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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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하나님의 세 면의 사랑을 환난 중에도 찬송하자  
성경본문:47● 고린도후서01:03
1:21
    230124_화새.mp3 ()
 

3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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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후서 1장 3절 말씀

찬송하리도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하나님이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네

찬송하리로다 하는 것은 찬송을 할 만한 그런 은혜를 우리가 받아서 하나님을 찬송하게 된다 하는 겁니다. 찬송은 은혜를 받는 것이 전제가 되어 있어서 하는 겁니다. 만약에 하나님의 하나님을 찬송하면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것을 모르고 찬송한다면 그런 하나님을 놀리는 것이라. 받는 것이 없으면서 감사합니다 하는 것. 받고 감사하는 마음이 없으면서 감사한다는 것은 그것은 그 사람을 놀리는 거 아닙니까? 하나도 감사는 받은 것이 없는 줄 알면서도 아이고 이것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사람한테 무슨 다른 자기가 좋은 인식을 보여서 무언가 미래에 얻을 것을 구하기 위해서 뭔가 감사할 것이 없는데도 감사합니다 이래 가지고 하는 이런 것은 찬송이 아니요. 찬송이라는 것은 받은 은혜가 너무 크고 좋아서 감사하는 것이 찬송하는 겁니다. 자 받은 은혜가 없는 사람은 찬송을 못 합니다.

받은 은혜가 많은 사람은 반드시 찬송을 하게 됩니다. 많으면 더 많이 찬송하고 적으면 적게 찬송하고 받은은혜가 없으면 찬송은 못 하게 됩니다. 우리가 왜 하나님께 찬송이 없습니까? 왜 감사가 없습니까? 감사가 있는지 없는지 고 마음보다는 내 입술이 어떻한가 봐라. 내가 하나님 앞에 원망하는 마음이 있는지? 감사하는 마음이 있는지? 내가 원망하는 이런 입술이 그런 말이 나오거들랑 벌써 하나님께 받은 은혜가 없다는 뜻이요. 없으니까 마음의 감사가 없다는 뜻이요. 마음의 감사가 없으니까, 자기도 모르게 불평이 나오고 원망이 나오고 "오늘 날씨가 왜 이래 추워" 감사하는 마음이 되면 그런 말이 나오겠습니까? 하나님 오늘 이 날씨가 춥게 된 것은 다 날 위하여 우리 위하여 필요해서 주신 것 감사합니다. 이렇게 되어야 이것이 하나님 중심이요.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이 날씨를 춥게 하는 것도 이유가 있어서 그렇고 우리를 위해서 그렇지, 우리를 위하지 않는 현실은 하나도 없는데 우리는 현실을 만나면 그런 것은 다 무시해 버리고 당장 내 몸이 춥다 안춥다 그것만 생각은 합니다. 추우니까 왜 춥느냐? 좀 안 추웠으면 좋겠다 이렇게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추위 당하는 그 추위보다도 더 큰 것을 지금 보고 큰 것을 주기 위해서 추위도 주십니다. 어려움도 주심니다.

하나님 더 큰 것을 주시기 위하여. 큰 회사의 회장이 자기 아들에게 여러 가지 말단의 어려움 속에서 연단을 시킬 때 더 큰 것을 주기 위하여 연단을 시키기 위해서 어려움을 주시지. 그래서 그 뜻을 아는 아들은 아버지의 뜻을 아는 아들은 그런 어려움을 만나도 말단으로 그렇게 살면서도 많은 고초를 당하고 무시를 당하고 거기에 그 수고를 하고 이래도 마음으로 아버지가 날 사랑해서 날 모든 유업을 상속시키기 위해서는 내가 이런 와중에서도 믿음을 내가 가져야 된다. 실력을 내가 가져야 된다. 이것을 아는 사람은 그 속에서도 감사를 할 것이요. 그러나 그것을 계산하지 못하는 사람은 나는 왜 이런 말단으로 나는 왜 말단으로 이렇게 사느냐? 인생이 왜 말단의 인생이냐? 이렇게 하는 거와 같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제일 세상에서 말단을 주셨다는 것은 그 속에서 너를 만드시는 큰 하나님의 사랑의 뜻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그 찬송하리라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서 감사하는 거요.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할려면 한없이 많은데도 우리가 폭이 좁아서 생각하는 폭이 좁아서 눈이 어두워서 하나님의 은혜인 줄 모르니까 감사가 나오지 아니하고 원망이 나오고 불평이 나오는 겁니다. 우리는 감사가 넘쳐서 항상 감사가 충만한 사람이 되면 그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지금까지 주신 은혜 위에 또 새 은혜를 부어주십니다. 감사할 때 하나님이 은혜를 주신다 그 말이요. 우리는 이 땅에 안 믿는 사람들처럼 배고프면 배고프다고 원망하고, 목이 마르면 목이 마르다고 원망하고, 내가 집이 없다고 나그네로 산다고 원망하고, 내가 몸에 병들었다고 원망하고, 또 내가 이렇게 감옥에 갇혔다고 원망하고, 우리는 이 땅의 의식주에 관한 것, 육체 육신에 관한 거기에서 뭔가 이렇게 제대로 안 되면 그 기준으로 보고 다 원망도 하고, 불평도 하고, 낙망도 하고 다 그럽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것보다 더 큰 것을 보고 계십니다. 이 육체의 그것을 통해서 신령한 영원한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이 보시는 이 범위은 하나님이 해 주시는 이 사랑은 범위가 굉장히 넓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보지 못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찬송을 못 하고 하나님께 원망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아이 중에서도 철없는 아이라 보통 그럽니다. 철없는 아이. 어릴 때는 부모의 모든 뜻을 잘 모릅니다. 철이 없다. 보통 그럽니다. 철이 없다는 말은 보는 눈이 너무 좁다 그 말이요. 장난감 안 사준다고, 사탕 그것 맛있는 사탕을 자기한테 주지 안했다고 삐지고, 그 장난감 사주지 안했다고 원망하고, 부모는 그것보다 더 큰 것을 지금 그에게 지금 계획을 하고 모든 것들 추진하고 거기에 맞춰서 아이를 지도도 하고 이렇게 하는데, 그 아이는 항상 당장 입에 들어가는 달콤한 사탕을 더 원하고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을 더 원하니까 그것이 안되니까하나님을 그냥 원망하고 그냥 돌아서고 (그럽니다).

자 우리는 이렇게 폭이 좁습니다. 그러나 진리의 말씀은 우리가 이 볼 수 없는 것을 보도록 하는, 이 폭을 넓게 우리의 좁은 눈을 밝게 만들어 주는 것이 진리의 말씀이요. 그런데 말씀을 자꾸 듣고 말씀을 읽고 보니까,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고 하나님 뜻은 이렇게 이미 큰 것이구나! 내가 원하는 이런 소원하고 하나님의 소원은 하늘과 땅 차이구나. 그 분은 내게 지금 더 큰 것을 주시려로 하구나. 이것을 깨닫는 순간, 그것을 위하여 주시니까 얼마나 감사할 일이냐? 너는 이 땅에 없어질 것 이것 줄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없어지지 않은 영원한 것, 영계와 물집계 전부를 다 줄려고 이렇게 유업으로 줄려고 지금 하나님이 이런 현실을 내게 주시는구나 하면서 그 진리를 통하여 내 눈의 폭을 넓히고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이제는 내가 믿지 못한 것도 다 믿을 수 있도록, 내가 그대로 순종하지 못한 것을 다 순종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이 하나님의 은혜를 우리가 생각을 합니다.

자 그래서 찬송하리로다 하리로다 이 말은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 말이요. 하나님이 무엇을 감사하느냐? 세 가지 면을 감사해라. 하나님에 대한 세 가지 면을 감사해라. 하나님에 대한 세 가지라는 말은 그래서 하나님의 일이 세 가지라. 크게 말해서 세 가지로 나눠서 합니다. 이걸 3위일체 하나님이라 그럽니다. 한 하나님이면서도 하는 일이 세 가지다그  말입니다. 세 가지로 우리에게 은혜를 베푼다. 세 가지 면으로 우리에게 은혜를 베푼다 하는 것을 가르쳐서 3위일체 하나님, 한 하나님인데 세 가지 면으로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신다. 은혜 베푸신다 그 말입니다. 사랑하기는 사랑하는데 이런 면으로도 사랑하고 저런 면으로도 사아하고 이래 가지고 세 가지 면으로 사랑한다. 이것이 3위일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그것이 제일 처음 나오 것은 창세기 1장에 우리가 서로 의논해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 그랬다 말이요. 그때 우리라는 것은 하나님을 우리라 그랬습니다. 우리라는 말은 복수 아닙니까? 내나 한 하나님인데 세 가지 면으로 사랑하자. 세 가지 면으로 내가 사랑하겠다. 세 가지 면으로는 은혜는 내가 주겠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사람을 만들 때는 항상 세 가지 면에 이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하시는 것이 하나님이시라. 세 가지 면. 자 그래서 이 세 가지 면의 하나님을 여기에 말씀을 하셨습니다. 3위일체 하나님.  첫째는 뭐라 했습니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내나 하나님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라. 내나 예수님의 이 사랑을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라. 내나 하나님은 하나님인데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라. 이 면에 이 면으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겁니다. 자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은 어떤 사랑입니까? 한마디로 말하면 희생의 사랑이라. 희생을 하심으로 주신 대속의 사랑이라 그 말이요. 희생이 들어서 사람을 사랑할 때 희생이 들어서 사랑하는 이 사랑이 예스 그리스도의 사랑이요. 무엇을 주신 사랑입니까? 대속을 주신 사랑이라. 그러니까 희생으로 우리에게 대속의 은혜를 주신 사랑이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생각해서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서 죄를 해결하기 위하여 의를 해결하기 위하여 하나님과 화친을 해결하기 위하여 대신 희생을 하므로 죽으심으로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이 대속의 이 은혜를 베풀어 주셨다 하는 이 대속의 사랑입니다. 이거는 무슨 조건이나 무슨 무슨 뭣을 우리한테 바라고 그러므로, 우리에게 무슨 이런 것을 바라고 그렇게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사랑하는 겁니다. 그냥 위하시는 겁니다. 이 부모가 자식 사랑할 때 뭐를 조건 걸고 사랑하지 않습니다. 그냥 잘 크면 됐고 아이가 잘 커서 좋은 의식주를 가지면 됐고 그래서 아주 사람한테 다 존대를 받는 그런 사람이면 됐지. 뭐 자기한테 이거 해줘야 된다. 너한테 내가 이렇게 했었니까, 너가 어릴 때 내가 밥 먹여주었으니까 밥값 내놔라. 그런 거 계산하면서 밥 먹여주는 그런 부모가 어딨겠습니까? 그냥 주는 거예요. 주면 잘 먹으면 좋은 겁니다. 잘 먹으면 나는 잘 먹이고 가면 자기는 가면 그것으로 만족을 하는 겁니다. 자 이게 제 예수의 사랑은 희생을 하면서 사랑을 한다 말이요. 희생을.

그 명절 때 보면 부모들은 이렇게 한 번씩 찾아오기를 바랍니다. 요즘이야 뭐 너무 어려우니까 평소에도 가기도 하고, 그래서 명절 때 가기도 하고, 이라는데. 가면은 부모는 힘이 들어도 뭔가 해주고 싶어서 약간 힘이 있을 때는 힘이 들어도 음식을 해서 줄 때 얼마나 참 좋은지. 그런 희생과 수고를 하면서도 그냥 마냥 주는 것이 좋은 겁니다. 이제는 나이가 너무 많으면 모든 대접을 못 합니다. 그래도 뭔가 하나라도 해주고 싶어서 그게 희생하는 부모의 마음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예수그리스도의 사랑은 죽으심으로 희생을 하심으로 우리에게 이 대속을 주고자 하는 그 마음으로 주시는 그 사랑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라.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사랑이라.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자비의 아버지시요. 하나님 아버지를 가르칩니다. 자비란 말은 이것도 주는 겁니다. 주는 것. 한없이 주는 거요. 자비란 말은 주는 것입니다. 그 사람에게 필요한 병들었으면 약을 주기도 하고, 배고프면 양식 주기도 하고, 또 그에게 목 마른자에게는 물을 주기도 하고, 자기 있는 것 솔빡 내어 다 주는 겁다. 자꾸. 희생이 아니라 자기 있는 가진 것을 아주 부자가 가진 것이 수없이 많은데 한없이 많은데 그것을 전부 다 주고 주고 주는 것이 자비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그 아들에게 한없이 좋은 것 있으면 전부 다 자녀 주기를 원하는 고 마음이 어디서 나왔느냐? 자비하신 하나님 아버지에게서 나온 겁니다. 좋은 것이 있으면 자꾸 주고 싶지.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는 능력의 하나님의 아버지시요. 지극히 큰 능력을 가지고 모든 천하 영계와 물질게를 다 지었고 이것을 전부 솔빡 다 맡겨서 그가 그의 소유가 되게 해서 그를 다스리게 해서 존대함도 받을 수 있도록 한 이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 아버지십니다. 이렇니까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우리가 찬송해야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능력이 크시고, 그 능력으로 만드신 큰 모든 것을 유업을 전부 다 우리에게 주기를 원해서 이걸 주는 이 아버지가 하나님 아버지요. 자비의 아버지요.

그래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을 찬송하고, 자비의 아버지를 찬송하고, 또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는 이런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 사랑을 내가 믿어야 되고, 아버지의 이 사랑을 내가 믿어야 되고 믿고 그대로 행해야 아버지가 (유업으로) 줄 수가 있습니다. 행할 때. 안 믿고 내가 거부를 해버리면, 아 나 안믿습니다. 하나님 나는 이런 하나님 안 믿습니다. 뭐 대속이니 뭐 아버지의 복이니 나는 그것 안 믿습니다. 아버지 하라는 건 나는 안 할랍니다. 나는 내 마음대로 삽니다. 그러면 줄 수가 없는 겁니다. 그런데도 주어놓으면 그만 이 개망나니 되어서 안 됩니다. 정말 믿고 행하면 그때 하나님이 한 없이 줄 수가 있는데, 이렇게 믿고 행할 수 있도록 하시는 분이 성령 하나님이시요. 성령이라는 말은 하나님이 영으로 오셔서 우리의 마음을 감동 감화시켜서 우리의 마음이 믿도록 행하도록 하는 겁니다. 요걸 가서 내 마음을 위로한다 그럽니다. 위로한다는 말은 믿지 못하는 자를 믿도록 하는 것이요. 행치 못하는 것을 다 행하도록 하는 것이 이것이 위로하는 겁니다.

마음이 위로를 받으면 이 말은 내 마음이 성령의 은혜로 감동 감화를 받아서 내 마음이 믿으면 그 말이요. 내 마음이 믿으면. 우리 마음을 위로하시는 하나님이시요. 우리의 마음을 감동 감화시켜서 믿도록 하시는 것 믿도록 하게 하는 것이 하나님시요. 이것이 성령 하나님이십니다. 위로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자 하나님의 이 사랑은 철두철미하다. 이렇게 철두철미합니다. 우리에게 죄 문제, 의 문제 해결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 사랑. 우리에게 하나님이 가진 것을 전부 다 주시는 이 자비의 사랑. 또 이것을 정말 믿고 행할 수 있도록 우리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위로하시는 성령의 이 사랑. 이 세 가지 면의 사랑이 우리가 필요한 모든 것을 하나님의 세 면으로 사랑을 하니까 우리가 이 사랑의 은혜에 대해서 찬송하리로다. 오늘 우리가 이 세 가지 사랑에 대해서 찬송하는 사람이 됩시다. 먼저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야 되고, 그래서 축도할 때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랬습니다. 이 사랑의 은혜와 예수 그리스도의 이 대속하신 이 사랑의 은혜와 대속해서 죄가 없고 의롭게 되고 화친이 되어야 그다음에 아버지를 만날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제일 먼저가 나옵니다. 이 사랑이 먼저 있었기 때문에 이제는 하나님과 멀어졌고 원수가 된 자에게 하나님과 화친시켜야 뭐 하나님 아들도 되고 하나님은 아버지라 부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 사랑이 제일 먼저라. 그라고 난 뒤에 아버지를 사랑하는 아버지의 이 사랑을 받는 자. 아버지의 무한하신 만드신 이 능력으로 크신 능력으로만 창조하신 이 모든 복을 우리가 다 받는 것이요. 그 유업을 받는 것이요. 이 아버지의 사랑. 아버지는 유업을 못 줘서 안달입니다. 우리에게 주고 싶어서 안달이요. 부모는 자식에게 다 주고 싶어서 안달하는 것와 똑같습니다. 자기 사랑하는 자녀가 어린 자녀가 있으면 뭔가 좋은 것들 다 주고 싶고 필요한 것을 다 어릴 때 다 갖추게 하고 싶고 그런 마음은 어디서 나왔습니까? 누가 만들었습니까? 이 세상에 그런 마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나님이 유일하게 그런 마음을 주신 것은 내가 이런 마음을 가졌다. 내가 너희에 대해서 이런 마음을 가졌다 하는 것을 실물 계시로 자연 계시로 눈에 보이도록 만들어 주십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알고 우리는 실물 게시를 통해야 하나님의 뜻을 같이 알아야 그것이 온전하게 됩니다. 이론과 실제와 합해져야 되지. 성경 말씀을 아무리 알아도 실제 이런 자연 계시를 모르면 하나의 이론으로 논리로만 끝이 납니다. 그런데 실물 계시와 함께 계산을 해보는 확실하다. 하나님은 이렇게 날를 사랑하신다 알 수가 있다 그 말이요.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은 한없이 주기를 원하는 사랑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가진 그 소유를 다 주시길 원하는 사랑이요. 우리는 이 영계와 물질게를 유업으로 상속받아서 우리가 거기에 하나님의 이 대리자로 왕으로 선지자로 이렇게 세우기를 원하시는 것이 하나님 아버지십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이 사랑을 우리가 찬송을 하고,

우리가 이렇게 정말 정말로 믿어야 되고 행해야 되는데 믿고 행할라니까 그런 믿음의 능력도 없고 행함의 능력도 없고 이 세상에 따라서 거기네 모든 피동을 받아서 믿음이 약해지고, 믿음이 없어지고 항상 의심한 자로 돌아서고 순종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다 거역하는 자로 다 이렇게 변화가 돼 버리니까 여기서 우리의 탄식이 나올 때 이 예수님께서 50 일만에 성령을 보내셨습니다. 진리를 먼저 보내시고 진리를 통해서 이젠 성령까지 보내셔서 이 성령의 은혜로 믿지 못한 자가 믿게 되고 알지 못한 자가 알게 되고 행치 못한 자가 온전히 행할 수 있도록 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대속의 은혜도 입혀 주시고, 우리에게 하나님의 유업으로 주시는 이 모든 복도 우리에게 다 받게 하시는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요.

하나님이 세 가지 면에 이 사랑을 우리는 이것을 깨달아서 정말 하나님께 찬송할 수 있는 이 사람이 될 때 누가 그 사람을 제지하겠습니까? 누가 사람을 해할 수 있겠습니까? 이런 하나님의 사랑 속에 우리가 있으면 하나님이 우리를 붙드십니다. 그래서 오늘 찬송처럼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하나님 아버지가 신구약  성경 진리를 먼저 주시고, 그 다음에 성령을 주셔서 믿도록 했다. 또 하나님 아버지가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우리의 대속을 완성하도록 하셨다 그런데 하나님 아버지는 자주 주는 겁니다. 성령도 주시고 예수도 주시고 그래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다 이루도록 하시는 것이 하나님 아버지시라. 우리는 마지막은 예수를 통하여 하나님 아버지를 만나서 아버지의 무한한 능력 가운데서 아버지의 무한한 유업을 다 받는 이 일이 되도록 이 소망을 가지고 나갑시다 그리면 이 땅에 무슨 없어질 것 뭐 의식주 거기에 대해서 마음 상하거나 그것 때문에 낙망하거나 뭐 그것 때문에 하여튼 부러워하거나 뭐 그러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큰 사랑의 은혜를 찬송합시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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