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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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 지파의 장자 노릇  
성경본문:06● 여호수아13:14
1:8
    230519_금새_ja.mp3 ()
 

14   오직 레위 지파에게는 여호수아가 기업으로 준 것이 없었으니 이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물이 그 기업이 됨이 그에게 이르신 말씀과 같음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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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수와 13장 14 절 말씀

오직 레위 지파에게는 여호수아가 기업으로 준 것이 없었으니 이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물이 그 기업이 됨이 그에게 이르신 말씀과 같음이었더라

하나님이 야곱의 12 아들에게 가나안 땅을 점령하고 난 뒤 그 가나안 땅을 분배를 했습니다. 분배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이 모세에게 먼저 명령을 했고, 그 명령을 받은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분배를 했습니다. 모세를 통해 주신 그 하나님의 말씀대로 분배를 했는데, 12 아들에게 분배를 할 때에 거기에 레위 지파는 땅을 분배하는 거기서 제외가 됐습니다. 대신 요셉 두 아들에게 분배를 하므로, 레위 지파는 분배에서 빠지는 대신에, 요셉에게는 한 지파를 더 주게 되기 때문에, 그래서 내나 열두 지파에게 분배는 한 것은 그대로 맞지만, 그러나 레위 지파는 빠지고, 그게 요셉의 두 아들인 므낫세와 에브라임은 따로따로 분배를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요셉의 입장에서는 두 몫을 받은 겁니다. 이게 장자의 대우입니다. 반드시 장자는 두 몫을 주라고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그 율법에 따라 한다면 요셉이 장자의 노릇을 했다는 뜻이요. 그래서 어제도 증거한 것처럼 요셉은 실질적 장자의 이 일을 했다. 장자의 노릇을 했다. 그 말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실제 장자의 노릇을 했느냐? 안했느냐? 그것이 하나님에게 장자의 유업을 받느냐? 못 봤느냐? 결정이 되는 겁니다. 르우벤은 장자로 혈육적 장자가 됐지마는, 그러나 장자 노릇을 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무리 장자가 돼도 장자 노릇을 하지 못하면, 즉 실제로 행치 아니하면, 그 장자의 그 명분은 다 빼앗깁니다. 가지고 있어도 에서는 혈육적으로 장자지마는, 그 장자의 명분을 빼앗긴 것은, 장자 노릇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장자가 아닌 야곱이 실제적으로 장자의 노릇을 했기 때문에, 그 장자의 유업을 받게 된 것처럼, 우리는 하나님이 육적으로 주신 이 장자는 그대로 실질적으로 장자 노릇을 할 때, 그것이 최종 장자의 유업을 받는 것이지, 아무리 자기가 장자의 이런 위치에 있다 하더라도, 장자 노릇을 하지 않는다면, 행치 않는다면 못 받는 것이고, 장자가 아니더라도 장자의 노릇을 하면 장자의 유업을 받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는 장자가 아니라도,  혈육적으로 우리는 다 이스라엘의 이 백성이 아니더라도, 장자 노릇을 하면, 그 장자의 신앙을 가지면, 우리는 장자 유업을 받는 이 일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 요셉은 장자로서의 두 몫을 받아서, 그래서 두 아들에게 한 지파씩 받는 이 장자의 유업을 받게 됩니다.

또 이 유다는 참 흠이 많고, 여러 가지 부족한 점이 많아도, 유일하게, 유다는 아버지를 위해서, 형제를 위해서, 내가 대신해서 이 대속물이 되겠습니다. 하는 고 정신 고 마음 고 희생, 내가 희생의 제물이 되겠습니다 하는 그를 통해서, 장자의 유업인 그 허리를 통해서 다윗왕이 나왔고, 그 허리를 통해서 예수님이 그 계통을 해서 나온 겁니다. 이게 장자 유업 아닙니까? 이것이 실제적으로 장자 유업이라. 그러니까 유다는 장자 노릇해서 장자 유업을 받았고, 요셉도 장자는 아니지만 장자의 노릇을 함으로 장자로서의 유입을 받게 된 겁니다.

그러면 우리는 장자가 아니라도 우리는 장자 노릇하면, 우리도 장자로서의 유업을 받게 됩다 그 말입니다. 야곱도 장자가 아니지만은. 장자 노릇을 함으로 인해서 장자 유업을 받게 되고. 에서는 장자였지만 이 장자 노릇을 버렸기 때문에, 그래서 하나님은 에서에게 장자 우업을 받지 못하도록 한 겁니다. 우리는 이것을 보면서, 아무리 내가 하나님 앞에 이 복 받은 위치에 있다 하더라도, 그 노릇을 하지 못하면 다 빼앗긴다. 아무리 지금은 내가 참 이런 복 받지 못하는 그런 차자의 위치에 있다 하더라도, 장자 노릇하면 장자 유업을 받게 한다. 이것이 성경에 우리에게 가르치는 겁니다.

=====또 오늘은 열두 아들 중에 레위가 있습니다. 레위. 레아의 세 번째 아들이요. 세 번째 아들. 이 레위는 어떤 일을 했는고 하니, 아주 시므온과 함께 아주 잔인한 면이 있습니다. 그 세겜 땅에서 자기 여동생 디니의 이 강간당함을 보고, 그 세겜 부족에 있는 것(장정)을 다 전멸시켜 버렸습니다. 남자는 완전히 다 전멸시켰습니다. 잔인하게. 그래서 하나님이 그걸 징계해서 저주해서 어떻게 됩니까? 너는 앞으로 다 흩어져 살리라 뜨는 다 흩어져 살리라 그래서 징계할 때 전부 다 전멸할 일은 아닌데, 전멸했기 때문에 그래서 얼른 하나님의 저주가 있을까 싶어서 야곱이 그들을 데리고 다 이주를 하고 또 이주해서 거기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립니다. 그래서 이런 잔인성이 있는 이것이 곧 레위요. 그거 값으로 흩어져 살도록 했다. 흩어져 살도록 했다. 그런데 이 레위에게 하나님이 복을 준 것은, 레위 지파에게는 이렇게 땅을 주지 안 했고, 자기 땅이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각 지파에 흩어져 있는 그곳에 다 이렇게 분배가 돼서 그 각 지파에 있는 부분 한 부분에서 성을 각각 때 주면 그 성에서 살도록 자기 땅이 없는 각 지파에 붙어서 살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자기 땅이 없는 겁니다.

다만 그에게 준 것은 뭡니까? 화제물을 주었다 그랬습니다. 화제물 일을 주었다. 화제물. 화제물을 주었다 화제란 말은 번제를 가르칩니다. 불에 태우는 일을 맡겼다 그래서 불이 태우는 일을 맡겼다 즉 짐승을 잡아서, 불이 태우는 일을 유업으로 맡긴 겁니다. 그 일을 막혔다 그런 말이죠 땅은 맡기지 안 했고, 땅은 주지 안 했고, 그 일을 유업으로 받은 겁니다 그 일을 위업으로 받았다. 그러니까 짐승을 잡아서 죽여서 하나님 앞에 이 제사 드리는 이 일을 유업으로 받았고,  또 율법을 유업으로 받도록 한 것이 레위 지파요. 그래서 하나님이 이 짐승을 잡아 희생을 드리는 이 일과, 율법을 받은 이 일은 하나님을 유업으로 받았다. 그 뒤에 또 그렇게 기록해 놓았습니다. 하나님을 유업으로 받은 겁니다. 자 그러면 이 레위 지파가 굉장한 것을 받은 겁니다. 각 지파가 받지 못하는, 화제물 희생 제물을 드리는 제사장 이 일을 맡았고,  또 율법을 가지고 그것을 보존하고 하는 언약궤를 함께 맡은 겁니다. 하나님을 맡았다. 하나님을 받았다 그 말입니다. 하나님을 분배 받은 겁니다 하나님을. 희생 제물이 됐다는 말은 희생 제물이 되는 이 일을 했다는 겁니다.

=====맏아들은 하나님이 법으로 어떻개 했습니까? 희생제물이 되도록 했습니다. 맏아들은 초태생은 장자는 하나님의 희생 제물로 먼저 드려야 됩니다. 이게 이 율법입니다. 그래 장남은 항상 나오면 하나님께 바쳐야 되고, 나머지 자식을 자기가 데리고 삽니다. 나머지 자식은 장남은 항상 희생 제물로 드리면, 그 희생 제물을 보고 하나님이 그에게 그 세상에 없는 큰 복을 줍니다. 그래서 장자가 제일 복 있는 자라. 맏아들이 제일 복 있는 자라 그래서 온 12지파에는 장자가 나면 일단 하나님 앞에 다 드려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법이기 때문에. 그 드릴 때 받는 복이 제일 큽니다. 그런데 이 열두 지파가 각각 장자를 드려야 되는데, 이 장자 드리는 일을 대표해서, 이 레위 지파가 열두 지파의 대표로 이 희생물로 드리는 겁니다. 그러면 열두 지파에서는, 자기에게 있는 장자를 하나님께 드리지 안 해도 됩니다. 왜? 레위 지파가 장자로 드리는 일을 대신했기 때문에. 레위 지파가 나머지 지파의 대표로 장자 노릇을 한 겁니다. 희생 제물이 됐다 그 말이요. 그래서 하나님이 반드시 사람은 장자를, 짐승은 초태생을, 또 열매는 처음 익은 열매를 반드시 하나님 앞에 드리게 해서, 처음 것은 하나님에게 드리도록 했고, 그것들이 그것이 제일 큰 복을 받도록 한 것이 곧 초태생이요. 그러니까 레위 지파를 이렇게 하나님 앞에 희생 제물을 드리는 일을 맡겼으니까, 장자 노릇을 한 겁니다

하나님이 그에게 실질적 장자 노력을 하도록 했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레위 지파를 통해서 거기서 제사장이 나왔고, 거기서 율법을 맡은 이 일을 하는 일이 레위 지파에서 (맡게)되었고. 이 레위 지파는 제자장을 맡았고, 율법을 맡은 겁니다. 이 세상에 있는 그런 모든 지파들에게 분배된 땅은 맡지 안했습니다. 장자만이 할 수 있는 일을 레위 지피에게 맡겼습니다. 그러니까 레위 지파는 실질적인 장자 노릇을 했다 는 것이요. 장자 노릇은 희생 제물이 됩니다. 자기는 분배를 받지 안하고. 오직 희생 제물을 맡는 그 일만 맡아서 하는 것이요. 그 일위로 만족히 여기는 겁니다.

그래서 비록 잔인한 면이 있어서 그들을 심판하는 잔인한 면, 그것은 어찌 보면, 그것이 지나쳐서 문제였지마는, 그러나 그 성품을 가지고 하나님의 율법대로 그대로 그대로 행해야 된다 하는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도록 했고 율법을 지키지 못한 그들을 다 대속하도록, 희생 재물이 되도록, 한 것이 그것이 레위 지파요. 그래서 처음에는 저주 받았지마는,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런 제사장 직분과 이런 율법을 맡은 선지 직분을 다 맡김으로 인해서 하나님이 그로 인하여 만족을 얻도록 한 것이 레위 지파요. 그래서 레위 지파는 그 뒤에 모세가 율법을 받으러 산 위에 갔다 오니까. 다 금송아지 만드는 우상숭배를 다 했습니다. 그 때에 유일하게 우상숭배하지 않은 그 지파가 레위 지파요. 우상 승배를 안 했고, 거기에 주동이 된 자를 칼로 다 죽이는 그 일을 해서, 그 심판을 레위 지파가 한 겁니다. 그 레위 지파가 한 것을 하나님이 영원히 그 자손들은 내가 잊지 않겠다. 그랬습니다. 또 그 뒤에 이스라엘 백성이 이제는 광야에 들어가기 전에, 저 모압 평지에서, 이제 모세가 마지막 거기서 신명기를 전파하면서 그럴 때에, 그 모압 평지 그 부근에서 음행을 한 겁니다. 음행을. 거기는 모압 여자들과 음행을 해서, 그 이스라엘 백성이 더러워졌다 그 말이요. 그럴 때 제일 앞장 선 사람이 사람이 레위 지파의 비느하스 입니다. 비느하스가 칼을 들고 그 음행을 한 자를 다 죽이는 (일을 하므로), 그래서 하나님의 진노가 다 풀렸다. 영원토록 이것을 잊지 않도록 해라.

그 레위 지파는 하나님의 이런 참 깨끗한 이 법을 받은 겁니다. 잔인한 면이 있었지만, 그러나 심판성, 심판성을 가졌기 때문에, 그 심판을 가지고 이 모든 것을 더 깨끗하게 깨끗하게 나가는 제사장 직분과 선지 직분을 맡은 겁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이 레위 지파가 장자 노릇을 했다. 장자만이 초태생만이 희생을 해야 되는데, 초태생이 아닌데도 실질적인 장자 노릇을 한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유업으로 받은 것이 레위 지파라 그했습니다. 하나님을 유업으로 받았다. 자 유업이 땅 유업으로 받는 것도 참 유업으로 받는 거지만, 하나님을 유업으로 받았다면 더 근본적인 것을 받았다 말이요. 하나님을 받았으니까. 모든 것은 하나님 것 아닙니까? 모든 땅은 하나님 것이니까, 하나님을 받으니까, 모든 땅을 다 받았다 그 말이요. 니가 제사의 화제물을 유업으로 받았다. 희생물을 유업으로 받았다. 율법을 유업으로 받았다.

우리는 율법으로 살아야 되는데, 율법을 다 행해야 되는데, 우리가 행치 못하고, 죄지은 것을 다 희생 제물로 그걸 다 해결하는 것이 제사장이요. 그러니까 율법은 하나님의 심판이 되고, 의가 될 수 있는 이런 율법을 맡은 것이 그것이 레위 지파요. 그 율법대로 살지 못해서 그들이 다 죽게 됐을 때, 그 살리는 그 일이 희생 제물입니다. 제자장 일이요. 일을 맡았으니까. 참 이 기독교의 제일 중심이고, 제일 큰 일을 맡은 지파가 레위 지파요. 우리는 레위 지파 처럼 자기의 모든 것을 이 세상 것을 분배를 받지 않아도, 하나님을 내 유업으로 받겠다. 나는 희생 제물을 나의 유업으로 받겠다. 하나님의 율법으로 사는 이것을 나는 유업으로 받겠다. 이렇게 그 길을 걸어간 것이 레위 지파입니다. 그래서 이 레위 지파가 이렇게 복을 받았습니다. 장자 노릇을 해서 복을 받았다.

====그러면 장자가 아니면서 장자의 복을 받은 것은 첫째는 유다가 그랬고, 그 다음에 요셉이 그랬고, 그 다음에 레위도 그랬다. 그래서 우리가 신앙의 계보를 보면, 그 뒤에 나타난 것을 쭉 보면, 이 계통으로 어떤 누가 나와서, 그 뒤에 어떻게 했다. 그 뒤 까지 다 훑어보면, 하나님이 어떻게 그걸 역사 했는지 알 수가 있습니다. 그 유다의 그 아버지를 위해서 자기 형제를 위해서 자기가 대신 희생 제물이 되겠다는, 그것 하나로 하나님은 이 유다를 하나님이 찬송하도록 했다. 그 은혜를 찬송하도록. 항상 하나님의 은혜를 찬송하는 이 복을 주는 겁니다.

또 레위 지파는 땅은 분배하지 안 해도 하나님을 분배하도록 해 주었고, 하나님의 일을 맡도록 해줘서, 그가 비로소 하나님과 영원히 연합이 되도록, 하나가 되도록 해주었습니다. 하나님과 하나가 되도록, 하나님을 유업으로 받도록, 이것을 레위는 하나님과 연합함이라 그랬다 말이요. 껍데기는 레위를 낳음으로 인하여, 레아가 야곱과 연합이 됐다. 한 집에 살게 됐다 그랬지마는, 실제로는 이 레위 지파가 받은 복은, 하나님과 연합하는 이 복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연합하는 이 일이 되어야 합니다. 연합하는 방편은 뭡니까? 우리가 제자장이 되는 거요. 우리가 율법을 지키는 의인이 되는 겁니다. 율법을 가지고 사는 의인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서 레위 지파는 율법을 맡은 자가 되었고, 율법을 지키는 자가 되었고, 율법을 행하는 자가 되었고, 율법을 행치 못해서 죄악에 빠진 자를 구원하는 제사장 직책을 하게 된 겁니다. 그럼으로 인하여 하나님과 이제는 연합이 됐고, 하나님을 유업으로 받게 됩니다. 우리는 레위 지파가 되어야 합니다.

또 요셉 같이 이런 아버지를 끝까지 사랑했고, 형제를 복수하지 아니하고, 원수된 형제를 끝까지 사랑했고, 또 그들을 다 용서했고, 이런 자로 살 때 이게 장자 노릇이요. 또 유다 처럼 자기가 대신해서 다 아버지를 위해서 아들을 위해서 형제를 위해서, 자기가 희생 제물이 되겠다는 이것이 장자 노릇이요.

장자 노릇의 이런 면과 저런 면과 여러 면을, 유다에게 나타나게 했고, 요셉에게 나타나게 했고, 또 레위에게 나타나게 해서, 우리가 장자 노릇을 할 때, 하나님이 비로소 내게 이 구원을 주신다. 영생의 복을 주신다. 그러나 혈육적으로 장자가 되었다 할지라도, 너가 장자의 명분을 소홀히 경홀히 여기고, 망령을 부리면 다 빼앗긴다. 이것이 에서에게 보인 빼앗긴 장자 노릇입니다. 빼앗긴 장자. 우리는 아무리 창자 노릇을 오늘 했다 하더라도, 내일 빼앗길 수가 있습니다. 우린 장자 노릇을 끝까지 마지막까지 할 때, 장자의 명분을 받드는 것이지, 에서가 창자를 받았지마는 장자의 노릇을 끝까지 하지 못해서 빼앗긴 겁니다. 또 우리는 (빼앗길끼) 두려워하고, 이 장자의 노릇을 가지기를 힘을 쓰는, 그런 우리가 되어야 겠습니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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