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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길을 걸어 생명을 얻기 위하여 생명수를 마시고 생명 열매를 맺어라  
성경본문:66● 요한계시록22:01-02
1:9
    220623_목새.mp3 ()
 

1   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2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 나무가 있어 열 두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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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22 장 일 1 말씀

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12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네

계시록은 우리에게 다 상징과 비유를 통하여 그 실상을 알려 주는 그런 면이 많기 때문에 우리가 이 상징을 잘 깨달아서 그 실상을 붙드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계시록에 보면, 실상도 있지만은 실상보다는 상징이 훨씬 많습니다. 그래서 이 상징을 해석을 각각 다르게 함으로 인해서 똑같이 성경을 읽어도 그 깨달음이 다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신구약성경 65권을 먼저 다 깨달으면 그 상징을 마지막 66 번째 있는 그 모든 상징은 다 알 수가 있도록 해놨습니다. 그러니까 계시록만 가지고 성경을 깨달을려는 사람은 결국은 깨닫지를 못합니다.

65권의 성경을 깨달으면 저절로 깨달아지도록 최종 결론으로 기록된 겁니다. 본론을 알고 서론을 알고 본론을 알면 나머지 결론은 안 해도 나오지 안 해도 알 수가 있습니다. 다만 결론은 최종적으로 다시 한 번 요약을 간단하게 해서 이렇게 낸 것이 결론 아닙니까? 그러니까 계시록은 하나의 아주 간단하게 요약을 한 결론입니다. 그러니 결론만 보고 이렇게 알려고 하니까 자세히 모른다 그 말이요. 이 상징에 대해서 다 우리가 구비하게 알지를 못합니다. 그런데 65권을 통해서, 본론을 통해서 이런 이런 것이 바로 이것을 상징했구나, 이런 이런 것이 곧 저거를 비유했구나, 이렇게 알므로 인하여 그 사람이 알 때, 요한계시록을 강의한다 하면서도 그 요한계시록을 거기에 가지고 거기에 주력을 하는 그렇게 되다 보면 나중에는, 그래서 이단이 요한계시록에서 제일 많이 나오고, 창세기에서 제일 많이 나온다 전부 다 상징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는 실상을 알기 위해서 상정이 있는 것이지, 실상을 알면 상징이 필요 없습니다. 실상을 딱 붙들고 있는 사람은. 다만 실상을 깨닫기 위한 하나의 징검다리로 상징을 주었고 이제 실상 깨달았으면 이 상징이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그러나 아직도 우리가 이 구원도리를 실상을 다 모르니 실상을 잘 알 수 있는 방편으로 상징을 주신 겁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기 전에는 여러 가지 제사제도를 이렇게 상징을 해서 제사를 지내서 예수님의 이 대속을 믿는 도리를 가르쳤지만 예수님은 오고 난 뒤부터는 오셔서 이 대속을 실상으로 다 이루고 난 뒤부터는 그 모든 제사 제도에 대한 규례는 다 철폐를 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실상이 실상이 이제 왔는데 실상으로 알도록 했는데 무슨 그것을 상징을 한 것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그래서 그것은 규례는 다 폐했다. 그러나 그 속에 있는 구원 도리는 하나도 폐하지 아니하고 그것이 온전하게 된 그것을 더욱 더 붙었는데 오히려 도움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에 생명수의 강이 있고, 거기에는 하나님과 어린 양의 보좌가 있고, 여기에 길이 있고, 또 강 좌우가 있고, 생명나무가 있고, 12 가지 실과가 있고, 잎사귀가 있습니다. 그러니 이 결론으로 이렇게 요약을 해놓으니까 이게 무슨 뜻인지를, 이렇게 해석을 하면 요 이렇게 해석이 되고, 조렇게 해석하면 조렇게 해석되고 이런 것이 되어서는 안 되는 겁니다. 성경은 해석을 한 가지로 해놨지, 이래도 해석하고. 저래도 해석하고 모를 때는 그렇게 해석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그러나 그걸 단정을 짓지 말고 이럴 것이라고 짐작만 하고 있다가 그 덕이 틀릴 수도 있고 맞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러다가 65권 성경을 읽으면서 들으면서 또 묵상으로 깨달으면서 실행함으로써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그 깨달음의 그것을 통해 하나님의 뒤에 깨닫게 해줄 때 그제서야 확정을 짓는 겁니다. 성경을 턱 읽으면서 턱 이렇게 느껴지는 거, 처음에 턱 들을 때 느껴지는 것, 그것을 자기의 깨달음이라고 여겨서는 안되는 것은 그것이 바를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저는 성경 읽을 때 턱하면서 느껴지는 것이 있을 때 그 것이 맞을 때도 있지만 틀릴 때도 많았기 때문에 그런 걸 믿지를 않습니다.

다만 그것이 나중에 성경으로 뒤에 여러 면으로 반복이 되어서 그것이  그 가르치는 것이 나왔을 때 그제서야 믿는 것이지. 또 성구가 한 두 개 성구가 있다해서 그것을 또 단정을 못 짓는 것은 많은 또 그렇지 못하는 그런 성구도 모순되는 성구도 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이 성경을 하나하나 깨닫는 것도 중요하지만 깨닫는 방법이 중요하다 그  말이요. 잘못 깨닫아놓으면 평생을 가도 그걸 못 고칩니다. 고 하나 잘못 들어온 고  자기 깨달음의 지식, 그러니까 내 생각은 다 틀릴 수가 있다. 내가 깨달은 것 다 틀릴 수가 있다. 다만 성경이 나에게 확정을 해주면 그제서야 내가 확정을 짓는다 그래야 되지. 무엇이든 하나에 딱 정해놓고 이거는 확정이다.

정해놓어버리면. 그것이 틀릴 수도 있는데, 항상 그것이 고쳐져야 되는데 고쳐지지 않으면 그 사람이 구원은 안 된다 그 말이요.  예수를 믿어야 구원을 얻는다는 말은 이거는 성경에 수없이 많이 여러 면으로 가르쳤기 때문에 이것은 확정이 되는 겁니다. 이런 거는. 이런 것은 확정이 되는데. 이런 것도 성경 성구 하나 다른 것을 보면서 이 하나님 예수를 믿으면 구원 얻는 것이 아닌 것 아니냐?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말이요. 예수를 믿어야 구원 얻는다 말은 너무나 많이 그 것을 반복하여 나오니까 거기에 대한 반대되는 것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그런 거는 확정을 지어야 됩니다. 그거는 흔들리면 안 됩니다.

그래서 부동으로 딱 확정을 지어야 될 그런 구원 도리도 있고, 어떤 거는 아주 지엽적인 것은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고 항상 미정을 두고 그래서 하나님이 확정지어 줄 때 그 때 확정한 것을 믿고 그대로 믿고 행해서 나가야 됩니다. 하나님이 확정을 해줬으면 알고만 있지 말고 고대로 믿고 그대로 실행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학자들은 실행이 아니라 알아서만 된 겁니다. 많이 알면 되고 다른 사람이 모르는 것을 더 많이 알면 그것으로써 학자로서는 완성이 되기 때문에 그러나 우리는 신앙을 신앙을 하는 사람들은 아는 것은 믿기 위해서 아는 것이고, 믿는 것은 행하기 위해서 믿는 겁니다.

그래서 앎으로 인하여 믿게 되고, 믿음으로 인하여 행하게 되고, 행함으로 인하여 그 사람이 되고, 그 사람이 된 것이 구원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행함은 믿음을 온전케 하는 것이라. 믿음은 아는 것은 온전케 하는 것이라 그 말이요.

자 그래서 생명수의 강이라는 것은 생명수가 많이 있는 것을 강이라 그럽니다. 강이라는 것은 물이 많은 것이 강입니다. 무슨 물입니까? 생명수입니다. 생명수.  생명수가 굉장히 많은 것을 강이라. 생명수는 생명을 얻게 하는, 먹고 마시면 생명을 얻게 되는 그런 물이라 그런 뜻입니다. 생명을 얻게 되는 그것이 물이라. 그래 마십니다. 요 생명은 구원이라. 하나님과 연결이라.

생명이 있음은 그 사람이 죽은 것이 살아나고 하늘나라 들어가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하나님의 후사되는 이것이 생명이요. 요 생명을 얻을 수 있는 것이 생명수라. 이 물은 마시는 거 아닙니까? 자 그래서 구원도리를 가르칠 때 우리에게는 항상 먹는 것을 가지고 가르칩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먹는 거. 그래서 먹는 거를 가지고 가르치니까 사람이 먹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다 먹으니까. 그러니까 이 구원 도리를 다 안다 그 말입니다. (잠간 성경 찾는 중)

그래서 이 구원도리를 먹는 것을 가지고 가르칩니다. 생명수 물입니다. 물인데 물은 마시는 것이요.

물을 마시는 것이라. 이 물을 마시면 이 물을 마시면은 생명을 얻는 물입니다.  그 물이 굉장히 많다 해서 강이라 그랬다 말이요. 자 그러면 이 생명수는 물은 무엇을 가르치느냐? 물은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 공로를 가르칩니다. 물은. 요 물을 마시면 생명을 얻는다. 그러면 마신다는 건 뭡니까? 주님의 사활의 대속을 마신다는 말은, 마신다는 뜻은 무슨 뜻입니까? 마신다. 주님의 사활의 대속을 마시라 그러면 생명을 얻는다. 자 마신다는 것은 요한복음 6 장 35 절에 보면,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그랬습니다.

마시는 자는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마시는 자는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나를 믿는 자는 목 마르지 아니하리라. 그러니까 주님을 믿는 것이 마시는 것이라 그 말이요. 주님을 믿는 것이. 주님의 사활의 대속을 믿는 것이 생명수를 마시는 겁니다. 여기에 생명나무라는 사람을 가르쳐서, 우리 기독자를 가르쳐서 생명나무로 비유했는데 생명을 소망하는 우리 기록자를. 그래서 생명나무라 그랬는데. 생명나무가 생명수를 마시는 것은 어떻게 하면 마십니까? 강가에 있으면 그 생명나무는 생명수를 빨아들이게 됩니다. 자꾸 그것을 빨아들여서 마신다 그 말이요.

그러면 고 생명나무는 강가에 있을 때 생명수를 마시게 된다. 자 그래서 생명수 마시는 이것은 어떤 일이냐? 영생을 얻게하는 생명수 마시는 일. 또 하나 있습니다. 또 그 다음에 생명수가 있고 그 다음에는 12 가지 실과를 맺히되. 생명수를 마시면 나무가 그 다음에 무슨 일이 생깁니까? 열매가 맺히지 않습니까? 그 만약에 물을 못 마시면, 물이 없는 곳에 나무를 심어 놓으면 물을 못 마시면 열매가 안 맺힙니다.

그런데 생명수를 자꾸 마시는 나무는 그 열매가 맺힌다. 열매 맺히는 것을 무엇을 가르치느냐? 열매는 무엇을 가르치느냐? 열매는 주의 뜻대로 행하는 것. 주의 계명대로 행하는 것이 열매입니다. 그 건 어디 나와 있습니까?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태복음 7 장 20 절에,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간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 하나님의 계명대로 행하는 것. 이것이 열매라. 우리가 확정을 지어야 됩니다 이런 것은.

또 열매라는 것은 떡이 열매 아닙니까? 곡식의 열매는 그 가루로 떡을 만듭니다. 그래서 생명떡은 무엇이 생명떡이라 했습니까? 나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는 것과 온전히 이루는 것이라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열매나 그 나무의 열매나 이 곡식에서 나는 떡이나 열매 가루로 만든 떡이나 행하는 것이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 하나님이 계명대로 행하는 거, 자 그래서 여기에 실과를 맺히되 열매 열매가 맺히는 것은 요 두 가지라.  뒤에 잎사귀는 내버려두고, 두 가지 믿고 행하는 겁니다.

우리가 주님의 대속을 믿고 그 계명을 따라서 행할 때 그 사람이 생명을 얻는다. 그 사람이 생명을 얻는다. 그 말은 요 길이 있는데, 길이라는 것은 이것도 내나 사활의 대속을 가르칩니다. 사활의 대속이 길이요. 그런데 이 길은 예수님이 사활의 대속을 다 이루었다 할 때 고 때 사활의 대속을 길이라고 했습니다. 길을 내신 것을 누가 냈습니까? 예수님이 길을 만들은 겁니다. 즉 사활의 대속의 공로를 이루었다 그 말이요. 사활의 대속의 공로를 죽고 부활하심으로 완성을 한 겁니다. 이때 사활의 대속을 길이라고 표시를 한 겁니다.

내나 사활의 대속인데, 예수님이 이 땅에서 다 이룬 고 때의사활의 대속을 길이라. 그러면 이 길은 우리가 어떻게 해야됩니까? 걸어가야 됩니다. 이 주님이 만들어 놓은 이 길을 걸어가야만 생명을 얻습니다. 생명을 얻는다 말이요. 거기에 걸어가는 방편이 생명수를 마시고 여기에 열매를 맺히고 열매를 먹고 그 말이요. 그 두 가지에만 그 길을 다 걸어가는 겁니다. 그 길을. 그 길을 걸어간다 그 말이요. 그러니까 예수님은 생명 길을 내시고, 우리는 생명길을 걸어가는 이 둘이 합쳐져서 구원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생명길을 내셨는데 내가 걸어가지 안 했습니다.

즉 생명수를 마시지도 않고 그 열매를 맺지도 않습니다. 열매를 먹지도 않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그러면 예수님으로선 다 했지만, 내가 안 했기 때문에, 내가 그 길을 걸어가지 안했기 때문에 생명을 얻습니까? 못얻었습니까? 얻지를 못합니다. 믿음이 없이는 아무도 구원을 얻지 못한다. 믿음이 없으면 생명을 얻지 못한다고 그랬습니다. 주님의 대속을 믿어야 구원을 얻고 생명을 얻고 행해야 비로소 생명을 얻습니다. 그래서 생명수라 생명의 떡이라 생명과실이라. 그러니까 생명수나 생명떡이나 이런 것은 방편이요. 하나의 방편으로 준 겁니다. 아버지 집에 도착하는, 아버지와 하나 되는 꼭 방편으로 주신 것이 생명수요 생명 과실입니다.

그러면 주님의 이 대속을 믿는 것이 생명수를 마시는 것이라 했으니까 주님의 대속을 믿는 사람 또 하나는 주님의 계명을,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사람 이 두 가지가 됐을 때 생명을 얻습니다. 믿고 행할 때 그 말이요. 그래서 어떤 사람이 말하기로 믿으면 고거는 이해가 되는데, 주님이 대속하신 것은 내가 믿으면 내가 구원 얻는다 그것은 주님의 대속을 내가 믿을 때 비로소 그 효력이 내게 와서 주님이 다 해 놓은 것이 내 것이 된다는 거, 내가 받는다는 거 그것은 알겠는데 꼭 행해야 되느냐? 주님이 다 행했는데 내가 또 행할 필요가 뭐가 있느냐? 주님이 다 행해놓은 것을 내가 왜 행해야 되느냐 그 말이요.

왜 믿으면 되지. 믿으면 구원 얻지 왜 행할 것까지야 있느냐? 성경에 믿으면 구원 얻는다고 하지 않았느냐? 왜 사람들은 믿으면 구원 얻는다는 말은 좋아하지, 행해야 구원얻는다는 고 말은 왜 싫어합니까? 행할라하니까 자기 수고가 들어가야되지, 희생에 들어가야되지, 여러 가지 모든 고난이 들어가야 되지, 천대도 들어가야 되지, 그러니까 사람이 행하는 것을 이것은 본능적으로 싫어합니다. 자기 손해가 오니까. 육신의 기준으로 본다면. 그래서 사람이 믿음으로 구원 얻는다는 요 말을 좋아하고, 믿는 믿음뿐만 아니라 행함으로도 같이 되어야 구원 얻는다는 요 말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행함을 강조하면 뭐라 합니까? 율법주의자라 이렇게 해가지고 행함을 다 박살을 내버립니다. 믿기만 믿으면 되지 꼭 행할 필요가 있느냐? 이 구원도리를 자꾸 이런 식으로 나가는 것은 행할 때 어떻게 어떻게 어느 정도 행해야 됩니까?

자기의 마음도 다하고 몸도 다하고 소유도 다고 생명도 다해서 행해야 되니까, 본능적으로 그것을 사람들이 다 싫어한다 그 말이요. 그래서 행함을 강조하면 안 된다. 그러면 율법주의자 되기 때문에 우리는 믿음을 강조해야 된다. 믿음을 얻는다고 했지 않느냐? 그래서 이 야고보서 2 장에 행함이 없으면 죽은 믿음이라. 행함은 믿음과 함께 일한다. 귀신들도 귀신들의 믿음은 행함이 없는 믿음이다. 행함이 없으면 다 헛된 것이다. 행함이 없는 것은 다 아무 유익이 없다. 구원이 안된다. 이런 말을 가장 싫어하는 것이 이 야고보서 2 장에 있는 그 말씀을 싫어한다 그 말이요. 그냥 믿음은 되지 믿으면 되지 이게 복음 아니냐? 주님이 다 행했는데 우리가 뭐 때문에 행해야 되느냐? 자 우리는 왜 행해야 됩니까?

왜 믿으면 되지 왜 주님이 대신 다 행했는데 우리가 행할 것 까지야 있습니까? 믿음은 되지. 이래가지고 사람들이 다 행함을 강조하면 율법주의가 되고 그래가지고 자기가 행하지 못할 때는 나는 율법주의가 아니기 때문에 그 행함을 나는 안 해야 된다. 이 구약 백성들이나 뭐 율법을 다 지켰지. 우리는 은혜시대에 우리는 믿음으로 구원 얻는 것이다. 자 이렇게 말하면 어떻게 해야됩니까? 이 골짜기를 우리가 다 벗어나서 행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 확정이 돼야 됩니다. 자 믿음은 마음으로 믿는 고 믿음이 어디까지 가야 됩니까? 마음으로 믿는 믿음이.

자기의 몸으로 믿는 믿음까지도 나가야 되지. 마음으로는 믿는데 몸은 내 마음대로. 하나도 (빠짐없이) 내 마음대로 사는 것은 안 믿는다는 증거요. 정말 마음으로 믿게 되면, 주님이 대속을 믿게 되면 그 몸으로 전부 믿는 행위를 합니다. 몸으로 믿는 행위는 계명대로 순종하는 행위요. 계명대로 순종하는 고 행위를 보고 너가 정말 마음으로 믿는 것이구나. 정말 마음으로 믿는 사람은 그 몸으로 계명을 지킵니다. 고 때 지키는 것은 곧 계명을 지켜서 구원 얻는다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이미 다 지킨 것을 내가 기념하는 것이요. 기념한다 말은 나도 주님이 하셨으니 나도 그렇게 한다는 뜻이지 그것이 율법을 내가 이루어 간다는 뜻도 아니라 고 말이요.

그래서 행함은 믿음을 온전케 하느니라 그랬다 그 말이요. 행함은 믿음을 온전케하는 것. 행함이 믿음을 온전케하기 위한 행함이지, 율법을 다 지킴으로 인하여 구원을 얻기(이루기) 위한 그 행함이 아니라는 거요. 그래서 우리는 이 믿음을 온전케 하기 위해서는 행함이 있어야 됩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온전치 못한 믿음이라 반쪼가리 믿음이라 그 믿음은 영생을 얻지 못하는 믿음이라 그 말이요. 믿음으로 구원 얻다는 말은 틀린 말은 아니고 맞고, 그러나 믿음으로만 아니라 행함으로 구원을 얻는다 그 말이요. 요 믿음과 행함으로 구원을 얻는다.

주님의 사활의 대속을 믿고 우리는 그 계명대로 행할 때 비로소 그 행함이 믿음을 온전케 하게 되므로 완성된 믿음이 됩니다. 완성된 믿음. 그래서 여기에 열매를 맺어라. 열매 없는 나무 행함이 없는 나무 그래서 요한복음 7 장에 행한 마태복음 7 장의 행함이 없는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데 이것이 없는 믿음은 다 불에 타져서 살라지는 믿음이라. 창수가 나고 거기에 모든 것이 다 홍수가 났을 때 그때 무너지지 않는 반석 같은 믿음이 뭐라 했습니까? 행함이 행함이 있는 믿음이라 했습니다. 마음으로 믿는 그 믿음이 행하므로 행하므로 그 가지는 고 믿음으로 나갈 때 완전케 되어서 그 사람이 구원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열매를 맺히라, 열매를 먹으라, 떡을 먹으라, 물만 마시는 것이 아니라 떡도 먹으라 그 말입니다. 그럴 때에 생명을 얻는다. 그럴 때에 주님의 이루어놓은 그 길을 다 건너게 된다. 보좌 앞으로 나아가게 된다 그 말이요.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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