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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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천하보다 귀한 것은 목숨 - (목숨보다 귀한 것은 생명)  
성경본문:40● 마태복음16:24-26
1:29
    230114_토새.mp3 ()
 

24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25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2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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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6장 24절 말씀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네

예수님을 따라가는 자를 예수님의 제자라 그럽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되면 예수님을 닮게 됩니다. 예수님을 닮아라.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라. 예수님을 따라가는 자가 되어라 그랬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영생을 얻습니다. 영생을. 그러니까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야 되고, 예수님을 닮는 자가 돼야 되고, 예수님을 따라 가는 자가 돼야 됩니다. 따라간다는 말은 예수님이 걸어가신 고 걸음을 우리도 똑같이 걷는 겁니다.

제자는 스승이 가는 모든 걸음을 똑같이 걸을 때 그걸 제자라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 주님이 가신 그 걸음을 주님과 같이 흉내를 내는 겁니다. 그렇게 주님을 따라가는 겁니다. 그런데 주님은 마지막까지 아버지를 따라갔습니다. 아버지를 따라갔다 그 말이요. 우리도 주님처럼 그렇게 아버지를 따라가는 자가 된다면 우리는 주님의 제자요. 주님의 제자요. 아버지가 약속한 그 약속을 다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앞서 걸어가신 그분을 우리가 따라간다면 마지막 아버지가 계신 곳에 도달하게 됩니다. 그것이 영생의 구원입니다. 아버지는 우리에게 영생의 구원을 주시기 위하여 예수님을 보내셨고, 그 예수님을 따라오너라. 그러면 너희들이 내 집에 이른다. 이 구원이라는 것은 예수님을 통해서만 구원을 얻지 예수님을 따라가는 거기에만 구원 얻지 다른 길은 없습니다. 천하에 구원이라 구원이라 행복이라 복이라 하지만은 거기는 참 행복은 없고 전부 마지막은 최종 사망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종교도 이 종교를 믿으면 따라가면 네게 영생 복락이 된다 하는 것이 다 거짓이요.

그러니까 오늘도 우리가 예수님과 같은 그 걸음을 걸을 때 예수님이 아버지를 어떻게 따라갔는지 어떻게 아버지 뜻대로 살았는지를 살펴서 우리도 예수님처럼 그렇게 따라간다면 아버지 집에 도달할 수가 있고 아버지가 우리에게 주시는 이 구원을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따라가느냐? 아버지를 어떻게 따라가느냐? 예수님을 우리는 어떻게 따라가느냐? 따라가는 것은 예수님(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건데, 예수님이 아버지를 참으로 믿었고, 그 믿음으로 인하여 아버지를 사랑했고, 그 아버지를 사랑함으로 인하여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한 겁니다. 자 그러면 예수님이 아버지를 따라간 것은 첫째는 아버지를 믿었습니다. 그 다음엔 아버지를 사랑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우리를 사랑한 겁니다. 그것이 예수님이 아버지를 따라간 것입니다. 그것이 아버지를 따라간 것이라 그 말이요. 그러면 우리도 똑같이 예수님이 아버지를 믿은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 아버지를 믿고, 예수님의 아버지를 사랑한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 아버지를 사랑하고,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한 것처럼 우리도 사람을 사랑하는 그 사람이 되는 것이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따라간다.

그런데 따라갈 때 어디까지 따라가야 되느냐? 끝까지 따라가야 되지 도중에 따라가다가 도중에 너무 이것은 힘이 든다. 이것은 내가 한계에 부닥친다. 그래서 다 따라가는 기준을 자기가 정해놓고, 여기까지는 내가 따라가겠고, 이제는 감옥에는 내가 못 따라가겠고, 이거는 멸시받지 않는 거기까지는 따라가겠고, 사람한테 멸시받는 거기까지는 나는 못 따라가겠고, 나는 이 정도의 이런 재물을 가진 요게까지는 따라가겠고, 더 이상의 내 재물이 없어지는 거기까지는 못 따라가겠고, 자 예수님을 우리가 본 받아 따라가는 것은 아버지를 따라가는 것은 어디까지 따라가느냐 하는 그것은 예수님은 어디까지 따라갔습니까? 예수님은 자기를 다 부인하기까지 따라갔고 십자가를 치기까지 따라갔습니다. 이러면 끝까지 따라가는 겁니다. 제자들이 열두 제자가 있었지만은 끝까지 따라가지를 못했습니다. 유다는 자기를 부인하지 못하고 그 욕심에 이끌려서 예수님을 따라가지 못했고, 열 한 제자는 그 십자가를 지지 못해서 예수님을 따라가지를 못했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의 제자인데 우리도 유다처럼 이 세상에 있는 욕심, 마귀가 그 속에 들어가니까 그 속에 욕심이 불처럼 일어나니까 돈을 위해서는 예수님을 다 팔 수밖에 없는 그런 유다가 되었고, 예수님의 열 한 제자들은 주를 끝까지 따라가겠다고 했지마는 그 죽음이라는 앞에서는 도망을 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예수님을 못 따라갔다 그 말이요. 자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을 끝까지 따라가려면 자기를 부인해야 되고 자기에게 주신 이 십자가를 져야만 따라갈 수 있습니다.

자기 부인하는 이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또 십자가를 지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는 일입니다. 하나님으로서는 할 수 있지만은 사람으로서는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도움을 받으면 우리는 자기를 부인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도움을 받으면 자기 십자가를 능히 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도움의 1차 도움이 진리의 도움이요. 2 차 도움이 성령의 도우심이요. 진리와 성령의 도움을 받아서 우리는 예수님을 끝까지 따라갈 수가 있습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따라갈 수가 있고, 자기 십자가를 능히 지고 따라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기를 부인하지 못하는 요 자기 속에는 고 육신의 소욕 이걸 다 부인해야 되고, 자기의 주관을 다 부인해야 됩니다. 자기 지식, 자기 육신의 소욕, 이것을 부인해야 됩니다. 이것을 가지고는 주님을 못 따라갑니다.

갸롯 유다가 돈이 제일이다. 마귀가 들어가니까 돈보다 귀한 것이 없다. 돈이 제일이라. 돈이 있어야 된다. 그 주관 그 생각이 먼저 들어온 겁니다. 그 지식이 자기 지식이 된 겁니다. 그러니까 이 돈을 위해서는 예수님을 팔면 돈이 생긴다. 그들이 예수님을 넘겨주면 돈을 주겠다는 이 광고를 내고 선전을 해놓으니까. 유다 속에 이런 생각이 퍼뜩 드는 겁니다. 야 돈이라면 돈 챙기는 것은 예수님을 팔아넘기면 정보를 제공하면 예수님을 잡도록만 해준다면 돈이 생긴다니까 못할 것이 뭐 있느냐? 다른 생각이 없는 겁니다. 이 마귀가 들면 그 사욕을 부인하지를 못합니다. 돈이 제일이라는 자기 주관을 버리지를 못합니다. 돈이 제일이라는 그 주관이 먼저 들었고 이 돈에 대한 욕심이 그 속에 불일듯 일어났고 예수님 파는 것 쯤이야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그렇게 자기가 되었고 그래서 이런 자기를 부인해야 되는데 부인을 하지 안했습니다. 이런 자기의 소욕을 부인해야 하는데 자기 소욕을 부인하지 안했고. 돈이 제일이라는 자기 주관을 부인하지 안했고, 예수님을 팔아 넘겨서 십자가에 못 박게 하는 이것이 뭐 대수냐? 그것이 크다고 그것이 아무렇지도 않다고 하는 그 자기 주관을 부인하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자기를 부인해라. 자기를 부인하지 안하고는 못 따라간다. 그랬고.

또 그 다음에 열 한 제자는 열 한 제자는 예수님의 십자가를 져야만 나를 따라올 수 있다는데, 내가 어떻게 십자가를 지느냐? 난 십자가를 못 지겠습니다. 십자가를 지면 사람이 마지막 죽음 앞에서는 내 죽음을 면하여 되겠다는 그 자기를 보호하려는 그 본능이 있습니다. 육신을 보호하려는 본능. 자기 십자가. 이것을 지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최종 마지막 이 열 한 제자가 실패한 것은 십자가를 못 졌기 때문에 실패가 된 겁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이것을 다 아시고 내가 너희에게 성령을 줄 테니까. 성령을 받으라. 성령이 오면 네 마음을 하나님이 성령이 감동시켜서 모르던 그 진리를 알게 하고, 그 진리를 참으로 믿게 하고, 이제는 그 진리대로 너는 사는 것이 참 복이고 영생이 된다는 것을 확실하게 눈으로 보여주고, 그 길을 걷는 것이 기쁘고 기쁘고 소망이 넘치는 그 길이라는 것을 알게 하고, 그 길이 주님을 참으로 사랑하는 길이라 하는 것을 네가 알게 해주어서 성령의 감동을 받으면 다 그렇게 된다.

그래서 너는 기도해라. 내가 성령을 줄 때 성령을 받기까지 내가 승천하고 난 뒤에 기도하고 있으면 성령이 온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승천하시고 난 뒤에 그 뒤에 열흘 뒤에 성령이 온 겁니다. 성령을 받으니까 그들이 십자가를 지지 못하는 그들이 능히 다 십자가를 다 졌고, 자기를 부인하지 못한 자들이 다 자기를 부인했습니다. 그래서 성령을 받고 나니까 어떻게 됐습니까? 첫째,  방언 역사가 일어났고, 그 다음에는 자기의 물건을 다 공용으로 사용했습니다. 물건이라면 자기 재물 돈을 돈에 대한 그 모든 욕심이 다.감동이 되니까 그 돈에 대한 욕심이 다 없어지고 이제는 이 돈을 주를 위해서 다 사용해야 되겠다. 그래서 다 돈을 다 이렇게 복음 위해서 다 내놓은 겁니다. 자기를 부인했단 말이요. 자기 욕심을 전부 다 부인하게 됩니다. 성령이 오면. 그 다음에는 복음을 위해서 자기의 몸이나 목숨을 아끼지 아니하고 다 드려서 복음을 전하는 사람으로 이 제자들이 다 변화가 됐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은 다 복음을 전하다가 십자가를 지고 복음을 전하다가 주님 앞에 가는 이 성공의 열 한 제자가 된 겁니다.

그래서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는 십자가 중에서 제일 큰 십자가는 무슨 십자가입니까? 자기 소유입니까? 즉 돈입니까? 자기 몸입니까? 그렇지 않으면 자기 마음입니까? 마음을 드리는 것이 큰 십자가요? 십자가입니까? 몸을 들이는 것이 큰 십자가입니까? 또 자기의 소유를 드리는 것이 큰 십자가입니까? 자기의 목숨을 드리는 것이 큰 십자가입니까? 뭐니뭐니 해도 마지막 최종은 자기 목숨이라는 이 십자가를 진다 그러면 그 사람은 최고의 십자가를 다 진 겁니다. 그러니까 몸도 드리고 마음도 드리고 소유도 다 드린 그 사람에게 마지막 목숨을 드릴 수 있는 그 십자가 목숨 십자가 질 수 있는 그 기회를 주십니다. 자기의 소유 하나 드리지 못하는데 하나님이 사람이 목숨을 하나님 앞에 드리는 십자가를 질 수가 있겠습니까? 그럴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차차차차 작은 십자가를 지게하고 마지막 최종 제일 큰 목숨이라는 십자가를 기쁨으로 원함으로 그 지는 사람으로 하나님이 만들어 가십니다.

자 목숨을 자기 십자가로 드렸다 말은 졌다 말은 다 진 겁니다. 사람이 십자가를 질 수 있는 것은 다 진 겁니다. 그러면 하늘나라 제일 존귀한 자는 어떤 사람이겠습니까? 주님을 따라가되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되 목숨까지 십자가를졌다면 그 사람은 최고의 십자가를 진 겁니다. 더 이상 십자가를 질 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순교라는 것은 최고의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끝까지 따라간 사람. 주를 위해서 목숨까지 다 드리는 이 십자가를 지는 것을 목표로 삼는 사람이 있습니다. 주를 복음을 전하다가 내가 죽임을 당하는 그런 일이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복음을 전하는 그 일 때문에 내가 세상 떠나는, 그것이 원인이 돼서 세상 떠나는 그렇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것이 목숨을 십자가로 드리는 사람들이요. 그러니까 목숨을 십자가로 드리는 기회가 생긴다면 그것이 좋아서 그 기회를 마련하려고 기회가 있으면 놓치지 않으라고 그렇게 기도하고 소원하고 간구하고 그런 사람은 그런 복음을 전하는데 자기 목숨을 드릴 수 있는 기회가 왔다면 놓치지 않고 기뻐하고 그 길을 그대로 기쁨으로 걸어갑니다.

그러나 그런 십자가를 소원하지 못한 사람은 목숨이 잃을 수 있는 그런 형편이 오면 두려워서 다 도망을 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핑계 저런 핑계를 돼서라도 어떡하든지 이 목숨만 부지해야 되겠다. 이것이 열 한 제자 아닙니까? 그들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힐 때 다 자기 나름대로 핑계 대가지고 그 십자가 그 곳을 다 벗어났고 도망을 갔습니다. 그래야 자기가 사니까. 주님 나는 믿음이 없어서 십자가 못집니다. 나는 주님을 못 따라갑니다가 아니고 자기 나름대로 이런 것 저런 것 수없이 말해도 그러나 마지막 목숨을 버리지 않으면 우리는 영생을 얻지 못합니다.

자 여기에 뭐라고 했습니까? 25 절에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성경에 목숨이란 말은 생명이란 말 아닙니까? 요 생명은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육신의 목숨 육신의 생명을 목숨니다. 육신의 생명. 이 목숨은 이렇게 살든 저렇게 살든 반드시 이 목숨은 끊어지게 됩니다. 병으로 끊어지게 되든지, 늙어서 끊어지게 되든지, 사고로 끊어지게 되든지, 목숨을 잃게 됩니다. 그것은 필연적이요. 시간 문제요. 그러나 또 목숨은 또 뭐냐? 하나님과 연결되는 그 목숨을 말하는데 그걸 "생명"이라 보통 그럽니다. 성경에 생명이라 이렇게 나올 때는 우리 육신의 목숨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거의 대부분 다 하나님과 연결되는 신앙의 요 생명을 가르칩니다. 하늘과 연결되는 신앙 생명, 하나님과 연결되는 생명이냐? 육신의 목숨이냐? 신앙의 이 생명을 얻을라면 육신의 목숨을 다 버리는 자가 아니면 신앙의 생명은 못 얻습니다. 신앙의 목숨은 못 얻는다 그 말이요.

그러니까 목숨은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육신의 목숨, 하나는 신앙의 목숨, 이것을 생명이라 그럽니다. 사람들은 안 믿는 사람들은 다 목숨은 하나뿐입니다. 육신의 목숨 하나뿐이요. 뭐 신앙의 뭐 생명이니 이런 것은 믿지를 않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연결되는 신앙 생명도 있고 이 육신이 사는 요 생명도 있습니다. 이걸 목숨이라. 자 여기에 뭐라 해야 됩니까? "목숨을 구원코자 하거든" 이 말은 자기 육신의 생명을 말합니다.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그 사람은 잃을 것이요. 무엇을 잃습니까? 신앙 생명을 잃습니다. 생명을 잃는다 그 말이요. 육신의 목숨을 구하고자 하면 신앙의 이 목숨은 잃을 것이요. 자 육신의 목숨을 귀하게 여기는 자는 육신의 목숨을 보존할 것이고. 육신의 목숨보다 신앙의 생명을 귀하게 여기는 사람은 육신의 목숨을 잃더라도 신앙의 생명을 보존할 것입니다.

그래서 최종 마지막은 하나님과 연결된 이 신앙 생명을 너는 붙드느냐? 너는 육신의 목숨을 붙드느냐? 어느 것을 너는 더 귀히 여기느냐? 더 중히 여기느냐? 중하게 여기는 거기에 가치를 두고 그것을 보존할 것이고, 육신의 목숨을 중하게 여기고 거기에 가치를 두는 사람은 이 자기 육신의 목숨을 보존하는데 그 일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육신의 목숨이 중요하냐? 우리의 하나님과 연결된 생명, 신앙의 생명이 중요하냐? 신앙의 생명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압니다.

또 여기에 말씀하시기로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이 세상 자기 육신의 목숨하고 온 천하하고 어느 것이 큽니까? 온 천하라는 것은 자기 몸이나 소유나 뭐 영광이나 이런 것을 온 천하(라고 합니다.) 온 천하 다 얻어도 자기 육신의 목숨이 딱 끊어져 버리면 그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육신의 목숨이 더 크다 그 말입니다. 온 천하보다는 육신의 목숨이 더 크고, 육신의 목숨을 위해서는 온 천하를 다 버릴 수가 사람들은 있습니다. 온 천하가 제일 큰 것이 아니라 지위나 의식주나 제물이나 영광이나 존귀나 이것도 크지만은 그러나 육신의 목숨보다는 크지는 않습니다. 목숨 문제 나오면 그것 다 버릴 수 있습니다. 자기 자녀가 목숨이 지금 위태롭게 되면 자기의 소유든 지식이든 뭐 자기의  뭐 영광이든 이런 거 다 버릴 수 있습니다.

내 자식의 목숨을 살려주옵소서. 그럴 거 아닙니까? 자기 목숨도 그렇고. 자기 목숨 문제가 딱 생기면 자기가 이 세상에 있는 어떤 것도 온 천하를 다 버릴 수가 있는 것은 자기 육신의 목숨이 더 중하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러나 육신의 목숨이 중하냐? 신앙의 목숨이 중하냐? 이거 둘을 이제는 가지고 딱 나누어 보면 이 신앙의 목숨을 더 중하게 여기는 사람은 육신의 목숨을 아낌없이 다 드립니다. 요것이 참 십자가요. 이 십자가는 무엇을 더 중히 여기느냐? 이 온 천하보다는 육신의 목숨이 더 중하고, 육신의 목숨보다는 이 신앙의 생명이 더 중합니다. 신앙의 생명을 위해선 온 천하도 버리고, 신앙의 생명을 위해서는 육신의 목숨도 버리는 그 사람이 지혜 있는 사람이요. 참으로 믿음의 사람이요. 그 사람의 마지막 십자가를 걸어갈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우리가 많이 기도해서 이것을 확정을 지어놔야 그 때에 온 천하보다는 자기 목숨을 택할 것이요. 자기의 목숨보다는 하나님과 연결된 생명을 택할 것입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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