것을 한 손에 쥐지를 못합니다. 그렇게 해야 우리가 바로 행할 수가 있기 때문에 빠짐없이 다 행해야 됩니다.

거룩도 행하고 의도 행하고 또 선도 행하고, 경건도 행하고 이렇게 우리가 다 분명하고 확실하고, 이것이 에 어른풋하는 것이 없어야 명백하게 돼도 쉽지 행하는 것은 우리가 다 행치를 못 하는데 이걸 모르는데 어떻게 행합니까? 도덕적 차원에서 그냥 착하게 살아라 남한테 해를 주지 말고 남을 도와 살아라 이런 차원이 아니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들어가는 요 길은 너희는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그런 사람이 될라면 이것을 바로 알아야 되고 안다고도 되는 것도 아닌데, 알고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서 힘써, 여기 힘써라 그랬습니다. 점과 흠이 없도록 힘쓰라. 힘을 쓸 때, 능력받아서 힘을 쓸 때 그 때야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들어간다. 가나안 땅 들어가는 것이 구약에 있는 가나안 땅만 보지 말고 신약에 있는 새 하늘과 새 땅을 보고 그 새 하늘과 새 땅의 실상이 어떤지를 우리가 똑똑히 깨달아 그 날만을  사모하는 자, 그 날을 사모하는 자가 되라. 그 날보다도 더 중한 일이 없다.

그리해야만 우리가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들어가지 아무나 들어간 것이 아니라 하는 겁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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