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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씻어 거룩의 기초를 쌓고, 죄와 싸워 이겨 거룩의 문으로 들어가 완성하자  
성경본문:66● 요한계시록21:15-21
1:15
    220617_금새.mp3 ()
 

15   내게 말하는 자가 그 성과 그 문들과 성곽을 척량하려고 금 갈대를 가졌더라
16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장광이 같은지라 그 갈대로 그 성을 척량하니 일만 이천 2)스다디온이요 장과 광과 고가 같더라
17   그 성곽을 척량하매 일백 사십 사 3)규빗이니 사람의 척량 곧 천사의 척량이라
18   그 성곽은 벽옥으로 쌓였고 그 성은 정금인데 맑은 유리 같더라
19   그 성의 성곽의 기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몄는데 첫째 기초석은 벽옥이요 둘째는 남보석이요 세째는 옥수요 네째는 녹보석이요
20   다섯째는 홍마노요 여섯째는 홍보석이요 일곱째는 황옥이요 여덟째는 녹옥이요 아홉째는 담황옥이요 열째는 비취옥이요 열 한째는 청옥이요 열 둘째는 자정이라
21   그 열 두 문은 열 두 진주니 문마다 한 진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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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21 장 15 절 말씀

내게 말하는 자가 성과 그 문들과 성곽을 척량하려고 금 갈대를 가졌더라 그 성은 네모가 반듯하여 장광이 같은지라 갈대로 성을 척량하니 1만2000 스다디온이요 장과 광과 고가 같더라 그 성곽을 척량하매 144 규빗이니 사람의 척량 곧 천사의 척량이라 성곽은 벽옥으로 싸였고 그 성은 정금인데 맑은 유리 같더라 그 성의 성곽의 기초석은 각색 보석으로 꾸몄는데 첫째, 기초석은 벽옥이요. 둘째는 남보석이요. 셋째는 옥수요 넷째는 녹보석이요. 다섯째는 홍마노요. 여섯째는 홍보석이요. 일곱째는 황옥이요. 여덟째는 녹욕이요. 아홉째는 담황옥이요. 열째는 비치옥이요. 열한째는 청옥이요. 열두째는 자정이라 그 열두 문은 열두 진주니 문마다 한 진주요 에

우리의 구원 도리릏 예루살렘이 있는 성을 가지고 우리의 구원도리를 또한 잘 알 수 있도록 또 한 면을 가르쳐 주십니다. 우리는 이 성경에 있는 구원 도리가 통일되어 있고, 공통되어 있고, 다 하나로 다 집약되어 있지만은 이 성경을 통하여 여러 면을 여러 가지로 비유해서 여럿으로 이렇게 가르칩니다.

그러나 각각 가르치는 비유는 달라도 그 뜻과 내용은 동일합니다. 다만 여기서 가르친 것과 또 다른 성경에서도 가르치는 것 이 모든 이치가 이치는 같지마는 그 속에 있는 가르치는 각도는 각각 다르기 때문에 여기 있는 각도가 없는 것은 저쪽의 이치에서 각도가 나오고 또 저기에 없는 것은 이 각도에서 여기서 비유에서도 나오고, 이렇기 때문에 이 성경의 어떤 구원 도리를 비유로 가르칠 때도 우리는 공통적인 것도 있고 독특한 고 자체에 고게만 있는 것도 있기 때문에  우리는 비유로 가르치는 이 구원 도리를 다 알아야 우리 구원도리를 다 알게 됩니다.

이 성과 예루살렘성을 통하여 우리에게 가르치는 이 구원도리는 또한 우리에게 알려주는 이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구원은 요약을 한다면, 신약, 신구약 통틀어서 거룩과 의로 구원을 얻는다 그렇게 할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 22 장까지, 창세기 1 장부터 요한계시록 22 장까지 우리의 구원은 거룩과 의로 구원을 얻는다는 겁니다. 이 거룩을 가르치기 위하여 하나님이 여러 것을 가지고 가르치고 의를 가르치기 위하여 여럿으로 가르칩니다.

수많은 신구약 성경 안에 있는 구원 도리는 결국은 거룩을 통하여 구원은 얻고 의를 통하여 구원을 얻는다 하는 겁니다. 그렇게 하면 우리가 좀 알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거룩에 대해서 아무리 설명을 해도 또 그것을 가지고 아무리 또 의를 가지고 설명을 해도 자세하게 또 구비하게 깨닫지를 못하니까 하나님이 창세기에서는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시고 거기에서 거룩과 의를 거기서 가르치시고 또한 계시록 마지막에 성과 곽을 가지고 또 이 구원 도리를 가르치는데 내나 같습니다. 내나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결국은 이 거룩을 가르치는 이 일을 여러 면으로 가르치고 또 이 의을 가르칠 때 여러면으로 가르친다 (하는) 요걸 우리 항상 붙들고 있어 거룩과 의로 구원을 얻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에 성을 가지고 구원도리를 가르치는데 성에는 두 가지 면을 볼 수가 있습니다. 첫째는 성벽 이것을 성곽이라고 그럽니다. 성곽를 중심으로 안이냐? 밖이냐? 성 안에 들어가야 구원이 되는 것이고. 성 밖은 다 멸망입니다.

그러니까 성벽을 기준으로 성벽 안으로 들어가야 돼지 성벽 바깥에는 전부 다 그것은 다 유황불 마지막 심판의 사망 속에 있는 것인데 이것을 하나의 눈에 보이는 이 성을 통하여 가르치니까 좀 더 우리가 더 깨닫기가 쉽다 그 말이요. 성벽 안이냐 성벽 밖이냐 성벽 공사가 중요했습니다. 느헤미야가 바벨론에서 돌아와서 그때는 바사 나라지요. 바사 나라에서 포로로 돌아와서 성 무너진 성벽을 다시 회복한 것이 느헤미야가 이 성벽 공사를 했다. 그 전에는 스룹바벨이 바벨론에서 돌아와서 성전 공사는 먼저 있었고, 그 다음에 성벽 공사가 뒤에 있었습니다.

그만큼 성벽이라는 것은 중요하다. 성벽이 무너져 버리면 그 성은 보존이 안 됩니다. 성전이 무너져 버리면 안에 하나님이 계실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성전이 무너지면 안되니까 무너진 성전을 다시 복구하고 성벽이 무너지면 안 되니까 무너진 성벽을 다시 복구한 이것이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와서 일차로 성전을 회복했고 건설했고 또 2차로 성벽을 다시 또 건축을 했습니다. 그 말은 우리의 무너진 성벽을 다시 회복하고 무너진 성전을 다시 회복해라

이 성벽은

성벽 바깥에 있지 아니하고 성벽 안으로 들어와야 구원을 얻는다 하는 겁니다. 그걸 다른 말로 하면 거룩이라 그럽니다. 성벽 안으로 들어온 것은 거룩이요. 성벽 바깥에 들어오는 것은 더러움이요. 더러운 자는 성벽 바깥에 쫓겨나고 거룩한 자는 성벽 안으로 들어옵니다. 그러니까 왜 거룩이 성벽이냐? 이 성벽은 깨끗한 것은 들어오고 거룩 한 것은 들어오고 거룩지 못한 것은 못 들어오게 막는 것이 성벽이요. 대적이 못 들어오도록 막는 것이 성벽이요. 대적이 아닌 것은 들어오게 하고 대적인 것은 못 들어옵니다. 그래서 성벽에는 문이 있다그 말이요. 문이 있다.

성벽 문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성곽문이라 여기에 문이라고 표시했습니다. 문이라는 것은 들어오지 못하게 막기도 하고, 들어오도록 열어주기도 하고, 거룩한 것은 들어오고 더러운 것은 더러운 것은 못 들어오고 깨끗하고 거룩한 것은 들어오도록 하는 것이 문이요. 그래서 우리는 이 문이 있어야 됩니다. 성문을 우리가 항상 건축을 해서 내게에 성문이 있어야 되지 아무나따나 무엇이든 내 속에 쑥쑥 들어오도록, 문이 다 파괴되어버리니까, 문이 다 파괴되면 어떻게 됩니까? 항상 그 속으로 무엇이든지 다 들어옵니다. 좋은 것도 들어오지만 나쁜 것도 들어오고 대적도 들어오고 거기는 더러운 것도 들어오고 그랬다면 그 성은 일단 더러워져서 그 성은 다 멸망의 성이 돼 버립니다.

그러니까 이 성문을 굳게 닫아서 성문에 이 기능이 온전하면 닫고 열고 하는 것이 아주 능숙해서 밤이 되면 닫고 낮이 되면 열고 거룩한 것이 있을 땐 들어오고, 이 무슨 더러운 것이 오면 딱 닫아버리고. 그렇게 돼야 된다 그 말이요. 이 거룩이라는 것은 깨끗한 것만 들어오는 것이 그것이 거룩이요. 우리는 더러운 것이 뭡니까? 우리의 죄 아닙니까? 이 죄에 대해 악에 대해서 이것이 다 더러운 것이요. 그러나 이 죄가 아닌 죄에서 벗어난 것, 죄가 아닌 것, 악이 아닌 것, 그런 것은 다 거룩한 것이요. 예를 들면, 거짓말하는 것은 죄요, 우상 숭배하는 것은 악이요.

이런 것들은 성 안에 못 들어옵니다. 성문이 딱 닫혀서 못 들어옵니다. 이거는 못 들어온다 그 말이요. 이런 성문이 있어야 되는데 못 들어오도록 막는 이 성문이 있어야 된다 그 말이요. 그 성문이 이래서 중요합니다. 우리는 성문을 가져야지. 이게 더러우냐 깨끗하냐? 이것을 먼저 구별해서 거룩, 깨끗한 거 아니고는 들어오면 강력하게 싸워서 그걸 들어오지 못하게 막아야 됩니다. 지켜야 된다 그 말이요. "다스리고 지키라" 할 때 곧 "지키는 것"은 더러운 것이 못 들어오도록 지키는 겁니다. 이것이 거룩이라 말입니다.

거룩한 자가 되어라. 더러운 것이 못 들어오도록 너는 막는, 축구 경기를 한다면, 수비가 바로 되어야 합니다. 수비가 잘못되면 아무리 자기가 공격을 잘하고 골을 많이 넣어도 수비를 못 하면 더 많은 골을 받으면 먹어 버리면 그런 패전이 되는 것처럼 막지 못하면 반드시 멸망됩니다. 더러운 것을 막아야 됩니다. 이 더러운 것이(을) 뭐라고 했습니까? 22 장에도 22 장에도 더러운 것  몇 가지를 말했고, 21 장의 8 절에도 더러운 것을 말했고, 21 장 27 절에도 더러운 것을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 더러운 것들이 들어오면 안 됩니다.

이 더러운 것 한번 보면 8 절에 보면, 21 장 8 절에 보면, 두려워하는 것 자들, 믿지 아니하는 자들, 흉악한 자들, 살인자들, 행음자들,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 이런 것들은 다 죄라 그러고 악이라 그럽니다. 이런 것들을 그냥 용납을 해가지고 들어오도록 해서, 자기 속에 이런 것이 들어와도 막지 안 하고 내버려둡니다. 방치를 해둡니다. 온갖 이런 우상 숭배도 하고, 거짓말도 하고, 행음도 하고, 살인도 하고, 막 그렇게 해도 그 자기를 그냥 거기에 내버려두는 성문이 없는 사람, 성벽문이 없는 사람입니다. 성벽문이 없는 사람. 우리는 그와 싸워서 지켜야 됩니다. 막아야 됩니다. 못 들어오도록 싸워야 됩니다. 그래서 못 들어오도록 할 때 그 사람은 거룩한 사람이 됩니다.

그 사람이 거룩한 사람이 됩니다. 그 사람은 성 안에 있게 된다 말이요. 그 사람은 성 안에 있기 때문에. 거룩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가 이런 두려워하는 세상을 두려워하는 것, 하나님은 두려워 안하고 세상을 두려워 하는 것,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되는데 세상을 항상 두려워 합니다. 세상만 말하면 꼼짝을 못합니다. 세상 무슨 이런 화를 가지고 하면, 마 거기에 그냥 대번에 굴복해버립니다. 이것을 가르쳐서 두려워하는 자들이라. 우리는 그 두려움이 우리속에 들어오지 않도록 해야 됩니다. 이 세상이 두려워서 마 그냥 항상 거기에 굴복해버리는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은 다 더러운 자가 됩니다. 우리 속에 있는 이것이 있지 않도록, 들어오지 않도록 해야 됩니다. "믿지 않은 자들" 안 믿습니다.

안 믿습니다. 의심하는 자들. 이것이 의심이 쑥 들어오고 믿지 않는 불신이 쑥 들어오면 그 사람은 더러워질 수밖에 없어요. 그게 더러운 겁니다. 하나님은 안 믿는 겁니다. 하나님 약속도 안 믿는 겁니다.

"흉악한 자들" 악을 행하는 자기중심으로, 이런 것이 자기중심이 들어와 놓으면 그 사람은 항상 자기를 기준해서, 내게 어떠냐? 자기라도 하나님으로 중생된 자기가 아니라 옛사람 자기, 육신주의 자기, 육신을 제 우선으로 삼는 고 자기, 중심이 세상 중심 자기 중심으로 사는 것이 흉악한 자들이라. 악한 자들이라. 흉악이라는 말은 자기만 악한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많은 사람도 악하게 하는 그런 사람을 가르쳐 흉악한 자라. 자기만 악한 자가 아니라, 자기에게 속한 자 많은 사람을 그 사람을 통해서 악하게 될 때 그 사람을 흉악한 자라 그럽니다.

"살인자들과". 다른 사람을(의) 구원을 손해 보이는 자가 살인자요. 육신의 살인자가 아니라 그는 세상에서도 다 살인자라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살인은 그 사람의 구원을 손해 보이는, 구원이야 어찌되든 말든, 그 사람의 신앙이 어찌되든 말든 자기 하고 싶은 대로 그 사람에게 다 해버립니다. 이게 살인자요. 내버려두는 자, 다 이게 살인자입니다.

"행음자들" 세상을 사랑하고 사람의 육신을 사랑한 그것이 다 행음자들이요. 사랑하기는 사랑하는데 음행한 자가 사랑하는 자 아닙니까? 육신을 사랑한다 그 말이요. 세상을 사랑한단 그 말이요. 이것을 행음자라 그럽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해야 되는데, 사람의 영혼을 사랑해야 되는데, 하나님을 사랑하지 아니하고 세상을 사랑하지, 사람의 영혼을 사랑하지 아니하고 사람의 육신을 사랑하지. 이것이 행음자들입니다.

"술객들과" 속이는 자, 큰 무슨 역사를 해서 봐라 내게 이런 역사가 있지 않느냐? 나를 따라라. 큰 이적을 보이면서 속이는 자를 술객이라. 그래서 무슨 세상에 큰 굵직굵직한 이런 다른 사람이 하지 못하는 일을 척척해놓고, 나를 따라라. 나를 따르지 않으면 너희들이 큰 화를 받는다. 나를 따르면 복이  된다. 이것이 다 술객들의 속이는 역사입니다. 이런 것들이 우리 속에 들어와서 다른 사람들 앞에서 술객자가 되면 안 됩니다.

"우상 숭배자" 세상을 의지하고 바라보는 것. 하나님을 의지하고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의지하고 바라보는 것. 이게 우상 숭배자.

"거짓말하는 자" 말로서 그 사람의 구원을 손해 보이게 하는 자. 그 말 한마디가 그 사람에게 참 이렇게 큰 손해가 되는데, 술객들은 큰 이적을 보여서 속이는 자고, 거짓말한 자는 말을 가지고 속이는 자입니다. 말을 가지고 속이는 것이 훨씬 더 많은 그런 해를 받는 사람이 훨씬 더 많습니다. 말 한마디에 생각이 달라지고 인생이 달라지고 방향이 달라지니까, 말 한마디에 그 사람이 인생이 하나님 에게 돌아오는 자가 있고, 말 한마디에 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떠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말은 큰 위력을 가졌다 해서 그 말 한마디로 생의 바퀴를 다 불 사를 수도 있고, 말, 혀 하나로 그 사람이 (다른)사람을 구원할 수도 있고, 그러니까 이런 흔히 말하는 이런 것들이 내 속에 들어와도 그걸 막지 못하고, 지키지 못하고, 방치를 해둬서 그것이 내 속에 가득 차도록 만드는 이 사람은 더러운 자요. 그런 것을 그냥 막아버립니다. 못 들어오도록 막는 것이 문이요. 그래서 우리는 이 문이 있어야 됩니다.. 성벽문이 있어야 됩니다. 성곽문이 있어야 됩니다. 성문이 있어 됩니다. 성에 더러운 것이 못 들어오도록. 요것을 가르쳐, 요것을 가르쳐 거룩이라. 막는 이것을 거룩이라 그럽니다.

축구 경기로 본다면 수비수. 막아야 되지요. 수비수가 잘 돼야 되지. 수비가 안 되면 못이깁니다. 아무리 골을 자기가 많이 넣어도 골을 먹는 것이 더 많아 버리면 그는 패전이라 그 말이요. 수비수가 하나도 없고 전부 공격만 합니다. 그러면 이깁니까? 졉니까? 공격만 하니까 골을 공을 많이 넣겠죠. 그런데 수비수가 없으니까 그냥 그냥 대번에 그냥 다 들어갑니다. 패전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신앙의 이 방어, 방패가 있어야 됩니다. 이 거룩이요. 내가 너의 방패가 되겠다. 내가 너를 막아주겠다. 지키라. 에덴 동산을 지켜라. 이것이 다 거룩을 가르칩니다. 이거 우리가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힘을 쓰야 됩니다.

그래서 이걸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이런 말은 이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모른다. 이 문으로 문을 지켜서 문으로 들어가란 말은 거룩을 지키란 말이에요. 이 거룩을 지키기에 얼마나 어려운지 모른다. 쉽게 쉽게 거룩을 지키는 그런 사람은 넓은 문으로 가는 사람이요. 좁은 문으로 가는 사람은 그 지키는 것이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 처럼 풀무불이 와도 그 우상 숭배하는 죄를 짓질 안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이요. 우리는 죄 안 지을라고 그 어려워도 있는 것을 다 드려서 그렇게 죄 안 짓는 사람이 될 때 그 사람이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사람이라. 그 사람이 거룩을 지키는 사람이라. 이 거룩을 지킨다고 할 때 부득불 죄가 들어와 버렸습니다.

죄가 들어와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죄가 들어와서  자기 속에 온 죄가 지금 가득 차버렸습니다. 그러면 더 이상 거룩할 수 있는 길이 없습니까? 혹 있습니까? 다시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그것이 뭐냐? 보혈의 공로라. 주님의 보혈의 공로로 씻으면 됩니다. 씻을 수 있도록 씻을 수 있도록 주님이 또 장치를 해놓은 것이 주님의 보혈의 공로로(요). 내가 실패를 했습니다, 지키질 못해서 실패해서 죄가 들어와서 나는 이제는 죄로 인하여 내가 망하게 됐습니다. 그러나 주께서 네가 너를 위하여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노라. 여인의 후손을 보내서 그 모든 뱀의 그 무리들을 다 이기게 하겠다.

내가 어린 양을 죽게해서 피 흘리므로 죽여서 가죽으로 네 옷을 입혀 주겠다. 이 대속을 입혀주겠다는 이 약속을 했기 때문에 주의 보혈로 지은 죄는 씻으면 깨끗하게 됩니다. 씻으면. 씻으면. 그래서 우리가 "씻는다 요 씻는" 요것은 문이 아니고 뭡니까? 성벽문이 아니고 성벽 기초라 그랬습니다. 성벽은 기초석이 먼저 있고 그 다음 위에 문을 성벽 문을 짓습니다. 성벽 기초를 먼저 쌓고 그 위에다가 성벽을 올리면서 성벽 문을 쌓는 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지은 죄에 대해서는 다 씻어서 회개를 하는 이 사람이 되고, 씻어서 회개하고 난 뒤에는 다시는 이제는 죄를 짓지 않는 그 것이 문이요. 다시는 싸워서 이기는, 죄와 싸워서 이기는 그 사람이 성 안으로 들어갑니다. 그 사람이 성 안에서 평안을 누립니다. 그 사람이 싸워서 이겨서 들어가기 때문에 영광을 누립니다. 그것을 하나님의 거룩한 성이라 그랬고, 거룩한 신부가 신부라 그랬습니다. 거룩한 신부가 돼라. 그래서 기초석은 씻은 것, 이미 죄를 지어서 내 속에 더러워졌을 때 얼른 그 것을 씻도록 해서 이제는 죄가 없도록 만드는 거요.

그래서 여기에 기초석은 뭐랬습니까? 어린 양의 열두사도라 그랬습니다. 열두 사도는 주님의 피를 증거합니다. 주님의 피를 증거하는 것이 열두 사도들입니다. 이 사도들이 이렇게 증거했다. 그러니까 주님의 피에 씻어서 회개할 수 있는 이것이 곧 성벽 기초석입니다. 요걸 먼저 요 바탕이 돼서 항상 우리는 먼저 주님 앞의 피로 이 깨끗함을 먼저 씻어서 받고, 그 다음에는 성문, 기초 위에 성문을 너는 지어라. 성문이 곧 뭡니까?

죄와 이제는 싸워라. 다시는 죄와 싸워서 짓지 말아라. 죄와(를) 씻어 놓고 다시 또 죄를 지어버리고 씻어서 깨끗하게 됐는데 있던 죄가 다 없어졌고 더러운 죄 다 없어졌는데 다시 또 싸울 때 싸우지 못하고 또 그래서 패전을 해버립니다. 그러면 또 더러워졌고, 씻었다가 더러워졌고, 씻었다가 더러워졌고, 언제 이 성문은 언제 들어갑니까? 싸워서 이기는 때가 언제 (들어갑)입니까? 이겨야 구원되는데. 씻는 것은 이기기 위해서 씻는 겁니다. 씻어서 없애서 이젠 다시 이 죄가 만났을 때 이겼을 때 그때야 그 사람이 거룩이 완성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완성이 안 되고 항상 죄를 지었다가 사함 받았다가 또 죄를 이기지 못하고 또 지고. 그것을 가르쳐서 베드로후서 2장에 보면, 2장 마지막에 보면, 22 절에 보면, 참 속담에 이르기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그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그랬습니다. 누웠다.  개는 더러운 것을 먹습니다. 더러운 건 먹는다 말이요. 더러운 걸 먹는데 개가 이제는 내가 이래서 안 되겠다 이 더러운 것을 다 토해냈습니다. 토해냈단 말은 이전 죄는 그 다 없앴다 그 말이요. 그런데 토해낸 것을 다시 또 먹습니다. "토했던 것에 돌아가고" 이 말은 "개가 다시 먹고" 그 말입니다.

토하였던 것을  다시 먹는 겁니다. 회개해 놓고, 씻어서 회개하고 난 뒤 다시 또 그 죄를 또 짓는 겁니다. 돼지가 씻었다가 돼지가 더러운 돼지가 이제 깨끗하게 씻었습니다. 이제 씻었으면 다시는 이제는 더러운 구덩이에 안가야 하는데 다시 또 더러운 구덩이에 가서 딩굴딩굴 구불러 삽니다. 이것을 가르쳐서 죄를 씻어서 깨끗하게 되었다가 다시 죄와 싸워서 이기지 못하고 다시 더러워지는 이것을 가르칩니다. 우리는 거룩의 완성은 성문으로 들어가는 것이요. 죄와 싸워서 이겼을 때 그것이 완성이 되는 겁니다. 씻고 이기고, 씻고 이기고 이래야 거룩이 완성이 되는 겁니다.

예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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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65  220615_수야.mp3220615_수야.mp3    성곽과 성문을 건축해서 거룩을 준비하라 66● 요한계시록21:10-15  동영상   
6764  220615_수새.mp3220615_수새.mp3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으라 66● 요한계시록22:14-15  동영상   
6763  220614_화새.mp3220614_화새.mp3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66● 요한계시록22:14-15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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