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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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믿고 행하라  
성경본문:51● 골로새서02:06-07
1:43
    220730_토새.mp3 ()
 

6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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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새서 2 장 6 절 말씀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네

우리에게 주시는 이 구원은 먼저 예수님이 우리 위하여 대신 죽으시고 부활하신 이 공로로 인해서 우리의 사죄와 칭의와 화친과 영생의 소망을 주신 겁니다. 만약에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시지 않았거나 오셔도 우리 위하여 대신 죽으시지 안했거나 또 죽어셔도 다시 부활하시지 안했다면 우리는 영원 멸망에서 벗어날 수 없는 절망 속에 우리는 영원토록 있을 수밖에 없는 우리입니다. 그러니 주님의 이 세상에 오셔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이 공로가 얼마나 중하며 귀하며 이것보다 더 큰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달아 늘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살아야 됩니다. 이것을 떠나면 그 사람은 영원한 사망에서 벗어날 수가 없고 영원한 천국으로 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먹으나 굶으나 입으나 벗으나 천해지거나 존귀해지거나 부하거나 가난해지이거나 이거와 상관없이 우리는 그 모든 것보다 중요한 것은 주님이 우리 위하여 이 대속의 이 공로를 베풀어 주셨다는 것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멸망해서 우리가 구원 얻는 첫 하나님이 하신 큰 일이 뭡니까? 도성인신하신 일이요. 십자가에 죽으시고 다시 부활하신 일이요.

부활해서 승천하심으로 인해서 우리가 영원히 살 처소를 예비하는 것이요. 그러니까 주님의 이 사활로 인한 그 희생의 대가로 우리가 사망에서 벗어나게 되고 생명으로 들어가게 되는 이 일이 되었으니, 이것을 어찌 우리가 잊으며 이것은 어찌 우리가 버리며 이것 없이 우리가 어떻게 산다는 것은 참으로 어리석은 일이요. 참으로 배은망덕한 일이요.

그러니까 우리는 주님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사는 것이 이 은혜를 받은 자로서 마땅한 일이며 그렇게 할 때 우리에게 또 이 구원을 실상으로 받을 수가 있는 겁니다. 자! 구원을 받는다는 뜻은 예수님이 우리에게 하나님이 구원을 만들어서 우리에게 구원을 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이 구원을 만들었습니다. 우리가 만들지 못하는 구원을 예수님이 구원을 만들었다고 말이요. 우리가 만들지 못한 겁니다.

우리는 죄 없는 자로 의로운 자로 완전한 사람으로 될 수가 없는 우리에게 완전 죄 없는 의로운 자로 하나님이 대신 행함으로 인하여 이것을 완전 이루었습니다. 우리 주실려고 이 대속의 이 공로가 완성이 된 겁니다. 그래서 완성이 됨으로 인하여 이제 이 대속을 우리의 것으로 이제는 주시는 겁니다. 우리는 이 대속을 우리가 이제는 받기만 받으면 됩니다. 자 주님의 대속을 우리가 지금 받았습니까? 아직 받지는 못했습니까?

우리 위하여 대신 십자가의 대속은 다 이루었다. 그러니 이 대속은 내 것이 되었다. 내 것이 되었습니까? 아직 되지를 안 했습니까? 되었다 해도 맞고 아직 되지 안했다 해도 맞습니다. 본 각도에 따라서 보기에 따라서 다를 수가 있는데, 주님이 우리 위하여 대속을 하셔서 우리에게 주셨다 하는 것도 맞고 우리는 받았다 하는 것도 맞고, 우리에게 지금 주시는 중이다 또 우리는 받는 중이다 하는 것도 맞는 말입니다. 받는 중이다 이 말은 아직 받지 못했다 그 말 아닙니까? 주시는 중이다 말은 완전히 우리에게 주지 못했다. 그 말 아닙니까?

자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우리가 알아야 되느냐? 주님이 우리 위하여 대속을 다 완성을 하셨는데 누구 위하여 완성하셨습니까? 우리 위하여 완성하셨다 그 말이요 우리 위하여. 그리면 법적으로는 이미 우리에게 주신 겁니다. 이건 법적으로 말해서 우리에게 주셨다. 우리 위하여 대속하셨다. 이것을 우리에게 주셨다 이렇게 표시를 할 수가 있습니다. 법적으로 우리에게 주셨다. 우리는 법적으로 나는 받았다. 그러나 실질적으로는 아직 받지는 안 했습니다. 실질적으로 완전히 우리에게 주지는 못했습니다. 실질적으로 준다는 말은 내가 약속으로 주겠다 약속한 것은 약속을 준 겁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주시고 실제적으로 우리가 받는데는 조건이 있다 그 말이요. 조건을 네가 이행하면 내가 네게 실질적으로 내가 네게 주겠고 너는 그렇게 받을 수 있다. 그래서 조건 없이 조건을 다 충족해야만 실제적으로 내 것이 되고, 이 조건을 내가 완성하지 못하면 법적으로는 내 것이 돼 있어도 실질적으로 내 것이 될 수가 없다 그 말이요. 그래서 여기에 말씀하시기로 "그러므로 너희가  예수를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받았으니" 받았으니까? 이제는 그럼 더 이상 뭐 할 것이 하나도 없어야 될 거 아닙니까? 이미 받았으니 이 과거사 아닙니까?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행하기는 또 뭐 때문에 행해야 됩니까?

또 그 뒤에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믿고 행하는 것은 받았는데 믿고 행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믿지 않하고 행치 않해도 받았으니 이미 과거사로 말했기 때문에, 자 이때 "받았으니" 하는 것은 법적으로 받은 것이지, 실제로 받은 것은 아니라 하는 겁니다. 주님이 우리 위하여 대신 죽고 부활하신 고 일은 우리를 위하여 주시기로 작정을 하셨고, 그 일을 다 완수를 하셨다 말은 만드는 그 일을 다 완성을 했고 우리에게 주시기로 작정을 하고 만들었습니다. 그러면 다 만든 것은 우리 위하여 만들었고 라고 했기 때문에 이거는 "법적으로 우리가 받았다" 할 수가 있습니다. 법적으로. 법적으로 받았다.

그러니까 여기에 받았으니 한 것은 법적으로 받았으니 그 말입니다. 그리스도 예수를 우리가 주로 법적으로 받았으니 과거사입니다. 법적으로 이미 받았고, 그러나 실질적으로는 아직 받지는 못했습니다. 받을라면 실제로 받을라면 이거는 미래사입니다. 조건이 있다 그 말이요.그 조건이 뭐냐? 이 대속을 사활의 대속을 믿어야 되고 행해야 된다 그랬습니다. 이 대속을 믿고 그 대속을 행해야 된다. 주님의 대속을 행한다 는 것을 여기에 뭐라고 했습니까? 그 안에서 행하되, 즉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되 예수 그리스도를 그대로 믿고 그대로 행하되, 예수 그리스도를 행하되, "행하되"하는 것은 뒤에 또 무슨 또 할 것이 있다는 것을 표시할 때는 "하되" 이렇게 합니다. 무엇이 또 있어야 됩니까?

이 믿는 것이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이 두 가지를 했을 때 실제로 예수님의 이 대속의 이 구원을 우리가 받게 되고, 이 두 가지를 하지 아니하면 법적으로는 받았지만은 실질적으로는받지를 못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위해서 법적으로 다 했는데도 우리가 이 두 가지를 하지 않으므로 인하여 받지를 못합니다. 받지 못한 그것은 그 예수님의 고 공로의 그 일은 헛일이 돼버립니다. 받지 못하면. 그렇게 다 잘 만들어 줄 때 이 두 가지를 하면 받을 수 있는데, 이 두 가지는 안하므로 받지를 못합니다. 실제로 못 받습니다. 그러면 어제 뭐라 그랬습니까? 그 사람이 받지 못했으니까.

우리 위하여 그 모든 수고와 고난을 했는데 우리로 인하여 다시 내 것으로 내가 받지 못했으니까 그 고통이 얼마나 되겠느냐? 자 그 고통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주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고 부활하기까지 희생을 해서 주었는데 그걸 버렸습니다. 우리가 믿고 행하는 것을 행치 못해서 이걸 받지 못했습니다. 이것을 완전히 버려 버렸습니다. 그 때 예수님의 고통은 어느 정도 되겠느냐? 그거는 십자가 대속을 해서 만드는 고통하고 똑같지 않습니까? 너무 큰 고통을 당하면서도 이 대속을 만들었는데 그것이 헛 일이 되어버릴 때 그 고통은 드린 것 만큼 고통이 됩니다. 그러니까 두 번 십자가에 못 박는다 그랬습니다. 두 번 십자가에 못 박니다.

우리가 믿음을 버리고 살고 우리 위하여 주신 이 대속은 내가 행하는 것을 버리고 산다는 것은 이 주님이 죽고 부활하심으로 이룬 이 대속을 버리는 겁니다. 버릴 때는 이거를 이룰 때 만큼의 그 모든 그 고통이 한 번 더 오게 됩니다. 예수님에게는. 자! 이것을 우리가 깨달아 아는 자는 주님이 이렇게 큰 은혜를 베푸셨는데 큰 희생으로 베풀어 줬는데 내가 이것을 버린다는 것은 그 분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것이다. 우리에게는 영원한 멸망이 그대로 이어져 올 뿐이다. 자기를 봐도 참 이거 어리석은  일이요. 주님을 봐도 참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은 우리는 배은망덕한 일이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것은 그런 큰 의미가 있다는 말이요. 그런. 그런 의미가 있습니다. 우리가 믿는 것은, 내야 뭐 한 믿으면 뭐 말지, 믿는 거 이것도 마음에 안 믿으면 말지. 행하는 것도 뭐 하나님 뜻대로 내가 꼭 행해야 되느냐? 행하지 안할려면 뭐 그렇게 말지. 이렇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이 대속의 사활의 대속을 버리는 것이요. 주님에게 그는 두 번 십자가에 두 번 십자가에 못 박는 것이요.

또 내게 대해서는 영원한 사망을 벗어날 수 있는 기회에 영원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다 버리는 이게 참 어리석은 일이라 하는 겁니다. 어리석은 일이라. 그래서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법적으로 우리에게 다 이루어 대속을 다 설정을 하셨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행하면 실질적으로 받는다 그 말이요. 실제적으로 내 것이 되는 겁니다. 이제. 내 것으로 만들었지만은 실제적으로 내 것이 되는 데는 행해야 된다.

주님의 대속대로 주님이 사죄를 주셨고 칭의를 주셨고 화친을 주셨고 영생의 소망을 주신 것을 그대로 내가 행해야 되지, "행한다"는 말은 사죄 주셨으니까 내가 어찌 다시 죄를 지으랴? 내게 의를 주셨는데 내가 어떻게 하나님께 순종하지 아니하랴?  하나님과 화친 주셨는데 내가 어찌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을 바라보며 살지 아니하랴? 또 영생의 소망을 주셨는데 이 땅의 것을 내가 소망하며 살겠느냐? 내가 영생을 소망해서 살아야 되지 않느냐? 이것을 깨닫고 행하는 겁니다. 행하는 것.

먼저 행하기 전에 어떻게 해야 되는가? 믿어야 될 거 아닙니까? 주님의 이 사활의 대속을 먼저 믿는 것이 먼저요. 주님 날 위하여 이렇게 사죄 공로를 베풀어 주셨는데 내가 어떻게 사죄의 공로를 버리고 살겠느냐 그리해야 된다 그 말이요.  베풀어 주셨는데. "주님의 사죄의 공로를 믿는데" 라고 했습니다. 먼저 믿는 것이 먼저 있고, 그 다음에 내가 이 사죄의 공로를 어떻게 버리겠느냐? 내가 사죄의 공로를 붙들고 살아야 되겠다. 이 행하는 것이 따라오는 거 아닙니까? 믿음 뒤에 행하는 것이 따라와야 그 믿음이 온전한 믿음이 됩니다. 온전한 믿음.

그래서 여기에 본문에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법적으로 주로 받았으니 즉 주님이 사활의 대속을 법적으로 우리 위하여 하셨으니 너는 이것을 받기 위해서는 실질적으로 받기 위해서는 그 안에서 행하되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되, 사죄를 행하고 칭의를 행해라 그 말은 이제는 죄 없는 자로 살아라 그 말이요.

죄가 있으면 얼른 회개하고, 죄를 만나면 싸워서 죄를 짓지 않도록 해라 그말이요. 또 칭의 안에서 행해라 이 말은 하나님 뜻대로 순종해라 그 말이요. 하나님 하라는 뜻대로 순종해라. 화친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모시고 살아라. 주님이 화친해 주셨으니 이것은 믿고 이제는 화친을 해라. 부활로 인하여 영생의 소망을 주셨으니 나는 부활의 이 소망을 가지고 그 나라를 소망하는 이 소망을 가지고 살아라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행하는 거 하나 믿는 거 하나 이 둘을 합쳐서 주님의 이 대속을 실질적으로 받는 방편입니다.

주님이 대속을 내 것으로 실질적으로 받는 방편이 주님의 대속을 믿는 것이요. 또 하나는 믿고 행하는 것이라 그 말입니다. 자 주님의 대속을 믿는 것을 여기에 뭐라고 했습니까?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교훈을 받은 대로" 교훈이 뭐겠습니까? 자 교훈이 뭐죠? 여기에.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자 믿음은 무엇을 믿는 것이 믿음입니까? 주님의 사활의 대속을 믿는 것이 믿음 아닙니까? 주님의 사활의 대속을 믿어야 되지 다른 것을 믿으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고 믿음이 돼야 된다 그 말이요. 그래야 구원이 된다 그랬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교훈은 뭡니까?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을 가르치는 겁니다.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을 받은대로"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랬으니까 그 위에는. "예수를 받은 대로" 그러니까 교훈이라는 것은 이 사활의 대속,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을 가르칩니다.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을 받은 대로 믿어라. 믿음에 굳게 서라. 믿어라 그 말 아닙니까? 사활의 대속을 믿어라 이걸 가르쳐서 여기에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그 말입니다. 즉 "교훈"은 사활의 대속을 가르치고, 이것을 사활의 대속을 우리가 믿어야 됩니다. 먼저 믿어야 된다 그 말이요. 그 다음에는 이것을 행해야 됩니다. 마음으로 믿었으면 그것을 행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 안에서 행하되" 위에는 "그 안에서 행하되" 그랬단 말이요. 그래서 이 앞에 뭐라고 했습니까? 그 안에서 7 절의 앞에 입니다.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하는 것은 비유해서 비유로 가르칩니다. 식물을 비유해서 그 식물이 자라서 꽃도 피고 영광이 나타나도록 할라면, 구원의 영광을 얻을려면 뿌리가 첫째는 박혀야 되고 그 나무가 뿌리가 박혀야 됩니다. 그 1 차적으로.  2 차적으로는 어떻게 됩니까? "세움을 입어야 되는데" 세움을 입어야 된다는 말은  자란다 그 말 아닙니까? 뿌리가 밑에 박히고 그 나무가 점점 위로 자라가는 것을 "세움을 입고" 그랬습니다.

줄기가 이렇게 나고 아주 줄기가 굵어지면서 가지도 나고 거기에 잎사귀도 나고 거기에 열매도 맺히고 또 그 뒤에 마지막으로 꽃도 피고. 그렇게 우리가 되는 것처럼 이 비유로 말하면 뿌리가 박히는 그 안에 주 예수 안에 뿌리 박는 자가 되라. 믿으라 그 말이요. 요겁니다.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라 그 말입니다. 그 다음에 "세움을 입어" 이 말은 행해라 그 말이요.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행해야 됩니다. 그래야 구원이 되는 겁니다. 구원이 된다 그 말이요. 우리의 구원 도리를 지금 가르치는 겁니다. 구원을 실질적으로 받게 하기 위한 도리입니다.

그러니까 먼저 구원을 받을려면 주님의 사활의 대속이 먼저 있어야 됩니다. 만약에 이것이 없으면 믿을 수도 없고 행할 수도 없습니다. 대속이 있다는 것을, 먼저 예수님의 대속을 베풀었다는 것을 전제를 하고 이것을 믿으라 이것을 행해라 그럽니다. 만약에 사활의 대속이 없었다면 믿으라는 말은 다 소용이 없는 말이요. 무엇을 믿습니까? 대속이 없는데. 무엇을 행합니까? 대속이 없는데. 그래서 예수님의 대속이 제일 먼저입니다. 이걸 주님이 우리 위하여 해주신 겁니다. 우리가 죄인 되었을 때 우리가 불의한 자로 살 때 사망 중에 있을 때 그때 예수님이 우리 위하여 대신 죽으시고 부활하신 이 일을 하셨습니다. 고것이 예수님의 공로요. 그러나 이것을 우리 위하여 했다 할지라도 우리가 이것을 믿어야 되고 행해야 되는데 우리가 이것을 믿을 자가 없습니다.

이 주님의 대속대로 그대로 행할 때가 없다 그 말이요. 그래서 이 예수님께서 다시 진리를 보내시고 성령으로 오신 겁니다. 진리와 성령으로, 진리를 보내시고 성령으로 오신 것은 믿게 하려고 행하게 하려고. 능히 성경은 능히 믿게 해주고 능히 행하게 해줍니다. 그러면 주님의 대속이 실질적으로 내 것이 된다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 진리의 은혜를 받아야 되고 성령의 은혜를 받으면 믿지 못할 자가 왔고 행치 못할 자가 없습니다. 우리가 성령과 진리의 은혜를 받지 못하니까 주님의 대속이 좋은 점이 있는 줄 알아도 그것을 믿지를 못하고 행치를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성경과 성령은 주님의 대속을 믿지 못하는 우리에게 믿도록, 주님의 대속을 행치 못하는 우리에게 행하도록 만들어 주는 하나님의 도움의 역사입니다. 이것을 보혜사라, 주님의 대속을 믿도록 하는 보혜사요 행하도록 하는 보혜사요. 진리는 이렇게 울타리적으로 좀 성글게 도와주는 것이고, 성령은 영감은 세밀하게 더 확실하게 도와주는 겁니다. 고 차이. 그러니까 우리는 주님의 사활의 대속이 제일 중요하니까 나는 항상 여기서 떠나서는 안 됩니다. 주님의 사활의 대속을 우리는 여기에 떠나지 말고 이 안에 살아야 됩니다. 이 안에.

눈을 뜨고 눈을 감아도 일을 하나 쉬나 또 좋은 일을 만나나 궂은 일을 만나나 또 참 박해를 당하나 평안 속에 있으나 우리는 주님의 사활의 대속을 떠나면 안 됩니다. 항상 그 안에 있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진리와 성령의 도움을 떠나서는 안 됩니다. 항상 그 안에 있으면 그 사람은 사활의 대속을 믿는 사람이 되고, 행하는 사람이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거할 곳은 초막 셋에 거해라. "초막"이라 말은 자기가 거할 집입니다.

항상 그 안에서, 그 안에 살아라 그 말이요. 첫째는 예수님 위해서 지은 그 초막 안에서 살아라. 그 초막에서 벗어나지 말아라. 그 다음에는 모세를 위하여 지은 초막. 진리라는 그 초막 안에 살아라. 그 진리의 도움을 받아서 믿는 자가 되고 행하는 자가 되라. 그 다음에 성령은 엘리야를 위하여 지은 초막이 성령의 (초막). 요 안에서 살아라. 성령의 초막이요. 우리가 성령을 받아서 진리를 받아서 주님의 대속을 참으로 믿고 행할 수 있는 이 사람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이 세 가지 안에서 떠나면 안 됩니다. 그 안에서 살아라. 그래서 베드로가 항상 우리는 이 안에 살기를 원합니다. 떠나지 않기를 원합니다. 이것이 구원을 얻는 방편이요.

이것이 우리가 대속을 참으로 믿고 행할 수 있는 길이요. 그럴 때 그 사람에게 하나님이 실질적으로 이 대속을 완전히 입혀 주시고 그 사람에게 구원과 영생을 주신다고 하는 겁니다.

예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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