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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신부야 네 거룩의 사랑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성경본문:22● 아가04:07-10
1:38
    220618_토새.mp3 ()
 

7   나의 사랑 너는 순전히 어여뻐서 아무 흠이 없구나
8   나의 신부야 너는 레바논에서부터 나와 함께 하고 레바논에서부터 나와 함께 가자 아마나와 스닐과 헤르몬 꼭대기에서 사자 굴과 표범 산에서 내려다보아라
9   나의 누이, 나의 신부야 네가 내 마음을 빼앗았구나 네 눈으로 한 번 보는 것과 네 목의 구슬 한 꿰미로 내 마음을 빼앗았구나
10   나의 누이, 나의 신부야 네 사랑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네 사랑은 포도주에 지나고 네 기름의 향기는 각양 향품보다 승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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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서 4장 7 절 말씀

나의 사랑 너는 순전히 어여뻐서 아무 흠이 없구나

나의 신부야 너는 레바논에서부터 나와 함께하고 에바논에서부터 나와 함께 가자 아마나와 스닐과 헤로몬 꼭대기에서 사자굴과 표범산에서 내려다보아라 나의 누이 나의 신부야 네가 내 마음을 빼앗았구나 네 눈으로 한 번 보는 것과 내 목의 구슬 한 꿰미로 내 마음을 빼앗았구나 나의 누이 나의 신부야 네 사랑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네 사랑은 포도주에 지나고 내 기름의 향기는 각양 향품보다 승하구나

우리가 주의 사랑의 은혜로 모든 사망에서 건짐을 받는 이 죄 사함을 받게 되고 또 우리에게 한없는 이런 영광의 이 구원을 주시는 지극히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이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주님 보시기에는 너무 자랑스럽고 좋아서 그것이 사람이 생각하는 정도보다는 훨씬 크고 우리를 사랑하십다. 왜 우리를 사랑하는지? 왜 우리를 그렇게 끔찍히 사랑하는지? 왜 우리를 사랑할 때 전부를 다해서 사랑하는 지? 십자가를 지기까지 사랑하는지? 음부에 내려가 삼일 동안 고난을 받기까지 그렇게까지 우리를 사랑하는 이유가 뭡니까? 그렇게 사랑하는 이유가 뭡니까? 그렇게 사랑하는 자를 보면 그 사랑하는 자가 그렇게 아름답고 그렇게 귀하고 그렇게 좋아서 사랑을 하는 겁니다. 왜 우리를 그렇게 사랑합니까?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우리 택자들에 대해서는 하나님 자체가 사랑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즉 부모가 자녀를 왜 사랑합니까? 부모가 왜 자녀를 사랑하느냐? 끔찍히 사랑하느냐? 자기 눈동자처럼 사랑하고 자기 생명처럼 왜 사랑하느냐? 그 부모 자체가 자식을 본능적으로 사랑을 합니다.

그것은 무슨 이유가 있어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원래 날 때부터 자녀가 나면 아무리 악한 부모라도 그 애기가 나면 그렇게 거짓 사랑스러운 것이 배워서 사랑하는 것도 아니고 무슨 사랑해야 됐다고 자기가 의지를 가져서 사랑한 것도 아니고 저절로 사랑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자식을 놓으면 모든 구로의 고통도 다 잊어버리고 기쁨으로 충만한 것은 그 날 때부터 하나님이 사랑하는 고 마음을 고 마음속에 부모 마음속에 주어 놓으니까 본능적으로 사랑을 합니다.

꼭 밥을 안 먹으면 배 고프듯이 물을 안 마시면 목 마르듯이 그것은 본능적으로 되기 때문에, 그것은 너가 밥을 안 먹으면 배고프다 하고 가르쳐서 배고픈 것이 아니고 물을 안 마시면 너는 목마르다 하고 가르쳐서 그런 게 아니고 안 먹으면 배고픈 것이 저절로 돼지고, 안 마시면 목 마른 것이 저절로 되는 것이지. 그것이 무슨 사람의 노력으로 배가 고프고 노력으로 목만한 것은 아니듯이 자기 자녀를 사랑하는 것은 노력을 해서 내가 사랑해야 되겠다 싶어서 사랑 것이 아니라 그냥 사랑이 되는 겁니다. 어느 정도 사랑합니까? 자기 있는 것을 다 주기까지 사랑을 합니다.

그래서 아기가 나면 아기 위해서 그 부모는 아무리 힘들어도 목욕도 시켜야 되고 아무리 힘들어도 젖도 줘야 되고 아무리 힘들어도 아이와 같이 함께 있어줘야 되고 또 보호해 주고 입히주고 이런 것을 할 때에 그것이 그냥 싫어서 거기 본능적으로 나오지 아니하면 그런 것을 의무적으로 내가 길러야 되겠다, 내 자신이 길러야 되겠다, 이런 마음이 아니고 속에서 그런 사랑하는 그 마음이 나오니까 그렇게 되는 겁니다. 자기 자식이 그렇게 이쁘다 말이요. 아름답다 그 말이요. 그렇게 이쁠 수가 없습니다.

고슴도치도 자기 새끼는 이렇게 다 참 이쁘게 여긴다 그 말이요. 고슴도치가 얼마나 이 가시가 쭈삣쭈삣 나와서 그 사자도 고슴도치를 함부로 대항을 못 합니다. 고슴도치 그 있는 가시가 너무나 강하고 기니까 거기에 한번 콱 먹을려고 잡아버리면 입 가에 고슴도시 침이 온몸에 다 찔려버립니다. 그렇게 사람들은 고슴도치를 싫어해도 그 어미 되는 고슴도치는 새끼 고슴도치를 그렇게 아름답게 봅니다. 그렇게 좋아한다 그 말이요. 그 좋아하는 고슴도치 어미의 마음은 어디서 나왔습니까? 하나님이 준 겁니다. 하나님이 그런 새끼를 사랑하는 그 마음을 하나님이 주셨다. 사랑의 마음은 어디서 나옵니까? 하나님에게서 나옵니다. 하나님에서 나오지 하나님에서 나오지 않는 것은 전부 미워하는 것이고. 죽이는 것이고. 미움과 죽임과 이런 것은 다 마귀에게서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사랑의 이런 것을 보니, 하나님에게서 이런 것들이 나왔구나. 부부의 사랑도, 자식에 대한 사랑도 이 모든 사랑의 감정, 그것은 자기가 배워서 그런 것도 아니요. 하나님에게서 나와서 받은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님의 신부로, 하나님의 자녀로, 신랑이 볼 때 신부가 그렇게 아름답고, 부모가 자식을 볼 때 자식이 그렇게 귀하고 아름답고, 그런 것처럼 그것이 하나님이 준 본능이요. 우리의 신앙도 그렇습니다. 우리 신앙도. 주님이 보시기에 얼마나 아름답게 귀하게 이렇게 이쁘게 이렇게 보는지? 어떻게 될 때? 우리가 주의 신부가 될 때. 신부의 특징은 아름다움 아닙니까? 신랑은 신부의 아름다움에 반해서,

그 아가서는 신부의 아름다움을 칭송하는 요것이 바로 아가서입니다. 신부의 아름다움. 나의 신부야 나의 신부야 주님이 우리를 신부로 여기고 여길 때 신부가 되었을 때 주님의 사랑이 지극히 우리를 사랑하신다. 지극히 사랑하신다. 자 신부는 어떤 면에서 신부입니까? 예루살렘 성 내 아내를 보이리라. 주님이 내 아내를 보이리라 하고 내 신부된 아내를 보이리라 하고 예루살렘 성이 하늘에서 내려왔다 그랬습니다. 예루살님 성은 고 성벽의 고 면을 가르치고, 성벽, 예루살렘 성곽, 그 면이 예루살렘 성이요. 그 안에 있는 것은 성전입니다. 지금 성전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성벽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성벽을 보면서 (얼마나) 내 아내다 내 신부다 나의 신부다 봐라. 이렇게 아름답지 않느냐? 이렇게 어여쁘지 않느냐? 아름다운 이 예루살렘 성.

그래서 내 신부 되는 예루살렘 성이 돼라. 어떻게 하면 되는가? 성벽은 어떻게 할 때 하나님이 아름답게 보시는가? 그 말이요. 그 성벽으로 된 것은 하나님이 신부로 본단 말은 아름답게 본다 그 말입니다. 이 성벽이 될라면 어떻게 하면 됩니까? 이 성벽이 될라면?

거룩한 자가 되라. 거룩한 성벽으로 살아야되니까? 거룩을 가지면 주님은 우리를 아름답게 보십니다. 그렇게 아름답게 귀한 신부로 우리를 대하십니다. 하늘 나라는 이 땅의 외모의 아름다움은 하나도 없습니다. 아무리 얼굴이 추하고, 아무리 자기가 모든 몸에 이런 병신이 되고, 이런 참 이 세상에선 다 천하게 여기는 그런 몸일지라,도 하늘나라는 그런 것은 아무런 천함이 되지 아니하고 오직 사람이 이 땅에서 산 행위, 신앙의 행위, 그것이 있을 때 아름답게 보이고 그것이 없으면 다 추합니다.

아무리 얼굴에 뭘 많이 갖다 발라도, 아무리 좋은 크림을 발라도, 하늘나라에서는 그 것은 아름다움으로 보지 않고 이 세상에서는 아름다움으로 봐도, 하늘나라는 어떤 것을 봅니까? 거룩한 행실 이것을 신부로 보고 신부의 아름다움으로 봅니다. 주님 앞에 떡 섰을 때 너 거룩이 있느냐? 거룩이 없으면 주님 앞에 얼굴을 갖다 자꾸 숨겨야 됩니다. 부끄러워서. 추하니까. 그러나 거룩이 있는 자는 그 거룩을 얼굴을 보고 얼마나 아름답게 여기는지 어여쁘고 어여쁘다. 참 아름답다. "나의 사랑 너는 순전히 어여뻐서" 그랬습니다. 순전히 어여뻐서. "나의 신부야 나의 신부야" 나의 신부야 내 마음을 빼앗았구나.

"나의 신부야 내 사랑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신부는 거룩을 가진 자요. 거룩을 가졌을 때 주님은 이렇게 아름답게 보고 어여쁘게 해 보고 마음을 빼앗길 만큼 반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 반대는 어떻겠습니까? 거룩을 다 버린 자는, 더러운 그런 죄로 가득 찬 자는,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추하게 봅니다. 아무리 이 세상에서 아름답게 꾸며놓아도 거룩이 없으면 주님은 추하게 봅니다. 주님의 평가가 아름답게 봐야 되지 사람들이 아름답다 그런 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요. 잠깐이면 이 모든 우리 껍데기 다 벗고 주님 앞에 서는데, 주님 앞에 설 때는 거룩이 있을 때 주님은 우리를 신부로 맞이하는 어여쁘고 어여쁘다 그렇게 아름답다 나의 신부야 내 마음을 빼앗았구나. 주님의 마음을 반하게 만드는 것이 우리의 이런 거룩한 행실이요. 거룩한 행실이라. 거룩이라는 것은 죄가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것이 거룩입니다. 성벽은 막는 것이 성벽 아닙니까? 죄가 못 들어오도록 막는 것. 이걸 거룩이라. 즉 자기에게 하나님 앞에 거리낀 것을 다 제하하는 것이 거룩이라 그랬습니다. 거리낀 것이 하나도 없도록 만드는 것이 그것이 거룩입니다.

주님 보시기에 아무런 흠이 없고 죄가 없고 깨끗하게 되는 고 것을 가르쳐서 거룩인데. 여기에 뭐라 했습니까? 7 절에 보면 7절에 보면 "나의 사랑 너는 순전이 어여뻐서 아무 흠이 없구나" 흠이 없다. 흠이 없단 말은 모든 더러운 것이 하나도 없다 말이요. 흠과 점과 티가 없는 성도를 신부라 정결한 신부라. 우리 하나님 앞에 점이 있고 흠이 있고 티가 있으면, 죄가 있고 불의가 있고 이 불법이 있고 또 불목이 있으면 하나님 보시기에는 추하게 봅니다. 추하게. 얼굴에 온 점이 덮어서있고 티가 덮어서있고 거기에 흠점이 온 얼굴에 다 있다면 육신으로 비교한다면, 그런 겁니다. 얼마나 추합니까?

그러나 신령한 세계에서는 이런 하나님 앞에 이런 죄가 된 그런 불법의 그런 죄가 있는 그런 흠이 있는 자, 또 이 불의의 이 점이 있는 자, 불목의 이 티가 있는 자, 이런 것들이 있으면 주님은 아주 추하게 보고 그것을 전부 다 없애서 깨끗하게 얼굴에 점이 하나도 없습니다. 흠이 하나도 없습니다. 얼굴에 보니까, 티 하나 없이 맑은 얼굴입니다. 그러면 주님이 보고 아름답다 아름답다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있느냐? 흠이 없구나 어여쁜 내 신부야. 자 주님 앞에 우리가 이런 아름다운 신부가 될라면 그 분이 우리를 사랑하는 그런 신부가 될라면 우리는 흠이 없어야 됩니다. 거룩해야 됩니다. 이런 것을 내버려 두고 그냥, 거룩을 내버려 두고 온 내 점과 티가 이 주름잡힘이나 이런 것이 가득 차면, 주님 보시기에는 아주 이거는 사랑을 못 받는 그런 성도가 됩니다.

"나의 신부야" 8 절입니다. "나의 신부야 너는 레바논에서부터 나와 함께하고 레바논에서부터 나와 함께 가자" 레바논은 1 년 내내 너무나 산이 높아서 눈이 녹지 않는 산이요. 레바논이 제일 높은 산이요. 북쪽에, 북 이스라엘 북쪽에 레바논 산이 있는데,  산맥 이름이 레바논입니다. 그래서 이 산맥 이름은 또 산이라고도 합니다. 레바논 산이라기도 하고, 산맥, 정확하게 말하면 긴 산맥인데 그것이 얼마나 높은지 너무 높아서 그는 1 년 내내 눈이 녹질 않습니다. 1 년 내내 눈이 안 녹는다 말은 항상 흰 산이라, 밖에서 밑에서 보면 하얀 흰산이라. 눈이 덮여 있는 백산이라. 흰산이란 말은 거게는 죄가 없는 곳이요, 불의가 없는 곳이요, 불법이 없는 곳이요, 불목이 없는 곳이요. 죄가 없이 그런 것을 백산이라 깨끗한 산이라 거룩한 산이라. 이 백산이 되는 그 사람이 될 때 주께서 아무 흠이 없구나. 눈 위에 아무리 날씨가 아무리 더워도 거기에는 항상 백산이 됩니다. 아무리 미혹이 강해도 여름의 그 미혹이 강해도 거기에도 녹지 않는 눈, 그 거룩을 지키는 고 사람, 한 여름에도 거룩을 지켜서 눈이 녹지 않도록 항상 하얗게 거룩을 가지는 고 백산 같은 고 사람이 되라. 그럴 때 주님은 어여쁘게 참 아름답게 그렇게 우리를 대하십니다.

또 그 다음에는 "아마나와" "아마나와" 아마나는 "견집"이란 뜻입니다. 붙든다는 뜻이요. 놓지 않는다는 뜻이요. 끝까지 붙든다 그 말이요. 아무리 어려워도, 아무리 미혹이나 핍팍이 와도, 끝까지 이 성결을 붙드는 겁니다. 백산은 성결의 산, 흰 산, 이 성결을 붙드는,  성결을 끝까지 붙든단 뜻이요. 여름이 와도 붙들고, 아무리 날씨가 더워도 녹지 않는 산이요. 그래서 견집의 산 우리는 성결를 붙들여야 됩니다. 어떻게든 성결을 붙들고 놓지 않는 이런 사람이 될 때 주님은 아름답게 보신다.

또 그 다음에는 아마나와 "스닐과" 스닐이라는 말은 "방패"라는 뜻입니다. 방패. 방패는 막는 거 아닙니까? 이 성벽처럼 들어오는 걸 막는 것이요. 이 거룩의 산, 지금 세 번째가 이게 스닐산이요. 이 스닐산은 방패라 내가 너의 방패가 되겠다 그 말은 대적이 아무리 들어와도 아무리 와도 대적을 다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아버리겠다. 이 방패입니다. 우리는 죄가 아무리 우리 속에 침범할라해도 전부 다 해서 죄와 싸워서 죄가 못 들어오도록 막는 이 사람이 돼야 됩니다. 그럴 때 주님은 스닐이구나 스닐산이구나 스닐봉이구나 스닐 꼭대기에 살아라. 그러니까 이 방패의 (신앙). 어떤 죄가 들어와도 막아서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이 방패의 신앙을 가져라. 그럴 때 주님이 기뻐하신다. 주님이 아름답게 보신다.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헤르몬 꼭대기에서" 헤르몬 산입니다. 헤르몬은 단절입니다. 단절. 지금까지 죄가 들어와서 내 속에 들어와 있던 것을 이것을 주님 앞에 피에 고하면서 바로 단절을 해야 되지 그 죄를 단절하지 안하고, 죄를 내 속 있는 죄를 딱 끊어내야 됩니다. 이미 들어온 죄는 다 끊어내야 된다 그 말이요. 회개를 해서 사함을 받아서 다 쫓아내야 됩니다. 이것이 다 신부가 가질 수 있는 신앙, 거룩의 신앙이요.

이 네 가지 거룩의 이 신앙을 가질 때에 비로소  주님은 어여쁘고 어여쁘다 너는 흠이 없구나 그랬다 말이요.. 그 반대를 또 생각해야 됩니다. 항상 성결을 지키지 못하는 이런 레바논이 아닌, 이 백산이 아닌, 성결를 지키 못하는 흑산이 되면 어떻게 됩니까? 그 사람은 하나님 앞에 추하게 보이고 하나님은 그를 다 버리십니다. 신부가 추하면 버리지, 열 처녀 중에 5 처녀는 영접을 받고 5 처녀는 버림을 받았습니다. 우리 성도가 더러우면 버림을 받습니다. 그러나 백산같이 성결을 지키는 요 성결의 산이 되면 주님은 그렇게 아름답게 보고 영접을 하십니다.

"아마나" 주님의 성결을 너는 놓지 말아라. 끝까지 붙들어라. 이 성결을 놓치게 할려고 온갖 미혹이 오고 핍박이 와도 그래도 불끈 붙잡는, 끝까지 붙잡는, 성결을 붙잡는 요 견집을 가져라.

또 너는 방패가 돼라 들어오지 못하도록, 이제는 들어오지 못하도록, 어떤 것이 들어올라고해도 들어오지 못하도록, 그 모든 성결을 가지라. 이 거룩을 가져라.

또 "헤르몬 꼭대기" 들어와 있는 것은 다 단절하고 끊어버리고 단절봉에서 나와 함께하자. 이 사람이 이 죄를 끊지 못해서 결국은 더러워서 하나님 앞에 버림받는, 하나님 앞에 추함이 돼서 버림받는 그런 사람이 되지 말고, 우리는 단절해서 주님 보시기 아름답게 정말 어여쁘게 보여서 주님에게 영접을 받아 주님과 혼인잔치 되는, 사랑을 받고 주님에게 이렇게 이쁨을 받는 이것이 성도의 소원이 되어야 됩니다.

"꼭대기서 나와 함께하자" 꼭대기라면 봉이라. 산봉우리를 가르쳐서 산 꼭대기를 산봉우리라. 제일 윗부분을 가르쳐서 봉우리, 항상 레바논 꼭대기 아마한 꼭대기 스닐 꼭대기 헤르몬 꼭대기, 꼭대기라는 것은 절정을 가르칩니다. 이걸 지키기에는 얼마나 위로 올라갈수록 지키는 것이 더 어렵고 어렵지마는 우리는 항상 꼭대기 생활해야 된다. 절정 생활해야 된다. 이 거룩을 깨뜨릴려고 하는 그런 핍박이나 미혹이 극에 달해도 거기에서도 인내하며 그 거룩을 지키라.

그럴 때 주님은 반해버린다. 내 마음을 다 (빼앗았구나). 주님이 말씀하시기로 내 마음을 다 빼앗았구나. 그럴 때 주님의 마음은 다 우리를 향한 고 사랑의 마음이 가득 차고 우리를 가장 아름답게 보십니다. 아름답게. 그것이 바로 우리의 성도의 아름다움이요. 신부의 아름다움이요. 그래저 진주로 그렇게 단장을 하고, 또 무슨 무엇으로 보석으로 단장하고, 보석으로 단장하는 것은 지은 죄를 다 회개하는 것, 이미 지은 죄를 하나하나 회개할 때마다 보석 하나를 다는 겁니다. 그렇게 아름답게 주님이 보이게 하는 단장을 한다 그 말이요.

열두 보석이니까 회개할 것 종류가 12 가지라. 이 말은 수많은 종류의 그런 회개를 해라. 너가 가지고 있는 이 죄 하나 회개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말고, 이런 죄 저런 죄 주님 앞에 참 이렇게 거짓말하는 죄, 우상숭배하는 죄, 모든 이런 행음하는 죄, 모든 또 이런 술객들 같은 남을 속이는 죄, 도둑질하는 그런 죄, 이 죄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런 것을 하나하나 다 회개할라니까 그 종류가 많고 그것을 열두 보석이라. 그 회개를 이렇게 하니까 열두 보석을 가진 자라.

또 열두 진주문은 어떤 죄와 싸워서 이기는 겁니다. 들어오지 못하게 막는 겁니다. 이게 열 진주문이요. 하나 막고 둘 막고, 이 죄와 싸워 하나가 아니고 여럿을 다 이깁니다. 이런 종류의 죄도 싸워 이기고 저런 종류 죄도 싸워 이기고, 수많은 종류의 죄를 싸워 이길 때마다 진주를 하나 목에 거는 겁니다. 열두 진주라 말은 여러 가지 진주, 많은 수많은 진주 고말입니다. 수많은 죄와 싸워서 이기는 그럴 때 주님의 사랑은 더 크고 주님이 우리를 아름답게 보시는 것이 참 더 크다. 열두 진주를 목에 걸어서 열두 보석을 목에 걸어서 그렇게 할 때 주님은 우리를 아름답게 보십니다.

10 절에 보니까, "나이 누이 나의 신부야 내 사랑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어떻게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너가 레바논 산 꼭대기 생활하고, 너가 아마나 산 꼭대기 생활하고, 너가 스닐과 이런 스닐산 꼭대기 생활하고, 헤르몬 꼭대기 산 생활하는 고 생활하는 곳이 절정에 거해도 끝까지 고 절정에서도 놓지 않고 그것을 다 지킨 그 신부는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주님이 우리를 아름답게 보는 것은 이렇게 신부가 되어도 참 신부, 거룩한 신부 이렇게 가르칩니다.

그 밑에 보면, 12 절에 보면, 나의 신부은 잠근 동산이요, 덮은 우물이요, 봉한 샘이라. 잠긌다 말은 못 들러오게 막는단 뜻이요. 덮는다는 것은 우물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요. 물 퍼내지 못하도록 봉한 셈이라 딱 봉해버렸다 그말이요. 못 들어오도록, 어떤 것도 못 들어오도록 하는 것, 이것은  다 거룩을 가르칩니다. 우리는 이는 잠근 동산이 되고, 덮은 우물이 되고, 봉한 샘이 돼야 됩니다. 이 죄악 이런 것들이 들어와도 그를 방치해 두면 더러워집니다. 이런 잠근 동산이 될 때 주님은 이렇게 기뻐하고 좋아합니다. 이 덮은 우물이 되고, 봉한 샘이 되면 주님은 거룩하게 보고 깨끗하게 보고 정결하게 보고 나의 신부야 나의 신부야 그럽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주님의 이쁨을 받는 그런 아름다운 신부가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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