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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하신 예수님의 부탁은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  
성경본문:40● 마태복음28:16-20
1:38
    230116_월새.mp3 ()
 

16   열 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의 명하시던 산에 이르러
17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오히려 의심하는 자도 있더라
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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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8장 16절 말씀

열 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의 명하시던 산에 이르러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오히려 의심하는 자도 있더라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사 복음은 마지막은 다 예수님 죽으시고 난 뒤에 부활하시고 부활하시고 난 뒤 승천까지 기록을 하셨습니다. 이 마태복음은 승천하기 전에 부활한 여기가 마태복음의 끝입니다. 또 다른 마가복음 또 누가복음 요한복음은 거기에도 부활로 또 승천까지 기록된 것도 있고 부활까지만 기록된 것이 있고 그래서 누가복음과 사도행전 이제 1장부터 예수님의 승천이 아주 자세하게 기록이 되었고 승천하고 난 뒤에 이제 일어난 일을 성령이 임하시는 그 과정이 바로 사도행전이요. 사도들이 성령을 받아서 예수님의 이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증거하는 그것이 사도행전입니다. 그래서 사도행전을 다른 말로 성령행전이라고도 합니다. 즉 성령을 받은 이 사도들이 복음을 전하는 이것이 사도 교회라. 초대 교회라. 이래서 그때부터 우리도 내나 사도요 우리 도 내나 하나님 뜻을 전하는 선지요. 그래서 우리를 선지 사도 터 위에 세움을 받은 우리라고 그래 하셨습니다.

열두 사도만 사도가 아니라 우리도 사도요. 열두 선지만 선지가 아니요.  열두 지파를 가르칩니다. 열두 선지란 말은 열두 지파. 구약에 있는 그 선지자들은 하나님의 뜻을 가르치는 것이고. 전하는 것이고. 사도는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증거하는 것이 사도요. 그래서 우리는 선지 사도 터위에 세움을 받았단 말은 우리도 사도요 우리도 선지자라. 그런 직분을 가진 우리라 하는 겁니다.

먼저 여기에 제자가 있습니다. 제자. 제자는 내가 하나님과의 관계, 그것만 가르쳐서 제자의 관계입니다. 하나님과 내 관계가 어떻게 되느냐? 내가 하나님을 따라갈 때 그 사람은 제자가 됩니다. 열 두 제자를 세운 것은 그 제자들은 예수님을 따라갈 때 그것이 제자입니다. 사도는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제자되게 만드는 것이요. 다른 사람이 예수님을 따라가게 하는 곧 제자로 삼는 것이 사도들입니다. 그러니까 제자는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이요. 하나님을 따라가는 것이요. 사도는 다른 사람을 예수님을 따라가도록 하는 것이 사도라 말입다 그리면 우리는 제자인 동시에 우리는 사도입니다. 즉 우리는 주님을 따라가는 자인 동시에 다른 사람을 다른 사람에게 증거해서 그 사람도 예수님을 따라가도록 하는 것이 사도라 그말이요.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는 제자요.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사도가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먼저 제자를 열두 제자를 세우시고, 그 다음에 그 뒤에 복음을 전할 때 사도로 세워서 내가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들이 이제는 복음을 전해라 하고, 복음 전하러 보낼 때 "내가 너희를 이리 가운데 보내는 것과 같다" 너희는 복음을 전할 때에 너는 두 벌 옷을 준비하지 말고 너는 갈 때 이 복음을 전할 때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고 준비는 이렇게 하고 그 복음 전할  때 사람 상대는 이렇게 하고. 너는 사도로 세움을 받고난 뒤에 다른 사람에게 예수님을 증거하는 그 일 할 때 세운 것이 사도라 그 말입니다. 자 그럼 여기에 제자들이라 말은 예수님을 따라가는 자들이요. 이게 제자를 삼아라 이 말은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서 그들도 제자되도록 해라. 예수님을 따라가도록 하란 뜻이요. 그러면 제자로 삼는 이 일은 곧 사도의 일이라. 사도의 일이라. 우리도 내나 제자인 동시에 사도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따라가는 자가 돼야 되고 다른 사람을 증거해서 복음을 증거해서 그 사람이 예수님을 따라가도록 하는 것이 사도라. 따라가도록. 이러니까  나만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예수님을 따라가도록, 나만 제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제자가 되도록 이렇게 하는 것이 사도의 직분입니다. 사도는 예수님을 증거하는 것이 사도요.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것처럼 너희들도 예수님을 믿어라. 이것이 사도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이 명령대로 지켜 사는 것처럼 아버지의 명령대로 지켜 사는 것처럼 너희들도 이제 다른 사람 너희들도 아버지 뜻대로 살아라. 고것이 선지입니다. 선지. 선지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제자인 동시에 사도요 또 우리는 선지자라. 선지 사도는 자기가 하나님하고 관계가 아니고 자기가 다른 사람하고의 관계입니다. 선지자도 그러하고 사도도 그러합니다.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에서는 제자요. 또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선지자인 동시에 사도입니다. 이 직분을 우리가 바로 깨달아서,

여기에 "열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이 말은 지금 열한 제자란 말은 예수님과의 관계만 말하는 겁니다. 예수님과의 관계. 제자는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이 제자요. 하나님을 따라가는 것이 제자니까,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그래서 "열 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의 명하시던 산에 이르러" 지금 이 산에서 만난 예수님은 어떤 예수님입니까?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고 난 뒤에 3일 후에 부활한 뒤에 그 뒤에 부활하고 난 뒤에 그때 제자들이 예수님을 만나러 갈릴리 산에 가서 미리 다 갈릴리는 제자들의 대부분 제자들이 갈릴리 사람이니까. 갈릴리의 지형을 환히 아는 그 제자들에게 갈릴리의 어느 어느 산에 언제 내가 가니까 거기 가서 나를 만나자. 그래서 여자들이 여인들이 예수님이 죽은 무덤에 그 다음날 가보니까, 새벽에 가보니까, 무덤에 시체가 없어지고 천사가 와서 전하기로 예수님이 부활하셔서 갈릴리에서 너희들 만나자고 한다. 거기로 가거라. 그리고 또 예수님이 부활하신 예수님이 그 여인들이 제자들에게 알리러 가는 도중에 나타나서 직접 제자들에게 너희들이 전해라. 갈릴리에서 나를 만나라. 내가 부활한 채로 너희를 보겠다.

그리고 예수님이 또 십자가에 박히기 전에 이 만찬을 끝내고 난 뒤에 그때도 내가 죽으면 3일 뒤에 이제 부활하고 난 이후에 내가 갈릴리에 내가 먼저 가리라. 자 이 갈릴리에 가서 만난다는 것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공식적으로 만나는 장소요. 아무도 여기서 이제는 부활을 부인하지 못할 정도로, 얼마나 예수님이 이 부활하시고 난 뒤에 이 부활을 믿도록 하기 위하여 갈릴리에 거기서 뵙자. 거기서 만나자. 과연 그 자리에 가보니까 만났습니다. 공식적으로 만난 자리는 갈릴리에서 부활한 예수님 만난 것이 유일합니다.  나머지는 전부 예수님이 먼저 불시에 그냥 나타나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여러 사람에게 다 보인 그런 경우는 많이 있었지마는 미리 부활하고 난 뒤에 나를 만나자. 이렇게 한 자리요.  갈릴리에서 만난 요 부활하신 예수님은 유일합니다. 그래서 산에 이르러 예수을 뵈옵고 경배합니다. 꼭 이전에 예수님이 죽으시기 전에처럼 그 갈릴리 산에서 똑같이 그렇게 만납니다.

그러나 그렇게 열 한 제자 중에 믿는 자도 있었지만은 의심하는 자도 있더라. 제자들 중에 믿는 자도 있고 의심한 자도 있고. 똑같이 신앙생활해도 정말 믿는 사람이 있고, 그 산에 가서 갈릴리까지 가서 뵙고 절까지 하면서도 믿지 않는 제자도 있었다 그 말입니다. 그것은 우리를 가르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고 따라간다 하지마는 정말 믿고 따라가는건지 안 믿고 따라가는건지, 외식으로 따라가는 건지 참 진실하게 해서 따라가는 건지, 안 믿으면서도 믿는 것으로 자기가 착각을 한다든지, 믿다가 안 믿는 마음으로 돌켰든지, 이렇게 해서 안 믿는 자도 있다. 우리의 믿음이라는 것은 늘 변동이 있고 흔들리고 믿음이 떠나면 그 사람은 불신자와 똑같은 생활하고, 다시 믿음이 오면 그 사람은 거룩한 성도가 돼버립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가 됩니다. 그러니까 그 속에 믿음이 있느냐? 없느냐? 무슨 믿음? 예수님을 믿는 믿음. 예수님의 어떤 믿음? 예수님의 이름을 믿는 믿음. 예수님의 이름을 믿는단 말은 예수님의 역사를 믿는다는 것이요. 예수님이 우리 위하여 대신 죽으심을 믿는 겁니다. 예수님이 우리로 위하여 대신 부활하심을 믿는 겁니다. 그래서 사도들을 보낸 것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전하러 보냅니다. 증거하러. 그걸 전해서 예수님이 어떻게 해서 왜 죽으셨는지 이걸 전합니다.

예수님이 왜 부활하셨는지 이것을 전해서 죽으심므로 우리에게 이룬 이 대속의 은혜와 부활하심으로 이룬 이 대속의 은혜를 믿도록 하기 위하여 증거하는 자가 사도들이요. 그러니까 지금 여기에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이제 부활하신 예수님이 마지막으로 승천하기 전에 이제는 당부하는 말씀이요. 부탁하는 말씀이요. 명령하는 말씀이요. 뭐라고 했습니까? 예수께서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다. 예수님께서 아버지의 하늘과 땅의 모든 이 땅의 권세를 내가 다 가지고 있다. 내가 너와 세상 끝날까지 너와 함께 하겠다. 내가 분부하는 대로 너는 내가 너에게 가르치는 대로 그대로 하라. 첫째, 뭡니까? 너희는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 모든 족속으로 이스라엘 족속만 제자 삼는 것이 아니고 이방인도 지금 말하면 너하고 원수된 자도 모든 자에게 일면식 없는 그런 무지하고 이런 미개한 사람일지라도 너는 제자를 삼아라. 제자를 삼아라 말은 내가 먼저 제자가 된 것을 전제로 하고 지금 말하는 겁니다. 먼저 너가 제자가 되고 다른 사람을 제자로 삼아라. 제자로 삼는 것을 사도라 그럽니다.

그러니까 너가 먼저 제자가 되고 주님을 따르는 자가 되고, 정말 주님을 믿고 주님을 따른 자가 되고, 그 다음에 다른 사람을 제자로 삼아라. 이것이 부활하신 예수님이 승천하기 직전에 이제는 부탁하신 말씀이요. 이제는 내가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들이 전해라. 나는 아버지 우편으로 간다. 이제 너희에게 이 사명을 맡긴다. 그 사명을 맡은 자가 사도들이요. 선지자입니다. 나를 이렇게 따랐으니 이제는 너희들이 다른 사람을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라 그 말이요. 제자 삼아라. 그들도 나를 따라온 너희들이 나를 따른 것처럼 그들도 나를 따르도록 해라. 이것이 제자로 삼는 것입니다. 그 방편이 뭐냐? 첫 번째는 제자 삼는 방편 첫 번째는 뭡니까? 세례를 주라. 그들에게 세례를 주라. 세례 주는 것이 제자 삼는 첫 번째 방편이요. 세례를 주란 말은 예수님의 죽으심과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믿게 해라 그 말이요.

믿도록 가르치라. 예수님은 우리 위하여 이렇게 이렇게 죽으셨다. 예수님은 우리 위하여 이렇게 부활하셨다, 즉 사도의 일을 해라. 사도는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증거하는 자가 사도요. 이 사도의 일을 해라. 세례를 주라. 세례라는 것은 예수님의 죽으심과 예수님의 부활하심에 우리가 동참하는 것입니다. 즉 믿는 것이다 그 말입니다. "에수님이 죽으셨으니 나도 함께 연합하여 죽고, 예수님이 부활하셨으니 나도 함께 연합하여 부활하고" 이 말은 예수님의 죽으심을 믿고, 왜 우리 위하여 어떻게 해서 죽으심을 믿고, 우리 위하여 어떻게 뭐 때문에 부활하심을 믿으라. 이걸 믿는 것이 마음에 믿는 요것이 세례를 받는 것이요. 또 세례를 받도록 해 주는 것이 세례를 주는 것이요. 그래서 세례란 말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의 이 도를 믿는 것이 세례입니다. 세례받았다. 이 말은 이제 믿는 이 일을 하게 되었다 그 말입니다. 세례를 준단 말은 이제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믿는 일을 하도록 이제는 한 것이 바로 세례 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례를 받고 또 세례를 주는 일을 해야 됩니다.

즉 우리는 예수님의 대속을 믿고 다른 사람도 믿게 하는 것이 세례를 주는 것이라 그 말입니다. 세례를 무슨 물에 찍어서 머리에 물을 뿌리는 또 그 사람을 물의 잠그는 그것은 세례 의식입니다. 세례 의식 안에 세례의 뜻은 주님의 죽으심에 나도 같이 동참하고 주님의 부활 아심에 나도 동참하는 것이요. 동참한다 말은 내가 그것을 참으로 믿는다는 뜻이요. 죽으심을 믿을 때 그 사람은 세례받는 사람이요. 또 주님의 부활하심을 참으로 믿을 때 세례받는 사람이요. 이것을 믿도록 해주는 것은 세례를 주는 사람이라. 여기에서 "세례 주라" 이 말은 그들도 주님의 이 대속의은혜를 믿도록 해줘라. 먼저 내가 받는 것이 먼저 아닙니까? 내가 먼저 받아서 믿고, 다른 사람도 믿도록 하는 이것을 가르칩니다. 그러니까 제자되는 첫 번째 길은 세례받는 것이고. 사도되는 첫 번째 길은 세례를 주는 것입니다. 주님의 대속을 믿는 것이요. 주님의 대속을 믿지 아니하고는 그 사람의 신앙은 출발이 안 됩니다. 믿음에서 출발이 됩니다. 주님이 날 위하여 왜 죽으셨는지 이거 우리가 연구를 얼마나 해야 됩니까? 전 성경은 이것을 가르칩니다. 예수님이 죽으신 그 공로를 가르치고 예수님이 우리 위하여 부활하신 이 공로를 가르칩니다.

이것을 위해서 알도록 하기 위하여 진리도 보내시고 이 길을 걷도록 하기 위해서 성령도 보내시고, 그래서 그것을 완성하도록 하는 그러심으로 인하여 그 길을 걸어갈 때 하나님이 지켜 보호하는 보호의 은혜도 하시는 이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제자되는 길은 세례받는 것이요. 첫 번째. 또 내가 제자를 삼는 길은 세례를 주는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 이제는 믿고 세레를 이제는 받거나 또 주거나 해서 이 대속을 믿고 믿게 하거나 해놓고, 그 다음에 두 번째 할 일은 뭡니까?

20절에 "내가 너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분부한, 명령한 그 말입니다. 하나님이 하라 하지말아라 한는 명령을 이 계명을 말이요. 계명을 가르쳐서 계명을 가르쳐서 지키게 하라. 먼저 다른 사람에게 계명을 가르쳐서 지키는 것보다 내가 먼저 제자가 되려면 어떻게 됩니까? 계명을 배워서 내가 먼저 계명을 배워서 계명을 지키는 자가 되고, 이젠 너가 거기서 성장해서 이제는 계명을 가르쳐서 가르쳐서 그 계명을 지키게 하는 자가 돼라. 지키게 해라 그 말이요. 항상 우리는 자기가 먼저 믿음으로 살고 그 다음에 다른 사람도 믿음으로 살도록. 내가 먼저 주님의 뜻대로 행하고 다른 사람도 주님의 뜻대로 행하도록 하는 것이 이것이 신앙입니다.

자기만 하는 것은 아직 어린 신앙은 그럽니다. 어린 신앙은 자기가 먼저 제자가 돼야 되니까. 그 일만 해도 한 짐인데 다른 사람까지 그렇게 자기가 가르칠 겨를이 없고 또 주님의 대속을 전할 겨를이 없습니다. 자기가 먼저 제자가 되는 일에 주력을 하다가 이젠 거기서 성장이 되면 다른 사람도 제자가 되도록 제자로 삼는 그 일을 해라. 그 제자되는 일과 제자 삼는 일은 두 가지 첫째는 세례를 받는 것이요. 또 세례를 주는 것이요. 또 하나는 계명을 배워서 지키는 일이요. 또 계명을 가르쳐서 지키게 하는 일이요. 이 계명을 지키고 가르쳐서 지키게 하는 것을 선지자라 그럽니다. 복음을 가르쳐서 믿게 하는 것은 사도라 그럽니다.  이래서 우리는 사도와 선지 사도의 직분 위에 다른 사람을 제자로 삼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세례를 받는 것이 제일 제자되는 첫 번째라. 세례를 주는 것이 사도 되는 첫 번째라.

자 세례는 주님의 죽으심을 가르치고 주님의 부활하심을 가르치기 때문에 그래서 이 갈릴리 산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이 내가 널 위하여 죽은 것을 참으로 너가 믿느냐? 내가 널 위하여 죽은 것을 참으로 믿느냐? 내가 널 위하여 부활란 이 부활을 참으로 믿느냐? 그래서 갈릴리 산에 오도록 핸 겁니다. 부활한 이후에 부활한 몸으로 예수님이 친히 너희들에게 평소에 갈릴리 산에서 많이 가르쳤지 않느냐? 내나 그 장소 거기서 이전에 내가 죽기 전에 너희들에게 가르치는 것처럼 지금 부활한 내가 똑같이 너희에게 명령을 한다. 모든 족속으로 제자 삼아라. 너가 지금까지 따라온 내 제자가 되었는데 이제는 모든 족속으로 제자 삼는 그 일를 해라

이제는 너희는 장성했다. 어릴 때 나를 따라다니는 너희들이 제자가 아니라 이제는 너희들은 제자에 거기서 더 나아가서 사도와 선지의 직분으로 너희들은 다른 족속을 제자 삼아라. 그러니까 신앙이 자라는데 아직도 자기 혼자 신앙만 생각하는 사람. 내 신앙만 생각하는 사람. 이건 아직 어린 사람이요. 그러나 자기가 이제는 아는 것만큼 믿는 것만큼 주님을 따르는 것만큼 다른 사람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그것이 사도의 직분이요. 선지의 직분입니다. 그래서 우리 공회는 중학교 때부터 보조반사를 시킨 것도 바로 그런 것입니다.

중황생이 뭘 안다고, 자기 신앙도 아직 모르는데. 그러나 자기가 아는 것 만큼은 자기가 그것을 전할 수가 있는 겁니다. 자기가 믿는 것만큼은 전할 수가 있습니다. 심방할 때 따라다니고 또 주일학교 아침에 데려올 때 한 사람 맡겨서 너가 잘 나오는 혼자서도 나올 수 있는 애인데도 그걸 맡겨서 너가 저 아이를 너는 데리고 나오라 이러면 그것는 수월합니다. 그래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가서 그 집 앞에서 그 잘 나오는 잘 나오는 애를 데려가는 것은 그게 얼마나 수월합니까? 그렇지만 그것이 바로 제자 삼는 일이요. 그것이 세례를 주는 일이요. 그것이 가르쳐서 지키게 하는 일입니다.

이런 일을 우리가 어리면 어린대로 하고, 장성하면 장성한 대로 그렇게 하는 것이 이거 예수님이 부활하신 예수님이 내 죽음과 내 부활하심을 너는 믿고, 다른 사람이도 전해서 그들도 믿게 하고, 네가 계명을 네게 가르쳐서 너는 배워서 지키되 다른 사람에게도 가르쳐서 그들도 계명을 지키도록 해라 이것이 구원입니다.

예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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