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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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의 세 가지 중심 - (빛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다움)  
성경본문:09● 사무엘상16:12
1:21
    220912_월새.mp3 ()
 

12   이에 보내어 그를 데려오매 그의 빛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더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가 그니 일어나 기름을 부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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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16 장 12 말씀

이에 보내어 그를 데려오매 그의 빛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더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가 그니 일어나 기름을 부어라 네

두 번째 왕인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서 왕으로 하나님이 세우십니다. 이때 왕으로 세울 때에 그 형 7은 하나님은 버렸다 그랬고, 이 8 번째 다윗은 예선했다 택했다 그랬습니다. 하나님은 버릴 때는 이유가 있어 버리고 택할 때는 이유가 있어 택했습니다. 첫째, 왕인 사울도 이유가 있어 왕으로 택했고 버릴 때도 이유가 있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와 같이 이 다윗의 이 형들과 자기와 분명히 하나님이 세울 때와 세우지 아니할 때 차이점이 있었고, 이 사울 왕도 세울 때와 버릴 때 차이점이 있었다는 것을 항상 우리는 이것을 생각해서 하나님의 세움을 받는 그 길은 영광스런 왕의 길이요.

버림을 받은 자는 참 천하고 천한 참 비참한 마지막 죽음의 길이라는 것을 우리가 압니다. 사울 왕은 길보아 전투에서 자기 아들 셋과 함께 죽임을 당했습니다. 왕이 왕으로서의 이 버림을 받고 마지막 죽음을 당한 이것을 우리에게 거울로 주신 것은 너희들은 사울 왕같이 그런 (바른) 중심을 가져서 너는 왕이 되고, 사울 왕같이 그런 잘못된 중심을 가져서 너는 왕의 버림을 받고 마지막 죽임을 당하는 사망  속에 가는 그런 일이 되지 않도록 해라는 것을 가르치시고,

또 두 번째 왕인 이 다윗도 하나님이 이래서 내가 7 형제는 내가 왕으로 세우지 않은 이유를 말씀했고 또 다윗은 왕으로 세운 여기에 이유를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이 그냥 왕으로 세웠다, 다윗을 왕으로 세웠다 하지 아니하고 이렇게 이렇게 해서 왕으로 세웠다 그랬습니다. 먼저 말씀하시기로는 나는 왕을 세울 때에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않는다. 외모는 보지 않는다. 즉 세상 실력은 보지 않는다. 그 중심을 본다, 즉 하나님에 대한 그 실력만 본다. 한마디로 말해서 신앙 실력만 보지 세상 실력은 보지 않는다는 거요. 하나님은 이렇게 보는데 사람들은 "사람들과 같지 아니하여" 그랬습니다. 하나님이.

"사람들과 같이 아니하여" 사람들은 신앙 실력은 보지 않습니다. 세상 실력, 외모, 그 신장과 그 용모를 봅니다. 그걸 보고 세상 실력을 보고 다 자기의 이런 지도자로 삼고 그것이 있으니까 내가 따라갈 만하다. 저 사람 내 지도자다. 내가 따라갈만 하다. 그래 가지고 따라가는 사람도 참 어리석은 자요, 그것을 그렇게 세움을 받을려고 그 세상 실력을 이 자꾸 갖추는 그 자도 어리석은 자요. 오직 하나님의 실력만을 자기 실력으로 삼고 그 실력자에게만 따라갈 때 그것이 곧 하나님이 그를 통하여 왕으로 세우시고 그에게 영광의 그 왕의 길을 가도록 하십니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중심을 본다는 이것은, 중심의 반대말은 뭐겠습니까? 그 사람의 외모를 본다는 거 아닙니까? 그 중심은 하나님을 향한 그 중심이 어떠하냐? 그것만 보지 세상을 향한 이런 저런 거 모든 활동력 그런 언변력 그런 민첩성 그런 박력성 그런 어떤 그 부요성, 그런 인내성, 아주 이런 것이 유력하다 해도 이건 세상 실력이요. 세상 실력은 하나님은 보지를 않습니다. 골리앗처럼 세상에 굉장히 강한 실력 있는 그 자를 제일 높이 평가하고, 그런 것이 되기를 부러워하고 또

그들이 입고 있는 갑옷들이 얼마나 크고 강하고 이렇게 견고한지 그것이 부럽지,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것을 부러워하지 않는 다윗을 세웠습니다. 세상 실력을 자기 실력으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 하나 되어서 움직이는 고 실력만을 자기 실력으로 삼았습니다. 그것이 하나님 중심의 실력이라 하나님 중심이라. 그 중심이 하나님 중심이 되었기 때문에 그래서 하나님이 다윗을 세웠습니다. 자 우리는 하나님 중심으로살아야 됩니까? 피조물 중심으로 살아야 됩니까? 즉 자기 중심으로 살아야 됩니까? 세상 중심으로 살아야 됩니까?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야 됩니까? 우리는 자기 중심으로 살면 안 되고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야 됩니다. 세상 중심으로 살면 안되고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야 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이 그에게 기름을 부어서 성령의 충만함이 있게 해서 그 사람이 왕 노릇 하도록 하나님이 하십니다. 왕 노릇. 그러니까 하나님이 세울 때는 하나님은 그 하나님 중심을 보고 세웠다. 하나님 중심이 뭐냐? 여기에 세 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그 빛이 붉어서 세웠고, 눈이 빼어나서 아름다워서 세웠고, 얼굴이 아름다워서 세웠다. 이 세 가지는 지금 용모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가 있습니다. 그 형들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않는다고 앞에 놓고 이 말을 한 것은 이때 이것은 용모가 아니라는 것이요. 우리가 이 아가서를 보면서 그것을 육체의 용모로 본다면 그 사람은 그 것을 하나의 연애소설로 연예서로 봅니다.

그것은 육체의 연애서가 아니지 않습니까? 주님과 우리 성도의 사이에 신앙 관계의 고 것을 가르칩니다. 그것을 가르치고 우리가 잘 알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가 잘 깨닫도록 하기 위해서 육체의 그런 아름다움과 그런 사랑하는 마음을 육체를 사랑하고 육체의 아름다움을 가지고 그 우리 믿는 사람의 신앙의 아름다움을 신앙의 길을 가르친 겁니다. 내가 사랑하는 자는 이런 자다. 내가 어여삐 여기는 자는 이런 자다. 내가 참 이렇게 아름답게 여기는 신부는 이런 자다. 이것을 가르치기 위해서 아가서를 줬는데, 이렇게 해서 그 성도와 그 주님과의 그 신령한 그런 영적 관계 신앙적 관계 이것을 생각을 하면서 아가서를 보면 큰 은혜가 되고 이것이 아니고 육체적인 관계로 보면 하나의 연애서 가 돼버려서 자기는 재미는 있습니다. 이거 참 이 재미있게 보는데 나중에 보니까 전부 육체로 사는데 그 일에만 다 소용이 되어버리니까 다 소용이 없는 일이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여기 있는 "그의 빛이 붉다"는 것은 분명히 그 몸을 말하는 것이고, 그 눈이 빼어났다고 하는 것은 눈이나 몸을 말하는 것이고, 얼굴도 몸을 말하는 것이지만은 그러나 이것은 육체가 아니고 신령한 하나님과 우리 성도의 관계에서 나오는 신앙적 요 신령한 뜻으로 우리에게 주신 겁니다. 그 중심이 빛이 붉은 중심을 가졌고 눈이 빼어난 중심을 가졌고 얼굴이 아름다운 그런 중심을 가졌다 그래서 기름을 부었다 그랬습니다. 왕으로 세웠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성령의 충만함을 그 위에 얹어 주었다 그랬다 말이요.

자 "빛이 붉다" 말은 이 붉은 것은 무엇을 가르치는고 하니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그 세상적으로 이것이 잘 나가는 그것을 붉다 라고 이렇게 할 수가 있습니다. 즉 그 음행의 포도주, 음행의 포도주는 포도주인데 음행의 포도주는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요. 그냥 포도주는 주님의 대속을 사랑하는 겁니다. 주님의 대속을 믿는 겁니다. 주님의 대속을.

그래서 에돔이 에서가 날 때 그 별명은 에돔이라 했고 그래서 그가 붉은 자라 그랬습니다. 붉은 자라. 그 뒤에 에돔이 애서가 네게 붉은 것을 먹게 해 달라. 야곱아 동생 야곱아 네게 지금 배가 시장하니 붉은 것을 먹게 해달라. 이때 붉은 것은 전부 세상적인 겁니다. 이 붉은 것은 세상적인 것들을 가르쳐서 붉은 것이라고도 합니다. 그래서 에돔은 항상 붉은 것을 좋아하는 것이요. 별명도 에돔이라, 붉은 것이라. 그래서 붉은 자라고 그랬습니다. 이때 말하는 붉은 자는 세상을 사랑하는 세상을 향하는 세상을 좋아하는 그런 면의 붉은 자고,

여기에는 그냥 포도주 포도주로 붉게 된 것은 주님의 대속을 참으로 믿는 사람을 가르칩니다. 주님 이 대속을 주님의 피 흘림의 이 대속의 은혜를 정말로 믿는 사람, 이 사람이 붉은 자라 빛이 붉다 그 말이요. 그래서 주님의 대속을 참으로 믿는 자라. 이 중심을 가진 자. 주님의 이 대속의 사랑을 그 믿음이 변치 않고 그 믿음이 항상 견고하게 있는 것이 다윗입니다. 주님이 나를 위하여 나는 사랑하신다는 것.

그런데 붉고 그랬는데 붉고, 아가서 5 장에 보면 이랬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는 희고도 붉어 만 사람에 뛰어난다" 그랬습니다. 희고도 붉어, 희고도 희고 붉다 그랬습니다. 그냥 붉은 것만이 아니고 희고도 붉다 그랬습니다. 흰 것이 뭐냐? 붉은 것은 포도주인데 붉은 것은 포도주로 인하여 붉겠고 그랬습니다. 포도주로 인하여 이 포도주는 주님의 대속으로 이 대속을 믿는 사람이 되어서 붉겠고 그랬습니다. 이 포도주를 마시면 얼굴이 붉그리하게 됩니다. 이렇게 붉겠고 이 주님의 대속을 믿으면 자꾸 주님의 대속올 들어서 믿으면 얼굴이 붉겠고, 참으로 대속을 믿겠고 그 말입니다. 믿겠고.

그래서 "희고도 붉어서 만 사람 위에 뛰어나다" 희는 것은 뭐냐? 흰 것은? 붉고 희다 많은 사람 위에 뛰어날 수 있는 그런 사람은 붉은 자요 흰 자라 그랬습니다. 요 흰 것은 내나 창세기 49 장 12에 말했습니다. "그 눈은 포도주로 인하여 붉겠고 그 이는 우유로 인하여 희리로다" 그랬습니다. 우유로. 우유는 희다 아닙니까? 젖은 흰색입니다. 우유로 인하여. 우유는 젖입니다. 젖은 하나님 말씀이요. 포도주는 주님의 사랑의 계약이요. 하나님과 우리 계약을 맺을 때 피로 맺은 계약이 포도주요. 우유는 즉 젖은, 즉 말씀은 하나님이 먼저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말씀으로 맺은 계약을 가진 우리입니다. 벌써 말씀으로 계약을 1 차적으로 받았고 그 다음에 2 차적으로 타락한 후에 이제는 대속으로 포도주로 계약을 하신 겁니다.

이 두 계약을 참으로 믿는 사람, 이것이 희고도 붉어 만 사람에 뛰어난다 그랬습니다. 즉 주님의 이 계약, 말씀으로 맺은 계약과 대속으로 맺은 이 계약을 정말로 믿는 사람이라 그 말입니다. 이 믿는 사람이 된 것이 다윗이라. 다윗은 이런 중심을 가졌습니다. 그 빛이 붉고 또 그 빛이 희어서 전능의 하나님과의 이 말씀으로 맺은 계약과 주님의 이 사랑의 대속으로 맺은 계약 이것을 믿는 고 마음 이것을 가진 것을 가르쳐서 (눈이 빼어나고 아니XXXX) 그 빛이 붉고, 우리는 이 중심을 가져야 됩니다.

이 중심을 가져야 됩니다. 이 중심이 안 되면 그 사람이 어떤 참 실력으로 생명을 바쳐 다 한다 해도 그것은 다 외모에 속하는 것이고, 그것은 다 외식에 속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그 빛이 붉은 자가 돼야 됩니다. 포도주로 인하여 눈이 붉은 자, 얼굴이 붉은 자가 되어야 됩니다. 포도주를 자꾸 마셔서 주님의 대속을 마셔서서 항상 붉은 자가 되고, 우유를 마셔서 하나님 말씀을 마셔서 자꾸 하나님과의 이 전능의 계약 우리에게 맺어진 이 말씀으로 맺어진 요 계약을 이 하나님과의 계약을 이것을 믿는 자가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1 차 계약을 맺고 2차 계약을 믿고 이 두 계약을 정말 믿는 자, 전능의 하나님과의 맺은 계약, 사랑의 주님과의 맺은 계약. 이 계약을 믿는 자가 될 때 그 빛이 붉고 희다.

희고도 희고도 붉어 만 사람에 뛰어난 이런 사람이 되어라 그 말이요. 자 이렇게 믿는 믿음이 고 다윗에게 있은 겁니다. 이것이 가장 그 밑바탕이 되는 큰 능력이요. 초석이 되는 능력이요. 집을 지으려면 집 위에 올라가는 기둥도 중요하고 지붕도 중요하고 그 다 중요하지만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반석이 더 중요합니다. 기초가 먼저 깔린 그 위에 되어야 합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기초와 같은 겁니다. 주님의 대속의 이 계약과 사랑과 하나님 아버지의 그 크신 능력의 계약을 그것을 믿는 것이 먼저 반석으로 먼저 기초를 깔아놓고 (이런) 믿음이 있는 그 위에 이런 중심도 가지고 저런 행함도 가지고 이것이 다. 나오는 것이지. 그런 믿음으로 모든 것이 다 출발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  믿으라 믿으면 구원 얻는다 말은 믿으면 거기서 선한 중심이 나오고, 믿는 거기서 의로운 행위가 순종이 나오고, 의로은 순종 거기서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그대로 충성하는 충성 속에서 하나님이 그 청종을 통하여 큰 능력으로 역사가 드디어 나타나는 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왕으로 세울 때는 제일 근본이 되는 믿음과 그 중심을 보십니다. 그걸 보고서 이제는 그것이 있으니까. 됐다. 반석이 있으니까 됐다. 그 위에 중심이 이제 세웠으니 됐다. 이제는 그대로 살기만 사는 것은 그 반석에 있는 이상 그 중심이 있는 이상 그렇게 사는 것은 필연적으로 되어질 것이다. 요것을 주님이 알고 그 중심을 본 겁니다.

자 그래서 그 빛이 붉고 "눈이 빼어나고" 눈이 빼어나고, 이 눈이라는 것은 육신의 눈을 가르친 것이 아니라는 걸 압니다. 우리가. 그러면 신령한 눈으로 눈을 하나님이, 빼어나다 말은 아름답다 뜻 아닙니까? 아주 아름답다는 뜻이요. 우리 성도의 눈이 아름다운 성도의 눈이 있고 하나님이 아주 싫어하는 추하게 여기는 눈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눈은 어떤 눈이냐? 성도의 아름다운 눈은 아가서에 눈에 대해서 나옵니다. 나가서 4 장 1 절에 내 사랑 너는 어여쁘고 어여쁘다 너울 속에 있는 네 눈이 네 눈이 비둘기같이 이렇게 어여쁘다. 그 눈이 이렇게 어여쁘다 말이요.  어여쁘다 내 사랑 너는 어여쁘고 어여쁘다 너울 속에 있는 네 눈이 비둘기같이 어여쁘다.

자 눈이 너울 속에 있는 눈이 뭐라고 했습니까? 너울 속의, 너울은 면사포 같은 여자들이 이렇게 밖에 나갈 때에 면사포를 이렇게 섭니다. 그 너울을 씁니다. (반)투명한 그런 헝겊인데.  자기 얼굴을 가립니다. 얼굴은 여자가 가리고 눈만 딱 내는 것이 그게 너울입니다. 눈만 내고 좌우는 다 이래 가려버리니까 앞만 봅니다. 그 너울을 쓰면 좌우는 못 봅니다. 앞만 딱 봅니다. 앞만 보고 내 앞만 보고 가는 고 신부, 또 비둘기 눈, 비둘기는 앞만 보고 달립니다. 목표를 향해서 그냥 직진해서 날라갑니다. 그러니까 무슨 심부름하거나 무슨 전령을 보낼 때는 비둘기에게 시키면 비둘기는 다른 것은 돌아보지않고 목표를 향해서 바로 직진으로 바로 날라갑니다.

우리의 성도는 좌우로 이것저것 보지 말고 주님만 사랑하는 고 마음만 가지고 일하고, 주님만 위하는 고 마음, 주님만 사랑하는 그 마음, 주님만 섬기는 고 마음,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고 마음, 고 마음만 가지고 주님을 늘 이렇게 상대를 해야 되는데 너울을 다 집어던져 버리고 비둘기 눈이 아니라 좌우로 슬슬 이거 보고 저거 보고, 이것도 좋네 저것도 좋네, 야 세상에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팥죽도 좋고. 뭐 볼 것이 너무 많고, 안목의 정욕으로 볼 것이 너무 많고, 이 세상에 있는 것들을 이렇게 저렇게 다 보면서 가는 그런 눈이 아니라

너울 속에 있는 눈, 비둘기 눈처럼 이 눈을 내가 제일 어여쁘고 어여쁘게 여긴다. 제일 아름다운 눈으로 여긴다. 제일 좋아한다. 이 눈은. 하나님만 사랑하는 것. 세상을 사랑하지 않는 것.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 것. 오직 하나님만 사랑하는 고 사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는 고 사람 그 중심을 말합니다. 여기에서  눈이 빼어나고 하는 것은.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얼굴이 아름답다" 얼굴이 아름답다. 이 얼굴에 대해서 아가서에 또 가르칩니다. 얼굴에 대해서. 어떤 얼굴을 하나님이 그 솔로몬이 술라미의 얼굴이 아주 아름다워서 거기서 좋아하고 기뻐하고 그랬습니까? 좋아하고 기쁘하고. 얼굴이 아름답다. 자 어떤 때 얼굴이 아름답다 했는고 하니 아가서 2 장 14 절에 보면, "바위틈 낭떠러지 은밀한 곳에 있는 나의 비둘기야" 비둘기는 우리 성도를 가르칩니다. 술람미 여인을 가르칩니다. 지금 바위틈 낭떠러지, 절대 절명의 핍박 속에서 내 목숨이 위태로운 사자 굴과 이런 풀무불 같은 그런 속에서 너가 죽음 속에서 그 속에서도 나로 네 얼굴을 보게 하라. 그 비둘기가 그 은밀한 곳에서 그 얼굴을 쳐다보면서 기룩기룩하며 울고 있습니다.

오직 도움을 구하여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고 마음. 하나님만 믿고 하나님 전능만 믿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만 두려워하고 이 대적에 대해서는 담대한 고 마음이라. 이것은 이제 아주 위급한 상황에 있을 때 말이요. 대적과 싸울 때 위급한 상황에서 마음에 두려우면 져버립니다. 두려우면. 그런데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담대하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만 의지하는 그 중심을 가진 네가 되어라. 그 얼굴을 내가 제일 내가 아름답게 본다. 하나님은 그 얼굴을 아름답게 보십니다. 자 우리 우리의 얼굴이 어떻습니까? 하나님 보시기에 너 얼굴이 참 아름답다 할 수 있는 그런 우리 얼굴이 돼 있습니까? 그런 중심이 돼 있습니까? 뭐 이렇게 저렇게 아름답게 화장을 많이 하고 거기에 뭐 이렇게 저렇게 성형을 잘해서 하나님을(에게) 이러니까 내 얼굴이 이쁘지 않습니까?

자 그것은 용모고. 하나님은 그것이 아니고 신령한 우리의 얼굴을 좋아하십니다. 하나님만 믿고 하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만 두려워하고 모든 대적에 대해서는 담대한 이 사람을 이 사람을 얼굴이 아름답다 그랬습니다. 여기서 다윗의 얼굴이 아름답다 이 말은 여자도 아닌데 무슨 아름답다 합니까? 우리에게 이 우리를 하나님의 신부로 여기고 이렇게 우리 신앙이 아름답다 그 말이요. 우리의 신앙생활을 하나님이 기뻐한다 그 말입니다. 자 이런 중심을 가진 위에 하나님이 기름을 부어서 왕이 되게 합니다. 이 중심을 가진 자에게. 기름을 부으니까, 성령의 감동이 되니까, 하나님의 신이 감동하니까, 이제는 그 위에 이것이 충만하게 되어서 그런 걸음을 그렇습니다.

충만하게 되고 나니까 그 뒤에 수금을 타는 자가 되고 찬송하는 자가 되고, 그 뒤에 골리앗과 싸워서 담대히 이길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된다 그 말이요. 자 우리는 이런 길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이런 길을 주셨습니다. 오늘도 우리가 어떡하든지 이런 다윗의 이 중심 위에 하나님이 기름을 부었다. 우리는 이 중심 가지기를 힘을 씁시다. 이 중심 가진 위에는 하나님이 우리를 왕으로 세우십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주십니다. 그 뒤에 항상 찬송하는 수금을 타는 자가 되고 이 골리앗과 싸워 이길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될 수가 있는 겁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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