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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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위력 - 능히 예수를 믿게하여 구원에 이르게 함  
성경본문:55● 디모데후서03:15
1:21
    220727_수새.mp3 ()
 

15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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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후서 3 장 15 절 말씀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네

우리는 배워야 되고 그래서 아는 것을 확신해야 되고 그 확신한 것을 흔들리지 않도록 견고하게 현실에서 붙들어 그대로 행할 때 비로소 우리에게 약속하신 그 구원과 영생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먼저 배울려면 누구에게 배워야 되느냐 그랬습니다. 첫째는 우리가 선지 사도를 통하여 먼저 배우고 그 다음에는 선지 사도가 배웠던 그 근본인 성경을 통하여 배우고, 그 성경보다 더 깊은 성령을 통하여 배우라고 그랬습니다. 선지 사도는 성경은 하나님이 그들에게 주어서 먼저 그들을 알게한 것이 선지 사도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듣고" 이 말은, 읽는 자와 듣는 자들이 복이 있다 할 때 "듣는 자는" 이 말은 선지 사도를 통하여 너는 먼저 들어라. 그리고 또 원본 되는 성경을 읽으라. 그 읽는 자와 듣는 자들이 복이 있고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다. 그대로 믿고 행하는 자가 복이 있다 그 말이요.

자 그래서 우리가 듣는 것은 우리보다 먼저 하나님이 알려주신 선생들, 선지 사도들을 통하여 그렇게 듣고 알고 또 그 사람에게는 그 선지 사도들이 배웠던 그 원본 되는 성경을(에) 이제 들어갑니다. 그 첫째, 처음 예수 믿는 사람에게는 와서 말씀을 들어라 그럽니다. 말씀을 자꾸 들어서 신앙이 출발되도록 합니다. 사람을 보고 처음에는 신앙생활하지 하나님보고 신앙생활을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니까. 처음부터 성경을 보고 신앙생활을 못합니다. 성경을 모르니까.

그러나 하나님이 먼저 저들로 하여금 믿게 한 그 사람들의 말을 듣고 신앙생활을 출발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자, 그들의 발이 아름답고 그들의 입이 아름답다. 그들을 통하여 이제 처음 예수를 입문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복음과 말씀을 전하는 자가 되어야 된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다 접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 다음에는 성경을 통하여 들어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성경을 좀 읽어라. 이제는 교회를 나오고 이제는 너가 주일를 지키고, 주일을 지킨다는 말은 말씀을 듣는다는 뜻입니다. 그 날은 말씀을 다른 날 다 모든 걸 다 중단하고 하던 것 다 중단하고 말씀 듣는 그 일에 집중을 해라. 주력을 해라. 이것이 주일날이요. 주일 지키라 이 말은 다른 것은 처음 믿을 때 다른 건 다 못하더라도 주일지키는 것부터 제일 먼저 가르쳐줍니다. 그 다음에 십일조를 가르칩니다. 왜 십일조를 가르치는고 하면 사람은 물질을 제일 중하게 여기기 때문에 하나님이 물질 축복을 주기 위해서 어린 신앙에는 십일조를 먼저 가르친다 그 말이요. 십일조를 하고 나면 하나님이 물질 축복을 줍니다.

그 물질의 축복받고 난 뒤에야 그 사람이 하나님을 참으로 따라가지. 예수 믿든데 자꾸 물질의 어려움이 오고 더 곤고하게 되면 그 사람이 아무리 신앙이 참 깨끗하고 좋다 해도 결국 힘을 얻지 못합니다. 우리는 육체가 있기 때문에 이런 물질의 이 면을 무시를 못합니다. 특히 어릴 때는 더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물질도 보여주니까 비로소 그 사람이 어린 신앙에 믿음이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 거는 먼저 주일 지키라는 말은 말씀을 들어라 그 말이요.

이제 말씀을 좀 듣고 나면 이제는 성경을 봐라. 성경 좀 읽어라. 자꾸 성경을 읽도록 하니까 지금까지 듣던 것(과 달리) 어디에서도 보지 못하는 그 세계를 또 경험하게 됩니다. 성경을 읽을 때. 이 성경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요.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이거는 세상에 있는 말과는 이거는 차원이 다른 겁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영감으로 사람을 통해서 기록을 했기 때문에 사람이 그냥 기록한 것과 하나님의 영감을 받아서 기록한 것과 이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유일하게 우리에게 구원을 얻게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원을 얻게 하는 능력. 그 외에는 구원을 얻게 하는 능력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은 성경이 유일하기 때문에, 수많은 많은 책이 있고 많은 지식이 갈수록 더 많아지고 지금은 이 지식이 이제 모든 이런 매개체가 발달이 되니까 이제는 지구 끝에 있는 이런 소식을 그냥 몇 초 만에 바로바로 전체가 다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지금은 지식이 발달했습니다.

교통이 발달했고 오고가는 것이 아주 빠르고 모든 전달의 정보가 지식이 빠르게 왕래한다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 지식의 넘치는 시대요. 그러나 그 모든 지식은 다 구원에 이르지는 못합니다. 그러나 유일하게 신구약성경만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은 복을 주는 말씀이라. 오늘 찬송처럼 "다만 예수 말씀 들어 복을 받네" 그 복은 이 땅에 있는 잠시 동안 있는 복이 아니라 영원한 복을 받게 하는 것이 성경입니다. 유일합니다. 다른 어떤 책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으로 복은 못 봤습니다. 구원은 못 봤습니다. 영생은 못 받습니다.

요 차이를 우리가 확실히 가져야 되지, 이 사람이 뭐 감동적인 이런 책이 하나 있다고 소개를 합니다. 그 책을 읽으니까. 눈물이 나고 감동이 되고, 참 눈물을 줄줄 흘린다 할지라도 그것은 구원은 안 되는 겁니다. 영생에 이르지는 못합니다. 왜?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하나님으로 나온 그 모든 지식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왔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감동시켜 감동된 상태에서 기록한 것이 성경이요. 하나님이 사람을 붙들고 기록을 한 것이 성경입니다.

그래서 고 16 절에 보면,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감동받은, 감동을 사람을 시켜서 감동시키고 난 뒤에 그 사람이 기록했으니까, 그것은 하나님이 기록한 겁니다. 자기의 자의사를 다 가지게 하면서 자기의 느낌 감정 이걸 다 가지면서 기록을 했습니다. 유기적으로 하나님이 붙들고 역사했다 그럽니다. 그냥 로보트 처럼, 아무 감정없는 로보트처럼 그냥 기록한 것이 아니고, 기계적으로 기록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그 사람 마음속에 그런 마음이 들게 해놓고, 그것이 하나님에게 붙들린 상태에서 기록을 했기 때문에 그것을 유기적 영감설이라 그럽니다.

성경을 기록하고, 성경에(서) 그 기록된 것이 유기적으로 유기적으로 하나님이 영감을 시켜서 그렇게 기록이 됐다. 수많은 이런 학설이 있어도 우리는 옳은 것 바른 것 하나 붙들고 그냥 빨리빨리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자 그래서 이 성경을 통해야 됩니다.

아주 유명한 우리나라의 박희천 목사님이라고 계신데 내나 총신대 교수였고 그 분이 저 내수동교회 원로목사님이며 거기서 많은 그런 제자들이 많이 배출되었고 또 그분이 그 총신대에서 많은 목회자를 가르쳤고 그래서 지금은 다 목회를 하는 분들이 아주 우리나라에서 아주 기둥이 되어 있는 정도로 그만큼 돼 있고, 그분이 젊었을 때 백 목사님한테 이보다 더 설교를 잘하는 분이 없다고 느껴서 목사님한테 목사님 어떻게 하면 설교를 잘 알 수 있습니까? 좀 가르쳐 주십시요 그랬다 그 말이요.

이에 백목사님이 성경을 읽으라 성경을. 성경으로 설교 준비하는 것이지. 다른 것 없다. 성경을 자꾸 보고 또 생각해 보고 또 여러 면으로 살피고 살펴서 그러면 설교라는 것은 저절로 나오는 것이지, 따로 설교 준비한다고 무슨 이 책을 참고하고 저 책을 참고하고, 이 예화 준비하고 저 예화 준비하고 그런 걸 안 해도 성경을 가지고 자꾸 묵상하고, 성경 가지고 붙들고 자꾸 하면 설교라는 것은 하나님이 꼭 맞는 설교를 꼭 알맞는 정도에 맞춰서 하나님이 해주신다.

그래서 설교할 것이 너무 많아서 설교할 준비를 안 해도, 언제든지 해도 너무 중요하고 중요한 것들 너무 많다 보니까, 항상 설교 준비가 되는 겁니다. 왜 성경을 상고하니까, 항상 성경을 상고하니까. 전할 것은 너무 많고 시간은 한정돼 있고 따로 설교 준비에 안 해도 될 만큼 그래서 바로 성경을 자꾸 살펴라. 성경을 통해서 설교 준비를 하면 설교가 잘 된다 고 말을 했는데, 그때는 자기가 몰랐지만 갈수록 나중에 보니까, 나이가 들고 이제는 원로가 돼서 이제 되어서야 그때 되어서야 그 말이 참 맞습니다.

그래서 오랫동안 이제 설교를 하고 마지막에 결론은 다 성경을 가지고 그것을 묵상할 때 그게 설교 준비다. 젊었을 때야 뭐 이 책 저 책 참고 많이 합니다. 이 책 참고하니까 또 요래 설교하면 되겠다. 또 조래 설교하면 되겠다. 이래가지고 수없이 이런 외국의 예화, 그런 것은 하나님이 귀에 들려주고 우연히 보게 되면 저절로 들어오게 됩니다. 그것만 해도 충분합나다. 자기 경험도 있고, 그런 것을 가지고 하나님이 충분히 이치를 알도록 해주는데 일부러 그런 것 찾아가면서 할 일은 아닙니다.

하다 보면, 그런 것을 하나하나 생활로, 그냥 우연히 알게 돼서 저절로 해도 그것이 차고 넘칠 만큼 되는데. 자 그래서 성경을 통해서 우리가 믿음에 이르게 됩니다. 성경. 성경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신앙 출발은 성경이 돼야 된다 그 말이요. 제일 (먼저) 출받은 듣는 것에서 시작해서 성경을 읽는 거부터 그렇게 나아가야 된다 그 말입니다. 어려서부터 성경으로 자꾸 나아가야 된다. 어리다고 한 것은 육신이 어리다는 것이 아닙니다. 육체적 어린 것은 아닙니다. 신앙의 출발의 초보, 신앙의 출발은 항상 성경을 여기에 근거를 두고 출발을 해야 된다. 그래야 자라간다 그 말이요.

거기에서 자라간 것이 참된 신앙이지. 성경은 아니고 (다른 지식은) 많이 아는데 보니까, 성경의 그것은 하나도 없다 말이요. 성경의 근거는 없는 겁니다. 성경을 모르는 겁니다. 성경을 모르고 책을 워낙 많이 읽은 오니까, 이 신학에 있는 모든 그런 책을 많이 읽어놓으니까, 이런 뭐 설 저런 설 이런 것은 많이 아는데 성경에는 어떻게 됐느냐? 거기에서 근거가 되고 그것이 보증을 해줘야 되는데, 그래서 성경을 모르면 결국은 패전입니다. 이단들이 여호와의 증인이나 무슨 이런 신천지나 이런 통일교나 다 성경을 가지고 들어옵니다. 이러니까 너희들이 잘못된 거 아니냐? 이렇게 믿어야 된다.

이러면 성경에 근거가 없는 사람은 바로 그냥 다 삼켜져 버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성경이 근거가 되어야 된다 하는 겁니다.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어떤 일을 합니까? 능히 능희 "능희"란 말은 부족함이 없이 어떤 경우에도 어떤 문제가 생겨도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믿게 해준다 그 말이요.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해 주는 것이 성경입니다. 자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해주는 이것이 어떤 의미입니까? 예수님을 믿게 해준다 이 말은 구원이 되게 되는 그 결과가 되기 때문에 이것이 제일 큰 문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기 때문에, 구원이 되느냐 안 되느냐가 지금 큰 문제 아닙니까? 사람이 죽느냐 사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사람이 뭐 잘되고 성공하고 실패하고 이것도 중요하고, 그 사람이 어떤 영광있고 뭐 천대를 받고 이것도 얼마나 중요하고, 그러나 죽느냐 사느냐 그것도 영원히 죽느냐 영원히 멸하느냐 이것이 제일 중요한 거 아닙니까? 그것을 결정하는 것이 예수님을 믿느냐 안 믿느냐 입니다. 그러니까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을 믿게 하는 것이 성경이다. 능히 믿게 하고 그래서 능히 구원을 얻게 하는 것이 성경이라 그 말이요.

그래서 따져보면 성경보다 더 중한 것은 없고 귀한 것을 없고, 이것보다 먼저 할 일도 없고, 이 성경을 버리고 우리가 어떤 것도 무엇을 주력했다면 그 사람은 속는 것이지요, 마지막은 믿음이 없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됩니다. 마지막 구원이 중요한 거 아닙니까? 심판대 앞에는 이 사람이 예수님을 믿었느냐 안믿었느냐 고것 가지고 심판해서 구원이 되느냐 안 되느냐 고것이 결정이 되는 겁니다. 그것을 미리 생각해서 "사람은 반드시 죽는다 죽음 넘어 심판이 있다.

심판 넘어 영원한 보응이 있는데, 그 보응의 그 심판은 무엇을 가지고 심판하느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느냐 안 믿느냐, 이거 가지고 심판하는데 지금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이냐 믿지 못하는 사람이냐 이것이 중요한데 이것은 어떻게 하느냐? 성경을 통하여 능희 믿도록 해준다. 그래서 능히 구원에 이르게 된다 그 말이요. 자 예수 그리스도를 믿도록 하는 이 지식을 기록한 것은 성경 위에 따로 있습니까? 없습니까? 천하에 지금 이런 인터넷으로 유튜브로 지식이 차고 넘치게 돼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서 구원 얻는 이 도를 아직 성경보다 더 귀한 이런 지식이 있습니까? 없다 그 말이요.

그래서 우리는 유일한 성경에서만 유일하게 성경으로만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을 가질 수가 있도록 했습니다. 믿음을 가지도록. 왜 그리스도 예수가 예수를 믿는 믿음이 중요합니까? 구원에 이르기 때문에. 구원이냐 아니냐 이것이 중요하지, 마지막 심판 앞에서는 구원이 되느냐 안 되느냐, 즉 그리스도 예수를 믿었느냐 안 믿었느냐 그걸 가지고 판정하는데, 그것을 믿도록 해주는 것이 성경이라. 능히 믿도록 해주는 것이 성경이라. 이 땅에서 그래서 구원에 이르도록 하느냐 구원을 못 받도록 하느냐 구원에 이르도록 하는 고 지식을 가르쳐서 지혜라 그럽니다. 지혜. 그런데 구원에 이르지 못하면 그것은 지혜가 아닙니다.

이 세상 지혜는 땅에 있는지혜는 구원에 이르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늘에서 위에서 내려온 지헤, 하나님의 지혜는 마지막 구원에 이르게 합니다. 영생에 이르게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이 말씀을 주님의 대속의 요것을 기록한 요 성경은 다 지혜서라, 지혜의 말씀이라, 지혜라. 그래서 성경은 무엇을 가르치느냐? 구원에 이르도록 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친다. 예수 그리스도를 가르쳐서 이것을 믿는 요 믿음에서 되는 것이지.

자 이 예수 그리스도를 다 가르치는 것은 유일하게 신구약성경 뿐인데, 이 신구약성경 안에서 예수를 믿도록 가르치는데, 자 믿는다는 말은 전제가 뭡니까? 무엇이 되어야 안 믿을 수 있습니까? 알아야 믿습니다. 내가 모르고는 믿을 수가 없는 겁니다. 반드시 알아야 된다 그 말이요. 그러니까 먼저 아는 것이 있고, 그 다음에 믿게 됩니다. 그러니까 믿어라 이 말은 먼저 알고 믿어라 그 말이요. 아는  이 일을 먼저 해야 됩니다. 그런데 성경을 읽을 때 우리가 조심해야 될 것은 말씀을 들을 때 조심해야 될 것은 성경의 아는 것이 꼭 필요하다 이라니까 내가 알기 위해서 성경을 읽고 알기 위해서 말씀을 듣는 그런 일이 되기 쉽습니다.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은 반드시 교만하게 됩니다.

반드시 교만하게 됩니다. 듣는 목적이 성경을 읽는 목적이 내가 좀 알아야 되겠다. 성경을 좀 알아야 되겠다. 고것이 최종 목적으로 가는 사람은 알았으니 이제는 됐다. 믿고(알고) 그 뒤에 믿는 것이나 행하는 것이나 그런 생각을 안 하고 그냥 이거 알아서니 됐다. 이거 알아서니 됐다. 이걸 지식주의라. 이 사람은 반드시 교만하게 됩니다. 우리는 아는 것은 필요하지만 그것이 목적이 아니라, 믿기 위해서 아는 것입니다. 믿기 위해서는 알아야 되니까 그래서 아는 것이지. 아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믿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래서 알고 이제는 믿었으면  됐습니다. 믿었으면 그 사람은 구원에 이른다 했습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른다 그랬지 않습니까?  믿음까지 가야 구원에 이르지.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잘 압니다.

누구보다도 더 세밀하게 알고 누구보다 더 전체적으로 알고 누구보다도 더 깊이 알고 누구보다 잘 안다해도 그 사람을 믿지를 안했습니다. 그러면 그 아는 지식은 자기를 교만케 했지. 다른 사람보다 내가 나아니까 척척척 말을 합니다. 이 사람이 이래 말하면 이래 말해 주고, 저 사람이 저래 말하면 저래 말해 주고, 내가 더 잘 아니까 저 사람 저 참 모르네. 나는 이래 아는데. 그 사람은 교만한 자가 됩니다. 교만한 자. 그 말씀은 자기가 믿으라고 주신 말씀이요. 그것을 또 정말 모르는 자에게는 전에서 그들도 알아서 믿으라고 그 사람도 믿으라고 주신 말씀이요. 믿어야 구원되는데. 자! 알고 안 믿는 사람이 있고 알고 믿는 사람이 있습니다. 요 차이가 어느 정도입니까?

하나는 교만한 자고 하나는 겸손한 자요. 겸손한 자가 주님에게 구원을 얻지.  자! 그래 오늘 아침에는 아는 것, 첫 신앙 경우에는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믿는 것이 목적이 돼야 됩니다. 믿기 위해서 알아야 됩니다. 믿기 위해서 듣고, 믿기 위해서 읽고, 거기에 목적을 두고 기도합니다. 그래서 주님 이 말씀을 들어서 정말 믿게 해 주옵소서. 주님 이 말씀을 읽어서 정말 믿게 해주옵소서. 믿었으니 되었습니다. 들었으면 들어서 안 것은 아직도 요리가 덜 끝났다 그 말이요. 요리가 아직 완전히 안 된 겁니다. 그런데 요리가 다 됐다고 떡 가지고 있으면 그 사람은 교만한 자가 된다 그 말이요.

예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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