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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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대속의 은혜와 영생의 소망을 아브라함처럼 참으로 믿고 바라자  
성경본문:45● 로마서04:21-25
1:52
    221117_목새.mp3 ()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이것을 저에게 의로 여기셨느니라
23   저에게 의로 여기셨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24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25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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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4 장 21절 말씀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어질 줄을 확신하였으니 그러므로 이것을 저에게 의로 여기셨느니라 저에게 의로 여겨셨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네



우리는 율법을 다 행함으로 구원을 얻을 수 있다라고 생각하면 하나님에게 무슨 고마울 일도 없고 도움을 구할 일도 없습니다. 그러나 아무도 율법을 다 행하지 못하니까 그로 인해서 다 사망 속에 있으니까. 그것을 예수님이 대신하지 않으면 안되고 예수님이 대신 하면 구원이 되니까.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의 이 대속의 이 공로를 믿을 때 그 사람은 그 행치 못하던 율법을 완전히 다 행한 자가 됩니다. 완전히. 100프로. 하나도 빈틈이 없이. 우리가 율법은 다 행해야 되지. 10개 중에 하나만 행했다고, 10개 중에 9개를 행했다고 행한것 이 아니고 주님 보시기에 온전하게 행해야 됩니다. 온전하게. 그래야 주님 모시고 너가 율법을 다 행한 자다. 율법을 행한 자다. 이렇게 인정을 하는데, 또 죄는 하나도 없어야 되지 죄가 10개 중에 9개는 죄를 안지었다 해도 한 가지 죄가 있으면 그는 죄인이기 때문에 그런 구원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죄는 하나도 없어야 되고 은는 100프로 있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 일은 사람이 이 일을 하지를 못한다. 죄인(의인)은 없으되 한 사람도 없다. 모든 사람이 다 죄를 범하였으며, 이렇게 죄악으로 가득 찬 인생이 구원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은 이거는 천부당 만부당하는 일입니다. 의인은 없으되 한 사람도 없는데, 의인이 없는데 의를 다 행하지를 못하는데, 그 사람이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은 이것도 참 말이 안 되는 말이요. 또 그 사람이 선이 없는 데 선이라면 하나님에 대한 겁니다. 하나님에 대한 이 계명을 다 지키지는 못하는데 사람이 구원을 얻는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그러니까 이 일을 온전히 하도록 하기 위하여 오신 분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님이 오셔서 우리 대신 다 이 일을 다 하셨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우리가 율법을 행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율법을 다 행하신 겁니다. 그 행하신 것을 우리가 행한 것으로 여겨주십니다. 그 판정도 바로 주님이 하십니다. 너가 의롭다. 삼위일체 하나님 아버지가 하시는데 내나 그분이 내나 주님이시라 그 말입니다. 대신 해주실 분도 내나 하나님 주님이시고, 이것을 어롭다 인정하시는 분도 내나 하나님 우리 아버지시요. 내나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니까 그래서 제가 이전에 을 표현을 하기로 좀 알기 쉽게 표현을 하기로 한다고 하나님이 혼자서 다 실은 아버지 노릇도 하고, 그의 예수님이 아들 노릇 예수 그리스도의 노릇도 하고, 그 분이 성령 노릇도 한다 이래가지고 그분이 실은 하나님이 혼자서 북 치고 장구 치고 다 하섰다 이렇게 증거를 하니까 그 표현이 너무 좀 무슨 세상에서 말하는 그런 표현하는 것처럼 했다고서, 그것을 말해서 점잖지 않느냐 점잖냐 그것을 말한다면, 점잖지 않는 표현이 맞지만은 이치를 깨닫게 하는 데는 말은 틀린 이치가 아니다.

주님이 홀로 다 하셨다. 그렇게만 받아들이면 좋겠다. 예수님도 오실 때 도둑같이 온다 그랬다. 그렇다고 예수님을 도둑이라고 할 수 있겠느냐? 어떻게 그런 말을 쓰느냐? 아무리 이치라도. 이렇게 할 수가 없는 것처럼 우리는 예수님이 도둑처럼 오신다는 말은 예수님이 알지 못하는 때에 온다는 뜻이고, 알지 못하는 때 준비하지 않았다면 도둑에게 하나도 다 가진 것을 빼앗긴다는 그런 뜻에만 가졌지. 이것이 우리가 어떻게 여기서 사용하느냐 하는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홀로 다 하신 겁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분도 하나님이시요.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분도 하나님이시요. 하나님이 보내시고 죽은 그리스도를 살리신 분도 하나님이시요. 또 그것을 믿도록 하신 분도 하나님이시요. 성령을 보내서 믿도록 하신 분도 하나님이시요. 믿었다고 너를 의로 여기는 이 일도 하나님이시요. 의로 여김을 여겨서 의인에게 상을 주는 것도 하나님시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 하나님을 믿느냐 안 믿느냐 여기에서 우리의 신앙의 성패는 달린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세워서 아브라함의 육적인 면을 우리에게 보여주시므로 신앙의 신령한 면을 우리가 걸어가도록 그렇게 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는 그 일은 육적인 것 아닙니까? 이삭이라는 육신의 아들을 낳는 그 과정을 하나님이 믿을 때 죽은 아브라함의 몸의 정기를 살려냈고 사라의 태를 살려냈고 그리고 난 뒤에 이삭의 없는 가운데 있도록 된 겁니다. 이걸 가르쳐서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부르시는 하나님이시라. 눈에 보일 수 있도록 육체를 가지고 아브라함이 이렇게 한 것을 가르치면서, 아브라함 뿐만 아니라 너희에게도 죽은 것을 살리고 없는 것을 없는 가운데서 있게 해 주겠다 이렇게 했습니다. 그러면 이때 죽은 것을 살리는 것은 예수 그리도를 보내심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 죽으심이 또 부활하심이 이렇게 (예수 그리도를)살리신 것처럼, 너희들도 그렇게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의 이 은혜를 주겠고, 부활의 이 은혜를 주겠고, 거기에서 존귀하게 되는 그 은혜도 내가 주겠다는 고 약속입니다. 그 약속을 믿느냐 안 믿느냐 하는 겁니다.

예수님이 대속하신 것은 이미 한 것입니까? 앞으로 할 것입니까? 이미 한 것입니다. 예수님이 대속은 이미 하신 것이요. 이미 하신 것이기 때문에 이거는 과거에 있었던 일을 우리가 생각하고 알고 깨달아서 믿으면 됩니다. 또 믿을 때 하나님이 그를 살리신다 그랬습니다. 살리시고 없는 것을 있는 거처럼 해주겠다고 약속을 하셨습니다. 이 약속은 미래에 있을 것입니다. 이러니까 대속은 이미 과거에 하셨고, 이 대속을 믿을 때 너를 살리고 너를 없는 가운데 많이 있도록 해 주겠다는 이것은 미래에 있는 약속이요. 이 과거에 있는 주님의 대속을 믿으며 미래에 있는 약속을 바라보며, 내가 이것도 믿는 거 아닙니까? 미래에 있는 것을 믿는다 약속을 믿는다 해도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미래에 있는 것은 소망한다. 믿는다 라고 해도 되지만은 소망한다. 바라본다. 내나 이것이 믿는 겁니다.

그러니까 주님이 이미 우리에게 대속으로 대속을 해주신 것을 내가 믿으며 또 이 대속을 믿을 때 하나님이 그에게 그를 살리고 또 믿는 그에게 없는 것을 있는 것처럼 불러서 많이 있도록 해주겠다는 이 약속을 해주신 겁니다. 이 두 가지를 다 믿을 때 그 사람이 믿는 사람입니다. 이 두 가지를 다 믿어야 된다 그 말이요. 그래서 아브라함을 보기로 하나님이 아하 내 몸의 정기도 살리고 사라의 태도 살리고, 일단 죽은 것을 살려놓고 그래 가지고 난 뒤에 이제는 없는 이삭을 없는 가운데서 이삭이 나게 한겁니다. 그 이삭이 나니까 얼마나 기쁘고 좋습니까? 이삭 하나를 낳은 것이 아니라 거기에 많은 민족을 낳게 한 겁니다. 민족을. 이삭은 모든 민족의 씨 아닙니까? 씨를 낳았으니까 그 씨가 나중에는 큰 민족을 나은 겁니다.

자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이 사활의 대속의 이 공로를 이미 이루신 이 공론을 내가 믿느냐 안 믿느냐 또 내가 믿을 때 하나님이 약속하신 그것을 내가 믿느냐 안 믿느냐 우리가 그것을 생각해서, 여기에 아브라함이 믿은 것처럼 우리도 이렇게 참으로 믿는 사람이 되야 됩니다. 참으로. 여기에 오늘 본문에 뭐라 했습니까?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이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아브라함은 확신을 했습니다.

확신이란 말은 믿음이 흔들리지 않는다 그 말입니다. 흔들리지 않는다. 이 현실에서는 믿다가 다른 현실을 만나면 안 믿는, 우리가 문제는 현실에서 믿어야 되지 현실을 떠나서 믿는 것이 아니다. 이런 현실에서도 믿고 저런 현실에서도 믿고 도무지 그것은 믿을 수 없는 그런 현실도 있습니다. 이 현실에서는 도무지 내가 믿을 수 없다. 그런 현실에서 믿는 것이 그것이 참 믿음이라. 아브라함은 자기의 자기의 몸이 죽었고  사라의 태가 죽은 이런 환경에서도 그런 현실에서도 믿었다 그 말이요. 우리가 이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그로 인한 하나님의 약속을 미래에 있는 약속을 다 믿는 것도 현실이 너무 어렵고 힘들면 믿는 것이 다 변동이 돼 버립니다.

우리는 어떤 현실이 와도 그 믿음이 변경되지 않는 이 확신의 이 믿음을 가지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런데 환경에 따라 믿음이 변동이 되지 않을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풀무불에 집어넣는다면 사자굴에 집어넣는다면 고문 고형을 한다면, 그 사람의 믿음이 변경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된다면 참 좋은데. 그것는 진실치 못한 말입니다. 우리는 이 육체의 고난이나 고통이나 많은 가난이나 멸시나 이곳에서 벗어나려고 하는 이 본능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본능을 거스리며 이기면 나갈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지만은 다 그러지 못하면 다 연약하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사람의 힘으로는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마지막 주신 은혜가 성령의 은혜라. 성령의 은혜를 받으면 아무리 겁쟁이라도 아무리 참지 못하는 자라도 그들은 다 능히 그 속에서도 그런 속에서도 끝까지 믿는 확신의 사람이 될 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제시대의 신사참배라는 역사의 한 토막이 있습니다. 그 한 토막에서 하나님이 일제 시대라는 식민지라는 환경을 주었고 거기서 믿음을 담금질하는 시련하는 그일을 하나님이 하신 겁니다. 그때 한국의 기독교가 믿음으로 산 자가 믿음을 판 자보다 그래도 제법 있었기 때문에 그때 하나님이 기뻐해서 그 뒤에 바로 해방이 됐고. 해방되고 난 뒤에 역사에 없는 한국의 기독교가 이렇게 많이 전파가 된 겁니다. 그 세계에서도 한국은 좀 특이한 나라다. 예수님 믿는 것이 특이하고 믿는 사람이 너무 많고 또 믿는 이 일도 특별하게 믿는다 할 만큼 하나님이 그때 식민지 시절에 그 믿음을 지키지 못하는 환경에서도 믿음을 지킨 그들이 많았다 그 말입니다. 그 환란 속에서도.

그래서 믿지 못하는 환경에서도 믿었고 약속을 바라지 못할 가운데다 끝까지 바라며 견디며 그 모든 핍박 가운데서도 마지막 다 끝까지 다 부인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이걸 기뻐했다. 그래서 한국 교회를 기뻐했던 겁니다. 그러나 모든 기독교는 역사를 보면 이렇게 참 환란 속에서 믿음 지켜서 하나님의 이 기쁨이 되어서 복이 돼서 많은 자손도 믿는 자가 됐고 그래서 문화도 발달되고 모든 경제도 발달되고 하나님의 복을 다 이렇게 땅에 있는 눈에 보이는 복도 줬는데 ,

그 뒤에 차차 타락하는 것은 순서가 됩니다. 분명히 거기에는 타락이 되는데, 그래도 이전의 신앙을 놓지 않는 그런 사람과 많이 타락이 되는 그런 사람이 섞여서 살도록 또 그렇게 그 과정이 이어져 나갑니다. 지금이 우리나라가 그런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과거의 신앙의 그 참 뿌리를 가지고 사는 사람도 적지만은 있고, 그러나 대부분 하나님이 그로 인하여 복을 주셔서 그 복을 받아서 그냥 복으로 안주해서 이 세상적으로 자꾸 나가서 지금은 세상적으로 나가는 이런 교회가 더 많고, 그때의 그 신앙을 계대한 그런 교회는 점점 줄어들고,  

그래서 영국도 과거에 그런 참 신앙의 이 전승기가 있다가 그것이 차차차차 쇠퇴돼서 거기서 나온 것이 미국으로 간 청교도들입니다. 또 미국에서 이렇게 큰 참 진실한 신앙을 가지다가 거기서 차차차차 이제는 커지니까 이제는 또 타락이 되어서 이래서 거기서 다 또 우리나라에도 선교사도 보내고 이 하나님 모르는 미개한 나라에 그래 가지고 또 한국에서는 그 또 진실하게 또 믿는 사람이 많으므로 하나님이 거기서 또 흥망하게 했고 이 역사가 다 그렇게 흘러가는 겁니다. 그 가정에서도 부모가 잘 믿어서 자식이 모두 육적으로 다 평안하고 좋다면 그것으로 만족하여 신앙으로는 다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믿음이 점점 계대가 되도록 어디까지 내가 자랐고 어디까지 내가 환란에서 이겼다 해도 그 뒤에도 계속 자기가 주님 앞에 서는 날까지 이 믿음의 계속되는 것이 이것이 얼마나 중요하고 어려운지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받은 은혜를 소멸치 말아라. 성령을 소멸치 말아라. 이 성령의 은혜로 능히 신사참배도 이겼고, 성령의 은혜로 끝까지 믿음으로 살았고, 우리는 성령의 은혜를 받으면 아무리 약한 자라도 강한 자가 됩니다.

아무리 변동 많은 자라도 변동 없는 자가 됩니다. 우리는 현실에서 어떻게 하느냐? 현실에 내가 사는 모습을 보면 됩니다. 현실에서 내가 감사하는 마음이 내게 일어나는지, 항상 기쁘고 감사가 나오는지, 하늘의 영광을 돌리는지, 하나님을 찬송하는지, 내가 믿음으로 계속 사는지, 그걸 보면 내가 믿느냐 안 믿느냐 하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말이요. 그래서 어제밤에는 정말 믿으면 하나님을 찬송하게 된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게 된다 그랬습니다. 안 믿으면 감사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내 마음의 기쁨과 감사가 넘쳐나올 때 믿는다는 증거고, 내 마음의 하나님 앞에 자꾸 기도한다는 것은 하나님 믿기 때문에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전능의 약속을 믿기 때문에 기도하면 내가 성령을 보내겠다 했으니까 믿기 때문에 기도합니다. 기가 없는 사람은 안 믿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것은 볼 것도 없습니다. 또 우리가 현실에서 순종하는 거. 하나님 뜻대로 순종하는 거. 순종이라면 어떤 것이 있겠습니까? 첫째, 말씀을 듣는 순종, 그 다음에 말씀을 전하는 순종. 이 순종이 있으면 믿기 때문에 그런 것이요. 안 믿으면 이것이 안 됩니다. 이거 우리가 하나님 앞에 정말 믿느냐 안 믿냐는 하는 고것은 내 속에 기쁨과 감사가 있느냐가 보자, 기도와 순종이 있는가 보자, 그것 보면 알 수가 있습니다.

오늘도 우리가 아브라함이 믿을 수 없는 중에 믿었고 바랄 수 없는 가운데서 바란 것처럼, 우리도 현실에서 믿을 수 없는 중에 믿고 바랄 수 없는 중에 그렇게 예수그리스도를 우리가 바라는 이런 사람이 될라면 현실에서 믿는 사람이 되야 됩니다. 현실에서. 어떤 현실이 와도. 이렇게 믿는 사람이 될려면 성령이 와야 됩니다. 성령이 오면 그 사람이 과거의 믿음이 없는 것도 상관이 없었고, 어떤 죄악 중에 있는 것도 상관이 없고, 과거에 어떻게 참 손가락질 받을 만한 그런 사람이라도 상관이 없는 것이 하나님이 용서의 이 길로 주셨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우리도 그랬기 때문에 주님 앞에 설 수가 있지, 과거의 우리의 모든 죄 하나 하나를 들추어서 그것을 끝까지 고대로 상관하겠다면 우리는 주님 앞에 설 자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이것을 전부 다 주님이 대신 다 하셨다는 것을 믿을 수 있도록 우리 마음에 성령의 감동을 감동시켰기 때문에 우리가 이 대속을 믿는 것이고, 이 죄 없는 죄가 되어서 주님 앞에 설 수 있는 것이고, 이제는 주님의 이 은혜를 받아서 주님의 뜻대로 우리가 걸어갈 수가 있는 겁니다. 오늘도 우리가 참 믿는 것은 예수님이 우리 위하여 대신 죽으시고 우리 위하여 대신 부활하셨다. 이것을 믿어야 되고, 이 사람에게 하나님이 생명을 주시고 죽은 자를 살리시고, 이 믿는 자에게 죽은 자를 살리고 또 이 산자를 위해서 없는 것을 있게 해서 많이 번성하게 해 주신다. 영원토록 하나님이 영생하는 이것을 주신다 하는 이것을 우리가 믿을 수 없는 가운데서 믿어야 되고 바랄 수 없는 가운데서 바라는 이런 이 믿음이 되도록 우리가 성령의 은혜를 구합시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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