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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로 거룩하라  
성경본문:66● 요한계시록21:01-05
1:14
    220613_월새.mp3 ()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1)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5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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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21 장 1 절 말씀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음에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은 다 지나갔음이러라.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되 이 말은 신실하고 잠돠니 기록하라 하시고. 네

말세를 만난 성도가 그 말세에서 많은 환란 가운데서도 멸망치 아니하고 구원을

얻는 길을 우리에게 알려주셔서 다 멸망치 않고 구원 얻기를 바라는 주님의 말씀을 우리가 들어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때가 곧 노아의 때와 같으니 노아의 때를 잘 참고를 해라. 노아의 때를 참고해서 그 날의 모든 형편과 사정과 그 때 모든 심리와 그들의 모든 행위와 그들의 모든 결과가 환히 알 수 있도록 해놨기 때문에 노아를 연구하는 사람은 마지막 불심판을 잘 대비할 수 있는 그런 길을 거기다가 다 보여 주었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노아 때는 어떻게 했는가 이걸 살펴서 그것을 참고해서 우리가 불심판을 준비하는 우리가 돼야 되겠고, 자 이 노아 때도 그렇고 앞으로 불심판에는 이 때도 어떻게 준비해야 되나 준비해야 되느냐? 사람이 어떤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이 말은 불심판을 준비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떤 사람이 되어야 되느냐? 그 말 아닙니까? 어떤 사람이 되어야 되느냐? 그 사실 우리가 믿는 사람 아니고는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이런 생각을 잘 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되느냐? 뭐 어떻게 살아야 되냐면은 의식주를 위해서 어떻게 하면 의식주가 좀 내게 풍족하고 평안하게 되느냐는 그런 말은 할 수 있어도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되느냐 이런 말은 일반적으로 쓰지를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되느냐는 이것이 중요하다 그 말입니다. 사람이 문제입니다.

그러니까 의식주를 위해서 의식주(가 잘) 될라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는 그 방편. 이 세상에 모든 많은 책들은 이 땅의 의식주를 가지고 살면서 어떻게 하면 평안하게 사느냐? 어떻게 생활해야 의식주가 평안하느냐는 이것을 가르칩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것이 아니고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되느냐? 그 사람이 된다는 것은 그 사람의 의식주를 위한 방편이 아니라 그 사람의 참된 사람이 되는 사람 참된 사람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는 것이 우리 기독자들이요.

그 참된 사람이 될 때 하나님의 마지막 불심판에서도 이기고 또 하나님의 영광의 그 모든 구원도 받게 되는 그것이 곧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그래서 우리는 사람이 어떠하냐? 그 사람이 될라면 그 사람의 지식이 어떠하며 사람의 생각이 어떠하며 그 사람의 마음의 그런 중심이 어떠하며 그 마음에 믿는 것이 어떠하며 그 모든 행동에 행동이 어떠하며 사람의 말이 어떠하며 이걸 전부 합쳐서 그걸 가르쳐서 사람이라 그럽니다. 사람이라.

어떤 사람이 되어야 되어야 하느뇨? 네 이마는, 내 귀는 무엇을 들으며, 내 이마는 무엇을 생각하며, 네 입은 무엇을 말하며, 내 손은 무슨 일을 하며, 이런 것들이 다 모여서 사람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된다는 말은 전인적인 그런 모든 언행 심사를 다 포함되어 있다. 그래서 우리는 사람이 문제다. 어떤 사람이 되어야 되느냐는 그런 사람됨을 가르치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구원은 온전한 사람이 되는 것이 구원이요. 온전한 사람만 되면 하나님이 모든 이 새 하늘과 새 땅 주시고 그 안에 들어가게 하시고 거기서 평안과 부요를 영광을 누리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건인데, 사람이 안 되면 안 됩니다. 자 어떠한 사람이 돼야 되느냐? 사람은 원래 원죄와 본죄로 타락이 됐기 때문에 사람으로 따진다면 다락한 사람이 된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그 말이요. 죄악으로 사는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되냐? 사람은 원래부터 온전한 사람이 아니고 원죄와 본죄로 그냥 죄악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는 이 죄에서 벗어나는 것이 그 사람이 먼저 해야 될( 것이) 순서가 그렇습니다. 죄에서 벗어나는 거. 제일 큰 불행은 하나님의 하지 말하는 것 한 불법죄가 있고, 하라는 거 안 하는 안 하는 불의죄가 있고, 하나님 모시고 살아라 하니까 하나님을 배반하고 사는 불목죄가 있고, 하나님만 소망하며 살아라 했더만은 하나님을 소망치 않고 사는 그런 죄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죄는 불법죄가 제일 큰 죄요, 그 다음에 불의죄가 그 다음으로 또 큰 죄요, 불목죄가 또 그 다음으로 죄요, 불망죄가 그 다음으로 죄요. 이것들이 전부 죄인데 이런 것들이 가득 찬 사람이 어떠한 사람이 돼야 되느냐? 그 죄부터 먼저 해결해야 됩니다.죄부터. 온 몸이 똥구덩에 빠져 가지고 있는 사람한테 제일 먼저 해야 될 것은 뭡니까? 좋은 옷을 입히는 것이 아니요, 무얼 어떻게 해야 됩니까? 씻어야 됩니다. 씻는 거부터 제일 먼저지. 똥꾸덩이에 들어간 사람 보고 야 네 옷이 쫌 필요하다 해서 옷 좋은 거 주고, 네게 먹을 것 음식 주고, 그 단계가 아니라 말입니다. 오면 어떻게 해야됩니까? 깨끗이 씻어야 됩니다.

어릴 때 제가 그 때는 이 분뇨 수거를 요즘 와서 뭐 기계 와서 차가 와서 탁 이래 기계로 했는데 아주 옛날에는 다 이 통을 지고 직접 분뇨통에 분뇨있는 화장실에 가서 똥을 퍼가지고 이렇게 들고 이렇게 가서 그걸 갖다가 통에다 큰 차에다가 싣고 그래서 했습니다. 과거에는 아주 미개했기 때문에. 그래서 이 똥을 매고 왔다 갔다 한단 말이요. 똥을 메고 왔다 갔다 합니다. 거기에다가 갖다 퍼가지고 오고 그럴 때 가다 아이들이 가다가 탁 거기에 부딪칩니다. 부딪치면 온몸에 똥을 다 묻히게 됩니다. 부딪히면. 애들이야 뭐 앞을 보고 달립니까? 달리다 보니까 앞에 똥장군이 지나가는데 모르고 탁 받치면(부딪히면) 옷이 다 버려버립니다(더러워집니다). 그러면 집에 가서 뭐부터 합니까?

너 배고프니까 밥부터 먹어라, 너 이 옷부터 입어라, 공부부터 해라,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뭡니까? 씻어야 됩니다. 바로 그런 옷을 벗겨가지고 바로 수돗가에 가가지고 그냥 다 씻깁니다. 물로 해서 뿌려가지고. 우리도 하나님 앞에 이렇게 더러운 죄인이 된 우리는 씻는 것부터 먼저해서 이 더러움부터 해결해야 되지, 그(것을) 해결하지 안 하고는 정상의 사람이 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의 피에 씻는 이 회개의 은혜가 먼저 있어야 됩니다. 죄부터 해결하는 것이 그것이 신앙생활입니다. 하나님 앞에 거리낀 이 죄가 내게 있는데, 그것을 뭉쳐두고 다른 거 한다고, 다른 거 열심히 한다고 하나님이 기뻐 안합니다.

다른 거 아무리 해도 너가 먼저 해야 될 것은 죄를 씻는 것이다. 지금. 더러운 죄를 씻는 것이지. 그게 우선이지. 하나님 하라는 거 이거하고 저거하고 하는 거 돌아보지 않습니다. 그거는 죄를 씻고 난 사람이, 죄 없는 거룩한 사람이 되어야, 죄 없는 사람이 되고, 그 사람이 하나님 앞에 뭐 의로운 길도 가고 뭐 하나님이 하라는 것 저거 하라는 거 찾아서 하고, 하나님과 이렇게 또 화친도 하고, 이렇게 하는 것이지. 그래서 신앙의 출발은 죄부터 시작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제일 먼저 애굽 땅에서 뭐부터 했습니까? 거기서 나오는 겁니다. 더러운 애굽 땅에서, 죄악이 가득한 애굽 땅에서 나오는 것이 먼저지 거기서 가나안 땅으로 들어갈 수가 없다 그말이요.

나오기 위해서 하나님이 환란을 줘야 나오고 장자 재앙이라는 그것이 아니고는 도무지 그들이 꿈쩍도 안 하니까 장자 재앙을 주고 거기서 피로 그 문 주위에 바르니까 비로소 나올 수 있는 길이 열린 겁니다. 이제는 출발의 은혜를 줬습니다. 나올 수 있는. 애굽에서 나올 수 있는 출발의 은혜를 준 겁니다. 이것이 유월절 은혜입니다. 회개도 일 단계는 나와야 됩니다. 나올 수 있는 은혜를 받아야 된다. 그 말이요. 그 다음에 이 단계는 뭡니까?

일단 나왔다 해서 바로 애굽에서 다 나온 것이 아니고 광야까지 나와야 되는데 광야까지 나오는데는  또 한 단계를(가) 뭡니까? 홍해 바다라 하는 최종 그것을 통과를 해야만 완전히 나온 겁니다. 완전히 그 사람이 죄에서 이제는 결별을 하게 됩니다. 회개라는 것은 주님의 피에 자기 죄를 다 씻고 그 다음에는, 제일 마지막에는 그 죄와 싸워서 이겼을 때 비로소 나오는 겁니다. 이겼을 때.

주님의 피에 내가 자복을 하고, 내 죄를 자복하고 주님의 피를 믿어서 내 죄지은 것을 내 마음으로 다 깨끗하게 사함을 받고 그러나 아직도 그 죄가 나를 점령하면 또 죄를 지으면 그 사람은 여전히 속에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는 죄를 안 짓는, 죄와 싸워서 이기는, 만나는 죄와 싸워서 이기는 그 사람까지 되어야 비로소 그 사람이 회개한 사람이고 애굽을 나온 사람이고 그 사람이 거룩한 사람이 되는 겁니다. 씻는 거 함이 먼저 있어야 되고, 죄를 이미 지은 죄는 씻어야 되고, 씻어서 딱 깨끗하게 되어도 또 죄가 앞으로 내 앞에 다가오면 그것을 이겨야 되고 그래가지고 홍해 바다를 건넘으로 이겨서 나왔을 때 비로소 그 사람은 거룩한 자가 됩니다.

그 사람이 이제는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된다 그 말입니다. 오늘도 우리가 어떡하든지 이 일 단계에 들어가는 거룩을 우리가 가집시다. 거룩을 가질라면 지은 죄에 대해서는 하나님 앞에 자복을 해야 됩니다. 뭐 어떻게 자복합니까? 눈물로 자복합니다. 주님 이 죄로 인하여 주님을 심히 진노하게 했고 이 죄로 인하여 내가 심히 멸망을 받게 되었나이다.

이 죄의 고백이란 말은 이 내가 죄를 지었다는 것과 지은 죄에 대해서 주님이 그로 인해서 주님이 얼마나 진노하신다는 것과 지은 죄로 인하여 결과가 내게 얼마나 큰 이런 사망이, 무서운 사망이 있다는 것과 이런 것을 생각하며 자복하는 이 자복의 은혜가 있어야 됩니다. 그것은 눈물로 눈물을 흘린다. 보통 자복할 때 눈물 흘린 거 아닙니까? 그가, 안 믿는 사람이 처음 믿을 때 또 주님을 믿다가 떠났다가 다시 주님 찾아왔을 때 그 때 은혜는 그냥 눈물이 나는 눈물입니다.

자기의 모든 지은 죄가 생각이 한 목에 확 보이는 겁니다. 그래서 너무 죄송하고 너무 미안하고 이 죄로 인하여 고난을 봤던 것이 생각이 나니까 그냥 눈물이 그냥 쏟아진다 그 말이요. 이게 자기의 죄를 자복하는 눈물이요. 이것이 없으면, 자복이 없으면, 자기는 나는 죄가 없다, 이 바리새인들은 자기 죄가 있으면서도 수없이 많지만 죄가 없다고 그럽니다. 그러나 죄 많은 여인은 바리새인 시몬 집에서 주여, 동네에서 제일 죄 많은 여인이 향유를 들고 그 집에 들어와서 예수님 뒤에 서 가지고 눈물 한없이 흘리는 겁니다. 눈물을. 눈물을 어찌나 많이 흘렸는지 아무 말없이 주님의 뒤에서 눈물만 흘렸습니다. 그 눈물로 주님의 발을 씻었다 그랬습니다. 그 눈물로.

자, 눈물로 그의 발을 씻었다. 우리의 죄가 생각나서 그 죄를 애통히 여기며, 그 죄로 인하여 받을 고난과 죄로 인하여 주님을 이렇게 진노하게 했던가와 그런 것을 자복하며, 주님의 피를 구해서 "주님 저를 사유해 주옵소서" 주님의 피에 고해서 주님의 피로 씻음을 받는 겁니다. 그래서 여인이 거기서 눈물 흘리면서 어떻게 했습니까? 머리털로 발을 씻었다 했습니다. 눈물을 가지고 머리털로 이래 씻었다 이 말은 이 죄 많은, 죄가 머리털보다 많은 나의 죄를 주님이 피로 씻어주옵소서. 주님이 피로 씻어 쥬옵소서. 자기의 죄가 머리털처럼 보이지 않으면, 자복이 없으면 회개가 안 됩니다.

그 다음에는 주님의 피에 의지를 해야 됩니다. 주님의 피가 아니고는 천하의 무엇으로도 지은 죄는 해결을 못합니다. 주님의 피가 있으니 이 은혜, 이 사랑이 얼마나 감사한지, 그때는 감격의 눈물입니다. 주님의 피를 의지할 때 나오는 주님의 피로 인한 감격의 눈물. 자기 죄로 인한 애통의 눈물과 주님의 피로 인한 그 감사의 눈물 그것이 회개요. 그래서 주님의 피가 감사해서 흘리는 눈물로 크게 의지해서 머리털보다 더 많은 이 죄를 머리털로 발을 씻은 것처럼 그렇게 했을 때 예수님께서 이 여자가 죄 사함을 받았다. 거기서 향유까지 다 부었다. 있는 거 전부 다 드려서 마지막 회개을 했습니다. 향유까지 다.

지은 죄를 그렇게 회개했고, 만난 죄를 전부 다 해서 싸워서 이겼고. 그것을 다 형식으로 보여줘서 우리는 죄 사함을 받으면 어떻게 됩니까? 오늘 4 절에 한번 봅시다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며" 죄로 인해서 오는 자백할 때 오는 눈물을, 주님이 눈물 흘리니까 눈물을 어떻게, 닦아주는 겁니다. 씻어준다 말은 눈물을 다 닦아서 위로를 해 줍니다. 이제는 다시는 사망이 없는 없도록 위로해 주시고, 애통이 없도록 위로해 주시고, 다시는 이는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없도록 (하는) 위로의 하나님이라. 죄 사하여 주시는 하나님이라. 죄 사하는 동시에 이것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없어져 버립니다.

그런데 어린 아이가 남의 집에 장난치다가 유리 창문을 깼겁니다. 그러니까 겁이 나가(나서) 도망을 갔습니다. 도망가니까 이 누가 깼느냐? 이래 가지고 누가 어린아이가 깼는데 누구 집 애가 그랬다. 그래 가지고 그 집에 가서 "이 당신 집의 아이가 아무 유리창을 깼다고 하니까 변상하시라". 그래 아이를 불러서 너가 깼느냐? 나 안깼습니다. 너가 깼느냐? 나 안 깼습니다. 또 그 다음에 그러니까 부모가 우리 아이가 안 깼답니다. 당신 아이가 깬 것이 맞다. 둘이 싸움이 났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그 속에 그 사이에 있으면서 자기가 깼는데 거짓말까지 해서 깬 잘못과 거짓말한 잘못이 있으니까 속으로두려워하다가 나중에는 못 견뎌서 부모한테 자복을 합니다. 내가 깼습니다. 내가 거짓말했습니다. 그러면서 한없이 눈물을 흘리면서 내가 잘못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이제 뚜드리 맞을까 싶어서 징계받을까 싶어서 이렇게 애원도 하고, 눈물도 흘리고 그러니까 부모는 아무 소리 안 하고 데리고 어디 갑니까? 수돗가에 데리고 와 가지고 눈물을 또 씻어주면서 괜찮다 괜찮다 이제 잘못한 것 너가 알았고 너가 나한테 잘못한 것 자복했고 다시는 안 그러겠다고 했으니까 이제는 괜찮다 하고 눈물 다 씻어줍니다. "눈물을 씻기시며" 그 모든 것을 다 위로해 주시며, 우리는 하나님 앞에 우리의 죄를 자복하고 눈물로 자복하고 나면 주님은 우리를 위로해 주시나니, 주님의 피로 씻어서 괜찮다 괜찮다 이제는 너는 죄 없는 자가 되었다.

그런 자기 부모가 자기 눈물을 씻어 주는 그런 위로의 주님이십니다. 그런데 끝까지 나는 안 했다고 나는 죄가 없다고 하면 고통만 당하지, 거기는 위로도 없고 눈물 도움도 없고 용서도 없고 언제까지나 불안과 두려움 속에 사는 것이 회개치 않는 사람, 죄인들이 회개치 않고 사는 생활이요. 그러나 회개하고 나면 그렇게 깨운하고 좋습니다. 있던 죄를 다 자복해서 용서함 받았고, 이제는 주님이 진노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더 측은히 여기면서, 이제는 죄 안 짓는 그 일에만 도와주는 주님으로 나서니 다신 내가 죄를 안 짓겠습니다. 죄를 지을 일이 있으면 이제는 그와 싸워서 이기는 그런 사람이요.

이제 창문을 내가 안 깨는 사람, 조심해서 다시는 창문을 안 깨고 다시는 거짓말 하지 안하는 이런 사람으로 됐을 때 비로소 그 사람이 회개한 사람입니다. 그렇게 됐을 때. 이런 것처럼 우리는 신앙 걸음에 회개의 은혜가 먼저 있어야 됩니다. 지은 죄와(는) 1 단계, 만난 죄(는 2단계). 지은 죄는 씻어 사함을 받고, 만난 죄는 싸워서 이겼을 때 비로소 이제는 너는 참으로 회개한 자다. 그 사람에 평안을 주고 그 사람에 안식을 주고 그 사람에게 영광을 줍니다. 이긴 것은 영광이요. 씻어 깨끗하게 된 것은 평안을 줍니다. 더 이상 애통이나 사망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이 없도록 만들어 주는 이것이 씻어서 깨끗하게 된 것입니다.

이겨서, 이제는 죄와 싸워 이긴 것은 영광이 있습니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우상 숭배 이 죄와 싸와 이겼을 때 영광이 있는 것처럼.

예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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