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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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의 약속을 소망하라 - 가나안 땅과 많은 후손  
성경본문:02● 출애굽기24:08-11
1:18
    220805_금새.mp3 ()
 

8   모세가 그 피를 취하여 백성에게 뿌려 가로되 이는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에 대하여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피니라

9   모세와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 장로 칠십인이 올라가서
10   이스라엘 하나님을 보니 그 발 아래에는 청옥을 편듯하고 하늘 같이 청명하더라
11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존귀한 자들에게 손을 대지 아니하셨고 그들은 하나님을 보고 먹고 마셨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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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24 장 8 절 말씀

모세가 그 피를 취하여 백성에게 뿌려 가로되 이는 여호와께서 이 모든 말씀에 대하여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피니라 모세와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 장로 70인이 올라가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보니 그 발 아래에는 청옥을 편 듯하고 하늘같이 청명하더라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존귀한 자들에게 손을 대지 아니하셨고 그들은 하나님을 보고 먹고 마셨더라 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예 이제 율법을 다 이렇게 알려 주고 율법을 이제는 선포하라 그랬습니다. 선포하라. 그 백성에게 다 선포를 하고 선포를 하고 또 선포할 때 그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이여 하나님의 명하신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 그랬습니다. 고 것이 계약입니다.

하나님은 이 계약을 먼저 하나님이 선포를 했고 이스라엘 백성이 거기에 응답하여 우리가 이제는 준행하겠습니다. 준행할 때 그 약속대로 하나님이 복을 주실 것을 믿으며 그렇게 지키겠습니다 그랬다 말이요. 그래서 하나님이 이제는 기록을 해라. 이것을 앞으로 잊지 말도록 기록을 해라. 기록해서  모세가 다 기록을 하고 그 다음에 여기에 증표로서 약속을 해라. 단을 쌓아서 돌단을 쌓아서 흙을

로 흙으로 쌓는 단을 토단이라 그러고 돌로 쌓는 것을 돌단이라 석단이라 보통 그렇게 합니다. 그 단을 쌓아가지고. 거기에다가 기둥 12 개를 세우면서 약조를 했습니다. 우리가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이 모든 율법을 우리에게 주셨고 이 율법을 지키면 하나님이 복을 주신다는 이 약속을 믿으면 우리가 준행하겠습니다 하고 이렇게 돌단을 쌓으며 열두 기둥을 세워서 약속을 했습니다. 그러고난 뒤에 하나님이 또 짐승을 잡아서 피를 흘립니다.

짐승을 잡아서 죽인다 그 말이요. 죽이고 난 뒤에 그 피를 제단에다가 뿌립니다. 제단은 짐승을 잡는 단입니다. 짐승을 잡는 단에 뿌립니다. 뿌리고 난 뒤에 이제는 또 언약서를 가지고 낭독하고 여호와의 말씀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 또 이렇게 응답을 했습니다. 그럴 때 모세가 그 피를 취하여 나머지 반 남은 반의 피를 취해서 백성에게 뿌립니다. 백성에게. 뿌려서 이 피는 내가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피다 그랬습니다.

언약의 피다. 자 그래서 2 번의 언약을 맺었습니다. 첫 번째는 이 하나님의 율법을 선포하면서 거기에 응답하게 해놓고, 돌단을 쌓아서 그 위에 열두 기둥을 세워서 약조를 했습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짐승을 잡아서 피를 가지고 제단에 뿌리고 반은 이제 이스라엘 백성에게 뿌리면서 그러니까 그들이 이제는 우리도 우리가 이제는 준행하겠습니다 할 때 요것은 언약의 피다. 피로 세운 언약이다. 두 번째 언약을 말씀했습니다. 자 피로 세운 언약은 왜 피로 세운 언약을 왜 했습니까?

이거 안 하고 첫 번째 단을 쌓고 열두 기둥을 세워서 그냥 약속을 했으면 됐는데 왜 다시 또 짐승을 잡아서 그 피로 언약을 두 번째 왜 했습니까? 첫 번째 이 언약을 지키지 아니하고 믿지도 아니하고 행치도 아니하고 죄를 지어 버렸습니다. 이제는 그 피로 그 약조가 완전히 박살이 나서 이제는 멸망 중에 있게 된 그들에게 다시 한번 짐승을 잡아서 너희들이 잘못된 것을 내가 대신 다 받겠고, 이제 내가 다시 내가 이 약속을 지킬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 그것이 곧 피로 세운 언약이요.

죽으심으로 예수님이 대신 죽으심으로 이제 너희들이 이 약속을 지키지 아니하고 하나님 앞에 범죄한 이것을 내가 다 도말해서 다시 이제는 죄 없는 자로 살 수 있도록 의를 버린 너희들이 다시 의를  가지고 살 수 있도록 이렇게 한 약속이 피로 세운 약속이요. 피로 세운 이 약속이 없었다면 우리는 우리의 죄로 인하여 다시는 하나님의 언약에 그 모든 복을 받을 수가 없는 우리가 됐지만은 피로 세운 언약을 통해서 이제 다시 받을 수 있는 이 길이 생긴 겁니다. 그래서 이 피의 언약의 공로로 인해서 이 사활의 대속의 공로로 인해서 진리와 성령의 도움을 받아서 구원을 얻게 됩니다. \

이 구원을 얻게 되는 이것을 부활이라 그럽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사람되어 오셔서 죽고 난 뒤에 이것만 해도 우리 대신 죽었으니 다시 이제는 우리가 이 약속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이 되었고, 진리와 성령의 도움으로 이제는 지키는 자가 됐을 때 그 사람을 이제는 하나님이 살려서 죽은 자를 살려서 하늘나라 거기에 들어가도록 하는 이 일을 위하여 예수님이 대신 부활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죽으심의 이 공로가 우리의 모든 잘못된 것을 다 해결하고, 우리가 행치 못한 것을 다 행할 수 있도록 해준 것이 죽으심의 은혜요.

부활하심의 은혜는 이제는 죽은 자를 살려서 살려서 천국에 들어가도록 하는 이 은혜가 부활의 은혜요. 부활의 은혜. 그래서 우리는 주님의 피로 인하여 이렇게 약조를 반은 피의 반은 백성에게 뿌려서 너희들도 예수님이 죽으심 같이 너희들이 예수님의 고난받으신 것같이 너희들도 예수님처럼 고난과 죽음을 받기까지 이 약속을 지키라 하는 고것대로 지켰을 때 자기가 피를 흘리며 고난을

받으며까지 이제는 주님처럼 그렇게 그것을 믿고 그대로 행했을 때 하나님이 이제는 그에게 영생의 복을 주십니다. 이 영생의 복은 어떻게 해서 영생의 복을 우리에게 줄 수 있겠습니까? 부활하심으로.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예수님의 부활이 없다면 우리는 죄 없는 의로운 자가 되었고 죄 없는 자가 되었고 하나님과 화친한 자가 됐지만은 우리가 영생은 받지 못합니다. 그 생활을 못하기 때문에. 부활해야 성령이 와서 그 사람이 그런 생활을 하는 겁니다.

생활하고 난 뒤에야 너는 잘했다고 그 다음에 그 사람을 부활을 시켜서 천국에 가게 합니다. 부활의  은혜. 예수님의 이 부활로 인하여 우리가 부활 받는 (자가 됩니다). 이 부활은 크게 (말하면) 죽은 자를 살리는 것이 부활 아닙니까? 우리의 죽을 영을 살리고, 우리의 심신의 기능을 다 살리고, 우리 죽은 이 몸뚱아리도 살리는 이것이 다 부활아닙니까? 생명을 주는 것이 부활이요. 생명 없는 자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 부활이요. 생명을 줘서 성령을 줘서 그 심신이 다시 살도록 먼저 그렇게 했고,

이젠 심신의 기능이 다 살면 하나님이 이제는 재림하셔서 죽은 육체를 그 몸뚱아리를 다시 부활을 시킵니다. 부활을 시켜서 천국에 가게 합니다. 승천합니다. 예수님이 우리 위하여 승천하신 것은 우리를 천국에 가도록 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승천하신 것은 네 아버지 집에 내가 가노라. 너희를 위하여 네 처소를 너희들의 처소를 내가 예비하러 가노라. 너희들도 이제는 곧 이 처소로 이제 오라 그랬습니다. 이 천국에 이제는 너희들도 너희들이 거할 처소다. 너희들이 오라. 그래서 천국에 이제는 가게 됩니다.

이 부활의, 죽으심의 이 공로와 부활의 이 공로가 합쳐져서 이제는 그 사람이 부활되어서 천국에 가는 이 소망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사람이 죽어도 다시 부활이 되기 때문에 영도 부활했고 영이 부활해서 중생이 되고, 심신의 기능이 부활해서 구원이 되고, 우리의 (죽은) 육체가 언젠가는 죽게 됩니다. 죽은 육체도 다시 부활해서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게 되고, 이 전부 부활의 은혜요. 또 부활해서 어떻게 합니까? 천국에 올라갑니다. 천국은 위에 있는 것이 천국 아닙니까? 그래서 천국에 올라간다. 천국에 가서. 천국은 어떤 곳입니까?

하나님이 계신 곳이요. 하나님이 왕으로 계신 곳이요. 하나님이 거기에 주인이 되어 있는 곳이 천국이요. 그래서 천국은 하나님의 집이라 그럽니다. 하나님의 집. 하나님의 성전이라 하나님의 집이라. 자 하나님은 권세도 제일 큰 권세를 가졌고 소유도 전부 우리에게 필요한 소유를 다 가졌고, 그 집에 가면 먹을 것도 마실 것도 넘치도록 많은 부요한 나라요. 그 나라에 가면 모든 권세도 다 가질 수 있는 나라요.

그래서 하늘나라는 하나님 아버지가 계신 곳이요. 하나님 아버지가 계신 곳. 하나님 아버지의 그 집에서 살 수 있는 그런 곳이 천국이요. 아버지의 가지신 양식을 무한히 내 것으로 가져서 먹을 수 있는 부자인 나라요. 부요한 나라요. 자기 아버지가 부자니까 자기도 부자 아닙니까? 우리 아버지 부자인데 우리 집에 가면 먹을 것 많다 마실 거 많다 양식이 창고에 가득가득하다. 양식 걱정 안 한다. 우리 집 어디로 집이 없어질까봐 이런 걱정 안한다.

우리 아버지 집이 너무 크고 너무 좋은 집이 있고, 우리 아버지 집에 가면은 양식과 먹을 양식이 얼마나 (많이) 창고에 제어 놓았는데. 아버지 집에 가면은 부자가 되고, 아버지 집은 아주 좋은 그런 집이내 집이다. 또 아버지 집에 가면 나는 아들로 산다. 아들로. 아버지 집에 가면 내가 아들로 산다. 그래서 천국에 간다는 말은 하나님 아버지 집에 간다는 뜻이요. 하나님 아버지 집에 간다 라는 말은 아버지가 거하신 그 천국에 내가 산다는 것이요. 아버지 집을 내 집으로 산다는 것이요. 아버지가 가지신  많은 그 많은 양식을 내 양식으로 내가 먹을 수 있다는 것이요. 그러니까 아버지 집보다도

더 좋은 곳이 없습니다. 그 집에서는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로 내가 세움을 받아 사는 곳이요. 그 다음  아버지 집에 간다는 그 안에는 첫째는 아버지 집에서 내가 영원히 산다는 것이요. 또 아버지는 먹을 것이 무한히 많다는 것이요. 또 아버지 집에는 내가 아들로 그 위치로 산다는 것이요. 자 이 세 가지가 천국에 간다는 뜻이요. 이 세 가지가 천국에 간다(는 뜻).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해주겠다. 가나안 땅을 네 것으로 주겠다 그 말이요. 아브라함아 가나안 땅을 네 것으로 주겠다. 요 약속은 곧 조금 전에 말한 그 천국을 아버지 집을 네 처소로 내가 주겠다는 뜻이요. 아버지 집에서 너는 영원히

사는 거주권을 주고 시민권을 주고 또 아버지 집에 또 무한히 먹고 마시는 것을 먹고 마실 수 있도록 그런 부요하게 해주고. 부유하게. 이런 곳이 천국이요. 또 그는 하나님의 아들로 이렇게 세움을 받아서 사는 이 나라기 때문에, 그래서 가나안 땅을 네 것으로 주겠다는 약속 안에는 요 세 가지가 들어 있습니다. 또 가나안 땅에 천국에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부활을 시켜서 들어갑니다. 부활 천국이요. 부활 승천이라. 부활 승천은 부활해서 다음에 천국으로 올라간다 (는 뜻). "승"자는 오른다는 뜻 아닙니까? "천"은 천국이고. 그러니까 천국에 올라가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부활이 있고 그 천국에 들어가는 겁니다. 자 그러면 천국에 들어가서는 어떡합니까? 천국에 들어가서, 이제는 천국에서 하나님의 아들로 많은 그 양식을 먹고 마시며 또 그 아버지 집에서 거기서 거하며 이 세 가지를 하면서

또 거기서 무슨 일을 합니까? 천국에서 무슨 일을 합니까? 자기 하는 업이 뭡니까? 업이라면 자기 직업이 뭐냐 그 말이요. 천국에서는 먹기만 먹고, 하나님이 주시는 것  마음대로 먹고, 거기서 내가 거주하며 살며, 하나님의 아들로 이 대우를 받으면 사는 이것 외에 자기가 하는 주 업은 뭡니까? 일은 무어냐 그 말이요. 직업이 뭐냐 그 말이요. 천국에서 우리는 어떤 직업을 가지고서 삽니까? 만물에게, 하나님의 발등상인 만물(에게), 하나님 발 아래에 있는 그 만물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그들에게 전해서 그들이 하나님의 은혜를 받도록 하는 것이 천국에서 천국에 가는 하나님의 아들이 할 일이요. 그러니까 내가 은혜를 베풀어 줄, 내 아래에 있는 만물들이 있는 겁니다. 만물들.

그 만물들에게 자기보다 아직 어리고 자기에게 모든 은혜를 받기를 기다리는 그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서 주는 겁니다. 무슨 은혜? 먹을 것 마실 것. 수많은 그 먹을 것 마실 것을 내가 아버지 집에 그 부자니까 얼마든지 나는 먹고 마시며 평생 영원토록 먹고 마실 수 있는 그것을 이제는 다른 만물에게 그것을 전해주는 겁니다. 전해주니까 그들이 그 먹고 마시는 일은 그 사람을 통하여 한다 그 말입니다. 이 먹고 마시는 것은 육신의 것이 아니고 신령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신령한 하나님의 은혜를 그들에게 다 나누어줘서 아침이면 아침 때도 나눠주고. 점심이면 점심 때도 나눠주고, 저녁에는 저녁에도 나눠주고, 그 다음 날도 나눠주고, 그들이 은혜를 받는 그들이 그 양식 공급을 받는 그들이 항상 하나님의 아들을 주라 그럽니다. 당신은 우리의 주라. 그래서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는 그 일이 천국에 가서 우리가 할 일이요. 하나님의 아들로서 천국에서 모든 양식을 먹고 사는 그 사람이 만물에게 그 양식을 때를 따라서 나눠줍니다. 자꾸 나눠줍니다. 나눠주니까 그들은 그 양식을 먹고 사는 겁니다.

이 땅에서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는 사람보다 그 사람보다 더 존대함을 받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 사람이 모든의 존대와 영광을 다 받습니다. 대통령 같으면 이 먹고 사는 이 경제 문제 이 문제를 다 해주면 그 대통령은 존귀와 영광을 받습니다. 왕 같으면 그 나라의 왕이 그 백성들에게 먹고 살 수 있도록 또 모든 대적에게서 보호할 수 있도록 안보해 줄 수 있도록 안보하고 먹고 사는 거 다 주고 그러면 그 왕이든 대통령이든 존귀함을 받고 영광을 받습니다. 이것이 기독자들이 하늘나라에 가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서 그 만물에게 은혜를 베푸는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는 그런 일을 하게 된다는 겁니다.

자 여기에 보니까, 모세와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 장로 70인이 이스라엘 백성을 대표해서 그 말입니다. 대표해서 올라가서, 산꼭대기로 올라갔다 말입니다. 지금 말하면 천국에 간다 말이요. 천국의 소망을 보여주는 겁니다. 천국에 들어간다 그 말이요. 올라가서 그 보니까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보니 그 천국에 보니까 하나님이 주인이다. 하나님이 왕이다. 하나님이 계신 곳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칩이라 그랬습니다. 하나님을 보니 그 발 아래에는 청옥을 편 듯하고 하늘같이 청명하더라. 하나님이 왕으로 계시는 그곳에는

하늘 나라가 있더라. 하늘나라. 청옥을 편 듯한 하늘나라가 있고, 그 발아래는 하늘같이 청명한 그런 천국이 있더라 그 말이요. 거기서 살게 됩니다. 그 천국에 살게 됩니다. "그 발 아래 내가 있고" 그 발 아래에 있다는 말은 하나님의 아들로 살게 된다 그 말이요. "그 발아래 있다" 말은 하나님의 아들로 살게 된다 말이요. 그래서 하나님의 발아래는 천국이 있고 그 하나님의 아들로 살게 되는 것을 가르쳐서 발아래 있다. 또 그 뒤에 "그들은 하나님을 보고 먹고 마셨더라" 많은 이런 신령한 양식을 먹고 마실 수 있는 부자인 나라에서 이것을 항상 먹고 마시니까 얼마나 그것이 기쁘고 기쁜 일입니까?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존귀한 자들에게 손을 대지 않했고"  "존귀한 자들"  이 존귀란 말은 만물에게 은혜를 베푸니까 은혜를 받은 자들이 그를 존귀하게 여기며 영광스럽게 여깁니다. 존귀와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만물에게 은혜 베푸니까 만물의 우리 주라 그랬습니다. 주라. 당신이 우리 주입니다.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니 우리 주입니다. 당신이 안 나눠주면 우리 다 굶어 죽는데. 그 영광과 존귀를 받게 됩니다. 이게 "많은 후손을 준다" 그랬습니다. 아브라함에게 너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면 가나안 땅을 주겠고 많은 후손을 준다 (했습니다).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는 만물을 네게 맡겨서 여러 고을을 네게 맡겨서 그들을 다스리도록 해준다 말이요. 이게 업이요.

이것이 우리(가) 하늘나라 가서 해야 될 업이요. 자 이 소망을 가지라고, 모세와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장로 70을 올렸습니다. 또 이것을 보여준 겁니다. 우리가 이 소망을 가지고서 삽시다. 이 소망보다 더 큰 소망이 어디 있습니까? 좋은 집 좋습니다. 아파트 좋습니다. 그러나 아버지 집보다 좋겠습니까? 좋은 지위 좋습니다. 하나님 아들보다 좋겠습니까? 또 부자 좋습니다. 이 땅이 부자. 하나님 아버지 집에는 먹을 것과 마실 것이 무한한 아버지가 주신 이 부자보다 좋겠습니까? 업이 이 땅의 직업이 아무리 좋아도 먹을 것이 없는 그들에게 항상 먹고 마실 수 있도록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주는 이 직업보다 좋은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우리는 이런 직업을 영원토록 가지는 우리 (가 되기를 소망합시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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