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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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사에 감사하라 - 순풍과 풍랑을 기뻐하라  
성경본문:59● 야고보서05:13
1:32
    220920_화새.mp3 ()
 

13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찬송할찌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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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 5장 13절 말씀

너희 중에 고난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찬송할지니라 네

빌립보서 4장에 보면,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그랬습니다. 자 이것은 항상 기뻐하는 일이나 범사에 감사하는 일이나 쉬지 말고 기도하는이나 자 이런 것은 어디서 하는 겁니까? 어디서 하는 겁니까? 반드시 이것은 현실에서 하는 겁니다. 현실에서.

그러니까 어떤 현실을 만나도 그 말입니다. 항상이라는 말은 어떤 현실을 만나도 기뻐 해라. 감사하라는 말은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은 어떤 현실을 만나도 감사해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는 것은 어떤 현실을 맞아도 중단하지 말고 계속해라 그런 뜻 아닙니까? 항상이라는 말이나 쉬지 말고 하는 말이나 범사라는 말이나 같은 말이라 말입니다. 모든 현실에서. 그러니까 항상이라 말은 모든 현실에서 쉬지 말고는 모든 현실에서 범사는 모든 현실에서, 우리는 거기에서 해야 될 것은 기뻐하고 감사하는 거 또 하나는 뭡니까? 기도 하는것. 기쁘하고 감사하는 것을 하나로 보고, 왜? 이 현실을 기뻐하니까 그 기쁨을 주신 주님의 사랑에 감사를 드리는 이것은 이거는 연결되어 하나입니다. 현실을 내가 기뻐하면 그 현실 주신 그분이 나를 사랑하기 때문에 주셨다고 알기 때문에 그분을 감사하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어떤 현실을 만나도 기뻐하면서 감사하고 또 하나는 뭡니까? 그 현실에서 온전한 온전히 통과할 수 있도록 그 진리대로 살 수 있도록 영감대로 살 수 있도록 기도를 하는 겁니다. 도와 달라고. 자 우리가 하나님의 도움 없이 말씀대로 살 수 있으면 좋고 도움 없이 주님의 피를 믿는 것이 좋지만은 그러나 그것은(이) 안되는 것은 왜 그렇습니까?

악령이 지금 이 세상에 사자처럼 삼킬 자를 잡아먹으려고 돌아다니고 있다 그랬습니다. 악령의 역사가 너무 강하고 너무 맹렬하기 때문에 자기 스스로 그냥 어떤 현실을 만나도 기뻐하면서 감사하면서 어떤 현실을 만나도 그 사람이 기도 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이 안 되는 겁니다. 피와 성령과 진리로 순종하며 사는 생활이 안 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기도를 해서 하나님의 도움을 받아서 피와 성령과 진리대로 살고 항상 기뻐하며 감사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해야 되는 겁니다.

자 문제는 우리가 이렇게 기쁘하고 감사해야 될 일은 첫째는 뭐러 했습니까? 피와 성령과 진리의 은혜 주심을 이것을 제일 우리가 먼저 감사해야 됩니다. 이게 없으면 아무리 좋은 현실 줘도 거것이 없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피와 성령과 진리를 주심을 제일 먼저 기쁘고 감사하고, 그 다음에는 현실 주심을 그 다음으로 감사하고 총 몇 가지입니따?  네 가지입니다. 네 가지. 그 피와 성령과 진리와 현실 이렇게 네 가지로 줘서 생각해서 "주님 오늘도 내게 피의 은혜 성령의 은혜 진리의 은혜 주셔서 감사하옵고, 이 은혜가 끊어지지 않도록 해 주었고 내게 현실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현실이 아니면 내가 구원을 얻을 수 없는 줄 압니다.

현실이 끝나는 때가 언제 입니까? 이 세상을 떠나는 날이요. 떠나면 구원은 끝입니다. 구원은 종결입니다. 왜? 현실이 없으니까. 그러니까 현실을 만나는 순간은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그런 순간이기 때문에 그래서 현실을 감사해라. 항상 감사해라. 모든 현실을 감사하라 그 말이요. 범사에 감사하고 모든 현실에 기뻐하고 모든 현실에 기도해라. 그래서 베드로가 말하기로 변화 산에서 예수님이 모세와 엘리야와 함께 이야기하는 것을 보고 그 뒤에 둘이 떠나고 예수님이 혼자 남았을 때 "예수님 저는 주를 위해서 초막을 짓고 싶습니다. 엘리야를 위해서 초막을 짓고 살고 싶습니다. 초막을 짓고 싶습니까? 모세를 위해서 초막을 지어서 살고 싶습니다. 그 안에서 살고 싶습니다.

그것이 제일 귀하기 때문에 다른 것 천하에 아무리 좋은 부귀영화 궁궐같은 집에 있어도 호의호식하며 그런 것보다는 초막이라도 주님과 함께 하는 것이 제일 가치가 있습니다. 모세와 함께 하는 것이 제일 가치 있습니다. 엘리야와 함께 사는 것이 제일 가치 있습니다. 자 주님음 뭡니까? 주님의 피의 은혜 속에서 살기를 원하고, 모세는 진리의 은혜, 말씀의 은혜 속에서 살기를 원하고 엘리야는 성령의 은헤에서 살기를 원하고, 그래서 우리는 피와 성령의 은혜, 피와 성령과 진리의 이 은혜를 기쁘하고 감사해라 말이요.

또 하나는 뭐라고 했습니까? 현실. 여러 가지 현실을,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뭐라 했습니까? 기쁘게 여기라 그랬습니다. 현실이 없으면 피와 승리와 진리가 있어도 현실에 없으면 그것을 이루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이 땅에 있는  현실이 얼마나 귀하고 귀한지 이 땅에 숨을 쉬고 있는 이 순간들이 구원을 이룰 수 있는 이 귀한 이 밭과 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씨가 있어도 밭이 없으면 땅이 없으면 그 열매를 맺을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이 씨가 있고 밭이 있으면 그냥 뿌려버리면 그 밭에서 (열매가) 납니다. 밭은 현실이요. 우리는 이런 현실 가운데서 구원이 되는 것이지. 현실을 떠나서는 구원이 안 되는 겁니다.

그런데 현실은 어떤 현실이냐? 크게 두 가지입니다. 뭐 수 없이 많은 현실이 있지만 크게 두 가지인데 하나는 고난이 있는 현실, 다른 말로 하면 환란이 있는 현실, 너무 어렵고 힘든 고난이 있는 현실이 있습니다. 또 하나는 반대는 뭡니까? 그런 것이 없는 평안한 현실. 자 우리는 평안한 현실이 좋습니까? 이런 고난과 가난과 이런 멸시되는 이런 환란이 있는 현실이 좋습니까? 어느 것이 좋습니까? 어느 것을 좋아 합니까? 사람들은 고난이 없는 현실을 제일 좋아 하고 고난이 있는 현실은 싫어 합니다. 고난이 없으면 좋겠다. 그냥 편안하고 그냥 기쁘고 좋고 그냥 이것이 좋지. 고난이 왔다면 그 때부터 그 사람은 그냥 얼굴이 어두워져 버립니다. 기쁨이 다 사라지고 사는 맛이 안 납니다.

그런데 평안이 되고, 고난이 없어지고 평안이 되고, 그 사람이 기쁨이 오면 그 사람이 좋아서 그냥. 자 이런 사람은 고난이 오면 불행으로 여기고 평안이나 이런 형통이 오면 세상의 좋은 것이 오면 그것을 행복으로 여기고 성공으로 여깁니다. 우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목적이 뭡니까? 이 땅에서 잘 사는 평안하게 기쁘고 이렇게 사는 것이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우리의 목적은 다른데 있다 그 말이요. 농부의 목적은 열매 맺는데 있는데, 농부는 지금 내가 평안하느냐 힘드느냐? 이것이 농부의 목적이 아닌데 농부가 야 오늘은 날씨가 이렇게 선선하고 줬네, 그러면 그 농부는 뭡니까? 야 이 비가 안오니까 그래도 이게 그 비로 인해서 피해가 없어서 참 좋네. 이런 것만 생각하는 사람은 농사를 안 짓는 사람이라.

농사 짓는 사람의 목적은 열매만 생각합니다. 열매 (맺기)에는  어떤 것이 좋으냐? 어떻게 되야 좋으냐? 비가 와야 좋다. 햇빛이 많은 쬐야 좋다. 더워도 햇빛이 쬐고 막 이렇게 와도 좋아하고 또 비가 막 쏟아지면 그걸 좋아하고. 자 그래서 우리의 목적은 영생이라는 구원이요. 하나님이 큰 소망을 주셨고 이 목표를 주셨고 이 목적을 주셨는데 이 목적을 잃어 버리는 순간 그 사람은 평안한 현실을 구하고 이 세상에서 세상 기쁨이 현실을 구하고 고난의 현실은 피할 수밖에 없습니다. 고난의 현실이 오면 그냥 싫어하고 그러나 영생을 얻는 사람은 영생을 구하는 사람에게는 농부는 열매를 구하는 농부에게는 열매 (수확에는) 어느 것이 좋으냐? 어떻게 어떻게 해야 열매가 가장 잘 맺히느냐? 자 그래서 고난이 오면 열매가 잘 맺힙니다.

영생이라는 열매 는 고난 속에서 맺어집니다. 고난 속에서, 가난 속에서, 시련 속에서, 멸시 속에서도, 그런 것이 왔을 때 내것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내 가진 것이 다 그 속에 다 사라져 버립니다. 내 명예도 없어지고 내 부요도 없어지고 내 모든 평안도 없어지고 다 없어지고 (없어진 것을 보고) 사람들은 그걸 손해라 그럽니다. 이 고난이나 가난이나 멸시가 오니까 저 사람 참 손해 본다. 실패했다. 천하다. 안 됐다. 하지만은 영생을 얻는 데는 그것을 통해서 얻어집니다.

그러면 영생을 목표로 삼는 사람은 고난이 오면 좋아 하겠습니까? 싫어 하겠습니까? 고난이 오면 좋아합니다. 농부들은 비가 오면 좋아합니다. 햇빛이 강하게 내려 찔수록 좋아합니다. 그래야 열매가 잘 맺으니까. 이게 농부요. 농부가 아닌 사람은 지금 당장에 선선한게 좋고 비가 막 쏟아지지 않는 것이 좋고 그렇지, 그 농부와 농부 아닌 사람의 차이, 영생을 소망하고 믿는 사람과 영생의 소망없이  땅의 소망을 가지고 사는 사람의 차이. 그 현실을 어떻게 대하느냐? 고난의 현실을 어떻게 대하는냐? 평안의 현실을 어떻게 대하느냐? 평안만 되기를 원하고 고난되길 원치 않는 그 사람은 영생을 소망하지 않는 사람이요.

영생은 피와 성령과 진리로 살 때 환난이 옵니다. 고난이 옵니다. 그 고난이 올 때 내것을 드려버리면 썩어 진 것이 생명에게 삼키게 되는 순간이요.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이 깨끗한 사람이 됩니다. 그 사람이 의로운 사람이 됩니다. 그걸 가르쳐서 온전한 사람이 된다. 온전한 사람이 되도록 한다. 구비한 사람이 됩니다. 자 그러니까 고난이라는 것은 우리 믿는 자에게는 껍데기는 참 그것이 우둘투둘 하고 참 거칠고 모양도 없고 그 사람들이 다 싫어 하지만은 그 속에는 보배가 있다 그 말이요. 그래서 현실을, 이런 고난의 현실을 만난 거들랑 기뻐 해라. 그 속에 그 고난을 통해서 너가 얻을 수입을 생각해라.

그것이 얼마나 크냐? 이 농부 아버지가 농부 아들에게 가르칩니다. 얘야! 이 좋은 수확을 얻을라면 비가 많이 와야 되고 햇빛이 강하게 내리 쬐어야 그렇게 된다. 이걸 어릴 때부터 배워놓으니까 비만 왔다면 좋아 합니다. 그 아들은. 아버지에게 그렇게 배우니까. 햇빛 쬐면 야 이 농사에 참 이 열매에 참 좋다. 이렇게 환란이 오면 좋아 하는 십자가를 사랑하는 십자가를 좋아하는 그 사람이 되어야만 그 사람이 영생을 얻을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여기에 고난당하는 자가 있느냐 할 때 이 고난을 어떻게 해야 됩니까? 기뻐하고 즐거워해라 그 말이요. 이 고난을 기뻐하고 즐거워 해라 그 말이요.

고난이 아니고 평안이 오면 기쁘하고 즐거워해라 하는 뜻이 아니요.  이것은. 너희가 여러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그랬습니다. 지금 고난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지, 평안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 아니요. 우리는 평안이 오면 하나님께 감사해라 그런 뜻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만). 물론 평안이 오면 감사해야 될 이유가 하나 있습니다. 평안이 왔을 때 감사해야 될 이유가 있습니다. 그 이유 빼고는 우리는 고난을 제일 기뻐해야 됩니다. 고난을. 왜? 고난 속에서 영생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피와 성령과 진리라는 생명 생활을 할 때 고난이 오면 자기 있는 것을 다 내 죽은 이 겉사람을 다 드릴 수 있어서, 그 죽은 것이 생명에게 삼키게 한다 말이요. 피와 성령과 진리에 삼켜버리게 하는 그런 순간이기 때문에, 그래서 그 고난은 우리에게는 얼마나 귀한지 모릅니다. 참 귀합니다.

고난이 없는 (현실 )속에는 거기에는 피와 성령과 진리로 살아도 자기가 다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키지 않습니다. 삼켜야 되는데. 그래서 이 고난을 만나거들랑  너희는 즐거워 하는 자가 되라.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이 말은 이 고난을 즐거워 한자가 있느냐 그 말이요. 그래서 감사함으로 아뢰라. 그랬다 말이요. 감사함으로. 빌립보서 4장에 보면, 너가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그 뒤에 뭐라했습니까?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이렇게 기쁘고 감사함으로 하나님께기도 해라 그 말입니다. 기도 할 때는 그 어려운 고난이 있을 때 고난을 해결하려고 기도 할 거 아닙니까? 고난에 삼키지 않을려고 이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이 순종의 생활이 되도록 기도할 거 아닙니까? 고 기도 할 때에 그 고난을 즐거워하면서 기도해라. 기뻐하면서 기도해라. 감사하면서 기도해라. 그러니까 감사가 넘치면서 기도합니다. 주님 이 현실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기쁩니다 하면서 주님 이 현실에 내가 피와 성령과 진리로 살기에 다 드려야 되는데 다 드릴 수 있을 정도로 그 일이 이루어지도록 하나님 도와주옵소서. 순종할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이렇게 기도를 해라는 뜻이요.

그래서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은 하나님께기도 하되 어떤 고난의 현실이 와도 기뻐하면서 기도해라. 기쁨이 없다면 그 사람은 기도가 안 됩니다. 딱 고난 자체를 벌써 자기한테 손해로 여기고 고난 자체를 싫어하는 그 사람에게는 이 고난을 즐거워할 수 있도록 기도를 그것부터 먼저 해야됩니다. 자기가(에게) 고난이 왔는데 기쁨이 없고 감사가 없다면 그것부터 먼저 기도해야 됩니다. "주님 이 고난이 와도 이 기쁨이 없습니다. 이 고난이 와도 내가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깨닫지를 못 해서 내가 하나님 사랑으로 감사를 못 합니다". 이것부터 먼저 하나님께 기도해야 되고

그 다음에 기뻐하고 감사할 수 있으면 그 기쁘고 감사하면서 이제는 고난에 대해서 기도합니다. 주님 이 고난 속에서도 끝까지 피와 성령과 진리대로 사는 요 생명 생활을 계속할 수 있도록 해 주옵소서. 요 기도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고난의 현실은 우리를 영생케 하는 현실이라. 자 그러면 평안의 현실은 뭡니까? 반대로 평안의 현실은, 고난이 없는 현실은, 고난이 없고 피와 피와 성령과 진리대로 살아도 고난이 없습니다. 또 가난이 없습니다. 또 멸시나 천대가 없습니다. 그런 건 없이 아무리 내가 진리로 산다 해도 아무런 그런 어려움이 하나도 없습니다. 평안합니다.

누가 나를 반대하는 사람도 없고 누가 나를 방해하는 사람도 없고 그러면 내가 손해 보는 일도 없고. 그래서 사람들이 야 방해도 없고 손해 보는 일이 없으니 좋은 거 아니냐? 그걸 좋다고 여기는 사람은 반드시 환란이 오면 싫어할 사람이요. 그렇지 않습니까? 평안이 와서 그런 환란이 없어서 좋다 이런 사람은 평안이 왜 좋으냐? 환란이 없으니까 좋다. 이런 사람은 환난이 오면 그 환란을 싫어하는 사람이요. 그렇지 않습니까? 평안을 좋아하는 사람은 야 하나님 평안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는 사람은 그럼 환란 오면 감사하지 않은 사람 아닙니까?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해야됩니까? 평안도 하나님께 감사하고 고난도 감사하고 둘 다 감사할라하면 아 평안도 감사하고 고난도 감사하고 하는 것은 둘 다 반대인데 어떻게 이 감사가 되느냐 그 말이요. 반대인데. 평안을 감사하면 고난을 싫어할 수밖에 없고, 고난을 감사하면 평안을 싫어할 수밖에 없어야 되는데, 고난이 오기를 원하는 사람은 평안이 안 오고 고난이 오기를 원합니다. 이래야 고난을 원하는 사람이지. 나는 평안히 오기를 원합니다 하면서 고난이 오기를 원합니다. 둘 다 동시에 구할수가 없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우리는 평안을 주시는 것은 고난이 없기 때문에 그것을 기뻐하는 사람이 되면 안 됩니다. 고난이 없어서 나는 이 평안을 내가 감사합니다. 기뻐하는 사람이다 이렇게 하는 사람은 반드시 그 사람은 고난을 원치 않는 사람이 돼 버립니다.

이제 어떻게 해야 됩니까? 고난도 감사하고 평안도 감사하는 방법은 어떻게 해야 됩니까? 고난은 우리에게 내가 십자가를 지는 것은 곧 생명을 얻는 것이고, 영생을 얻는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고난은 사람들은 다 싫어해도 우리는 기쁘고 감사하고, 평안은 왜 감사하느냐? 평안을 왜 기쁘하고 감사하느냐? 아무 어려움이 없는 현실 고난이 없는 현실 이걸 왜 우리는 감사해야 됩니까? 그 이유가 어떤 이유로 감사해야 됩니까? 고난이 없어서 감사합니다. 이게 아니라, 그 말이요. 자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이 평안이 올 때에 고난이 오는 현실을 준비할 수 있기 때문에 감사랍니다  이렇게 되어야 됩니다.

고난이 오기 전에 준비하려면 평안이 돼야 준비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준비 기간을 하나님이 주셔서 고난이 오는 제일 좋은 것은 고난인데 고난이 오기 전에 고난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평안한 현실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래야 되지, 고난 준비를 위한 평안을 감사해야 되지, 고난이 없어서 오니까 이 평안이 좋다고 여기는 사람은 반드시 고난을 피하는 사람이 돼 버립니다.

그래서 오늘 찬송처럼 순풍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뱃사공이 배를 몰고 가면서 아 이런 순풍을 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또 그 뒤에 풍랑을 주시니 또 감사합니다. 그러면 이거는 맞지앟습니다. 모순이 됩니다. 순풍 주셔서 감사하고 풍랑 주셔서 감사하고 그러면 어느 것을 너는 원하느냐? 그 말이요. 둘 중에 어느 것을 원하느냐?

순풍은 이렇게 풍랑을(이) 오기 전에 풍랑이 제일 좋은데 그 풍랑을 미리 준비할 수 있는 고 시간이 고 기간이 순풍이 올 때입니다. 평안이 올 때요. 전쟁이 오기전에 평안한 시간을 줘서 전쟁을 잘 준비하라고 전쟁에서 이길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밤중이 오기 전에 낮을 준 것은 평안한 날을 준 것은 진리가 환한 그 때를 주어서 진리로 충만히 준비했다. 밤중이라는 말은 그때 그 준비한 것을 가지고 등불을 들고 이제는 주를 맞고 등불을 들고 복음을 전하는 그 속에서 복음을 전하는 거기에서 생명의 구원이 있기 때문에.

고난을 당할 때 그때 고난이 왔을 때 구원이 됩니다. 그런데 고난이 오기 전에 준비가 안 된 사람은 그 고난을 이기지를 못하기 때문에, 그래서 이 고난이 왔을 때도 기도하고 힘쓰야 되지만 고난이 오기 전에 미리 준비하는 준비의 이 기간이 우리에게는 얼마나 중한지 모릅니다.

지금은 내가 여러 가지 고난이 없다하면 주님 감사합니다. 어떻게 해야됩니까? 네게 이 고난을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더욱 더 내가 말씀을 듣는 일에 힘쓰고 내가 성령을 받는 일에 힘쓰고 더욱 더 힘쓰고 똑 환란을 만난 것처럼 이 준비를 그렇게 하는 사람이 되어야 되고, 환란이 오면 그때는 평안합니다. 이런 사람은. 이 준비할 때 환란처럼 준비하고 환란이 온 것처럼 준비하고, 다 이것 준비한 사람은 환란이 오면 그냥 놀아 슬슬 놉니다. 그 사람은. 왜? 준비가 다 됐으니까. 평안하다 그 말이요. 그때는 여유가 있다 그 말이요.

그 시험 공부도 뭐 준비를 많이 한 사람은 시험 날에는 평안합니다. 시험 날에는 그냥 바로 적으면 되니까. 자기 아는 것 그냥 바로 아는 것 척척 적으면 되니까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그런데 준비하는 기간을 하나도 거치지 못하고 평안하게 지낸 사람은 시험치는 날은 죽을 지경입니다. 도무지 모르니까 머리를 짜내고 온갖 고민도 하고, 그 시험치고나면 기진맥진해 버린다 말이요. 그 사람은 준비를 안해서 그렇고  우리는 준비가 잘 되는 이 순한 순풍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평안한 현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해야되지, 아 고난이 없는 현실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하면 나중에 실패가 됩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가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 감사함으로 기도할 때 요런 고난에 대한 감사와 평안에 대한 감사를 함께 하면서 고런 고난과 평안에 대한 현실을 주신 감사 고 감사를 해야 됩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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