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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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사에 감사하라  
성경본문:52● 데살로니가전서05:16-20
1:20
    220915_목새.mp3 ()
 

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19   성령을 소멸치 말며
20   예언을 멸시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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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살로니가전서 5 장 16 절 말씀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성령을 소멸치 말며 예언을 멸시치 말고 네

자 어제 밤에 이 말씀으로 우리가 하나님 앞에 먼저 해야 될 일이 무엇이냐? 기뻐하고 감사하라는 것입니다. 우리 믿는 사람이 기쁨이 없고 감사가 끊어지면 신앙이 다 무너져 버랍나다. 왜 기쁨이 없고 왜 감사가 없습니까? 받은 은혜에 대해서 그 은혜가 얼마나 귀하고 좋은지를 알지도 못하고 믿지도 못하니까 필연적으로 기쁨도 없고 감사도 없게 됩니다. 처음 예수를 믿을 때는 이런 영생의 이 길이 어찌 내가 받을 수가 있는가? 이 모든 마지막은 다 사망인데 양심이 그 사람을 일깨워서 마지막은 사망이라는 것을 알게 해주고 거기서 예수 그리스도로 인하여 우리가 사망에서 벗어나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이 갈을 주셨다는 여기에 얼마나 기뻐하고 여기에 평안을 가지고 기뻐하며 감사하며 그 신앙생활에 힘있게 다 들여가며 자기를 부인해 가며 이런 신앙생활을 출발을 했지만은,

그러나 차차 차차 그 처음에 있던 고 기쁨이 사라지고 처음에 했던 그 감사가 점점 소멸돼 버립니다. 그러면 그 사람의 권능은 다 없어져 버립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담대한 것이 아니라 비겁하게 되고 마지막은 죄를 짓는 이 사람으로 옛사람으로 돌아가 버립니다. 우리 속에 기쁨과 감사가 끊어지면 그 사람은 불의한 자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하라는 일을 하지는 못합니다. 그 기쁨과 감사가 없으니까 하나님이 하라는 명령을 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면 하나님이 하라는 것을 하지 못하는 것은 불의한 자라 그럽니다. 불의한 자라. 불의한 자로서는 끝나는 것이 아니라 불의는 죄지만은 사망에 이르지는 않습니다. 하나님이 하라는 걸 안 했으면 막바로 사망은 안 됩니다. 나중에 결국은 사망하면 되지만은. 불의는 무엇으로 나아가 합니까? 죄로 나아갑니다. 하나님이 하라는 것을 하지 않는 것 보면 나중에는 하나님이 하지 말라는 것을 하는 것이 죄요. 불법죄요. 이제 하나님이 하지마라는 요 불법의 죄를 짓고나면 이제는 그때는 사망이 오게 됩니다.

이것을 사망에 이르는 죄라. 불법의 죄는 사망에 이르는 죄라. 불의의 죄는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라. 당장에 사망에 이르지 않지만 그 불의죄는 결국은 죄를 짓게 만드는 것이요. 그 불의하게 되면 죄가 문 앞에 엎드린다 그랬습니다. 사망에 이르는 죄, 불법죄가 문 앞에다 엎드립니다. 불의한 죄를 지으면 아직 들어오지는 않았자만 곧 들어올 것이다 그 말이요. 그래서 이 불법죄가 들어와 버리면 그만 사망이 돼버립니다. 그래서 절단이 나버립니다. 하나님이 크게 멸망 속으로 갈 수밖에 없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내 마음에 기쁨이 사라지고 감사가 사라질 때는 비상등이 켜진겁니다. 빨간불이 켜졌다. 신앙의 빨간불이라. 위급한 때라. 기쁨이 없으니까 나중에는 원망이 되고, 기쁨이 없으니까 결국은 낙망이 되고 근심도 되고, 기쁨이 없으니까 나중에 이 세상 기쁨을 찾아 나서는 사람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고게 영적 음행이라. 영적 간음이라.

자 그래서 우리가 이 기쁨은 어떤 기쁨을 가져야 되느냐? 세상에 있는 썩어질 것 그것 많이 주면 그것 보고 기뻐하는 의식주로 인하여 기뻐하는 그런 기쁨이 아니라 그 말이요. 이 세상에 있는 그런 기쁨은 마지막은 다 정죄를 받는 기쁨이기 때문에 그래서 모세도 왕궁의 왕자로 있으면서도 그 공주의 아들로 있으면서 평생을 그 왕궁에서 호의호식 누려가면서 살 수 있는 그런 형편에 있었지만 모세는 거기서 나왔습니다. 그것을 죄악의 재미를 다 버리고, 죄악의 낙을 다 버렸다 그랬습니다.

죄악의 낙도 좋기는 좋은데 그러나 그것은 죄악의 애굽에서 사는 그 왕자로 사는 것은 죄악의 낙이기 때문에 살 때는 좋지만은 마지막은 다 멸망이란 것은 하나님이 그 모세의 마음에 깨닫게 해줬고 그 모세의 어머니 요게벳을 통하여 또 그것을 알게 해줘서 자랄 때 그것을 다 심어주니까 그것이 마음에 우리는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으로 인하여 이 구원의 이 영광을 누리고 구원의 이 은혜를 받아 사는 것이 그것이 참된 사람의 길이라는 것을 어릴 때 유모로 해서 그 모세를 교육을 시켜 놓은 겁니다. 그러니까 어릴 때 그 교육을 받은 그 모세가 자라서도 내가 왕궁에서 죄악의 낙을 누리며 내가 살 일이 아니라 나는 이스라엘 백성과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을 받기를 원하여 그래서 거기서 하나님의 뜻대로 하다가 핍박을 받아서 거기에서 쫓겨난 겁니다.

자 그래서 오늘 우리가 기뻐하라 한 것은 세 가지라 했는데 어제 세 가지 뭐라 했습니까? 주 안에서 기뻐해라. 세상의 낙을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주 안에서 기뻐하라 했습니다. 주 안에서. 이때 그래서 기뻐하라 할 때는 항상 주 안에서 기뻐하는 것이지. 잘못하면 이것을 세상에 하나님이 이런 은혜 주셨다, 저런 은혜 주셨다, 뭐 내게 이런 뭐 물질의 은혜 주셨고 지위의 은혜 주셨고 이런 참 높임의 은혜 주셨고 이런 부자 되게 해주셨고, 이걸 은혜라고 하면서 그 안에서 기뻐하는 이런 사람이 되기 쉽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아니고 세 가지 뭡니까?

피와 진리와 성령을 주신 이 은혜를 기뻐하고 감사해라 했습니다. 요 세 가지 은혜. 제일 큰 은혜가 뭡니까? 대속의 은혜, 피의 은혜입니다. 그 다음 두 번째 은혜는 계명의 은혜, 세 번째는 성령의 은혜입니다. 이 세 가지 은혜가 없었다면 한 가지라도 없었다면 우리는 영원한 영생의 구원을 받을 수 없고, 영원한 멸망에서 나올 수도 없고, 영원한 영생을 받을 수 없는 우리였지만은, 이 세 가지를 하나님이 주심으로 인하여 우리가 모든 사망에서 벗어나 영원한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이것을 주셨으니까 이 은혜에 얼마나 우리가 기뻐해야 될 일이고 얼마나 감사해야 될 일이냐? 자 주님의 피는 주님의 사활의 대속입니다.

우리 대신 이렇게 죽고 부활하심으로 죄 문제를 해결했고 의 문제를 해결했고 하나님과 화친 문제를 예수님이 법적으로 다 해결되는 겁니다. 이게 예수님의 대속입니다. 법적으로. 그 법의 하나도 저촉이 안 되도록 해결한 겁니다. 그런데 그 효력이 내게 올라 그러면 행해야 됩니다. 그걸 믿고 행해야 됩니다. 주님의 대속을 우리가 믿고 그 계명대로 행할 때 그 효력이 내게 나타나서 죄 없는 자가 되고 의로운 자가 되고 하나님과 화친한 자가 되고 영생의 소망을 가질 수 있는 자가 됩니다. 그러니까 대속을 주었지만은 믿지 않으면 그 효력이 오지 아니하고 그 하나님의 계명을 행하지 아니하고는 그 효력이 내게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떡하든지 주 예수를 믿어 또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해라. 그래야 너가 영생을 얻을 수가 있다 그랬단 말이요.

그런데 믿을 수 있도록 주님의 대속을 믿을 수 있도록, 주님의 계명을 행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성령을 주십니다. 이 성령을 받고 난 뒤에는 비로소 그 사람이 주님의 대속을 온전히 믿고 주님의 이 계명을 온전히 지키는 이 사람이 되어서 구원을 얻는 겁니다. 그래서 이 세 가지 주신 은혜가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지 이 기쁨과 감사를 가지라. 이것을 주 안에서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거듭 말하는 것은) 강조입니다.

이거보다 더 기쁜 일이 없고, 이것이 제일 너는 기뻐해야 될 일이고, 이것이  제일 너는 감사해야 될 일이다.  그래서 초막 셋에 이 초막 셋을 짓고 살고 싶다. 이 안에서 살고 싶다 그 말이요. 이것을 떠나서 이 은혜 떠나서 살기를 원치 않는다. 항상 이 은혜 안에서 기뻐하며 감사하며 이 은혜를 입고 그대로 살기를 원하는 이 사람이 되라. 이 세 가지 감사해라 했습니다.

오늘은 한 가지 더 거기에 추가해서 세 가지가 아니라 한 가지 더 감사해야 될 일이 있습니다. 기쁘고 감사해야 될 네 번째를 증거하고자 합니다. 자 여기에 보니까, 항상 기뻐하고 그 뒤에 18 절에 범사에 감사하라 했습니다. 범사에. 기쁘하고 감사하는데 이거는 세 가지에 대해서 기뻐하고 감사하고 주 안에서 기뻐 감사하고, 이제는 "범사에 감사하라" 범사를 기쁘하고 감사하라. 범사란 말은 무슨 뜻입니까? 우리가 만나는 모든 현실(을 말합니다). "범"이라는 말은 "모든" 이란 뜻이요. "사"는 "일 사"자요. 우리가 만나는 모든 일을 다 감사해라. 즉 우리가 만나는 모든 현실을 감사하라 그 말이요. 현실 감사입니다. 이거는. 피와 성령과 진리를 주신 이 은혜에 감사가 아니라 이 현실 감사입니다. 우리의 구원은 믿고 주님의 대속을 믿고 주의 계명대로 행하는 것은 어디에서 합니까? 현실에서 합니다. 현실을 떠나버리면 이거는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세상을 떠난다는 말은 이 몸에서 벗어나는 것이요. 즉 세상을 떠난다는 것이요. 현실을 완전히 종결한다는 뜻입니다. 세상을 떠난다는 것은. 이 현실이, 이 땅에 살고 있다는 뜻은 현실 속에서 현실을 만나서 살고 있다 그 말입니다. 어떻게 저희가 병 중에 있든, 큰 이런 참 식물인간이 돼 있든, 무슨 어떻게 돼 있든 간에, 이 땅에 아직도 살고 있다는 말은 현실을 만나고 있다 그런 말이요. 이때의 현실을 너는 기쁘하고 감사하라. 이것을 범사에 감사해라 그랬습니다. "사"라는 말은 일 아닙니까? 현실이 일이요. 범사라는 것은 모든 일에, 자 일이라는 것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누는데, 현실은 내게 육적으로 너무 좋은 일이 있습니다. 또 육적으로 너무 고난스러운 일이 있습니다.

그러면 육적으로 좋은 일이 생기면 예를 들면, 의식주가 아주 잘 되고 자기 몸이 아주 건강해지고, 자기가 아주 다른 사람에게 존대도 받고 육적으로 잘 될 때 이런 현실이 하나 있고, 육적으로 말할 수 없이 고통이 오는 고난이 오는 이 현실이 있고 또 육적으로 여러 가지 가난이 오는 그런 현실이 있고 또 육적으로 말할 수 없는 천대 받는 그런 현실이 옵니다. 요것을 가르쳐서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그랬습니다. 이걸 이 하나님이 "여러 가지 시험"이라고 그랬습니다. 다른 말로 하면 "핍박"이라. "여러 가지 핍박을 만나거든" 어떤 핍박? 널 고난스럽게 만드는 핍박, 널 고난스럽게 만드는 시험 그 말이요. 널 가난하게 만드는 시험, 늘 멸시되게 하는 천대 받는 그런 시험, 그런 현실을 만나거들랑 어떻게 됩니까? 기뻐해라 그 말이요.

이걸 만나거든 기뻐하라.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범사란 말은 육적으로 아주 좋은 현실이 있고 거게도 감사하고 하나님이 육적으로 내게 이 좋은 현실을 주셔서 이 모든 하나님의 이 시험이 왔을 때 그때 이길 수 있도록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이 육적으로 강건케 해주셨으니까 감사합니다. 이 육적으로 강건케 된 이 강건을 환란 때 잘 준비할 수 있는 준비의 도구로 이용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평안을 주실 때는 육적으로 평안을 주실 때는 "하나님! 평안의 기회를 가지고 허송세월하지 말고 환란 때를 준비하는 준비에 이 사람이 되도록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그래야 되고,

근데 이제는 환란이 옵니다. 핍박이 옵니다. 여러 가지 시험이 옵니다. 그런 련실이 옵니다. 이 현실에서도 감사해라. 자 환란이 오면 왜 감사해야 됩니까? 핍박이 오면 왜 감사해야 됩니까? 자 핍박이라는 것은 의의의 길로 나갈 때 당하는 것이 핍박이요. 의의 길로 나아갈 때 그때 여러 가지 고난과 가난과 천대를 받을 때 핍박이라 그럽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죄를 짓다가, 너는 의의 길이 아니라 이 모든 죄짓다가 만나는 그런 가난도 있고 죄 때문에 만나는 고난도 있고 죄 때문에 만나는 그런 천대도 있습니다.

죄를 짓다 보면 그 사람이 천대 받게되고, 하나님이 참 천하게 하나님이 만들어 버립니다. 자꾸 죄를 짓게되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가난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 다음에 고난 속에 들어가게 해버립니다. 이때 가난과 고난과 요런 그 천대는 의로 인하여 오는 것이 아니라 죄로 인하여 오는 겁니다. 자 죄로 인하여 오는 것은 무었하라고 하나님이 그것을 보내십니까? 회개하라고. 죄 때문에 오는 고난이 오거들랑 회개하라고. 죄 때문에 가난하거든 회개하라고. 죄 때문에 천대를 받거든 회개하라고. 그래서 죄 때문에 오는 이런 징계가 오거들랑 징계도 이렇게 고난 가난 천대입니다.

이건 죄 때문에 오는 건데. 이럴 때 하나님이 그것을 회개케 하기 위해서 회개를 돕기 위해서 오는 겁니다. 우리가 스스로 회개를 못 하니까 그걸 회개를 도와주기 위해서 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죄로 인하여 이 세 가지는 만나도 감사하고 주님 회개하라고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이거를 내가 힘을 얻어서 회개하겠습니다. 가난이 오니까 가난이 오기 전에는 아무리 죄를 지어도 가난이 아니고 점점 부자되니까 회개를 못하다가 가난이 탁 와버리니까 다 깨져버리니까 비로소 회개하기가 얼마나 좋은지. 징계는 우리를 회개케 하기 위한 징계요. 징계가 오면 우리가 스스로 회개 못하는 자가 회개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징계입니다.

또 핍박이 오면 핍박은 의로 인한 핍박입니다. 의로 인한 핍박. 그래서 의를 위하여 핍박 받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다 위로를 받고 영생을 다 얻게 된다 그랬습니다. 영생을 얻게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때문에 당하는 핍박은 참 그 핍박 하나하나는 전부 다 영생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이 하라는 그 계명을 지키려고 주님이 믿으라는 이 주님의 대적을 믿는 것 때문에 내게 고난이 오고, 믿고 행하는 것 때문에 그 믿고 행한다고 지금 내게 고난도 오고 가난도 오고 천대도 온다면 그것을(은) 결국은 자기에게 무엇 줄라고 그럽니까? 고 때 천대 받고 고난받고 가난 오는 것은 전부 다 영생이 됩니다.

고 때 없어진 것, 그 때 고난 받은 것, 고 때 천대 받은 것, 그 때 가난이 된 것은 그것이 자체가 전부 다 영생이 다 되어버립니다. 그러니 이런 여러 가지 핍박의 고난의 이 환란이 오거들랑 기뻐해라 그 말이요. 그래서 기뻐합니다. 우리 고난이 오면 아 고난이 없었으면 좋겠다. 슬퍼하고 낙망하고 원망하고 이렇게 되기 쉽지만은 실은 그 의로 인한 핍박은 막바로 그것이 다 영생이 되게 합니다. 이 생명에게 삼키게 되는 그 순간이라. 그 순간이라. 그러니까 핍박이 오면 이 도를 아는 사람은 좋아합니다. 기뻐합니다.

없어질 것 썩어질 것이 전부 다 거기에 의로 고난과 가난과 천대를 받아서 그 가진 것이 다 깨져버리니까 그것이 전부 영생이 다 되어버립니다. 깨지는 동시에 사망이 생명에게 삼키게 됩니다. 죽을 것이 죽지 않을 것으로 다 다시 살아납니다. 자 이 도를 이 비밀을 아는 우리는 의로 인한 핍박 때는 그런 현실을 만나거들랑  기뻐해라. 그 현실을 기뻐해라. 자 현실에서 만나는 그 현실을 기뻐하지 못하면 그만 그 사람은 현실에서  벌써 패전이 된 겁니다. 아무리 진리와 성령과 피의 은혜를 받는다해도 현실에서 그냥 현실에 불평이 되고, 불만이 되고, 원망이 돼버리면 그 모든 것이 다. 허물어져버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네 가지를 기뻐해라. 첫째는 피의 은혜 주신 것, 그 다음에 계명의 은혜 주신 것, 그 다음에는 성령의 은혜를 주셔서 피와 이 계명의 은혜를 믿고 행할 수 있도록 해준 이 은혜를 감사하면서 이제는 이것을 실제로 어디에서 다 이루어지느냐? 현실에서 이루어진다. 그때 현실에서 평안한 현실도 있고 아주 이렇게 고난스럽고 이렇게 아주 또 천대가 되고 아주 가난되는 그런 현실도 오고, 그 반대의 현실도 온다. 그 반대의 현실이 오면 부하게 되고 이 모든 육체가 다 부하게 되고 또 소유가 충만하게 되고 많은 사람의 영광을 얻게 되거들랑 주님이 이 현실을 통하여 내가 준비하라고 주셨으니까 이 평안함을 내가 이 땅에 재미 누리는 데 사용하지 말고 이것을 내가 하나님 앞에 환란 때에 준비하라고 주신 준비의 기간 주셨으니까 감사합니다 하고 준비에 더욱 더 힘쓰면 내가 예비한 다섯 처녀가 됩니다.

이때 환란이 오기 전에 이 평안할 때 준비하는 이 다섯 처녀가 돼야 되고, 또 환란이 왔을 때는 이제는 신랑을 만나는 때요.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키게 되는 이런 환란의 것이 오면 밤 중이 오면 기뻐하라. 자 신부가 신랑 만나는 것이 기쁩니까? 신앙 만난다고 준비할 때 기쁩니까? 신랑 만날 때가 기쁩니까? 어느 것이 더 기쁩니까? 준비할 때도 기쁘지만은 신랑을 만나는 밤중은 더 기쁘다 그 말이요.

그때 이제는 곧 신령을 만나니까, 신부가 신랑 만나니까, 우리가 모든 죽을 것이 생명으로 이렇게 삼키게 되는 고 때가 바로 여러 가지 환난이 있을 때, 의로 인하여 핍박이 있을 때, 핍박이 있을 때,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날 때, 그래서 너희는 기쁘게 여기라. 그것이 곧 네게는 영생이 된다. 주님을 만난다. 자 이 도를 우리가 깨달아 마음에 믿을 때에 기쁨이라는 것은 내가 기뻐해야 되겠다 싶을 때 기쁜 것이 아니라 이 깨달음에 그런 것이 아니냐 라고 믿게 되면 저절로 기쁨이 나오는 겁니다. 자 이것을 깨닫지 못하면 결코 그 사람은 기뻐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범사에 감사하라. 이 말은 환란 때도 핍박 때도 감사해라 그 말입니다.

또 환란이나 핍박이 없을 때는 준비 잘할 수 있도록 해주니까 감사합니다. 준비 잘하겠습니다. 환란 때는 이 환란을 통하여 이제는 (대속과 계명을) 믿고 순종하면 그 때 없어진 다 천하고 고난받는 십자가 것은 전부 영생이 되기 때문에 이것을 기뻐하며 감사하면서 내가 그대로 순종하겠습니다. 요렇게 될 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현실에서 원망이나 불평이나 이런 것이 안 되도록 이 현실 현실마다 우리는 늘 이 구원에 대한 기쁨과 감사가 되어지도록 그렇게 해야겠습니다.

그래서 범사에 감사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우리는 범사에 감사하지 않는 이런 죄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범사에 감사하지 않으니까 결국은 그 사람은 세상을 세상 좋은 것으로 기쁜 것으로 찾아가게 됩니다.

세상 기쁨으로 찾아가는 것이 그것이 영적 간음이라. 하나님 앞에 큰 죄가 되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이 기쁨이 끊어지지 않도록 감사가 끊어지지 않도록 그 기쁘고 감사함으로 인하여 이제는 하나님 앞에 선으로 나아가는 사람이 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다 버리라. 이 선으로 나아가는 그런 사람으로 이제는 발전해서 나가고 그 다음에 의를 행하는 사람으로 발전에서 나가라 하는 겁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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