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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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와 함께 마시고 먹어라  
성경본문:46● 고린도전서11:23-26
1:15
    220806_토새.mp3 ()
 

23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24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5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26   너희가 이 1)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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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1 장 23 절 말씀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네

하나님이 아담을 지어놓고 아담이 살 처소인 에덴동산을 창설한 거기에 두었습니다. 거기에 두고 매일매일 먹을 수 있는 양식과 물을 주었습니다. 그 물은 에덴동산에서부터 발원된 강이 온 동산을 다 적실만큼 넉넉한 물이 있도록 해서 물을 얼마든지 마실 수 있도록 했고 또 동산에는 많은 과실이 나게 해서 그 과실을 얼마든지 먹을 수 있도록 그 양식도 다 준비를 해서 마시고 먹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또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에서 가나안 땅으로 인도할 때 그때도 그 광야에서 물을 마실 수 있도록 반석에서 물이 나도록 해서 그 물을 마시도록 했고 또 하늘에서 만나가 내려 매일매일 그 양식을 먹도록 해서 그 광야에서 물 마실 수 있는 이 일과 매일매일 떡을 먹을 수 있는 그것으로 인해서 가나안 땅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하신 겁니다.

그래서 마시는 문제 물 문제 그 다음에는 먹는 양식 문제 이것이 해결이 안 되면 이 육신이 살 수 없고 모든 짐승도 살 수가 없도록 돼 있는데, 우리 믿음의 사람들도 물을 마시지 아니하고 떡을 먹지 않으면 그 사람은 그 기갈로 인해서 죽게 됩니다. 그러나 물이 넉넉하여 늘 물을 마시는 사람, 또 양식 이 넉넉해서 항상 때를 따라 양식을 먹는 사람은 건강해서 자꾸 자랍니다.

육신을 가지고 우리를 가르치나 육신의 양식 육신의 물을 가지고 가르치나 실은 신령한 그 세계를 우리에게 가르치는 겁니다. 그 세계를. 그래서 성경에 이렇게 물을 먹도록 하는 일과 양식을 즉 과실이나 떡을 먹도록 하는 이 일을 한 것을 우리가 보거들랑 육신의 양식이 아니고 육신의 물이 아니고 신령한 물이요 신령한 양식입니다. 그래서 광야에서 신령한 음료와 신령한 양식을 주셨으매 그랬습니다.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소서" 기도할 때 그래라 그랬습니다.

고 일용할 양식은 육신의 양식이 아니요. 이거 위해서 기도하라는 뜻 아니요. 신령한 양식. 하나님이 아담에게 물을 마시게 했고 양식을 먹도록 하는 것은 우리에게 그 과실을 먹으라는 뜻 아니요. 물을 마시라는 뜻 아니요. 신령한 양식을 신령한 물을 마시고 먹으라는 뜻입니다. 이 신령한 이것을 모르면 아무리 육적으로 내가 물 마시는 거 알았고 내가 이 양식이 어떻다는 걸 알았다 해도 그 육신으로만 해석을 해서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오늘도 내가 돈벌이 할 수 있도록 해 주옵소서. 내가 의식주를 가지고 살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옵소서. 이렇게 이 땅에 있는 양식 문제로 주님이 대속하지 안했습니다.

양식 해결해 주려고 이 육체의 문제 해결해 줄라고, 다 육체는 잠시(후에) 조만간에 다 없어질 것이요. 있는 동안에 필요한 육체의 그것도 하나님이 구하지 말고 구하지 말아라 네가 있어야 될 줄 안다. 내가 이거는 너에게 신령한 양식을 먹으면 다 너애게 있도록 해주겠다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일용할 양식은 먹고 마시는 것은 육신의 양식이 아니고 육신의 음료가 아니라는 거. 신령한 양식이요 신령한 음료라는 거, 이걸 우리가 붙들어서 육신의 양식은 하루 세 끼를 안 먹으면 배가 고프니까 목이

말라니까 물도 마시고 이 밥도 먹으면서 신령한 양식은 먹지를 안하고 마시지를 않습니다. 그러니까 그 속에 있는 이 중생된 새사람은 완전히 곪아서 힘이 없어서 기진맥진해도 기진맥진하니까 자라지 못하고 병이 들어서 죽게 되었는데도 그것을 보지 안하고 육신만 보니까, 내가 이 육신이 지금 먹을  것도 많다, 내가 마실 것도 많다, 나는 넉넉하다 나는 부자다 나는 부유한 자라, 실상은 가난한 자요 그랬습니다. 이 신령한 양식이 없으면 가난한 자요. 신령한 물이 없으면 가난한 자요. 신령한 양식과 물이 있는 그 사람이 부유한 자입니다. 그 사람이 부유한 자라. 자! 신령한 물은 무엇을 가르치는지? 육신의 물이 아니고 신령한 물은 무엇을 가르치는지?

신령한 떡은 무엇을 가르치는지 이것을 알아야 될 거 아닙니까? 육체의 양식과 물은 알겠는데 이걸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매일매일 우리가 육체를 위해서 물도 마시고 이 양식을 먹으니까. 떡을 먹으니까. 그러나 신령한 그 물을 마시라 하니까 그것이 뭡니까? 신령한 양식을 먹으라 하니까 그것이 뭡니까? 어떻게 하는 것이 물을 마시는 것이고 어떻게 하는 것이 하는것이 이 떡을 먹는 것입니까? 요걸 확실히 알아서 우리가 이 신앙의 기갈에서 벗어나야 되고, 이 신앙으로 몰을 먹어 충만하게 물을 먹는 자가 돼야 되고, 충만하게 양식을 때를 따라 다 먹는 사람이 돼야 됩니다.

자 신령한 물은 무엇을 가르칩니까? 신령한 양식은 무엇을 가르치니까? 신령한 물은 하나님의 사랑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크심과 사랑을 믿는 것이라 그 말이요. 이것을 해라는 거요. "물을 마시라" 이 말은 하나님의 크신 그 크심과 그 사랑을 너는 믿으라 그 말이요. 믿으라. 믿는다는 말은 하나님의 사랑과 크심을 받는다는 것이요. 믿는다는 말은 그 은혜를 내가 내 속에 충만하게 내가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의 이 모든 크심의 이 능력을 우리가 받는 것이 물을 마시는 겁니다.

이것이 신령한 물이요. 신령한 물. 육체의 물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 좋은 음료를 위해서 사람들이 돈도 드리고 정성도 드리고 뭐 수고해서 내가 그 수입을 가지고 이런 물 저런 물 그거 좋습니다. 육체를 위해서도 우리가 먹어야 되니까. 마시게 되니까. 그러나 그것만 한다면, 하나님이 주신 신령한 물은 알지도 못하고 마시지도 않는다면 그 사람은 신령한 새 사람은 목이 말라서 결국은 고통하다가 병들다가 나중에는 죽게 됩니다. 새사람은 완전히 죽어 버립니다. 신앙의 사람은 완전히 다 죽어버립니다.

자 그래서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받는 것이 즉 믿는 것이 물을 마시는 것이다. 받는 것이 물을 마시는 것이다. 자 주님의 사랑을 믿을 때 주님의 사랑이 내게 오게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받는 길은 주님의 사랑을 믿는 것이요. 내가 주님의 사랑을 내가 믿을 때 주님의 크심을 믿을 때 그때 주님의 사랑과 그 힘이 내게 오게 되고 온 것이 내게 충만하게 되는 겁니다.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자기가 받지 못한다면, 그 뒤는 볼 것 없습니다. 다 사망의 걸음을 걸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물이 제일 중요합니다. 생명수를 마시라. 주님의 이 사랑과 크심을 믿으라. 즉 받아라 그 말이요.  채워서 가득 채워라

그래서 우리가 성경을 읽고 듣고 늘 우리가 우리가 생각하고 묵상하는 것은 내 속에 주님의 사랑을 믿도록 하기 위해서 주님의 사랑을 충만히 내가 받도록 하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그게 믿는 것이요. 이게 신령한 음료입니다. 신령한 음료. 반석에서 나오는 음료라 그 말이요. 반석은 뭐라 했습니까? 이 예수 그리스도시라. 예수님의 이 대속을 자꾸 생각하고 읽고 듣고 해서 믿으려고 할 때 주님의 사랑이 내 속에 오게 됩니다.  오게 되면 내가 내 속에 충만하게 된다 그 말이요. 믿는 것이요. 받는 것이요.

그 다음에는 양식을 먹어라 했습니다. 양식. 이제 물을 마셨으면 양식도 먹어야 되지. 양식도 먹어라.요 양식 먹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뜻이요. 이제는 내가 이렇게 하나님의 사랑을 받았으니 충만했으니 참으로 믿었으니 이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 일을 해라. 사랑하는 요 행함을 가지라. 이게 양식을 먹는 것입니다. 양식을.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 내 양식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요 행하는 것이 그것이 우리가 먹을 신령한 양식입니다. 신령한 떡입니다. 자 하나님을 우리가 사랑해야 되는데 사랑을 하지 않는 겁니다.

신령한 양식을 먹지 않는 겁니다. 신령한 떡을 먹지 않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이 주신 이 사랑을 받아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을 하는, 하나님을 어떻게 사랑합니까? 하나님을 사랑하는 방법이 뭡니까? 꼭 일 계명인부터 4 계명까지 고것 보면 됩니다. 하나님을 어떻게 내가 사랑하는가? 하나님을 위해서 내가 어떻게 사랑하는가? 하나님을 진정 믿으며 하나님이 어떤 분이심을 믿으며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을 섬겨 사랑하며 그 분에게 기도하고, 그분에게 찬송하며 이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요.

하나님에 대한 사랑을 해라. 이것이 떡을 먹는 것이요. 그 다음에는 뭡니까? 떡을 먹는 것이 1 차적으로 떡을 먹었고, 2차적으로 먹는 떡은 뭡니까? 이제는 하나님을 사랑했으니 사람을 사랑해라. 이웃을 사랑해라. 피조물을 사랑해라. 그 피조물을. 피조물을 사랑하라. 이것이 2차적으로 떡을 먹는 것이요. 2 차적으로. 그 떡을 먹는다는 말 한마디로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해라 그 말이요. 이것을 할 때 그 사람이 떡을 먹는 사람이요. 하나님 사랑을 받으라 믿으라 이 말은 물을 마시는 사람이요. 그래서 우리가 할 일은 뭡니까?

이 땅에서 자꾸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서 충만하게 채우는 것이요. 그 충만한 그 사랑을 이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데 사용하는 것이요. 또 이웃을 사랑하는 데 사용하는 것이요. 이것이 신령한 떡입니다. 요 떡을 먹으라.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하는 것)이 떡을 먹는 것이요. 하나님을 믿어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이 물을 마시는 것이요. 물 마시고 떡을 먹고, 물 마시고 떡을 먹고. 누구에게? 무슨 물? 무슨 떡? 하나님이. 하나님이 주시는 물, 하나님이 주시는 떡,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라 그랬습니다.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 사랑 그 크심, 이것을 자꾸 우리가 생각하고 생각하는 이것이 마시는 것이라. 이걸 믿는 것이라. 그 사랑과 크심을 내 속에 충만히 받아서 채우는 것이라. 이 일을 하지 않는 사람 안 됩니다. 그래서 이 모세와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 장로 70인이 그 이제는 산꼭대기 하늘에 가서 거기서 뭐했습니까? "그들은 하나님을 보고 먹고 마셨더라" 하나님을 보고, 하늘나라는 먹고 마시는 나라요. 마신다는 말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나라요.

먹는다는 말은 하나님의 사랑을 그 받은 것을 가지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만물을 사랑하는 것이 먹는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보고 먹고 마셨더라" 우리가 하늘나라 가서 할 일은 바로 그겁니다. 주님과 함께 먹고 마시고 먹는 일이요. 여기 오늘 본문에서는 예수님이 십자가 죽음을 앞두고 하루 전날 모여서 다 모아서 같이 성찬을 합니다. 이것을 성찬이라 그럽니다. 함께 식사를 한다 그 말이요. 요즘 뭐 식사를 하는 것은 이 사람들 간의 뭐 단합 대회, 무슨 이렇게 가까운 사람하고 좀 친분을 좀 누리며 같이 좀 즐거워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 식사 아닙니까? 육체의 식사가 바로 그렇듯이 이 신령한 식사도 그런 겁니다.

하나님과 함께 먹고 마시는 이런 식사를 해라. 식사를 해라. 이거는 신령한 식사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가르치는 나와 함께 너는 먹고 마시자. 우리 같이 한 번 이렇게 잔치를 벌이자. 먹는 것을 가지고 내가 좋게 내가 음식을 차려 놨으니 언제 한 번 와서 이렇게 먹고 마시자. 주님이 이제는 상을 차려 놓고 이제는 나와 함께 먹고 마시자. 내 사랑을 너는 받는 이것이 마시는 것이요. 너희들이 받은 그 사랑을 가지고 나를 사랑하는 것이 먹는 것이요.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그것이 2차적으로 먹는 것이다. 그래서 잡히시던 밤, 그때 이 제자들을 모아서 함께 식사했습니다.

성찬이라 말이요 성찬. 육신의 잔치가 아니요. 사람이 육신의 잔치는 누가 대접을 한다고 잘 차려놓고 와서 오늘 좀 드시라. 함께 우리가 즐거워하자. 그래서 초대받아 갑니다. 가서 같이 식사도 하고. 이것이 다 육신의 기쁨이요. 우리는 이 신령한 이 기쁨 신령한 이 잔치를 우리가 할 수 있도록 합니다. 내가 올 때까지, 내가 다음에 다시 올 때까지 요 식사를 해라. 요 성찬을 요렇게 해라. 요렇게 가르칩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승천하시고 난 뒤에 주님 다시 오실 그 기간 동안 너희들은 먹고 마시는 일을 중단하지 말고 계속해라 그랬습니다. 계속해라. 계속해라.

그러고 난 뒤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것을 전하는 것이니라. 전하는 것이라는 말은 사람을 사랑한다 그 말이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을 전하는 것이라. 이것을 기념해라. 주님이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들도 다른 사람들을 그렇게 사랑해라. 이것을 기념해라 (했습니다). 내가 너를 사랑한 것처럼 너도 이 사랑을 받아서 마셔서 너는 그 사랑을 이제는 하는 자가 되라. 나를 사랑하는 자가 되라.  떡을 먹으라. 또 2차적으로는 사람을 사랑해라. 이것을 전하는 것이라 그랬습니다. 전하는 것이라.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 이웃을 사랑하는 이것이 우리가 할 전부입니다. 이것을 가르쳐서 성찬을 하나님과 함께 제자들과 함께 모든 성도들과 함께 요렇게 식사를 하는 겁니다. 식사. 그래서 먹고 마시는 문제는 육신으로서는 제일 중요한 일 아닙니까? 신앙으로서도 제일 중요한 것이 전부 먹고 마시는 것을 가지고 가르칩니다. 아담은 지어 놓고 하나님이 (우리가) 마실 물 물부터 에덴동산에서부터 동산을 적실만한 이 강을 이루어 놓고, 그 다음에 먹을 양식 문제로 거기에 나무 실과를 다 먹을 수 있도록 거기에 준비해 놓고.

먹는 문제, 마시는 문제, 거할 수 있는 처소 문제, 하나님이 다 해 놓고 이제는 먹고 마시라. 마시고 먹어라. 또 저를 다스리라 그랬습니다. 다스리라. 다스리라는 말은 다른 만물을 위해서 그들에게 그들도 다 먹고 마실 수 있도록 해줘라 그말이요. 다스리는 것은 만물을 다스리는 것은 아담 보고 너는 이 모든 에덴동산을 다스리라 말은 에덴동산에 있는 그들도 다 하나님의 은혜를 전해서 그들도 먹고 마셔서 그들도 다 기뻐할 수 있도록 해라. 자 이것이 에덴동산에서도 그렇고, 앞으로 우리가 갈 천국에서도 똑같다.

또 이 땅에서도 그 일을 우리가 하다가 천국에 가게 됩니다. 그러니까 에덴동산에서도 앞으로 갈 천국에서도 지금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서도 전부 먹고 마시는 일을 해라. 신령한 식사를 해라. 요 식사를 할 때 다만 어느 정도 해야 되느냐? 다 해서 해라. 다 해서. 주님도 우리를 위해서 다해서 했다. 십자가에 잡히던 몸이라는 말은 우리를 살리기 위해서 다 한 겁니다. 즉 십자가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 죽으시는 일을 하셔서 십자가 고난을 내 살을 먹으라 이 말은 십자가 고난을 너는 받기까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라.

또 이 피를 흘린 것은 죽으심을 가르칩니다. 죽기까지 너희들도 죽기까지 내가 너희를 위해서 죽었는데 너희들도 죽기까지 하나님의 이 사랑을 받는 자가 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가 되고 또 사람을 사랑하는 자가 되라. 고난과 죽기까지, 즉 살찢고 피 흘리기까지 그 일을 해라는 것이요.

자 이것이 좀 복잡하게 느껴지고 어렵게 느껴지거들랑 자기가 실행을 하면 됩니다. 실행을 하면 하나도 어렵지 않고 복잡하지 아니하고 너무 그것이 간단하고 단순해서.

그래서 우리가 자꾸 하나님 앞에 받은 말씀을 가지고 기도하고, 명상하고 실행하는 이 일에 우리가 더욱 더 힘을 쓰도록 해야겠습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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