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Untitled paikist.net/00/board/09(3-)afreeca/upfile/        pkist.ivyro.net/up/2017/

  ★★지난 설교 듣기 및 다운                        

 

 듣기 요령 -- 보이는 MP3파일을 클릭하면됩니다 
 다운 요령 -- 보이는 MP3파일을 클릭하고 / 아래의 다운 아이콘에 마우스 오른쪽 / 다른 이름으로 대상 저장을 클릭

                                초기화면                              찬송가 듣기 및 다운
■ 성경본문별                                                                                                                                                                                        
■ 날짜별                                                                                                                                                                                             

09 년

      3. 4. 5. 6. 7. 8. 9. 10. 11. 12

15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21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10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16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22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11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17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23 년

 1. 2. 3. 4. 5. 6

12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18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공2

 

13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19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공3

 

14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20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공4

 


                                                                                                                                   목록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라 -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라 / 선과 의를 행하라)  
성경본문:02● 출애굽기20:06
1:290
    220429_금새.mp3 ()
 

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

출애굽기 20장 6절 말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네

천대까지 은혜를 베푼다는 것은 영원토록 복을 주신다는 겁니다. 곧 영생의 구원을 주신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천대까지라는 이 영원한 이 세대까지, 그에게 은혜를 베푼단 말은 주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실 때에 공으로 주신다는 것이요. 우리의 수고로 우리의 노력의 댓가로 주시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노력을 다해서 주님이 다 받아서 우리에게 거저 주신다는 것이 은혜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항상 은혜로 복을 받았기 때문에 항상 감사해야 되는 이치가 여기서 나옵니다. 공으로 받았기 때문에 내가 수고해서 이렇게 추수를 하고 내가 수고해서 곡식을 길러서 얻는 것은 감사할 수가, 감사할 리가 없습니다.

그러나 다른 이가 다 심고 나는 그냥 다 된 것을. 그냥 거둬들이기만 하는, 그 일 하는 데는 자기의 수고가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에 기르는데 다 주님이 다 했기 때문에 그래서 그걸 은혜라 그럽니다. 은혜를 베푸느니라. 항상 은혜는 주님이 대신, 내가 해야 될 것을 대신해서 형벌을 받았고 내가 해야 될 의를 대신해서 의를 다 행해서 나를 의인으로 만든, 이것을 생각할 때 항상 은혜로 생각하고 이 은혜에 대해서는 감사하는 것이 은혜에 대한 도리입니다. 그래서 은혜라 할 때는 항상 공으로 주셨으니 항상 감사하다 하나님을 찬송하는 근거가 은혜로 주신 구원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은혜를 많이 받은 사람은 많이 감사할 것이고. 은혜를 적게 받은 사람은 적게 감사할 것이고. 은혜를 받지 못한 사람은 하나도 감사가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우리 위하여 어떻게 이 죄사함을 주셨는지, 어떻게 의로움에 이 의를 우리에게 주셨는지, 이 공으로 주신 것을 생각하며 그것을 믿을 때 믿을 때 감사가 나오는 겁니다. 믿을 때, 그래서 믿음이 모든 우리 신앙의 기초요 믿음이 우리의 모든 이런 신앙생활에 근본이 됩니다. 믿어라 믿고 그다음에 행해라 믿지 아니하고는 아무도 행할 수는 없습니다.

주를 사랑하는 이 길이나 또 주를 의지하는 일이나 또 사람을 사랑하는 일이나 이런 모든 행하는 일은 하나님을 믿는 거기서 나오지 주님이 어떻게 우리를 사랑했는지 어떻게 우리를 능력으로 지키는지 이것은 믿는 거기서 나오는 겁니다. 모든 출발은 어디서 나옵니까 믿음에서 나옵니다. 믿음이라는 구멍에서 행하는 고 행함의 능력이 나온다 말이에요. 그래서 항상 먼저 믿고 행해라 행하되 행하는 것이 있어야 최종 하나님의 구원이 완성이 되는데 이루어지는데, 행하려고는 반드시 믿음이 있어야 됩니다.

마음에 믿지 않는데 아무도 행할 자는 없습니다. 주님이 날 위해서 어떻게 사랑했는지 이것을 믿는 사람은 비로소 주님을 사랑하는 행위를 할 수가 있고 사람을 사랑하는 행위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주님의 크심을 정말로 믿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이 될 수 있고. 그렇지.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다 하나님의 이 전능의 능력과 약속을 믿을 때 그 사람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이 됩니다.

그래서 믿음이라는 것은 의지하는 행위나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행위의 시발점이고 거기에서 근원이 됩니다. 그것이 근원이다. 근원이 딱 끊어져 버리면 그 뒤에 받을 것은 하나도 받지를 못합니다. 근원이 끊어지면 그래서 수돗물이 항상 가정에 꼭지만 틀면은 좔좔좔 나와서 물을 마실 수도 있고 물로 씻을 수도 있고 근데 물이 딱 안 나오면 어떻게 됩니까? 첫째, 마실 수가 없습니다. 마실 수 없으면 바로 목말라 죽습니다. 수돗물이 딱 끊겨버리면 씻지를 못합니다.

더러움에 그 씻지는 못합니다. 그러니까 이 수돗물이라는 것은 가정에 틀면 나오는 이것이 얼마나 좋은지는 수돗물이 한 열흘 정도 끊기고 나면 그때서야 이것이 얼마나 크고 중대한 일인지 알게 됩니다. 그래서 광야에서 이스라엘에서 이 광야에 제일 중요한 것이 물이었고 그 다음에 양식이었습니다. 그 다음에 오시고 그 다음에 집이고 이렇게 차차자차 생활의 가장 필수에 물이 없으면 그는 열흘 못 갑니다. 양식이 없으면 한 달을 못 갑니다. 옷이 없으면 오래 못 갑니다.

그러니까 물도 있어야 되고 사람이 살라면 양식도 있어야 되고 그다음에는 옷도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 안 집도 있어야 되고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로 내몰 때 양식이 있었습니까? 양식 없었습니다. 물도 없었습니다. 물도 출발할 때 가지고 나왔던 것은 한 달 만에 다 끊어졌고 양식도 한 달 만에 다 끊어졌고 옷도 더 이상 해 입을 수 없는 형편이고 집도 하나도 없고 전부 빈 들판인데 집이 어디 있습니까?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이 거기서 40 년을 먹고 마시고 입고 거하고 자식 놓고 키우고 하나님이 다 해 주었다 그 말이요.

자 하나님 인도를 따라갈 때 이런 거 계산하면서 따라가는 사람은, 야 내가 갈라면 양식도 있어야 되는데 양식이 없으면 내가 주님을 내가 못 따라가겠다. 주님 따라가면 양식이 한 사십 년 동안 광야에에서 양식 없는 사람이 어떻게 살겠느냐 물이 없으면 어떻게 살겠느냐 물과 양식은 있어야 되는데 그것도 보장이 안 된 상태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따라 나섰습니다. 이것이 어리석은 일입니까? 이것이 지혜 있는 일입니까?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에게는 정말 어리석은 일이오 그러나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 믿고 사는 사람은 이것이 참 지혜 있는 일입니다.

왜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가면 전능하신 하나님이 마실 것, 먹을 양식 또 입을 옷 거할 집 다 책임을 지시니까 과연 그렇게 걸어가 보니 40 년을 이 먹고 입고 마시고 거하고 하는 일에 부족함이 있더냐 부족함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렇게 은혜를 베풀었는데도 그저 은혜로 여기지 아니하고 거기서 죄를 지은 이스라엘 백성들 악을 행한 이스라엘 백성들, 그것이 문제였지 하나님이 하나도 책임지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몰이라는 것은 물질의 물이 굉장히 중요하고 물질의 양식이 중요하고 물질의 옷이 중요하고 물질의 칩이 중요하듯 우리의 신앙 생활에도 물질의 이 물이 아니고 신령한 물이 있어야만 그 사람이 구원을 얻을 수 있는 고 신앙 생활이 됩니다. 물은 무엇을 가르칩니까 물이 있어야 사람이 산다. 신앙에 물을 마셔야 그 신앙 생활로 해서 구원을 얻는다. 물 마시는 신앙생활은 무엇입니까? 피를 마시는 신앙생활은 무엇입니까? 마신단 말은 물을 마시는 것은 주님에 대속을 받는다는 뜻이고 믿는다는 뜻입니다.

믿을 때 받을 수가 있습니다. 믿을 때, 내가 주님의 대속을, 주님 날 위하여 이렇게 대속하셨다. 내가 믿을 때 주님의 대속의 사랑을 내가 받는 것입니다. 믿는 것은 받는 것이다. 요걸 항상 우리가 기억을 해야 됩니다. 주님의 대속을 왜 믿어라 주님의 사랑을 왜 믿으라 합니까? 주님의 대속을 받아라 말입니다. 믿을 때, 주님의 대속이 내게 넘쳐나고, 믿을 때 주님의 대속을 내게 점점 내가 먹게 되고 먹게 되고, 이것이 점점 내 속에 충만하게 돼서 주님의 사랑을 받는 것이 믿는 것이다. 믿는 일을 해라 이 말은 받는 일을 해라 그 말이요.

그러니까 우리가 자꾸 주님의 이 사랑을 믿을라고 애를 쓰다 보면 주님의 사랑이 점점 받아지고 받아지고, 받아진 것이 내게 충만하고 그래서 우리가 주님을 사랑할 수가 있습니다. 비로소 사랑을 합니다. 그래서 믿음은 받는 것이다. 받았으면 이제는 그것을 행하는 것입니다.

내가 주님에게 사랑을 받았으면 내가 주님에게 사랑을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오늘 찬송처럼 내 너를 위하여 다 주었건만 너는 날 위하여 무엇을 주느냐 내가 널 위해서 다 주었다 이 말은 내가 널 위하여 대속한 것을 너는 믿을 때 받은 것을 알고 믿고 나니까 이제는 너가 할 일은 너는 날 위해서 더 줘야 되지 않느냐 주님 날 사랑했으니 나도 주님을 사랑해야 되지 않느냐, 즉 주님의 사랑을 믿었으니 너도 이제는 주님을 사랑해야 되지 않느냐 말입니다. 그래서 믿는다는 것은 받는단 뜻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믿는다는 것은 주님의 사랑을 받는다는 뜻이요. 이 받지 못한 사람이, 주님의 사랑을 받지 못한 사람이 주님을 사랑할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결코 없습니다. 그 주님의 사랑을 믿으란 말은 주님의 사랑을 받으라 그 받는 것을 어느 정도 받아야 우리가 주님을 사랑할 수 있습니까? 자꾸 손톱만큼 먼지만큼 주님이 사랑을 받았으면 사람은 주님을 사랑할 때는 먼지만큼밖에 사랑을 못 합니다. 어떤 사람은 주먹만큼 주님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러면 사람은 주먹만큼밖에 못 합니다.

어떤 사람 집채만큼 주님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 사람은 집채만큼 주님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그 주님의 사랑을 충만히 받아라 충만히 넘치도록 받아라 이 받게 해 주는 것이 하나님 말씀이요 성령입니다. 성령의 도움을 받고 말씀의 도움을 받으면 주님의 사랑을 받을 수가 있으며, 즉 믿을 수가 있다 그 말이요. 그 믿어서 받아서 내 속에 충만하게 있는 사람은 그 주님의 사랑을 믿음으로 인하여 내 속에 이 사랑이 충만하니 기쁘고 감사하고 그래서 주님을 사랑하는 겁니다. 그래서 주님을 사랑한다 그 말이요. 이렇게 해서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지 우리가 주님의 사랑을 하나도 받지 않았는데 주님을 사랑할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럴 수는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저 사람은 왜 저래 주님을 사랑하지 주를 위해서 어떻게 저렇게 희생하며 주를 위해서 천부를 다 바쳐 살지 왜 그렇습니까? 주님의 사랑을 받아서 그런 겁니다. 받으니까. 저렇지 하나도 받지 않은데 그럴 리가 없습니다. 즉 믿으니까. 그렇죠. 믿는 건 어떻게 해서 믿게 됩니까? 말씀을 들어서 그 말씀을 생각을 해서, 그 성령을 기도해서 성령을 받아서 그 말이요. 자 주의,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들은 말씀을 생각하고 또 하나님의 성령을 기도로 받고 그제서야 주님을 믿을 수가 있습니다. 그 사람이 믿는다 그 말이요.

믿는다는 것은 그냥 내가 믿어야겠다 해서 믿어지는 건 아닙니다. 꼭 하나님 말씀을 붙드는 사람, 성령을 받기 위해서 기도하는 사람 그 사람이 믿게 됩니다. 즉 주님의 사랑을 받게 됩니다. 받은 사람은 주님을 필연적으로 사랑하게 되지 내가 주님의 사랑을 받았는데 주님을 사랑하지않는 그런 길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주님의 사랑을 받으면 주님의 사랑이 강권하여 나를 끌어간다 했습니다. 강권해서, 주님의 사랑을 받고 나면 내 힘이 아니라 사랑이 나를 강하게 그냥 권세로 끌고 가 버립니다. 그래서 내가 사랑하게 된다. 말이요.

아무리 독하고 악하고 독사같이 시랑이 같이 그런 사람이라도 주님의 사랑을 다 받고 나면 전부를 다 드려서 주님을 사랑하게 되는 겁니다. 이것을 선이라 그럽니다. 선이라, 선이란 말은, 선을 행한다 말은 주님을 사랑한다 뜻이요. 주님을 위한다는 뜻이오. 주님을, 어떡하든지 주님을 내가 위해야 되겠다. 주님을 기쁘시게 해야 되겠다. 이 말은 주님을 사랑하는, 사랑하는 것이요.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왜 없느냐 믿지 않해서 그렇다. 믿지 않아서 그렇다 말은 주님의 사랑을 받지 않해서 그렇다 그 말이요. 자 주님의 사랑을 받을라면 믿으려면 어떻게 하면 된다고 했습니까? 말씀의 도움을 받고 성령의 도움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말씀과 성령을 우리에게 보증으로 주셨다 그랬습니다. 보증으로. 보증으로 주셨단 말은 이 주님의 이 대속의 사랑을 믿을 수 있도록 돕는 것으로 돕는 역사로 주셨다 그 말이요.  주님의 대속을 내가 믿도록 돕는 역사는 말씀과 성령입니다. 이 보증으로 주셨다는 말이요. 그러니까 이 말씀을 들을 때 자꾸 자자가 듣는 것을 힘쓸 때 들은 말씀을 생각할 때, 즉 묵상할 때 그때 주님의 사랑을 받을 수가 있고 믿을 수가 있습니다. 또 성령을 받을 때 성령은 어떻게 해서 받습니까? 성령은 받은 말씀을 자꾸 생각하면서 뭐 할 때 기도할 때, 구하라 그러면 주실 것이요 하는 것은 성령을 가르칩니다.

구하라 그러면 주실 것이오 성령을 구하면 너가 지금까지 주님의 사랑을 믿지 못하는 자가 믿게 됩니다. 주님의 사랑을 받게 된다. 그 말이요. 그래서 기도에 힘쓰라 성령의 검이라는 것은 기도에 힘쓰라, 즉 성령을 받기 위해서 기도해라. 성령을 받으면 비로소 주님의 이 대속을 사랑을 믿을 수가 있고 받을 수가 있는 것이다. 그 받은 자만이 받은 자만이 주님을 사랑하게 됩니다. 주님을. 주님을 사랑한 자만이 사람을 사랑하게 됩니다. 주님 사랑이 없이 사랑을 사랑할 수가 없습니다. 주님의 사랑이 넘치면 비로소 이제 사람을 사랑합니다.

원래 사람은 사람을 미워하게 돼 있고 그 사람을 이용해서 자기가 뭔가 자기한테 유익되게 하려고 하는 그것이 본성인데 주님을 사랑하게 되면 필연적으로 주님이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할 수밖에 없습니다. 주님이 좋아하는 것을 내가 좋아하고 주님이 싫어하는 것을 싫어하게 됩니다. 주님을 사랑한다마는 주님만 위해서 어떻게 살꼬 주를 위해서 어떻게 살꼬 이것이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요. 주님을 위하는 것이라면 무엇이든지 다 하겠습니다. 주님이 무엇을 제일 소원합니까? 주님의 소원이 뭡니까? 주님의 소원을 알면 내가 무엇인지 하겠습니다.

이것이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요 주님의 소원은 모든 사람이 구원을 얻는 거지요 예수를 믿어서 구원 얻는 것이라. 그러면 주님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 사람을,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전부 다 드리는 요것이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다 하는 겁니다. 이 사람을 사랑하는 것을 의라 그럽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선이라 그럽니다. 선한 자가 되라 하나님에 대한, 하나님에 대해서 우리가 바로 하는 것이  선이요. 사람에 대해서 바로 하는 것이 의입니다. 선과 의를 말할 때는 이건 하나님에 대한 것이고. 의를 말할 때는 사람에 대한 것이다. 그래서 십계명 공과애서 보면 일계명으로부터 사 계명까지는 하나님에 대한 계명이요. 선한 계명입니다.

오개명부터 십계명까지는 사람에 대한 계명이요. 고거는 의에 대한 계명이요. 선을 행하라 의를 행하라 선과 의를 같이 이렇게 붙여서 이렇게 말할 때는 고 선은 하나님에 대한 것, 의는 사람에 대한 것 ,의을 거룩과 함께 말할 때는 의와 거룩의 고 때 의는 좀 다릅니다. 거룩과 의를 요렇게 했을 때 고 때 의는 하나님이 하라 하는 그 때의 뜻의 고 의입니다. 거룩은 하지 말아라 할 때 안 하는 그것이 거룩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먼저 선과 의를, 선을 행해라 의를 행해라. 그 다음에 또 의를 행하고 거룩을 행해라. 이렇게 각도에 따라서 구별에 따라서 분류에 따라서 다르게 뜻이 좀 차이가 나지만 내나 의라는 말은 똑같기 때문에 잘못하면 이것을 구별하지 못할 수가 있습니다. 네 앞뒤를 잘 살펴서 선과 의를 말할 때 그 의와 의와 거룩을 말할 때 고 것은 다르다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일 계명부터 사 계명까지는 하나님에 대한 계명예요. 이건 선입니다. 하나님 중심이요. 또 오 게명부터 십 계명 까지는 사람에 대한 겁니다. 이 사람이 대한 것.  의라 그럽니다.

그래서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의 나라란 말은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라 하나님 중심으로 살아라 하나님에 대한 이 계명을 지키고 살아라는 것이요. 그의 의를 구하라 할 때 고 의는 사람에 대한 고 그 계명을 지켜 살아라 그런 뜻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떡하든지 하나님에 대한 계명 네 가지, 사람에 대한 계명 여섯 가지. 그래서 자꾸 이렇게 성경을 이렇게도 나누고 저렇게도 나눠서 가로세로 빠짐없이 다 우리가 믿고 살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듣기셜교제목성경본문동영상음성
6705  220430_토새.mp3220430_토새.mp3    믿음과 순종은 하나 - (순종은 하나님의 전능 역사) 43● 요한복음11:39-41  동영상   
6704  220429_금야.mp3220429_금야.mp3    계명을 지키면 약속대로 하나님의 전능으로 구원하신다 02● 출애굽기20:06  동영상   
6703  220429_금새.mp3220429_금새.mp3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라 -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라 / 선과 의를 행하라) 02● 출애굽기20:06  동영상   
6702  220428_목새.mp3220428_목새.mp3    계명은 복과 화를 결정하는 법규 02● 출애굽기06:05-06  동영상   
6701  220427_수야.mp3220427_수야.mp3    십계명 02● 출애굽기06:05-06  동영상   
6700  2204 2204    2022 - 06공과 십계명 ■■■■■■ 다운 및 보기      
6699  220427_수새.mp3220427_수새.mp3    나무는 각각 그 열매로 아나니 42● 누가복음06:43-46  동영상   

 
처음 이전 다음       목록 쓰기




http://www.technote.co.kr/tech2002/sendmail/sendmail.c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