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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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된 병자의 순종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봄  
성경본문:43● 요한복음05:02-09
1:21
    220910_토새.mp3 ()
 

2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3   그 안에 많은 병자, 소경, 절뚝발이, 혈기 마른 자들이 누워 1)[물의 동함을 기다리니
4   이는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동하게 하는데 동한 후에 먼저 들어가는 자는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게 됨이러라]
5   거기 삼십 팔년 된 병자가 있더라
6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랜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7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동할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줄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8   예수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9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 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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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5 장 2 절 말씀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곳이 있는데, 거기 행각 5이 있고 그 안에 많은 병자 소경 절뚝발이 혈기 마른 자들이 누워 물의 동함을 기다리니 이는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동하게 하는데 동한 후에 먼저 들어가는 자는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게 됨이러라 거기 38 년 된 병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동할 때 나를 못에 넣어 줄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네 예

우리에게 구원의 도리를 가르치시기 위하여 여기에 38 년 된 병자를 두게 했고 그 38 년 된 병자가 그 병을 낫게 하기 위하여 오직 유일한 방편인 베데스다 못 행각에 누워서 기다립니다. 기다리다가 물이 동하면 어찌어찌해서라도 거기에 물에 먼저 들어가면 낫는다는 그 유일한 길이 38 년 된 평자에게는 낫는 길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어떤 자기 병을 낫게 하는 길이 없었는데 베데스다 연못에 물이 동할 때 먼저 들어가면 낫게 되는 요 믿음을 가졌고, 그래서 다른 데 가지아니하고 그 옆에 있는 행각에 누워있었습니다. 자기뿐만 아니라 많은 병자들이 그랬다. 많은 병자들이. 병자가 수없이 많은 병자들이 전부 그 소망으로 자기 병을 낫게 할 수 있다는 일념에 그 소망으로 베데스다 연못 옆에 행각에 있었다는 겁니다. 물이 동하면 먼저 들어갈 수 있는 가능성이 그 행각에 있는 사람은 있었고, 그냥 집에 가 있는 사람은 그럴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행각에 많은 병자들이 우글우글했다.

거기서 물이 동할 때만  기다리고 동하면 즉시 들어가려고 애를 쓰고 경쟁을 해서라도 먼저 들어가는 그 일을 소망하면서 기다렸는데, 정작 물이 동할 때 먼저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은 제일 날 낸 사람들, 즉 다리가 성한 사람은 다른데 병이 들어도 다리가 성한 사람은 제일 먼저 갈 수가 있습니다. 뛰어가서 먼저 퐁당 들어가면 된다 말입니다. 그런데 여기 있는 38 년된 이 병자는 누움뱅이입니다. 누워서 일어나지는 못하는 사람이요. 그러니 이 사람은 이 병이 낫게 할려고 베데스다 연못에 왔지만은 제일 먼저 들어갈 수 있는 그런 조건이 되지를 못했습니다. 누가 와서 메어다가 제일 먼저 넣어주면 그때나 가능하지만은 그렇게 해줄 사람도 없다 그 말이요. 그럴 사람도 없고.

나는 다른 사람처럼 걸어갈 수 있는 이 다리가 성치 아니하고 누운뱅이이기 때문에 그래서 나는 지금까지 고치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뭐라고 했습니까? "병이 벌써 오랜 줄 아시고" 자 우리 하나님 앞에 고쳐야 될 것, 하나님 앞에 고쳐야 될 병 중에 오랜 병이 있습니까? 올랜 병. 자기 속에 오랫동안 있는 이 악습이 있습니까? 요 악습을 고쳐야 되는데, 그것이 일 이년 된 것이 아니라 38 년 된 이 악습을 고쳐야 되는데, 요 죄병을 고쳐야 되는데, 이것도 하나님이 고쳐 줄 수 있다 그 말이요.

나는 너무 오래된 병이라. 이 악습은 너무 오래돼서 이것은 내가 고칠 수는 없다. 그냥 이렇게 내가 악습을 가지고 살다가 그냥 가야 되겠다. 이렇게 소망 없이 포기하고 살 수 있는 이것이 우리 다 기독자들이지마는 하나님은 38 년 된 병자라도 하나님이 고칠 수가 있다는 것이요. 이 38 년 된 병자가 오직 베데스다 연못이 동하기만 기다리고 누가 메어다가 거기에 먼저 넣어 주기만 기다리며 그렇게에 세월을 보내는 겁니다. 그러나 정작 물이 가끔 동할 때, 뭐 하루에 한 번씩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가끔 동하니까 그러나 그 동안은 그때도 제일 먼저 들어가야 되는데 자기를 메어다 줄 사람이 없으니까 아예 들어가지를 못합니다.

그러니까 그 방법도 자기가 나을 수 있는 길이 아니라는 것이요. 그런데 이것은 하나의 전설로만 내려가지 실제로 그렇게 고친 사람이 없다. 베데스다 연못이 동할 때 먼저 들어가면 낫는다는 이것은 하나의 내려오는 전설이지 사람들의 말이지 하나님의 말씀은 아니란 그 말이요. 그런데도 사람들이 다른 길이 없으니까 그걸 아주 굳건히 믿고 거기에 사람들이 우글우글할 만큼 그 행각에서 기다립니다. 다른 길이 없으니까 그러니 인생이 얼마나 비참합니까?

그 길이 마지막 낫게 해줄 수 있는 그 보장도 없고 그 길이 아닌데도 그것을 낫게하려고 나을려고 그 병든 자들이 거기서 기다리며 다른 사람의 도움을 기다리며 그렇게 있는 절망 속에 있는 그들이라. 베데스다 물이 동한다고 먼저 들어간다고 낫겠느냐 그 말이요. 하나의 인간의 말이라. 야 이렇게  하면 너 구원을 얻는다. 이 땅에서 이렇게 하면 구원 얻는다. 수없이 구원 얻는다는 말은 많지만 하나님의 말씀이 보장이 안 되면 그것은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또 하나님이 그 베데스다 연못이 동할 때 먼저 들어가면 낫는다.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오. 이것은. 세상에 있는 내려오는 사람들의 말이요. 그것이 오랫동안 내려오니까 그것이 하나의 전설이 되었고, 그러니까 사람들이 낫지도 못할 그 베데스다 연못 앞에 모여서 그렇게 세월을 보내는 겁니다. 낫기를 소망하며. 바로 이것이 인생이라. 인생은 이 땅에 고치지 못할 죄병을 사람의 힘으로 고쳐보겠다고 죽을 병을 죽지 않고 다시 사는 이 길을 해보겠다고 그렇게 이런 방법들은 방법 수없이 많은 방법을 가지고 살지만은 그건 다 사람들의 입에서 나온 베데스다 연못에 낫는 전설일 뿐입니다.

사람이 영생을 얻는 방법이 있습니까? 죄병을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까? 사람으로서는 불가능하고 유일하게 누구만 가능합니까? 예수님만 가능합니다. 예수님의 대속 외에는 이 죄병을 고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갈 수가 없다 말은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죄를 고칠 수가 없고 죄병을 고칠 수 없고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죽은 것이 살아날 수도 없고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 갈 수가 없다.

오직 예수님, 이 대속, 이 공로 외에는 없다. 그런데도 여기에 예수님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베데스다 연못의 물이 동하기만 기다리입니다. 그런데 여기 예수님이 찾아오신 겁니다. 찾아와서 그 중에서 제일 중한 병 제일 올랜 병. 다른 사람은 이 정도까지 오래된 병이 아닌데 이 사람이 너무 오래된 병이라. 이 사람은 아예 포기 상태로 있는 사람이요. 이 죄병을 고치려고 애쓰다가 이제는 불가능하다. 이 죽을 병을 고치는 이 일을 기다리다가 이거는 도무지 불가능하다. 이렇게 낙망 속에 있는 38 년 된 병자에게 찾아와서 뭐라 했습니까?

네가 낫고자 하느냐? 자 요 말부터 했습니다. 네가 낫고자 하느냐? 이미 낫고자 하는 소망을 잃어버리고 그냥 그렇게 사는 겁니다. 형식은 지금 행각에 누워있다는 말은 물이 동하기를 기다리며 낫기를 원하는 것같이 보여도 실제로는 다 포기 상태에 있는 겁니다. 인생이 죄를  다 해결하는 것은 포기 상태요. 자기가 죽음에서 면해서 다시 영생을 얻는다는 이것은 다 포기 상태로 있는 겁니다. 그것이 좋기는 좋지만은 실제 방법은 불가능하다 해서 아예 그 길을 찾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 행각에서 어떡하면 편하게 지낼라고, 그 행각에서 많은 병자들과 함께 지내면서 그런데 하루 3시 세끼를 잘 먹으며 거기서 사는 동안 그냥 병든 자체로 누워서 그냥 잘 지내는 그것만 소망하며 사는 그런 인생 가운데 예수님이 찾아오셔서

낫고자 하느냐 이럴 때 이 사람이 예 낫고자 합니다. 말은 안 해도 여게 말을 하는 거 보면 (내가) 낫고자 하기 때문에 지금 내가 낫고자 하지만은 내 형편이 내가 누운뱅이로 38 년 동안 있었으니까 나를 못에 넣어줘야만 내가 낫게 되지만 불가능합니다. 불가능합니다. 나를 메어다가 제일 먼저 물이 이 동할 때 넣어줄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도와줄 사람도 없지, 나는 이렇게 누운뱅이지, 38 년 됐지, 나는 아예 포기입니다. 낙망 중에 있는 요 38년된 병자지만 예수님이 오시니까 이 38 년 병자는 소망으로 바뀝니다. 낫고자 하느냐? 이 낫고자 하는 소망을 잃어버린 그에게 낫고자 하는 이 소망은 주었고 낫고자하는 소망이 있을 때 예수님을 영접하면 그것이 낫게 되는 그 일이 됩니다.

그런데 낫고자 하는 소망이 없으면 그런 믿음이 없으면 예수님은 그를 낫게 할 수가 없습니다. 능력이 없어서 못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낫고자 하는 소망이 없으면 안된다. 그 말이요. 하나님은 낫게 해주실 수 있다. 믿음이 없으면 안 됩니다. 자기 속에 낫고자 하는 낳게 되는 소망과 예수님을 믿는 그 믿음이 있을 때 예수님은 낫게 해줄 수 있지. 나는 낫기를 원치 않습니다. 나는 예수님을 안 믿습니다. 이러면 아무래도 예수님은 낫게 해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병을 예수님이 낫게 해주는 것은 예수님만이 하는 것이 아니라 손뼉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 예수님은 낫게 해줄 수 있는 능력의 역사를 해주시고, 또 사람은 그 낫게 해준 능력을 받아야 됩니다. 나는 받기 싫다 이라면 예수님은 아무리 낫게 해줄라도 낫게 할 수가 없습니다. 손뼉이 한 손으로 박수를 치겠다고 아무리 해봐야 한 손이 그냥 딱 호주머니에 딱 손을 넣어버리면 박수를 칠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낫게해 주고자 찾아와서 지금 낫고자 하느냐? 내가 너를 낫게 해주겠다 해도 아 나는 낫고자 하는 소망이 없습니다. 아 나는 낫고자 하는 믿음도 믿음도 안가질랍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낫게 해줄 수가 없습니다. 한쪽 손으로는 소리가 날 수가 없습니다. 무엇이 있어야 됩니까? 믿음이 있어야 된다. 믿음이. 낫고자 하는 소망과 예수님이 낫게 해 줄 수 있다는 고 믿음과 내가 소망이 내나 믿음이요. 하나님이 약속을 믿는 것이 소망이요. 하나님을 믿는 것은 믿음이요. 하나님을 믿고 그 약속을 믿고 하나님 믿고 그 소망을 하고  그 말입니다. 내나 이걸 다 합쳐서 믿음이라.

믿음을 가지지 아니하면 예수님은 전능자시고 주권자시지마는 그는 낫게해 주실 수 있는 능력을 가졌지마는 낫게 해줄 수가 없습니다. 이 사람이 그 낫는 것을 원치 않는데 하나님이 그것을 원치 않는데 강제로 낫게 하지는 않습니다. 원하고 원할 때. 믿을 때 말이요. 믿을 때. 소망을 할 때. 낫고자 하는 소망을 가지고 예수님을 믿을 때, 비로소 예수님은 낫게 하는 역사를 하십니다. 자 그래서 낫고자 하느냐 예 낫고자 합니다. 그러나 지금 물이 동할 때 내가 제일 먼저 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줄 사람이 없습니다. 메어다 줄 사람이 없습니다.

나는 누운뱅이이기 때문에 내 스스로 못걸어갑니다. 그러니 내가 못 들어가니까 이 물에 낫지 못합니다. 그것은 다 그것은 사람의 말이다. 베데스다 물에 들어가면 물이 동할 때 그 때에 제일 먼저 들어가면 낫는다는 것은 예수님의 공로로만 이 죄병이 낫고 죽을 병이 낫는 것이지. 영생을 얻는 것이 다른 길은 없다. 다른 길은 없다. 사람의 말, 이 종교 이런 종교 저런 종교에 가면 구원이 있다. 뭐 이 사람 말 들으면 이것이 사람이 이 땅에서 행복을 누릴 수 있다. 이러면 너는 네 병을 고쳐줄수 있다. 수없이 많은 이런 전설과 이런 방편에 인간의 말들이 있지마는 그런 인간의 말들이다. 사람의 말이다. 예수님 외에는 얻을 수 있는 구원이 없다. 오직 예수님뿐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이제는 내가 믿나이다. 믿나이다. 예수님을 믿나이다. 여기에 말이 없지마는 그 뒤에 뭐라 했습니까? 못에 넣어 줄 사람이 내가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고 명령한 뒤에 (병자가) 어떻게 했습니까? 아 나는 안 됩니다. 나는 못 걷습니다. 지금까지 38년 되었는데 어떻게 걷습니까?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리라. 예 믿습니다. 예수님 나는 믿습니다. 예수님이 걸으라 하면 내가 걸을 수 있습니다. 마음으로 믿고 이제 일어서 걸을려고 애를 썼습니다. 그러니까 일어나졌고 걸어 가진 겁니다. 만약에 예수님이 일어나 걸어가라 해도 예수님 나는 38 년 동안 누워서 있었기 때문에 이거는 걸을수가 없습니다. 일어날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하지 안했다 그 말이요.

예수님은 그걸 다 하시고 일어나라 그랬지. 38 년 된 병자로서 있는 그 형편을 이 병자보다 더 잘 아시는 주님이시요. 주님은 그 병자를 만든 분이 주님이시요. 모든 병을 고쳐줄 수 있는 분이 주님이시요. 창조주시요 주권자시요. 그분이 지금 일어나 걸어가라 할 때는 내 형편 내 사정 내 입장 모든 환경 환히 다 아시면서 그렇게 했을 때는, 예 믿습니다 하고 일어설려고 순종을 했고 걸어갈려고 순종을 했을 때 일어서졌고 걸어가졌습니다.

이게 뭐냐? 우리는 순종으로만 하나님의 능력을 봅니다. 순종으로만. 순종으로만 능력을 보는데 거기서 만약에 아이고 나는 38 년 동안 누워서 있었기 때문에 내가 일어설 수는 없습니다. 예수님도 알지 않습니까? 어떻게 그 수많은 세월 동안 일어서지 못했는데 어떻게 일어섭니까? 그렇게 하지 안하고 이 사람은 이분은 예수님이시다. 사람이 그랬다면 내가 믿을 수 없고 그렇게 해봐야 소용이 없지만, 이분은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은 전지전능하신 분이고 모든 것들을 다 창조하신 분이고 주권하시는 분이라. 이 분이 낫게하면 낫게 할 수가 있는 분이다.

이걸 마음에 믿은 겁니다. 낫고자 하는 소망을 가지고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믿고 그 다음에 어떻게 했습니까? 일어날려고 순종을 했다. 순종했다 말은 일어날려고 일어날려고 하니까 일어날려고 막 힘쓸 것 아닙니까? 안 됩니다 이게 아니고, 38 년 동안 누워있는 자가 일어나려고 애를 썼다는 이것은 이거는 가장 어리석은 일이요. 될 수가 없는 일이지마는 자기가 일어설려고 뻐덕뻑덕하니까 사람들이 뭐라 하겠습니까? 저 사람 38년동안 병자라. 지금 일어설려고 한단다. 저거, 일어설려고 하니까 몸을 비틀고 막 힘을 쓰고 하니까 사람들이 저 병신 꼴값하네. 병신이 저렇게 나아보겠다고 참 조롱도 하고, 비틀고 일어서려고 애를 쓰니까.

그런데 정작  하나님이 하라는 대로 순종을 하는 순종의 행위니까 일어설려고 부득부득하다 보니까 턱 일어서졌버렸단 말이요. 그래서 사람들이 놀랩니다. 이제 걸어갈려고 애를 쓰니까 걸어가졌단 말이요. 순종은 청종은 하나님의 능력을 보게하는 것이 청종이요. 청종은 하나님의 능력을 보게하는 것이 청종입니다. 만약에 일어설려고 힘을 쓰지 안했고 걸어갈려고 힘을 쓰지 안했다면 내나 고 자리에 누워가지고 꼼짝을 못하고 계속 있었을 것인데 그 청종 하나로 하나님의 능력을 보게 된 겁니다. 보게 되기 이전에 믿든 하나님이 아니고 이제는 그 사람이 38 년된 병자가 낫게 되니까 그 사람의 신앙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옆에서 보는 경험한 사람도 신앙이 막 없던 신앙이 솟아나는데 없던 믿음이 생길 건데, 본인은 얼마나 그 믿음이 강건하게 되었겠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이 믿음으로 낫게했고 순종으로 낫게했고 그 낫게 됐을 때 또 그것을 보면서 그것을 보면서 또 믿게 되고 더 믿게 되고 더 믿게 되고 더 순종하게 되고 더 순종하게 되고 이것이 믿음이 자라나는 방편이요. 오늘도 우리가 이렇게 38 년 된 병자처럼 내가 고칠 수 없는 병이라고 포기하지 말고 낫고자는 소망을 가지고 예수님을 참으로 예수님만이 낫게 해줄 수있다는 요 믿음을 가지고, 그 예수님이 일어나라 할 때 그대로 순종하는 그 순종을 가질 때 하나님은 능력으로 그를 낫게 해서 과연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눈으로 보게 하고 귀로 들리게하고 손으로 잡히게 하고.

그래서 믿음으로 낫게 해주십니다. 순종으로 낫게 해주십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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