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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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하나님이 기록한 하나님의 말씀  
성경본문:55● 디모데후서03:15-17
1:22
    220728_목새.mp3 ()
 

15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1)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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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후서 3 장 15 절 말씀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라 네

우리에게 주시는 구원은 온전한 구원입니다. 이것이 조금 지나면 다 깨어지고 없어져 버리는 그런 구원이 아니고 영원한 구원입니다. 그래서 온전하다. 또 이 구원은 이 세상뿐만 아니라 무궁 세계 또 모든 피조물 전부(와) 창조주가 다 인정하는 구원입니다.

그러니까 이 구원이 온전한 것은 영원하기 때문에 온전하고 또 이 구원은 창조주 하나님의 보증을 하기 때문에 또 모든 피조물이 거기에 환영을 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이 온전한 구원입니다. 이 세상은 "온전"(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그 사람이 아무리 부귀영화를 가졌다 할지라도 온전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언젠가는 깨지고 없어질 때가 있고 또 창조주 하나님의 인정을 하지 않는 그런 이 땅의 모든 부귀영화가 있고 또 모든 피조물이 다 환영하지 아니하고 서로가 대립하고 그것을 질시하고 그것을 원수로 삼고 그래서 온전한 이 세상에는 (온전한) 구원은 없습니다. 다 온전치 못하기 때문에 반드시 그것은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는 정죄를 받아서 다 깨져버립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온전한 구원을 주시는 이 온전한 구원을 우리가 하나님께 항상 감사하고 이것을 소망하는 우리가 되야겠습니다. 이것을 감사하고 이것을 소망하는 자가 되라. 그러면 이 땅의 부귀영화가(를) 내 전부로 알고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왔지만은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부터는 이것이 온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고, 이 땅의 유한한 이런 제한을 받는 것인 줄 알게 되고, 창조주가 인정을 하지 아니하고 또 온 피조물의 환영이 아니라 다 그것을 미워하고 대립하는 이런 것이기 때문에 온전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주신 이 구원은 온전한 구원이다. 온전한 구원이다. 하나님의 심판에서는 하나님이 인정을 하고 보증을 하는 이 구원입니다. 피조물의 환영하는 구원이요. 영원토록 계속되는 이 구원이라. 자 그래서 이 구원을 얻는 방편이 뭐냐 그랬습니다. 이 구원을 우리가 만들 수는 없습니다. 이 구원을 만들 수 있다면 누구 도움 없이도 누구 뭐 의지할 것도 없이 그냥 내가 만들면 되는데 그러나 하나님이 주시는 하나님이 지금 말씀하시는 요 온전한 구원은 우리가 만들 수는 없다.

즉 죄 없는 자가 되고 의로운 자가 되고 하나님과의 화친한 자가 돼야 되는데 천하의 모든 사람은 하나님이 금한 이 죄를 안 지어야 되는데 안지을 사람이었고, 이걸 하나님이 하라는 것을 행해야 되는데 행할 사람이었고, 하나님을 향하여 나아가라고 했는데, 하나님을 배반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나가는 사람이 없으니 이것이 구원의 근거인데 이것이 없는데 이 사람이 안 되니까. 그 사람이(에게) 하나님은 구원을 못 주십니다.

그 사람에게만 하나님이 구원을 주시겠다고 약속을 했고, 그 반대로 그것이 없는 그들에게는 반드시 사망이 온다, 하나님이 (우리가) 죄를 지으면 사망이 온다고 그랬고,  의가 없으면 결국은 천국에 못 들어간다 그랬고, 화친이 없으면 하나님과 하나가 되지 못한다고 했으니, 그것이 다 마지막은 다 멸망이라 그  말이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 구원 얻은 이 구원은 우리 힘으로 구원을 우리가 가질 수는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 공로로 인해서 우리가 이 구원을 받을 수는 있는 겁니다. 만드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가 만드셨습니다. 예수님이 이 구원을 다 만드신 겁니다.

내가 만들지 못하는 이 구원을 예수님이 만드셨다. 즉 내가 모든 죄를 안 지어야 되는데 예수님이 죄 문제를 다 해결했기 때문에 예수님이 이 구원을 만드신 겁니다. 예수님이 이 의을 만드신 겁니다. 예수님이 하나님과의 화친의 이것을 만드신 겁니다. 죽기까지 해서 만드셨습니다. 죽기까지 해서. 그 분은 하나님이시요, 참 사람이시요. 그래서 이것이 가능한 겁니다. 이것을 만드시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도성인신해서 참사람인 요 신인양성일위가 수많은 고난과 희생과 모든 가난과 천대와 죽음과 영원히 죽는 이 고난을 받아야 되는 이것을 다 감수하고 비로소 우리에게 이 구원을 만들어서 우리에게 주신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구원을 받는다.이럴 때 이 구원은 예사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그 속에 피가 들어 있는 구원이요. 피값입니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이 영생의 구원, 지옥을 면할 수 있는 구원, 그 다음에는 천국에 들어가는 구원, 죽은 것이 다시 살아나는 구원, 하나님의 아들 되고 영원히 하나님의 후사가 되는 이 구원은 주님의 피로 값 주고 산 겁니다. 주님이 피 흘려서 만드신 이 구원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냥 이 구원을 "아! 구원 좋다 감사합니다" 그렇게 받을 정도가 아니고 주님이 피 흘려 주신 피 값으로 주신 구원이기 때문에 이 구원을 받을 때마다 우리는 항상 기뻐하고 감사할 뿐만 아니라 뭐해야 됩니까?

주를 위해서 나도 나도 피 흘림의 이것이 억억 만분의 일이라도 할 수 있는 자가 돼야 됩니다. 요것을 기념이라 그랬습니다. 주님 날 위하여 피흘려셨으니 나도 주를 위해서 죄인으로서 반드시 죽어야 될 이 몸의 피를 주를 위해서 한번 내가 흘려 보겠습니다. 주표를 위해서 대신 죽겠습니다. 주님 나를 위하여 죽었으니 나도 주님 위해서 죽겠습니다. 이것이 세례요, 요것이 기념이요. 그런데 이것을 사람들은 이 정도는 생각지 않습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이 구원을 만들어 주셨는데 이걸 내가 받았으니 좋고 받기를 원하지만은 피 흘리기까지는 받으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왜 피 흘리기까지 받을려고 안하느냐? 주님의 피 흘리심으로 인하여 된 이 구원이라는 것을 믿지 않으니까 그렇다 말이요. 주님이 피 흘리기까지 해서 이룬 구원이라는 것은 정말로 마음에 믿으면 나도 주를 주님이 이룬 이 구원을 내가 받기 위해서 어떤 고난이나 어떤 어려움이나 어떤 천대나 가난이나 와도, 어떤 박해가 와도 거기에 개의치 아니하고 그것을 다 드리면서도 할 것인데 믿지 않으니까 믿지 않으면 절대 못합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는 말은 믿음이 제일 근거가 되어야 되고, 믿음이 밑바탕이 돼야 되고, 믿음이 그 사람 속에 충만해야 그 다음에 행할 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믿고 행해야만 구원이 되는 것이지, 믿지 못하면 아무리 행해도 소용이 없고 그 행하는 것은 다 외식이 돼버립니다. 안 믿는데, 안 믿고 뭐 자기가 행하기는 행한다는 것은 전부 외식일 것 아닙니까?  또 마음에 믿고 행치 못하면 아직도 그 믿음이 온전치 못하기 때문에 행치를 못하는 겁니다. 행함은 믿음을 온전케 하느니라 그랬습니다. 그러면 행하지 못함이라 (하는 것은) 믿기는 믿는데 자꾸 행치를 않습니다. 그 말은 믿음이 아직도 믿음이 온전치 못하니까 행치를 못한다 그 말이요.

그럴 때는 아! 내 믿음이 가짜구나 부족하구나 약하구나 믿음이 적은 자구나. 이래서 믿음을 다시 점검을 해서 "정말 주님 내가 믿지 못하니 이렇게 행지를 못합니다. 행해도 드려가면서 행해야 되는데 드리지 못한 것 보니까, 내가 믿지를 안 해서 그렇습니다. 행하지 않은 것도 믿지 안해서 그렇고, 내가 드리면서 행해야 되는데 드리지 못하는 것도 믿지 못해도 그렇고, 그래서 일곱 교회 중에서는 에베소 교회를 맨 처음 말한 것은 처음 사랑을, 주님의 사활의 대속을 믿어야 된다는 것을 요걸 먼저 말한 겁니다. 믿고 그 다음에 이단도 다 쫓아내고 그 모든 잘못된 것도 다 드러내고 충성도 하고 다 그러는 것이지.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구원을 얻는 첫째, 방편이요. 기초가 되는 방편입니다. 그 위에 이제는 뭐합니까? 이제는 행해야 됩니다. 마음으로 정말 믿었으니 충만하게 믿었으니 이젠 주를 위하여 나도 주의 뜻대로 사는 요 길을 걸어가야 온전한 믿음이 됩니다. 온전하게 됩니다. 걸어가야.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성경을 주신 것은 이 성경에는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도록 해줍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다 하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 성경이요. 또 이 분을 내가 어떻게 해야 믿는 것인지 믿는 방법도 가르쳐 주신 것이 성경이요. 또 거기서 더해서 뭡니까?

어떻게 행해야 되느냐? 이 주님의 대속을 내가 믿었으니 어떻게 행해야 되느냐? 요것을 가르치는 것이 성경입니다. 그러니까 성경을 통해서 우리는 그 예수님의 대속을 알고 믿을 수 있고 또 예수님의 대속을 행할 수 있게, 행한다는 말은 계명을 줘서 행할 수 있도록 계명까지 다 주어서 행할 수 있도록 했고, 믿을 수 있도록 했고, 예수님의 대속을 가르쳐서 믿을 수 있도록 했고, 하나님의 계명을 줘서 행할 수 있도록 했고 이것이 성경입니다. 성령은 이것보다 더 세밀하게 온전하게 예수님의 대속을 믿을 수 있고 예수님의 이 계명대로 행할 수가 있도록 하신 겁니다.

그러니까 이 성경과 이 성령의 이 도움이 없다면 예수님이 대속을 아무리 해놔도 우리는 믿을 자도 없고 행할 때도 없는데, 이 보혜사가 되신 보혜사 성경과 또 다른 보혜사 성령을 통해서 능히 능히 우리는 다 믿을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다 행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배워라. 자꾸 그래 성경을 배우라. 성경을 가지고 배운 먼저 배운 선지 사도를 통하여 또 배우라. 이 성경을 먼저 배운 사도들,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신 줄 바로 알고 믿도록 하는 이 사도들, 또 선지자들, 하나님의 뜻이 뭔지를 똑똑히 알아서 시대 시대마다 뜻을 가르쳐 알려줘서 뜻대로 행할 수 있도록 하는 선지자들, 그래서 우리는 선지 사도의 터 위에 세우심을 받은 자라 그랬다 그 말이요. 즉 주님의 대속을 그들을 통하여 이제는 믿도록 하는 것, 믿게 되는 것. 선지자를 통하여 행하게 되는 것, 그것이 우리에게는 구원이 되는 겁니다. 그것이 구원이 된다.

자 그래서 이 성경은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이요.

이 성경이 다른 책과 다르다. 어떻게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었느냐? 이렇게 묻거들랑 이렇게 네가 이것을 생각을 하거들랑, 항상 하나님이 기록을 했는데 하나님이 기록을 하셨는데, 사람을 붙들고 기록을 하셨다. 그 사람의 지정의를 다 붙들고 (기록을 하셨다). 육체만 붙든 것이 아니라 그 마음도 붙들고 그 마음에서도 감정도 붙들고 의지도 붙들고 그 사람의 이성도 붙들고 이것 다 하나님이 완전히 붙들어서 기록을 하게 한 겁니다.

그러면 그 감정도 하나님이 움직여서 감정이 되도록 했었고 그 판단이 되도록 이성 판단이 되도록 했고 또 의지가 이런 의지 저런 의지 해야 되겠다는 의지가 되도록 했고, 그렇게 해서 기록을 했는데 본인으로서는 자기가 기록한 것처럼 내 생각이 이렇고 내 감정이 이렇고 내 의지가 이러니까 내가 기록한 것처럼 되었지만은,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에게 붙들린 상태기 때문에 실은 하나님의 뜻대로 기록이 된 겁니다. 이것을 자의사를 다 가지도록해서 기록을 한 겁니다. 로봇트는 자의사가 없습니다. 자기 감정 자기 의지 자기 판단은 없습니다. 오직 만든 자가 그냥 한 대로 로보트처럼 그런 거 없이 순종하는 것이 로보트요 기계요 우리는 기계가 아닙니다.

기계적 영감설이 아니고 유기적 영감설입니다. 즉 하나님이 우리의 지정의를 완전히 하나님이 홀로 붙드시고 본인에게는 그 지정의가 있도록 해서 기록을 한 겁니다.

호세아서에 그 호세아 선지가 호세아서를 기록할 때는 자기 마음속에 자기 아내가 이 남자 저 남자 에게로 이렇게 다 돌아다녀놓으니까 마음에 그 고통이 심히 컸고 거기에 대한 참 아내가 그렇게 간음을 하는 그것이 그 심정이 어떠한 것을 느껴서 기록을 했는데 하나님은 그걸 또 계산해서 그를 붙들고 그렇게 느끼도록 했고 그래서 호세아는 자기의 심정대로 그대로 기록했지만, 하나님은 그것까지도 다 붙들고 기록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기록한 겁니다. 자 그래서 우리는 성경은 이렇게 하나님의 감동으로 돼 있기 때문에 이 하나님 말씀이다.

이게 무슨 하나님 말씀이냐? 이사야가 말했지, 이거는 시편기자가 말했지, 이거는 뭐 누구누구 기자가 말했지, 이래서 꼭 성경을 말할 때 무슨 다윗이 말했고 이거는 무슨 베드로가 말했고 야고보가 말했고 이 기자 성경기자가 말했고 꼭 그렇게 말할 때 고것이 밉다 그말이요. 그 밉상이다 그 말이요. 꼭 하나님이 말했다 말을 안 하고 꼭 그렇게 고 사람 이름을 대가지고 그게 기록했다. 기록했다 하니까 결국 사람이 기록한 것이지. 아주 신앙이 있는 사람이 기록했지 하나님이 기록한 것이 아니라고 그렇게 느끼도록 자꾸 말을 합니다. 그러지 않게 한 사람 그런 사람이 없습니다.

제가 이 다른 모든 설교도 들어보고 많은 책도 읽어봐도 하나님에 대해서 증거할 때 이 성경에는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할 때는 어느 기자가 어느 성경, 어느 기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또 성경에는 베드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느 기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한번도 하나님이 이렇게 하나님께서 이렇게 우리에게 성경으로 이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꼭 그 베드로와 다윗을 넣을려고 하면 하나님이 베드로를 통해서 이렇게 기록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다윗을 통해서 기록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호세아를 통해서 이렇게 기록해 주셨습니다. 요렇게 하면 괜찮을건데, 그런데 하나님을 속 빼버리고 누가 기록했다. 누가 기록했다.

알기 쉽도록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지만은 그것이 나중에는 하나님이 기록한 것이 아니고 아주 베드로가 참 머리 좋은 베드로가 바울이 그렇게 기록했다 이렇게 생각을 하다 보면, 하나님이 기록한 것이 점점 기록했다는 것이 점점 그 마음에 떠나버립니다. 그래서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네 가지 유익하니" 이 일을 하기에는 아주 유익한 것이 성경입니다. 유익하다만 그 일이 잘 된다 그 말 아닙니까? 그 일이 잘 되도록 하게 하는 것이니 성경 이외에는 없으면 안 됩니다.

자 교훈과 교훈하는 거 책망하는 것 바르게 아는 거 의로 교육하는 거 또 그 다음에 사람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는 것 또 그 다음에 뭡니까?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는거. 총 6 가지입니다. 이 성경을(에는) 이런 유익이 있다. 이런 유익이 있는데, 왜 이런 큰 유익이 세상에서는 상상도 하지 못하고 계산도 하지 못하는 이런 유익이 있는데, 왜 성경의 말씀을 읽지 않느냐? 듣지 않느냐? 이 성경을 네가 직접 읽을 수도 있는데 왜 읽지도 않으며, 이 성경을 먼저 깨달은 선지자와 사도들의 그 말을 듣지를 않느냐? 그 말이요. 우리는 들어서 알게 되고 읽어서 알게 되도록 하나님이 그렇게 하셨습니다.

또 성령을 받아서 온전하게 알게 되도록, 요 세 가지 요 방편을 "뉘게서 배웠으며"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이 세 가지 방편으로 이래도 배우고 저래도 배우고 다 이렇게 주신 이 방편을 가지고 다 배워야 됩니다. (4 가지 이 사람 이것은 곧 4)  6 가지 사람, 6 가지는 곧 그 사람이 최종 온전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이게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한마디로 말하면 그런 겁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도록 하는 것이 성경입니다. 그것이 구원 아닙니까?

사람을 먼저 온전케 해놓고,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부활도 시키고 천국에도 데려가고 천국의 처소에도 가게 하시고 온전한 사람에게 하나님의 아들로 세우고 은혜 베푸는 영원한 직위도 그에게 맡기고 온전한 사람이 되는 것이 먼저라. 그래서 이 땅에서는 온전한 사람만 되면 그 뒤에 주는 이 구원은 그냥 가만히 있어도 주는 겁니다. 그 구원받기 위해서 사람이 되는 겁니다.  사람만 되면 다 주십니다. 자 온전한 사람,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한 사람 이 사람이 될라하면 여기에 "교훈과" 그랬습니다. 교훈.

이 교훈이란 말은 예수 그리스도. 제일 중요한 것이 예수 그리스도요. 모든 이 믿음의 신앙의 기초는 예수 그리스도부터 시작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알고 믿게 하는 교훈입니다. 여기 이 교훈은, 교훈을 주신다 이 말은 여기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하는 교훈이라.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냐? 그분은 우리 위하여 어떤 일을 하셨느냐? 이것을 가르쳐서 이것을 믿도록 하는 것이 교훈입니다. 교훈을 받으라 이 말은 예수 그리스도를 너는 어떡하든지  알아서 그 분을 믿으라 그 말이요. 그러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에는 유익이 있는 것이 성경이라. 다른 책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데 유익되는 책이 있습니까?

일반 책은 없고 그냥 신앙의 아주 믿음의 사람들이 지은 책 중 그것은 내나 예수 그리스도를 믿도록 하는 책인데 그것은 원본은 아니기 때문에 거기에는 잡탱이가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서 봐야 됩니다. 조심해서. 이 찬송도 참 우리가 참 원본과 비슷한 성격과 비슷한 그런 찬송도 있는가 하면 이 성경하고는 완전히 다른 찬송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구별해야 되듯이.

교훈은 주님의 사활의 대속을 알도록 믿도록 하는 고것이 교훈입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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