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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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꼭대기를 쌓는 것이 청종이다  
성경본문:09● 사무엘상15:22
1:127
    220908_목새.mp3 ()
 

22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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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15 장 22 절 말씀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네

청종이라는 말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은 청중이라. 들을 청 자 또 순종한 종 자 따를 종 자. 그래서 듣고 순종하는 것을 청종이라 그랬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난 뒤에야 비로소 그 말씀을 순종할 수 있지. 그래서 그냥 순종한다 하는 것보다는 듣고 순종한다 하는 것이 더 구비한 그런 표시가 표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순종이나 청중이나 같은 것인데 항상 말씀을 듣는 것으로부터 시작이 되고, 그 듣는 것이 없는 사람은 순종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가 복이 있다고 그랬습니다. 읽고 듣는 자에게 그 사람이 믿음도 생기고 그 사람이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도 할 수가 있는 것이지. 그래서 듣는 것이 그래서 중요하다 그 말이요. 그런 뜻에서 곧 청중이라고 이렇게 표시를 하는 겁니다.

여기에 보니까,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것을 그 목소리를 듣고 그 목소리에 순종하는 것을. 목소리를 듣고 그 목소리에 순종하는 겁니다. 엘리야가 세미한 음성을 어떻게 했습니까? 듣고 그 세미한 음성에 복종을 한 겁니다. 만약에 세미한 음성을 듣지 못했다면, 그걸 복종을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모르는데 어떻게 복종합니까? 무엇을 행해야 될지? 말씀을 듣고 난 뒤에야 비로소 아 이 기름을 부어라했다. 이스라엘을 위해서 또 이방인을 위해서 기름을 부어라 했다.

그해서 기름 붓는 그것이 세미한 음성이었습니다. 그 세미한 음성을 듣고 난 뒤에야 그 세미한 음성에 복종을 하니까 그것으로 인해서 고 복종을 통해서 그 이세벨의 큰 그 모든 역사를 다 해결을 한 겁니다. 다 소탕을 다 한 겁니다. 고 세미한 음성에 순종한 기름 붓는 기름 부어라 하는 고 기름 부은 그것으로 인해서. 그러니까 엘리사에게 기름 부었고 하사엘에게 기름을 붓고 이렇게 그 또 이스라엘 왕에게 기름 부어서 이스라엘에게서 기름을 붓고 나니까 비로소 완전히 거기서 다 승리해서 이세벨은 완전히 다 죽임을 당하고 다 박살이 난 겁니다.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는 그 하나님이 세미한 음성을 듣고 순종할 때 그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순종이 없으면, 즉 청중이 없으면 그것이 아직은 미달입니다. 미달.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도 잘하고 마음에 믿기도 믿고 또 마음의 중심도 하나님 중심을 가지고 그러나 마지막 순종이라는 하나님 뜻대로 이 순종이 몸으로 순종하는 순종이 이루어졌을 때 비로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그러니까 순종은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마지막 관문이다 그 말이요. 마지막 관문.

이 마지막 관문을 통과하지 아니하고는 능력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세벨을 완전히 다 제하게 하는 것이 청종에서 되었습니다. 이세벨이 북쪽 이스라엘을 완전히 집어삼켜서 거기에 있는 모든 이스라엘 선지자들 다 자기 밑에 종으로 삼았지 또 자기 딸을 남쪽에 이렇게 며느리로 보내가지고 이 남쪽에 왕의 이 아내가 되도록 해서 이 남쪽 유다도 완전히 집어삼키는 이런 일을 했지. 그 죄악의 역사가 얼마나 큽니까? 이스라엘 나라 전체를 다 집어삼키는 그것이 이세벨이요.

거기에 쫓겨서 쫓겨서 저 호렙산 굴까지 거기까지 도망을 간 것이 엘리야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세미한 음성을 듣고 청중을 했습니다. 순종을 했단 말이요. 그러니까 그 뒤에 기름을 붓고 나니까 완전히 완전히 승리를 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보게 되었습니다. 자 그래서 이 하나님 뜻대로 순종한다는 것은 하나님 능력이 나타나는 그 마지막 관문이다. 첫째는 말씀을 들어야 되고 듣고 믿어야 되고 믿고 하나님 중심을 가져야 되고 그 중심을 가진 자가 마지막 하나님 뜻대로 순종합니다.

요 때 순종은 피조물을 향한 순종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순종이 이미 다 중심을 가졌고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피조물에 대해서 이런 피조물을 상대하고 저런 피조물을 상대할 때 거기에 순종합니다. 그 순종은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박해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순종하는 그 순종을 지금 말하는 겁니다. 이 청중은 어려움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청중을 순종하는 것을 가르쳐서 이게 청종이라. 이 청종이 있을 때에 살든지 죽든지 주의 뜻대로 살리라 찬송처럼 우리는 자기 어려움이 있을 때 자기를 다 드려서 순종하는 그 순종 할 때 하나님의 전능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기적이 나타나고 표적을 다 볼 수 있고 하나님의 영광을 다 볼 수가 있습니다. 병든 자가 병이 낫게 되고 죽은 자가 살아나고 큰 이런 화의 이런 역사를 다 막아주고 또 하나님의 큰 복의 역사를 받게 하고 또 총명과 지능을 주셔서 참 세상에 있는 어떤 자보다 뛰어난 총명을 가져서 사람을 다스릴 수 있는 그 사람이 되도록 하십니다. 이런 역사는 청중할 때 나타난다. 마지막 어려움이 있어도 자기를 다드려 청중과는 그때에 이것이 나타나기 때문에 우리는 이 청중의 이 권위라는 것이 얼마나 크냐?

청중을 예사로 여긴다. 순종을 예사로 이긴다.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것을 우리는 예사로 여겨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다 믿음의 승리한 자는 면류관을 다 받는 자는 마지막 청중을 했을 때 마지막 믿음의 승리가 되었지. 자 그래서 이 순종이라는 것은 편안하게 누구나 순종할 수 있는 어려움이 없는 그런 환경에서는 순종하기가 쉽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순종할 때 어려움을 줘서 정말 순종하는 것이 깨끗하게 순종할 수 있도록 참으로 진실하게 순종할 수 있도록 그것을 참으로 믿고 참으로 참 바른 중심을 하나님 중심을 가지고 순종을 하는지 그걸 알기 위해서는 어려움을 줘보면 그 순종하는 것이 믿는 마음이 속에 있고 하나님 중심이 있는 고 사람은 순종을 하게 되고 믿는 마음이 없고 하나님 중심이 아닌 그런 것을 가진 사람은 순종을 못합니다. 어려움이 딱 오면은 그 어려움에 막혀서 순종을 못 합니다.

그러나 어려움이 없으면 믿든 안 믿든 그 속에 중심이 어떠하든 피조물 중심이든 무슨 중심이든 그 다 순종을 할 수가 있단 말이요. 그러면 그 진가를 모른다 말입니다. 정말로 순종하는 것이 믿기 때문에 순종하는 건지 하나님이 중심을 가졌기 때문에 순종하는 건지 환란이 없으면 모르니까 하나님이 여러 가지 환란을 줘봅니다. 환란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순종을 할 때 그때 참으로 속에 믿었고 하나님 중심이 되었고 그래서 순종을 하게 됩니다. 고것을 하나님이 원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여러 가지 어려움을 줘서 순종하도록 하십니다.

다니엘에게 사자굴을 주어서 또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에게 풀무불을 줘서 너 순종해라. 너는 기도해라. 하나님 뜻대로 순종해 봐라 이러니까, 어려움이 없을 때에야 평소에 뭐 하는 것이 얼마나 수월하겠습니까? 그때는 누구나 다 할 수가 있습니다. 쉽게 할 수가 있다 말이요. 그런데 기도하는 자는 사자굴에 집어넣는다고 대번 딱 줘놓고 순종해라니까 당장에 사자굴에 들어갈 형편 되니까 순종하면 내가 사자굴에 들어가 죽게 된다는 요 계산이 나오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순종을 할 수 있겠습니까? 없습니까? 못합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순종하는 경우는 어떤 경우입니까? 속에 그 사람 속에 정말로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있는 사람, 믿음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 중심이 되어 있는 사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사람, 하나님으로 인하여 담대한 자가 되어 있는 사람, 믿음과 중심이 속에 있는 사람은 어려움이 왔을 때 그 어려움을 어려움으로 보지 아니하고 그 어려움은 하나님이 내게 주신 선물이라. 이 어려움 속에서 내가 다 드려서 어려움을 행할라니까 내가 다 내놔야 되고 어려움 만나면 내가 믿음으로 통과해야 되고 오히려 그것을 더 기뻐하고 좋아하는 고 믿음을 가진 자만이 순종을 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순종을 원하십니다. 믿음을 가지고 순종하고 하나님 중심을 가지고 순종해라. 이런 중심을 가지고 순종한 자는 어떤 어려움이 와도 그대로 순종을 하게 되고 그 순종을 했을 때에 자기를 다 드리는 것을 기뻐하며 드립니다.

오히려 그것을 드리기를 원하며 순종을 합니다. 그 순종하되 자기가 드려지니까 좋아서 기뻐서 그렇게 순종을 합니다. 자 이 순종을 하나님이 좋아하시갰습니까? 좋아하지 안하시겠습니까? 이런 순종은 하나님이 좋아하시입니다. 자 그러면 여기에 에 제사 지내는 거 이거 하나님이 좋아하십니까? 좋아하지 않습니다. 제사 지내는 걸 하나님이 좋아하십니까? 좋아하지 않습니까? 순종하는 것 하나님이 당연히 좋아하시고, 제사 지내는 거 하나님이 좋아하십니다. 여기게 그랬지 않습니까?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그만큼 좋아하시겠습니까?" 이 말은 좋아하는데 어느 정도 좋아하느냐 하는 것을 말합니다. 말씀하십니디.

순종하는 것도 좋아하고 제사 지내는 것도 좋아하는데 어느 것을 더 좋아하겠느냐 라고 했으니까. 둘 다 좋아합니다. 하나님이 제사 지내는 거 좋아하고, 순종하는 거 좋아하는데, 이 둘 다 좋아하는데 어느 것을 더 많이 좋아하느냐? 그걸 지금 말씀하십니다. 그 말은 둘 다 하나님이 좋아하십니다.

제사 지내는 거 참 좋아합니다. 하나님께 제사내는 것을 좋아하니까 하나님이 모세에게 성막을 짓게 했습니다. 즉 제사 지내는 집을 짓게 했고 또 거기에 제사 지내는 제사장을 세우는 이 법을 발표해서 제사장은 세우게 했고 또 제사를 지내는 방법인 제사 제도를 가르쳤고 그래서 다 마지막에는 이 제사 지내는 이 일이 되도록 한 것은 하나님이 그것을 기뻐하기 때문에 제사를 지내도록 한 겁니다. 제사 지낼 때 제물은 깨끗하고 좋은 거 살찌고 기름지고 깨끗하고 흠이 없는 거 병든 것, 저는 것 이런 거 말고 제일 좋은 것 가지고 제물을 드려라. 제물에 대해서도 제사장에 대해서도 제사의 종류에 대해서도 또 제사 지내는 집인 그 성막에 대해서도 하나님이 먼저 계명을 주고 난 뒤에 그 다음에 제사를 지낼 수 있는 모든 기본을 다했습니다. 그러니까 제사 지내는 거 이거 하나님이 기뻐하고 또 계명을 준 것은 순종하기를 기뻐하고 둘 다 기뻐하는데 어느 것을 더 기뻐하겠느냐? 제사 지내는 것보다 순종을 더 기뻐한다.

순종은 실상을 (행)하는 것이고. 실상을 행하는 것이고. 제사는 예표를 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예표라는 것은 실상이 오기 전에 하나의 방편적으로 그것을 함으로 인하여 하나의 다른 실상의 표시로 짐승을 잡아서 이렇게 모형으로 하는 겁니다. 모형으로 함으로 인하여 실상이 왔을 때 그것을 온전히 할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는 실상의 준비를 하는 것이지 실상은 아닙니다. 이 제사는 실상이 아니라 예표라. 다만 실상이 오기 전에 실상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라. 왔을 때 잘 이 실상을 대할 수 있도록.

그러니까 실상이 중요하냐? 실상을 위한 하나의 방편인 예표가 중요하냐? 이것을 말할 때는 당연히 실상이 중요한 겁니다. 실상을 위해서 예표가 있는 것이지. 그러니까 예표와 이 실상과 이 예표를 둘이(을) 놓아놓고 어느 것이(을) (하나님이) 더 좋겠느냐?(좋아하시겠는냐?) 할 때는 그때는 실상이 순종이 더 좋은 것이고. 그러나 이 예표가 실상을 행하는 것이 아닐 때는 이것이 아주 필요하고 중합니다. 그래서 구약에서는 이 제사 지내는 이 제사법을 지켜 행하지 않으면 하나님이 이스라엘에서 끊어버렸습니다. 끊어버렸습니다. 3 대 절기 이 철기 제사 지내는 것도 다 지내지 않으면 이스라엘에게서 다 끝나버렸고 이 5대 제사를 다 지내지 않으면 이것도 그 사람이 이스라엘과 완전히 단절이 돼버립니다.

그래서 제사가 중요하다는 것은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이라는 이 실상을 구약 백성에게 예표로 그림자로 가르친 겁니다. 이 가르쳐서 실상이 올 때 예수님의 사활 대속을 정말 마음에 믿도록 한 겁니다. 믿도록. 자 예수님의 사활 대속을 믿는 것이 이것이 실상이요. 제사는 예수님이 사활의 대속이 예표로 믿는 겁니다. 예표로, 즉 그림자로 믿는 것이라. 모형으로 믿는 것이라. 모형은 실상이 아닙니다. 그러나 이 실상이 왔을 때 잘 대하도록 하기 위한 것인데, 이 모형으로 된 예표를 실상보다 더 낫게 여기는 이것이 지금 사울 왕이라 그 말이요

나는 제사를 위해서 하나님께 순종은 안 했습니다. 다 진멸하려 했지만은 내가 순종을 안한 이유는 제사 드릴라고. 그러니까 하나님이 제사, 순종보다 제사가 더 중요하냐? 하나님이 어느 것도 더 좋아하겠느냐? 너는 제사가 중요하다 해서 지금 순종을 다 안한 것을 거기에 합리화 시킬려고 하는데, 하나님은 순종을 좋아한다. 순종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이요. 주님이 대속을 믿고 뜻대로 행하는 것이 이것이 대속을 입고 사는 겁니다. 대속을 입고 살 때 반드시 주님의 대속을 마음으로 믿고 그 마음으로 믿은 것을 그대로 받은 주님의 대속을 벗지 않고 그대로 행하는 겁니다.

그래야 그 실상이 구원의 실상이 나타나는 것이지. 마음으로 믿기만 떡 믿고, 내가 중심만 가지고, 행치를 아니하면 피조물을 향해서 하나님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을 행치를 아니하면 순종을 아니하면 하나님의 능력은 나타나지 않습니다. 마지막 순종이라는 고 마지막 고 탑을 쌓는다 말은 탑을 쌓을 때 맨 꼭대기를 딱 올려야 완성이 되는데, 꼭대기를 올리지 아니하면 지금까지 쌓아놓은 것, 하나님의 말씀을 듣느라고 수고했고 믿느라고 수고했고 그 중심을 가지느라고 수고했지만은, 마지막 그 피조물을 향한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하는 이 순종이 되지 않으면 헛 일이 된다.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다. 미달이다. 마지막 탑 꼭대기를 못 올리는 그런 미달이 되기 때문에 능력은 마지막 탑을 올렸을 때 능력이 나타났다. 나타난다, 즉 순종했을 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난다. 그래서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도 거기다 순종했을 때, 그런 풀무불이 와도 순종할 때 그때 하나님의 능력을 본 겁니다. 그 풀무불 속에 들어가도 머리칼 하나 타지 않았고 탄 냄새가 나지 안했고, 그 세 명이 다 그 속에 들어갔다 나왔다 그 말이요. 그 옆에 자기를 집어넣는  그 사람들은 가까이 벌써 7 배나 더 뜨겁게 해놓으니까 가까이 던질라고 가다가 그만 다 타 죽은 겁니다. 그래서 멀리서 던지고 나니까 그 속에 들어갔으면 당연히 그건 더 타야 될 것인데, 타지 안하고 안에서 돌아다니고 있다.

즐거워하면서 오히려 그 속에서즐러워했다. 이것도 우리의 형식으로 보여주는 계시입니다. 우리는 풀무불에서 즐거워하는 사람, 환란 속에서 기뻐하는 사람, 하나도 해를 받지 않는 사람, 그래 가지고 거기서 보니까 세 명이 들어갔는데 한 사람이 누구냐? 저 그림자가 4 명이나 있다. 주님과 함께 였다. 주님과 함께하면 불타지 않습니다. 어떤 해도 받지 않습니다. 이 불기세를 다 막아주고 사자의 입을 막아주고 이게 하나님의 능력이요. 이것을 본 사람은 그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체험을 했고 다니엘도 사자굴에서 체험을 했고 그 뒤에 다 지켜보는 사람은 경험을 다 했습니다. 지켜본 사람은 충격에 빠졌을 것이고.

본인들은 충격이 아니라 이거는 체험을 했기 때문에 천하가 하나님 뜻대로 순종하지 말아라 하나님이 믿지 말아라 한다고 안 믿겠습니까? 이 사람들이. 그런 체험을 한 사람이. 그런 경험을 한 사람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어떤 한 사람이 하나님을 진정으로 말씀을 듣고 믿고 중심을 가지고 순종한 어려움이 있어도 순종한 그 순종을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그 사람을 통해서 볼 수가 있고 자기도 볼 수가 있습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라 그랬습니다. 믿음이라는 말은 믿고 중심을 가지고 순종하는 환란 속에서 순종하는 그 사람은 그 말입니다. 믿음은 보지 못한 못하는 것들을 보게하는 증거하게 하는 것이요. 바라는 것들을 바라는 약속을 하나님의 약속을 실상으로 나타나게 하는 것이 믿음이라 순종이라 그 말이요.

이 믿음이라는 믿음이 속에, 가장 그 속에는 믿음이라는 것이 속에서 믿게 했고, 그 속에서 중심이 하나님 중심이 되어있고 그것이 들어서 순종을 하는 겁니다. 그것이 들어서 순종이 될 때 온전함이 됩니다. 자 그래서 이런 병든 자가 낫는 것도, 또 죽은 자가 살아나는 것도, 모든 이런 화의 기세를 다 막아주는 것도, 또 복을 받는 것도, 하나님께 순종할 때 마지막 탑 꼭대기를 쌓아 올릴 때 그 때야 나타납니다. 나타나지. 그러나 이 순종이라는 것은 반드시 앞에 있는 것이 있어야 되지 앞에 있는 것이 없이는 순종은 안 됩니다.

즉 하나님 중심이 있어야 되고, 하나님 믿는 믿음이 있어야 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들음이 있어야 됩니다. 그 순서로 본다면 이렇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먼저 듣고 청중할 대 청입니다. 듣고, 그 다음에 듣고난 뒤에 그 말씀을 믿고, 믿고 난 뒤에 그 말씀으로 인하여 하나님 중심을 가지고 하나님을 기뻐하는 하나님 중심을 가지고, 그 다음에 순종을 하는 이래서 순종이 되는 겁니다. 이 순종은 어떤 이런 환란의 순종을 이기며 거기서 기뻐하며 어떤 순종을 다 죽든지 살든지 주의 뜻대로 하옵소서 그 상관없이 기뻐하며 순종을 합니다.

자 그래서 오늘 우리가 이런 순종의 사람이 되도록 이런 소망을 가지고 우리도 이런 순종으로 성경의 많은 하나님의 이런 실상의 것을 보고, 보지 못한 것을 다 보도록 하는 이런 역사를 우리도 다 경험하고 체험하는 우리가 돼야 하겠습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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