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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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위로는 환난을 근본적으로 해결해 주신다. - (믿음을 주심)  
성경본문:47● 고린도후서01:03-06
1:32
    230123_월새.mp3 ()
 

3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4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5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것 같이 우리의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
6   우리가 환난 받는 것도 너희의 위로와 구원을 위함이요 혹 위로 받는 것도 너희의 위로를 위함이니 이 위로가 너희 속에 역사하여 우리가 받는것 같은 고난을 너희도 견디게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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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1장 3절 말씀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서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너희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라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 것 같이 우리의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 우리가 환난받는 것도 너희의 위로와 구원을 위함이요. 혹 위로받는 것도 너희의 위로를 위함이니 위로가 너희 속에 역사하여 우리가 받는 것 같은 고난을 너희도 견디게 하느니라 네

하나님의 세 가지 면의 은혜를 가르쳐서 여기에 삼위일체 하나님의 은혜를 찬송하리로다. 하나님의 은혜를 늘 찬송하는 자가 될 때 그 은혜를 더 받을 수가 있습니다. 우리에게 과거에 베풀어주신 이 삼위일체 하나님의 이 은혜를 지금도 은헤를 또 받고 미래의 앞으로 계속 받기 위해서는 찬송하는 자는 그 은혜를 계속 받을 수가 있고 과거에 있는 걸 싹 깡그리 다 버려버리고 잊어버리고 하는 그런 사람은 과거에 받은 은혜를 다 버려버리니까 지금은 이제는 받을 수가 없는 겁니다. 그러나 과거에 주신이 세 가지 성부 성자 성령의 이 은혜를 늘 찬송하는 사람, 하나님의 이 세 가지 면을 늘 찬송하는 사람은 이렇게 은혜를 베풀어 주었지 않습니까? 하고 과거에 이 베풀어준 은혜를 찬송하는 그때의 하나님이 그 은혜를 지금도 충만케 해 주십니다.

또 기도할 때 이 은혜가 충만하게 됩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 앞에 간절히 주님 하나님의 이 삼위일체 이 하나님의 이 세 가지 은혜를 내게 오늘도 충만케 해 달라는 간절한 기도할 때. 그래서 찬송과 기도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방편입니다. 너는 즐거운 일이 있느냐? 하나님께 찬송할 것이요. 너희는 고난당하는 일이 있느냐? 너희는 하나님께 기도할 것이요. 그러니까 기도와 찬송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방편이라 하는 겁니다. 그레서 내 입술에 하나님의 잔송이 끊어지지 아니하고 네 입술이 하나님께 이 구하는 기도가 끊어지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이 세 가지 은혜 속에 사는 그런 사람이 되고, 찬송이 끊어지고 원망이 나오고 기도가 끊어지고 낙심 속에 있다면 하나님의 세 가지 은혜를 우리가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찬송하리로다. 기도하리로다.

이 십 계명 중에 3계명은 바로 이걸 가르칩니다. 네 입술울 망령되이 일컫지 말아라. 원망이나 낙망이나 낙망하는 한숨이나 원망하는 그런 하나님의 모든 역사를 원망하는 것이나 이것은 하나님의 찬송이 끊어지면 하나님을 원망하게 되고, 하나님 앞에 기도가 끊어진 사람은 하나님 앞에 하나님 앞에 낙망하게 됩니다. 그래서 낙망은 기도가 끊어졌 때 나오는 것이요. 원망은 하나님의 찬송이 끊어졌을 때 나오는 겁니다. 기도와 찬송이 계속될 때 그 사람은 여호와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 이름을 참 진실하게 일컫는 자라. 그런 자에게 하나님이 하나님의 은혜를 주십니다. 은혜를 주신다. 그래서 우리가 어제도 우리가 찬송을 하나 들었는데 "기쁠 때나 슬플 때나" 기쁠 때는 찬송하고 슬플 때는 기도하고, 항상 우리는 여러 가지 고난 속에 있을 때는 기도하고, 또 기쁠 때는 항상 하나님 앞에 찬송을 하고.

야고보서 3장 있는 말씀 아닙니까? 야고보서 5장입니다. 5장. 야고보서 제일 마지막 장이 5장 아닙니까? 거기 보면 "너희 중에 고난당한 자가 있나 저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나 저는 찬송할 것이요" 이렇게 우리는 찬송과 기도는 3계명을 바로 지키는 자입니다. 항상 내 입술에 찬송하는 입술이 되고, 내 입술이 이렇게 기도하는 입술이 될 때 하나님의 은혜가 오고, 그 반대로 망령되이 일컫는다 말은 네 입술이 원망하는 말 찬송이 없어지고 원망하는 말 자꾸 원망이 됩니다. 그래서 찬송의 반대는 원망이요. 또 기도는 소망 가운데 기도하는 건데 이 소망이 끊어지고 나면 나중에는 결국은 낙망 낙심하는 말 한숨 쉬는 말. 다아 이는 끝났다 이제는 탄식하며 안 된다. 안 된다. 우리는 이제 다 잡혔다. 이제는 우린 다 패전이 됐다. 그런 한숨과 그런 낙심은 그런 입술 대신에 뭘 해야 됩니까? 하나님 앞에 기도를 하면 되는데,

그래서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은혜와 자비의 아버지 하나님의 은혜와 또 모든 위로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이 세 가지 은혜를 우리가 늘 찬송을 해야 됩니다. 지금까지 해주셨던 은혜에 대해서 찬송하는 사람이 되어야 되는데 우리는 다 망각을 하는 자라. 하나님의 은혜을 받아가지고 좋아하다가 좀 지나면 다 잊어버립니다. 그때 좋아하는 좋아했던 것이 하나도 없어져 버립니다. 그러나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그 은혜 하나하나를 버리지 아니합니다. 그 때 해 주신 은혜를 끝까지 붙들고 그 은혜가 그 은혜를 놓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열두 바구니, 오병이어로 열두 바구니를 남겼습니다. 어떻게 했습니까? 남긴 것을 부스러기를 하나도 빠짐없이 전부 다 모아서 잘 너는 보관해라. 버리지 말아라. 하나님의 은혜는 어떻게 은혜 베풀어 준 것을 버리지 말아야 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이 그에게 은혜를 또 줄 수 있다. 말입니다.

이렇게 찬성과 기도하는 거기에 하나님이 은혜를 받을 수 있는데, 은혜 중에 세 가지 은혜 중에 첫 번째 은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요. 예수님이 우리 위하여 희생하여 죽으심으로 인하여 주신 이 대속의 은혜를 찬송하고 기도하고, 또 우리는 자비의 아버지의 은혜. 아버지는 무한히 주시는 겁니다. 우리를 없는 가운데 있게 하시고 있게 하신 거기에 이 모든 영계와 물질계를 처소로 주시고, 또 마지막 상속을 전부 다 아버지는 다 있는 것도 다 주시기를 원하고 모든 하늘의 것 땅의 것을 맡기고 또 그의 모든 지위도 권세도 다 맡겨서 그들을 대신 다스리게 하는 아버지 것은 빠짐없이 전부 다 주기를 원하는 하나님 아버지시라. 이게 자비의 아버지시요. 이런 은혜의 아버지지요.

또 마지막은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라. 위로의 하나님이시라. 위로란 말은 우리가 이 땅에 사는 동안 믿음으로 살고 참 믿음으로 나아갈 때는 말할 수 없이 어려움이라는 고난이 오는 것을 전제해서 나오는 말이다. 위로란 말은 위로란 말은 어려움 속에 있을 때 내 마음을 하나님이 위로해 주신다. 요거는 지금 마음의 문제입니다. 지금 위로는. 이 내 마음이 지금 큰 이런 낙망 가운데 있고 두려움 가운데 있고 슬픔 가운데 있고 내 마음이 낙망하는 마음 두려워하는 마음 슬퍼하는 마음 이런 내 마음이 지금 완전히 바닥이 돼 버립니다. 우리는 환난 속에서 피동을 받기 때문에 환난 만나면 그냥 우리 마음이 다 이렇게 온데간데 없어져 버리고, 이런 원망하는 마음 낙망하는 마음 슬퍼하는 마음 절망하는 마음 미워하는 마음 이것으로 가득 차버립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고통을 당할 수밖에 없지요. 그 환란 속에서 두려워하는 마음. 그런 마음 속에 빠졌을 때 마음을 위로해 주시는 하나님이시라.

그 마음을 위로해서 슬픈 마음이 기쁨으로 변하도록, 두려운 마음이 담대함으로 변하도록, 또 여러 가지 이른 환난의 고난이 평안으로 평안한 이 마음으로 변하도록, 그 마음이 벌써 마음에서 낙망이 되고, 마음에서 고통이 되면 그 사람은 믿음으로 나가지 못합니다. 마음이 평안하고 기쁘고 담대하고 소망이 넘치고 이러면 사람이 그 환난을 능히 이길 수가 있지마는, 환난을 만나고 또 고난을 또 만났는데 어려움을 만났는데 내 맘이 두려운 마음 근심하는 마음 슬픈 마음 이렇게 이런 마음이 되면 사람은 그 환난에서 벌써 삼키워져 버립니다. 삼켜버립니다. 대적과 지금 만났는데 이스라엘 백성이 대적과 만났는데 벌써 두려움이 생겼다면 벌써 진 겁니다. 두려움이 생겼다면.

골리앗 장군이 있을 때 그 블레셋의 골리앗 장군 만났을때 다 두려워서 아무도 못 나갔습니다. 그 장신이 그 거인이 온갖 무장을 해서 하나님을 욕하면서 나와서 나와 싸우자 할 때 아무도 못 나간 겁니다. 그렇게 하나님을 욕해도. 왜? 두려우니까. 그 마음이 두려우니까 아무도 못 나갔단 말이요. 싸우지를 못합니다. 이미 패전입니다. 전부 다 패전입니다. 하나님 욕을 해도 그 욕을 그냥 듣고 내가 살기 위해서는 나가면 죽기 때문에 싸우지는 못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다윗의 마음을 위로를 한 겁니다. 위로했단 말은 그 마음의 두려움이 아니라 근심이 아니라 담대함으로 마음을 변화시킨 겁니다. 이것이 위로요. 위로란 말은 무슨 슬픔을 슬프지 않도록 하는 그것도 위로지만 두려워하는 마음을 담대하게 만드는 것도 위로요. 하나님이 그 마음을 변화시킵니다.

변화시키고 나니까 똑같은 형편은 그대로 있는데, 변화가 없는데, 내 마음이 변해버리니까 이제는 그런 대적을 봐도 담대한 마음이 드니까 능히 그와 싸워서 이길 수 있도록 해 주십니다. 담대한 마음을 가지니까. 그런 담대한 마음속에 하나님이 함께 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능력으로 다윗은 담대함을 가졌고 하나님의 순종을 가졌으므로 하나님이 그를 다 이기게 한 겁니다. 구원이라는 것은 위로를 받았을 때 그 다음에 그 환경이 다 구원이 되도록 합니다. 구원되도록. 이스라엘 백성이 골리앗 장군에게 대장에게 이에 삼켜져서 다 거기에 패전이 됐는데도 거기에서 다윗의 마음을 위로시켜서 그 모든 고난의 환난을 이기게 했고 거기서 구원을 한 겁니다. 위로를 받는 자는 구원을 받습니다. 위로를 받는 자는. 위로를 받지 못하면 그 구원을 못 받는다. 이스라엘 나라에서 많은 이런 대적에게 포위가 되고 고통을 당하고 그게 포로가 되고 그럴 때 그 마음들이 전부 다 패배 의식에 빠져가지고 이제는 다 끝났다. 우리는 이제는 다 저들의 종이고 저들의 이제 우리는 이제는 소망이 없고 그 마음들이 전부 다 이런 마음이 돼버렸다 말이요.

그때 하나님이 그들의 마음을 위로를 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마음으로 위로를 했고, 하나님을 소망하는 마음으로 위로를 했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으로 위로를 했고, 위로하고 나니까 환경은 그대로 있는데도 그 위로를 받고 나니까 환경을 견딜 수 있는 힘이 생기고 그 환경에서 믿음으로 나가는 이길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겁니다. 그런데 왜 위로를 주었느냐? 환난 속에서 위로를 하나님이 주십니다. 환난이 오면 하나님 위로가 없으면 감당을 못 하니까.

그래서 그 위로는 어떻게 받습니까? 그 위로는 하나님 앞에 어떻게 한다 했습니까? 간구함으로. 11절에 보면 "간구함으로" 우리를 위하여 간구함으로 도우라. 또 "많은 사람의 기도로 얻은 은사로" 하나님 앞에 기도해라. 하나님 앞에 손을 내밀어라. 주님 내가 죽게 되었나이다. 나를 도와주옵소서. 그러면 환경부터 변화시키는 게 아니라, 그 마음부터 변화시킵니다. 그 마음에 믿는 마음이 생겨져서 이제는 믿도록 해줍니다. 믿도록 하니까 이제는 평안하다 그 말이요. 주님인 주권자요 전능자요 날 위하여 죽으신 자요 내게 모든 것을 물려주실 하나님이시요. 이런 분을 믿어지는 마음이 생깁니다. 간구하니까 마음의 믿음이 생기는 겁니다. 믿음이 생기니까 이제는 그렇게 두렵고 염려되는 것이 염려가 안 되는 겁니다. 고게 위로입니다.

마음의 위로를 받는 겁니다. 믿음을 회복시켜 준다 그 말이요. 깨달음을 주어서 그렇게 믿지 못하는 하나님을 이제는 마음에 믿으니까. 그 환경은 똑같이 그대로 있는데도 벌써 환경을 대하는 그 사람이 달라져 버립니다. 환경이 변한 것 아니고, 환경은 그대로 있는데 달라졌다 말이요. 그래서 하나님께 기도하라. 말세에 너는 하나님께 부르짖어라. 그러면 성령이 와서 너희 마음을 위로해서 믿음 없는 자에게 믿음을 있게 하므로, 내 마음이 슬픔 가운데서 기쁜 마음으로, 두려움 가운데서는 평안한 마음으로, 또 담대한 마음으로, 하나님이 그 마음을 위로해서 마음을 변하시켜버립니다. 그러면 그 모든 환난을 어떻게 한다했습니까? 6절의 마지막에 보면, 고난을 너희로 견디게 하느니라. 그런 고난이 와도 다 견딥니다.

견딜 만한 충분한 힘이 생긴 겁니다. 견딘단 말은 계속한다 그 말이요. 고난이 와도 믿음을 믿음으로 나아가는 길을 계속하는 겁니다. 중단을 할 수밖에 없는데도 계속한다. 이긴다 그 말입니다. 그 환난을 이긴다 그 말이 요. 그러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위로를 우리 마음이 받으면 우리는 다 고난이 와도 환난이 와도 고난을 고난으로 여기질 않고 환난을 환난으로 여기지 않습니다. 그 고난이 와도 두려움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 이런 환난을 통하여 내게 큰 선물을 지금 주시고 계시는 것이다. 이런 깨달음과 이런 믿음이 생깁니다. 이것이 위로입니다. 우리 마음을 위로했다. 믿음을 주셨다 그 말이요.

그래서 우리는 환난을 만나면 뭐부터 해야 됩니까? 산에 가서 기도해라. 산으로 도망가라. 기도할 때 성령을 받으면 그 성령이 네 마음을 감동감화시켜서 네 마음을 위로해서, 믿음 없는 자가 믿음이 있도록, 깨닫지 못한 자가 깨닫도록, 그 환란을 견디지 못하는 자가 견디도록, 그 대적을 이기지 못한 자가 이기도록 해주는 이것이 위로입니다. 하나님의 위로. 그래서 우리가 항상 하나님의 위로를 받자. 뭐 요즘 뭐 자기가 어려운 만나면 내가 누구한테 내가 상담을 카운셀링해서 그 사람의 말을 들어서 내가 위로를 좀 받아야 되겠다. 내가 힐링은 좀 받아야 되겠다. 마음의 치료를 좀 받아야 되겠다. 내가 지금 자존감이 떨어져서 내가 아무것도 못 하겠다. 그러니까 여기 가서 또 이런 말 듣고 저런 말 들으면 마음이 이제는 내가 치료가 됐다.

그러나 이 세상에 있는 것은 근본적으로는 해결이 안 됩니다. 미봉책이라 미봉책. 아까징키라 그 말이요. 겉으로만 바르면 분명히 겉으로는 치료가 됩니다. 겉으로는. 그 빨간 약 아까징키는 겉으로는 치료가 된다 그 말이요. 그러니까 금방 탁 다쳤을 때 뭐 탁 베었을 때 이렇게 바르면 고것이 치료가 싹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안에 균이 들어가 버리면 균을 소독을 하지 아니하고 그냥 겉만 발라 놓으면 나중에 균이 안에서 곪아 버립니다. 그러면 그때 그거 따까리가 생겨도 안에 있는 것을 치료 안나면 결국 찢어야 됩니다. 찢어서 고름을 짜내야 됩니다. 그래서 요즘은 이 머큐럼을 사용하는 게 아니라, 소독약까지 함께 된 (것을 사용합니다). 이전에는 상처가 나면 거기서 곪지 않도록 소독약을 바르고 그 다음에 빨간 약을 발라야 그게 정상입니다. 이 요즘은 그것이 같이 돼 있어가지고 그걸 바르면 빨간 양을 바르면 소독도 되면서 그래서 거기다가 껍데기도 이렇게 봉해지도록 딱 이렇게 살까지 봉해도록 이렇게 함으로 헤서 해결을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 세상의 모든 힐링이나 세상의 모든 상담은 뭐 의사한테가서 정신과 의사에게 상담하거나, 또 이 세상의 뭐 카운셀링하는 카운셀러에게 가서 상담하거나, 자기한테 도움이 된다 해서 그래서 뭐 티비에도 보면 상담을 해서 전문가가 와서 상담하므로 자기 고민을 해결해 주고 뭐 이렇게 하는데, 그런 것은 다 미봉책이라. 근본적으로는 해결이 안 됩니다. 아까징키라 그 말이요. 우리는 하나님께 나아가서 우리가 하나님의 상담을 받아서 하나님의 위로를 받으면 근본적으로 해결됩니다. 근본적으로. 그러니까 우리는 여러 가지 고난 중에 있고 자기가 말할 수 없는 낙망 중에 있고 그렇거들랑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위로를 받도록 하나님께 나아가야 됩니다.

방법이 뭡니까? 손을 내밀어라. 하나님께 손을 내밀어라. 주여 내가 이런 고난 중에 있고 내 마음이 지금 이렇게 큰 낙망 중에 있나이다. 나를 도와주옵소서. 날 치료해 주옵소서. 날 위로해 주옵소서. 그러면 그 손을 물리치지 않습니다. 자녀가 고통 중에 있을 때 아버지 내 좀 도와주옵소서. 어머니 내 좀 도와주옵소서. 내가 이 고통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나이다. 능력이 없어서 못 도와주면 못 도와줬지. 그 손을 뿌리치지 않습니다. 있는 것 다 해서 그 손을 잡아주지. 그러니까 주님은 이런 분이시라. 우리가 어려움 중에 있을 때 손을 내밀 때 그 손을 반드시 잡아주십니다. 잡고 건져주십니다. 위로해 주신다 그 말이요. 이거 우리가 기도를 안 하는 겁니다. 손을 내밀지 않는다 말이요. 환난을 만나면 기도해서 하나님의 위로를 받아야 될 건데.

그래서 우리는 평소에 하는 기도도 중요하고 매일매일 하는 기도도 중요합니다. 또 한 번씩은 참 산에 가서 기도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나님 앞에 큰 어려움이 있을 때는 우리가 금식도 하고, 산 기도도 하고, 그렇게 함으로 하나님이 그 마음에 참 너가 내게 기도하구나. 나를 바라는구나. 그럴 때 그 사람의 마음을 변화를 시켜버립니다. 어떻게 변화시킵니까? 믿지 않는 자가 믿도록 합니다. 고 믿도록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합니까? 지식을 먼저 변화시킵니다. 자기가 기존에 있던 지식을 변화를 시키니까, 이렇게 하는 것이 옳은 것이다 하는 것을 아이다 그렇게 하는 것이 옳은 것이 아이다 하는 것을 하나님이 성경을 통하여 깨닫게 해 줍니다. 그러니 길 가다가 말씀이 생각나서 깨닫게 해주십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위로하십니다. 이렇게 위로돼서 믿음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므로 그러면 근본적으로 해결됩니다. 믿음으로 나아가서 해결하는 것은 뭐 어떤 어려움이라도 근본적으로 해결돼서 다시 그것이 도지거나 뭐 그렇게 해봐자 소용없는 그런 임시방편이나 그런 것이 아니라 그 말이요.

그래서 위로의 하나님, 요 세 번째 성령의 하나님, 위로의 하나님, 우리는 환난 중에 있을 때 고난 중에 있을 때 고난을 고난으로 여기지 않을 때는 위로를 많이 받고 나면 고난을 고난으로 여기지 않습니다. 위로가 충만하면 하나님의 위로를 충만히 받아서 그 고난도 능히 견딥니다. 능히 이깁니다. 그래서 이제는 고난을 다 이기고 나면, 그 다음에 하나님이 환경을 마지막으로 변화시켜서 완전한 위로가 되도록 하나님이 하신다 하는 겁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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