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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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것을 살리시고 없는 것을 있게 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아브라함  
성경본문:45● 로마서04:23-25
1:32
    221118_금새.mp3 ()
 

23   저에게 의로 여기셨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24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25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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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4장 23절 말씀

저에게 의로 여겨셨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오.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 예수는 우리 범죄함을 위하여 내어 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네

로마서에 이 4장에 보면 믿음에 대해서 가르치는데, 여기에 아브라함을 소개해서 아브라함의 믿음이 어떠하냐? 하는 것을 가르쳐서 이 신약 시대에 있는 이 우리가 참 이런 바른 믿음을 가지도록 하기 위하여 주신 말씀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육체의 이 모든 것을 가지고 하나님께 참 믿음으로 산 우리의 본보기입니다. 하나님이 많은 자손을 주겠다고 약속을 하시고 난 뒤에 그 자손이 나올 수 있는 아들을 주지 안했습니다. 아들이 없는데 어떻게 자손이 됩니까? 그래서 아들에 대한 이 믿음을 하나님이 어떻게 하는가 보자 해서 아브라함에게 약속을 해 놓고 과연 너가 내 약속을 믿느냐? 안 믿느냐?

내가 네게 큰 민족을 주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그 민족의 씨가 되는 네 아들을 주지 안했는데 어떻게 그 민족을 주겠다는 약속을 너가 믿느냐? 그래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의 몸이 죽었고 또 사라의 테가 죽게 했습니다. 100세가 다 되고 90세가 다 돼도 이미 불임의 이것을 주니까 이제는 아들을 놓을 수 없는 그런 형편을 하나님이 준 겁니다. 하나님이 그 속에서도 하나님은 세상과 같이, 세상 사람들과 같이, 과학에 맞아야 되고 합리에 맞아야 되고, 통계에 있어야 되고, 역사에도 있어야 되고, 모든 것이 다 이렇게 되어야 믿는 이 세상 사람 가운데서 그런 것이 하나도 없고 이미 나이가 들면 다 불임이 되는 것이고, 그것이 90세나 100세가 되어 불가능한 일인데도 불구하고, 그래도 나를 믿느냐? 안 믿느냐? 내가 약속한 것은 그와 상관없이 믿느냐 안 믿느냐는 이것을 시험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100세가 될 때까지라도 태가 죽었고 그 몸이 죽은 것을 이렇게 되도록 해서 그래도 나를 믿느냐 보자 하니까 아브라 믿었다 말이요. 사라가 믿었다 그 말이요.

자 지금 이 세상에 90이 됐고 백 살이 됐는데 네게 자식이 있으리라 하면 믿을 사람이 있겠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무슨 요즘은 과학이 발달해서 그 모든 인공시술로 한다 해도 100세가 됐고 90세가 되면 그것는 안 됩니다. 그런데 당시에는 과학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없는데 하나님이 구십에 100살에 너에게 자식을 주겠다 하니까 이거는 정말 웃을 만한 일이라. 참 이건 어이없는 참 우스운 일이라 그 말이요. 그래서 아브라함도 웃었고 사라도 웃었다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뒤에 믿은 것이 아브라함이요. 사라요. 그 믿음을 보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자식을 준 겁니다. 어떻게 자식을 줬다 했습니까? 어떻게 이삭을 줬다 했습니까?

먼저 아브라의 몸의 정기를 살리고 죽은 것을 살렸습니다. 죽은 태를 살리고 난 뒤에 그 다음에 그 없던 이삭을 준 겁니다. 없는 가운데서 이삭이 있도록 했단 말이요. 죽은 것을 살려놓고 살려놓은 그 뒤에 이제는 없던 이삭을 나게 한 겁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요. 이 하나님의 시험을 아부라함은 통과를 했습니다. 그래서 신앙있는 사람을 너는 아브라함의 후손이다. 너는 사라의 딸이다. 다 그렇게 말하는 것은 이런 믿을 수 없는 가운데서 그 하나님을 믿었고 바랄 수 없는 그런 약속을 끝까지 바란 것이 아브라함이요. 사라요. 자 이런 믿음을 가지라 하는 것을 가르쳐서 여기에 말씀하셨고,

두 번째 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이제 시험을 했습니다. 두 번째 시험은 이제 아브라함에게 마지막으로 내가 다시 한번 시험한다 해놓고, 이삭이 자랐습니다. 자라서 이제는 그 청년이 됐습니다. 이제는 참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한 참 귀하고 귀한 독생자 그 이삭을 너는 모리아 산에 가서 내일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그랬습니다. 하나님 앞에 제물로 드리라 그랬다 말이요. 즉 불에 태워 너는 죽여서 불에 태워라. 하나도 흔적도 없이 완전히 태워버리라. 죽이라 그 말입니다. 자 이것이 아브라함에게 두 번째 참 마지막 시험인데 이것을 통과하기라는 것을 얼마나 어렵습니까?

하나님이 아무리 사랑하는 하나님이라도 자기 자식을 죽여서 불에 다 태워버리라 하니까 하나님 뜻도 알고 하나님의 모든 제사의 제도도 알고 다 알지만은 과연 그렇게 순종할 만한 그런 믿음을 가진 사람이 있겠느냐? 하나님, 아무래도 이것은 안 되겠습니다. 다른 건 내가 다 듣고 내가 과거에 이삭이 없을 때 그때도 내가 하나님 다 믿었고 그러나 지금은 내가 이거는 내가 순종을 못하겠습니다. 이삭이 죽어버리고 나면 아무것도 (없고), 이제는 나는 내 혼자 아닙니까? 이삭 하나 보고 (사는데. 그리고 또) 이것이 앞으로 민족의 조상이 될 건데 씨가 돼 있는데, 지금 이걸 다 번제로 드리도록 죽이면 어떻게 됩니까? 이렇게 할 만하지마는 그런 자기의 생각을 다 부인을 해 버립니다. 부인하고 하나님이 하라고 했을 때는 나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래서 이 창세기 22장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사 그랬습니다. 정말 하나님 믿느냐 안 믿느냐. 내가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할 때 그 이삭이 죽어서 끝이 나도록 할 하나님인지? 또 내가 이삭을 죽음 가운데서 살릴 하나님인지? 아브라함이. 너가 과거에 사라의 태와 네 몸의 죽은 것도 알면서도 네가 날 믿었지 않느냐? 하나님이 죽은 것을 살릴 줄 너가 믿었는데 이제는 죽은 이삭을 살릴 줄을 믿는가 안 믿는가 보자 한 번 더 시험을 했다 그 말이요. 과거에는 이삭이 나기 전에 그랬지만 이제 이삭이 나고 난 뒤 청년이 돼서 얼마나 눈에 보니까 더 더 사랑스럽고 더 사랑스럽고 더 귀하고 더 아끼고 아끼는데도 하나님이 그를 번제로 드리다 했을 때 과연 번제를 드리고 나면 죽어서 끝이 나고 없어진다고 이렇게 믿는지? 하나님이 죽은 자를 살리신다는 것을 한 번 더 믿는지?

과거 이삭이 나기 전에는 너가 믿어서 통과했지만은 이제는 더 어려운 시험입니다. 이삭이 나서 그렇게 귀한 그렇게 사랑스운 독생자를 너가 번제로 드리는지 안드리는지? 번제로 드려서 하나님이 다시 그를 살릴지 안 살릴지 정말로 믿지 못하면 번제로 드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요걸 봤다 그 말이요. 요걸 딱 가지고 시험했습니다. 너가 정말로 나를 믿으면 이삭을 번제로 드릴 것이고, 나를 믿지 않으면 이삭을 번제로는 죽어도 못 드린다. 마지막 우리는 이런 시험에 왔을 때 그때 자기 믿음이 드러납니다. 정말 믿느냐 안 믿냐는 것은 그런 현실 가운데서 다 드러나기 때문에 이때 아무래도 하나님이여 이건 안 되겠습니다 하면 그때는 하나님 앞에 나는 안 믿는 사람입니다 그 말입니다.

그때 하나님이여 나는 믿습니다. 뭘 보고 믿느냐 하면 순종하면 믿는다는 증거요 순종 안 하면 믿지 않는다는 증거요. 그렇지 않습니까? 거기서 순종을 하면 번제로 드리는 순종을 하면 정말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왜? 다시 살릴 줄을 믿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삭을 통하여 많은 민족을 준다 했는데 그 씨를 하나님이 제물로 드렸으면 다시 살려야 거기서 많은 민족이 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아브라함은 이 마음에 믿기로 하나님이 과거에 이삭이 나기 전에도 우리의 나의 몸도 살렸고 사라의 태도 죽은 것을 살렸지 않느냐? 그래서 이삭이 있게 했는데, 지금도 똑같다. 지금도 하나님이 이삭을 번제로 드리면, 번제로 드려서 죽으면 죽은 이삭을 살릴 것이다. 살려서 이 없던 수많은 민족을 없는 가운데 있게 할 것이다. 있게 할 것이다. 이것을 마음에 믿은 겁니다.

뭐 보면 압니까? 순종한 것 보면 안다. 순종을 하느냐 안 하느냐 마지막 거기에 따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이 왜 멸망을 다수가 다 멸망했느냐? 하나님에 순종이 없었다 그랬습니다. 순종이 없었다.그들이 순종치 아니함으로 그랬습니다. 하나님이 진노가 그들을 다(수를) 버렸다 그랬습니다. 이 순종 했단 말은 하나님을 믿었다는 뜻이요. 순종 안 했다는 말은 하나님을 안 믿었던 뜻이요.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로 드릴 때 이삭을 하나님이 다시 살릴 줄을 믿었기 때문에 순종했지 안 믿었으면 순종을 못 합니다. 자 아브라함이 창세기 22장에 보면, 모리아산에 가서 번제로 드리라하니까 그 길로 즉시 했지 망설이거나 거기서 뭐 걱정하거나 염려하거나 그런 것이 없이 즉시 아침 일찍이 바로바로 순종을 했습니다.

그것이 안 될까 싶어서 일체 종들에게도 그 이삭에게도 아들에게도 말을 안 한 겁니다. 왜? 그일이 실패될까 싶어서. 그래서 말을 안하고 마지막까지 그 이삭이 아버지 제물이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제물로 지금 드릴 (제물이 없지않습니까?)  불태울 나무는 가져가는데 제물이 어디 있습니까? 양을 끌고 가고 양을 메고 가야 되지 않습니까? 하나님이 다 준비하신다 말을 안 한 겁니다. 너가 제물이라고 말도 안 했단 말이요. 이것은 하나님이 아브라함은 이 제물을 드리면, 너가 제물인데 너에게 말하면 너가 이렇게 혹시나 실패될 수 있으니까 말 안 하고 하나님 널 제물로 쓴 것은 내가 너를 버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너를 다시 살릴 것이다.

다시 살릴 때 이젠 살리면 지금까지 없던 민족이 없는 가운데서 큰 민족이 있도록 할 것이다. 이것을 마음에 믿은 것이 아브라함이요. 자 우리도 이런 믿음이 과연 있느냐> 없느냐? 이 믿음이 있어야 아브라함의 우리는 자손이 됩니다. 그때 이 믿음 없이 그 아브라함의 육신의 자손들은 우리는 할례를 받았다. 아주 자랑스럽게 여기고 우리는 할례를 받았기 때문에 아브라함의 자손이다. 하나님은 할례나 무할례나 믿음이 없으면 아브람의 자손이 아니다. 아브라함의 육신의 자손은 할례받은 자는 될 수 있어도 믿음이 없으면 아브라함의 참 자손은 아니다 그랬단 말이요. 자 우리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려면 할례를 받든 할례를 받지않든 이것은 상관이 없고 무엇만 가지면 됩니까? 믿음만 있으면 됩니다. 고 믿음은 무엇으로 나타납니까? 순종으로 나타납니다.

자 그저께 우리가 배우기로 정말 믿으면 어떤 일이 생긴다 했습니까? 마음에 믿으면 하나님 앞에 감사한다 했습니다. 기쁨과 감사가 나온다 했습니다. 이것은 입술로 나오는 표시요. 이 반드시 그런 표시가 나옵니다. 또 다음에는 뭡니까? 순종이 나온다. 순종이 나온다. 이 순종이 나오는 겁니다. 이 순종까지 나오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런데 순종할 때 어느 정도 순종이냐? 다 드리는 순종. 드리지 않는 순종. 조그마한 이 가진 소유 중에 아주 작은 것 드리는 이런 순종이 아니고 다 들여야 되는 순종, 즉 자기 생명과 같은 이삭을 다 드리라는 그 순종. 자기의 몸을 다 드리라는 그 순종. 자기의 목숨을 다 드리라 하는 그런 순종. 그런 순종이 왔을 때 하나님을 참 믿는다 그럽니다. 참 믿는 표시입니다. 그게. 참 표시다 그 말이요.

자 아브라함은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하니까 그 순종은 자기에게 있는 것을 다 드리는 겁니다. 이삭은 자기 생명과도  같습니다. 자기 자녀가 자기 생명과도 같다고 여기는 사람도 있고, 생명까지는 안 된다 내 생명을 먼저 보존하고 내 자녀는 다음으로 보존하리라 이런 사람도 있고, 얼마든지 있을 수는 있는데, 그러나 정상의 사람 같으면 그런 능력은 없어도 마음만은 자기 자식을 자기 목숨처럼 여깁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자기 생명 같은 이삭을 드리라 하니까 아낌없이 드렸고 다 드렸습니다.

왜 그랬습니까? 원인이 뭡니까?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에. 마음으로 믿었기 때문. 그러니까 결국 마음으로 믿느냐 안 믿느냐 여기서 결판이 나지, 그래서 순종하느냐 안하느냐 그것은 하나의 결과에 나타난 겁니다. 그러니까 빨리 순종해라 순종해라 이 말은 참으로 믿으라 믿으라 그 말이요. 참으로 믿으면 순종은 저절로 나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 믿음을 가르치지 아니하고 자꾸 순종만 가르치니까 너무 힘이 든다 그 말이요. 무슨 내가 노예냐? 내가 누구의 종이냐? 아니라 너는 노예도 아니고 종도 아니고 너는 믿고 따를 때 너로 인하여 많은 민족이 나는, 하나님을 너를(이삭을) 다시 살려서 민족이 나는 그런 것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은 순종은 우리에게 복을 주는 하나님의 은혜 역사다. 그렇게 (믿고) 순종해라.

자 그래서 아브라함은 순종을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아브라함은 그 다음날 바로 모리아산으로 이삭을 데리고 갔습니다. 종들도 데리고 갔습니다. 그 모리아산 오를 때도 거기에 종들은 두고 이제는 종들이 혹시나 같이 올라가면 거기서 그 아들을 번제로 드릴 때 종들도 우리 주인이 어떻게 아들 죽이냐? 뭔가 이 우리가 막아야 되지 않느냐? 아무리 종이라도 그 자식을 죽이는데 뭔가 잘못됐다 해서 혹시나 제재를 할 수가 있고 또 본인한테 이삭한테 말하는 것도 혹시나 만에 하나라도 거기에 따르지 못할 수가 있으니까, 하나님 앞에 절대 순종을 하기 위해서는 철두철미하게 이삭을 번제로 드리는 이 일이 성공이 되어야 하나님이 이삭을 다시 살리시고 다시 살려서 거기서 많은 민족이 나게 하는, 없는 가운데 그런 민족이 있게 하고, 이것을 믿었기 때문에 아브라함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100점이 된 겁니다. 믿음 시험에서 100점이 됐다 그 말이요.

우리가 어려운 현실, 자기를 다 내놔야 되는 현실, 이런 현실이 왔을 때 하나님 보시기에 100점이 될 수 있는 요 아브라함의 신앙을 우리가 가져야 됩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던 (것 같이) 우리도 하나님을 이렇게 믿어야 됩니다. 이렇게. 어떤 세상은 다 불가능하다고 할 때도 이 아브라함은 가능하다 그랬습니다. 하나님은 가능하다. 하나님은 하실 수가 있다. 사람은 할 수 없어도 하나님은 하실 수가 있다. 하나님은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시는 하나님이시라. 없는 가운데에서 있게 하시는 하나님이시라. 이것이 아브라함의 믿음이기 때문에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할 때 믿음이 충만했기 때문에 그래서 순종을 한 겁니다.

그 순종도 기쁘고 기쁘고 원하고 원해서 순종을 해야 되지, 이 순종할 때 기쁨으로 순종하지 못하는 거, 원하고 원함으로 순종하지 못하면 그 순종은 낙제입니다. 왜? 그거는 안 믿기 때문에 그게 원함이 없지. 정말 믿으면 원하고 원해서 (하게 됩니다).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할 때 원했습니까? 원하지 않았습니까? 원했습니다. 어느 정도 원했습니까? 원하고 원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이 예수님이 십자가 질 때 원하고 원하지 않은 십자가는 그 십자가는 십자가 안됩니다. 그 대속이 안 됩니다. 그 믿음을 가졌기 때문에 그 원하고 원하는 그 마음을 달라고 주님 앞에 하나님 앞에 그렇게 기도를 한 겁니다. 이게 겟세마네의 기도 아닙니까? 이런 고난의 이 십자가를 당하다가 내가 하나라도 내 마음에 원치 않는 마음이 순간적으로 나오면 그 대속은 다 실패가 되니까. 하나님이여! 성령의 감동을 내게 주어서 그 내나 거기 인성의 예수님이십니다. 내가 이 대속의 이 걸음을 내가 원하고 원하는 마음이 극단에 가서도 그것이 변치 않도록 해주옵소거. 이 믿음이 변치않도록 해주옵소서.

자 그래서 아브라함은 순종을 했습니다. 그것은 믿음을 가졌기 때문에 순종했다 그 말이요. 아브라함이 이 번제로 드린 데는 그 속에 있는 믿음이 원동력이요. 우리는 믿음이 없으면 이 순종이라는 것은 해야 될 줄 알면서도 못합니다. 이건 해야 되는데 이 순종을 해야 되는데 이래 순종을 안하면 내가 이것이 내 재물이 내가 지금 다 무너지는데, 내 몸이 다 이래 상함을 받는데, 내 위신에 큰 해가 되는데, 내가 이렇게 순종하면 내 뭐 가족이 내가 문제가 되는데, 이렇게 하니까 그 순종을 못 한다 그 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정말로 믿으면 하나님이 다 책임지겠다. 너가 다 무너지는 거 없어지는 거 손해 보는 거 하나님이 그 때  요 100배 여러 배 100배로 다 손해된 것을 다 갚아 주겠다 그랬습니다. 이 세상에서도. 염려하지 말아라 하나님을 믿어라. 나를 믿어라. 자 하나님은 이렇게 든든하게 믿어야 아브라함의 믿음이요.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는 믿음이요. 이래야 구원이 된다 그 말이요. 그런 믿음이 아니고는 구원이 안 된다는 걸 가르치기 위하여 아브라함의 요 길을 걸어가는 것을 우리에게 소개를 해서 아브라함 같이 이런 믿음이 아니면 참 믿음이 아니고 구원이 안 된다. 그러니까 아브라함의 믿음과 자기의 믿음을 자꾸 비교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아바라함은 자기 아들인 이삭을 데리고 하나님께 순종으로 모리아산에 갔습니다. 또 모리아산에 가서 순종으로 이삭을 불에 태워 번제로 드리는 일을 하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되었다. 이제 너가 내 시험에 통과했다. 이제는 죽이는 안 해도 된다. 네가 따로 제물을 따로 마련해놨다. 그 때 만약에 아브라함이 망설였다면 끝까지 제물을 쓰도록 했을 겁니다. 그래도 안 된다 하면 하나님이 너는 실패다. 그러나 하나님 말리지 안했다면 바로 제물로 썼을 것이고, 아브라함은 속으로 좀 아쉬웠을 겁니다.

이에 이삭을 하나님이 번제로 받아서 그 재가 된 그 이삭을 다시 부활시키는 것을 내가 한 번 볼 수 있었을 건데. 하나님이 부활를 시켜서 이전보다 더 좋은 부활를 시켜서 이제는 그 부활한 이삭을 통해서 많은 민족이 나는 이것을 내가 볼 수 있을 것인데 하고 이렇게 믿었을 것이라 그 말이요. 이것이 믿음이요. 자 우리는 이런 믿음이 아니고는 믿음 믿음 해사도 현실 만나면 다 현실과 타협해 버리는 그런 믿음 가지고는 우리는 아브라함의 믿음이라 할 수 없고, 그것은 구원이 되지 않는 믿음입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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