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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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을 치료하는 방법 - (포도주와 기름을 그 상처에 붓고 싸매라)  
성경본문:42● 누가복음10:33-34
1:11
    220923_금새.mp3 ()
 

33   어떤 사마리아인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34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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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0 장 33 절 말씀

어떤 사마리아인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고 네

우리가 기도할 때에 자기를 위해서 먼저 기도를 해야 됩니다. 자기를 위해서. 자기의 모든 이런 참 곤란한 문제와 여러 가지 필요한 것들을 위해서 하나님께 자기가 기도해서 그 약속대로 그 모든 화에서 벗어나고 우리에게 필요한 복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우리가 자기를 위해서 기도하고, 그랬으면 그것이 다가 아니고 이제는 나를 위해서 기도해서 이 기도의 응답을 받았으니 이제는 끝이다. 또 나를 위해서 어떻게 기도할까 그렇게만 생각을 하는 사람은 아직도 신앙이 어린 사람은 그렇게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신앙이 조금이라도 이제는 은혜를 받아서 자기의 기도에 응답을 받다 보면 주위를 돌아보게 됩니다. 저들도 나와 똑같은 저런 곤란 속에 저런 참 가난 속에 필요한 것이 있는 저런 사람들도 저들도 기도하면 다 나을 수 있지 않느냐?

저들은 스스로 기도를 못하니 내가 기도하면 저들이 기도한 거와 똑같은 효과가 납니다. 내가 나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나 다른 사람이 나를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나 효력은 똑같습니다. 그러면 저 사람이 스스로 기도를 못하니까 내가 저 사람을 위해서 기도를 해줘야 되겠다 하는 고 마음은 그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을 때는 그렇게 되어집니다. 그래서 항상 우리는 자기를 위해서 기도하고, 참 불쌍한 사람을 위해서 저들이 저런 고통 속에 있고 저런 가난 속에 있고 저런 참 천대 속에 있는데 저절로 자기가 스스로 못하니까 ㄴ가 도와서 내가 기도해서 "하나님이여 저들이 이제 낫도록 그 기도로 하나님이 저들에게 화를 면하게 해 주시고 모든 복으로 복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옵소서 " 요 기도하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그래야 그 사람이 한 몸의 온전한 지체가 됩니다.

손은 손만 위하고 발은 발만 위하면 그것은 온전한 지체가 아닙니다. 손은 발도 위하고 발은 손은 위하고 그것이 지체지. 자기만 위하는 고 지체는 무슨 지체입니까? 암이라 그럽니다. 암은 자기만 위합니다. 암 덩어리는. 다른 지체야 죽든 살든 내만 자꾸 발전이 되고, 성장이 되고, 커지고 무한 증식하는 것이 이것이 암 덩어리요. 그러면 증식 하다 보면, 자기가 커져버리면 그 암덩어리가 커져버리면 다른 이 모든 지체는 이제 그거 때문에 고장이 나버립니다. 위에 있는 하나의 세포가 자꾸 커지면 커지면 안 되지 않습니까? 위에 있는 위 세포가 커져버리면 위가 막혀버립니다. 그러니까 그 위가 안 막히도록 자기가 커지면 안 될 때는 안 커져야 됩니다. 그런데 자기만을 생각하며 자기를 자꾸 키우입니다. 내가 커서 다른 부위에 뭐 고장이 나든안나든 문제가 되든 안되든 그게 암 덩어리요. 암 덩어리는 무한증식이라.

돌아보지 않고 자기만 위하는 것이라. 그 악이요. 그게. 그런 것이 있는 사람은 항상 자기만 생각합니다. 자기 하나만 생각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것이 자기가 자꾸 키우고 키워서 그 키운 그것이 다른 사람에게는 큰 화가 된다 그 말이요. 그러니까 이 암 덩어리는 다 제거해야 됩니다. 자기를 위하여 사는 고것은 락이요. 하나님을 위해서 사는 것은 선이요. 다른 사람을 위해서 사는 것은 의요. 하나님 중심으로 하면 하나님을 위하는 것이 하나님 중심이라. 사람을 위하는 것이 그것은 사람 중심은 아니고 그것도 내나 하나님  중심인데 그것은 의가 되는 하나님 중심이요.

하나님 안에서 다른 사람을 위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항상 하나님을 생각하고 사람은 생각하여 그렇게 신앙생활을 해야 되지. 그렇지않고 자기만 생각하는 신앙생활 전부 그것은 악한 신앙 생활이요. 그것은 다 죄가 되는 신앙생활이 결국은 되고야 합니다. 자기를 위해서 기도하고, 또 다른 사람은 위해서 기도해라. 다른 사람을. 어떤 사람을 위해서 기도해야 됩니까? 자기보다 나은 사람을 위해서도 기도할 수 있지만 그러나 그들은 자기보다 신앙이 나은 사람은 스스로 할 수 있기 때문에 덜하고, 내가 위해서 기도해 주지 않으면 안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들은 아직도 어린 신앙, 내가 책임지고 있는 어린 신앙들은 내가 반드시 기도를 해야 됩니다.

어리기 때문에 해야 되고 내가 책임을 졌기 때문에 해야 되고, 즉 가정에 자기의 자녀 같으면 아직도 어리기 때문에 자기가 책임이 있고 또 아직도 어리고 참 불쌍하니까 안됐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어린 신앙을 위해서는 기도를 해야 된다 그 말이요. 장성한 신앙은 어린 신앙을 위해서 기도를 해야 된다. 이것이 "너희는 장로를 청할 것이요." 저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신앙이 앞선 사람은 뒤선 사람을 위해서 기도해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이요. 또 신앙이 어린 사람은 신앙의 앞선 자를 자꾸 이렇게 도움을 받고 또 거기에 다 이렇게 그를 존대하면서 도움을 자꾸 받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도움을 받도록 해서 자라도록 해놨지. 자기가 도움 없이 자라도록 하지는 안했습니다.

어린아이는 부모의 도움을 받아서 밥도 먹고 자기가 무슨 이런저런 그 모든 활동도 하지. 어릴 때 부모 도움 없이 스스로 못하는 겁니다. 어리기 때문에 그 장성한 부모의 도움을 받을 때 그것이 자라는 것이지. 아나는 내 혼자 하겠다. 난 누구 도움 없이 하겠다. 이거는 장성한 신앙들이 하는 것이요. "나는 독립으로" 하는 것은 장성한 신앙이 되면 자기가 독립이 돼야 됩니다. 즉 이 세상을 의지하지 아니하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사람이 되는 세상을 의지하지 말아라 그것이 "나는 독립으로" 그겁니다. 어떤 돈이나 세상이나 사람이나 무엇을 의지하지말고 그것이 "나는 독립으로" 입니다. 즉 하나님만 의지해라. "주님을 모시고" 그 말이요.

그러니까 우리가 자기보다 신앙이 어린 사람을 위에서 항상 기도해 주고 모든 것을 다 위해 주고 도와주고 그 신앙이 자라도록 해 주는 이 사람이 장로입니다. 이게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하는 요 말은 우리의 신앙이 앞선 사람은 이 어린 사람을 위해서 기도를 해줘라. 기도해라. 자기를 위해서 기도는 물론 먼저 해야 됩니다.

자 기도할 때 어떻게 다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느냐?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세 가지,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그 다음에 뭡니까? 기름을 바르며 기도하고, 또 뭡니까? 위하여 기도해라 그말이요.

"주의 이름으로" 주님의 대속을 의지하므로, 대속의 공로에 의지하므로 우리가 하나님에게 이제는 기도할 수가 있는 겁니다. 주님의 대속의 공로에 의지하지 않으면 기도를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는 반드시 주님의 대속의 공로를 의지할 때 믿을 때 비로소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로 만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항상 주의 이름에 의지해서 주님의 피에 의지해서 그렇게 기도를 해라.

그 다음에는 기름을 바르며 기도해라. 성령의 감동을 받으며 기도해라. 성령의 감동을 받도록 기도해라. 저 사람이 성령의 은혜를 받아야 저 사람이 저 병에서 고칠 수가 있습니다. 저 병에서 고칠 수가 있습니다. 저 죄에서 벗어날 수가 있습니다. 의의 길을 걸어갈 수 있습니다.

또 그 다음에 위하여 기도해라. 위하여. 저 사람이 하나님을 위하는 사람으로 저 사람이 다른 사람을 위하는 사람으로 이렇게 되어지도록 기도해라. 하나님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도록 그렇게 되어지도록 기도해라 하는 것이 이것이 "위하여 기도할찌니라" 그랬습니다. 자 그래서 주의 이름으로 기도하고, 기름을 바르며 기도하고, 위하여 기도하는 이 사람이 돼야 됩니다.

오늘 여기 본문에 보면, 예루살렘 이 사람이 저 어디로 어디로 여행 중이라 했습니까? 여기에 보니까, 여리고로 여행 중이라 그 여리고로 가는 도중에 강도를 만났습니다. 강도를 만나서 옷을 다 벗기는 수치도 당하고 소유가 다 뺏기는 가난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뚜드려 맞아서 온 몸이 다 터져버리고 이 고난을 받았습니다. 고난과 가난과 수치를 강도를 만나서 당했다 그 말이요. 어떨 때? 죄를 짓고 나니까. 강도는 이 마귀요 또 마귀가 이런 강압으로 권세를 가지고 그 사람을 핍박을 하니까 거기에 못이겨 가지고 죄를 짓는 겁니다. 권세에 못 이겨서 죄를 짓게 된 것은 연약하니까, 신앙이 아직 어리니까, 신앙이 거게 강건하지 못하니까 그냥 거기서 이 강도에게 옷을 다 빼앗깁니다. 소유를 다 빼앗긴다 그 말이요. 옷을 다 빼앗기고 나니까 부끄럽다 말이요. 수치를 당합니다.

또 거기에 뚜드려 맞아서 고난을 당합니다. 맞아서 어떻게 됩니까?  거반 죽게 됐다. 죽을 만치 맞았습니다. 그러면 얼마나 맞았다고 했습니까? 살이 다 찢길 것이요. 다 찢어졌을 것이요. 피가 났을 것이요. "거반죽었다" 말은 그 피가 흘러서 계속 피가 흐르니까 거의 죽어가고 있는 증거입니다. 자 죄를 지으면 사람은 이렇게 다 그 수치를 당하고 이 죄의 결과는 이런 고난이 영원한 고난이요. 죄의 결과는 또 가난이 됩니다. 이런 죄의 결과를 보면서 스스로 자기가 거기서 회개하고 나와야 되는데 스스로 할 힘이 없는 겁니다. 스스로 자기가 자기를 치료를 못 합니다. 사람이 죄 가운데 있으면 스스로 회개하기가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그러니 스스로 못하니 다른 사람이 그 사람을 위해줘야 치료해줘야 된다 이 말이요. 다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해 주어야 되는데 어떤 사람은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신앙에 앞선 사람이 그걸 보고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할 수 있는 여력이 있는 그 신앙이 앞선 사람이 기도를 합니다.

자 기도 할 때 어떻게 치료해주었습니까? 첫째는 주의 이름으로 하는데 여기서는 뭐라 했습니까? 포도주를 부으며 하는 것. 포도주를 부으며 기름을 붓고 포도주와 기름을 붓고 또 싸매 주었습니다. 이 포도주는 주님의 대속의 공로를 의지하도록 그 대속의 공로를 부어준다. 대속의 공로를 믿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겁니다. 나는 대속의 공로를 믿고 기도하는 것과 똑같은 것이요. 기도할 때는 대속의 공로를 믿고 기도를 해야 됩니다.

즉 다른 사람을 위할려면 대속의 공로를 전해주면서 전해줄 때 그것이 그 사람을 치료해주는 겁니다. 치료의 제 1 방편은 포도주요. 상처에 포도주를 부으면 그 포도주가 상처를 소독을 해서 더러운 것을 다 제해서 상처를 깨끗하게 만듭니다. 일단 그 이전에 무슨 이런 수술 도구가 없을 때 급하게 수술해야 될 경우는 술를 가져가 붓습니다. 술을. 술을 그 상처 부위에 붓고 또 술을 먹기도 합니다. 술 먹으면 덜 아프니까, 진통이 되니까. 술을 센 술를 먹으며 그 술을 상처에 부으면, 그러면 상처가 깨끗하게 그 모두 소독이 돼서 그래서 치료를 하는 데는 이 포도주가 필요하다. 우리는 주님에 대해 소개의 공로가 아니면 우리는 나을 수가 없습니다. 주님이 대속의 공로로 기도하고, 주님의 대속을 전해서 그 상처가 치료되도록 하는 겁니다.

그 다음에 "기름을 바르며" 하는 것은 여기는 "기름을 붓고" 그랬습니다. 기름을 붓고. 기름을 붓는 것은 성령의 감동을 가지고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를 해라. 저 사람에게 성령의 이 은혜를 전해 주어라 그 말이요. 전해줄 때 그 사람이 치료를 받습니다. 전해줄 때. 그래서 이 기름은 이렇게 수술 도구나 약이 없을 때는 그 상처 부위에 기름을 바릅니다. 이때는 포도주를 부어가지고 소독하고 기름을 바릅니다.

기름을 바르면 아주 유해집니다. 그 상처가 유해지면서 거기에서 새 살이 나올 수 있도록하는 그런 효과가 있다 그 말이요. 그러니까 이 기름을 바릅니다. 뭐 병원에 있을 때야 병원에서 다  이렇게 다 약으로 치료하지만은 약으로 치료하지만은 없을 때는 포도주를 붓고 길에서 응급 지금 처치하는 거 아닙니까? 포도주로 붓고 또 거기에다가 기름을 바르며, 이거는 원래 치료제가 아닌데 응급으로 사용할 때는 그렇게 한다는 뜻이요. 이 치료제로 사용합니다.

그 사람이 신앙의 치료를 할 때는 이 포도주로 치료를 하고 또 이 기름으로 치료합니다. 성령의 감동이 없으면 치료가 안 됩니다. 주님의 대속의 피가 없으면 치료가 안 됩니다. 주님이 대속의 공로를 믿고 또 주님의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내가 이것을 전해 줄 때 그들이 치료가 된다. 그 말입니다.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뭡니까?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이랬는데 여기는 "싸매며" 그랬습니다. 싸매며. 싸맨다 말은 두드린 맞아서 얻어터져서 지금 떡떡 상처가 벌어졌습니다. 얼마나 뚜드려 맞았으면 살이 찢어져버렸습니다. 살이 찢어지니까 살이 떡 벌어져 버립니다. 그 사이 피가 흐르고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됩니까? 빨리 싸매야 될 것 아닙니까? 싸매지 않으면 그냥 피가 자꾸 점점 흘러가지고 그걸 붙지(싸매지) 않으면 결국 그 사람은 죽게 됩니다. 그래서 얼른 거기에다가 포도주를 붓고 기름을 바르고 거기에다가 이 붕대로 이래 감아버립니다. 감아버리면 이것이 피도 흐르지 아니하고 살이 딱 붙습니다. 붙어가지고 그 아래에서 포도주와 기름의 이 효력으로  차차차 아물게 됩니다. 그래서 치료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싸맨다 하는 말은 벌어진 것을 붙인다 그 말이요. 벌어진 것을 이렇게 꽉 싸맨다 하는 것은 벌어진 것을 벌어지지 않도록 딱 이렇게 붙이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과 불목이 된 이 불목을 화목으로 하고, 사람과의 불목이 된 것을 사람하고 화목을 시키는 겁니다. 하나님과 지금 이렇게 다 떨어져서 하나님과 원수가 되어 있는 이 불목을 치료하는 것이 하나님과 화목케 하는 것이라.

싸매는 것은 하나님과 화목케 하는 것이요. 사람을 항상 미워하는 사람이 이제는 사람과 불목된 것을 사람을 사랑하도록 만들어 주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기도해야 됩니다. 주님 저 사람이 하나님과 지금 불목이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찾지를 않습니다. 하나님을 찾지 않습니다. 저 사람이. 하나님과 원수로 삽니다. 하나님과 하나님을 찾는 자가 되게 주옵소서. 저 사람이 이제 하나님과 화목해 주옵소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자가 되게 해 주옵소서 이렇게 기도하는 겁니다.

이게 싸매는 것이요. 하나님 때문에 그 상처가 그 하나님하고 떡 벌어져서 지금 거게서  큰 이런 죽어가고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 있다 그 말입니다. 그 다음에 사람을 자꾸 미워하는 자는 사람과 불목은 사람을 미워하는 것이요. 사람에 대해서도 이 사람도 미워하고 저 사람도 미워하고. 사람을 사랑해야 되는데.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그 사람이 되게 해 주옵소서" 요렇게 기도합니다. 그리하면 사람과 화목이 됩니다. 사람과 화목해야 된다 그 말이요. 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요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겁니다. 이걸 "싸맨다. 벌어진 것을 싸맨다. 불목된 것을 화목되게 한다" 그 말입니다.

자 우리는 하나님과 화목 때는 그것이 구원이요. 그것에 더 나아가서 사람과 화목되면 그것이 구원이요. 그 몸의 지체라는 것을 먼저 머리와 화목이 돼야 됩니다. 머리와 관계가 바로 돼가지고 그 지체는 온전한 지체가 되고 그 다음에는 다른 지체를 위하는 다른 지체를 서로서로 위하는 이런 것이 되어져야 그것이 온전한 지체가 됩니다. 그래서 암 덩어리는 그 지체는 암 덩어리라는 지체는 머리의 지시를 안받습니다. 자기 스스로 자기 단독으로 결정을 합니다. 내가 더 커야 되겠다 한 번 계속 큽니다. 근데 머리에서 "너 크면 안 된다" 고 이러면 안해야 되고 안 커야 되는데 계속 큰다 말이요. 자기만 생각해서. 이게 암 덩어리요 또 다른 지체를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기가 커짐으로 그 부위가 모든 기능이 다 중단이 되는 그런 지체가 그렇게 해를 받는데도 그것을 상관치 아니하고 그냥 계속 큽니다.

그래서 보통 암에 걸린 사람은 위암이 걸린 사람은 위암 때문에 죽는 것이 아니라 영양실조로 죽는 겁니다. 암이 자꾸 커지니까 위의 작용을 못 합니다. 위 작용을 못 하니까 영양이 보급이 안 되니까. 결국은 영양실조가 돼가지고 황달이 옵니다. 그래서 나중에 위암으로 마지막 얼굴이 노래 황달이 되어가 마지막은 그렇게 됩니다. 그러니까 다른 기능이 이렇게 온전히 일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것이 이것이 곧 암 덩어리요. 그래서 우리는 다른 사람을 위하는 고 지체가 되고 하나님을 위하는 지체가 되라. 하나님과 화목한 지체가 되고 다른 지체와 화목한 그런 지체가 되라 그 말입니다.

그래야 그 지체는 머리를 위하는 것이요. 그 지체는 다른 지체를 위하는 자가 되는 것. 그러니 우리는 암덩어리가 되지 맙시다 하나님과 원수 되지 맙시다. 사람과 원수되지 맙시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할 때 그 지체는 존귀한 지체입니다. 참 그 지체는 높임을 받을 수 있는 그런 지체가 됩니다. 그래서 위하여 기도할지니라.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주님의 대속의 이 공로 의지해서 기도하고, 또 기름을 발라서 기도하고,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기도하고, 또 위하여 기도해라. 하나님과 화목되도록 하기 위하여 사람과 화목되도록 하기 위하여, 싸매주라 말이요. 불목된 것을 하나가 되게 해 줘라 그 말이요. 그래야 그것이 그 사람을 정말로 병에서 구출할 수 있는 그 사람이 됩니다. 그 사람이 됩니다.

예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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