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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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주라  
성경본문:40● 마태복음28:19
1:24
    230118_수새.mp3 ()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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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8장 19절 말씀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 네

예수님이 부활하시기 전 처음 복음을 전하는 그곳이 갈릴리 산입니다. 갈릴리에 있는 그 산에서 사람들이 거기로 모일 때에 거기서 복음을 최초로 전했습니다. 그때 전했던 그 갈릴리 산에서 지냈던 복음을 산상보훈이라 해서 마태복음 5장과 6장과 7장을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그래서 신약 교회의 십계명이라 할 만큼 신약 교회가 가질 지켜야 될 도리를 거기에 다 한목에 모아서 그렇게 가르친 것이 갈릴리 산에서 가르친 복음의 말씀이요. 자 이것을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난 뒤에 너희들이 갈릴리에 가 있어서 나를 만나라. 내나 그 장소 그때 예수님이 처음 복음을 전하는 그 때 그 장소에 가서 예수님이 지금 제자들을 다시 보게 된 겁니다. 내나 그 예수님은 이제는 부활한 예수님이요.

이전에는 부활하지 아니한 죽지도 아니한 그 예수님이 이제는 죽음을 당하시고 다시 부활하셔서 이제 내나 갈릴리 산에서 이렇게 제자들을 만났습니다. 만나서 그 제자들이 거기서 너무 반가워서 다 이렇게 얼굴을 뵈옵고 그래서 경배하며, 그러나 믿지않는 사람도 있더라 그 말이요. 그렇게 예수님이 부활해서 이렇게 갈릴리 산에서 본데도 봤는데도 대부분 믿었지만 안 믿는 사람도 있더라. 그러면 이 제자들이 제일 큰 문제는 뭐냐? 예수님의 이 죽으심과 부활를 믿느냐 안 믿느냐 하는 여기서 갈려집니다. 제일 먼저 여기서 그 예수님의 이 참 제자가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결정은 예수님을 믿느냐 안 믿느냐, 즉 예수님의 죽으심을 믿느냐? 예수님이 우리 위하여 죽으심과 우리 위하여 대신 부활하심을 믿느냐 안 믿냐는 하는 그것을 믿음의 고 갈림길이 됩니다. 안 믿는 자는 예수님을 못 따라갑니다.

믿는단 말은 예수님을 따라가는 가장 근본적인 힘이요. 믿을 때 예수님을 따라갈 수가 있지 믿지 않는데 어떻게 따라갑니까? 그러니까 안 믿으면서도 결국 마지막까지 환난 때는 따라가지 못하고 그때는 예수을 다 팔거나 예수를 다 떠나거나 둘 중에 하나가 됩니다. 제자들이 예수님을 따라다녔지만은 실제로는 온전히 믿질 못했습니다. 못하니까 갸롯 유다도 예수님을 팔았고, 열한 제자도 전부 다 예수님을 떠났습니다. 믿음이 없어서 그렇다 말이요. 제자는 믿음이 있을 때 제자가 되지 믿음이 없으면 제자는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도 너희들은 참 내 제자가 되라. 그러니까 예수님을 따라다니는 열두 제자들은 참 제자가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나중에 결과로 최종으로 보니까, 참 제자 같으면 예수님을 끝까지 따라가야 그게 마땅한데 가롯유다도 예수님 파는 거 보면 참 제자가 아니었고, 열 한 제자도 예수님을 다 떠났으니까 참 제자가 아니었다. 그 말은 예수님을 따라다녔지만은 믿지를 않았다. 부활하고 난 뒤에도 지금 예수님을 만나서 지금 여기에 예수님을 뵈옵고 경배하나 오히려 의심하는 자도 있더라. 아직도 안 믿는단 말이요.

우리도 주님의 제자가 지금 되어 있지마는 참 제자는 주님을 믿어야 되는겁니다. 믿지 않으면 제자는 안 됩니다. 무엇을 믿느냐? 제일 먼저 예수님의 죽으심과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믿어야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나니까 그 때 그를 누가 믿느냐? 안믿느냐? 거기서 다 제자들 속에서도 나뉘어졌습니다. 믿는 제자도 있고 안 믿는 제자 있고. 처음에는 아무도 안 믿었습니다. 부활해서 예수님이 그 안식 후 첫날 부활한 그날 저녁에 제자들은 10명의 제자들이 모인 데서 나타나도 그들이 믿지 아니하니까 너가 내 손의 못잡을 봐라. 또 내 허리의 창자국을 봐라. 보고 믿어라 그래도 안 믿으니까. 네 생선을 좀 가져오너라 그 구운 생선을 가져오라. 내가 좀 먹어야 되겠다. 생선을 직접 드시는 걸 보니까 이거는 하나의 영이 아니고 이거는 육신이라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러면 죽었던 예수님이 다시 살아난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난 그 예수님이라는 것을 그것을 보고서라도 믿으라. 그러면서 숨을 내쉬면서 성령을 받으라 그랬단 말이요. 너희들이 성령을 받으면 온전히 믿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난 뒤에 도마가 그 때 빠졌는데 다음에 도마가 있는 열 한 명이 있을 때 그때 예수님이 나타나서 도마야 너가 이제는 날 믿겠느냐? 손을 너 손으로 직접 만져봐라. 이제는. 너는 만져봐야 믿을 자다. 그래 가지고 그 손바닥에 못자국 만져 보게 했고, 허리에 있는 창자국에 손을 넣어 보게 했고, 눈으로 보는 것도 자기는 안 되겠다. 그러니까 직접 만져보라. 하여튼 믿어라. 봐서라도 못 믿으면 만져서라도 믿어라. 그 때 예수님이 믿도록 한 이것으로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것이요. 예수님을 안 믿으면 제자가 안 됩니다. 결국은 예수님은 팔게 되고 결국 예수님을 떠나게 되는 겁니다.

그러나 믿음이 있는 사람은 결코 예수님 파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다 팔아버립니다. 예수님을 위해서. 참으로 믿는 자는 결국 에수님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따라가는 제자가 됩니다. 그래서 열한 제자는 그 뒤에 성령을 받고 난 뒤는 끝까지 믿고 따라갔습니다. 자기를 다 드려서 주를 위하여 살다가 끝까지 제자의 길을 걸어갔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도 소망이 있는 것은 믿음 없는 제자들이 예수님을 다 떠났지만은 그러나 그 뒤에 성령을 받고 난 뒤에는 끝까지 예수님을 마지막 다해서 따라갔다는 것. 이것이 우리에게 또 소망으로 주셨습니다.

그러니까 여기 오늘 본문에 "그러므로 너희가 가서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이제는 내가 제자 되는 일이 되었으면 끝까지 주님을 믿고 주님의 뜻을 따라 주님이 하라는 것 하고 하지 마라는 것 안 하고 아버지를 끝까지 믿고 아버지를 사랑하는 이 일이 되었으면, 이제는 다른 사람을 다른 사람에 대해서 제자 삼는 자가 되어라. 제자 삼는 자가 되어라. 거기까지 가야 됩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 참으로 믿었고 내가 하나님을 믿었고 하나님을 내가 바라보고 하나님을 따라갔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 내가 하나님이 하지 마라는 그 죄를 짓지 아니하고 죄와 싸워 이기고 했다 할지라도,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그 일이 안 된다면 사람을 사랑하는 그 일이 안 된다면 아직도 제자로서의 미완성입니다. 이 제자라는 것은 마지막 자기가 먼저 제자가 되었으면 이것을 다른 사람도 제자 되도록 하는 거기까지 갔을 때 비로소 구원에 이를 수 있는 그런 제자가 되는 겁니다.

예수님 죽으시기 전에는 예수님을 따라가는 것이 위주였습니다. 제자들이. 끝까지 예수님을 따라다니면서 배우고 믿고 또 예수님이 하지 말아는 것 안 하고, 하라는 것 즉시 하고 하는 그것이 대부분이었는데. 그러면서 한 번은 너희들이 복음을 전해라 하고 이 전하는 것을 한번 했고. 그러나 부활하고 난 뒤에는 나타나 셔서 복음을 전해라. 너는 제자를 삼아라.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 자기가 제자가 되는 것에 만족하지 말고, 자기가 예수님이 따라갔다고 이제는 만족하지 말고, 다른 사람이 제자가 되도록 해라 그 말입니다. 다른 사람도. 그래서 우리는 사람을 사랑하는 거기까지 가지 못한다면, 아무리 하나님 앞에 내가 하나님 앞에 흠이 없고 점이 없이 믿음과 그런 순종을 가졌다 할지라도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는 여기까지 가지않는다면 온전한 믿음이 아닙니다. 그래서 여기에 제자를 삼아라. 이 제자를 삼는 일에는 참 여러 가지 환란과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자 삼는다 말은 다른 말로 한다면,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한다는 말 아닙니까?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서 다른 사람도 예수님을 믿게 하는 것이 제자 삼는 일이요. 다른 사람도 끝까지 아버지의 뜻대로 행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것이 그것이 제자 삼는 일입니다. 이게 제자를 삼아라 그랬지 않습니까? 19절에. 다른 사람이 그냥 제자가 되든 말든 내가 하나님 앞에 내가 깨끗하고 온전하고 하나님만 내가 바라보며 살면 됐다. 우리가 그런 사람이 없지 않습니까? 제일 자기가 책임진 자녀가 있으면 자녀가 어떻하한지 예수님을 잘 믿도록 예수님의 뜻대로 잘 살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이거는 본능적으로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 자녀뿐만 아니라 자기 식구, 또 자기 이런 이웃, 가장 가까운 데서부터 나중엔 저 일면식도 없는 그런 사람까지, 또 그 뒤에 원수까지도, 그들에게도 이 제자를 삼는 삼도록 하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도록 하는 그 일을 하는 것이 우리가 받은 명령입니다. 그러니까 제자를 삼아라. 이 말은 양을 먹이라 그 말입니다. 다른 사람을 양을 먹여서 그 양이 자라도록 예수님을 끝까지 따라가는 그 양이 되도록 해라 그 말이요. 마지막 갈릴리 해변에서 내양을 먹이라 그랬지 않습니까? 여기는 갈릴리 산에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 그렇게 하셨습니다. 또 예수님이 마지막 승천하기 전에 제자들 앞에서 네 증인이 되라. 땅 끝까지 내 증인이 되라 그러지 않았습니까?

결국 그러면 예수님을 믿는 것이 제일 먼저 제자되는 길이요. 그 다음에 예수님의 이 계명을 지키는 것이 제자가 되는 길이요. 그 다음에는 다른 사람을 믿게 하고 계명을 지키게 하는 그것이 참 제자가 되는 길입니다. 참 제자가. 그럴 때 우리의 구원이 되는 것이지. 우리는 이렇게 제자 삼는 이 일을 우리가 해야 됩니다. 내가 먼저 믿어야 됩니다. 예수님의 죽으심과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내가 먼저 믿는 이것을 세례받는다. 그럽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에게 먼저 세례를 주라. 이 말은 다른 사람을 믿게 해라 그 말이요.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믿도록 해주라. 그것을 믿도록 할려면 그것을 갖다가 전해줘야 될 거 아닙니까? 예수님은 우리 위하여 대신 죽으셨다. 죄를 위해서 죽으셨고 의를 위해서 죽으셨고 우리와 하나님과의 화친을 위해서 죽으셨다. 죽으신 뿐 아니라 우리가 그렇게 살 수 있도록 죄 없는 자로 살고 의로운 자로 살고 화친된 자로 살 수 있도록 부활하셨다. 부활하셨다. 이 부활해서 우리가 살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다. 생활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다. 또 이제는 성령을 보내서 그 생활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신 것이 성령을 주신 겁니다.

예수님은 그 길을 열어주셨고, 성령은 그 길을 걸어가도록 능력을 주신 것이 성령의 역사요. 그래서 "세례를 주고" 하는 것은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믿게 하고 그 말입니다. 내가 먼저 믿고 다른 사람도 그것을 믿게 하고. 자 이 주님의 대속을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믿는 이 일을 하고 이 말은 여기에 무엇으로 세례를 준다 했습니까?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준다 그랬습니다. "아들의 이름으로" 이 말은 예수님을 가르치고 예수님의 죽으심과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가르칩니다. 예수님의 죽으심과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믿게 하고. 그것을 믿게 하는 겁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준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준다 이 말은 예수님의 죽으심을 믿게 해준다 그 말이요.

믿어라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믿어라. 믿도록 해주는 것이 제자 삼는 일이요. 믿도록 해주는 것이.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을 제자를 삼는다 해놓고,보니까, 예수님을 전하지 안하고 자기를 전하면 예수님을 예수님의 주으심과 부활하심을 믿도록 해줘야 되는데, 그런 것은 가르치지 안하고 자기를 따르면 자기 사상 자기 모든 사는 방편 자기를 전하면 그는 예수님의 제자가 아니요. 제자로 예수님의 제자로 삼는 것이 아니고 자기 제자로 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의 이름을 이름으로 세례를 줘야 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으로 이것을 전해서 이것을 믿도록 하는 것이 세례 주는 것이요. 내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믿을 때 그것을 내가 세례를 받는 것이라 그 말입니다.

"아버지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아버지 이름. 아버지 이름이라는 것은 예수님을 보내신 분이 아버지 아닙니까? 아버지가 그 독생자 예수를 보내셨다. 지극히 크고 존귀한 아버지께서 그 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셨다 그랬습니다. 그러면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 즉 도성인신 하신 예수님. 하늘에서 모든 그 부요와 영광을존귀를 내놓고 오신 이 예수님을 믿으라 그 말이요. 그것 믿도록 하는 겁니다. 이것이 아버지의 이름이요. 아버지 이름은 아들을 보낸 것이 아버지의 이름이요. 역사라는 말이요. 이름이라면 역사란 뜻이요. 행동이란 뜻이요. 아버지가 무슨 행동을 했느냐? 그 독생자를 보내신 그 행동을 했습니다. 그 역사를 했습니다. 그 이름을 했습니다. 그 이름을 믿어라. 아버지의 이름을 믿어라. 또 아들의 이름을 믿어라. 아버지는 무슨 일 했느냐?

아버지는 보내신 일을 했고, 아들은 죽고 부활하신 이 일을 했고, 그 다음에 "성령의 이름으로 너희들은 세례를 주라" 이 말은 "성령의 이름으로" 성령은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난 뒤에 승천하시고 난 뒤에 보낸 것이 성령입니다. 성령으로 친히 오셔서 믿지 못하는 자에게 믿도록 하기 위하여 능력을 주시기 위하여 성령으로 오셨습니다. 이게 성령의 역사요. 성령의 일입니다. 이 예수님이 우리 위히여 죽고 부활하신 것을 잘 믿을 수 있도록 성령을 보내신 그 성령을 보내신 것을 너는 믿어라. 자 성령을 믿는 사람은 담대했습니다. 성령이 올 걸 믿고 기도하는 사람은 그 사람은 성령을 받게 되고, 성령을 받은 사람은 그때 마지막까지 땅끝까지 복음을 전했습니다. 전하다가 그 환난 속에서 마지막 다 주를 위하여 솔빡뜨리고 다 갈 수가 있었습니다. 성령을 받기 전에는 두려워서 도망간 그 제자들이요. 그러나 성령을 받고 난 뒤에는 그것을 온전히 믿게 되었고 그 믿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그 일에 자기를 다 드릴 수 있을 만큼 그 정도로 믿게 해주는 것이 성령의 은혜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너희들은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되 세례를 주라" 그들에게. 세례를 주라. 무슨 세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 예수님을 이 세상에 보내신 아버지의 역사, 도성인신하신 이 역사를 믿어라. 믿게 해라. 또 예수님이 오셔서 우리 위하여 대신 죽고 부활하신 아들의 이 역사를 너는 믿어라. 믿게해라. 또 이것을 믿도록 하기 위하여 예수님이 성령을 보내주신 이 능력을 너는 믿고 다른 사람도 믿도록 해라. 그래서 이 이름으로 우리는 세례를 우리는 받을 수가 있고 세례를 줄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없으면 그 뒤는 그 사람은 전부 다 헛 일이 돼버립니다. 믿음이 떠나가면 그 사람의 행함은 저절로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뜻대로 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열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님 명하시는 산에 이르러 경배하는 자도 있었고, 의심하는 자도 있었다. 믿음에서 벌써 거기서부터 벌써 차이가 난 겁니다. 그러나 믿음이 없는 자들이 마음의 애통을 가지면서 "주님 제가 믿음이 없습니다. 그러니 아버지는 내가 바로 따라가질 못합니다". 그렇게 하나님 앞에 하면 그 하나님이 긍휼히 여겨서서 그에게 성령을 보내셔서 바로 깨닫고 참으로 믿고 아버지의 뜻대로 뜻만 찾아서 순종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될 수가 있는 겁니다.

이 사람이 이제는 다른 사람을 제자로 삼는 이 일을 하게 될 때, 그 제자 삼은 제자가 된, 제자 삼은 그 사람도 온전한 제자가 될 수가 있는 겁니다. 내가 먼저 제자가 참제자가 돼야 됩니다. 그래야 다른 사람도 제자 삼을 때 참 제자가 된다 하는 겁니다. 우리는 다 연약합니다. 이 열 한 제자들처럼 다 주님을 떠난 믿음이 없는 제자들이었지마는 그 뒤에 성령을 받아 믿음의 제자가 된 것처럼, 우리도 소망 가운데 항상 믿음 없는 우리인 것을 (알고) 다 우 리가 다 탄식을 하면서 열 한 제자처럼 이 진리와 성령의 은혜를 받아서 우리는 끝까지 주님을 따라가는 고 참 제자가 되고 참 사도가 되고 참 선지자가 되도록 그렇게 우리가 할 때 기도하고, 힘쓰고 그 일을 위하여 전부를 다 기울이는 오늘 하루가 되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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