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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삯은 다 똑 같이 받아도 일 안한 양이 각각 다른 것은 - (은혜에 대한 믿음이 각각 다름)  
성경본문:40● 마태복음20:01-07
1:14
    221121_월새.mp3 ()
 

1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2   저가 하루 한 1)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3   또 제 삼시에 나가보니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4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희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저희가 가고
5   제 육시와 제 구시에 또 나가 그와 같이 하고
6   제 십일시에도 나가 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7   가로되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군으로 쓰는이가 없음이니이다 가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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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0장 1절 말씀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저가 하루 한 데나리온씩 품군들과 약속하여 포도원에 들여보내고 또 제3시에 나가보니 장터에 놀고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저희에게 이르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내가 너에게 상당하게 주리라 하니 저희가 가고 제 6시와 제 9시에 나가 또 그와 같이 하고 제 11시에도 나가 보니 섰는 사람들이 또 있는지라 가로대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있었느뇨 가로되 우리를 품군으로 쓰는이가 없음이니이다. 가로되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하니라. 네.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하나님이시라 하는 것을 우리가 먼저 알아야 되고, 그 다음에는 은혜로우신 하나님이라 하는 것을 또한 함께 알아야 됩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을 모르면 그 사람은 하나님 앞에 잘못된 이 길로 걸어가게 되고 은혜로우신 하나님을 모르면 하나님의 은혜를 받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은혜로운 하나님을 가르쳐서 인자하신 하나님이라. 선하신 하나님이라. 자비로우신 하나님이라. 인애하신 하나님이라. 이렇게 가르치고, 공의로우신 하나님은 엄격하게 하나님이 행한대로 갚아주는 (하나님이십니다). 너가 행치 못했으면 행치 못한 대로 갚아주고 행했으면 율법을 행했으면 율법을 행한 대로 갚아주겠다 하는 이 하나님의 엄격한 이 공의를 가지 못했다면, 전부 다 하나님 앞에 율법을 행치 안해도 자기가 (행)했다고 우기면 그 사람을 너는 어긴 것이(행한 것이) 없다 하고 하나님이 큰 능력으로 그것을 다 꺾어버립니다. 또 하나님이 율법을 행한 자에게는 천하가 그것을 가로막아도 반드시 하나님은 율법대로 행한 것은 거기에다가 보응을 하십니다.

이런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율법을 다 행한 자와 행치 않는 자의 고 차별을 두어서 행한 자는 행한 자대로 율법을 어긴 자는 어긴 자대로 정확하게 보응하시는 이런 공의의 하나님이 없으면 그 나라는 전부 다 악한 무리만 득세를 하고 선한 무리는 다 거기에 다 꺼꾸러져 버립니다. 그러나 공의의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다 바로 세워는 이런 하나님이시요. 동시에 율법을 다 행치 못한 그를 또 불쌍히 여겨서 그를 은혜를 베풀어서 그들이 다 구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또 그것이 또 한 면의 하나님이십니다.

이 두 면의 하나님을 우리가 바로 믿고 상대를 해야 되지.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라 할 때도 있고, 주님이라, 우리 위하여 대속한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라 이렇게 할 때도 있다 그 말입니다. 또 성령이라는 것은 어린양예수 그리스도로 이렇게 구속함을 입혀주신 은혜를 입혀주신 이분을 믿도록 해 주는 거요. 믿고 따라가도록 해 주는 것이 성령의 은혜입니다. 아버지의 공의로움의 이 은혜의 이 공의로움의 하나님이 없으면 그 나라가 바로 서지를 못하고, 어린 양의 이 예수 그리스도의 인애하신 이 은혜의 하나님이 안 계시면 우리는 이 은혜없이는 살 수 없는데 은혜를 받아서 살 수 있게 해주고.

문제는 이 은혜를 누가 믿느냐 하는 겁니다. 누가 하나님이 은혜의 주님이라는 것을 누가 믿느냐? 이 공의로운 하나님이신 것을 누가 믿느냐? 믿고 그대로 상대를 해야 되는데, 그 일을 하신 분이 바로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성령님이십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 예수님의 이 대속의 은혜와 성령의 은혜와 또 진리를 통해서 성령을 받으니까, 이 진리를 우리가 붙을 때 비로소 그 사람이 믿음으로 살게 되는 겁니다.

여기에 오늘 본문에 보면, 여기있는 품군들에게 그 주인이 계약을 했습니다. 너희가 아침 6시부터 저녁 6시까지 12시간을 풀로 하루 종일 너가 일을 하면 내가 한 데나리온을 주겠다는 그 약속을 한 겁니다. 율법으로 약속을 했습니다. 이때는 죄를 짓기 전이기 때문에 죄를 짓기 전이기 때문에 그 약속대로 하면 내가 한 데나리온을 주겠다. 하루 일한 품삯을 주겠다 그랬단 말이요. 그러니까 그 율법을 다 행하게만 행하면 그에 대해서 하나님은 반드시 거기에 대해서 복을 줘야 됩니다. 그러나 너가 율법을 행치 못하면 거기에 대해서 반드시 화를 사망을 줘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이시요.

그래서 여기에 이 처음부터 새벽부터 12시간 일한 그 사람에게는 한 데나라온을 주었다 그랬습니다. 이것이 공의의 하나님이시요. 만약에 다 했는데도 하루 종일 계약대로 했는데도 주지 않았다면 이거는 하나님은 이건 공의의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12시간 일한 요 품꾼에게는 반드시 약속대로 해 주었습니다. 하나님은 공의로 하나도 잘못됨이 없는 그런 일을 했기 때문에 이 12시간 일한 요 품군은 아무런 항의할 수가 없는 그런 일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아니라 일을 하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아예 하지 않는 사람이 아니고 여기는 보니까, 하기는 했는데 제3시란 말은 9시, 아침 9시부터 일을 했습니다.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일을 하기는 했는데 3시간 일을 안 했다는 뜻이요. 3시란 말은 3시간 일을 안 했다는 뜻이 되니까 또 알기가 쉽도록 이 시간은 표시가 잘 돼 있습니다.

3시에 나가서 일했단 말은 아침 9시 되어서 나가서 일했으니까, 6시부터 해야 되는데 9시부터 했으니까 3시간은 일을 안 한 사람이라. 안 했는데도 뭐라 했습니까? 나중에는 한 데나리온을 줬다 그 말이요. 3시간 일을 안 해도 한 데나리온을 줬다. 일 안해도 일한 것으로 여겼다 말이요. 또 6시에 나가서 일했단 말은 6시간 일을 안 했는데도 다 행한 것으로 그렇게 여겼다 그 말입니다. 9시에 나가서 9시에 나가서 일한 사람은 일을 얼마나 안했습니까? 9시간을 일을 안 했는데도 그 일을 한 것으로 여겼다  그 말입니다. 11에 나간 사람은 열한 시간 일을 안 했는데도 겨우 한 시간 일했고 11 시간 일을 안 했는데도 그를 다 11 시간 일한 것으로 여겼단 말이요.

자 일을 안 한 것을 일한 것으로 여긴 것을 은혜라 그럽니다. 자 일 안한 것을 일한 것으로 여기면 하나님의 공의에는 어기는 거 아닙니까? 하나의 공의은 깨지는 거 아닙니까? 일하면 일한 대로 갚아야 그것이 공의지요. 그런데 이 사람은 일 안 했는데도 그래 너는 일 안 해도 너는 일한 것으로 쳐주겠다. 그러면 공의의 법이 다 깨져버립니다. 분명히 공의란 것은 일한 대로 그대로 행한 대로 갚아줘야 그것이 공의인데, 이 공의가 깨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은혜는 베풀어야 되겠고, 일 안 해도 그에게 일 한 것으로 여겨줘야겠고, 이 인애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렇게 해줘야 되겠고, 그렇게 하면 공의가 다 깨져버립니다.

그러니까 공의는 공의대로 서고 은혜는 은혜대로 베풀 수 있는 길은 무엇일까? 그것은 주인이 3 시간 일을 안 해도 3시간 일한 것으로 여길 때 주인이 그 일을 대신하면 됩니다. 주인이 그 일을 대신하면 주인과 먼저 세운 12시간 일했을 때 한 데나리온 준다는 그 계약은 그대로 유지가 될 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6시간 일하지 않는 사람에게 하나님이 일한 것으로 여길 때 주인이 대신 그 6시간 일을 함으로 인하여 내가 처음 계약한 그 계약대로 내가 다 했지 않느냐? 내가 너와 처음한 계약과 처음 한 공의의 계약을 내가 버렸느냐? 버린 것이 아니라. 나는 이 계약을 그대로 (다 지켰다). 그래서 예수님은 율법을 폐하려 온 것이 아니고 뭐라 고 했습니까? 율법을 온전케 하려고 왔다 그랬습니다. 온전케 한단 말은 율법을 다 지키면서 지키기 위해서 왔다 말이요. 대신 내가 해 주었기 때문에 율법은 3시간 일을 안 해도 그 사람은 율법을 다 지켰다. 내가 대신해서 다 지켰다 그 말이요. 그러니까 공의의 율법을 다 지키는 것도 다 해결되었고 은혜를 베푸 일도 다 해결되었고, 이것이 하나님이 하신 요 은혜의 역사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우리 위하여 대신 (지신) 이 십자가 공로를 우리가 생각할 때 우리가 율법을 다 행치 않았는데도 율법을 예수님이 대신 다 행하므로 공의의 법은 그대로 유지하고, 은혜는 은혜대로 우리에게 베푸는 이 길을 예수님이 택하신 겁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3시간, 3시에 나가서 일했단 말은 3시간 일을 하지 않았는데도 (이런 뜻이고). 또 이 말은 3시간 예수님이 대신하셨다. 이 주인이 대신 일했다. 3시간 은혜를 3시간 은혜를 베풀었다 그 말 아닙니까? 3시간 주님이 고난을 받았다 그 말이요. 3시간 주님이 죽으심을 당했다 그 말입니다. 6시는 6시간 동안 주님이 되신 고난을 받고 죽음을 당했다 그 말이요. 9시에 나온 사람은 9시간 예수님이 고난을 당했다.  11 시에 나온 사람은 11시간 예수님이 고난을 당했다.

자 고난을 당한 이 예수님이 대신 우리가 고난 당하신 것이 많이 고난 당한 것을 느낀 사람이 있고 그렇게 믿는 사람이 있고, 예수님이 적게 고난을 나 위하여 고난 당하는 것을 이렇게 믿는 사람이 있는데, 누가 더 은혜로 여기겠습니까? 누가 더 큰 은혜를 받았습니까? 누가 더 큰 은혜 받았습니까? 11시에 나간 사람, 11 시간 일을 안 한 사람. 11 시간 예수님이 대신 우리 위하여 수고하고 많은 고난을 받고 죽으심을 이렇게 여기는 사람은 이렇게 믿는 사람은 그 말입니다. 더 큰 은혜로 여긴다. 이렇게 내게 은혜를 많이 베풀었다고 여깁니다. 이렇게 은혜를 많이 베풀었다고 여긴 사람은 그 사람은 은혜 베푼 것을 많이 느끼고 믿는 사람은 주님을 더 사랑하겠습니까? 덜 사랑하겠습니까? 더 사랑한다 그 말이요. 더 사랑한다. 더 사랑한다. 사랑해도, 우리가 주님을 사랑한다 해도 사람마다 천차만별입니다. 어떤 사람은 주님을 조금 사랑하고, 어떤 사람은 많이 사랑하고, 어떤 사람은 아주 많이 사랑하고, 어떤 사람은 전부를 다해서 사랑하고.

자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일은 주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는 것을 아는 사람이요. 어떻게 사랑하는데? 우리 위하여 대신 형벌을 얼마만큼 받은 것을 아는 사람이 주님을 사랑하는 고 사랑을 하는 방편이요. 주님이 우리 위하여 많이 희생을 하고 수고한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우리가 일을 하지 않았을 때 많이 일을 하지 않았을 때 열한 시간 일을 하지 않은 사람과 3시간 일을 하지 않은 사람과는 이 은혜를 믿는 차이가 심히 크다 그 말이요. 일을 안 한 사람일수록 더 많은 은혜를 가집니다. 이 말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 죄가 더 많다, 나는 저 사람보다 죄가 더 많고, 너의 사함을 받은 것이 더 크다 하고 여기는 사람일수록 더 죄사함을 해준 그 분을 더 사랑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랑할 수 밖에 없다 그말이요.

내가 이 모든 율법을 다 행치 못했다. 하나님이 하라는 것을 행치 못했다. 이것을 더 많이 느끼고 더 많이 느낀 사람은 3시간 느낀 사람과 열한 시간 느낀 사람이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나는 열한 시간이나 주의 뜻대로 행치 못했는데 주님이 대신 내 대신 뜻대로 다 행했으니까 그분의 은혜에 대한 강도가 훨씬 더 큽니다. 그러니까 그분을 더 사랑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 분을 사랑하는 그것이 곧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그 사람이 필연적으로 됩니다. 그 뜻은 곧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요. 우리가 다 복음을 위해서 자기의 것을 다 생명을 바쳐 이 복음 운동하다가 간 그 사람들은 어떤 사람인가? 그 사람들은 다 주님이 날 위하여 큰 은혜를 베푼다는 것을 깨달아 믿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아니고는 그 길을 못 걸어갑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것은 주님의 은혜를 믿는 사람입니다. 주님의 은혜를 어떻게 어느 정도 믿느냐? 3시간 믿는 3시간 짜리 은혜를 믿느냐? 11 시간짜리 은혜를 믿느냐? 우리는 11시간짜리 그 은혜를 믿을 때 그 사람의 그 주를 사랑하는 것은 더 크기 때문에 마땅히 은혜를 받은 그만큼 주를 사랑하게 된다 하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주님이 날 위하 대속한 것이 대속한 것이 이렇게 크다. 내가 일 안한 것이 이렇게 크다. 내가 일 안 한 것이 큰 것을 깨닫고, 주님이 대신하신 것이 큰 것을 깨달을 때 그 사람이 받는 은혜의 강도는 크게 됩니다.

그런데 내가 이것도 했고 저것도 했고 이것도 지켰고 저것도 지키고 그것만 생각합니다. 내가 의인된 그 면만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주님이 날 위하여 대신해줬다는 것은 생각이 안 되는 겁니다. 그러면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은 점점 줄어듭니다. 그래서 이 땅에 내가 너희에게 온 것은 죄인을 구하러 왔지 의인을 위해서 온 것이 아니라. 내가 지은 죄를 자꾸 생각하고, 주님 앞에 내가 강퍅했고, 주님 앞에 내가 행하지 못한 거, 주님을 위하지 못했던 거, 그것만 생각하면 그 분이 내게 은혜 베푼 것이 더 크게 여겨지고, 그 여겨진 그 사람이 주님을 더 사랑하게 됩니다.

이것을 가르쳐서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에게 은혜주셔서 나는 이런 의를 행했습니다. 저런 의를 행했습니다. 이러니까 하나님께 감사할 일이 없습니다. 난 다 행했는데. 뭐 내가 다 행했으니까 결국은 내 자랑 아닙니까? 내가 이렇게 이것을 받아서 마땅합니다. 마땅히 나는 이런 응대를 받아야 됩니다. 그러나 죄인들은 거기서 눈물을 흘리며 난 이런 죄입니다. 이런 죄입니다. 이 죄인인 내게 이런 죄를 사해줬으니까 이렇게 감사합니다. 이렇게 감사합니다. 자 그래서 예수님이 우리 위하여 대신 죄사함의 은혜를 많이 받은 사람, 예수님을 우리 위하여 이 의를 대신 이룬 칭의의 은혜를 많이 받는 사람, 예수님이 우리 위하여 하나님과 화친의 이 은헤를 많이 받은 사람은 주님을 더 많이 사랑할 수밖에 없습니다.

주님을 사랑할 때 다 드려서 사랑하는 사람은 많이 받은 사람이요. 3시에 나가서 일한 사람과 11시에 나가서 일한 사람, 즉 3시간 은혜받은 사람과 11 시간 은혜 받은 사람 차이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믿음이라 것은 이런 것입니다. 주님이 내게 은혜 베푼 것이 이렇게 많다. 이것이 믿음이요 믿음이요. 나는 이렇게 하지 못한 거 죄진 것이 이렇게 많다. 주님이 그걸 해결해라고 대신 해준 것이 이렇게 많다. 자꾸 이것을 많은 것을 생각하니까, 은혜가 점점 커집니다. 점점 커진단 말이요. 은혜가 없는 사람은 그 사람은 주를 사랑하지를 못합니다. 주의 인도를 따라가지 못합니다.

그런데 요게 11시에 나왔습니다. 그러면 한 시간 일 했지 않습니까? 한 시간은 자기가 했다고 여기고 열한 시간은 내가 하지 않했는데 바로 예수님이 다 했다. 주인이 다 일을 대신했다. 열한 시간을 은혜로 여길 때 우리가 율법을 행한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우리는 율법을 하나도 행치 못했습니다. 의인은 없나니 한 사람도 없다고 그랬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우리가 한 것이 하나도 없는 데 여기는 한 시간 동안 일했다고 여기는 사람이라 말이요. 우리는 주의 일을 하면서도 전적 은혜로 여기지 아니하고, 하다 보면 쪼끔이라도 내가 이걸 했지 않느냐? 다른 사람보다 나는 그래도 낫게 이렇게 했지 않느냐? 이렇게 하는 그것이 항상 끼어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이 충성하고 충성하다가 어느 정도 충성이 되고 나면 하나님이 그를 높이면 거기서 자기가 높아져 버립니다.

고것이 한 시간짜리 자기가 했다는 것을 느끼기 때문에. 그러나 이것을 느끼지 않은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한 시간도 나는 일을 안 한 사람입이다. 떡 장터에 있는데 다 끝났습니다. 일은 다 끝났습니다. 그런데 장터에 와서 주인이 와서 포도원 주인이 와서 너 장터 일을 왜 안 했느냐? 나는 일꾼을 쓰는 사람이 없어서 일을 못했습니다. 일 쓰는 사람이 일을 쓰는 사람이 나를 쓰지 않해서 나는 일을 못했습니다. 그래 그러면 내가 너를 일한 것으로 여기고 내가 한 데나리온을 주겠다. 한 번도 일을 안 했는데도 줍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더 은혜로 여기겠습니까? 11 시간 일 안한 사람이 은혜로 여기겠습니까? 12시간 일 안 한 사람이 더 큰 은혜로 여기겠습니까? 이것이 가장 큰 은혜로 여기는 사람이요.

우리는 율법을 다 행하지 못한다. 하나도 나는 율법을 행한 것이 없다. 이런 사람은 은혜가 제일 큰 은혜를 받습니다. 제일 큰 은혜. 누가 이렇게 나는 일한 것이 없고 주님이 주인이 대신 그 일한 것을 다 채워서 한 달란트(데나리온)을 내게 주셨다는 것을 요걸 믿을 사람이 누구냐? 우리는 이런 믿음을 말합니다. 지금 품꾼들은 행하는 것을 말하지만도 우리는 예수님이 어떻게 해 주셨다는 거 우리가 어떻게 했다는 것을 내 마음에 어떻게 깨닫고 믿는 종류가 이렇게 5종류가 있다 하는 것을 말합니다.

어떻게 믿느냐 하는 그 종류를 지금 말하는 겁니다. 어떻게 믿느냐? 그 믿음에 따라서 행함이 나오는데. 그래서 5종류의 이 믿는 형태가 있다. 우리 기독자들은. 나는 12시간 전부 내가 다 했다 이렇게 믿는 사람이 있고, 나는 3시간은 일 안 했고 3시간은 주님이 대신 일했다 이렇게 믿는 사람이 있고, 나는 6시간은 일을 안 했고 6시간을 예수님이 대신 일했다 이렇게 믿는 사람이 있고, 나는 9시간 일 안 했는데 9시에 나간 사람은 난 9시간 일 안 했는데 주님이 대신 일하셨다, 11 시간 일 안 했는데 나는 예수님이 대신 11 시간 일 안 하는 것을 대신 일하셨다, 나는 12시간을 일 안 했는데 하나도 일 안 했는데 예수님이 12시간 천부를 다 대신 일하셨다. 자기가 한 것 하나도 없습니다. 한 시간도 없습니다. 전부 주님이 다 했습니다. 이 사람이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제일 클 것이요.

그래서 누가보험 17장에 보면, 믿음이 믿음을 다하소서 할 때 믿음을 더하는 방편은 밭 갈고 밭 갈고 양치고 돌아와서 주인 먹을 때 주인이 먼저 먹을 때 수종드는 거, 또 그 다음에 수종 다 들고 난 뒤 자기가 먹고 난 뒤에 자기도 행하고 난 뒤에 그 말이요. 나는 무익한 종이라. 그렇게 하는 자가 믿음이 자란다 그랬습니다. 그 사람의 믿음이 제일 큰 믿음이 된다 그말입니다. 나는 무익한 중이라. 힘써 수고하고 수고하고 주인 먹을 것을 예비하고 맨 마지막에 자기가 다 먹고 난 뒤에 자기가 행하고 난 뒤에도 나는 무익한 종이라 이 말은 이 하나님의 율법을 행한 데는 털끝만치도 나는 그게 일한 것이 일한 것이 없고, 주님이 전부 다 했다 그게 말이요. 나는 무익하다 말은 주인에게 유익을 준 것이 없다 그 말이요. 도와준 것이 없습니다. 주인을 위해서 일한 것이 없다 그 말이요. 그 뒤 나는 무익한 종이라. 이것이 가장 은혜를 받는 방편이요. 믿음으로 커지는 방편입니다.

예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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