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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받아 그 나라에 들어가기 위한 방편으로 의가 있어야  
성경본문:66● 요한계시록22:01-02
1:32
    220621_화새.mp3 ()
 

1   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2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 나무가 있어 열 두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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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22 장 1 절 말씀

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12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의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네

개인의 종말은 반드시 오게 되고 이 우주의 종말도 반드시 오게 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전부터 창세 때부터 원래 지금까지 있었는데 무슨 우주 종말이 있겠느냐? 개인 종말은 지금까지 이렇게 사는데 언제 내가 쉽게 죽겠느냐? 이래가지고 개인의 종말도 먼 훗날의 일처럼 또 우주의 종말도 네가 있을 때는 없으리라 여기며 안심하고 있는 고 마음을 가진 그것이 곧 그날을 준비를 못하도록 만드는 요인입니다. 원인이다 그 말이요. 그러나 반드시 마지막 날이 있고 그 뒤는 하나님의 심판이 있다. 그 심판은 영원토록 결정짓는 보응의 심판이다.

이것을 깨달아 알고 믿는 사람은 그렇게 막 살 수가 없습니다. 그 때를 생각하고 그 때를 준비하고 사는 그 사람이 될 수 밖에 없고, 이것은 믿지 않는 사람은 그냥 막살이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날을 준비해서 사는 사람을 성경에 지혜 있는 사람이라 그럽니다. 지혜라는 것은 항상 미래에 내가 잘 되도록 하는 고 지식을 가르쳐서 지혜라 그럽니다. 지혜 있다는 말은 그 미래에 어떻게 될 것인가를 미리 알고 그것에 어떻게 내가 대비했을 때 이게 거기에 유익이 되겠느냐? 그 날에 내가 참 복이 되겠느냐 하는 이것이 지혜인데.

이 지혜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되지. 그 사람이 아무리 뭐 많이 가졌다해도 지혜가 없는 사람은 지금은 좋은데 그 때는 다 망하게 됩니다. 그 때는. 그래서 우리는 지혜가 없는 사람을 미련한 사람이라. 지혜 있는 사람은 앞으로 되어질 그 때를 미리 생각하고 그것을 준비하고 그 일을 위하여 전력을 기울이는  사람은 지금은 여러 가지 고난 속에 울기도 하고, 거기서 고난도 받고 천대도 받지만은 그 날에는 그 반대가 된다 그 말이요. 그래서 우리는 이 소망이 끊어지면 안 된다 하고 어제 우리가 배웠습니다. 소망. 그래서 우리가 이 소망이라는 이 소망이 없는 사람은 오늘만 보고 사는 사람이 소망이 없는 사람이요. 그러나 나중을 보고 사는 사람은 이 소망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라. 그래서 우리에게 소망 중에 무슨 소망을 가져야 되겠느냐? 이 땅에 살면서 내가 큰 부자가 되어서 내가 한번살아보겠다. 사람들한테 내가 참 인정을 한번 받아보고 살아보겠다. 내가 존귀한 자리 그 자리에 한 번 앉아보겠다. 내가 이런 영광스러운 자리에 앉아보겠다. 그래서 사람한테 다 인정을 받기를 원하고 또 자기가 젛은 재물을 얻기를 원하고, 좋은 직책을 얻기를 원하고, 그래서 그 소망을 이루기 위하여 힘써 애를 씁니다.

그런데 그 소망은 다 땅에 소망이기 때문에 그것조차도 곧 다 무너지는 소망이기 때문에 그 소망은 너무 짧은 소망이요. 땅의 소망은 그것도 끝이 날 때가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영원한 소망. 가도 가도 끝이 없고 10 년이 100 년이 1000 년이 가도 그 뒤에도 영원토록 되어지는 그 소망이 있습니다. 그게 바로 생명이라는 소망입니다. 그 생명이 영원하다 해서 영생이라는 영생이라고 말합니다. 생명 소망이 되어야. 생명이라는 것은 딱 하나님과 연결만 생각합니다. 하나님과 연결이 됐을 때 하나님과 하나가 되고 하나가 될 때 하나님에게 있는 모든 복이 모든 좋은 것들이 우리에게 다 오게 됩니다.

그 좋은 오게 되는 그 것을 네 가지로 나누면 뭐라 했습니까? 자 생명에 대해서 소망, 영생에 대한 소망인데, 이 소망은 제일 큰 소망이요. 영원히 가도 없어지지 않을 소망이요. 이 소망은 우리에게 주님이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이 소망은 구체적으로 뭡니까? 생명을 구체적으로 무엇을 생명이라 그럽니까? 생명을 주겠다. 영성을 주겠다. 그냥 생명 주겠다 이라면 하나님과 연결을 주겠다이 말이요. 하나님과 연결이 우리에게 어떤 모습으로 오느냐? 하나님과 연결되면 우리는 어떻게 되느냐 그 말이요. 요것을 구체적으로 자기가 하나하나 붙들어야 자기가 그것을 실제로 그렇게 살 수가 있지 생명 준다 하니까 뭐. 무엇을 생각합니까?

안 죽는다? 그게 아니고 생명 준다는 것은 죽음에서 다시 살아나는 것이 생명 아닙니까? 죽은 자를 살리는 겁니다. 그게 생명이요. 생명의 제 1 호는 죽은 것을 살리는 겁니다. 우리의 영과 심신의 형체는 이미 하나님이 이 죽은 것을 이미 살렸습니다. 이미 살렸기 때문에 이것은 우리가 더 이상 애를 안써도 힘을 안 써도 이건 이미 살렸기 때문에, 항상 우리는 주님이 우리의 영을 살렸고 중생을 했고 또 우리를 심신의 이 형체는 영원토록 주님 재림할 때 그 때 부활을 시킬 것이 확정이 됐습니다. 이런 하나님이 이미 확정이 된 은혜를 우리는 뭐 해야 됩니까? 항상 믿고 감사를 해야 됩니다.

찬송을 해야 됩니다. 그 사람 입에서 찬송이 끊어졌다는 말은 이렇게 이미 주신 이 기본 구원의 은혜를 우리가 무시했다면, 그 사람은 (걸설)구원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항상 받은 이 구원에 대해서는 항상 하나님께 찬송, 감사. 끊어지지 말고, 또 앞으로 받을 이 생명, 받을 생명이라는 말은 소망으로 받을 수 있는 생명은 조건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심신의 기능은 다시 살아날 확정이 된 것이 아니고 이것은 미정입니다. 미정.

심신의 기능은 미정이라 그 말이요. 이 심신의 기능은 어떻게 사느냐? 의와 거룩이 있어야 삽니다. 의와 거룩이 있어야 심신의 기능이 다시 살지, 그렇지 않으면 지금 죽어 있는 것이 그대로 죽어버립니다. 지금 정력으로 우리에게 다 있는데, 그 정력이 의와 거룩으로 고 행동으로 나타나면 그 정력이 그 심신의 기능이 사는 기능으로 변하고, 의와 거룩이 안 되면 그것은 죽은 고 정력이 그대로 죽은 기능으로 끝이 나버립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에 대해서는 힘을 써서,  의와 거룩을 이루기 위해서 힘을 써서 그러면 죽은 것이 살아납니다. 이것이 생명이요. 그러면 생명을 얻는다 그럽니다.

또 생명을 얻으면 죽은 것이 살아나서 또 어떻게 됩니까? 하나님 나라에 들어갑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의에 거하는 바 그랬습니다. 의가 있으면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도다 그 말이요. 자 살아나지, 죽은 것이 살아나지 생명이 있으면. 또 하나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또 그 다음에 뭡니까? 의가 있어야 되고 거룩이 있어야 되지. 의와 거룩히 있으니까 하나님의 아들이 되지. 왜? 하나님의 그 속성과 똑같아지니까. 하나님의 아들로서  너가 의가 있구나. 내가 의로운 것처럼 너도 의롭고 내가 거룩한 것처럼 너도 거룩하다. 그랬습니다. 내가 거룩하(시)니 너희들도 거룩할지니라. 내가 의로우니 너희도 의로워라. 그래서 우리가 거룩과 의를 가지면 주님 보시기에 내 하고 똑같다. 그래서 너는 내 아들이다.  아들이 되는 데는 그 형상이 똑 같아야 아들이 됩니다. 그 때 형상은 육체로 말한다면 형상이고,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신령한 고 형상은 그 속성을 가르칩니다. 어떤 속성? 거룩한 속성이 있고, 우리가 의로운 속성이 있으면 주님 보시고 내하고 똑같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겁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하나님의 아들이 되면, 그 심신의 기능이 이제는 하나님의 아들이 되면 어떻게 됩니까? 그 다음에는. 그 심신의 기능이 하나님이 맡기신 그 직책, 그리스도의 직책을 온전히 수행하는 그런 기능이 된다 그 말이요.

그 영광이 얼마나 크겠느냐? 그래서 생명이라는 것도 하나님과 연결이고, 연결이 된다는 것은 죽은 것이 살아나는 것이 생명이요, 그 다음에는 살아나서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생명이요, 들어가서 하나님의 아들로 그 세움을 받는 것이 생명이요. 아들로(이) 되어서 영원히 하나님의 만물을 다스리는 그 직책을 받아서 사는 고 것이 생명이요. 자 생명이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이것이 영원한 것이니까 이건 영생이라 그러고, 다른 말로 하면 구원이라 그러고, 다른 말로 하면 상이라고도 합니다. 이 심신의 기능 구원을 상이라고 합니다. 왜 이건 이겨야 되니까.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되는 것이 아니고.

기본구원은 우리는 힘을 쓸 것이 없지마는 이 건설구원인 요 심신의 기능 구원은 이겨야 됩니다. 이기는 자에게는 상을 준다 했습니다. 그래서 계시록에도 보면 7 교회에 대해서 이기는 자는 이기는 자는 전부 이기는 자는 맨 끝에 그렇게 나옵니다. 이긴다는 말은 힘써 애써서 그 일을 이루는 그 일이 돼야 된다 그 말이요. 그래서 기본구원은 힘쓸 것이 없고, 건설구원은 싸워 이길 만큼 다해서 그렇게 싸울 때 이기게 되고, 이긴 자에게 주는 것이 곧 생명이라 영생이라. 자 그래서 이 요 생명을 얻기 위해서, 생명은 우리의 소망이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의 소망을 주신 것은, 이 소망은 우리의 목표입니다. 목표.

그래서 목표가 있다 있다 말이요.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 나와서 바로 목표가 있듯이, 목표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거 아닙니까? 지금 말하면 죽은 것이 살아나는 부활과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천국에 들어가는 것과 들어가서 하나님의 아들로 거기서 하나님의 모든 그리스도의 직책을 가지고 사는 후사가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이 목표가 있는 사람이 있고 목표가 없는 사람이 있다. 이 땅의 목표가 있는 사람이 있고 하늘에 목표가 있는 사람이 있다. 우리는 어떤 자가 돼야 됩니까? 목표가 있는 사람이 해야 됩니까? 목표가 없는 사람들입니까? 목표가 있는 사람이 되야 됩니다. 소망이 있는 사람이 돼야 됩니다. 이 땅의 소망을 가져야 됩니까? 영생의 소망을 가져야 됩니까? 영생의 소망을 가져야 된다 그 말이요. 이 땅에 소망을 가진 자는 반드시 그 소망이 깨질 때가 있고 무너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때 모든 자기의 소망도 자기가 이루어 놓은 것도 같이 다 무너지는 그때가 반드시 오게 됩니다. 그래서 미래를 훤히 보는 사람은, 지혜 있는 사람은 그 사람이 지금 땅에 것 이루었다고 좋아서 날뛰고 춤추고 뭐 영광을 누리고 이 땅에 뭐 좀 금메달을 받았다, 축구에서 우승을 했다, 누가 누가 이래해서 누가 뭐 당선이 되었다, 누가 해가지고 큰 부자가 되었다. 그렇게 해사도 좀 멀리 보는 그런 사람(이) 보면 거기 참 안타깝다 그 말이요. 저것도 함께 무너질 그 날이 있기 때문에. 우리의 소망은 영생의 소망 아니고는 안심할 수 있는 소망은 없습니다.

이 소망을 가지라. 그래서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랬습니다. 그의 나라를 구하라.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를 간절히 바라봐라. 그것이 네 소망이다. 자 이제 그 소망을 이루기 위한 방편이 뭡니까? 이 소망은 해도 방편이 뭐냐? 이 소망하는 자를 어제 뭐라고 배웠습니까? 생명 나무라고 그랬습니다. 나무는 사람인데 우리 기독자인데 기독자가 생명 나무가 되어야 되지, 즉 생명을 소망하는 나무가 되야 된다 그 말이요. 요것이 첫 번째요. 생명을 소망하는 우리는 생명나무입니다. 그냥 나무가 아니고, 우리는 그냥 사람이 아니고, 소망 없는 사람이 아니고 우리는 생명 나무입니다.

생명나무가 되자. 생명을 소망하는 나무가 되자. 영생을 소망하는 나무가 되자. 그래서 요 생명나무라 할 때는 항상 생명을 소망하는 나무라 요렇게 우리가 해석을 해서 꼭 붙들어서 나에게는 생명을 소망할 수 있는 이 큰 은혜를 받은 나는 생명의 나무라. 하나님이 택한 백성이 아니면 그 생명 나무가 될 수 없습니다. 그냥 나무입니다. 생명이 없는 나무요. 생명을 소망하지 못하는 나무요. 자 그러면 이 생명을 소망하는 것이 실제로 이루어질라면 그 방편이 뭡니까? 방편이.

즉 부활을 하고, 죽은 것이 살아나고 또 천국에 들어가고,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또 하나님의 후사가 되는 고 방편이 뭡니까? 방편. 소망은 알겠는데 이 소망을 이루기 위해서는 방편이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그 사람이 무엇을 소망하면 그 이루기 위해서 그 방편를 알아야 그 소망이 이루어지지.  소망만 하고 방편은 쓰지는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저절로 됩니까? 그 방편을 힘을 써야 됩니까? 힘을 써야 된다 말이요. 그 방편이 뭡니까? 크게 말하면 거룩과 의입니다. 의에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이 말은 들어가도다 그 말이요.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는 방편은 "의에 거하는 바" 의가 있어야 들어간다 말이요. 거룩은 기본입니다.

거룩의 기초가 돼 있고. 그 위에 의가 이루어지니까. 의가 있으면, 이제는 비로소 의까지 되면, 거룩에서 의까지 된다면 이제는 그 사람은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본다. 들어간다. 가나안 땅에 들어간다. 천국에 들어간다. 그 심신의 기능이 천국에 들어가고, 그 심신의 기능이 부활하고, 다시 살고 다시 살고,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 그 말입니다. 자 이렇게 우리가 의가 있으면 천국에 들어가는 자가 되고 의가 없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가 없는 자가 됩니다. 의라는 것이 뭐냐? 마태복음 6 장에 보면,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랬습니다.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그의 나라" 는 그 나라 들어가기를 힘쓰고, 소망하고, 이 소망을 이루는 방편이 의라. 그의 의를 구하라. 자 의는 무엇이 의입니까? 자 의라 이라면, 하나님이 의를 구해라. 의를.  거룩을 구하고, 거룩의 바탕 위에서 이제는 의를 구하면 너는 이제는 그 나라에 들어간다. 영생을 얻는다. 의는 한마디로 두 가지 의미를 생각하게 되고, 또 거룩도 두 가지 의미를 생각하듯이,  두 가지 의미를 생각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한마디로 말한다면, 두 가지이지만 한 마디로 말한다면, 하나님이 하라는 것 하는 것이 의입니다. 거룩은 한 마디로 하나님이 하지 마라는 것 안 하는 것이 거룩이고, 의는 하나님이 하라는 것 하는 것이 의가 되지. 하나님이 하라는 것 안 하는데 그것이 어떻게 의가 되겠습니까?

그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여호수아야 네가 가나안 땅에 들어가거들랑 제일 먼저 해야 될 일이, 제일 먼저 해야 될 일이 하나 있다. 거기에 들어가서 그리심산과 무슨 산입니까?  에발산. 그 앞에 가서 그 마주보고 있는 쌍동이 산이 있는데, 거기에 둘로 나누어서, 그 열두 지파를 둘로 나누어서, 한 쪽에 세우고 저 쪽 한쪽에 세워서 거기에서 낭독을 해라. 이 모든 율법을 낭독하라. 그리심산에서는 하나님의 축복을, 또 에발산에서는 하나님의 저주를" 이 말은 하나님이 하지마라는 것 하면 저주받는다고 그것을 낭독하고, 또 한쪽 산에서는 하나님이 하라는 이 계명은 낭독해서 하면 복을 받는다고 그렇게 해라 이 말은, 거룩을 지키도록 하나는 의를 지키도록.

거룩이라는 말은 우리에게 거리낀 것 , 하나님이 하지마라는 것, 하나님 앞에 우리가 다 거리끼고 잘못된 것이것을 다 제하는 것이 거룩이요. 이 거룩이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하라는 것, 하나님이 하라는 것 다 할 때 비로소 그 사람이 의가 되는 겁니다. 아무리 하나님이 하지마라는 것 안하고 거룩이 되었다 해도, 하라는 것 안 하면 그 사람은 의가 없는 자요, 그걸 불의한 자라 그럽니다. 거룩이 없는 자는 죄인이라. 하지 말라는 것 했을 때 죄인인데, 불법 죄인인데, 그러나 하나님이 하라는 의가 없는 사람은 불의한 자요. 그 불법 죄인은 아닙니다. 불의한 죄인이요. 그래서 우리는 이 두 가지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초는 거룩부터 먼저 시작해서, 주님이 하지 마라는 것도 하나하나 회개하고 정리하고, 한 것은 회개하고 씻어서 회개하고, 이제 그 하나님이 하지 말라는 명령을 지켜서 하고 이겨서 이렇게 이 거룩을 다 이루고, 그 다음에는 의를 이루어야 된다. 의를 이루어야 된다. 하나님이 하라는 것이 뭡니까? 크게 두 가지입니다. 믿음의 고 면에서는 하나님이 주님의 사활의 대속 공로를 믿으라 하는 고 면이 있고, 하나님의 명령, 계명 중에서 하나님이 하라는 그 계명을 지키는 겁니다. 고것이 의입니다. 그래서 의를 두 가지로 나눈다면 믿음 의와 하나님이 하라는 고 계명의 의, 계명의 의는 명령의 의 그 말입니다. 이 두 가지를 했을 때 의인이 됩니다. 의인이 될라하면 항상 이 두 가지를 먼저 생각해서 거룩도 두 가지 아닙니까? 거룩도 두 가지. 주님의 이 사죄의 공로를 믿어서 그 피에 씻어서, 그 다음에 주님의 사죄의 공로를 붙들고 이제는 죄 안짓는 자로 나갈 때 그 사람이 거룩한 자가 되듯이, 의인도 의도 주님의 칭의를 믿어서, 주님이 나를 위하여 내가 해야 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게 되는데 주님이 하라는 계명을 다 대신 다 지킨 겁니다.

(주님이 내가) 하나님이 네게 명령한 고 하라는 명령을 다 내가 다 못 지킨 것을 주님이 다 지켜서 죽기까지 해서 다 지켜서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게 칭의의 공로요. 이것은 믿어야 됩니다. 이것은 믿을 때 그 사람이 의인이 됩니다. 그래서 이것은 믿음의 의라 그럽니다. 믿음의 의. 믿음의 의가 있어야 됩니다. 주님이 나를 위하여 내가 지켜야 될, 다 못 지킨 이 의를 주님이 완전 다 지켰습니다. 완전 다 지켰습니다.  완전 다 지켰습니다.  일부만 지킨 게 아니고. 주님이 오신 것은 율법을 폐하러 온 것이 아니고 완전케 하려 오셨다 이 말은 율법을 다 지켰다 그 말이요. 하라는 명령을 다 지켜서 우리에게 주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완전자입니다. 우리는. 완전한 율법을 완전하게 지키는 자입니다. 법적으로. 실제 난 아닌데, 법적으로 이미 완전자가 된 겁니다.

완전한 주님의 율법을 완전히 다 행했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완전자라. 그래서 노아를 가르쳐서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랬단 말이요. 그 완전한 자라는 말은 주님이 대신 의를 다해서 칭의를 주었기 때문에 그는 완전자입니다. 칭의를 예수님이 완전히 다했기 때문에 법적으로. 아직 실상은 아직 미정이고. 자 그래서 우리가 이의는 소망을, 영생에 이르는 소망을 이루기 위한 방편으로 (주셨다). 방편이 의다. 의의 첫 번째 의는 믿음의 의라. 주님의 칭의를 믿는 그 믿음이 있어야 되지 그것이 먼저 있어야 됩니다. 믿음의 의. 주님의 칭의를 믿는 고 믿음.

칭의 안에는 화친도 같이 들어 있습니다. 하나님 모시고 하나님 뜻대로, 하나님이 하라는 그 뜻대로 행한 고것을 예수님이 대신 전부 다 행했습니다. 요 것을 믿는 것은 믿음의 의요. 또 한 가지는 뭡니까? 그렇게 주님이 내 대신 다 의를 행하는 것을, 이룬 것을 내가 믿고 난 뒤에, 어떻게 해야 됩니까? 내가 그것을 내가 행해야 됩니다. 행한다는 말은 마음으로 믿었으면 몸으로도 믿어야 될 거 아닙니까? 마음은 믿었는데 몸은 안 믿고 몸은 나는 별개다. 믿든 말든. 마음에 믿었으면 몸으로 이제는 그 하나님이 하라는 고 계명을 지킬 때 고 것이 믿음의 완성이 됩니다.

마음으로 믿어서 또 몸으로 행해서 그래서 구원이 되는 겁니다. 자 그래서 의라는 것은 하나님이 하라는 것이요. 하라는 계명을 주님(하나님)이 하라는 계명을 예수님이 되신 다 하시는 것을 가르쳐서 믿음의 의라. 예수님이 다 하셨다는 것을 믿는 것이 믿음의 의라 그 말이요. 그럼 누가 계명을 지켰습니까? 주님이 먼저 계명을 지켰습니다. 의를 행했다 그말이요. 우리 대신. 내가 행할 의를 주님이 먼저 행한 겁니다. 이것을 믿는 것이 믿음의 의요. 또 그 다음에는 이제는 그 예수님이 행한 것을 내가 행하는 겁니다. 내가 행하는 거. 이제는 내가 행하는 이것을 계명의 의라. 계명을 내가 지키는 의라 그 말이요. 이 두 가지가 돼야 의인이 됩니다. 믿음의 의와 행함의 의.

그래서 믿음과 행함은 함께 일한다 그랬습니다. 야고보서 2 장에 믿음과 행함은 함께 일한다.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치 아니하면 그것 다 죽은 믿음이라고 그랬고. 그러니까 우리가 믿음과 행함은 함께하고 하나기 때문에, 믿는다면서도 행치 않는 자나, 행하면서도 믿지 않는 자나 이건 다 온전치 못한 겁니다. 거룩도 주님의 사죄를 믿고 그의 피에 씻는 것 아닙니까? 씻고 자기가 이런 죄와 싸워 이기는 것이요.

의도 주님의 칭의를, 주님이 대신 우리 위하여 의를 행하는 것을 믿고, 우리가 그 의를 행하는 것 아닙니까? 항상 두 단계라. 첫째는 믿는 거 하나와 (둘째는) 행하는 거 하나. 주님의 대속을 믿는 것 하나, 내가 실제로 믿었으니 이제는 몸으로 그것을 행하는 거 하나. 이렇게 됐을 때 그 사람이 그것이 의가 됩니다. 고 의가 될 때 그 의인이 됩니다.

시간이 좀 넘었습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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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73  220621_화새.mp3220621_화새.mp3    생명을 받아 그 나라에 들어가기 위한 방편으로 의가 있어야 66● 요한계시록22:01-02  동영상   
6772  220620_월새.mp3220620_월새.mp3    생명을 얻기만을 소망하는 생명나무가 되자 66● 요한계시록22:01-02  동영상   
6771  220619_주후.mp3220619_주후.mp3    생명수 강가에 있어 생명 열매를 맺고 잎사귀를 내는 생명나무가 되어라 66● 요한계시록22:01-05  동영상   
6770  220619_주전.mp3220619_주전.mp3    의의 길은 생명을 얻는 길 66● 요한계시록22:01-05  동영상   
6769  220618_토새.mp3220618_토새.mp3    나의 신부야 네 거룩의 사랑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 22● 아가04:07-10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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