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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병 종류  
성경본문:58● 히브리서04:12
    220506_금새.mp3 ()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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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4장 12절 말씀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의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 하나니 네

우리는 육신으로 말한다면, 병든자입니다.

우리의 신앙병이 이것이 들어서 그 사람을 영원이 죽도록 만드는 것이고. 그것으로 인하여 영원한 저주를 받도록 하는 것이 그것이 신앙의 병이 들면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 육신의 병을 가지고 우리의 신앙의 병을 가르칩니다. 이걸 다른 말로 하면 사람병이라 그럽니다. 이 사람병이 들어 놓으면, 즉 신앙병이 들어 놓으면  그 사람은 이 땅에도 망하고 영원히 망하는 그런 일이 됩니다.

그러니까 육신의 병이 무섭고 두렵듯이 병들면 그냥 그 치료하지 아니하고 내버려두면 반드시 고통을 당하다가 죽게 되는 것처럼 우리의 신앙병도 이 병을 내버려 두고는 그 사람은 이 땅에 죽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죽는 이런 영원한 이런 사망이 오는 그런 일이 되니까. 이 신앙의 병든 것이 얼마나 큰 문제며 큰 우리에게는 이런 저주가 되는지를 알아서 어떡하든지 우리가 신앙 병을 고쳐야 됩니다. 이 땅이 있을 때 우리의 이 신앙병 다른 말로 하면 사람병을 고쳐야 된다그 말입니다. 그래서 이 성경에 보면, 병든 자가 많이 나옵니다. 신약에서 보면, 예수님이 병든 자를 고칩니다.

이 병든 자는 신앙의 병든 자입니다. 육신의 병든 자가 아니고 건강해도 신앙의 병든 자를 이렇게 가르쳐서 너희들의 그 병을 고치지 아니하면 육신이 결국 고통 속에서 죽듯이 너희들은 영원한 사망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이것을 가르쳐서 우리는 육신의 병든 이 사람들을 예수님이 고치는 역사가 여러 군데 나옵니다. 그 병의 종류도 참 많습니다. 몸에 기관이 많듯이 몸의 기관 하나하나가 병이 들면 그것이 다 병입니다. 그러니까 종류가 많다 그 말입니다.

자동차도 오래되면 중고가 되고 또 그것이 나중에 더 오래되면 이젠 하나하나 부속이 고장이 납니다. 여기에서 고장 나는지 저기에서 고장 나든지 부속이 얼마나 종류가 많은데 그 종류 하나하나가 결국은 나중에 마모가 되고 나중에 낡아서 결국은 여기 고장, 저기 고장, 그걸 고치지 않으면 자동차가 나갈 수가 없는 것처럼 사람도 이렇게 육신의 병이 들어놓으면 그냥 고통이 되고, 활동을 제대로 못 하다가 그것이 더 심해지면 나중에는 그냥 죽는 겁니다.

이걸 고치면 그 모든 고통도 없어지고 평안하고 또 거기 힘을 얻어서 활동도 하고, 거기서 활동하니 기쁨도 생기고 일도 하니 양식도 생기고 이렇게 되는데 그래서 병이라는 것은 참 우리가 무서운 것이 병이요. 이런 대적도 무섭고 이렇게 칼을 들고 오는 그런 강도도 무섭지만은 이 병이 들어놓으면 칼 든 그런 강도가 없어도 그 병으로 죽는 겁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건강검진을 이 년마다 하도록 의무적으로 하도록 이 딱 정해서 그래서 의무적으로 해 놓으면 하기 싫더라도 잊어버리더라도 이 의무적으로 건강검진을 하게 되면 거기서 병을 발견하게 됩니다.

발견하면 고칠 수가 있고 발견 못 하면 이 병은 못 고칩니다. 그래서 이전에 유제택 집사님이나, 돌아가신 유제택 집사님도 그때 건강검진을 통해서 아 뭔가 좀 이상하다 이어 세밀한 검사를 해봐야 됩니다. 그래서 검사해 보더니, 위암이더라 그 말입니다. 또, 이 김종성 집사님도 마찬가지고, 나이가 들면 모든 기능이 약해지고, 거기에 병이 생깁니다. 그런데 그걸 빨리 발견해서 고치면 그냥 괜찮습니다. 고치면. 그런데 안 고치고 내버려두면 그것이 점점 커져서 아무것도 나중에는 먹지를 못하다가 나중에는 영양실조로 세상을 떠납니다. 죽습니다. 제 부친도 위암이었는데.

나중에는 위암은 어떻게 사망하는고 하니 역양실조로 사망합니다. 위암은 위의 활동을 못 하도록 마지막은 해서 음식을 먹어도 소화를 못 시킵니다. 그래서 나중에 결국은 영양이 보급 안 되니까 물로서 보급하다가 나중에는 주사로서 이렇게 이렇게 몸을 통해서 보급하다가 그것도 나중에 오래되니까 결국은 영양이 부족해서 황달이 오고 황달이 와서 그렇게 세상을 떠납니다.

자 그런 것처럼 이 병이라는 것은 우리가 우습게 보고 내버려 두면 그것으로 결국 죽게 되는 것은 이것을 우리 신앙으로 우리를 가르치기 위하여 눈에 보이는 이 몸의 병을 가지고 눈에 안 보이는 이 사람 병을 이 신앙병을 그 중요한 것을 고치도록 하기 위하여  안전뱅이도 그렇고 중풍병자도 그렇고 또 소경도 그렇고 또 벙어리도 귀먹어리도 혈루증도 자 이런 거 다 우리 신앙에 여러 면에 고장이 난 것을 가르칩니다. 신앙에.

눈으로 보는 밝은 눈이 있어야 신앙생활 하는데 보지를 못하는 이 소경. 말을 못하는 이 벙어리. 서지를 못하고 걷지 못하는 안전뱅이. 이게 다 신앙에 이런 병든 자를 가르칩니다. 그래서 병을 또 다른 데는 죄병이라 죄병이라 그러니까 죄를, 죄가 병이고 또 이를 사하게 해주는 것이 병든 자를 고치는 것이라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 병은 첫째는 죄가 병입니다. 죄. 죄라는 것은 하나님의 법을 어긴 것이 죄입니다.

하나님 앞에 잘못된 것 중에서 제일 큰 이 병이 죄병입니다. 죄병. 이 죄병이 들으면 막바로 그것이 사망선고를 받게 됩니다. 죄병이 들으면 사망선고가 됩니다.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이 죄를 지으면은 바로 사망 선고가 되어서 이제는 사망을 받는 것이 결정이 돼 버립니다. 즉 사람으로 한 불치병이 걸린 거와 같습니다. 이 죄병은 딱 걸리면 더 이상 그냥 고칠 수가 없고 그냥 죽을 날만 기다리는 그런 병이 있습니다. 병도 여러 가지 병이 있지만 이 죄병을 말한다면, 사망병이요. 막바로 사망하는 것이 더 이상 사람은 희망이 없습니다. 시간 문제지 곧 사망이 됩니다. 이게 죄병이요. 선악과 먹는 것이 죄병이다 그 말이요.

하나님이 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먹었고, 이렇게 했기 때문에 그 병은 바로 죄병이요. 그래서 병 중에 제일 큰 병이 죄병입니다. 하나님을 거역했기 때문에, 이 거역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대항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하지 마라는 것을 한 것은 하나님을 막바로 대항하는 것이요. 그런데 이 죄병이 참 무서운 병이요. 뭐 암병보다 육신의 암병보다 더 무서운 것이 죄병이라는 거요.

하나님 법을 우리가 어떡게하든지 이걸 어겼으면 이거 죄를 지었으면 얼른 회개를 해야 되고 죄를 앞으로는 안 짓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만 그 저주에서 벗어나지 그 사람이 죄를 지어 놓고 난 뒤에 그대로 방치를 하거나 그걸 고치려고 생각을 안 한다면, 그 사람은 저주와 사망이 반드시 오게 되기 때문에 피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믿는 사람들은 죄를 가장 두려워하고 죄 지은 것을 보면 제일 비참하게 여깁니다.

그 결과를 알기 때문에. 세상에서는 무슨 암병의 이 진단을 받으면 그것이 제일 두렵고 제일 슬프고 제일 그는 낙망이 되고 이렇게 되지만은, 우리는 그런 것도 크지마는 그것보다 더 큰 이 죄병이 들어놓으면 큰일났다 나도 큰일 났고 저 사람도 큰일 났고, 죄 지으면 그냥 막바로 사망이 되니까. 자 선악과 먹으면 한참 뒤에 사망이 됩니까? 막바로, 즉시 사망이 됩니까? 즉시 사망 선고를 바로 받습니다. 사망 선고를 바로 받고 집행은 그 뒤에 에덴동산을 쫓겨나는 그 집행. 이어서 그 뒤에 나타납니다. 하나님이 나타나서 아담아 아담아 어디 있느냐. 그러니까 수풀에 숨는다 말입니다. 그 때는 아직쫓겨나지 않았습니다. 그래 가지고 왜 너는 왜 죄를 지었느냐 하고 이제는 선고를 합니다.

사망 선고를.  너는 이제는 이 에덴 동산을 너는 쫓겨나고, 너는 땅에서 얼굴에서 땀을 흘려야만 너는 음식을 먹을 수 있고. 그 여자는, 하와는 잉태하고 출산하는 고통을 당하리라. 그 뱀은 영원히 저주를 받으리라. 이렇게 하나님이 그 죄에 대한 결과, 이 뱀은 죄 짓도록 하는 이런 유혹했던 죄값이요. 남을 죄짓도록 하는 죄값이요. 하와는 선악과를 먼저 먹은 죄값이요. 죄를 지은 죄값이요. 아담은 하와를 통해서 선악과 먹은 고 죄값입니다.

그래서 에덴동산에서 쫓겨났고, 그때부터 고통이 시작되고, 에덴동산에서 일하지 않아도 하나님의 이 만물을 다스리기만 하면, 하나님의 다스림 받고 만물을 다스리기만 하면, 그 땅에 있는 수많은 그런 생명과실, 좋은 과실을 얼마든지 먹을 수 있었지마는 거기서 쫓겨나니까 이제는 자기가 땀을 흘리지 않고는 수고하지 않고는 먹지 못하는 그런 저주를 받게 됩니다. 자 그래서 우리가 이 병이라는 것은 무서운 병이다. 죄병보다 무서운 것이 없다. 하나님이 금한 것을 하는 이것보다 무서운 것이 없다. 자 죄병. 그 다음에 병은 무슨 병이 있습니까? 우리는 죄병 다음에 그 다음에 죄병 보다는 좀 약하지마는 결국 병이 들면 죄병으로 나아가는 병이요.

그래서 불의 병이라 그럽니다. 불의병. 불의란 말은 의가 없다 그 말이요. 의가 없다는 말은 하나님 시키는 대로 순종을 안 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하라 하는 것을 하지 않는 것이 이 불의병이요. 그래서 거룩한 자는 더욱 더 거룩하게 되고 의로운 자는 더욱 더 의롭게 되고, 말세로는  더러운 자는 더욱더 더럽게 되고 불의한 자는 더욱 더 불의하게 된다. 그랬습니다. 이 말세가 되어갈수록, 그러니까 그때 거룩이란 말은 죄를 짓지 않는 것이 거룩이요. 요 때 또 불의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치 않는 것이 불의. 하나님이 하라는 것을 안 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하라는 것을 하는 것은 의라. 하나님이 하라는 것을 안 하는 것은 불의입니다. 이거는 죄 보다는 좀 낫습니다.

죄는 하지 마라는 것을 그대로 하는 겁니다. 하지 마라는 것은 제일 큰 문제가 있을 때 하지 마라는 겁니다. 그 사람이 금지하는 조항은 이거는 아주 너무 심각하고 너무 중요할 때는 금지 조항을 합니다. 그 다음에 꼭 필요한 것은 그냥 하라고 명령을 합니다. 그러니까 금지 조항은 이거는 큰, 더 큰 문제요. 그래서 보통 이런 호숫가에 사람이 많이 거기서 빠져 죽고 이라면 거기다가 팻말을 금지 조항을 붙입니다.

접근 금지라고, 그래서 빨간 글씨로 해가지고 아주 눈에 잘 띄도록, 누구나 다 보도록, 이 금지시키지 않으면 바로 사람이 죽어버리니까 그래서 접근하지 말아라 접근하지 말아라 그런 금지 조항이 있는가 하면, 하나님이 하라고 하는 그런 의의 조항이 있습니다. 의의 조항. 하나님이 하라고 한 거,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라고 한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십계명을 보면 부모에 대해서 어떻게 하며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하며 하나님에 대해선 어떻게 해라 하는 이것이 하라는 것이 십계명의 한 면이고 또 하나님이 하지마라는 것이 십계명의 또 한 면입니다.

이 계명을 보면 이렇게 하라는 고 면과 하지 마라는 면이 고렇게 다 겹쳐서 일계명부터 십계명까지  같이 다 있습니다. 그것을 보면서 하나님이 하라는 것은 이렇게 하라는 것이구나. 예를 들면, 거짓말하지 마라는 것은 금지 조항이고 참말을 하라는 것은 이거는 의의 조항입니다. 하라는 말입니다. 거짓말 안 하는 것으로 사람이 계명을 다 지킨 것이 아니고, 9계명은 참말을 하는 것까지 되야 의의계명도 함께 되어 있다 그 말이요. 의의 계명, 9계명에 거짓말하지 말아라 이러면 거짓말하는 것은 고 죄가 됩니다. 거기는 또 참말을 해라 하는 고 의가, 의의 명령이 그 속에 다시 같이 들어 있습니다.

그 참말을 했을 때 너는 의가 되고 참말을 해야 되는데 참말을 그냥 안 하고 그냥 그 입을 닫아 버립니다. 그러면 불의가 됩니다. 너는 단지 사람에게 참말을 해서 그 사람도 복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되는데 이 복음의 말을 해야 되는데 이 복음의 말을 안 하는 겁니다. 안 하니까 그것이 하나님 앞에  불의가 되고. 자 이렇게 불의에 이것을 죄보다도 좀 덜하지마는 이 불의를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막바로 사망이 되는 것이 아니라 이 불의한 자는 차차 나중에는 이 불법인 죄를 짓게 됩니다. 불의하고 난 뒤에 불법의 이 죄를 안 지은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래서 불의하거들랑 당분간 너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일에 힘을 쓰라 하고 이 사망선고를 좀 유예를 합니다.

좀 보류를 합니다. 사망선고를. 보류를 하면서 어떡하든지 이 불의한 자는 의를 행하도록, 의를 행하도록 자꾸 힘쓰도록 만들어 줍니다. 그래서 불의한 자를 위해서는 기도하라 그러나 이 불법을 행하는 자는 이 죄를 지은 자는 나는 구하라 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랬다 말이요. 그 말은 막바로 그거는 사망이 되버리기 때문에, 구하지 않는단 말은 회개를 하도록 해야, 회개해야 될 일이지 지금 하나님 앞에 내가 하나님 뜻대로 행하게 해 주옵소서 하는 그것이 순서가 아니라 그 말이요. 죄를 지으면 회개부터 해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내가 일을 안 했으니까. 하게 해 주옵소서 이렇게 구하는 일은 불의한 죄를 지었을 때 불의를 지었을 때 하는 것이고.

죄를 지었으면 회개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죄 지은 자에게는 구하라 하지 아니할 것이요. 불의한 자에게는 구하라 할 것이오 그랬단 말이요. 그래서 우리 하나님 앞에 병은 죄병이 하나 있고 불의병이 있습니다. 불의병이 있다. 그 말이요. 그래서 우리가 이 불의의 이 병을 고치면, 그 사람이 하라는 대로 다 행하는 사람이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이제는 낫게 된다 그 말이요. 그 또 여러 가지 병이 많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이 계명을 못 지키는 것도 있고, 사람에 대해서는 계명을 못 지키는 병도 있습니다. 똑 같은 계명이라는 말씀인데도 하나님에 대해서 이 계명을 못지키는.  하나님 대한 계명을 선한 계명이라, 사람에 대한 계명은 의로운 계명이라 그랬습니다. 또 계명은 이렇게 나눕니다.

선한 계명과 또 의로운 계명으로, 즉 하나님에 대한 계명과 사람에 대한 계명으로 또 이 둘로 이렇게 또 이렇게도 나눈다 그말이요. 그렇게 나눠서 내가 어떡하든지 하나님 앞에 이렇게 계명 생활 해야 되는데. 하나님에 대한 계명은 내가 지키면서도 사람에 대한 계명을 못지키구나, 사람에 대한 계명을 지키면서도 하나님에 대한 계명을 못 지키구나. 난 둘 다 못 지키구나. 이래서 이 계명을 가지고 이래도 보고 저래도 보고. 바리새인들은 사람에 대한 계명을 지킬려고 애를 많이 씁니다. 바리새인들은, 사람 앞에서는 그 사람들에게 어떡하든지 모든 것의 본이 될라고, 그러나 그 속의 중심은 아니라고, 고 하나님에 대한 중심은 아니었습니다. 전부 그 목적이 무엇 때문에 그렇게 하는냐. 자기를 위한 것이라. 자기를.

자기를 다른 사람한테 좋게 보이려고 그렇게 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는 이것이 선이 아니고 악을 가진,

하나님에 대한 계명은 못 지키고 사람에 대한 계명은 항상 그들에게 이 의를 행하고 그들 앞에서 죄를 행치 않을려고 또 그들 앞에서 기도하는데 힘쓰는 것들 보여줄라고, 그걸 보면서 다른 사람들은 믿음 생활 저래 해야 되구나 그래서 사람에 대한 계명은 지키려고 애를 썼지만 하나님에 대한 계명을 지키려고 애를 안썼기 때문에 악한 자야 이 외식하는 자야 이 독사의 자식들아. 이래 가지고 우리는 또 하나님의 계명을 내가 무시하고 사람에 대한 계명을 지키는 이 바리새인 처럼 나도 그렇게 될라 또 하나님에 대한 계명을 지키려고 애를 쓰는데 사람에 대한 계명, 사람을 무시하는, 그런 사람 그것도 병입니다. 그 병도 큰 병이요.

하나님에 대해서는 기도도 하고, 하나님에 대해서는 온갖 자기가 뭐 이렇게 충성도 하고, 하나님에 대해서 늘 이렇게 위하고 살고 이러는데 사람에 대해서는 행치 않는 그것도 문제라 그 말이요. 우리가 이 병이 죄병이 있고 불의병이 있고 선이 없는 악병이 있고 또 의가 없는 이런 또 불의병이 있습니다. 선과 의를 나누기도 하고, 선과 의가 되는 고것도 우리가 나눠서 보고, 고 병도 보고, 죄와 불의가 되는 고 병도 나눠서 봐서 이래도 걸리지 안 하고, 저래도 걸리지 안 하고 그래 돼야 그 사람이 온전한 병 나은 사람이 됩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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