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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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본문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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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석 위에 지은 집과 모래 위에 지은집  
성경본문:40● 마태복음07:21-27
1:17
    230513_토새_ja.mp3 ()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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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7장 21-27절 말씀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천국의 들어가는 그것이 곧 우리의 구원을 가르칩니다.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았든지 간에 마지막에 천국에 들어가느냐? 못 가느냐? 거기서 최종 어 결론이 거기서 나는 겁니다. 우리의 소망은, 우리의 목적은 천국에 들어갈 이 일이 우리의 소망이요 우리의 목적이요. 이것을 위하여 주님이 십자가 이 사활의 대속을 다 이룬 것도 우리를 천곡 들어가도록 하기 위함이요. 주님이 진리의 말씀을 보냈고, 진리의 성령을 보낸 것도, 결국은 천국에 들어가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니까 천국에 들어가는 이 구원을 우리가 소망을 하고, 이것이 이루어져야 그 사람이 참 복된 사람이지. 이 땅에 어떤 참 부요와 영광과 존귀를 가졌다 해도 천국에 들어가지 못했다면, 그 사람은 실패한 사람이요. 불행한

사람이요. 참 그 사람은 비참한 그런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이 땅에 있는 것을 보지 아니하고, 마지막에 천국 들어가느냐? 못 들어 가느냐? 그것을 기준으로 삼아서 우리의 신앙 생활이 돼야 되는데, 이 땅에 무엇이 유리하냐? 이 땅에 무엇이 내게 좀 유익 되느냐? 육신의 정욕에 유익이 되고, 안목의 정욕에 유익이 되고, 이생의 자랑에 유익이 된다면, 우리의 신앙 생활을 거기에 목적을 두고 한다면, 그 사람은 천국 들어가는 이 일을 소망지 아니 하고, 결국 이 땅에 있는 이 세 가지를 위해서 사는 그 사람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그것은 다 실패가 됩니다. 우리 믿는 사람이 천국 들어가는 이것이야 관심이 없고, 이 세상에 있는 육신의 정욕이나 안목의 정욕이나 이생의 자랑을 내게 구하는, 거기에 목적을 두고, 거기에 다가 소원을 두고 사는 그 사람은, 어떻게 신앙 생활을 했다 할지라도, 성자의 생활을 했다 할지라도 그것은 다 실패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말씀 하시기로,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그랬단 말이요. 주여 주여 한다는 말은 하나님께 부르짖는다. 믿지 않고 누가 부르짖을 수 있습니까? 믿기도 믿지. 부르짖기도 부르짖지. 여기 보니까 행하기도 행하고 있습니다. 행하기도. 선지자 노릇도 했지. 귀신도 쫓아 냈지. 병든 자를 고치는 이 권능도 행했지. 그러니까 사람들이 보니까, 야 이 정도 하면 참 천국에 들어 갈만한 신앙 생활 아니냐? 그렇게 생각할 만큼 이런 신앙 생활을 한 사람에게 지금 말하는 겁니다.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만 들어간다. 아버지의 뜻대로. 그러니까 뜻대로 행치 아니하면, 행위가 없으면, 들어가지 못 한다 그랬단 말이요. 그러고 그 뒤에 뭐라고 했습니까?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요 세 가지를 했지 않습니까? 우리가 행했습니다. 분명히 아버지 뜻대로 행해라 그래야 구원 된다. 그대로 우리가 아버지 뜻대로 세 가지를 했지 않습니까? 선지자 노릇 하라고 해서 선지자 노릇 했고, 또 귀신을 쫓아내야 주라 해서 귀신 쫓아내는 일도 했고, 또 병든 자를 고쳐라 해서 병든 자를 고쳤고, 그래서 아버지의 뜻대로 한 것 아닙니까?

그러니 우리가 천국에 들어가야 되는데, 왜? 우리는 천국에 못 들어가도록 되어 있습니까? 자 성경도 이렇게 가르치는데. 자 왜 못 들어갔습니까? 아버지 뜻대로 했는데. 그렇게 했지 않습니까? 이러니까 그때에 예수님께서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나는 너를 모른다. 불법을 행하고 있는 자들아 그랬습니다. 자 선지자 노릇 하는 것이 불법 입니까? 또 귀신을 쫓아내는 불법입니까? 불법이란 말은 죄란 말이요. 또 그 사람이 이 병든 자를 고치는 것이 불법입니까? 죄입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불법을 행하는 자다. 나는 너희들을 알지를 못 한다 그랬다 말이요. 그러면 뭔가 사연이 있는 겁니다. 선지자 노릇도 했고, 선지자 노릇이라는 말은 다른 사람에게 하나님의 뜻을 전했다 말입니다. 또 귀신도 쫓아내 주었고, 병도 고쳐 줬으면, 하나님 뜻대로 한 것이라고 여기는데 여기는 불법을 행하는 자라. 나는 너를 알지 못한다. 너무나 잘 알 것 아닙니까? 예수님의 일을, 하나님의 일을 했는데 왜? 모릅니까? 이게 무슨 불법의 일입니까? 자 어떻게 해서 그랬습니까? 예수님은 지금 무엇을 보고, 지금 이렇게 하십니까? 이유를 알아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 성경을 자기가 이해가 되어야 믿지요. 이해가 안 되는데 어떻게 믿습니까? 자 선지자 노릇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 아닙니까? 귀신 쫓아내는 것도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도록 보내 놓고, 귀신 쫓아내는 이런 권능을 주었고, 병 고치는 권능을 주어서, 가서 귀신도 쫓아내고, 병도 고치고, 복음도 전해라. 그래서 제자들이 가서 귀신도 쫓아내고, 예수님한테 와서 예수님 우리가 하니까 귀신이 쫓겨 나갑디다. 병도 고쳐 주었나이다. 복음도 전했나이다. 그러면 주의 뜻대로 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그랬으니까, 예수님이 무엇을 어떤 면을 보고, 지금 예수님이 하시는 말씀입니까? 우리가 이것을 모르면, 성경을 읽어도 결국은 자기 식대로, 그냥 이해 되는 것만 믿고, 이해 안되는 그냥 넘어가 버립니다. 가르치는데 넘어가 버리면, 이 하나님 말씀을 알지를 못한다 그 말입니다. 모르는데 어떻게 믿으며, 모르는데 어떻게 행합니까? 자 여기 아버지의 뜻대로 행해야 천국에 들어간다 하는데, 지금 이 사람들은 천국에 못 들어간 사람들이요.

선지자 노릇 했는데도 못 들어갔다 그 말입니다. 선자자 노릇 한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선지자는 말은 하나님의 뜻을 사람들에게 전해 주는 것이 선지자 입니다. 즉 은사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다 선지자요. 처음 믿을 때는 선지자가 안 되고, 자기 신앙을 위해서 힘써야 되고, 자기 신앙 하나만 가지고 위해서 힘쓰다가, 이제는 자기가 참으로 믿는 자가 되면, 그때부터는 다른 사람에게도 이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그 위치에 있는 사람, 이것이 선지자입니다. 목사 전도사 권 사장님 집사 반사 권찰 이거 다 선지자입니다. 은사 위치에 있는 사람. 나는 이렇게 가르치지 않았습니까? 학생들을 나는 가르치는 선지자, 선지자 노릇 했지 않습니까? 지금 노릇을 말합니다. 그런 행위를 말한다 그 말이요. 선지자 노릇 했는데도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고, 여기에서는 못 들어간다 그랬으니까, 그러면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아니라 뜻이냐? 뜻이냐? 이 하나님의 뜻이 맞습니다.

자 그런데 몇 가지 우리가 좀 계산해야 될 것이 있습니다. 이렇게 선지자 노릇 하면서도 어떤 종류가 있느냐? 자기를 위해서 선지자 노릇 하는 자가 있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해서 선지자 노릇 하는 자가 있다. 선지자 노릇 하는 이 중심이 다른 선지자 노릇 하는 자가 있다 하는 겁니다. 내가 이 복음을 전해서, 많은 사람에게 내가 존대를 받고, 그들이 나를 따르도록 해야 되겠다. 그들이 나를 위하도록 해야 되겠다. 이 중심을 가지고 복음을 전하면, 하나님 뜻대로 한 사람입니까? 하나님 뜻대로 하지 아니한 사람입니까? 껍데기는 하나님 뜻대로 한 것 같이 보여도, 속은 자기 위해서 했단 말이요. 자기 위해서. 그러면 자기 위해서 수고했고 자기 위에서 다 했기 때문에, 결과는 그 사람들이 구원을 얻는 것이 목적이 아니고, 그 사람이 나를 위해 하도록, 내게 소속 되도록 하기 위해서 했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한 것입니까? 안 한 것입니까? 안 한 것입니다. 복음을 전해라 하나님의 뜻이라 하여 복음만 전하니까, 그 속에 어떤 마음을 품고, 지금 복음을 전하는지? 어떤 목적을 가지고 복음을 전하는지? 어떤 자기 소망을 이루기 위해서 복음을 전하는지. 이것을 계산 하는 것이 하나님이시요. 하나님은 그 중심까지 봐서, 중심이 아니면, 껍데기 복음을 전하는 이 일에 아무리 능하고 아무리 큰 수고해도, 하나님은 그것을 "나는 너를 알지 못한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그 중심이 어떻냐? 안이 어떻냐? 그 말입니다. 속에 하나님을 진정 기쁘시게 하려는 고 마음, 위하는 고 마음, 주님이 날 피로 구속하여 날 위했으니, 나도 주를 위하여 살겠노라. 그 중심을 가지고 주의 뜻대로 행할 때, 그것을 지금 가르치는데.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된다 이러니까, 그냥 뜻대로만 하는 그 면만 보면 안 된다 말이요. 그 속에 있는 그 중심, 그 목적, 자 우리가 이 복음을 전할 때 내가 이렇게 복음을 전하면 많은 사람이 나를 인정해 주리라. 이 복음을 전하면 내가 거기서 나오는 수입으로 내가 살리라. 이런 목적으로는 참 이 선지자 노릇이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은 주를 위하여, 주의 뜻대로 행해야 그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뜻인데, 자기 위하여,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 것은, 겉으로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니까, 그것은 의같이 보이지만 속을 보니까 아니라 그 말이요. 이게 바로 바리새인들이요. 바리새인들은 성경을 얼마나 잘 아는지,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이 성경에 대해서 아주 능한 사람이요. 즉 구약 성경입니다. 그 당시로는. 그들은 믿음도 다른 사람보다 훨씬 많습니다 그들은 행하는 것도 아주 철두철미하게 행합니다. 그러니 저희들은 믿음도 있지. 행함도 있지. 성경을 아는 지식도 있지, 그러니까 다 그들을 존경도 하고, 따르기도 하고, 지도자라 그러고, 그렇지만, 정작 속을 보니까 회칠한 무덤이라 아름답게 꾸민 무덤이라. 속은 보니까 다 죽은 시체라. 죽은 것이다. 겉만 그렇게 아름답게 꾸몄다 그 말이요.

그러니까 속은 전부 자기를 위한 것이라. 고것을 악이라 그럽니다. 자기를 위한 고 중심이 속에 있고, 겉으로는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행동은 그냥 발라 놓은 겁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겠느냐? 그 말입니다. 그러면 결국은 정리를 하자면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 들어갈 것이 아니고,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하되, 주를 위하여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만이 천국 들어간다. 고것이 되야 됩니다. 이러니까 이들이 지금 선지자 노릇하면서도 자기를 위해서 선지자 노릇하고, 귀신을 쫓아내면서도 귀신을 쫓아내어 놓고 난 뒤에 전부 그들이 자기를 따르도록 하고, 또 그들의 병을 고쳐놓고, 병을 고친 이유는, 그들이 자기를 따르도록 하기 위해서 병을 고쳤고, 그러면 그날에 가서 너는 아버지의 뜻대로 행치 않고, 하나님 뜻대로 왜 못했습니까? 나는 이렇게 하지 안 했습니까? 따지면 나는 너를 모른다. 그게 바로 악이요. 악이기 때문에, 너는 껍데기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해도 속을 보니까 악이기 때문에, 그거는 악은 하나님 앞에 불법이라. 죄도 불법이라. 악도 불법이요. 죄도 불법이요. 그 사람은 속으로는 온갖 악도 있고,  속으로는 죄도 짓고, 그런 자가 돼버립니다. 이 믿는 사람이 신앙 생활 오래 한 사람이 타락하면 다 그렇게 됩니다. 그렇게 해서 다 타락이 됩니다. 외식하여 타락이 됩니다. 외식 타락. 겉으로는 아직 신앙을 다 가지고 있지만, 속으로는 완전히 썩고 썩어서 시체가 되어 있는 그런 것입니다.

자 그러면 왜 주를 위하지 아니하고, 자기는 위할까? 우리는 주를 위하여, 주의 뜻대로 행해야 되는데, 주를 위하는 그 심정이 안 돼고, 왜 자기를 위하는 사람이 될까? 자 원인이 그 뭐겠습니까? 그 원인은 믿음이 없어서 그런 겁니다. 어떤 믿음? 주님이 나를 위하여 죽으시고, 날 위하여 부활하신 그 사활의 대속에 대한 그 믿음이 차차차차 없어지면, 주를 위하는 마음이 아니라, 이전에 주를 믿기 전에 있던 자기를 위하는 고 마음이 자기를 끌고 갑니다. 속으로는 자기를 위하는 그 중심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 뜻대로 행해야 된다니까, 행하기는 행하는데, 다 껍데기만 그렇게 행합니다. 믿음이 떠나가면, 그 사람은 자기를 위하여 살지. 주를 위할 수는 없습니다. 믿음이 없는데, 주님의 대속에 대한 믿음이 없는데, 어떻게 주를 위할 수 있습니까? 주신 이 영생의 소망, 우리에게 주신 이 은혜가 우리에게 하나도 없는데, 믿지 않는데, 무슨 그것을 저희가 은혜로 가지겠습니까? 그것은 믿음이 없어 그런 겁니다. 근본은 믿음이 없는 그것이 원인이 되어서, 그 다음에 자기를 위하는 사람으로 되었고, 자기 위하는 그 사람이 되어서, 겉으로는 주의 뜻대로 행하고, 속으로는 자기 위하고, 자기 위한다는 말은, 자기 육신을 위한단 말이요. 자기 세상을 위한다는 말이요.

그래서 이 바리새인들은 다 잘 믿는 사람이고, 주의 뜻대로 사는 사람이라 이렇게 철두철미하게 이 십일조도 근채에 대한 작은 식물 하나까지도 십일조를 드리면서, 온갖 의와 신과 인은 큰 의는 다 버려버리고, 작은 의만 사람 보는 데서 다 지키고, 이렇게 다 변질이 되어 버립니다. 또 죄도 작은 죄는 짓지 아니하고, 큰 죄는 다 지워버립니다. 하루살이는 거르고 약대는 삼키는 결국 이렇게 타락하는 자가 되어버립니다. 그것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주를 위하지 아니하고 자기를 위하는 이것인데 왜 자기를 위하는 중심으로 변질이 됩니까? 주님의 이 사활의 대속을 믿는 그 믿음에서 떠나버려서 그렇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아니하고는, 아무도 주를 위하여 주의 뜻대로 살 자가 없습니다. 자 그래서 자기 위하여 자기 뜻대로 사는 이 사람이냐? 주를 위하여 주의 뜻데로 사는 이 사람이냐? 이것을 구별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어떻게 구별하십니까? 너희들은 자기 위하여 지금 주의 뜻대로 산다.

이 사람들은 주를 위하여 주의 뜻대로 산다 이 두 구별을 무엇으로 구별하시겠습니까? 바람과 창수. 창수란 말은 홍수라 그 말이요. 큰 홍수 같은 그런 환난, 바람이 부는 그런 환난을 딱 줘보니까, 그때 속에 있는 것이 다 드러나 버립니다. 그때 자기를 위하는 자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치를 못 한다 그 말이요. 환난이 오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할 수 있습니까? 행하면 다 죽여야 되는데, 손해가 되는데, 자기 위하는 그 중심이 있는 사람은 자기를 위해 할 수가 없습니다. 그때는 도망을 가야 됩니다. 환난이 오는데 도망가야 되지요. 바람 불고 이렇게 창수가 나는데, 자기 살 길을 가야 되지. 하나님의 뜻대로 산다고 할 수가 있습니까? 자기 속에 있는 자기를 위하느냐? 하나님을 위하느냐? 하는 그 속에 있는 것이 드러나게 하는 것이 창수요, 바람이요. 어려움 딱 만나면 그때는 속에 있는 것이 다 드러나서 행위도 다 드러납니다. 다 알 수 있도록, 자기도 알고, 다른 사람도 할 수 있도록, 그래서 마지막에 참수가 나고 바람이 불면, 불어도 무너지지 않는 집이 있습니다. 불어면 무너지는 집에 있다 말이요. 그것이 반석 위에 지은 집이요. 어떻게 어려움이 와도 내나 주를 위하여 주여 뜻대로 행하는 자요. 어려움이 오면, 주를 위하지 않는 그 사람은, 결국은 주의 뜻을 버리고, 버리게 되면 그때부터 버리는 것이 드러난다 그 말이요. 드러난다.

이 세상에 있는 심판은 이렇게 환난이라는 심판을 주어서, 영원한 심판 전에 미리 우리가 알 수 있도록, 다른 사람도 알 수 있도록 해서, 어떠하든지 고치도록 하기 위하여 이 세상에 환난을 주십니다. 그러나 마지막 최종 영원 하나님 앞에, 죽고 난 뒤에 가는 그 심판에서는, 그때는 기회가 없습니다. 바로 그것으로 종결이 되어 버립니다. 판사가 선고하는 날에는 그 날에는 아무리 그 사람이 이런 저런 거 해 봐야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선고를 딱 정해 놓고, 그냥 읽으면 읽는 것으로 끝이 납니다. 그러나 그전에 선고하기 전에 그대로 심리 할 때는 이렇게 너는 왜 그랬는냐? 너 이유를 말해라. 그런 거 다 듣고 최종 판결은 아직도 남아 있단 말이요. 최종 판결 선고하기 전에는 가능성이 있는 겁니다. 고칠 가능성이 있고, 좀 이렇게 면제 받을 가능성이 있는데, 이 세상에서는 모든 심판은 여기에서 회개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이거는 마지막 영원한 심판이 아니고, 이 세상에서 오는 심판 인데. 하나님 뜻대로 살 돼 주를 위하여 사느냐 못 사는냐 하는 거니까, 아 내가 주를 위해서 살지 못했구나. 이제 주를 위하여 살도록 회개해야 되겠다 하면, 회개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겁니다. 이 세상에서는. 그러나 마지막 하나님 앞에 가서 그 때 받는 심판은 기회가 없습니다.

그냥 선고하는 날이요. 다 결정된 것은 읽음으로써 바로 실행을 하는 날이요.  실형을 받는 날이요. 그래서 이 땅에 있을 때가 얼마나 우리가 참 은혜 있는 이 세상인지? 너가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자 아니하면 다 천국에 못 들어간다. 주를 위하여 아버지 뜻대로 하는 자가 있고, 자기 위하여 아버지 뜻대로 하는 자가 있고, 자기 위하여 아버지 뜻대로 하는 자는 조금 어려움이 오면 아버지의 뜻을 다 버려버립니다. 왜? 자기를 위해 하지 못하니까, 자기 위한 것이 다 박살이 나 버리니까, 속에 있는 것이 드러난다 어려움이 와도 끝까지 뜻대로 하는 것은, 주를 위하는 중심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주를 위하여 내가 하나님 뜻대로 했지, 내가 무슨 이 세상에 있는 무엇을 내가 다른 사람한테 인정을 받기 위해서, 다른 사람한테 이렇게 수치를 당하기 싫어서, 그래서 주의 뜻대로 한 사람은, 어려우면 주의 뜻대로 못한다. 자기 뜻대로 한다. 이것을 가르칩니다. 그러니까 우리 하나님을 위하여 뜻대로 하는 이 신앙 생활을 할려면, 믿음이 없으면 도무지 안 됩니다. 믿음은 없는데 이렇게 할려니까 안된다 그 말이요. 안 되니까 속으로는 이렇게 살지 못하고, 겉으로만 이렇게 외식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마지막 말세의 타락은 다 외식으로 타락한다. 외식으로 타락한다. 이게 사데 교회요. 86년도 5월 집회 말씀은 사데교회에 대해서 말씀합니다. 그것이 이 신약 교회의 실상을 가르칩니다. 예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 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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