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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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을 번제로 드리는 행함의 믿음  
성경본문:59● 야고보서02:21-24
1:11
    221119_토새.mp3 ()
 

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드릴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
23   이에 경에 이른바 ㄷ)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응하였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 아니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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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 2장 21절 말씀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드릴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게 되었느니라 이에 경에 이른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응하였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 아니니라. 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 사활의 대속을 믿을 때 구원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예수를 믿어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믿음으로 얻는 구원을 말씀을 하십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아니하고 내 힘으로 내가 율법을 다 지켜서 의로 여김을 받겠다는 그 사람은 예수님의 대속을(이) 필요가 없는 사람이고. 그 예수님의 대속을 부인하는 사람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내 힘으로 율법을 다 지키겠다. 그래 가지고 자기 율법을 자기 힘으로 다 지켰다 그러면 그 사람은 자기를 자랑할 것이 전부 자기가 자랑할 것밖에 없습니다. 자기 힘으로 지켰으니까.

그러나 내 힘으로 지킨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대신 오셔서 다 지킨 이 일이 된 것을 우리가 믿을 때 우리는 하나님 자랑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게 된다 그 말입니다. 하늘나라는 하나님을 감사하는 나라요. 찬송하는 나라요. 그에게 모든 영광을 돌리는 나라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대속을 믿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께 감사할 수가 없고 영광을 돌릴 수가 없습니다. 자기 힘으로 다 했다고 여기는 사람은 자기가 했기 때문에 이 감사하는 마음은 나올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먼저 주님의 사활의 대속의 이 은혜로 인해서 주님이 일을 실은 다해서 내가 혜택을 내가 다 받게 된 이것을 믿는 요 사람이 될 때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 하나님을 찬송하는 마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람이 됩니다.

내게 마음의 하나님께 감사가 없고, 하나님께 이런 영광 돌리는 이 일이 내게 없다면 주님의 이 대속을 믿지를 않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정말로 주님의 대속을 믿으면 감사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은 필연이지. 그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그래서 이 구원 받은 것을 가지고 내가 빚으로 여기느냐? 은혜로 여기느냐? 빚으로 여기느냐? 은혜로 여기느냐? 빚으로 여긴다는 것은 내가 마땅히 받아야 될 거다 하는 것은 빚으로 여기고 하루 일을 해 놓고, 삯을 받을 때에 하루 일당을 다 받습니다. 아침부터 나가서 저녁까지 일을 다 했습니다. 이 일당을 받을 때 당연히 내가 일했으니까 내가 받아야지. 받으면서 내가 받을 걸 받는다. 고걸 빚으로 여긴다 그 말입니다. 빚으로. 빚이라는 것은 내가 당연히 받을 것을 받는 것이 빚 아닙니까? 그런데 일하지 않는 사람은 일하지 않는데도 그 삯을 받으면 너무 고맙다. 내가 일을 안했는데도 하루 일당을 쳐주니까 은혜로 여긴다. 감사로 여긴다 그 말입니다.

일 안 하는데도 일한 것처럼 여기니까 이것을 은혜로 여깁니다. 우리가 율법을 지켜서 율법을 지켜서 의로여김을 받으려고 하는 자는 감사가 없고 항상 주님의 대속으로 인해서 이 구원을 얻으려고 하는 사람은 감사가 넘친다. 믿을 때 감사가 나오고 안 믿으면 감사가 없다는 것이요.

또 이렇게 된 자가 이제는 믿기는 믿는데 어느 정도 믿어야 되느냐 하는 그 문제가 오늘 요 본문의 말씀입니다. 마음으로 믿으면 그것이 다는 아닙니다. 다만 마음으로 믿는 것이 가장 그것이 근본이 되고, 출발이 되기 때문에 마음으로 믿는 믿음이 없다면 출발 자체가 안 됩니다. 구원을 얻는 단계는 2단계인데 첫째는 마음으로 믿는 이 단계가 하나 있고 그 다음은 입으로 시인하는 단계가 있습니다.

입으로 시인하는 입으로 시인한단 말은 이 믿으니까 필연적으로 하나님께 입술로 찬송을 한다는 것이요. 또 하나님께 기도를 한다는 뜻이요. 또 하나는 복음을 입으로 전한다는 뜻입니다. 한마디로 순종을 한다. 행한다 그 말입니다. 마음으로 믿고 행하는 행함이 있어야 됩니다. 고 행함을 가르쳐서 입술로 입으로 시인한다 그럽니다. 어떻게 행하느냐? 찬송을 행하고, 기도를 행하고, 복음 전파로 순종을 행하는 이 행함이 나오기까지 믿느냐? 안 믿느냐? 요걸 하나님이 시험을 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음으로 아무리 믿는다고 생각해도 현실 만나서 하나님께 감사하느냐? 불평하느냐? 현실 만나서 너가 하나님에 기도하느냐? 기도하지 않고 자기 힘으로 뭘 해결하려고 하느냐? 또 네가 입술로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느냐? 입술로 남을 욕하는 자가 되느냐? 딱 입술로 하는 고 행동을 보면 알 수가 있습니다. 그 주님은 항상 우리의 마음의 믿음을 믿음 뿐만 아니라 행함도 함께 봅니다. 행함도 함께 봅니다. 그래서 여기 24절에 보면,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심을 받고. 행함으로도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 아니니라. 그러니까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 말입니까? 그래서 믿음으로만 아니고 행함으로도 의롭다 하심을 받아야 된다 그 말입니다. 행함으로.

찬송하는 것도 행하는 것이요. 기도하는 것도 행하는 것이요. 또 이 복음을 전하는 이것도 행하는 것이라. 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요.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된다 그랬습니다. 여기 보면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된다. 그러니까 마음으로 믿는 믿음은 아직 온전한 믿음은 아니다. 온전하지는 않습니다. 마음으로 믿는 것은. 그러나 마음으로 믿는 믿음이 이 몸으로 행하는 그것을 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에 마음으로 믿는 믿음이 없는 사람이 몸으로 행하는 믿음이 있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을 따진다면 마음으로 믿는 믿음이 더 중요합니다. 왜 그것이 원인이 되고, 그것이 원동력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마음으로 믿어라. 참으로 믿어라. 믿으면 필연적으로 그 원동력이 나와서 몸으로 행하게 된다. 내 입술로 시인하게  된다 그 말이요.

그래서 우리는 마음으로 믿는 이 일을 위해서 하나님 앞에 은혜를 구해야 됩니다. 마음으로 믿을려고 아무리 해도 안 믿어진다는 것이 우리의 경험이요. 이 마음으로 믿을려고 자기 마음대로 믿고 싶다고 할때  믿어진다면 이 땅에 믿음 없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다 마음으로 내가 참 믿음을 가지고 싶다 해도 그 마음으로 참으로 믿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느냐? 그말입니다. 참으로 믿게 되면 행하게 되고 행하는 것도 다 드려서 행하게 됩니다. 그것은 하나의 밥을 먹으면 배가 부르고 아침이 되면 해가 뜨고 저녁에 되면 해가 지는 거와 꼭 같은 것입니다. 그거는 필연적이지. 그래서 우리가 마음으로 참으로 믿으면 모든 게 다 해결됩니다.

그런데 마음으로 믿는 이것이 정말 마음으로 믿어지느냐? 내가 믿고 싶다 해서 믿어지느냐? 그렇지 않다는 걸 우리가 압니다. 그래서 마음으로 믿는 요 믿음은 말씀의 은혜가 없으면 마음으로 믿는 고 믿음이 안 됩니다. 성령의 은혜가 없으면 결단코 마음으로 믿는 믿음이 안 됩니다. 또 몸으로 행하는 고 행함도 안 됩니다. 그 몸으로 행할 때 자기를 다 드리는 받은 달란트를 다 드리는 충성의 다 드리는 충성의 이 순종은 안 됩니다. 또 므나의 비유해서 어디까지든지 충성하는 이 충성은 안된다 그 말이요. 그래서 우리가 마음으로 믿는 믿음을 하나님 앞에 늘 구해서 충만게 해야 됩니다. 말씀을 어떻게 해야 됩니까? 말씀을. 주야로 듣는 사람이 돼야 됩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그랬는데, 말씀을 들을 때 믿음이 이루어지는 것이고,

또 기도하여 부르짖어라. 내가 성령을 부어주겠다. 성령의 부음을 받으면 주의 이름을 부른 자는 구원을 얻는다 말은 성령의 감동을 받으면 믿음이 생긴다 그 말이요. 어떤 말세의 환난이라도 성령을 받으면 다 해결 되도록 그렇게 됩니다. 자 그래서 아브라함은 마음으로 믿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로 마음으로 믿었습니다. 자 마음으로 믿은 것을 의로 여겼다는 것이 여기에 지금 야고보서에 나와 있는데, 이른바 아브라함이 23절입니다. 이에 경에 이른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겨셨다는 말씀이 응하였고 그랬습니다.

아브라함이 마음으로 믿었습니다. 하나님을 마음으로 믿었습니다. 이것을 보시고 하나님이 의로 여겼다. 고 성구가 어디 있습니까? 창세기 15 장에 보면, 처음으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이런 말을 했습니다. 아브라함아 너가 여호와를 믿으니 그것을 내가 의로 여겼다 그랬습니다. 의로 여겼다. 여호와를 믿으니. 무슨 무엇을 믿었습니까?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아브라함아 내가 너에게 큰 자손을 주겠다. 많은 자손을 주겠다. 그 자손이 나중에 민족을 이루는 이런 많은 자손을 주겠다 하면서 아브라함을 데리고 바깥에 밤인데 바깥에 데려 나갔습니다.

데리고 나가서 하늘을 보라. 하늘에 뭇 별이 있지 않느냐? 네 자손도 이와 같으리라. 네 자손도 이와 같으리라. 또 땅을 보여주면서 그 땅도 내가 주리라. 아브라함이 이것을 믿었다 그랬습니다. 아브라함이 여호와 하나님을 믿은 요것을 믿은 약속을 믿은 이것을 보시고 하나님이 의로 여겼다. 의로 여겼다. 그러면 우리는 무엇을 가르칩니까? 우리에게는 이런 하늘의 별처럼 많은 자손을 주겠다. 이것도 우리에게도 똑같은 약속이요. 아므라함만 아브라함만 위함이 아니요. 우리에게도 위함이라.

천국이라는 영원한 처소를 우리에게 주시겠다는 이 약속, 많은 민족 많은 자손을 주겠다는 이 약속, 이렇게 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대신 죽고 부활하시는 대속을 통해서 이 일이 다 이루어지기 때문에 우리는 주님의 대속을 믿음으로 많은 민족을 우리에게 주겠다는 것. 주님의 대속을 믿음으로 천국을 우리의 처소로 주고, 우리 양식을 얻는 이 땅으로 주고, 그 모든 민족들이 다 민족이 거할 수 있고 그들을 다스릴 수 있는 처소로 주는 것을 믿을 때, 고것을 믿을 때 하나님은 그것을 의로 여겨셨다 그랬습니다. 만일 안 믿었으면 어떻게 됩니까? 안 믿었으면 의로 여기지 않습니다. 그냥 믿기만 믿으면 된다.

다만 믿음이 진실한 믿음이면 행하기까지 반드시 행함이 있게 된다. 행하는 것이 증명이 되면 너는 참 믿음을 가졌다고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의로 여긴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마음으로 믿어서 의에 이르고, 또 입으로 시인해서 행함으로 구원에 이른다. 이 두 가지가 다 되어야만 그 사람이 참 믿음이 돼서 하나님이 그에게 약속하신 그 약속을 주십니다. 많은 민족을 주겠다. 많은 자손을 주겠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정작 자기 아들 하나도 없었습니다. 무자. 무자. 그런데도 아브라함은 믿었습니다. 나이가 점점 들어가는데도 아브라함을 믿었습니다. 이제는 90세 100세가 됐는데 그래도 믿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독생자 이삭을 주기까지도 그대로 믿음을 가졌다 그 말이요. 믿지 못하는 환경에서도 바랄 수 없는 환경에서도 끝까지 믿고 바라는 고 믿음을 하나님은 의로 여기시고. 그러나 또 마지막으로, 행하기까지 믿는지 안 믿는지 이걸 보시기 위해서 어떻게 했습니까? 아브라함아 이제는 청년이 된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는 고 행함을 거기서 요구를 한 겁니다. 행함을 요구했다. 이전에는 마음으로 믿는 고 믿음만 있으면 그 이삭이 나도록 믿음을 가지고 시험했고, 이제는 청년이 된 그 이삭을 하나님 앞에 드리는 행함으로 드리는, 행하는 것을 시험을 했습니다.

22장에 하나님이 여호와를(아브라함을) 시험하여 그랬습니다. 믿음을 시험하여. 행함을 시험하여. 이 행함을 시험한 겁니다. 이전에는 이삭을 낳기 전에는 믿음을 시험했고, 그것을 통과했고, 이제는 청년이 된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는 것은 이제는 행함을 시험했습니다. 요게서 시험에서 합격하면 온전한 믿음을 가집니다. 그래서 21절에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드릴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만일 여기서 낙제가 되었다면 아브라함은 마음으로 참 믿기는 잘 믿는데 행함이 왔을 때는  행함이 왔을 때는 그대로 순종을 하지 못하는 그 믿음이구나! 행함이 없는 믿음을 가졌구나! 그러면 낙제가 됩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행함의 고 시험에서도 합격을 한 겁니다. 자 그래서 믿음이라는 것은 이것이 믿음이다. 마음으로 믿는 것이 믿음이요. 그것이 온전하게 되게 하는 행함이 있을 때 그것이 참 믿음이다. 그래서 행함은 마음으로 믿는 믿음을 온전케 하느니라. 온정케 하느니라. 그래서 둘 다 있어야 된다 그 말 아닙니까? 그러나 마음으로 믿는 믿음이 더 중요한 것은 마음으로 진실하게 충만하게 믿는 사람만이 행하는 요 행함이 있게 되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래서 마음으로 믿었다고 이제는 안심할 일이 아니고 이제는 마음으로 믿었으면 정말 행하느냐? 행치 못 하느냐? 보자. 자기가 자기를 먼저 시험을 해보면 알게 됩니다.

그래서 곰은 겨울 나기를 위해서 겨울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고 그냥 있어야 됩니다. 굴에 들어가서. 그러면 그 겨울 동안 속에 든든하게 굴 들어가기 전에 많이 먹어야 된답니다. 많이 먹으니까 먹고 먹고 그것이 몸이 뚱뚱하게 될 만큼 이 충만하게 먹고 이것이 되었는지, 충만하게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알기 위해서 나무에 올라가서 한번 툭 튀어 내려오면 높은 데서 툭 뛰어 내려오면 하나도 아프지 안하고 그냥 둥글둥글 이렇게 굴러가고 아프지 않으면 야 이만하면 됐다. 자기가 자기를 시험해서 이만큼 먹었으니 이제는 됐다. 이래 가지고 이 굴에 들어가면 한 겨울 동안 먹지 안해도 이렇게 견딜 수가 있다. 이렇게 하는 것인데.

우리는 마음에 충만하게 믿어야 됩니다. 마음에 충만하게 믿은지 안 믿었지는 자기가 시험을 해 봐야 됩니다. 어떻게 시험합니까? 내 입술에 찬송이 나오느냐? 원망이 나오느냐? 고것 보면 압니다. 내 속에 내 입에 원망 불평 이것이 나올 때는 내가 충만한 이 믿음이 마음으로 믿는 믿음이 안 됐다. 또 내의 입술에 낙망이 나오느냐? 하나님 앞에 기도가 나오느냐? 사람이 어려운 만나면 하나님을 붙들고 하나님! 하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소망을 가지고 기도를 합니다. 그런데 사람이 어려운 일 만나면 낙망부터 합니다. 안 된다. 탄식하고 낙망하고 한숨 쉬고. 그 한숨 쉬는 요 입술이 되느냐?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입술이 되느냐? 요것 보만 알 수 있단 말이요. 고걸 보고 자기가 자기를 시험해 봅니다.

또 하나는 네 입술을 가지고 남을 미워하고 남을 이렇게 원망하며 그런 입술인지 복음을 전하는 입술인지 입술 보면 압니다. 사람을 원망하는 거 미워하는 거 원망한단 말이요. 미워한다 그 말이요. 사람을 미워하는 내 입술을 가졌느냐? 내가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는 이 입술을 가졌느냐? 즉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입술을 가졌느냐? 그 말이요. 그것 보면 딱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공연히 마음으로 믿는 믿음으로 위안제 삼지 말고. 이 곰이 나무에 올라가서 자기가 먹은 것이 충만하게 먹었는지 합격인지 아닌지 뛰어내려보면 아프면 몸이 아프면 이거 안 된다. 내가 더 먹어야 된다.

내가 한숨이 나오고 또 불평이 나오고 또 다른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이 나오고 그렇다면 아직도 그 속에 마음에 믿는 것이 온연치 못하다는 뜻이요. 그래서 행함은 믿음을 온전케 하느니라. 요 행하기까지의 요 믿음이 돼야 되는데

또 행하는 것은 다 드리면서 행하는 것을 충성이라 그럽니다. 순종을 하되 다 드리면서 순종하는 그 순종을 충성이라. 충성으로 순종을 해라. 죽도록 충성해라. 이것이 달란트 충성입니다. 므나 충성은 뭐라 했습니까? 어디까지든지 충성해라. 어느 현실이라도 어디까지든지 이 현실 저 현실 수많은 현실을 가운데서 이런 참 환란의 그런 현실에서 순종해라. 그것이 므나의 충성이요. 이렇게 우리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요. 믿음은 행함과 함께 일한다 그랬습니다. 이것이 하나지 이건 따로 된 것이 아니라. 공연히 우리는 자기 마음에 믿는 믿음이 나는 있는 것 같다 하고, 이렇게

위안제를 스스로 마시고 이만하면 나도 믿는다 하지만도 실제로 행함이 있느냐 없느냐? 무엇으로 (알 수 있습니까?). 입술로. 자 입술로 하는 일은 찬송이요. 입술로 하는 기도요. 입술로 하는 것은 복음 전파하는 것이요. 그 반대의 입술이 되거들랑 그 반대 행함이 되거들랑 너는 구원을 얻지는 못한다. 구원을 받지를 못한다. 그래서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해서 구원에 이른다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내 입술은 내 마음의 표시입니다. 내 입술에서 무엇을 하느냐에 따라서 자기 마음의 그 상태가 그대로 나타나는 겁니다. 내가 자기 원망이나 불평이나 또 내가 낙낭이나 한숨이나 또 내가 남을 미워하는 말이나 시기하는 말이나 이런 것은 전부 다 마음으로 믿지 안해서 그런 겁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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