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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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언약을 세운 주님의 대속의 사랑을 믿고 행하라  
성경본문:02● 출애굽기24:03-08
1:17
    220804_목새.mp3 ()
 

3   모세가 와서 여호와의 모든 말씀과 그 모든 율례를 백성에게 고하매 그들이 한 소리로 응답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명하신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
4   모세가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기록하고 이른 아침에 일어나 산 아래 단을 쌓고 이스라엘 십 이 지파대로 열 두 기둥을 세우고
5   이스라엘 자손의 청년들을 보내어 번제와 소로 화목제를 여호와께 드리게 하고
6   모세가 피를 취하여 반은 여러 양푼에 담고 반은 단에 뿌리고
7   언약서를 가져 백성에게 낭독하여 들리매 그들이 가로되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
8   모세가 그 피를 취하여 백성에게 뿌려 가로되 이는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에 대하여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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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14 장 3 절 말씀

모세가 와서 여호와의 모든 말씀과 모든 율례를 백성에게 고하매 그들이 한 소리로 응답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명하신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 모세가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기록하고 이른 아침에 일어나 산 아래 단을 쌓고 이스라엘 12 지파대로 열두 기둥을 세우고 이스라엘 자손의 청년들을 보내어 번제와 소로 화목제를 여호와께 드리게 하고 모세가 피를 취하여 반은 여러 양푼에 담고 반은 단에 뿌리고 언약서를 가져 백성에게 낭독하여 들리매 그들이 가로되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 모세가 그 피를 취하여 백성에게 뿌려 가로되 이는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에 대하여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피니라 네

창세기 15 장에는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함께 맺은 고 언약을 발표했습니다. 고것이 피로 맺은 언약입니다.

짐승의 피를 흘려 내가 너와 계약한다 하는 고것이 있고, 출애굽기 24 장에는 모세와 더불어 맺은 피의 언약입니다. 자 언약은 두 가지가 있다 했습니다.  피가 없는 언약이 있고 피가 있는 언약이 있는데, 먼저 언약은 피가 없는 언약입니다. 즉 말씀으로 그냥 언약을 하셨습니다. 아담을 지어놓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언약했고,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갈대아 우르에서 말씀으로 언약했고,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서 시내 산에서 먼저 말씀으로 언약했고, 그러나 말씀으로 언약한 그 언약에서

자기가 범죄를 하고 나면 그 말씀으로 한 언약은 그 언약대로 반드시 사망을 받게 되고 아무런 복을받지 못합니다. 저주만 받게 됩니다. 그러니까 그 언약도 하나님의 사랑해서 주신 언약인데 택한 백성에게 이 말씀의 언약도 사랑해서 주신 언약인데 그것을 지키지 못할 때는 큰 화가 오는 언약이기 때문에 그것을 공의의 언약이라 그럽니다. 공의도 하나님이 사랑해서 주었지만은 그러나 그 사람들이 다 강퍅하고 믿지 아니하고 그 말씀을 어김으로 인하여 사망의 이 계약대로 또 사망을 받는 (일이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좋은 계약이지만 거기서 다 죄인이 돼 버리니까 복은 커녕 전부 저주만 받게 되는 비참한 이런 사람이 됩니다. 그걸 보시고 하나님이 또 다시 계약을 맺습니다. 또 다시. 두 번째 계약을. 첫 번째는 실패했고 실패한 것을 다시 어떻게 할 도리가 없고 그냥 영원히 멸망의 절망 속에 빠졌는데 두 번째 계약은 내가 너희가 이렇게 너희에게 계약한 이 계약을 다 어겨서 죄 중에 있을 때 내가 피를 흘려 너희의 모든 죄를 사하겠다는 약속이요.

다시 죄 안 지을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는 약속이요. 너가 의가 없는 것을 의가 있도록 해놓고, 다시 이제는 의를 행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는 이 약속이 피로 맺은 약속이요. 그것은 반드시 대신 피를 흘려야 이것이 해결되입니다. 예수님이 죽지 않으면, 피 흘린다는 말은 죽고 고난받고 죽는 것을 가르쳐서 피 흘린다 그렇습니다. 예수님 대신 고난과 죽음을 받아야만 해결되기 때문에 그래서 이걸 피의 언약, 희생의 언약이라 그럽니다. 희생의 언약. 희생을 해서라도 내가 너희들은, 멸망 속에 있는 너희들은 내가 보고 있지를 못하겠다.

내가 대신 피를 흘려서라도 너희들은 다 영원한 사망에서 내버려 둘 수가 없다. 너희들을 구출하고 또 너희들의 이 모든 복이 없는 너희에게 복을 주어서 내가 기쁨이 되도록 해야 되겠다해서 주님이 친히 사람 되어 오셔서 피 흘려 죽으셨습니다. 또 피로 맺은 언약이라. 피로 맺은 언약이라. 만약에 피로 맺은 언약이 없었다면 우리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1차적으로 준 말씀으로 율법으로 맺은고 언약으로 인해서 영원히 사망밖에 없지.

이 모든 율법을 다 지킨 자가 어디 어디 있습니까? 다 지키면 의인돼서 복을 받지만은 지키는 자가 없다 그 말이요. 이 공의의 율법은 좋은 것이고 참 좋은 율법이고 계약이지마는 그러나 지키지 못하니까 참 그것이 하나님 보시기에는 공의로 행했지만은 우리를 사랑하는 그 사랑의 심정으로 볼 때는 한없는 참 고통이요. 한없이 불쌍한 것을 느끼고 내가 이제는 내 피를 흘려서라도 다시 내가 계약을 하겠다. 내가 피 흘려 너를 죄 없는 자로 의로운 자로 하나님과 화친된 자로 내가 계약을 맺어서 이것을 믿기만 믿으면 너희들은 이제는 죄에서 해방이 되고, 너는 의로운 자가 되고 화친한 자가 되도록 해 주겠다. 요것이 이 두 문제 계약입니다.

두 번째 계약이 없으면 우리는 절망 중에 있습니다. 두 번째 계약이 없으면. 자 첫 번째 계약을 한번 봅시다. 3 절에서 4 절까지입니다. "모세가 와서 여호와의 모든 말씀과 모든 율례를 백성에게 고하매" 계약을 할라면 먼저 하나님의 이 율법을 이 말씀을 알게 합니다. 낭독을 해서 선포를 해서 이렇게 하고 그 소리를 듣고 난 그 이스라엘 백성은 여호와의 명하신 대로 우리가 준행하겠습니다.

하고 약조를 합니다. 쌍방이 약조를 합니다. 그러면 계약이 맺어집니다. 준행하리이다. 모세가 그 모든 말씀을 기록하고 이것을 계속 볼 수 있도록 이 계약서를 계속 언약들을 볼 수 있도록 기록하고 이른 아침에 일찍 일어나 산 아래 단을 쌓고 요 단은 하나님 앞에 약속을 정한다는 고 표시로 하는 단이요. 돌단. 보통 이 돌로 세운 단입니다. 단을 쌓고 이스라엘 12 지파대로 열두 기둥을 돌기둥을 세웁니다. 열두 돌 기둥을 세워서 거기에 약조를 합니다. 계약을 합니다. 요때는 아직 피가 없습니다. 피가 필요가 없습니다. 이때는 죄를 먼저 짓지 않은 상태에서는 먼저 요 단을 쌓고 요 제단은 아닙니다.

제사 지내는 짐승을 잡아서 죽이는 제사 지내는 그 단이 아니고 그냥 돌단입니다. 돌단. 그 말씀을 가지고 돌단에다가 약조를 했습니다. 12 돌기둥을 세우고. 그러나 그 뒤에 이 약조를 받은 이스라엘 백성은 다 죄를 지으면 망한다는 이 죄를 짓는 일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로 인하여 영원한 사망에 갈 수밖에 없는 그들을 보고 이제는 2 차 계약을 위하여 하나님이 예표로 내가 피흘려서서 너희들에게 대속한다는 2 차 계약을 예표로 먼저 나타냈습니다. 예수님은 실제로 이지만 이 예수님을 상징을 해서 이렇게 예표로 짐승을 잡아다가 제사를 지내게 합니다. 짐승을 죽여서 제사를 지냅니다.

짐승의 피를 흘려서. 그 짐승의 피를 흘리는 이것을 보고 아! 예수님의 피 흘리심을 알도록 했다 그 말이요. 그래서 두 번째 모세로부터 이스라엘 자손의 청년들을 보내어 번제와 소로 화목제를 여호와께 드리게 하고, 짐승을 잡아서, 모세가 피를 취하여 죽여서, 먼저 앞에 있는 계약은 짐승을 잡아서 피 흘리는 제사가 아닙니다. 그때는 아직 죄가 없는 상태기 때문에 피가 필요가 없는 때입니다. 그러나 범죄하고 난  이후부터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고 다시는 이전에 에덴동산에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그런 사망 중에 있을 때는 그 값을 그 사망을 없애기 위해서 대신 사망을 받아야 되니까 비로소 피가 있어야 된다 그 말이요.

그래서 모세가 피를 취하여 반은 여러 양푼을 담고 반은 단에 뿌리고 요 단은 제단입니다. 짐승을 잡아서 피 흘리는 제단이요. 위에 있는 제단은 그냥 피 흘리는 짐승 제사 드리는 제단이 아니고 돌로 세우는 제단이요. 제단은 약조하는 곳이요. 약속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약속할 때 하나님이 우리에게 아브라함 야곱에게도 약속할 때도 항상 돌다는 세워서 약속하게 했고. 그러나 그 뒤에 피로 약속을 할 때는 제단을 세웁니다. 재단. 짐승을 잡는 고 단이 제단입니다.

그 제단에 피를 뿌리고 피를 뿌리고 그 제단은 예수님이 죽으시는 그 단 아닙니까? 그 예수님에게 먼저 피를 뿌리고 그래서 언약서를 다시 낭독을 합니다. 처음에 낭독한 그 언약서를 다시 낭독을 합니다. 자 피를 뿌리고 이 언약서를 낭독합니다. 두 번째는. 피를 뿌리고. 첫 번째는 피 뿌림 없이 그렇게 언약서를 낭독했지만, 두 번째는 이제 피를 뿌리고 언약서를 낭독했습니다. 그러니까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 두 번째 약조를 했습니다. 두 번째.

자 첫 번째 또 내나 우리가 준행하리이다 했지만, 그들은 다 죄로 인하여 사망 속에 있을 수 밖에 없는데, 두 번째는 피를 뿌리고 피 흘리고 피 흘리매 요 언약과 함께 이제는 첫 번째 한 그 언약을 낭독을 했을 때 그때도 이제 이스라엘 백성이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행하겠습니다. 두 번째 그랬습니다. 이제 계약이 맺어진 겁니다. 계약이 맺어졌다. 준행하기도 약조했으니까 계약이 맺어진 거 아닙니까? 또 주님의 피에 대해서도 약조를 합니다. 주님의 제단에 반은 뿌리고 반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뿌리면서 뿌릴 때 그 뿌림을 받은 백성들 그들이 그것을 다 뿌림을 받았다는 말은 그 피를 가지고 언약한 것을 내가 믿습니다 그 말이요.

피로 언약을 세우는 것을 내가 받겠습니다. 피로 세운 언약과 말씀으로 세운 언약이 두 번째는 함께 있는 겁니다. 이것은 말씀으로 세운 언약에서 내가 거기서 죄를 지어버리면 끝이 나지마는 그러나 두 번째 계약은 말씀과 이 피로 된 언약이 함께 있기 때문에 내가 이 말씀대로 살려고 하다가 죄를 지어버리면 이 피가 들어서 그거를 다시 보완을 해버립니다. 해결을 해 버립니다. 피가 들어서. 그래서 우리가 죄를 지었으면 주님 앞에 씻음을 받을 수가 있다 그말이요.

만약에 죄 씻음을 받는 피의 언약이 없다면 죄를 지었으면 그냥 사망을 받아야 되지, 뭐 거기서 씻는 회개해도 소용없고 회개할 수도 없고 씻을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피로 인하여 지은 죄를 씻을 수 있도록, 즉 사람이 칼에 손을 베웠으면 피가 납니다. 내버려두면 계속 피가 나면 죽습니다. 그런데 얼른 거기에다가 반창고를 가지고 이렇게 딱 봉해서 딱 이렇게 처리를 하면 피가 멈춥니다. 멈춰서 나중에 보면, 거기에 다 붙어서 이제는 다 나아서 보면 피가 안 흐릅니다. 치료가 된 겁니다.

이러니까 사람 몸의 그런 피 흘릴 때 그것이 피가 이제는 나오지 않도록, 죽게 됐을 때 죽지 않도록 얼른 치료할 수 있는 치료제로 해서 그것이 있을 때는 상처가 나도 이거는 빨리 나을 수 있으니  다시는 내가 조심해서 내가 칼에 베지 않도록 해야 되겠다. 다시는 죄를 안 짓겠다. 이렇게 해서 할 수가 있지만 만약에 약이 없습니다. 약이 없으면 어떻게 됩니까? 조금만한 상처 났다면 죽는 겁니다. 이 피가 멈추지 않하고 죽는 겁니다. 그래서 죽음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이 피의 언약이요. 또 의가 없으므로 복이 없도록 하는 이것을 해결하는 것이 주님의 피의 언약이요. 그래서 이 피의 언약이 우리에게는 얼마나 이것이 참 감사하고 기쁘고 좋은지.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실 때

그래서 모든 땅에서는 평화요 하늘에서는 영광이라 그랬습니다. 우리는 영원한 영광의 구원이 있고 이 땅에서는 모든 죄에서 사함받는 그런 평안이 이루어지는 것이 예수님의 오심입니다.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심은 이 일을 하러 오셨기 때문에 그래서 아기 예수를 하나님 앞에 찬송을 다 드린다. 오셔서 이제는 죽으심으로 또다시 부활하심으로 우리의 모든 이런 죄 문제를 해결하고 의 문제를 해결하고 영원한 그 나라의 소망을 이루는 그 문제를 다 주님이 이루신 이것이 바로 피의 언약이라. 언약의 피라 그랬습니다.

자 피의 언약을 우리가 믿어야 됩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사활의 대속 공로라 그럽니다. 이것만 믿으면 됩니다 이제는. 과거에는 피 없이 율법으로 세운 그것만 믿고 그대로 행하면 되지만, 그것을 가지고는 마지막 죄만 나타나지 사망만 오지, 결국 사람이 다 부패함으로 인하여 그럴(해결할) 능력이 없는 그에게 하나님이 다시 피로 언약을 맺으므로 구원을 하십니다. 그래서 내가 준행하리이다. 내가 이 말씀을 내가 준행하리이다.  그래 준행해라. 또 "모세가 그 피를 취하여 백성에게 뿌려 가로되" 백성에게도 피를 뿌립입니다.

이 말은 주님의 피를 내가 받겠습니다. 피로 언약을 맺는 겁니다. 이때 피를 그에게 백성에게 뿌린다 말은 너희들도 피를 흘려라 그 말이요. 내가 피를 흘렸으니, "반은 단에 뿌렸다" 말은 내가 피를 흘려서 계약했으니 반은 백성에게 뿌리면서 너희들도 피를 흘리라. 내만 피를 흘려서 계약을 안하셨고 너도 같이 피를 흘려야 피로 맺어진 계약이 돼야 된다. 즉 내가 피어 있는 것을 믿고 내가 말씀대로 행하는, 고 행할 때에 너도 피를 흘리기까지 말씀대로 행해야 된다 그 말이요. 피를 흘리기까지. 그래서 백성에게 피를 뿌린 겁니다. 백성에게. 너희도 피를 흘리라 이 말입니다. 백성에게 피를 뿌리는 것. 자 우리가 주님의 대속을 마음으로 믿고 또 하나님 말씀대로 몸으로 행하는 이 일을 할 때 피를 흘리기까지 해야 되는데 주님은 피흘려 우리를 구속했지만 우리는 피를 안 흘리려고 합니다. 나는 죄 안 지을려고 죽는 이 일을, 의를 행할려고 내가 이 죽는 이 고난과 죽음을 당하는 이것을 다 버려버리면 그 사람은 하나님과의 계약해서 (또 다시)실패가 됩니다. 실패가 된다 말이요.

주님 나를 위해 죽으셨으니 나는 주를 위해 죽지 않겠습니다가 아니고 어떻게 해야 됩니까? 나도 주를 위해 죽겠습니다. 이것이 되어야 온전한 계약이 완성이 됩니다. 주님 날 위해 죽었지만 나는 주를 위해서 죽지 않겠습니다. 주님  날 위해 고난 당했지만은 나는 주님 위해서 고난 당하지 않겠습니다. 주님 날 위해 낮아졌지만 나는 낮아질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그 계약이 온전히 이루어지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된다 그 말이요. 그래서 피의 반은 백성에게 뿌리면서 너희들도 피를 흘리기까지 해라 그 말이요. 믿으라 그 말이요. 행해라 그 말이요.

주님의 피는 믿는 것이고, 주님의 말씀으로 된 계약은 행하는 것이요. 이 둘이 돼야 됩니다. 믿고 행해야 된다 그 말이요. 행하고 주님의 피 흘리신 것 같이 나도 피 흘리는 이 사람까지 되어야 되는데 여기서 다 중단됩니다. 믿기도 믿겠고 내가 말씀대로 순종을 하는데 마지막 피 흘리는 여기까지는 가질 못합니다. 그래서 주님 날 위해서 희생했으니 나도 희생하고, 자 오늘 그래서 두 가지 계약, 이 두 가지 계약 중의 하나는 율법으로 세운 계약이요. 그러나 그것은 피가 없습니다. 거기에서 죄를 지으면 그냥 끝장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계약은 율법과 또 뭠니까?

주님의 피와 합쳐서 두 번째는 계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때는 율법을 행하려다가 자기가 죄를 지으면 얼른 주님의 피의 이 언약을 가지고 바로 그것을 치료를 해버립니다. 죽지 아니하고 절망으로 끝나지 아니하고. 그러니까 주님의 피의 이 언약이 얼마나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내가 행하지 못하는 의를 예수님이 대신 행하므로 내가 이것을 받기 위해서 행하면 됩니다. 행하지 못했다 하면 다시 주님 앞에서 또 사함을 받아서 또 다시 행하는 그 일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공의의 계약은 아버지의 사랑과 같고, 비유를 하자면, 이 희생의 이 예수님의 계약은 뭐와 같습니까? 어머니의 사랑 것 같습니다. 자녀가 아버지의 사랑도 받고 어머니의 사랑도 받지 않습니까? 아버지는 공의로 이걸 지키라 지키면 네게 복을 준다. 이걸 어기면 큰 화가 된다. 사랑해서 자녀에게 이렇게 복을 주려고 이 계약을 했고 그러나 그 계약을 지키지 못해서 늘 죄악 중에 있을 때, 그 죄로 인하여 사망을 받아야 될 때, 그 때 어머니가 내가 어떤 희생을 해서라도 저를 내가 살려야겠다. 대신 희생을 합니다. 그것도 사랑이요. 공의의 이 계약을 베풀어서 복 주려고 하는 아버지의 사랑도 사랑이고

또 이 공의의 계약을 다 지키지 못해서 사망 중에 있을 때 그들을 다시 피 흘려서 내가 그를 구출해서 그들에게 다시 복을 다시 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이것도 사랑이요. 이것은 어머니의 사랑 처럼 희생의 사랑. 희생의 사랑. 처음에는 요 공의의 사랑. 공의도 사랑해서 주는 것입니다. 이 계약을 불택자에게는 계약을 줘도 그는 아무도 해내지 못합니다. 가능성이 제로입니다. 자 그래서 우리는 주님이 우리를 사랑해서 1 차 계약을 하셨다. 그러나 우리가 실패했을 때 주님이 이제는 피로 2 차 계약을 하셨다 이거는 희생의 사랑의 계약이요.

첫째는 1 차는 공의의 사랑의 계약이요. 이 공의를 가지고 행하도록 해서 우리가(에게) 복 줄려고 한 겁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갈대아 우르에서 나오게 한 것은 공의의 계약인데 피가 없는 계약인데, 아브라함을 사랑해서 그런 것 아닙니까? 그러나 아브라함이 나중에 범죄할 때 다시 그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하신 이 피의 언약의 계약을 통해서 완전하게 됐습니다. 그런 겁니다. 오늘도 우리가 이 두 계약을 생각하고 어떡하든지 주님의 피의 계약을 믿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주님의 말씀으로 된 이 계약을 행해야 됩니다. 그러고난 뒤에 행할 때는 반드시 우리도 우리에게 피를 뿌린 것처럼 우리도 피를 흘려야 됩니다. 그래야 온전한 계약이 되고, 그래야 하나가 되는 겁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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