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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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방편 - 피와 진리와 성령  
성경본문:55● 디모데후서03:15
1:33
    220729_금새.mp3 ()
 

15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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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후서 3 장 15 절 말씀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예,

성경은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도록 해준다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구원에 이르는. 자 우리가 천하에 이 땅에서 알아야 될 것도 많고 우리가 이렇게 살아야 될 것도 많지만은 구원에 이르지 않는다면 다 소용이 없는 겁니다. 아무리 알아도 그것이 구원이 안 되고 아무리 자기가 행하여 산다 해도 구원이 안 된다면 그것은 다 소용없는 일이요. 그것은 구원을 이루는 데 실패한 자가 되기 때문에 헛 일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최종에 구원에 이르느냐 구원에 이르지 않느냐 이것이 우리 믿는 자에게는 제일 기준이 되어야 됩니다.

나와 또 내가 책임을 맡은 그런 사람이나 모든 사람, 심지어 원수까지도 다 구원에 이르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소원이요. 하나님의 소원이요. 그런데 구원에 이르지 못한다면, 그건 다 참 잘못 걸어가는 겁니다. 자 그러면  구원에 이르도록 하는 고 방법이 뭡니까? 방법.

문제는 구원에 이르는 그 방법을 알아야 구원에 이를 수가 있는데, 이 구원에 이르지 못하는 그 사람은 방법을 몰라서 구원에 이르지 못하는 사람도 있고 방법이 없어서 구원에 이르지 못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방법이 없어서 아예 구원에 이르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래서 구원에 이르지 못하는 사람이 있고 그 방법은 있는데, 그것을 알지 못해서 그 방법을 가지지 못해서 결국은 구원에 이르지 못하는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경우입니까? 구원에 이르는 방법은 방법이 우리에게는 아예 없습니까?

그렇지 않으면 방법은 있는데, 그 방법을 알지를 못하고 그 방법대로 살지를 못해서 구원에 이르지 못하는 그런 사람이 될 수가 있습니까? 우리는 어떤 경우입니까? 구원에 이르는 방법은 우리에게 있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고 부활하심으로 인해서 우리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그 길이 이미 다 만들어졌습니다. 이 구원을 다 만들어 놓고 그 구원을 받을 수있는길을 열어놓고 이제는 우리가 이 길을 걸어서 이 방법을 가지고 사용을 해서 우리가 구원에 이르도록 주님이 그렇게 하셨습니다.

자 그러면 이 길은 어떤 길인지, 그 방법은 무슨 방법인지, 이것을 우리가 알고 그대로 실행할 때 그 사람은 구원에 이르는 겁니다. 그리서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의 공로는 이 방법이 의미 다 만들었기 때문에 주로 인하여 주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 집에 아무도 못 간다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대속을 하셨기 때문에 그 길은 이미 다 만들어졌습니다. 그 방법은 이미 다 주님이 만들었습니다. 문제는 그 방법을 몰라서 걷지 못하는 사람, 알아도 실행을 못해서 못 걷는 이것이 문제입니다. 지금. 그 방법을 도무지 모르는 겁니다.

없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자 방법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으면은 불가능하고 구원에 이르는 것이 불가능하고, 방법은 있습니다. 있으면 구원에 이르도록 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 말이요. 가능하다. 이것이 얼마나 우리에게는 다행이며 이것이 얼마나 우리에게는 참 기쁜 일입니까? 구원에 이르는 방법이 있다는 것이요, 즉 암병에 걸려서 그 사람이 3 개월 선고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의사가 말하기로 방법이 없습니다. 이제는 그냥 준비를 잘 하시다가 그냥 그렇게 가십시요. 도무지 이거는 지금 방법이 천하의 방법이 없습니다. 이런데 어떤 의사에게 가보니까, 방법이 있습니다. 살 길이 있습니다. 자 곧 차이가 어느 정도겠습니까?

방법이 있다는 거와 이 방법이 아예 살 방법이 없다는 것 하고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 아닙니까? 구원에 이르도록 하는 그 길이 있다는 것과 그 구원에 이르도록 하는 길이 없다는 거하고 자 이 차이는 없는 경우에는 절망입니다. 그러나 그 방법이 이 있는 경우에는, 구원에 이르는 방법이 있는 경우에는 그 사람은 소망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아 내가 살 수가 있네. 이 암병에서 나도 고칠 수가 있네. 끝이 아니네. 그래서 그 의사가 방법은 있습니다. 고 한마디가 자기로서는 얼마나 반갑고 기쁘고 고마운 일인지. (그러나 만약 그 의사가) 이 방법은 없습니다. 살 방법이 없습니다 (그렇게 말한다면)

얼마나 그는 절망이고 고통이고 그러겠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는 우리가 구원에 이르도록 하는 방법을 만들어 주셨다 그 말이요. 이미  만들었습니다. 만들어 이미 우리에게 주신 겁니다. 자 요 차이를 우리가 좀 깨달아서, 그래서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가 그래서 우리는 기쁘고 감사하고 소망 가운데 이것을 찬송을 하고 이것을 얻기 위해서 구하고 그런 겁니다. 자 그런데 그 방법을 모르는 겁니다. 그 방법을 모른다 그 말이요. 있는데 모르는 겁니다. 의사가 그 방법이 있습니다 해놓고 가르쳐주지 않는 겁니다. 그러면 결과적으로 방법이 없는 거와 결과는 어떻겠습니까? 똑같습니다.

몰라서 그것을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나 없어서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나 구원에 이르지 못하는 것은 똑같습니다. 그 암병이 낫지 못하는 것은 똑같다 그 말이요. 그러니까 이 방법이 있다는 여기에 우리가 기뻐하고 소망 가운데 있습니다. 이제는 방법을 내가 알면 됩니다. 이제는. 아는 것이 이제는 아느냐 모르느냐 이제 그 다음에 너는 아느냐 모르느냐 그 말이요. 알기만 한다면, 그 방법대로 행하지 않을 자가 누가 있습니까?  의사가 말하기로 이 방법을 내가 가르쳐 주겠다. (그러나) 어떤 의사는 그 방법을 가르쳐줄 수 없다. 이러면 방법이 없는 것과 뭐가 다르겠습니까? 가르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내가 가르쳐 주겠다 하면 거기서 또 얼마나 기쁘고 좋은지 첫째, 방법이 있다고 할 때 그때 기쁘고 소망이 넘치고, 방법을 이제는 가르쳐 주겠다 이럴 때 그때 또 더 기쁘고 더 기쁩니다. 이제 가르쳐 주면 그 사람이 암병에 죽을 사람이 무슨 일을 못하겠습니까? 방법을 가르쳐만 준다면. 그래서 내가 가르칠 때 너는 배우겠느냐? 예 방법을 보겠습니다. 뭐 때문에 배울려고 하는데? 그 방법을 배워서 내가 그대로 내가 그 방법대로 해서 내 이 암병을 내가 낫기를 원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낫기 위해서 그 방법을 내가 가르쳐 주면 잘 배우고, 배워서 그대로 내가 실행을 해서 내가 이 암병을 내가 낫기를 원합니다 그런다 말이요. 고 가르쳐주는 것이 뭡니까? 구원에 이르도록 가르쳐주는 것이 뭡니까? 그것을 성경에 지혜라 지혜라, 요게 지혜라 그랬습니다. 지혜. 지혜란 말은 죽을 자가 죽지 않도록, 망할 자가 망하지 않도록, 가난한 자가 가난에서 벗어나서 부유한 자가 되도록, 천한 자가 존귀한 자가 되도록 해주는 방법이요. 그게 지혜입니다. 그래서 지혜보다 더 귀한 것이 없지 않습니까?

구원에 이르는 방법 이것이 얼마나 귀합니까? 의사가 그 방법을 가르쳐줄 때 꼭 방법이 자기한테는 금과 같습니다. 너무 귀합니다. 거기서 우리가 구원에 이르도록 하는 방법, 이 세상에 뭐 내가 돈 잘 버는 방법,  너는 내 말대로 하면 돈을 너는 많이 벌 것이다. 내 시키는 대로만 하면 너는 존대하게 될 것이다. 너는 좋은 곳에 입학을 할 것이다. 네 말대로 하면 너는 큰 이런 권세를 가질 것이다. 고 방법을 지혜라 그럽니다. 지혜. 미래에 잘되게 하는 방법이 지혜입니다.

이 세상 지혜는, 미래의 라는 말은 이 세상 살 동안 미래에 그 말이요. 살 동안 미래의 부귀 영화가 되도록 하는 방법을 세상 지혜라 그리고, 하나님의 지혜, 즉 위에서 내려오는 하나님의 지혜는 이 세상뿐만 아니라 영원토록 죽음 너머까지도 잘되게 하는 그것을 구원이라 그럽니다. 구원. 구원에 이르도록 하는 지혜가 하나님의 지혜요. 그런데 이 하나님의 지혜를 어떻게 아느냐? 하나님의 지혜를 가르치 주겠다 해도 그 지혜가 뭔지를 어떻게 아느냐 그 말이요. 그래서 하나님이 신구약성경을 주시면서 이 안에 지혜가 있다. 이 지혜를 기록한 책을 성경이라 그래서 이걸 지혜서라 그럽니다.

성경이라 그러고 지혜서라 그럽니다. 즉 지혜가 있는 책이라 그 말입니다. 지혜가 있는 책이라. 이 지혜가 있는 책이 자기는 이 길을 이미 구원에 이르는 길을 만들어 놓고 구원에 이르는 길을 알려주는 겁니다. 예수님의 구원에 이르는 길을 만들어 놓고 또 이제는 예수님이 구원에 이르는 길을 알려주어서 그 길을 걸어감으로 인해서 구원에 이르도록 하는 겁니다. 고 길을 알려주는 것이 곧 성경이요. 지혜서요. 지혜란 말은 길을 알려준다. 방법을 알려준다.

구원에 이르는 방법을 알려준다 해서 지혜라 그 말이요. 의사가 암병 걸린 사람에게 암병에 걸린 것을 고쳐준다. 너가 돈을 잘 벌어서 큰 부자가 되게 해준다. 이게 다 지혜입니다. 지혜. 미래에 네가 참 잘되게 하는 고것이 지혜라 그 말이요. 그런데 하나님의 지혜와 세상 지혜의 차이점은 하나는 세상 안에서만 하나님의 지혜는 세상 너머 무궁 세계까지도 우리를 잘되게 해주는 것이 구원에 이르도록 하는 것이 그것이 지혜라 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지혜라. 하나님의 계명은 지혜라. 이거 다 지혜입니다.

너 계명대로 살아라 그러면 너가 구원을 얻는다 너는. 이 계명이라는 이 지혜를 가져라. 지혜 있는 자가 되면 너는 구원을 얻는다. 그래서 지혜서가 되는 신구약성경은 그것을 배우는 사람은 참 복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것을 배운 사람은 지혜 있는 자가 되고 지혜로 사는 자가 되기 때문에 지혜 있는 자가 되기 때문에 그 사람은 구원에 이릅니다. 구원에 이른다 그 말이요. 다니엘서 12 장에 보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지혜 있는 자는 그렇습다니. 지혜 있는 자는. (그 다음에) 뭐라 그랬습니까?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하늘의 빛과 같이 하늘의 해와 같이 해처럼 빛이 난다. 이 구원을 가르칩니다. 영광의 구원. 존귀의 구원. 그러니까 지혜 있는 자가 되면 그 말은 신구약성경에 있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꼭 방편인 고 지혜를 가지면 그 말입니다. 자 그래서 우리는 지혜를 배웁시다. 배워서 알아서 자기 것이 되면, 즉 지혜대로 살면 그 말이요. 그 사람은 구원을 얻습니다. 그 사람은 구원을 얻는다. 이런 지혜를 가치를 두는 사람이 있고, 이 지혜에 가치를 두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지혜에 가치를 두는 사람은 이 신구약성경의 이 말씀을 밤낮으로 여기에 주력을 합니다.

왜? 이 지혜를 가지면 그 사람이 금생과 내세에 구원에 이르기 때문에. 이 금생에 아무리 자기가 어려운 일, 뭐 사망의 일, 죽게 된 일을 만나도 구원에 이르도록 하는 지혜가 성경이 있기 때문에, 또 무궁 세계의 사망도 성경에 있는 지헤로 인하여 다 그것이 구원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성격은 금생과 내세를 이렇게 다 복되게 하는 지혜라 지혜서라. 우리는 지혜서를 열심히 배워서 지혜 있는 자가 돼야 됩니다. 지혜 있는 자가 되면 그 사람은 구원에 이른다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혜라고도 하는 것은 구원에 이르기 때문에 지혜라 그럽니다.

하나님 말씀을, 자 하나님 말씀의 이름이 많습니다. 여러 종류가 있는데, 내나 하나님의 말씀을 어떤 때는 그냥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말은 하나님이 말씀하셨다는 것이요. 하나님에게서 나왔다는 뜻이요. "말씀" 이럴 때는 하나님이 (말씀)하셔서 하나님에게서 나온 말이구나. 이래서 하나님의 말씀이라 고렇게 표시를 하고,

"성경"이란 말은 하나님이 말씀한 그 말씀을 기록한 것이라 해서 성경이라 그랬습니다. 경이라는 말은 기록했다. 기록해서 그것을 볼 수 있도록 한 것이 성경이요.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해서 볼 수 있도록 한 것이 성경입니다. 내나 하나님의 말씀이나 성경이나 같은 것 아닙니까?

또 하나님의 말씀을 다른 말로 하면 "진리"라 그럽니다. 진리. 진리라는 말은 하나님의 말씀이 참된 것이라. 거짓부리가 없다. 거짓이 하나도 없을 때 그것을 참되다 그럽니다. "진"자는 "참 진"자 아닙니까? 하나님의 말씀은 속이는 것이나 거짓말이나 이런 것이 하나도 없고 완전 전부 다 참되고 참되고 참된 것이다. 이 세상에 있는 모든 말은 다 거짓부리다. 다 거짓이 섞여 있지. 그래서 거짓이라.

또 하나님의 말씀을 "지혜"라. 지혜를 할 때는 구원에 이르게 한다. 그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가져 살면 구원에 이르기 때문에 지혜라. 그래서 성경은 지혜가 있는 말씀이기 때문에 지혜서라 그럽니다.

또 하나님 말씀을 "총명"이라 그랬습니다. 총명. 하나님의  말씀은 총명이라는 것은 모든 것을 밝히 안다는 뜻이요. 모든 존재를 환하게 다 안다는 뜻이요. 즉 하나님의 말씀은 모든 존재에 대해서 알도록 해주는 것이 그것이 총명이라고 그랬습니다. 총명있고 지혜 있는 자, 그 다니엘과 세 친구는 그때 그 술객과 박수들보다도 지혜와 총명이 10 배나 더 있도록 했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총명이라는 것은 모든 존재니까 하나님에 대해서 알도록 한 것이 다 아는 것을 총명이라. "총"이라 함은 "다" 라는 뜻이요. "모든" 이란 뜻이요. "명"이라는 말은 "밝히 안다" 그 말이요. 그러니까 창조주 하나님에 대해서 또 모든 피조물, 피조물이라 하면 천군천사뿐만 아니라 사람 또 모든 만물 전체를 환히 아는 겁니다. 하나님이 열어주니까.

하나님이 성경을 통하여 열어주지 안했다면, 우리는 내가 뭔지 내가 어디서 왔는지 어디로 가는지 내가 어떤 자인지 어떻게 살아야 될지 또 내 외에 있는 많은 만물들은 무엇인지 뭐 때문에 있는지 또 창조주 하나님은 계신지 안 계신지 계시면 어떤 뿐이지 전혀 모르는데 총명한 말씀을 통해서 총명을 가지는 사람은 환히 압니다. 이 총명을 가진 사람에게 하나님이 지혜를 줍니다. 너는 그렇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나님은 이런 분이고 모든 사람은 이런 자고 모든 마귀도 천사도 이런 자다 또 모든 환경에 있는 만물들도 다 이런 것이다. 그러니 너는 이렇게 하면 구원을 얻는다 그래서 지혜를 가지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지헤있고 총명한 자는 그랬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성경이라 그러고 말씀이라 그러고 진리라 그러고 지혜라 그러고 총명이라 그러고 이 여러 가지 표현을 다르게 했지 내나 같은 겁니다. 다 구원에 이르도록 하기 위하여 구원에 이르도록 하기 위하여 하나님이 성경으로 나타내서 또 말씀으로 나타내고 진리로 나타내고 이렇게 했을 뿐입니다. 그런데 이 하나님의 뜻인 말씀보다도, 이 말씀을 주었지만은 이것 가지고는 부족해서 그 말씀의 부족한 것을 온전케 하는 이 은혜의 역사가 있습니다.

그것을 가르쳐서 성령이라 그럽니다. 성령. 이 말씀 가지고는 아는 것이 성글기 때문에 온전하게 알도록 온전하게 믿도록 온전하게 가지도록 하기 위해서는 성령을 주십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란 뜻이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으로 올 때도 있고, 하나님이 사람 되어 육신을 입고 올 때도 있고, 이제는 성령으로 온다는 말은 하나님의 영으로 오십니다. 영으로.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도 아니고 또 말씀으로 온 이 진리 말씀도 아니고, 성령이란 말은 하나님이 영으로 오신 겁니다. 영으로. 영으로 와서 우리 마음을 마음속에 그냥 쑥 들어와 버립니다. 그래서 우리를 감동 감화시켜버립니다.

그래서 말씀으로 알지 못하는 것은 성령으로 다 알도록 만들고, 말씀으로 믿지 못하는 것도 더 확실히 믿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게 성령입니다. 그래서 항상 성경의 말씀 그 뒤에 성령이 보충을 해서 또 다른 보혜사로 온전하게 해주신다 그 말이요. 그래서 성령이라. 성령이라.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신이라. 신이라. 이 구약에는 또 보면 신이라고. 성령이 왔다 할 때 신이 왔다, 신에게 감동이 되어, 신이 임하여, 또 다른 데는 진리의 영이라. 진리를 더 온전케 해주기 때문에 진리의 영이라. 성령을 진리의 영이라 그러고, 또 다른 데는 지혜로운 영이라. 지혜의 영이라. 지혜를 온전케 주는 것이 지혜의 영이라.

그러니까 이 성령을 통해서 그 모든 성경의 것을 보충을 하고 또 진리를 보충을 해서 진리의 영이라, 지혜를 보충해서 지혜의 영이라, 그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럼 오늘 아침에는 하나님이 이 세상에 육체로 입고 오실 때는 예수님이시요. 오셔서 대속을 하진 이것이 제일 큰 일입니다. 즉 아버지에게 갈 수 있도록 구원에 이르는 길을 만든 겁니다. 이것이 제일 큰일 아닙니까? 그 다음에 하나님이 말씀으로 오신 겁니다. 말씀. 진리를 통해서 오셨습니다. 말씀을 통해서 오셨습니다. 요것은 이 길을 알도록 하는 겁니다.

이 길을 길을 모르면 걷지는 못할 거 아닙니까? 아무리 길을 내놔도 예수님이 길을 내어놔도 모르면 믿지도 못하고 행하지를 못하니까 믿도록 행하도록 길을 내주신 건데 그것이 진리입니다. 말씀입니다. 이거 부족한 것을 더 채우기 위해서 성령을 주십니다. 영으로 오십니다. 성령이라는 말은 영으로오셨다 그 말이요. 말씀으로 오신 것도 아니고 육체로 입고 오신 것도 아니고 영으로 지금 영으로 오셔서 온전케 이 지혜를 바로 가질 수 있도록 온전케 해주는 것이 바로 요 성령이요. 이 성령이 우리 마음을 감동 감화시키는 이런 역사를 한다 할 때는 영감이라 그럽니다. 영감이라. 그래서 주님의 이 대속이 제일 큰 은혜요 이 길을 만들어 주셨으니까.

그 다음에 진리와 성령은 이 대속을 알도록 하고 그대로 살도록 한 이 능력 이 공로가 있으니까 그 다음이요. 그래서 우리는 제일 어디에 있기를 원합니까? 주님이 대속 안에 있기를 원하고, 주님의 대속 안에만. 진리 안에만 있기를 원하고, 성령 안에만 있기를 원하며 원해야 됩니다.

그것이 제일 그것 보다 더 귀한 것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변화산에서 거기서 예수님과 모세와 엘리야와 초막 셋을 짓고 거기 있고 싶다 그랬습니다. 예수님은 대속을 하신 길을 만드신 분이요. 모세는 하나님의 계명을 말씀을 주신 그 일을 하신 분이요. 엘리야는 성령을 보내신 그 성령을 받은 그 일을 하시는 분입니다. 그러니깐 엘리야는 성령을 가르치고 모세는 진리를 가르치고 예수님은 대속을 가르쳐서 이 안에 있기를 원합니다. 이 안에 내가 언제나 이것을 떠나지 않고 이 안에 있을 때 구원에 이른다 하는 겁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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