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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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 지파는 제사와 먼약궤만 일만 맡은 지파  
성경본문:04● 민수기03:11-13
1:22
    230520_토새_ja.mp3 ()
 

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12   보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택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 모든 첫 태에 처음 난 자를 대신케 하였은즉 레위인은 내 것이라
13   처음 난 자는 다 내 것임은 내가 애굽 땅에서 그 처음 난 자를 다 죽이던 날에 이스라엘의 처음 난 자는 사람이나 짐승을 다 거룩히 구별하였음이니 그들은 내 것이 될 것임이니라 나는 여호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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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3장 11-13절 말씀

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12  보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택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 모든 첫 태에 처음 난 자를 대신케 하였은즉 레위인은 내 것이라 13  처음 난 자는 다 내 것임은 내가 애굽 땅에서 그 처음 난 자를 다 죽이던 날에 이스라엘의 처음 난 자는 사람이나 짐승을 다 거룩히 구별하였음이니 그들은 내 것이 될 것임이니라 나는 여호와니라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사람이나 모든 가축이나 모든 열매나 무엇이든지 다 그것은 하나님이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이니, 하나님이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또 하나님의 것인 자들은 하나님의 것인 줄 알고 하나님께 드려 살아야 합니다. 그것을 헌신이라. 하나님 앞에 다 드려 살아야 되는 것이 인생인데, 인생이 하나님을 인정치 아니하고, 하나님께 드려 살지도 아니하는 것은, 그것은 다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에게서 나왔고, 하나님의 것이 되었고, 하나님을 위하여 살아야 될 우리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사람의 이 첫째 아들인 맏아들이나, 또 짐승의 첫 새끼나,  모든 과실에 첫 열매는 하나님께 드리라. 하나님께 바쳐라. 그것은 내 것이니라 그랬습니다. 자 첫 것만 하나님 것이 아니라, 전부 다 하나님의 것인데, 첫 것을 내게 드릴 때, 모든 것은 다 내 것이라는 것을 너희들은 인정을 하는 표시로, 처음의 것을 드리는 겁니다. 처음 것을 드리면서, 모든 그 뒤에 있는 모든 것도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면서, 그 표시로 처음 것을 드리도록, 하나님이 법칙을 세운 겁니다.

그래서 맏아들은 내 것이라. 초태생은 내 것이라 이 말은, 모든 것이 다 내 것인 것을 인정을 하는 표시를 해라 그 말입니다. 처음에 것을 드리면서, 주님 처음에 것만 하나님 것이 아니고, 전뷰 다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는 이 표시로 처음의 것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초태생을 드린다. 맏아들을 드린다. 장자를 드린다. 하는 것은, 곧 우리는 다 하나님의 것이요. 우리는 하나님의 것임을 표시로 먼저 맏아들을 드리면서, 나머지 남은 것은 주의 뜻대로 내가 사용하겠습니다. 그렇게 할 때 그것이 하나님 앞에 옳은 바른 길입니다. 그래서 첫 것을 드리는 것을 수지라 보통 그럽니다. 수지. 첫 열매를 드리고, 첫 수입을 드리고, 첫 아들을 드리고, 수지라 머리 수자, 뗄 지자, 머리를 떼어서 하나님께 바치는 것을 가르쳐서 수지라. 처음 것을 하나님께 드려야 됩니다 그걸 하나님을 하나님 으로 인정하는 것이고, 우리는 다 하나님의 것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처음 것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처음 것은 제일 귀한 것입니다. 아들도 자식도 첫 자식은 기력의 시작이라. 모든 기력이 첫 아들 부터 시작이 된다. 그래서 첫째를 하나님이 제일 높이 세우시고, 첫째에게 모든 유업을 다 맡깁니다. 하나님의 유업을 맡깁니다. 첫 새끼 낳으면 하나님 앞에 먼저 드려야 됩니다.

또 이스라엘에서는 첫 맏이를 낳으면 하나님께 드립니다. 나머지 자식은 자기가 데리고 삽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너희들의 첫 새끼를 첫 아들을 내게 다 줘야 되는데, 첫 아들을 대신해서 첫 새끼를 레위 지파를 내가 가지겠다. 그래서 레위 지파가 대신해서 맏이가 된 겁니다. 하나님의 것이 된 겁니다. 그래서 나머지 12 지파 즉 레위를 빼면 11 지파인데, 요셉의 두 아들이 두 지파로 나눠져 있으니까, 내나 열두 지파는 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맏이들이 있는 12 지파를 대신해서, 레위 지파를 하나님 앞에 바친 겁니다. 레위 지파는 내 것이라고 그랬습니다. 내 것이라. 다 하나님의 것이지마는. 이건 내가 내 일에만 내가 하는 일에만, 꼭 그 용도로만 사용하겠다. 그 레위 지파는 하나님의 일만 하는 것이지 다른 일은 일체 하지 않습니다. 또 12 지표가 이렇게 땅을 분배 받을 때, 레위 지파는 분배 받지도 않습니다. 왜? 그들은 하나님을, 하나님의 일을 유업으로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 레뤼 지파에게 하나님이 하실 아주 제일 귀하고 중한 이 두 가지 일을, 하나님이 레위 지파에게 맡겼다 그 말이요. 그 일을 하기 위하여 레위 지파를 택했고, 그 레위 지파는 땅의 분배도 받지 않았고, 분깃도 없고,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에, 자기 것이라 이렇게 하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 레위 지파는 하나님의 일만 하는 사람이요. 자기의 것은 하나도 없는 자요. 대신 그 일이 네게 유업이다. 하나님 맡기신 그 일이 레위 지파의 위업이요. 하나님이 내가 친히 너의 유업이 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유업으로서는 제일 큰 유업을 받은 것이 레위 지파입니다. 레위 지파보다 큰 유업이 없습니다. 열두 지파에게는 각 땅을 주었,고 그 땅에서 나는 많은 좋은 열매도 주었고, 그들이 살 처소도 주었고, 그들은 그것을 제일 귀하게 여기고, 그 일을 했지마는, 그러나 레위 지파는 그런 것 없는 대신에, 하나님을, 하나님의 일을 유업으로 받았고, 즉 제사장 일, 선지 일을 하나님의 위업으로 받은 겁니다. 하나님을 유업으로 받았다. 그 말이요. 하나님을. 자 하나님이 주신 땅을 유업으로 받는 것이 큽니까? 하나님을 유업으로 받는 것이 큽니까? 하나님을 유업으로 받으면, 그 모든 것을 다 받는 거 아닙니까? 하나님의 일을 위험으로 받았다 그 말이요. 그 하나님의 일은 첫째는 뭡니까? 제사 지내는 일. 이것이 첫째 하나님의 일이요. 두 번째는 선지의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알려 주는 것이 선지의 일이요. 말씀을 책임지는 이 일과 모든 제사를 책임지는 이 두 가지 일이, 레위 지파에게 준 겁니다. 맡긴 겁니다. 이것을 유업으로 받았습니다. 그래서 레위 지파는 자기 땅도 없이 열두 지파에 흩어져서 각 그 성읍을 하나씩 받아서, 그 열 두 지파에게 성읍을 하나 받아서 여기에 레위 지파를 살 수 있도록 한 겁니다. 열두 지파가 제사를 지낼 때 그 지분으로 살게 합니다.

그것이 레위 지파요. 지분으로 살게합니다. 그 대신 그 지파들의 맏이를 하나님께 드려야 되는데, 이 레위 지파가 그 일을 담당해야 되니까, 맏이를 드리지 안 해도 드린 것이 된 겁니다. 그러니까 이스라엘 열두 지파는 얼마나 레위 지파가 고마운지, 자기 맏이를 대신해서 레위 지파가 담당했으니까, 드리는 일을. 그래서 레위 지파에게 성도 내어주고, 또 이 양식의 이 모든 것도 다 제공해주고, 그래 가지고 레위 지파가 그 일만 오직 전적으로 함으로, 이 레위 지파는 레위 지파대로 이 땅을 분배받지 않고, 이 모든 성읍이나 이런 곡식이나 이것을 분배 받지 안 해도, 그 일을 유업으로 받으니까, 얼마나 그것이 더 가치가 있으며, 하나님을 유업으로 받으니까, 얼마나 더 가치가 있느냐 말이요. 그래서 이 레위 지파는 만족하며, 땅이 없어도 만족했고, 그 모든 성이 없어도, 자기 것이 없어도 만족했고, 더 크고 좋은 것으로 하나님이 주시니, 땅이 없어도 하나님이 주신 기업이 있다. 우리는 하나님 주신 일이 있다. 하나님을 우리는 유업으로 받았다. 우리의 분깃은 하나님이시라. 그러니까 이 레위 지파의 자부심이 대단할 정도로, 그만큼 가치를 가진 것이 레위 지파요. 실제로 맏이는 아니었는데도, 맏이의 노릇을 했다 그 말입니니다.

초태생만 하나님 앞에 헌신하고 다 드려야 되는데, 초태생이 아닌데도 맏이가 아닌데도, 이 셋째 인데도, 하나님이 레위를 맏이로 삼아서, 그에게 하나님의 일을 다 맡겼고, 하나님의 것으로 삼았고, 레위 지파는 내 것이라. 내 일만 하는 자라. 나는 그에게 나를 유업으로 준 자라. 그러면 첫 번째 아들인 루우벤은 하나님이 받지를 안 했습니다. 장자 노릇을 못했습니다 맏이 노릇을 못했습니다. 레위 지파는 맏이 노릇할 만한 자격이 되어서, 그 맏이를 대신해서, 하나님의 일을 맡겼으니까, 실제로는 맏이 노릇을 한 겁니다. 레위는 야곱의 아들로 있을 때, 그때 하나님 앞에 큰 죄를 지었습니다 시므온하고 둘이서. 그 세겜 땅에 있는 그 족속이 그 레위의 여동생인 디나를 강간함으로 인해서, 크게 진노해서 그 세겜에 있는 그 장정들을 살해했습니다. 이거는 잘못했기 때문에 더럽게 있기 때문에 차례 했지마는, 하나님의 이 명령에 따라 한 것이 아니고, 자기들의 분개로 한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인정을 하지 안 했고. 또 그것을 이 야곱은 심히 염려했다. 하나님이 하라고 한 것을 하지 않았고, 저렇게 잔인하게 했으니까, 그 뒤에 하나님의 큰 이른 징계 역사가 있을까 해서, 그 길을 떠났고, 거기서 다시 제사를 지냈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하나님은 저 레위는 잘못한 것은 반드시 응징을 하는 것은 과했지만 그러나 그것을 가지고 좋은데 ,사용하면, 하나님 뜻대로 그 잘못된 죄에 대해서, 응징하는 것이 바로 사용만 된다면, 참 귀한 것이다. 그래서 칼을 도둑에게 맡겨 놓으면, 이 강도의 칼이 되지만, 그 강도를 칼질 잘하는 강도에게 잘 그것을 교육을 시켜서, 이제는 수술 잘하는 의사로 만들어 버리면, 그 칼질을 사람을 살리는 칼질하는 사람이 됩니다. 살인하는 기계처럼. 요 시므온과 레위는 삶인하는 기계라.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에게 붙들려서 칼질을 하면, 그것이 곧 레위 지파가 하나님 앞에 죄지은 자는 전부 다 그것을 치료할 수 있도록 주의 제사장 노릇하면, 거기에서 모든 칼날에 맞아 죽어야 될 자들을 그 제사를 지냄으로 인하여, 그들을 다 살리는 이런 역사를 하게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레위 지파를 하나님이 붙들어서, 그에게 이 제사장 직을 맡긴 것이고. 또 그에게 선지 직을 맡긴 겁니다 이제 죄를 다 사했으면, 그가 죄 없는 자가 되었으면, 이제는 오직 하나님 말씀대로 만 살도록 그렇게 하도록 하기 위하여, 레위 지파에게 선지직을 맡긴 겁니다. 그것이 있고 아론을 제사장으로 세웠고, 모세를 선지직으로 세운 겁니다.

그래서 인생의 이 모든 구원은 제사장 그 혜택을 받아야 되고, 제사의 혜택을 받아야 되고, 선지의 혜택을 받아야만 구원이 되는 겁니다. 우리의 죄 문제가 해결되어야 구원이 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고 순종의 걸음이 되어야만 구원이 되도록 (했습니다) 이 제사장 직은 이렇게 귀한 것을 받은 겁니다. 귀한 것을 받았다 그래서 아론과 모세는 각각 제사장이라는 이 직책과 선지자, 선지직이라는 이 직책을, 이 아론을 통하여 모세를 통하여 이를 하나님이 맡겼고, 그 일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이 나중에는 다 구원이 되는 겁니다. 이것은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치느냐? 레위 지파 같이 우리는 참 하나님에게 붙들리지 않을 때는, 그 칼을 아주 공의(심판)의 칼로 삼아서 자기 대로의 살인(정죄)을 다 했지마는, 우리는 하나님의 붙들리면, 그런 악한 자기가 선한 그 도구로, 선한 도구로 쓰인다면, 그것은 의의 도구가 됩니다. 그 다른 사람을 정죄하는 그것이 잘못됐지마는, 주님의 피에 붙들려서 다른 사람의 정죄를 정죄 받지 않도록, 주님의 피로서 다 사유해 주시는 사함을 받을 수 있는 이 길을 열어 주는 것이 레위 지파입니다.

먼저 주님의 이 대속이라는 것은 이 죄를 지은 것에 대한 주님의 분노가 먼저 있어야 됩니다. 죄에 대한 분노가 먼저 있고, 거기에 응징해야 되는 그런 것이 먼저 있고, 그런 자에게 양의 피로, 주님의 이 대속으로 구속을 해주는 것이지, 이 죄를 지었으면 그 죄에 대한 응징은 없고, 그냥 사랑 사랑 사랑 해 놓으면, 그 죄에 대한 값을 모르면서, 그러면 그거는 자기 한테는 구속이 안 됩니다. 이런 죄 값을 주님이 대신 다 받아줬다. 내가 받아야 될 그 칼날의 죽음을 주님이 대신 다 받아 셨다는 이것이 제사의 일이요. 제사장이 그것을 집행하는 것이 제사장이요. 그래서 레위 지파는 맏이의 역할을 했다. 하나님께 자기를 드려서, 오직 하나님의 일에만 전부를 다 기울였고, 제사 지내는 그 일에만 주력을 했고, 선지직도 하나님의 일이라면, 자기가 어찌 되든지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그 일에만, 다 전력을 다 기울이는 것이 모세요. 선지직을 가진 자요. 그래서 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 백성을 다 이끌지 안 했습니까? 그때 만약에 레위 지파가 그 일을 다 하지 안 했다면, 그 이스라엘 백성은 다 구원을 얻지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모든 신앙의 중심은 레위 지파가 가지고 있는 제사장 일이요. 또 하나는 선지 일입니다. 하나님의 주신 피공로의 은혜로 인해서 우리가 먼저 구속함을 입어서, 하나님의 뜻을 받아서 그대로 순종할 때 비로소 우리에게 영생의 구원이 되도록 하셨으니 이 은혜가 제일 큰 은혜요. 구원의 은혜인데. 이걸 담당한 것이 레위 지파라 그 말입니다. 레위 지파가 담당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 제사장이요. 만인 제사장이라. 우린 다 만인 선지자라. 그때는 레위 지파만 제사장이었고 그러나 지금은 전부 다 우리가 다 레위 지파입니다. 우리가 이 길을 걸어야 된다. 그래서 레위 지파는 항상 성막에서 양을 잡는 이 일과 언약궤를 맡아서 항상 하나님의 언약에 대해서 연구해서 그것을 전달하는, 이 일 하는 것이 레위 지파입니다. 그러니까 언약궤는 항상 옆에 보관하고, 이 성막에서 항상 하나님의 이 제 사 일을 준행하고. 이 일을 하는 것이 이 모든 우리 성도들의 구원은 여기에 있다. 이 일을 위하여 자기는 헌신하는 자가 돼야 됩니다. 자기를 다 드리는,

래위 지파처럼 다 드리는 자가 되어야 되지. 자기 일은 다 하면서, 자기의 세상 일 다하고, 찌끄러기 가지고, 나머지 가지고, 턱 이런 제사장 일 하고, 선지 일을 한다고 하니까, 그것이 온전치 못하다 고 말입니다 온전치 못하다. 그래서 레위 지파는 다 헌신한 것처럼, 날 때부터 아예 자기 유업은 없습니다. 땅에 유업은 없습니다. 그냥 하나님을 유업으로 받아서, 언제나 하나님의 일만 하는 이것이 우리 성도들의 구원받는 길이요. 그래서 어떤 일을 하느냐? 이런 번제단에서 일해야 되고, 또 하나 언약궤를 짊머 매고 가는 이런 일을 해야 됩니다. 이것이 우리 구원이라 그 말입니다. 주님의 피의 은혜를 붙들고 자기의 죄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요. 주님의 언약궤를 메면서 가면서 이 선지 일을 하는 이것을 통해서만 그 사람이 구원을 얻는 겁니다. 항상 그래서 이 제사 이 일과 하나님 말씀 언약궤를 메고 가는 요 일. 이것의 마지막은 그 사람이 좀 다른 사람을 다 폭되게 하는 이런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서 순종하도록, 언약을 받았으면 순종하도록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권세를 가지고 다스리는 일을 마지막 할 때에 완성이 됩니다 어떠하든지 그대로 하나님의 언약을 맡았으면 그대로 순종해야 되는데, 순종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다 순종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것을 다스리는 것이라. 다스리는 것. 그것은 왕이 일이요. 왕은 다스리는 일을 합니다. 왕은 다스리는 일. 요 다스리는 일을 잘해라. 요 다스리는 일은 그 뒤에 유다 지파에게 맡겼습니다. 유다가 넷째이지마는 유다는 참 아버지를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함으로 자기를 다 대속물로 내가 주겠다. 그것을 볼 때 이것은 맏이로서 일했으니까, 이 유다를 통해서 왕이 나게 했고, 그 왕노릇 하도록 하나님이 유다를 통해서 한 겁니다. 그래서 이 유다를 보면서 이 다윗왕이 유다에서 나왔다. 유다는 이렇게 아버지를 위해서 형제를 위해서, 그렇게 살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그것이 왕의 할 일이요. 왕의 할 일.

제사장, 선지자, 왕직의 일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온전히 감당하게 할 때, 그 사람이 구원이 되는 것이요. 그래서 오늘 이 레위 지파에 대해서 우리가 배워서, 어떠하든지 레위 지파처럼, 아무것도 이 세상에서 받지 못하고 다 몸을 다 드려서, 하나님의 일만 하는, 또 하나님을 유업으로 받는 그것으로 만족하고 기뻐하고 소망하면서 다 드려서, 우리는 제사장 일을 하고 선지지 선지일을 합시다. 또 유다 지파에서 나온 것처럼 왕 일을 우리가 하면, 그것이 우리에게 구원이 되는 겁니다.

예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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