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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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성경본문:40● 마태복음28:19-20
1:28
    230119_목새.mp3 ()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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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8장 19절 말씀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네

부활하신 예수님이 곧 승천하여 제자를 떠날 그런 형편에 있는 예수님이 지금 제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너희는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 너희들은 이제 나의 제자가 되었다. 너희들이 이제 나의 제자가 되었으니 이제는 다른 사람을 나의 제자가 되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너희들이 할 일이다. 내가 이 땅에 있을 때는 내가 직접 제자를 다 삼아서 너희들을 제자되게 했듯이 이제 네가 떠나 아버지에게 가는데 이제는 그 일을 너희에게 내가 위임한다. 너희들이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 나를 따르는 자,  나를 따르는 자를 만들어라 그 말입니다. 제자라는 것은 스승을 따르는 것이 제자입니다. 이때 스승은 예수님을 가르칩니다. 사람들은 이걸 착각하여 내가 신앙이 점점 자라고 신앙이 앞서면 나를 따르도록 내 제자가 되도록 하는 그런 착각에 빠질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람을 따라가는 것이요. 아무리 우리가 주님 예수님의 제자라 해도 그 부족함이라는 것은 말할 수 없이 많은데도 자기를 따르게 한다면, 그 부족함을 다 따르게 하기 때문에 그는 사람의 제자가 돼버립니다. 항상 우리는 내가 예수님의 제자가 되고 그 다음에 다른 사람을 예수님의 제자로 삼도록 되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우리의 이 땅에서 할 일입니다. 내가 예수님의 참 제자가 되면 그것으로 완성이 됐다고 보는 것은 성경대로가 아니다 그 말입니다.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의하면 참 제자가 되고 참 제자가 되고, 믿고 행하면 참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이거는 다른 사람을 제자 만드는 그 일을 환난 중에서도 해라는 뜻이요. 그래서 여기서 부활하신 예수님이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 다른 사람을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가 되대로 해라.

어떻게? 두 가지 첫째는 뭡니까? "세례를 주고" 세례를 주는 것이 제자 삼는 첫 번째 하는 일이요. 그 다음에 두 번째는 내가 너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서 지키게 하는 것. 지켜가는 것. 이것이 제자 삼는 일이요. 우리가 제자가 될 때도 똑 같았습니다. 우리가 제자 될 때도 세례를 받았습니다. 세례를 받고 또 배워서 지킬 때 주님의 이 계명을 배워서 지킬 때 비로소 제자가 되었습니다. 이 제자들도 다 그렇게 제자가 됐단 말이요. 제자들은 세례 다 받았습니다. 세례를 다 받고 그 다음에 예수님을 따라다니면서 예수님이 하신 그 모든 말씀을 들어서 그대로 자기가 지킬 때 제자가 됐습니다. 지킬 때. 이렇게 다른 사람도 제자 만들 때도 똑같은 방법으로 그들에게도 세례를 줘서 그들이 세례받게 하고 그들에게 가르쳐서 그들이 배우게 하고 그것 배운 것을 너가 지켰듯이 저들도 지키게 하라. 그러면 그들도 내나 너가 예수님의 제자 된 것처럼 그들도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 그것이 곧 제자를 삼는 일입니다.

내가 제자된 것과 똑같습니다. 이 두 가지 단계를 거치면 우리가 제자 되었던 (같이) 다른 사람도 제자가 될 수가 있는 겁니다. 먼저 세례를 주라 저들이 세례를 받도록 해주라. 세례라는 것은 외부적으로는 하나의 의식을 (말하는데,)  물을 찍어서 그 위에 물을 뿌리는 이 세례를 의식을 가르치고, 그러나 그 의식 속의 참뜻은 세례라는 것은 예수님의 죽으심과 연합하는 것이요. 예수님의 부활하십과 연합하는 것이 세례입니다. 내가 세례받는다 이라면 예수님의 죽으심과 예수님의 부활하심에 내가 연합한다 그 말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라 말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믿는 사람이 예수 믿는 사람이요. 그냥 내가 교회 다닌다고 예수 믿는 사람이 아니고 성경 끼고 교회 주일날 다니면 이 사람이 예수 믿는 사람이다 하지만, 실상은 예수 믿는 사람은 예수님의 죽으심과 예수님의 부활하심에 연합하는 자, 즉 그것을 믿는 자가 참으로 믿는 자가 그 사람이 예수 믿는 사람이요.

이렇게 믿지도 아니하고 교회 다니는 사람 많습니다. 이걸 믿지도 안하고 이래 교회에 직분을 받은 사람도 많습니다. 이렇게 믿다가 다시 이 믿음을 다 버린 그런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나 이제 믿은 지가 얼마 안 된 사람이라도 그것을 진실로 참으로 믿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중된 자가 먼저 될 수가 있고, 먼저된 자가 나중 될 수가 있다는 요 말씀은 진실로 믿느냐 안믿느냐 주님은 그걸 보십니다. 이 세례는 예수님의 죽으심과 동참하는 것이요. 부활하심과 동참하는 것이요. 동참이란 말은 연합이란 말은 내가 그것을 마음에 믿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믿어야 주님과 연합이 되고, 하나가 되지. 예수님은 우리 위하여 죽으셨는데 나는 그 죽으심을 믿지를 않습니다. 예수님이 우리 죄와 의와 하나님과의 화목을 위해서 죽으셨는데 이것을 믿지를 않고, 이 세 가지 대로 살도록 부활하셨는데 이것을 믿지 않습니다. 그리면 그 사람이 예수 믿는 사람이 아니요. 외식하는 자요. 자 그래서 우리는 세례를 받는 자가 내가 먼저 세례를 받는 자가 돼라. 내가 주님의 이 사활을 믿는 자가 되라. 다른 사람도 믿도록 해주는 자가 돼라. 이것이 세례 주는 겁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는 뭡니까?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이렇게 했을 때 제자가 최종 되는 겁니다. 두 단계입니다. 항상. 첫째는 믿는 것. 그 다음은 지켜 행하는 서ㅛ. 아무리 믿어도 지게 행하는 것이 되지 않는다면 참 믿는 것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정말로 믿게 되면 필연적으로 지켜 행하게 됩니다. 지켜 행하지 못할 때는 내가 아직도 믿지 못하구나. 내가 아직도 예수님을 불신하고 있구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내가 안 믿으니까 내가 행체를 못하는 겁니다. 실제로 마음에 믿으면 그것이 구원이 됩니다. 행하는 건 상관없이. 그러나 왜 행하도록 했느냐? 진실한 참 믿음은 참 마음으로 믿는 믿음은 행하는 것이 필연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너희들은 진실한 믿음인지 모른다. 네 마음이 믿는 것이 진실한 참으로 믿는 것인지 아닌지 모르니까 행해봐라. 행해보고 행해지면 너는 진실한 믿음이고 행하여지지 않으면 너는 진실한 믿음이 아니다.

그래서 곰이 한 겨울을 나기 위해서 겨울 되기 전에 많이 먹습니다. 한 겨울 동안 안 먹고 굴에 있어야 되니까. 먹을 것이 없으니까. 그전에 많이 먹고 굴 속에 겨울을 지내야 됩니다. 많이 먹어야 되는데 어느 정도 먹어야 될지 많이 먹고 난 뒤에 모르니까 산에 나무에 올라가서 툭 떨어져 본답니다. 떨어서 그것이 아프면 아직도 먹은 것이 온전치 못했다. 이래 가지고 또 많이 먹고 또 나무에 올라가서 또 툭 떨어져 보면 하나도 아프지 않으면 이제는 충분히 먹었다. 이제는 한 겨울을 지낼 수 있다. 비로소 그래서 굴로 들어간답니다. 뭐 그것은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도 들은 말이 그렇습니다. 늘 이렇게 목사님들이 이렇게 비유를 하실 때 그렇게 하시는데.

정말 자기가 믿는지 안 믿는지는 자기가 자기를 시험해서 행하는지 안 행치 못하는지 이것을 항상 보면 자기가 내가 주님의 죽으심을 내가 믿는다는 이 기독자지만 내가 정말 믿지 않구나. 내가 주님 부활하심을 내가 믿는다고 하지만 정말 내가 믿지 않구나. 정말 믿게 되면 그 사람은 배운 대로 그대로 지키게 됩니다. 행하게 됩니다. 뭘 지킵니까? 계명을 지킨다 말입니다. 주님이 이래 하라, 하지 마라는 계명을 지키게 된다 그  말이요.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 그랬지 않습니까? 믿음 믿음해도 행치를 못한다면, 죽은 믿음이라. 요 때 행하는 것은 환난 중에서 믿는 겁니다. 그냥 행하는 것도 있고, 환난 중에서도 행하는 거 있고, 그냥 행하는 것도 어렵지만은 환난 중에 행하는 것은 더 어렵습니다. 그래서 환난중에 만나보면 믿음이 어떤는지를 환히 알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나라에도 신사참배라는 그런 환난을 만나게 했을 때 그때 믿는지 안 믿는지가 드러난 겁니다.

환난 중에 행하느냐? 해치 못하느냐? 믿는 사람은 거기에서도 삼사참배 안 했고, 정말 믿는 사람은 안 했습니다. 그러나 그때 믿는다 하면서 실제로는 믿지 않는 사람은 신사참배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왜? 하면 당장 감옥에 가니까. 고문을 받으니까. 그러다가 죽으니까. 믿음이 없는데 그것 어떻게 견딥니까? 믿음이라는 것은 주를 위하여 손해와 박해와 수없이 이런 멸시와 조롱과 죽음이라는 것은 (그 결과가) 지극히 큰 영광이요. 아버지(주님)의 모든 죽으심에 동참하는 것이라. 주님의 죽으심에 동참하는 것이라. 이것이 영광이요. 제물되는 것이 제일 영광스러운 것이 재물입니다. 예수님이 제물이 됨으로 인하여 제일 존귀한 자로 높임을 받았는데 이것이 믿어져야 된단 말이요. 이것이 안 믿어지는데 어떻게 그 사람이 그런 행함을 가질 수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너희가(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서 지키게 하라. 내가 그렇게 배워서 지킬 때 내가 예수님의 제자가 되듯 저들도 가르쳐서 저들이 배우게 해서 내가 지키듯 저들도 지키게 할 때 그것이 예수님의 제자 삼는 일이요.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의 대속을 지금 참 먼저 믿는 자가 되고, 내가 다른 사람을 제자 되는 사람으로 되도록 만드는 건데. 그 일을 부활하신 예수님이 마지막으로, 승천하기 전에 하신 말씀이요. 또 십자 못 받기 전에도 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에도 너희는 이제는 복음을 전해라. 복음을 전할 때는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고, 열 두 제자를 사도로 세워서 이 복음을 전하도록 예수님 계실 때 그렇게 했습니다. 이제는 죽으시고 부활하시고 난 뒤에 승천 하기 전에 또 그 말씀을 또 하신다 그 말이요. 그리해야 참 믿음이 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구원하는 제자되게 하는 그 일까지 나가지 못하면 그 사람이 구원을 얻지 못하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레서 그것을 의라 그럽니다. 의라. 다른 사람을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도록 다른 사람을 제자 삼도록 해 주는 이것이 의로운 사람이라. 의라는 것은 뜻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하나님이 하라 하는 것을 하는 것도 의요. 하지 마라 한 것을 안 하는 것은 거룩이요. 하나님이 하라는 것을 할 때 그것을 의라 말합니다. 또 믿고 행하는 것을 고것을 믿는 것도 의라 그러고, 행하는 것도 의라 그럽니다. 넓은 범위에서.

행할 때에 행할 때 하나님이 하지 마라는 것을 안 할 때는 거룩이라 그러고, 하나님이 하라는 것을 할 때는 의라고도 또 그렇게도 의라고 합니다. 또 세 번째 의는 하나님에 대한 계명을 지킬 때는 선이라 그러고 사람에 대한 계명을 지킬 때는 의라 그럽니다. 이 의라는 이 성경의 뜻은 여러 면으로 쓰입니다. 믿고 행하는 것을 믿음을 믿을 때 하나님이 의롭다 하셨느리라. 행할 때 어롭다 하셨느니라. 믿음 뿐만 아니라 행함으로 인하여 의롭다 하시느니라. 믿음을 지킬 때 어려운 자. 행함을 지킬 때 행할 때 의로운 자. 그 다음에 거룩을 하나님이 하지 마라는 이 계명을 지킬 때는 거룩한 자. 하나님이 하라는 계명을 그대로 지키게 되는 것은 의로운 자. 또 세 번째는 뭐라했습니까? 하나님에 대한 이 케명,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이때는 선이라 그럽니다. 내나 전체로 오면 다 의지만도 이것들 구별하면 선을 행하라 할 때 선을 가르칩니다. 사람에 대해서 지켜 행하는 것을 가르쳐서 이걸 의라고도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앞뒤를 보면서 성경에 있는 그때 어떻게 보면서 이 의라는 것을 이렇게 바로 알아야 되겠습니다. 또 하나, 의는 사람의 의가 있고 하나님의 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의는 하나님이 독생자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예수님이 대속을 완성한 이것을 하나님의 의라 그럽니다. 우리의 의는 대속을 믿고 행할 때 그것은 사람의 의라 그럽니다. 우리가 할 의가 있고, 예수님이 하나님이 하신 의가 있다 그 말이요.

이래서 우리는 여기에서 믿고 세례를 주고 세례를 예수님의 사활을 믿도록 하고, 그 다음에 이것을 가르쳐서 지키게 해라. 계명대로 살게해라. 행하도록 해라. 자 믿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모릅니다. 정말로 믿으면 하나님 뜻을 알게 되고 하나님 뜻을 행하게 됩니다. 성령이 오면 그렇게 주님의 대속을 믿을 수 있도록 감동 감화를 시켜줍니다. 성경을 깨닫게 해 주고 이 감동 감화시켜서 내 마음이 믿어지도록 감동을 시킵니다. 그 다음에 행하도록 믿어지니까 정말 믿으니까 행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성령을 받으면 행하게 됩니다. 자 요 행함은 무슨 행함을 가르치느냐?

첫째는 아까 의의 종류를 말했듯이 하나님이 하지 마라는 요것을 하지 않는 것이 거룩이라는 요것을 지켜야 됩니다. 거룩을 먼저 지켜야 됩니다. 죄부터 싸워서 이겨야되지. 죄를 죄 안 짓는 것부터 해야 되지. 뭐 지금 하나님이 하라는 것 이것도 중요하지만 죄가 있으면 죄부터 회개하고, 그 다음에 의의 길로 의의 길로 나가야 됩니다. 죄를 그냥 거머쥐고 있으면서 의의 일은 못합니다. 의라는 이때 말하는 의는 거룩은 하지 마라는 것 안하는 것. 의는 하라는 거 하는 것. 하나님 이거 해라 저거 해라 할 때 그 하라는 거 하는 것은 하나님이 하지 마라는 것 안 하는 것보다 그 순서로는 뒤입니다. 하나님이 하지 마라 건 막바로 죄요. 이 금한 것이요.

막바로 그것은 사망이 되는 건데. 이걸 떡 안에 내버려 두고 지금 하나님 내게 뭘 내게 시켰지? 내네 해라는 것이 뭐지? 그게 아니라 그 말이요. 이 죄라는 것은 바로 비상 상태입니다. 사람으로 말하면 비상 상태라. 그걸 내버려두면 마귀에게 종이 돼 가지고 나머지는 전부 죄악으로 계속하는데, 무슨 그게 하나님이 하라는 것을, 의를 행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 죄란 것은 막바로 모든 것보다 제일 먼저 회개부터 하고, 이제 죄와 싸워서 이제는 이기는 요 거룩 생활 이걸 가르칩니다. 분부한 것. 거룩 생활을 하도록 해라. 죄와 싸워 이기라. (죄를) 지었으면 얼른 회개하고 이 죄에 대해서는 흠이 없는 자가 되라.

그 다음에는 뭡니까? 하나님이 하라는 것. 하나님이 하라는 것을 두 가지로 나누면, 사람에 대해서, 하나님 에 대해서.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님이 하라는 것 하고, 사람에 대해서 하나님이 하라는 것을 하는 겁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님이 하라는 것 이것이 먼저요.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크심과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이것은 하나님께 하라는 것이요.

십계명을 보면 일계명은 하나님을 믿으라는 뜻이요. 이계명은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바라보란 뜻이고,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이 사랑하라는 것이 이계명이요. 삼계명은 하나님만 하나님에게만 기도하고, 하나님에게만 찬송해라 이것이 삼계명이요.

사계명까지 있는데. 사계명은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하나님이 예배를 법으로 주서서 지키도록 하는 것이 요것이 안식일이요. 안식의 원래 뜻은 하지 마라는 거요. 일하지 마라는 거요. 일하지 말아라 하는 주 목적은 뭡니까? 그 날에 예배를 드려서 은혜를 받으라는 것이요. 이게 주일 아닙니까? 주일이라는 뜻은 주일의 날에 은혜를 성령의 은혜를 받아라. 안식일이라는 것은 그 날에 일하지 말아라. 일하지 않는 1단계가 있고 난 뒤에 이제는 성령받는 예배를 통하여 그 사람이 성령 받을 수 있는 그 일에 주력을 해라는 겁니다. 이것이 사계명이요. 이것이 일계명부터 사게명까지가 하나님에 대한 계명이요. 이것을 먼저 지켜야 됩니다. 이것을 안 지키고는 사람에 대한 계명은 못 지킵니다.

그 다음에 사람의 계명은 사랑해라. 오늘 여기에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 이게 사랑하는 것 아닙니까? 이게 오 계명부터 십계명까지요.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에 대한 계명을 지키는 이것이 성경에는 많이 나옵니다. 구약에 보면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기도하고 찬송할 때는 대적과 싸워 이겼고, 하나님이 모든 대적을 붙여서 이기게 했고, 하나님을 의지하지 아니하고 세상을 의지하고 자기를 의지하고 하나님을 위하지 아니하고 자기 위하여 세상을 위하여 산 그 왕들은 다 패전을 당해서 큰 고통 속에 그런 패망 속에 가도록 하나님이 하신 것 아닙니까? 그래서 하나님에 대한 이 계명을 지키되, 그 다음에 신약에서는 사람에 대한, 사람을 사랑해라. 거기까지 가야 됩니다. 하나님 사랑하는 것이 이제는 사람을 사랑하는 데까지 거기서 가야 되지.

그래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과 거룩함을 좇아라" 사람에 대한 계명이 마지막에 너는 양을 먹이라. 너는 땅끝까지 증인이 되라. 전부 사람에 대한 계명이요. 이 사람에 대한 계명을 지키지 않으면 완성이 안 됩니다. 하나님에 대한 계명을 지켜고 지키게 하라. 사람에 대한 계명으로 최종 지키게 하라. 그래서 하나님에 대해서 흠이 없고, 사람에 대해서도 흠이 없는 사람이 돼야 되고,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하나님이 보시고 참 믿음을 가졌다. 너가 참 믿는 자다. 행함을 보고 비로소 하나님은 그 마음에 믿는 믿음으로 인정을 하십니다. 예.

요 마지막에 하나 "세상 끝날까지 너와 함께하리라" 이 말은 이렇게 행할 때 말할 수 없는 환란이 오고 많은 박해도 오고 조롱도 오고 어려움이 올 때 이때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한다는 것을 믿으라. 이것 믿지 않으면 너는 그 환란 속에서 그 지키는 것을 하지 못한다. 이 임마누엘 하나님이신 성령이 너와 함께한다. 끝날까지 늘 성령님이 너와 함께해서 너를 감동시키기도 하고, 너를 보호해 주시기도 하고, (그러니) 안심하고 그 길을 걸어라. 지키는 일을 해라 그 말입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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