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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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부음받아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라  
성경본문:52● 데살로니가전서05:15-22
1:34
    220914_수새.mp3 ()
 

15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오직 피차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좇으라
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19   성령을 소멸치 말며
20   예언을 멸시치 말고
21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22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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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전서 5 장 15 절 말씀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오직 피차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좇으라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성령을 소멸치 말며 예언을 멸시치 말고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모든 모양이라도 버리라 네

다윗이 하나님의 택함을 받아서 왕으로 세울 이 기름부음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 기름 부음을 받는다 말은 성령의 충만함을 받는다 하는 뜻입니다. 사람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을 때와 이 성령의 은혜를 받지 못할 때 차이가 어떤 차인가? 성령의 은혜를 받기 전에는 우리의 믿음 생활이 그렇게 힘있게 모든 대적을 다 이기며 자기를 다 꺾으며 십자가를 다 걸어가며 그런 걸음을 걸을 수 있으나 성령의 은혜를 받기 전까지는 그런 걸음을 온전히 걷지는 못합니다. 성령의 은혜를 받으면 100 점짜리가 된다 그 말입니다. 이 신앙이 100 점이 된다는 말은 하나님이 기뻐한다 말이요, 하나님이 인를 친다 그 말이요. 그래서 우리에게는 성령의 이 은혜를 받아야 되지, 성령의 충만함을 받을 때, 즉 기름부음을 받을 때 그 사람은 이 말세에 모든 환란도 다 이기며 거기서 구원을 이루어갈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 믿는 자에게는 성령의 은혜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윗에게 기름 부음을 받았다는 말은 성령의 은혜를 주어서 하나님의 신이 감동을 해서 왕의 일을 온전히 할 수 있도록 100 점이 되도록 그렇게 하기 위해서 기름을 부었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게했다 그 말이요. 우리는 다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살 우리들이요. 이 땅에서도 왕의 책분을 가졌고 제사장의 직분을 가졌고 우리는 선지자의 직분을 가지고 그 실력을 이 땅에서 이루기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을 떠나면 하나님이 왕으로 세우시고 제사장 선지자로 세우십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직분이요. 하나님이 우리를 하나님 다음에 이런 위치에 세워서 만물을 이렇게 다스릴 수 있도록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요. 하나님의 역사요. 이걸 이루는 것이 하나님이 예정이요. 하나님의 주권의 역사입니다.

자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은혜를 받을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다윗이(에게) 이 기름 부음을 받을려면 어떻게 했기 때문에 기름을 부었느냐? 그냥 보통 사람에게 하나님이 기름 붓는 것이 아니고 특수한 무언가가 있어서 다윗에게 기름을 부었습니다. 그 형제들도 나름대로 특수성이 있었지만 그런 특수성을 가지고 기름 부은 것이 아니라 이 다윗에게는 특수성이 있어서 기름을 부어서 성령의 충만함을 받게해서 그 사람이 왕으로서 일을 온전히 할 수 있도록 했다 그 말이요.

우리도 이 땅에서 왕의 실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성령의 충만을 받아야 됩니다. 성령의 충만을 받는 그 조건이 뭡니까? 다윗의 형들에게 없는 조건이요. 형들은 세상 실력이 뛰어났습니다. 용모와 신장이 또 모든 하는 실력이 세상 실력이 그 말입니다. 뛰어났지만 하나님이 그걸 보고 기름 부은 것이 아니고 그것은 기름 부을 조건이 아니라. 아니라 하고 버렸습니다. 하나님이 기름 부을 조건은 그 중심이(을) 보니까 너무 이쁘다 그 말이요. 중심을 보니까 너무 아름답다. 아름답다 하는 말은 하나님이 마음에 기쁘다 그 말입니다. 아름다운 것 보면 야 참 좋다 참 좋다 이것 아름다운 거 아닙니까? 저 사람이 너무 내가 좋다. 이 아름다움 아름다움을 보고.

자 아이가 아름답다 하는 것하고, 젊은 남녀가 아름답다 하는 것하고, 부모가 자식을 향해서 아름답다 하는 것하고. 그 아름다움의 그 말은 똑 같아도 그 속에 차원이 좀 다릅니다. 남녀가 아름다운 것은 용모가 아름답다는 그 남녀가 보통 아름답다 그렇게 해서 용모의 아름다움에 따라서 그래서 사람이 나는 저 사람을 좋아한다. 이렇게 할 수 있지만,

부모가 자식을 너 이렇게 아름답다 여길 때는 그 용모를 말하는 것이 아니요. 하는 행실이 너무 아름답다. 너무 좋다. 사랑스럽다. 그래서 90(나이) 먹은 부모가 60 먹은 할아버지 그 자식을 통해서 이 너무 아름답다. 너무 이쁘다. 너무 이쁘다 그런다 말이요. 무슨 60 넘은 자식을 보고 이쁘다 하는 것은 용모를 말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그 행실이 그렇다 말이요. 그래서 어떤 나이 드신 분이 우리 아들이 하는 것 보면 너무 이뻐서 요즘 내가 마음에 너무 흡족하고 너무 기쁘다 했습니다. 그래 무엇이 그리 이쁨니까? 그 마음 씀씀이가 이쁘고 그 행동 하나하나 하는 것이 너무 이쁘고 내 마음이 감동이 되고 내 마음이 기쁘다. 이것이 아름다운 겁니다. 그래서 이 다윗의 이 아름다움, 그 얼굴빛이 붉어서 아름다웠고 그 눈이 아름답고 그 얼굴이 아름답고 그래서 이 말은 그 중심이 아름답다, 중심이 이렇게 이런 중심을 가져서 기뻐한다. 그래서 기름을 부은 겁니다. 하나님이 기름을 부을 때는 기뻐서 기름을 붓지, 즉 한마디로 말하면 선한 중심을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기뻐했다.

반대는 뭡니까? 그 위에 형들은 세상 실력은 있는데, 악한 중심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향한 하나님 중심이 없기 때문에 그런겁니다. 하나님이 하나님 중심을 제일 기뻐합니다.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것을 제일 기뻐하지. 하나님 믿는 사람이 하나님 중심이 아니고 세상 중심, 사람 중심, 자기 중심, 이거는 악입니다. 이런 자에게는 하나님이 성령의 이 은혜를 부어줄 수가 없습니다. 너는 엘리압이다. 너는 아미나답이다. 너는 삼마다 아니라. 아니라 나는 네게 기름을 못 붙는다.  다윗을 보니까 얼마나 기쁘고 좋은 지, 얼마나 그 중심이 아름다운지 그걸 보고 부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말씀을 듣고 그 중심이 하나님 앞에 참 하나님 중심이 돼야 됩니다. 그 중심은 한마디로 말하면 하나님만 사랑하는 중심, 하나님만 믿으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중심, 하나님을 의지하는 그 중심을 가질 때 무슨 일로 만나도 하나님을 위하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중심, 무슨 일을 만나도 하나님만 의지하는 그 중심. 그 중심은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자 이렇게 기름부음을 받고 나면 어떻다 했습니까? 다윗에게는 무슨 일이 생겼습니까? 수금을 잘 탄다는 그런 소문이 베들레헴에서부터 온 이스라엘에 다 소문이 다 퍼졌습니다. 얼마나 수금을 잘 탔든지 소문이 날 정도로. 수금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악기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악기요.

하나님 찬송이 이전보다도 더 능하게 하나님을 찬송을 하는겁니다. 하나님을 찬송하는 이 실력이, 성령의 은혜를 받으면 하나님 찬송이 끊어지지 않습니다. 그 찬송으로 자기만 기쁜 것이 아니라 그 찬송을 듣는 자에게 그 수급을 듣는 자의 마음이 다 감동이 돼서 그 사람도 하나님을 찬송하는 사람으로 변화가 돼 버립니다. 하나님을 원망하는 사람이 그 수금을 타는 소리를 들으니까 마음이 그 원망하는 마음이 다 사라지면서 오히려 하나님을 찬양하는 그런 마음으로 변화가 됩니다. 이것이 복음이요. 우리는 참 하나님의 이 기쁨의 이 모두 하나님의 은혜를 전해서 내가 기뻐하고 감사할 때 다른 사람에게 전해서 그들도 기쁨이 없는 그들에게 감사가 없는 그들에게 그들도 감사와 기쁨으로 그들에게 다 전달이 돼서 그들도 하나님을 찬송하고 하나님을 기뻐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게 하는 것이 복음운동이요. 수금을 타는 것은 복음운동이요. 하나님의 기쁨과 찬송을 전하는 것입니다. 지금.

사울 왕이 지금 원망 속에 빠졌을 때 이  다윗이 가서 수금을 타니까 그 마음이 다 상쾌하게 됐더라. 그 모든 번뇌가 사라지고 마음이 기쁘다고 그 말이요. 막 기뻐서 하나님을 찬송하는 그런 사람이 되었다 그말입니다.  

오늘 본문에 본다면 어떤 누구를 대하든지 악으로 대하지 말고 선으로 사람을 대해라. 선으로 대해라. 누구를 대하든지 항상 선을 좇아서 대해야 되지 악으로 대하면 그 사람은 악한 사람이요. 악으로 대한다 말은 하나님 중심이 아닌 이 세상 중심으로 피조물 죽으심으로 대하는 것이 악으로 대하는 것이요. 우리는 사람을 대하면서 사는데 우리는 사람을 대할 때 선으로 대해야 됩니다. 그가 나를 악으로 대해도 나는 선으로 대해야 됩니다. 선으로 대한다 말은 항상 하나님을 먼저 생각하고, 선이라는 것은 하나님 중심이니까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므로 그 사람을 대하고, 하나님만 의지하므로 그 사람을 대해라. 이것이 선으로 사람을 대하는 겁니다.

사람을 대할 때 사람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 뒤에 서 계시는 주님이 나를 사랑하는 주님의 사랑을 가지고 그 사람을 대하고 그 말이요. 그 뒤에 계신 크신 전능의 능력을 가진 주권의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그 사람을 대하는 것이 선으로 사람을 대하는 겁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 사람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그 사람을 하나님의 큰 능력의 능력을 바라보면서 대하니까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 안 할 수 있겠습니까? 크신 하나님을 상대하면서 사니까 하나님 저 사람에게 저런 고통이 있으니까 저를 해결해 주옵소서 능력에 의지하면서 그 사람을 대하게 되고, 그 사람을 사랑하는 중심을 가지면 주님 저 사람을 위해서 내가 어떤 일을 해야 할까요? 이래야지 저 사람을 내가 이용해서 뭘 해보겠다. 저 사람이 저렇게 날 치니까 나도 치겠다. 이런 마음이 들 리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선으로 사람을 대하라. 하나님 중심으로 대하라. 하나님 사랑하므로 그 사람을 대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므로 그 사람을 대해라. 그 사람을 대할 때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대하니까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는 사람이 되고, 하나님을 사랑하면서 그 사람은 되니까 그 사람을 위해서 자기 있는 것을 다 들여서 희생을 하면서 그 사람을 사랑을 하게 됩니다. 자 우리가 사람을 대할 때 사람을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면서 대합니까? 그 사람을 위하면서 대합니까? 그런 마음 없이 대하는 것이 악으로 대하는 것이요.

그래서 우리는 말씀을 첫째, 선으로 이렇게 살라면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말씀을 듣지 아니하고는 그 사람이 선으로 살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말씀 자꾸 듣다 보니까 나도 이제는 주를 위해서 살아야 되겠다. 주로만 의지하며 살아야 되겠다. 이 사람에 대해서도 저 사람을 대해서도 주를 의지하면서 주를 사랑하면서 사람을 대하는 그 사람은 이게 모든 사람에게 다 선을 행하는 사람이요.

자 그 다음에 뭡니까? 항상 기뻐하라. 항상 선으로 대하고 선을 좇고 사람을 대할 때. 그 다음에 항상 기뻐하라 했습니다. 자 선으로 대할 때 선을 가진 사람에게 하나님이 성령의 충만함을 주십니다. 이 선한 중심을 가진 다윗에게 기름을 부었지 않습니까? 기름을 붓고 나니까 하나님 신에 크게 감동이 되었다 했습니다. 하나님의 신이 자기를 크게 감동이 되게했다.

그러면 이때까지 없던 그런 역사가 일어납니다. 무슨 역사가 일어나느냐? 이전에도 하나님을 인하여 기쁘고 감사했지만, 이제는 성령으로 충만하니까 그 기뻐하고 감사함이 마음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입술로도 그것이 발표가 됩니다. 그 다음에는 악기로도 손으로도 발표가 됩니다. 그러니까 마음으로 기쁘하고 감사하는 이 마음이 넘쳐서 어떻게 되었습니까? 입으로 이걸 입으로 기뻐하고 감사하는 것을 찬송이라 그럽니다. 기뻐하고 감사하는 것은 하나입니다. 기쁜 것 따로 있고 감사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기뻐하면 필연적으로 감사가 나오게 됩니다.

감사는 기뻐했기 때문에 기뻐했기 때문에 감사를 합니다. 이 기쁨이 원인이요. 앞바퀴요. 감사는 뒷바퀴입니다. 앞바퀴가 먼저 이렇게 가니까 뒷바퀴가 따라갑니다. 그런 것처럼 이렇게 우리는 기쁨이 먼저 있으면 감사는 필연적으로 나오게 됩니다. 기쁨과 감사는 하나라. 우리가 주의 은혜에 대해서 이게 기쁨과 감사를 가지는 것은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면 그 기쁨과 감사가 충만하게 발표가 될 정도로 그 감사와 기쁨이 다른 사람에게 소문이 날 정도로 그렇게 기쁨과 감사가 충만하게 됩니다. 우리는 성령의 은혜를 받읍시다. 성령의 은혜를 받을려면 말씀을 듣고 들어서 아는 대로 선을 선한 일을 행하는 일을 해야 됩니다.

(즉) 사람을 어떤 사람을 대하든지 선하게 대하도록 이렇게 하면 하나님이 기름을 붓는다 그말이요. 기름을 붓고 나면 기쁨과 감사가 충만합니다. 왜? 기름 붓고나면 주님의 이 크심과 사랑이 믿어지기 때문에. 주님의 사랑이 믿어지고 주님의 크심이 믿어지고 그러니까 그 사람이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을 수 없고 사랑하지 않을 수 없고 기뻐하지 않을 수가 없고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겁니다. 이 필연적이요. 그러니까 성령의 감동은 우리가 주님이 주신 이 은혜에 이 은혜의 이것이 다 믿어지니까 충만한 기쁨이 되고, 충만한 감사가 된다. 찬송이 된다.

그래서 기쁨과 감사가 생기거들랑 아 주님이 내게 이 하나님의 성령의 은혜를 주어서 내가 지금 이 기쁨이 생기고 감사가 생겼다. 반대로 이 사울 왕에게 번뇌가 생겼을 때는 어떻게 해야됩니까? 기쁨이 하나도 없습니다. 감사가 안나옵니다. 기쁨이 없고 항상 마음에 우울한 것뿐이요. 슬퍼하는 것뿐이요. 그 뒤에 감사가 아니라 원망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세상 살맛이 없다 그 말이요. 기쁨이 없으니까. 그러면 그 사람(의 결과)는  뭡니까? 하나님의 이 성령의 (은헤를) 벗어나면 기름부음을 하나님이 다 버렸습니다. 성령을 소멸한 겁니다.

성령을 과거에 주었지만은 성령이 소멸하고 나니까 그렇게 기쁨이 다 사라져버리고 감사가 다 사라져버리고 오히려 원망이 나옵니다. 슬픔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거기서 좀 더 나아가면 이제는 세상 기쁨을 찾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게 죄악의 길이요. 이 죄의 길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으로 인한 이 기쁨이 없으면 세상으로 향하는 그 기쁨으로 나아가는 이것은 음행이라. 영적 음영이라. 영적 음행. 하나님 대신 세상을 좋아해서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것을 영적 음행이라. 간음하지 말라는 것은 이 하나님에 대해서는 영적 음행을 가르칩니다.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라 세상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다 타락이 돼버립니다.

자 그래서 우리는 이 기쁨과 감사가 충만하도록 해라. 무슨 기쁨? 기쁨이라도 이 사람이 기쁨의 종류가 있고 감사의 종류가 있습니다. 이 감사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겁니다. 그 하나님께 감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기쁨이 있는데, 이 하나님이 주신 기쁨으로 기뻐해야 되지,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이 아니고 이 세상에 있는 누가 주고 누가 주는 그 기쁨을 기쁨으로 여기는 것은 여기서 말하는 기쁨이 아니요. 여기서 말하는 기쁨은 하나님께 감사해라 했으니까 하나님이 주신 기쁨이요. 하나님이 주신 기쁨이요 하나님이 주신 감사를 말하는 겁니다. 하나님 주신 기쁨은 어떤 기쁨이요? 이걸(가르쳐서) 주 안에서 기뻐하라 그랬습니다. 빌립보서 4 장 4절에 보면,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주 안에서 기뻐하라 했습니다. 주 안에서 기뻐해라.

자 그래서 우리는 기쁨이 주님을 인한 그 기쁨이 돼야 되지, 이 주님을 떠난 세상 기쁨은 전부 그 것은 다 마지막은 다 눈물의 기쁨이요. 눈물이 다 그 속에 있는 것이요. 사망이 그 속에 다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 기쁨은 주님 안에서 기뻐하라. 주님이 주신 기쁨입니다. 자 주님이 주신 기쁨 중에 제일 큰 기쁨이 뭡니까? 우리에게 뭐 주신 겁니까? 우리에게 사활의 대속을 주셔서, 이 사활의 대속의 공로를 주신 것이 제일 기쁜 것이요. 그 다음에는 우리에게 말씀의 이 기쁨을 주신 것이 두 번째요. 그래서 주님이 대속과 말씀의 이 은혜를 주신 것이 제일 기쁜 일이다.

왜? 주님의 대속을 믿을 때 구원이 되고, 주님의 말씀대로 행할 때 구원이 되기 때문에, 만약에 주님의 대속을 주지 안했고 말씀을 주지 안했다면 우리는 주님의 대속을 믿을 수 없고 주님의 말씀대로 행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 사람은 구원을 못 받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구원을 얻을 수 있도록 먼저 대속의 은혜인 요 피의 은혜를 주신 것을 제일 감사하고, 그 다음에는 뭡니까? 말씀의 은혜 주신 것이 그 다음으로 감사하다. 믿고 행할 수 있는 피와 이 말씀의 은혜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그런데 주님의 피와 말씀의 이 은혜를 우리는 피는 믿어야 되고 주님의 말씀은 행해야 되는데 누가 주님의 이 대속을 믿으며 누가 이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겠느냐? 성령의 은혜가 오면 다 믿고 다 행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령의 은혜가 세 번째 은혜요. 성령의 은혜가 제일 먼저 성령의 은혜가 오면 앞에 먼저 보낸 피의 은혜를 믿을 수 있고 하나님 말씀의 이 은혜를 행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두 가지로 말한다면, 피와 말씀의 은혜가 제일 중요하고 그 다음에 이것을 믿고 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성령의 은혜가 그 다음으로 중요합니다.

그래서 베드로가 변화산에 있는 예수님을 만났고 거기에 있는 엘리야와 모세도 보았고. 내가 이 셋 초막을 지어서 세 분을 모시고 내가 살고 싶습니다. 주님과 모세는 주님의 대속가 하나님의 말씀의 은혜요. 주님의 대속을 믿고 주의 말씀대로 행하는 이 일을 내가 하기를 원합니다. 그 말입니다. 그 다음에 엘리야는 성령의 은혜를 가르칩니다. 엘리야를 또 모셔서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내가 주님의 대속을 믿고 내가 이 모세를 통해서 주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이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는 것이 초막 셋을 짓고 살고 싶다 그랬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소원요. 이것이 은혜요. 이 세 가지가 은혜라 그 말이요.

그러니까 피와 진리와 성령의 이 은혜를 받은 것에 대한 기쁨, 거기에 대한 감사, 이것을 우리가 가져야 된다 하는 겁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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