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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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성경본문:59● 야고보서01:02-04
1:19
    220916_금새.mp3 ()
 

2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3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줄 너희가 앎이라
4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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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 1 장 2 절 말씀

내 형제들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네

베드로전서 1 장에 보면, 1 장 7 절에 보면, "금보다 더 귀하여" 그랬습니다. 금보다 더 귀하여 이 말은 금은 이 세상에서 제일 귀한 것이 금입니다. 제일 가치가 있어서 사람들이 제일 귀하게 여기는 것이 금인데 하나님은 우리를 제일 이 귀하게 여기십니다. 천하의 만물 중에서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만물 중에서 우리를 제일 귀하게 여기십니다. 그래서 제일 마지막 날 맨 마지막에 지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모든 것을 다 그 위에다가 두고 그것을 다스리도록 하도록 제일 귀한 위치에 사람을 두었습니다.

우리를 두었다 그 말이요. 그래서 우리를 가르쳐서 너희들은 금보다 더 귀하다. 사람들은 세상에서 금을 제일 귀하게 여기지마는 나는 너희들을 제일 귀하게 여긴다. 꼭 부모가 어린 자녀를 보면서 내가 호의호식과 좋은 이런 집이나 많은 돈이나 많은 영광이나 이것도 좋지만 나는 너를 더 귀하게 여긴다. 참 부모 같으면면 그게 정상입니다. 아무리 크고 좋은 집에 살아도 아무리 영광이 있어도 그 영광과 좋은 집과 네 자녀와 둘은 어느 중에 너가 택할래. 그 자녀를 주고 그걸 택할래? 너는 모든 이런 세상에 있는 금보다 더 좋은 이런 것들을 다 버리고 네 자녀를 택할 때?

정상의 사람 같으면 나는 내 사랑하는 자녀를 이 세상의 금보다 더 귀하게 여깁니다. 그렇게 할 거 아닙니까? 하나님은 우리를 이 세상에 다 귀하다 귀하다 사람들은 그래해도 금을 귀하다 해도 나는 금보다 더 너희를 더 귀하게 여긴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는 그 사랑입니다. 이걸 우리가 알아야 되지. 그냥 우리는 이 땅에 살다가 없어질 우리가 아니요. 이 땅에 천대 멸시 가난 이렇게 살다가 그냥 없어질 사람이 아니요.

우리는 하나님의 금보다 귀한 하나님의 목적의 대상이요. 하나님의 아들이요. 우리는 하나님의 후사가 돼 있는 존귀하고 귀한 우리를 무엇보다도 우리를 귀하게 여기며 우리를 사랑하시는 그런 대상이 돼 있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존귀한 자입니다. 하나님에게는 이렇게 귀한 자입니다. 자 귀한 것은 어떻게 합니까? 사람은 금을 제일 귀하게 여기는데 금을 그냥 가지는 것이 아니라 그 금을 아끼고 사랑하기 때문에 금을 이전보다도 더 좋게 만듭니다. 금을.

이것이 제일 귀한 금을 참으로 가진 사람은 금을 더 온전하게 만드는 것이 금을 가진 사람이요. 이 금도 종류가 많습니다. 정금이 있고 요즘은 순금이죠. 순금이 있고 또 거기에 여러 가지 다른 쇠가 섞여 있는 순금이 아닌 잡금이 있고, 그 잡(순)금이 아닌 철이 많이 섞인 것이  있고 적게 섞인 것이 있고 하나도 섞이지 않은 그런 금도 있습니다. 그걸 정검이라 깨끗한 금이라. 순금이라. 정검은 이렇게 깨끗한 금이요. 잡티가 하나 없습니다.

그냥 이 노란 이 빛이 얼마나 황금빛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왜 잡티가 없으니까. 또 그것이 얼마나 광채가 뛰어난지 잡티가 없는 그런 금은 또 광채가 굉장히 다른 것보다도 이 잡철이 섞여 있는 그런 금보다도 더 광채가 더 많이 빛이 납니다. 그래서 햇빛에 비추어 보면 그 황금은 순금이 된 황금은 뭐 빛이 굉장하고 여러 가지 섞인 것은 빛이 그만큼 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똑같은 금이라도 이 금을 사랑하는 자는 정금을 만듭니다. 정금을 만드는 것이 참으로 금을 사랑하기 때문에 좋아하기 때문에 제일 좋은 금을 가지길 원하지 잡금이 잡철이 섞여 있는 그런 금 그것보다도 깨끗한 금 참 빛이 굉장히 온전하게 나는 그런 금을 원하는 것이 참으로 금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이요. 금을 제일 크게 여기는 사람이요.

우리는 하나님의 금보다 귀한 자입니다. 우리는. 우리는 금보다 더 귀하다 그랬다 말입니다. "없어질 금보다" 더 귀하여 그랬습니다. 우리를. 그래서 사람마다 다 부모가 있는데, 저도 부모가 계셨고 지금은 다 돌아가셨지만은 그러나  부모는 모든 게 다 부족합니다. 지력도 부족하고 모든 면에서 부족한 점이 많지만은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나를 사랑한다는 것은 변함이 없었습니다. 사랑하는 방편도 어설프고 사랑하는 모든 이런 그 여러 가지 면에서 다 부족하지만은 그러나 사랑하는 그 마음만은 누구보다도 더 사랑한다는 것을 압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를 귀하게 보시고 천하 무엇보다도 우리를 귀하게 보시는 금보다 귀하게 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우리를 금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깨끗한 금을 만드시는 이런 소망을 가진 분이 하나님 아닙니까? 부모는 자기 자녀가 잘 되길 원하고 제일 존귀하기를 원하고 이 세상에서 제일 크게 되기를 원하고 제일 높게 되기를 원하고 제일 깨끗하게 되기를 원하고 흠이 없기를 원하고 하는 것처럼 주님은 우리를 흠이 없기를 원하고 깨끗하기를 원하고 영광스럽게 되기를 원하고 모든 빛이 광채가 넘쳐서 모든 사람이 다 그걸 존대하기를 원하는 이것이 육신의 부모요 우리 하나님이신 하나님 아버지의 모든 소원이요.

자 우리는 금보다 더 귀한데 금도 귀하게 할라면 그 금을 깨끗하게 만드는 겁니다. 잡탱이가 들어 있는 그 금을 다 깨끗하게 만들려면 어떻게 하면 됩니까? 거기에다가 불을 가하면 불을 가하면 금은 깨끗하게 됩니다. 그 잡티를 다 태워버리는 거, 태워버리면 깨끗하게 돼버립니다. 그래서 불에다가 금을 넣으면 금은 녹지 아니하고 잡철만 다 타버립니다. 그래서 이 여러 가지 잡철이 들어 있는 그런 금을 불에다가 아주 높은 온도에다가 넣어버리면 금은 타지 않하면서 그 속에는 잡철은 다 타니까 거기서 나온 그 금은 얼마나 깨끗한 금이고 얼마나 그것이 참 빛이나는 영광스러운 금인지.

그 불로 하기도 하고, 청강수라고 물에다가 그것은 불과 같이 굉장히 강합니다. 그 뭐 다 녹습니다. 다 태워버립니다. 청강수에 넣어버리면 쇠는 다 타버립니다. 그런데 금은 타지 않습니다. 금은 태우지 아니하고 금속이 있는 이 잡철을 다 태워버리는 불과 같은 불과 같은 이 모든 것, 청강수가 같은 그 속에 금을 집어 넣으면 잡철은 다 타고 금이 더 영롱하게 영광스럽게 이렇게 반짝이는 이 금이 됩니다. 이 불에다가 넣지 않으면 그대로 금은 잡철된 대로 온전한 금이 안 됩니다. 정금이 안 된다 그 말이요.

자 그러면 금을 사랑하는 자는 금을 제일 귀하게 여기는 자는 이런 잡철로 되어 있는 금을 그대로 가지기를 원합니까? 깨끗하고 온전한 금을 가지기를 원합니까? 깨끗하고 온전한 금을 가길 원합니다. 그렇라면 불에다가 넣어야 됩니다. 불에다가 넣어버리면 그 뒤에 나오는 그 금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깨끗하고 온전하고 빛이 나는 광채가 나는 그런 금으로 변화가 돼버립니다. 우리는 금보다 더 귀한데 하나님은 우리를 불에다가 넣어서 깨끗한 금을 만드시고자 빛이 영광스럽게 비치는 그런 금을 만드시고자 이 불에다가 넣는 그 일을 참 마음은 아팠지만은 더 좋은 결과가 나오도록 하기 위하여 불에다가 넣습니다.

그 이름을 가르쳐서 "시련"이라 그럽니다. 시련. 시련이란 말은 금을 불에 넣는 것을 시련이라고 그럽니다. 불에 태우는 것을 시련이라 그럽니다. 불에다가 넣으면은 금은 타지 안하고 그 속에 있는 온 잡철이 다 타버리니까 순금이 됩니다. 정금이 된다 그 말이요. 자 그러면 불에 집어넣는 것은 그 금을 사랑하기 때문에 집어넣는 것이요. 그 금이 이전보다 더 좋은 금이 되기 때문에 집어넣는 겁니다. 우리가 시련을 만나거든. 그랬습니다. 우리의 시련은 우리가 만나는 고 시련은 전부 우리를 더 깨끗하게 만드시기 위한 하나님의 역사요. 우리를 더 영광스럽게 만드시기 위한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믿음의 시련이" 그랬습니다.

우리의 하나님을 믿고 행하여 나가는 고 걸음에서 그 믿음과 그 행함이 깨끗한 믿음이 되고, 온전한 믿음이 되고, 그것이 흠이 없는 그런 믿음이 되도록 그 행함이 되도록 믿음이라 말은 믿고 행하는 걸 합쳐서 믿음이라고 그럽니다. 주님의 대속을 믿고 주의 계명대로 행하는 이것이 그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될 때. 그래서 믿음의 시련이 믿음의 시련이 믿음을 시련한다. 그랬다 말이요.

본문에 보면, 믿음의 시련이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너희 믿음의 시련이"  금을 시련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금보다 더 귀한 우리의 믿음을 시련합니다. 목적은 뭡니까? 깨끗케 하기 위하여 더 광채가 나도록 하기 위하여 그래서 시련을 합니다. 이걸 우리가 믿어야 되지. 이거를 오해를 하면 우리가 불 같은 시험을 만나면 전부 거기서 다 두려워하거나 그것을 원망하거나 그것을 피하려고 하거나 이렇게 되는데, 아니라 내가 너를 금보다 더 귀해서 이 금을 시련하듯 너희들을 시련해서 더 온전하게 더 구비하게 더 영광스럽게 더 깨끗하게 하기 위함이라. 이 주님의 생각과 우리의 생각이 같해져야 뭐 손을 잡고 가지요.

주님은 그런 시련을 해서 깨끗게 만들려하는 그런 목적을 가지고 불을 주는데 불같은 시련을 주는데, 우리는 그것이 나를 해하는 것처럼 그것이 내게는 손해가 되는 것처럼 이렇게 박자가 맞지 않고 엇박자가 되면 주님은 주님대로 애를 쓰고 우리는 거기에서 다른 길로 애를 써서 그 목적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나를 위하여 이 금보다 더 귀하게 여겨서 이 금을 지금 시련을 해서 이전보다 더 깨끗한 금을 이전보다 더 빛나는 이 금을 만드시고 하는 하나님의 사랑이라 이것을 우리가 믿을 때 하나님 주님과 우리는 딱  하나가 됩니다. 이 모든 시련을 받으면 기뻐하고 좋아합니다. 시련을 받으면 어떻게 해야 된다 했습니까?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그랬습니다.

자 본문에 보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여기는 시련이라 안하고 시험이라 그랬습니다. 시험이란 말은 내 믿음과 행하는 순종이 정말 참 믿음인지 잡탱이 믿음인지 외식 믿음인지 외식 행함인지 먼저 알게 해주는 것이 시험이요. 시험 치면 몇 점 몇 점 점수가 나오지 않습니까? 시험 딱 쳐보면 압니다. 시험 치기 전에는 전부 다 누가 잘하는지 다 말로만 다 잘 한다 하니까 누가 잘 하는지 알 수가 없는데 시험을 딱 치고 나면 점수가 딱 나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의 믿음의 점수가 나오고 행함의 점수가 나옵니다. 그것을 보아 내 믿음은 이것밖에 안 되구나 비로소 알게 됩니다.

회개할 자는 회개하고 그것을 아는 것이요. 또 병원에 가면 진단부터 먼저 하듯이 진단부터 먼저 해서 이 병이 정말 어느 정도인지 알아야 그 다음에 치료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시험이요. 또 하나는 시련이라. 이 시험을 여러 가지 어려움에 이 환란을 만나거들랑 이것이 시험을 하는 것이요. 또 시험에서 그것이 하나님 보시기에는 너무 부족하다 너무 잡탱이가 너무 많다 이럴 때 그 환란을 통해서 시련을 합니다. 그 환란을 통해서 그 사람이 깨끗게 되게 하는 그런 것이요. 시험 치는 목적이 어느 정도냐 하고 시험하는 겁니다. 시험이란 말은 어느 정도인지 알도록 하는 겁니다. 시험.

그 다음에 그 시험의 목적은 시험을 자꾸 치다보면 거기에 연단을 받아가지고. 몰랐던 것도 알게 되고 몰랐던 것도 알게 되고 자꾸 실력이 자꾸 자라가는 겁니다. 시험을 자꾸 치다보니까 그 때가 시련이라. 그 시험 시간에 이전에는 야 오늘 시험 치는 날이다 이랬지만 오늘은 시련하는 날이다. 이 시험을 가지고 내가 점점 실력을 더 낫게 하기 위한 날이 오늘 시험 치는 날이다 이렇게 보는 겁니다. 그래서 중간고사도 치고 기말고사도 치고 또 중간 사이사이 또 시험을 자꾸 치는 것은 그 사람의 실력은 점점 높이기 위한 것이요. 더 온전하게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이래서 우리의 여러 가지 어려움을 만나거들랑 환란을 만나거들랑 여러 가지 핍박의 이런 것을 만거들랑 너는 그것을 시험이라 생각하고 너는 시련이라고 생각해라. 우리는 금보다 더 귀한 하나님의 자녀다.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에게 여러 가지 환란을 주어서 우리를 시험하고 우리를 시련해서 이전보다 더 온전하고 깨끗하고 더 구비해서 하나님 보시기에 만족이 될 만한 그런 금을 만드시기 위한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라. 그래서 기쁘게 여기라 그 말이요. 기쁘게 여기라.

자 이 우리가 성경의 말씀을 하나하나를 그것을 믿어야 됩니다. 그것을 갖다가 내가 내 것이 (되도록) 믿도록 해야 되지. 말씀을 들었으니 알았다가 아니고, 들었으니 이제는 참으로 믿는 사람으로 변화가 되도록. 그러니까 말씀을 듣고 난 뒤에 힘을 쓰는 것은 받은 말씀을 붙들고 자꾸 기도하고, 명상을 하고 힘을 쓰고 이렇게 하는 사람은 내가 그 사람이 돼야 되겠다고 하는 사람이요. 말씀을 들어서 그냥 딱 성경책을 덮고 나면 덮어버리고 나면 이제는 아예 보지 않는 사람은 이제 알았으니 됐다는 것이요. 이제는 내가 알았다 그래. 알았으니 이제는 됐다. 아는 것을 가지고는 그 사람이 변화가 안 되는 겁니다. 믿는 사람이 돼야 되고 행하는 사람이 돼야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말씀을 듣고 난 뒤에 "주님! 이 말씀을 들을 때는 송이꿀 처럼 달지만은 그러나 이것을 그대로 믿고 현실에서 행할 때에는 심히 어렵습니다. 주님이 내가 현실에서 참으로 믿을 수 있도록 참으로 행할 수 있도록 이렇게 되어야 변화가 되는데. "주님! 이것을 도와주옵소서" 그래서 말씀을 듣고 난 뒤에 자꾸 주야로 묵상하는 자가 되어야 되고, 받은 말씀을 가지고 기도하는 자가 되어야 그 사람이 신앙이 자라가는 것이지, 듣기는 오랫동안 듣고 참 많이 듣고 진실하게 듣고 열심히 듣고 충성스럽게 들어도 그 뒤에 행하는 것 보면 믿는 마음을 보면 아니다 그 말이요. 행하는 것 보면 아니란 말이요. 그것 왜 그렇습니까? 받은 말씀을 아는 것으로 목적으로 삼는 사람은 지식주의자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대로 믿고 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사는 사람은 그 사람은 구원을 향하여 나가는 사람입니다. 우리 지식이 목적이 아니라 사람이 목적입니다. 사람이 변화되는 것이 목적이지.

자 그래서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시험도 여러 가지가 있다 했습니다. 한 가지 시험이 아니고 한 가지 환란이 아니고 여러 가지 환란. 자 환란이 여러 가지 환란이라 하니까. 한 가지 환란 같으면 고 한 가지만 내가 환란을 다 통과하면 됐다 이래 할 수 있지만 여러 가지가 있다고 했습니다. 대표적으로 몇 가지 있다고 했습니까? 세 가지 있습니다. 세 가지. 첫째는 무엇입니까? 고난. 고난이라는 이 환란이 옵니다. 고난이라는 환란. 내 몸에 말할 수 없는 고난. 내 마음에 말할 수 없는 이런 고난이 옵니다. 이 몸에 고난이 오고 그 다음에는 가난이 옵니다. 사람이 물질의 이런 가난을 당하면 이것을 못견딥니다. 육신의  고통도 못 견디고 이 물질의 이 가난도 견디기가 힘듭니다. 자 육신에 고난이 오고 물질의 가난이 오면 사람들이 불행이라.

참으로 죽을 것 같네. 이것 못 견디겠네, 그러나 그것은 우리의 믿음을 시련하는 것이라 연단하는 것이라. 우리 믿음을 깨끗이 하는 것이라. 우리의 믿음을 영광스럽게 하는 것이라. 그런 일을 위해서 하나님이 내게 이런 고난의 환란을 해 주시고 가난의 환란을 주시고, 또 무슨 환란이 있습니까? 천대의 환란, 즉 멸시의 환란. 사람이 고난도 잘 참는 사람이 있습니다. 몸의 고난이 있어서 그거는 아주 고난이 와도 잘 참는 사람. 저는 많이 봤는데 저는 고난을 잘 못 참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고난을 쉽게 참지를 못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몸의 고난이 와도 그거는 개의치 안하고 그 고난을 잘 넘기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또 가난을 못 견딥니다. 가난을 못견뎌서 이 가난을 못 견디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가난을 잘 견딥니다. 가난 속에서도.

또 마지막에 멸시. 멸시 이것 참 견디기가 얼마나 힘든지 다른 사람에게 멸시 받으면 내가 그거는 못 찾겠다. 다른 사람한테 이 조롱받으면 그 참는 사람이 없습니다. 아무리 신앙이 있다해도 마지막에 그 사람을 멸시해버리고 모든 사람이 다 그 사람을 억울하게 만들고 멸시하고 천대해버리면 거기에 발끈하지. 그 발끈해 하는 것은 어디서 나오느냐? 그 멸시를 못 견디겠다 그 말이요. 그러나 예수님은 그 멸시 천대를 다 견뎠습니다. 만왕의 왕이신데도 그를 조롱을 했지 뺨을 치면서 조롱을 했고 침을 뱉으면서.

자 그렇게 이런 환란을 가르쳐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그랬습니다. 고난의 시험 가난의 시험 이런 멸시 천대의 시험. 그 멸시 천대의 시험도 우리가 그것을 기뻐하고 감사해라. 즐거워해라. 왜냐하면 너를 깨끗게 하기 위해 너를 영광스럽게 하기 위한 것이다. 자 이렇게 시련이 오면 이런 시험이 오는 것이 그 사람을 깨끗케 하고 온전케 하는 것인데, 즉 사람을 변화시키는 겁니다. 어떻게 사람은 변화시키는 겁니까? 그 믿음을 변화시키는 겁니다. 그 행함을 변화시키는 겁니다. 믿고 순종하여 행하는 이 사람으로 완전히 변화를 시켜버립니다. 그 믿고 순종하는 것이 온전하게 변화시킵니다. 온전하게. 온전하게.

또 그것을 구비하게 변화시킵니다. 구비하게. 그 사람의 믿음도 변화시키고 그 사람의 행함도 변화시키니까. 구비라 함은 종별적으로 여러 개 있다 그 말이요. 그러니까 믿음이라는 고것도 변화시키는 것이요. 마음에 주님의 대속을 믿는 고 마음으로 변화시키고, 행함도 순종도 변화시킵니다. 순종은 하나님이 하지 말라는 것 안하는 이 거룩의 순종이 있고, 하나님이 하라고 하는 요 의의 순종이 있고, 하나님이 선한 자로 살아 라고 하는 그 중심이 선한 자가 되어라는 요 순종이 있고, 마지막으로는 하나님을 향한 영생의 소망을 가지는 이 명령에 대한 순종이 있습니다. 순종이 있습니다.

이렇게 구비한 사람이 되도록. 구비한 믿고 행함이 되도록 이렇게 하는 것이 시련이라. 그래서 오늘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그래서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은 너희가 여러 가지 현실을 감사하라 그 말이요.  현실에서 오는 그 환란의 그런 모든 불 같은 환란을 다 감사하라 그 말이요. 그래서 피와 성령과 진리와 우리에게 주는 모든 불 같은 현실, 네 가지를 통해서 우리의 구원이 이루어지는 겁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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