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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얻기만을 소망하는 생명나무가 되자  
성경본문:66● 요한계시록22:01-02
1:15
    220620_월새.mp3 ()
 

1   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2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 나무가 있어 열 두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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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22 장 1 절 말씀

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그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12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의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네

우리의 구원을 이루기 위하여 가르치는 말씀이 구원 도리라 그럽니다.

이 구원 도리를 막바로 그 실상을 우리에게 알려주는 말씀도 있고 또 이것을 더 또 바로 할 수 있도록 하나의 비유나 상징으로 알려주는 것도 있습니다. 이 둘이 다 똑같이 하나가 되어서 이렇게 깨닫게 되면 그 사람은 아주 원만하게 구비하게 깨달을 수 있고 그 깨달은 것을 믿고 그것을 행할 때 그럴 때 구원이 되기 때문에 이 비유와 상징으로 주신 이것도 우리가 바로 깨닫는 것이 중요한 겁니다.

이래가지고 하나라도 삐뚤어지지 않도록, 비뚤어진 것은 저기서 보니까 비뚤어진 것을(이) 보이면 그것으로 고치고 또 이 도리에서 보니까 아직도 빠진 것이 있으면 이 도리에서 배우고, 이래가지고 우리가 차차차차 이렇게 구원도리를 바로 깨닫는 우리가 되고, 깨닫게 되었으면 그대로 실행하는 우리가 될 때에 구원이 되는 겁니다. 그 사람이 영생을 얻게 됩니다. 그러니까 이 영생을 얻는 도리, 구원을 얻는 도리, 이것을 우리가 먼저 성경은 근거로 삼아서 배워야 되겠고 ,그 다음에는 우리 양심 속에 하나님이 함께 하는 그 영감에 근거해서 우리가 또한 깨달아야겠습니다.

먼저 여기에 여러 가지가 있는데, 우리 구원 도리를 위해서 생명수 강이 있고 또 여기에는 생명수강 좌우가 있고, 강가가 있고, 길입니다. 생명수강 좌우에 있는 길이 있습니다. 있고. 그 다음에 생명나무가 있고, 그 다음에는 12 실과가 있고, 그 다음에는 그 나무의 잎사귀들이 많이 나는 잎사귀가 있다. 이런 것들은 다 비유와 상징이요. 여기에서 우리의 실제 우리의 생활에 이런 도리가 여기 다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가지고, 성경 전체를 가지고 자꾸 이렇게 따져보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될 것을 알 수가 있다는 겁니다.

자 여기에 생명 나무가 있다 했습니다. 생명나무. 자 생명나무는 이거는 비유요 상징이요. 생명나무는 무엇을 가르칠까? 생명나무는 무엇을 가르칠까? 자 생명나무가 무엇을 가르치는가? 이것을 알라 그러면 영감으로 하나님이 확 보여 주는 것도 있습니다. 많은 우리의 신앙 도리릏 가지고 이렇게 신앙 생활을 하다 보면 벌써 생명도리라 생명나무라 그러면 앞뒤를 보면 하나님은 바로 딱 깨닫게 해주는 그런 것도 있지마는 그런 것은 또 위험합니다.

자기가 느낌으로 성경을 보는 순간 뭔가 번뜩 생각이 나고, 여기에 연결해서 턱 아는 것은 영감으로 하나님이 건너뛰어서 바로 훅 깨닫게 해주는 것도 있지만은, 그것도 반대로 이 악령이 들어서 잘못 깨닫도록 자꾸 착각하도록 선입견을 가지고 훅 잘못을 줘서 그거다 이렇게 해서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항상 영감에(으로) 깨닫게 해주는 것인지를 맞는지 안 맞는지를 살펴야 됩니다. 이 생명 나무가 뭔지를 자기 나름대로 이렇게 깨달을 때 영감으로 깨달을 수 있고, 그러나 인간의 뜻으로 즉 이 마귀의 역사로 깨달을 수가 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참된 것을 두고 계산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내가 영감으로 깨달았는지? 악령의 감화를 받아서 깨달았는지? 그것을 알려고 하면 무엇이 뒷받침이 돼야 됩니까? 성경이 뒷받침이 돼야됩니다.

하나님 말씀이 뒷받침돼야 안심이지. 말씀이 뒷받침이 되지 않으면 내가 이 영감으로 깨달은 것이 정말 영감인지 아닌지를 확정을 짓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성경이 뒤에 하나하나 뒷받침이 될 때 아 고 깨달음이 맞구나. 그러나 성경에 보니까 내 깨달음하고 도무지 안맞다 그 말이요. 도무지 모순이 되어서 도무지 안맞습니다, 여기에 봐도 안 맞고 저기 봐도 안맞습니다. 그러면 내가 깨달은 것은 잘못된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경을 근거로 두고 여기에 생명나무가 뭔지를 나름대로 이렇게 깨달았다 싶어서 뭘 하나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성경에 그것이 근거가 되는지 안 되는지 고것부터 찾아야 됩니다. 그리고 성경을 가지고 성경을 해석을 한다 그렇게 (말)합니다.

생명나무가 뭔지를 성경을 가지고 성경을 해석을 하면, 생명나무에 대한 것을 다른 성경의 다른 곳에 있는 것을 찾아봐서 거기에서 생명은 무어며, 생명나무는 무어며, 이거를 찾아볼 때 비로소 생명나무는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것을 알 수가 있는 겁니다. 그렇게 나가야 되지 그렇게 나가지 않으면 언젠가 자기가 깨달은 것이 다른 성구에서 탁 모순이 돼서 걸리면 그때서야 내가 잘못 깨달았네 하면 이미 늦은 겁니다. 우리는 그럴 시간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잘못 깨달아 생활 하다가 하나님 앞에서 빨리 그것을 변경해서 바른 길로 나가야 되지, 이렇게 마지막까지 안심하고 자기 깨달음이 맞다고 나가다 보면 나중에 한참 뒤에 이제는 많은 세월이 흐르고 난 뒤에 그때 깨달았으면 그 사이에 구원은 안 되기 때문에, 즉시 즉시 우리는 빨리 그것을 결정을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 생명나무와 다른 성경은 어떻게 되는지를 한번 살펴서 거기에 근거를 두고 내가 영감으로 깨달은 것이 맞는지 안 맞는지 그것을 확정지어야 됩니다. 나무에 대해서, 그럼 생명의 나무가 뭐냐? 우리 기독자를 가르쳐서 생명 나무라 그럽니다. 사람을 가르쳐서 나무라 그랬다 말이요. 나무. 그러니까 보통 우리 사람을 가르쳐서 나무로 비유해서 나무가 어떠함을 그것을 살피면서 우리 기독자는 이렇구나 그렇게 알 수가 있습니다. 자 어디에 보면, 나무가 사람이라고 해놨습니까? 나무가 사람이라고 해놓은 것은 그것도 성경에 찾아보면 그것이 있을 때 확정이 됩니다. 그런데 생명 나무가 사람이라고 우리가 짐작이 되지만은, 그것이 참 깨달음이 맞겠다 싶었지만은, 그러나 성경이 거기에 뒷받침해주지 않으면 우리가 항상 뭔가 불안하다 그 말이요.

마가복음 8 장 22 절에 보면, 벳세다에 거기에 소경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그 소경을 이끌고 예수님 앞에 왔습니다. 예수님 앞에 와서 이 소경을 좀 손을 대서 낫게 해 주십시요 이랬다 말이요. 그러니까 그 소경에게 예수님이 눈에 침을 발라서 안수를 하면서 안수를 하면서 이제 보이느냐 그랬다 말이요. 이제 보이느냐? 이러니까 그 소경이 말하기로 "예 사람들이 보이나이다". 지금까지 보지 못한 사람들이 보입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나무 같은 것들이 걸어가는 것을 보나이다". 그랬습니다. 나무 같은 것들. 하나님은 여기서 사람이 보이느냐?

나무 같은 것들이 보입니다. 나무가 사람이다. 그러면 이 나무가 사람인데 사람을 의인 해서, 나무를 의인화시켜서 사람으로 이렇게 알 수 있도록 한 겁니다. 자 그래서 이 나무는 어떤 나무냐? 생명나무라. 생명나무는 뭔가? 생명나무는. 우리 기독자는 생명나무라는 말은 생명을 바라보고 사는 나무라, 생명을 소망하고 사는 나무라, 우리 기독자는 생명을 얻기를 소망하는 이 나무입니다. 생명을 다른 말로 하면 영생이라고 그럽니다. 생명이 세세토록 계속되니까 그걸 영생이라고 그러는데, 이 생명을 소망하는 기독자가 되라 그 말입니다. 이것이 생명나무입니다.

이 땅에 있는 어떤 소망 그 가져봤자 마지막 전부 사망 아래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 사망 속에서 사망으로 계속 치달아가는 것뿐이지, 이 땅의 소망을 가지는 것은 다 그런 것이요. 그러나 이 생명에 대한 소망, 생명 얻기를 바라는 소망, 이 소망을 가지라. 이 소망. 이 소망이 없으면 사람이 뭐 소망을 이루기 위한 노력을 하지를 못합니다. 소망은 그래서 이끄는 힘입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행하는 힘이요. 그 소망을 이루기 위해서, 그 사람은 소망을 바라보면, 소망을 다른 말로 하나님이 약속이라 그럽니다. 하나님이 약속으로 우리의 소망 주신 겁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자. 소망을 바라보자. 소망하자 이 말은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자. 우리(에게 주신) 약속은 뭡니까? 생명이요.

생명을 얻는 것이 우리의 하나님이 약속이요,. 우리의 소망입니다. 이 생명은 영생이요. 영생의 소망을 가지라. 이 말은 이 땅에 있는 그런 소망이 아니라 하나님과 하나 되는 이 생명에 대한 소망을 가져라. 이 소망이 제일 큰 소망입니다. 이 땅에서 제일 큰 소망이 이 땅에서 무어를 이루겠다는 그 소망이 아니라, 이 땅을 넘어서 심판 넘어서 하나님이 그에게 주시는 이 생명을 얻는 것이 제일 큰 소망입니다. 생명을 얻을려면, 생명은 어디에 가서 얻습니까? 성전 제일 안쪽에 있습니다. 성전 안에, 성 안에서 성 안에 성전 안에 있습니다. 거기에 계신 주님과 하나 되는 것이 생명이라.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 되는 그것이 생명이라 그 말이요.

하나님과 하나 되기를 바랄 때, 자 이 생명을 얻으려면(얻으면) 어떻게 되며, 이 생명을 얻는 데는(얻개 되면) 이 생명은 첫째는 뭐라고 했습니까? 부활이라고 할 수 있다. 첫째는 하나님과 연결되는 부활이 됩니다. 죽은 것이 살아난다. 죽은 것이 살아나는 것이 생명이요. 또 그 다음 뭡니까? 하늘나라, 그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생명이요. 그 다음에 뭡니까?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과) 하나가 되어 하나님의 아들 되는 것이 그것이 생명이요. 그 다음에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 하나님의 유업을 받아 왕 노릇 하는 그 그리스도의 직책을 가지고 사는 이것이 생명이요. 그래서 생명이라는 것은 얼마나 좋은 겁니까?

그것이 세세토록 계속되니까, 그것이 영생이니까? 그것보다 좋은 소망이 천하에 있습니까? 그것보다 좋은 것. 이 네 가지가 생명이요. 이 네 가지가 우리의 소망입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소망생활을 먼저 해야 되지, 소망이 끊겨 버리면 그 사람의 소망을 이루기 위하여 어떤 노력이나 어떤 힘씀이나 어떤 고난이나 어떤 이런 핍박이나 어떤 미혹이나 이겨낼 수 있는 힘이 소망에서 나오는데, 그래서 그 날이 임하기를 간절히 바라봐라 그랬습니다. 마지막 날에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고 간절히 사모하라 이것이 소망이다. 이 간절히 소망하는 것들이 제일 먼저입니다. 순서로 본다면. 간절히 소망하는 것. 영생의 소망이 제일 먼저라 그 말이요.

이 영생의 소망, 그래서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는 것이 영생의 소망이라. 먼저 죽은 것이 살아나고, 산 것이 이제는 하늘나라에 들어가고, 그 날에 그 나라에 들어가고, 들어간 것이 그 날에는 하나님과 하나가 되어서 생명을 가져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아들 된 그가 하나님의 모든 후사가 되는 이것이 생명이라 하는 것을, 이 소망을 가진 것이 얼마나 큰 소망입니까? 이 소망을 가지라. "믿음 소망 사랑 이것은 항상 있을 것인데" 하는 고것이 소망, 그것들 중에서 소망이 바로 이것을 말합니다.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아들과 그의 나라를 먼저 구해라 이 말은 그 나라에 들어가기를 구해라. 그 나라를(에) 들어가기 간절히 바라보고 사모해라.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기를 사모해라. 하나님과 하나 되기를 사모해라. 아들되기를 사모해라. 우리의 영은 이미 죽은 것이 살아났고 또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확정이 됐고. 영이 살아 살아났고 또 우리 심신의 형태로 이미 기본구원이니까. 이미 그거는(도) 확정이 됐습니다. 이미 살아났고 이젠 부활이 되고, 이거는 우리의 신앙 생활하고 상관없이 반드시 우리의 영은 살아나고 우리 심신의 형태는 반드시 부활이 됩니다. 그리고 그 천국에 들어갑니다. 그거는 다 아들이 됩니다. 기본적으로 아들이 된단 말이요. 이미 되었다 그 말이요.

확정이 되었습니다. 또 영원한 직책도 맡습니다. 그러나 우리 심신의 기능은 그렇지 않습니다. 심신의 기능은 아직 미정입니다. 미정. 죽은 심신의 기능이 이미 죽은 정력을 가지고 그대로 살면 죽지마는, 주님이 대속을 해서 이것을 이미 법적으로 다 살려놨습니다. 살려놓았지만은 실질적으로 어떤 때는 그대로 살아야 된다. 그대로 살 때 그것이 사는 것이지. 그대로 생활을 하지 못하는 것은 살아나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이 심신의 기능은 우리가 힘을 써야 되고 그러나 우리 영과 심신의 형체는 힘쓸 것이 없습니다. 이미 다 이루어졌기 때문에, 주님이 다 이미 단숨에 단일성이라 한목에 다 이루었습니다.

자 그래서 우리의 소망은 어디에 두어야 하나?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간절히 소망해라. 하나님의  날은 무엇이 오는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를 간절히 소망해라.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기를 소망해라. 바라봐라. 소망하라. 또 하나님의 아들 되기를 간절히 소망해라. 우리 심신의 기능을 말합니다. 심신의 (기능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느냐 안 되느냐? 심신의 기능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느냐 못 들어갔느냐? 심신의 기능이 사느냐 죽느냐? 살아나느냐 못 살아나느냐? 이것이 우리 앞에 놓여 있고 이 살아나는 이것이 우리의 소망이요. 살아나는 것이 우리의 소망이라 그 말이요. 하늘나라 들어가는 것이 우리의 소망이요. 하나님의 아들 되는 것이 이 심신의 기능의 소망이요.

이 심신의 기능이  영원한 이 직책을 맡아서 그 직책에 고 능력을 받는 것이 그것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간절히 소망해라. 그 나라가 임하기를 간절히 바라봐라. 소망이 먼저 있고, 그 소망을 이루기 위해서는 밑에 세 가지가 있는데, 첫째는 생명나무가 어떻게 해야 됩니까? 생명을 이루려면, 생명나무가 생명은 이루려면, 생명수를 마셔야 됩니다. 생명수를 마시고, 그 다음에 합니까? 생명과실을 내고 그 다음에 뭡니까? 생명 잎사귀를 내는 겁니다.

그 세 가지를 할 때에, 크게 말하면 두 가지인데, 생명수를 마신다는 말은, 생명수를 마신다 말은 주님의 이 대속를 믿는다는 뜻이지요. 또 생명 과실을 먹는다는 말은 하나님이 하라는 그 계명을 지킨다는 뜻이요. 또 잎사귀를 낸다는 말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때 사람에 대한 계명, 즉 사람을 사랑한단 뜻이요.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은 이렇게 잎사귀가(를) 많이내면 그 잎사귀로 치료한다 치료의 약으로 쓰인다고 다른 데 그렇게 해놓지 않습니까?

성경에 다른 데 보면, 잎사귀는 약으로 쓴다 그렇게 해놓았습니다. 약으로. 그러니까 죽은 자들을 살릴 수 있는, 다른 사람 죽은 자를(에게 복음을) 전하면 살아나는 그 잎사귀가 되고, 또 여기는 만국을 소생하는, 죽은 것을 살리는 그런 잎사귀. 그 잎사귀가 무성한 나무에는 많은 새 떼들이 와서 거기서 평안을 누린다 했습니다. 자 그래서 우리는 소망을 가지고 살아라. 이 땅에(서) 소망이 끊기면 안된다. 이것이 제일 먼저입니다.

천국에 들어가기를 소망하는, 우리의 죽은 것이 살아나기를 소망하는, 하나님과 하나 되기를 이 생명을 얻기를 소망하는, 생명을 얻어서 하나님의 이 모든 일을 모든 그리스도의 직책을 갖기를 소망하는 이 소망을 가지고 사는 생활을 해라. 그의 나라를 구하라.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간절히 바라봐라. 나라이 임하옵시고, 그것이 전부 다 소망을 먼저 말했습니다. 그러니까 이 땅에 살면서도 우리는 천국에 들어가기를 소망하는 사람을 낙원 생활한다 그럽니다. 낙원생활. 낙원 생활은 어떤 사람입니까? 낙원은 천국의 대기소입니다.

천국에 가지는 아직 않는데 천국에 들어가기를 기다리고 있는 대기소요. 기다린다는 말은 소망한다 그 말이요. 낙원에 있는 그 모든 영과 영혼들은, 우리 택자들의 영과 영혼들이 그 속에서 천국에 들어가기를 학수고대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주님 재림할 때 그때 천국에 들어간다 그말이요. 그럼 지금 낙원에 있는 그들은 영과 영혼으로 이 택자들이, 그들이 그때 천국에 들어가기만을 소망하는 그 사람, 그 자들이 다 낙원에 있는 자들이요. 즉 이 땅에 살면서 낙원에 갈, 지금 죽지는 않고 아직 살아있는 사람 중에 천국을 소망하는 사람은 이 땅에서 낙원 생활 하는 사람이요. 낙원에 가서 낙원 생활하는 사람이 있고, 이 땅에서 낙원 생활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땅에서 아직 죽지는 않았지만은, 죽어 낙원 가지는 않았지만, 낙원에서 사는 것처럼 이 땅에도 낙원 생활을 하는 사람이 있다 그 말이요. 천국을 바라보고 사는 사람은, 이 소망해서, 그 날을 간절히 바라보고, 천국에 들어가기를 간절히 바라보고 사는 사람이 낙원 생활을 하는 사람이라. 낙원에 있는 생명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 에베소 교회에게 이기는 자에게는 낙원에 있는 생명과실을 주어 먹게 아니라, 요즘 생명과실을 먹고 하는 것, 전부 이 땅에 것 아닙니까? 이 땅의 생활이요. 이 땅에 사는 생활이요. 낙원에 있는 생명과실의 나무. 내나 낙원이라는 것은 지금 땅에서 생활 가운데 있는 고 생활 중의 하나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땅에 되(살)면서 낙원 생활 해야 됩니다.

즉 천국에 들어가기만을 소망하는 이 생활을 해야 된다 말이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는 이 생활을 해야 됩니다. 천국에 들어가기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를 간절히 바라보고 사모하는 이 사모하는 그 힘이 너는 어떤 어려움이 와도 거룩을 지키며 의를 행할 수 있는 그 힘이 거기에서 나옵니다. 우리가 거룩을 지키라 거룩을 가지라. 하나님이(의) 거룩한 명령은 하지 말라는 것을 안 하는 고 힘은 소망에서 나옵니다. 소망에서. 소망에서 거룩을 지키는 힘이 나오고, 소망에서 의를 행하는, 하나님이 하라는 것 행하는 이 힘도 소망에서 나옵니다. 또 오늘 아침에는 우리는 생명 나무가 먼저 돼야 된다.

그냥 나무가 아니라, 그냥 사람이 아니라, 생명 나무는 생명을 바라보고 생명을 얻기를 소망하는 나무, 생명 소망 나무라, 생명나무는 이 소망을 이루기 위해서 그 사람은 생명수 강을 먹어야 되고, 그 소망을 이루기 위해서 생명(수) 열매를 맺어야 되고 또 생명(수) 잎사귀를 맺게 된다. 그러면 그러면 너는 생명을 가지게 된다. 요 생명은 죽은 곳이 살아나는 것이 생명이라고 그랬습니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생명이라 그랬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되는 것이 생명이라. 하나님의 후사가 되는 것이 생명이라.

요 생명을 자꾸 자기 속에 수없이 이것은 새기고 새겨서 이것이 너무 자연스럽게 돼야 됩니다. 하늘나라 이라면 아주 먼데 나하고 상관없는 것처럼, 그냥 말로만 하는 것처럼 이것이 아니라, 이 네 가지를 자꾸 더 생각하고 생각하면 이것이 가까워서 이제는 그것이 실제로 내가 눈앞에 보이는 것처럼 되는 정도로 돼야 자기가 그것을 위해서 이제는 내가 거룩을 지켜야 되겠다. 어찌하든지 이번에는 이제는 내가 의를 행해야 되겠다. 그래가지고 그 사람이 생명을 실제로 얻게 되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생명 나무, 오늘 요 생명 나무, 생명을 소망하는 나무, 생명을 바라보는 나무, 생명이 이루어지기를 늘 그날이 임하기를 바라는 나무가 되라 하는 것을, 오늘 아침에 요 것을 제일 먼저 우리가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소망이 제일 먼저입니다.

그 다음에 소망을 이루기 위해서 우리가 거룩도 하고  의도 행하는 것이지.

예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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