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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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으로 인해 찬송하는 다윗, 악신으로 인해 원망하는 사울왕  
성경본문:09● 사무엘상16:22-23
1:25
    220913_화새.mp3 ()
 

22   이새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청컨대 다윗으로 내 앞에 모셔 서게 하라 그가 내게 은총을 얻었느니라 하니라
23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사울에게 이를 때에 다윗이 수금을 취하여 손으로 탄즉 사울이 상쾌하여 낫고 악신은 그에게서 떠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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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상 16 장 22 절 말씀

이새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청컨대 다윗으로 내 앞에 모셔서게 하라 그가 내게 은총을 얻었느니라 하니라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사울에게 이를 때에 다윗이 수금을 취하여 손으로 탄즉 사울이 상쾌하여 낫고 악신은 그에게서 떠나더라 네

다윗이 사무엘을 통하여 기름 부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왕이 되도록 하는 기름 부음이요. 결국은 마지막 왕이 되도록 하기 위한 기름 부음이요. 기름을 부으면 특별한 그런 은혜의 역사가 있게 되고 그 은혜 역사를 통해서 왕으로서의 그런 실력자가 되며 왕으로서의 그 일을 할 수가 있도록 해주십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냥 너는 오늘부터 너는 앞으로 왕이 될 것이라. 이렇게 하지 아니 하고 기름을 붓는 이유는 성령의 감화를 주신다 그 말이요. 하나님의 신이 크게 감동하게 하는 것이 기름 붓는 것이요.

그래서 다윗에게 그 많은 형제들 중에서 이스라엘 나라의 그 많은 지파 중에서 또 지파 안에서 또 이새의 그 가정에 그 가정 중에서 그 형제가 많이 있는데, 그 8 형제 중에서 특별하게 이새(다윗)에게 기름을 부어서 그를 감동 감화시켜서 앞으로 왕으로서의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하신 겁니다. 그러면 그 다윗에게 기름을 부은 특별한 점을 어제 배웠습니다. 특별한 점. 그 중심이 하나님 보시기에 아주 특별해서 기름을 부었지. 아무나따나 중심이 악한 중심을 가졌는데 하나님은 기름을 붓지 않습니다. 선한 중심을 가질 때 ,그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고 빛이 붉은 그런 중심을 가지니까 하나님이 기름을 부었습니다.

그렇게 기름을 붓고 나니까 이 중심을 가진 자가 이제는 행하는 겁니다. 그 중심을 가지고 그 중심 위에 성령은 신이 하나님이 감동하니까 더 충만한 겁니다. 그 중심이 하나님이 기뻐할 만한 선한 중심이 더 충만하게 되어서 행하는 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일을 능히 더 잘하게 되고 그래서 왕으로서의 그 다스리는 많은 백성을 다스리는 그런 일이 되도록 하신겁니다.

자 그래서 여호와의 신이 다윗에게 크게 감동이 되고 나니까 첫 번째 나타나는 이 발표가 무슨 발표가 있었습니까? 다윗에게 첫 번째 나타나는 것. 기름을 붓고 나니까 다윗이 수금을 타는 이 일에 아주 능하게 되었다. 그 전에도 수금을 잘 탔지만은 하나님의 신이 그에게 크게 감동하니까 수금 타는 것이 얼마나 능하게 되었는고 하니 소문이 났다 말이요. 이 다윗이 수금 잘 탄다고 얼마나 소문이 나니까 "소년 중 한 사람이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베들레헴 사람 이새의 들을 본즉 탈 줄을 알고" 그래서 이렇게 많은 사람이 수금 타는 사람이라 하면 벌써 다윗이라는 그 소년이 수금 잘 타는 소문이 쫙 베들레헴에 다 깔린 겁니다.

자 이 일은 기름을 붓고 난 뒤에 성령의 감동을 받고 나니까 수금을 더욱 더 잘 탔다. 그래서 이 다윗에게는 성령의 감동이 와서 기름을 부었으니 감동이 왔고 사울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 당시에. 사울은 그때 하나님이 버렸습니다. 버렸기 때문에 다윗에게 기름을 부었다. 그러면 사울 왕이(을) 하나님이 버리고 난 뒤에 즉 기름 부음을 완전히 그것은 중단이 되었고 하나님의 신이 떠나버렸고 그 뒤에 어떻게 됐다 했습니까?.

악신이 왔다 했습니다. 악신이. 악신의 감동을 받은 겁니다. 악신의 감동.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이 그를 감동케 했다. 번뇌케 했다. 그래서 그 고통을 해소하려고 수금 잘 타는 사람을 불렀습니다. 수금 잘 타는 사람. 이 수금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악기입니다. 하나님을 찬송하는 악기요. 이 찬송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것이 찬송입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것.  감사란 말은 기뻐서 찬송하는 것이지 마음에 기쁨이 없는데 찬송이 됩니까? 찬송이란 말은 먼저 기쁨이 속에 충만하는 것이 전제가 되어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 기쁨에 못 이겨서 찬송이 나오는 겁니다. 찬송이 나온다 말이요. 자 그래서 기쁨에 대한 감사가 있고 그 감사가 넘치면 찬송이 됩니다. 찬송이라는 것은 감사가 넘쳐서 나오는 그 모습을 찬송이라 그럽니다. 입으로 찬송하는 것은 속에 이 기쁨이 너무 많이 그 충만하니까 입으로 그냥 감사가 터져 나오는 겁니다. 찬송이라. 찬송은 입으로 감사가 터져 나오는 것이 찬송이요. 수금을 타는 것은 그 감사가 터져 나와서 손으로 찬송을 하는 겁니다.

악기로 찬송을 하는 겁니다. 이 찬송은 하나님께 감사가 충만해서 그 감사가 넘칠 때 그걸 찬송이라 그런다 말이요. 악기로 찬송하든 입으로 찬송하든. 자 그러면 감사라는 것이 그것은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이요. 감사하는 마음이 들어서 그 감사하는 마음이 입으로 터져 나올 때 그것을 찬송이라. 악기로 터져 나올 때 그것을 수금이라. 이게 수금이라. 수금을 잘 탄다는 말은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되 손으로 악기로 감사한다 하는 겁니다.

자 그래서 찬송이라는 이 은혜가 제일 먼저 나타났습니다. 기름을 붓고 나니까. 반대로 이 사울 왕은 하나님이 떠나고 나니까 번뇌가 오게 됩니다. 이 번뇌는 무엇이겠습니까? 찬송의 반대는 뭐라 했습니까? 원망이라 그랬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던 자가 어느 날 어느 순간부터는 자꾸 원망을 하기 시작합니다. 원망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 일에 대해서도 원망요 저 일에 대해서도 원망이요. 원망하지 않는 일이 없고 전부 다 막 원망의 말이라. 원망하는 말. 찬송하는 말이 아니고 입으로 찬송해라. 그 반대가 입으로 전부 원망입니다. 이것도 원망 저것도 원망, 이것도 불만 저것도 불만, 이것도 불평 저것도 불평.

자 이렇게 하나님이 떠나버리면 하나님이 신이 떠나버리면 악신이 와서 원망하게 됩니다. 그래서 원망하거들랑 아 사울 왕에게 번뇌케 하는 것은 악신이 와서 번뇌하는 그것이 원망의 번뇌구나. 원망의 악신이구나. 내가 지금 원망하는 것을 악신이 들어서 그렇다. 사울에게 온 것처럼 내가 하나님 앞에 버림을 받았다. 성령이 떠나고 이 악령이 오니까 내가 지금 이 하나님께 원망하는 자가 됐다. 은혜에 대해서 감사하는 이것이 너무 강해서 찬송이 되어지고 충만하여 이 찬송이 자기에게 모든 이런 원망과 이런 것이 다 없어지는 동시에 그 찬송이 너무 강해서 다른 사람도 원망 가운데 있는 사람이 이 찬송을 들으니까, 이 다윗의 찬송을 들으니까, 치료가 다 돼버립니다. 치료가 다 되어버립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감사하는 말을 들으면 자기가 하나님께 원망하다가 사람을 원망하다가 하나님에 대한 찬송을 자꾸 말로 듣든지 설교로 듣든지 성경으로 읽든지 뭐 이렇게 그것을 자꾸 하나님을 찬송하다 보니까, 내게 있는 원망이 싹 다 사라지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다 변하게 됩니다. 다윗이 이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를 전하니까, 수금을 탄다는 말은 감사를 전하는 겁니다. 그에게도 하나님께 이 감사를 찬송을 그에게 전하니까 비로소 이 사울 왕이 원망에서 다 벗어났다. 원망에서 벗어났다.

그 하나님이 너가 지금 원망할 일이 아니다. 하나님이 널 구원하기 위해서 주신 이 좋은 현실을 왜 자꾸 원망하느냐? 하나님을 널 사랑해서 주신 현실이다. 그 말 듣고 보니까, 아 내가 참 잘못 생각했네. 나는 이 일로 인하여 얼마나 하나님 앞에  원망을 품고 이 사람에게 원망을 품은 것은 (잘못이다 하는) 그 말 한마디에 그냥. 하나님이 널 사랑해서 그렇다. 너희가 하나님이 여러 가지 현실 준 것은 너로 하여금 온전하고 구비하여 부족함이 없는 사람 만들기 위한 거 아니냐? 그 한마디에 그냥, 하나님을 감사하라는 그 한마디에 마음이 탁 변해져버렸다 그말이요. 아 내가 원망한 것은 내가 잘못이다. 내가 하나님 앞에 감사할 일이었네. 다윗이 수금을 이렇게 타니까 이 사울 왕의 마음이 상쾌해졌다.

원망하는 마음이 다 사라졌다. 감사하는 마음이 크게 참 기쁜 마음이 솟아났다 그말이요. 상쾌하다 말은 기쁘다 그 말 아닙니까? 감사하는 마음이 솟아났다 그 말 아닙니까? 그리고 우리가 자꾸 원망이 되거들랑 이 사올처럼 불평이 되거들랑 다윗의 그 찬송을 들으면 됩니다. 즉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서 기쁨과 감사를 가지면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서 감사를 하면 그 원망은 다 사라집니다. 그 모든 악신은 다 사라집니다. 그 모든 그런 번뇌는 다 사라집니다. 사라지고 상쾌하게 됩니다. 기쁨이 옵니다. 그 사람도 감사하는 사람으로 변합니다.

그래서 성령이 떠나면 첫째, 원망이 오고 성령이 오면 감사하고 찬송이 오고. 자 이것을 우리가 봐야 됩니다. 내 마음에 감사와 이런 찬송이 내게 일어나느냐? 내 마음의 감사가 충만하여 내 입술로 찬송을 하고 모든 수금으로 찬송하는 이 사람이 되어 있느냐? 그렇지 않으면 내 마음에 원망하는 마음이 가득 차서 내 입술로도 원망하는 말을 지금 하고 있느냐? 이것이 곧 하나는 사울 왕이요. 번뇌하는 사울 왕이요. 하나는 하나님을 찬송하는 다윗이요. 이것이 우리 구원에 얼마나 크고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 마음에 벌써 원망하는 마음이 있으면 하나님에게서 벌써 다 떠난 것이요. 전부 죄악의 길로 갈 수밖에 없고, 감사하는 마음이 넘치는 사람은 그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의 뜻대로 믿음의 길로 가게 되는 겁니다.

하나님으로 기쁨이 없고 감사가 없다 보니까, 세상으로 무엇을 기쁨을 얻을라고, 세상으로 무슨 이런 위로를 받을라고, 세상으로 그 모든 것을 자기가 즐겁게 하려고, 그렇게 나가지 않을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우리가 감사가 끊겨버리면 찬송이 끊겨버리면 세상에 있는 것을 찾게 됩니다. 세상의 무엇이 나를 기쁘게 할까?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사람은 기쁨이 없이는 못 삽니다. 기쁨을 위해서 삽니다. 어떤 사람은 기쁨이 없으니까 음식 먹는 것을 기쁨으로 삼아서 좋은 음식 찾아서 항상 다니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 기쁨이라도 있어야 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어떤 사람은 명예, 자기 명예를 위해서 자기 소유도 아끼지 아니하고 자기 수고도 아끼지 아니하고 자기 명예를 위해서 합니다. 몸을 아끼지 안하고 수고도 아끼지 않고 그렇게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명예라는 그 기쁨을 가지고 삽니다. 또 어떤 사람은 재물, 재물을 많이 가지는 그 기쁨으로 밤낮 주야로 일을 해서 내가 어떡하든지 재물을 많이 모아야 되겠다. 재물을 모으는 그 기쁨. 다 사람은 이런 기쁨 없이는 못삽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런 재물이나 영광이나 이런 모든 이 땅의 모든 재미나 그런 것의 마지막 끝이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거는 기쁨이 나중에는 다 슬픔으로 변하고, 큰 그것은 고통으로 다 변한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런 기쁨이나 그런 것은 우리의 기쁨으로 여기지는 않습니다. 나중에 변해서 자기한테 고통이 된다는 거, 변해서 거기에 다 슬픔이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것은 아예 돌아보지 않는 겁니다. 그래서 아 우리의 기쁨은 어디 있느냐? 구원에 있다. 영생하는 구원에 있다. 구원이 이루어지는 거기에 우리의 기쁨이 있지. 구원에 대한 기쁨, 이 기쁨을 찬송하는 겁니다. 구원에 대한 기쁨을 찬송해야 됩니다. 우리는 찬송할 때, 항상 하나님의 은혜를 찬송하는 입으로 찬송할 때, 구원에 대한 기쁨,

이 세상의 어떤 이런 땅에 있는 이런 여러 가지 하나님이 주시는 여러 가지 이런 좋은 것들 땅에서 의식주에, 모든 자기의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 생의 자랑을 채우는 또 이런 소유의 능력을 소유를 이렇게 충만하게 하는 이런 기쁨은 다 썩어질 기쁨이요 슬픔으로 다 변할 기쁨이요. 반드시 눈물이 뒤에 흐르는 기쁨이요. 뒤에는 마지막은 다 후회하고 탄식할 기쁨이요. 에서는 그렇게 이 사냥을 하면서 좋은 것을 얻었고 팥죽을 먹으면서 그렇게 기뻐했지만, 나중에 눈물을 흘리면서 회개할 기회를 얻지는 못했다. 눈물을 흘렸다. 그러나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했다. 그랬습니다. 자 그래서 우리의 기쁨은 이 세상 기쁨이 아니요. 이 세상 기쁨은 안 믿는 사람들이 가지는 기쁨이요. 이 세상에서 살다가 영원한 이런 음부 지옥으로 갈 그런 사람들이 가지게 하는 쁨입니다.

우리는 그것이 아니요. 영생에 대한 구원에 대한 기쁨이 우리의 기쁨이요. 자 구원이 이루어지는 그것이 우리의 기쁨이지. 자 구원은 어떻게 이룹니까? 우리에게 피와 성령과 진리를 주심으로 인하여 우리의 구원이 이루어지도록 한 겁니다. 피의 은혜, 성령의 은혜, 진리의 은혜, 이것이 우리에게는 기쁨이요. 내가 피의 은혜가 내게 오고, 성령의 은혜가 내게 오고, 이런 진리의 은혜가 내게 왔을 때 그것이 기쁨이라 그 말이요. 왜? 그것으로 인해서 믿음으로 살 수 있기 때문에. 믿음으로 살아서 구원은 비로소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피와 성령과 진리의 이 은혜에 대한 기쁨과 감사를 우리는 가져야 됩니다. 그러므로 인하여 우리가 믿음으로 사는 또 믿고 행하므로 사는 요 믿음의 은혜에 대해서 우리가 기쁘고 감사함을 가져야 됩니다.

그러므로 인하여 여러 가지 현실 가운데서 우리에게 여러 가지를 하나님이 구원을 해 주니까 여러 가지 현실 주심을 기쁨으로 삼아야 됩니다. 그 결과는 구원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영생에 대한 이것을 우리의 기쁨으로 삼아야 됩니다. 자 우리가 기쁘하고 감사해야 될 이유와 그 근거가 뭡니까? 첫째는 우리에게 구원을 이루기 위하여 피와 성령과 진리를 주신 이 은혜에 대해서 기쁘고 감사하고, 두 번째는 그러므로 인하여 우리가 믿고 행할 수 있는 믿음을 믿음의 은혜 주심을 감사하고 기뻐하고, 또 세 번째는 또 이 구원을 주시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현실을 주심을, 여러 가지 현실 주심을 그걸 기쁘고 감사하고, 마지막 네 번째는 뭡니까? 그러므로 인하여 영생이 마지막 이루어지니까 영생의 구원을 주심을 그것으로 인하여 기뻐하고 감사하는 이 사람이 되어야 그 사람이 참으로 기뻐하는 사람이요. 참으로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이 감사가 넘쳐서  찬송할 수 있는 사람이요. 이 기독자의 힘은 이렇게 기뻐하는 것이 힘이요.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이 힘이요. 거기에는 아무것도 이 죄가 못 들어옵니다. 하나님의 이 구원에 대한 이 감사, 믿음에 대한 감사, 피와 성령과 진리를 주신 감사, 여러 가지 현실 주신 감사. 이 감사가 충만한데 그 속에 마귀가 틈타지를 못합니다.

마귀가 들어오지를 못합니다. 이런 기쁨이 있는데, 마귀가 야 너 오늘 죄를 짓자. 그 죄를 보니까, 이거는 망하는 것이고 죽는 것이다. 그 뒤는 눈물이 있고 그 뒤에는 반드시 고통이 있고 이걸 훤히 보이니까 그 사람이 죄를 지을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지금 기뻐하고 감사하고 충만한데, 그래서 감사하고 기뻐하는 속에서는, 찬송하는 속에서는 이 마귀가 오다가도 다 도망을 가 버립니다. 다 도망 가버립니다. 그런데 감사와 기쁨이 떠나면 원망이 없고 슬픔이 오고 여러 가지 낙심이 오고 근심이 오고 그 속에 마귀가 들어와서 야 이래 살아봐야 뭐하노? 너 이런 죄 지으라 하면 예, 이거는 재미가 없고 기쁨도 없고 이러니까 뭐 세상 기쁨이라도 가져야 될 거 아닙니까?

이렇게 해서 하나님(악신)이 아각을 남기라, 그 아각을 통해서 너는 기쁨을 가지고. 너는 좋은 우양을 남기라, 그걸 너가 가지니까 그 기쁨을 너는 가지게 된다. 그러니까 속에 기쁨과 구원에 대한 기쁨과 이런 감사가 없다 보니까, 세상에 대한 기쁨과 세상에 대한 감사를 넣어야 됩니다. 그것이 들어와야되니까. 사람이 그것 없이는 못 사니까. 우리는 기쁨 없이는 못살도록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모를 때는 의식주에 대한 기쁨만 가지고 살았습니다. 다른 기쁨이 없는 줄로 알았습니다. 의식주에 대한 기쁨. 그래서 돈 많이 벌고 자기가 명예가 참 높아지고 또  참 아름다운 것을 내가 다 내가 눈으로 보므로 그것을 다 가지고 또 육신의의 평안과 육신의 쾌락을 누리는 그것이 행복인 줄 알았습니다.

그것이 의식주이 행복이 제일 큰 행복인 줄 알고 우리도 그렇게 알았지만 이제 보니까, 그 행복은 마지막 다 사망으로 가는 거니까 눈물이 다 서려 있는 그런 행복이었습니다. 눈물이 서려 있는 것, 후회가 있는 것이요. 마지막 고통이 있는 그런 행복이기 때문에 이제는 우리가 알고 보니까, 아니라 그것은 우리의 행복이 아니고 우리가 기뻐할 것도 아니고 우리가 감사할 것도 아니고,

우리의 기쁨과 감사는 믿음에 있다. 우리가 믿음의 은혜를 받을 때, 믿고 행하는 그 은혜 받을 때 그것이 제일 기쁘다. 왜? 그 믿음으로 구원을 얻기 때문에. 구원의 은혜보다 이거는 구원의 은혜는 마지막까지 더 기쁘고 더 기쁘고 영원히 가도 더 존귀하고 더 존귀하고 그것은 슬픔으로 변하지도 아니하고 그것은 다 고통으로 변하지도 아니하고 더 충만하고 충만한 이 구원의 기쁨이 있는데, 우리가 이 구원의 기쁨을 항상 기뻐하라 그랬습니다.

이 구원에 대한 기쁨은 항상 기뻐하라. 항상이라는 말은 이 땅에 살다가 세상을 떠날 때까지 그 구원에 대한 기쁨이 떠나지 않도록 해라. 그 구원의 기쁨이 떠나버리면 세상 기쁨을 너는 찾을 수밖에 없다. 즉 구원의 기쁨이 떠나 버리면 세상 기쁨을 찾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그래서 충만케 하면 이 세상이 들어오지를 못한다.

그래서 오늘 여기에 찬송하는 것, 수금을 잘 타는 하나님의 신이 감동하니까 다윗에게는 수금을 잘 타는 소문이 날 정도로 그만큼 충만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사람이 되었고 찬송하는 사람이 되었고 그래서 그 찬송이 자기를 기쁘게 하고 자기를 평안케 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 사람이 수금을 타면 많은 사람이 그 악신에서 다 풀려난다. 원망 속에 갇힌 자가 다 풀려난다. 그들이 하나님을 찬송하는 사람이 된다 그 말이요.

자 그럼 오늘 아침에는 우리가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기름 부음을 받아서 찬송하는 찬송이 입에서 나올 때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구나. 내 입에서 원망이 나고 내 마음이 자꾸 원망하는 마음이 생기고 내 입에서 원망하고 불평하는 말이 나오거들랑 아 내게 사울처럼 성령이 떠나고 악신이 와서 나를 번뇌케 하여서 그랬구나. 우리 이렇게 성경을 가지고 자기를 냉정하게 분석하고 이렇게 상대를 해야 그 사람이 희망이 있지. 그런 것 상관없이 내 마음이 그래서 그렇지. 그러면 그 사람은 악신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이 감사와 이 기쁨과 감사와 이런 것이 속에 있도록 오늘도 더욱 더 힘을 씁시다. 힘을 써서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 자 은혜에 대한 은혜가 몇 가지라 했습니까? 첫째는 피와 성령과 진리의 은혜를 주어서, 우리로 하여금 두 번째는 믿게 해서 믿고 행하게 했고, 세 번째는 어디에서 여러 가지 현실을 주므로 그 현실도 감사하고, 믿게한 고 믿게 해주는 고것도 감사하고, 피와 성령과 진리를 주신 이 은혜도 감사하고, 마지막 그로 인하여 믿음으로 인하여 마지막 얻는 것을 구원이요. 영생이요. 구원에 대한 이 은혜를 감사하는 겁니다. 이 은혜를 기쁘하고 감사하는 이런 우리가 돼서 그래서 항상 감사하고 범사에 우리는 감사해야합니다.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라 그랬다 말이요.

예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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