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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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하시는 임마누엘 하나님, 성령의 하나님  
성경본문:40● 마태복음28:20
1:24
    230121_토새.mp3 ()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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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8장 20절 말씀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네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난 뒤에 제자들에게 여러 번 나타났습니다. 안식 후 첫날에 그 날 부활한 그날 밤에도 10명의 제자들에게 나타났고, 그 8일 후에 그 다음 안식 후 첫날에도 그 때도 열 한 명의 도마를 포함한 열 한 명의 제자들에게 나타났고, 그 다음에는 갈릴리 산에서 거기서 열 한 명의 제자들에게 나타났고, 그 다음에는 갈릴리 해변가에서 고기 잡는 이 7명의 제자들에게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예수님 승천 하실 때에 그때 베다니에서 모든 제자들이 있는 데서 승천을 하셨습니다. 거기서 제자들에게 나타날 때 그 부활한 예수님이 하신 말씀의 공통적인 것은 무엇이냐? 너희들은 성령을 받아서 나를 참으로 믿어라. 믿고 난 뒤에 이것을 복음을 전해라 하는 겁니다. 전해라.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 모든 양들을 먹이라. 땅 끝까지 증인이 되라. 그렇게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난 뒤에 승천하시기 전까지 여러 번을 나타내면서도 전부하는 말씀은 다 이렇게 믿고 전해라는 것이요. 믿고 행해라는 것이요. 그럴 때에 우리가 다 구원을 받는 것인데.

여기에 보니까, 세례를 주고,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행하라 그 말입니다. 자 이 행할 때 이 복음을 전하는 이 일을 행하는 건데, 복음을 전할라하니까 하나님 앞에 자기가 이 모든 죄와 싸워서 이겨야 복음을 전하지. 복음 전하는 안에는 죄와 싸워서 이기는 그것이 먼저 선제가 돼야 됩니다. 그것이 해결이 먼저 돼야 됩니다. 그래서 항상 복음 전하는 자는 자기를 깨끗히 하는 이 일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거룩한 자가 먼저 되어라. 죄와 싸워서 이기라 그 말입니다. 어떤 더러운 것이 자기를 침범하지 못하도록 만약에 침범이 되어서 더러워졌으면 즉시 회개하라. 이것이 복음 전하는 자에 먼저 해야 될 일이요. 그래서 죄를 지었으면 바로 하나님 앞에 큰 징계가 오게 되는데 그 징계를 받기 전에 얼른얼른 회개하고, 또 이 회개가 되어서 이제는 다시는 죄를 안 짓는 거룩한 생활로 나아가고.

그 다음에 그 사람은 이제는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고 행함으로 나아가라. 순종으로 나아가라. 그 순종이 내나 뭠니까? 하나님이 하라는 이 계명을 지키는 것이 뭡니까? 하나님에 대해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고. 사람에 대해서는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라. 하나님을 사랑하므로 진정 하나님을 사랑하므로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요. 이것이 복음 전하는 거 아닙니까? 이것이 양을 먹이는 것 아닙니까? 이것이 모든 족속으로 제자 삼는 것이요. 땅끝까지 증인이 되는 것이라. 그래서 우리가 복음 전하는 이 일은 먼저 주님을 믿는 것이 먼저요. 믿음으로 인해서 정말 마음에 믿는 고 믿음을 통해서 내가 어떤 죄를 지었으면 바로바로 회개하는 이것이 먼저 선결되어야 될 선결되어야 될 문제라 하는 것을 방금 우리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복음 전하는 사람들이 먼저 선결 되어야 되는 점이 먼저 내가 믿어야 되는 겁니다. 주님을 믿어야 됩니다. 이 믿는 이것이 안 되는데 복음을 어떻게 전합니까? 진실하게 믿어야 되고, 그 믿음이 충만하게 믿어져야 그 사람이 복음을 전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세례를 너가 먼저 받고 다른 사람도 주란 말은 너가 먼저 믿고 다른 사람도 믿게 해라 그 말이요. 그리고 난 뒤에 너는 죄에 대해서 어떤 죄도 너를 침범하지 못하도록 거룩한 이 생활이 되도록 해라. 이 거룩한 생활을 위해서 많은 하나님 앞에 기도와 많은 자기의 수고와 자기의 모든 이런 노력과 이런 것이 들어가야 그 사람이 거룩한는 생활이 되지, 이 거룩이라는 것은 세상에서 깨끗해 되는 것이요. 깨끗하게 사는 것이요.

이 거룩이 되었으면 이제는 하나님을 향하여 나아가는 고 생활이 돼야 됩니다. 선한 양심이 하나님이 양하여 찾아가는 하나님을 향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위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요 생활이 되고, 그 다음에야 너는 복음 전하는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의의 길을 걸 수가 있다. 이 의의 길이라는 것은 복음 전하는 것은 그렇게 이런 과정이 다 된 맨 마지막 그래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지. 그냥 믿지도 아니하고, 자기 죄가 있는데도 회개도 아니하고, 죄와 싸워서 이기지도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도 사랑하지도 아니하고, 복음을 전할 수는 없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증거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보험 전해라 하는 그 말 안에는 이런 과정이 먼저 다 그 속에 포함돼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이 부활하셔서 여기 갈릴리산에서도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 또 갈릴리 해변에서 네 양을 먹이라. 또 승천하기 전에는 땅끝까지 내 증인이 되라. 그래서 이 복음 전하는 것은 전에 그런 것이 다 밑바탕이 다 깔려서 최종 마지막에 복음 전하는 일을 하다가 자기를 다 드려서 하는 그것이 완성입니다.

복음 전하면서 자기를 드리지 못한다면, 완성은 안 됩니다. 완성이 안됩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4장에 보면, 내가 먹을 떡은 내 양식은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것과 그것을 온전히 이루는 것이라 그랬습니다. 아버지 뜻대로 행할 때 그것을 온전히 이루는 것이란 말은 자기를 (하나님의) 뜻대로 행할 때 다 드리는 것이라 그  말이요. 다 드리기까지 행해야 그것이 온전히 이루는 것이라 그랬습니다. 제사 중에 번제라는 것이 있습니다. 번제. 번제는 그 짐승을 잡아서 솔빡 다 태워서 하나도 남김없이 다 태우는 겁니다.

이것은 우리에 있는 것을 다 드려라. 드리지 아니하고는 우리는 이 복음 전하는 것을 온전히 이룰 수가 없습니다.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것이 내 양식이고 온전히 이루는 것이 내 양식이다. 그애서 번제라는 것은 온전히 이루는 것입니다. 번제는. 그런데 누가 이 번제를 드릴 수 있겠느냐? 자기를 다 드려서 여기에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을 수 있겠느냐? 아무도 못합니다. 이거는 사람으로선 할 수 없습니다. 사람의 본능은 자기 욕신을 위하여 살도록 하나님의 은혜가 없으면 누구나 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는 그런 염려 속에 살고, 먹고 마시고 장가되고 시집가고 하는 그 일만 하다가 살 수밖에 없도록 타락한 인생은 그것이 자기의 본능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가 없으면 다 그렇게 살 수밖에 없지마는,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가 오면 그것을 위하여 살지 아니하고 오직 주를 위하여 사는 자가 됩니다. 본성이 그렇게 돼버립니다.

그러니까 주를 위하여 자기를 다 드리는 이 사람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어떻게 해야 그렇게 되느냐? 여기 오늘 본문의 말씀에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이 말은 곧 내가 부활 지금 부활해서 승천을 하고 나면 그 뒤에 성령을 보내서 그 성령은 이 세상 끝날까지 너와 함께 할 것이다. 그 성령이 와서 너를 가르치기도 하고, 너의 믿음을 견고케도 하고, 그 성령이 와서 너를 행하게도 하고, 자기 있는 것을 다 드릴 수 있을 만큼, 환난는 이길 수 있을 만큼 그런 일을 하기도 하고, 또 그런 일을 할 때 하나님들을 보호하시기도 하고, 이것이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있을 성령의 도우심입니다. 이것을 가르쳐서 주님이 임마누엘 하나님이라. 성령의 하나님은 임마누엘 하나님이요. 너가 복음을 전한다고 말할 수 없는 그런 고난과 그런 멸시와 그런 수고와 그런 죽음을 당할찌라도 너와 함께하는 성령의 위로가 있다.

고린도후서 1장에 보면, 이 성령의 위로는 하나님이 널 위로하시는데, 그 환란 중에서도 와 소망이 넘치고 환난 중에서도 기쁨이 넘치고 환난 중에서도 낙심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성령의 위로입니다. 내 마음을 강 건케 해주시고 소망이 넘치게 해 주시니까, 그 환란이 환난으로 여겨지지 않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위로입니다. 환난보다 위로가 더 크면 환난을 환난으로 여기질 않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의 도우심의 이 감화의 은혜가 더 크면 환난은 하나도 환난으로 여기지 아니하고, 내게는 오히려 그것이 내게는 힘이 되고, 더 기쁘고 좋고, 주를 위하여 이렇게 박해를 당하고 멸시를 당하고 주를 위하여 수고하는 것이 오히려 더 기쁘고 기쁜 그런 위로를 주신다 그 말이요. 그 환난 가운데 주시는 위로. 이것이 곧 임마누엘 하나님이라. 볼찌어다 세상 끝날까지 너와 함께하리라. 성령으로 함께하리라. 그래서 다 믿음의 이 사람들. 부활하시고 난 뒤에 승천하시고 난 뒤에 성령을 받은 이 열 한 제자들은 그 뒤에 제자 하나 더 포함해서 열두 제자로 만들었습니다. 맛디아를 넣어서. 그들은 다 복음을 전하다가 자기를 다 드리는 그런 일로 최종 걸어가게 된 겁니다.

그것은 왜 그렇냐?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한 성령의 도우심이라. 그래서 성령의 은혜를 성령을 다른 말로 보혜사라 그럽니다. 보혜사. 보혜사란 뜻은 여러 가지로 생각할 수 있는데, 이 보혜사란 것은 주님의 대속에 은혜를 받은 자가 이걸 믿고 알고 믿고 행할 때 도와서 알도록 믿도록 행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이 은혜의 역사는 성령의 역사를 가르쳐서 보혜사라. 그래서 그런 의미에서는 이 "보" 자가 보호할 보 자가 아니고 도울 보 자가 되어야 더 정확한 의미가 됩니다. 보 자가 도울 보 자도 있고 보호할 보 자도 있는데, 보통 보혜사 할 때는 보호할 보 자를 씁니다. 그러면 성령은 보호도 하시고, 주님의 대속을 믿고 살 수 있도록 도와도 주시고, 도와주시는 이것이 실은 더 근본 뜻이요. 그러나 이렇게 믿음으로 살 수 있도록 해서 환난 중에서 믿음으로 살면 하나님이 보호해 주신다. 육을 보호할 수 있을 때는 육을 보호하시고 마지막은 육을 보호하지 아니하고 다 드릴 수 있도록 해서 영원한 영혼을 보호하사 영혼토록 그 영혼이 다 구원을 얻을 수 있도록, 영생을 얻을 있도록 이렇게 보호하시는 것이 성령의 역사요. 성령의 역사요.

그래서 오늘은 우리가 이래 지키게 하는 행하게 하는 복음을 전하는 이 일을 할 때 말할 수 없는 그런 환난을 다 능히 이길 수 있도록 위로하시는 성령의 은혜가 있다. 위로의 은혜가 더 큽니다. 위로라는 것은 크게 두 가지인데 하나는 죄를 지었을 때 죄로 인하여 멸망 중에 있을 때 그들이 많은 고난과 죄로 인한 징계와 말할 수 없는 그런 죽음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이 그를 위로해서 건져줄 때 그때 위로라 그렇게 합니다. 또 하나의 위로는 믿음으로 살 때 환난을 만날 때 믿음으로 사니까 말할 수 없는 환난이 닥치는데 환난이 너무 크니까 그 환란으로 인하여 자기가 많은 고난도 당하고 멸시도 당하고 억울함도 당하고 고통도 당하고 그때 낙심을 해버립니다. 믿음으로 살다 보니까, 낙심을 해버립니다. 그때 위로해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시라. 성령의 하나님이시라. 위로해서 눈물을 다 씻어준다.

죄로 인한 이 모든 슬픔의 눈물을 다 씻어주고, 또 환난으로 인한 낙심으로 낙심했을 때 그때 성령이 도우심으로 위로해줘서 능히 그 환난을 이길 수 있도록 위로해 주신다. 그래서 고린도후서 1장에서는 위로의 하나님이라 그랬습니다. 위로의 하나님. 죄로 인한 슬픈 가운데 있을 때 위로해서 너를 건지시고, 너가 모든 환난 가운데 믿음으로 살 때 환난 가운데 있을 때 낙심 중에 있을 때 위로해서 너를 강건케하시고. 이렇게 해 주시는 이 위로의 하나님이 곧 임마누엘 하나님이시요. 그래서 우리는 이 임마누엘 하나님이 이 성령의 은혜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말세에 믿음으로 살 수가 있고 자기를 다 드려 전할 수가 있는 그런 사람이 될 수가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철두철미하게 우리의 모든 필요한 것들을 다 준비해 놓고, 우리에게 이 대속을 주시기 위하여 피 흘려 죽으심에 이 과정도 다 해서 우리를 대속하시고, 이걸 믿을 수 있도록 그대로 행할 수 있도록 성령으로 또 준비를 다 하셔서 하나도 빈틈없이 우리가 믿음으로 살아 구원을 얻을 수 있도록 다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하나님을 우리가 믿어서 세상 끝날까지 마지막 주님 재림하시는 그날까지 내 개인의 종말이 오기까지 주님이 우릴 다 도와서 언제나 우리를 돕습니다. 언제나. 함께해서 우리를 돕습니다. 늘 도우니까 또 우리를 보호하시니까. 돕기도 하고, 또 환난 중에 우리가 그것을 다 이기지 못할 때는 도와주시고 또 보호를 해서 하나도 해를 받지 않도록 그렇게 하시는 (겁니다). 그러니까 다니엘이 사자굴에서 또 세 친구가 풀물풀에서 하나도 해를 받지 않도록 보호해 주시는 그 하나님이 함께해서 실은 염려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때가 되면 마지막 때가 되면 육신을 보호하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하면 그 육신을 하나님 앞에 다 드릴 수 있도록 만들어주기 위해서는 그들의 박해 속에서 많은 박해를 받다가 죽도록 하니까 야 보호를 못 받았다 그렇게 하지만 처음에는 보호하시다가 마지막 때는 이제는 갈 때가 되면 하나님이 그들에게 그 모든 잔을 하나님이 드시기 위해서 그 모든 고난 속으로 가도록 만들어서 완성을 하도록 하십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세례를 주고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참으로 마음에 믿어서 또 그 다음에 지키게 하고, 자기가 지키고 다른 사람들 지키게 하는 요 행함이 있어야 됩니다. 이 행함이 있게할려면 다 환남 중에 환난을 만날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행하다 보면 환난이 오게 됩니다. 자기가 행치 아니하면 가만히 있으면 환난이 안 옵니다. 정말 이렇게 자기가 죄와 싸우며 또 자기가 이 복음을 전하는 이 일을 할라 그러면 환난이 올 수밖에 없으니다. 이 환란이 왔을 때에 그때 환난을 다 이길 수 있도록 할려면 자기를 다 드리는 것이요. 드릴 때 환난은 다 이깁니다.

이것을 드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곧 성령의 함께 하심이라. 성령이 너와 함께 하심이라. 그래서 우리는 항상 위로 가운데 있습니다. 성령의 위로 가운데 있기 때문에 어떻게 너가 지금 외롭고 힘이 없고 또 네가 신앙의 일에 참 감당을 못하겠다 싶을 때도 위로의 하나님이 계신다 말이요. 그 찬송이 있는데, 위로에 대한 찬송이 있는데, 그게 이전에 뭐 새 찬송가에 있은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이전엔 과거에 내가 찬송을 한번 들어보니까 찬송이 너무 좋아서 지금도 자주 듣는데, 위로의 주 하나님, 그 찬송을 우리가 위로를 받아야만 되지 위로없이는 우리는 이 환난을 못 이깁니다.

위로 없이는 이 죄에서 벗어나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우리가 이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 하실 성령의 위로를 우리가 항상 받아 살 때는 그 사람은 소망 가운데 기쁨 가운데 주님의 이 은혜 가운데 이렇게 살 수가 있는 겁니다.

예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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