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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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표징은 할례 - 다해서 행함  
성경본문:51● 골로새서02:06-07
1:40
    220801_월새.mp3 ()
 

6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7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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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로새서 2 장 6 절 말씀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그 안에 뿌리를 박으며 세움을 입어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네

우리는 예수님의 이 사활의 대속 공로로 인해서 구원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만약에 주님의 피로 인한 이 대속의 공로가 없다면 우리는 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어떻게 무엇을 해도 구원을 못 받는 겁니다. 천하의 인생들이 권세를 가지고 혹은 노력을 가지고 아무리 해도 울어도 안 되고 힘써도 안 되고 어떤 꾀로도 안 되고 구원을 받을 수가 없지마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인해서 그 공로로 인해서 우리가 구원을 받을 수 있으니 주님의 사활의 대속의 공로를 우리가 무시할 수가 없는 것이고 이것을 버릴 수가 없는 것이고.

이것을 없는 것처럼 이렇게 무심하게 상대를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주님의 이 대속을 홀로 다 이루어셨는데 이것을 받을려면 우리는 어떻게 하면 받을 수가 있는가 하는 이 문제는 우리에 대한 문제입니다. 예수님이 하신 일은 대속의 공로를 다 베풀어셨다는 것, 완성을 하셨다는 것, 그러면 이것을 주시는데 이제는 우리 주시려고 다 완성을 했는데 죽고 부활하심으로 완성을 다 했는데 이것을 우리에게 주실 때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우리 문제입니다. 주님 문제는 주님이 홀로 다 완성을 하셨습니다.

빠짐없이 완성을 다 (하셨습니다). 우리 문제는 가만히 있어도 주님이 대속의 공로를 우리가 받을 수가 있느냐? 힘을 써야 무슨 힘을 써야 받을 수 있느냐? 그 조건이 어떻냐 하는 겁니다.

반드시 이 조건은 우리가 알기도 전에 얻는 구원은 기본 구원이라. 우리가 알기도 전에 이것을 주님의 대속을 베풀어 주시고 우리에게 진리와 성령을 (통해서) 우리가 믿고 행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믿지도 안 하고 행하지도 않았는데 그 주님의 대속이 실상으로 입혀지도록 곧 진리와 영감이 우리가 알지 못하는 가운데 와서 구원을 한 겁니다. 이것이 기본 부분이요. 영 구원입니다. 영도 육 도 다 죽었기 때문에 거기서 무엇을 알고 믿고 행할 수가 없는 겁니다.

그러나 우리 심신은 그렇지 않습니다. 영은 이미 살았고 이제는 살았고 여기 살았으니 이제는 주님의 피의 이 공로와 진리와 성령이 하나가 돼서, 이 중생된 영과 하나가 돼서 이제는 심신을 살리는 일을 합니다. 그럴 때는 그 진리와 영감의 도움을 받고 중생된 영과 더불어 도움을 받아서 어떻게 합니까? 그 심신이 믿도록 합니다. 믿도록 하면 주님이 대속의 공로가 자기 것이 되는 이 구원이 되도록 하는 고 방편을 우리에게 가르칩니다.

우리는 영 구원을 위해서 힘쓰는 것이 아니라 이미 이것은 우리가 애쓰기 전에 이루어지는 구원이요. 그러나 그 나라의 영광과 존귀와 부요는 심신의 구원에 결정이 됩니다. 심신의 구원을 받지 못하고 영 구원만 받으면 불 가운데 어떤 구원처럼 다 심신의 기능은 다 타버리고 불 가운데 구원을 얻느냐 부끄러운 구원이라. 심신이 다 타버리니까 기능이 없으니까 몸만 살아남았으니까 부끄러운 구원이요. 벌거벗은 구원이요. 육은 멸하고 예수의 날에 영은 구원을 얻는다 그랬습니다.

롯처럼 불 가운데서 다 타버리고 남김없이 다 타버리고 몸만 살아서 구원을 얻었습니다. 이것은 다 심신의 기능이 구원은 기본 구원이 아니고 건설 구원이 어떻게 되느냐? 다 타버리는 그런 경우도 있고 타지 않고 그것을 다 살려가지는 영광된 구원도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는 심신의 이 구원을 위해서 지금 힘쓰는 것이지, 우리의 노력과 수고가 들지 않는 건설 구원(기본구원)을 위해서 힘쓰고 노력하는 것 아닙니다. 우리에게 주신 건설(x) 아 기본 구원을 위해서 하는 것 아닙니다. 기본 구원은 이미 받았기 때문에 항상 여기에서 우리가 감사만 할 일입니다.

기본 구원 주신 이 은혜에서 감사만 할 일입니다. 그러나 건설 구원은 감사뿐만 아니라 거기에서 이제는 "힘을 쓰야 되도록" 그랬습니다. 고 힘쓰는 것이 뭐냐? 고 힘쓰는 것. 무엇을 힘쓰야 되느냐? 마음으로 믿는 것. 마음으로 믿으면 주님의 이 대속하심을 널 위하여 대신 죽고 부활하셔서 우리를 구원하심을 나로서는 믿는 겁니다. 주님으로서는 그 일을 다 하셨고, 나로서는 믿는 것이다 그 말이요. 조건은 믿으면 됩니다. 믿으면 구원을 얻는다 했지 다른 조건이 없습니다. 다른 조건이 없다 그 말이요. 믿으면 구원을 얻습니다.

그런데 고 마음으로 믿는 것은 진실하게 믿는 겁니다. 진실하게 믿으면 확신하여 믿으면 마음속에 어떤 표시가 나옵니까? 마음속에 표시가 나옵니다. 무슨 표시가 나옵니까? 감사함이 넘치게 됩니다. 그래서 본문처럼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 감사함이 넘칠 만큼 믿어야 그 사람이 하나님이 인정하는 믿음입니다. 내가 감사가 없습니다. 내가 믿음 생활하는데 감사가 없습니다.

그러면 너는 이제 믿음에서 부족한 믿음이거나 믿음이 다 떠났거나 둘 중에 하나다. 믿음이 다 떠나버리면 감사가 완전히 다 떠나버리고 믿음이 조금 떠나면 감사가 줄어들어버립니다. 이전에는 항상 감사했는데 이전에는. 이제는 뜨문뜨문 감사하고, 이전에는 이렇게 감사했는데 지금은 감사가 아예 없습니다. 그 왜 그런가? 믿음의 표시가 마음의 표시가 감사요. 마음의 기쁨의 기쁨이 나올 때는 이것도 감사요. 이것도 마음에 표시입니다. 믿었다는 표시요. 또 평안 평안한 마음  한없이 편안합니다. 이것이 믿었다는 마음의 표시입니다.

요 때 고평안을 다른 말로 하면 온유라고도 합니다. 온유하게 됩니다. 믿으니까. 정말 믿으니까. 마음에 염려나 걱정이나 근심이나 마음의 한없는 평안이요, 한없는 담대요. 다른 사람이 나를 원수로 대해도 핍박을 해도 참 믿으니까 평안한 마음이 오히려 저를 걱정하며, 어떡하든지 저를 갖다가 어떻게하면 주님이 저를 사랑하도록 바라는 십자가상에서 십자가에 못 박는 자를 그들을 다 주를 주님 앞에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해서 저희들은 몰라서 그러니까 저들을 용서해 달라는 고것이 참으로 믿으니까 마음의 평안이 오고 평안이 오니까 저들을 위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이게 온유입니다. 이게 온유. 사람에 대한 온유.

또 여러 가지 핍박 환경에 이런 여러 가지 고난이나 이런 환경 속에서도 참으로 믿으면 그 환경에서도 말할 수 없는 평안히 옵니다. 사자굴에 들어가도 조급하거나 두려워하거나 이것이 아니라 한없이 평안합니다. 정말 믿으니까 온유가 나타난다 그 말이요. 그래서 너는 믿을 때에 감사함이 넘치도록 하고 기쁨이 넘치도록 하고 또 네가 평안이 넘치도록 하고 온유가 넘치도록 해라. 담대함이 넘치도록 해라. 그 정도가 됐을 땐 믿었다는 표시요. 그게 믿음의 표시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믿는 그 믿음은 이런 것이 없는 그런 믿음은 아직도 우리가 하나님 앞에는 미달되는 믿음입니다. 믿음이라는 것은 마음의 작용을 아닙니까? 지금 몸은 상관없이 마음의 작용을 지금 말하는 겁니다. 믿을 때.

또 마음에 믿었으면 몸은 어찌 됩니까? 몸에 대한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은 네 마음대로 해도 되고 마음만 믿으면 된다 그러면 구원이 된다 그랬습니까? 마음으로 믿었으면 이제 몸도 마음이 믿음대로 거기에 동참을, 마음처럼 믿는 그 일에 동참을 해야 되는데, 몸은 동참을 안하고 내하고 싶은 대로 다 합니다. 내 몸은, 즉 행위는 내 뜻대로 하면 그 사람은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마음으로는 참으로 믿을 때, 마음은 고차원적인 고급 물질이요. 몸은 저급한 물질이요.

마음이 고급 물질이기 때문에 마음이 믿으면, 참으로 믿으면 몸은 그대로 따라오게 돼 있습니다. 사람들은 몸을 더 크게 여깁니다. 뭐 마음이야 이렇든 저렇든  몸이 어찌되나 항상 몸을 제일 중하게 여기고, 좀 더 타락이 되면 물질을 더 중하게 여기고, 타락이 될수록 눈에 보이는 것 물질을 더 중히 여기다가, 좀 더 그것이 좀 신령한 것으로 나아가면 몸을 더 중하게 여기고, 그것보다 더 중한 마음을 중하게 여기고, 마음보다 더 중한 을을 더 중하게 여기고, 영보다 하나님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 그 말이요. 그러니까 우리가 마음으로 믿어서 나는 구원얻는다. 참으로 믿어서 구원얻는 것이 좋은 겁니다. 그러나 마음으로 믿는 표시가 나도록 해야 한다. 표시.

마음이 믿은 표시가 나야 되는데, 기쁨이 넘치도록 감사가 넘치도록 평안이 넘치도록 이렇게 표시가 날 정도로 해야 된다. 또 어떤 표시? 행하는 표시. 행함은 마음의 믿는 표시입니다. 그런 믿음으로 구원 얻는다 이 말은 당연히 거기는 표시는 포함된 겁니다. 몸의 표시가 포함이 되어야 온전히 믿는 것이기 때문에 몸으로 이 믿는 표시가 나야만 그 믿음이 온전하기 때문에, 그래서 믿음은 행함으로 온전케 됨이라 그랬습니다. 행하므로. 행하면 믿음을 온전케 하리라 이 말은 행함은 마음으로 믿는 믿음을 완성을 시켜주는 겁니다. 온전하게 해줍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행하는 것은 마음의 믿음의 표시라 그 말이요. 마음으로 믿는 믿음의 표징이라 표시라. 표시가 나야 될 만큼 믿어야 된다. 그래서 행함이 있어야 된다는 말은 마음으로 믿는 표시가 있어야 된다 그 말이요. 몸으로 행하는 표시가 나야 된다 그 말이요. 마음에 믿음이 믿음은 몸으로 행하는 표시가 안 나올 정도로 돼야 그것이 믿는 것이지. 그래서 예수님이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말했습니다. 아브라함 창세기 15 장에 아브람아 내가 너의 상급이 되겠고 내가 너늬 방패가 되겠다. 내가 너의 하나님이 되겠다.

이러면서 아브라함아 내가 이 땅에 있는 눈에 보이는 이 땅을 가나안 땅을 네게 주며 수많은 자손을 너에게 주겠다 그랬다 말이요. 그러니까 아브라함이 그것을 마음에 믿습니다. 마음에 믿습니다. 하나님이 그 믿는 그 마음을 보고 그 믿는 믿음을 의로 여겨셨다 그랬습니다. 기뻐. 하나님이 기뻐 의로 여기셨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완성입니다. 그냥. 그 아브라함의 믿음 뿐만 아니라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똑같다 그랬습니다. 아브라함은 그것을 믿었지만 우리에게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우리에게도 똑같다 그랬습니다. 또 같다. 그러니까 마음으로 믿는 이것이 제일 중요하고, 그 다음에 아브라함이 이제는 또 하나님에게 요구를 했습니다.

하나님이여 내게 가나안 땅을 주겠다고 하시고 이런 그 많은 자손을 주겠다고 하셨는데 이 약속을 내가 믿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내한테 표시를 해 주십시요. 하나님이 주시겠다는 표시를 보여주십시요. 그랬다 그 말이요. 무엇으로 내가 알리이까? 무엇으로? 안 믿어서 그런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과연 내가 믿으니까 그 표시도 하나님이 보여줘야 내가 변치 않고 믿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지금은 믿지만 좀 지나면 또 변하고 변하고 그러니까 눈에 보이는 표시를 주면 변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여기에 표시를 보여 달라고 어떻게 알리이까? 이러니까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무슨 표시를 보여줬습니까? 아브라함아 그 비둘기를 잡아서 둘을 쪼개라. 쪼개 놓고 그 뒤에 횃불이 지나가도록 해서 비둘기를 태웁니다.

이것이 내 표시다. 횃불로 표시한 겁니다. 비둘기를 태우라. 이것이 내 표징이다. 사활의 대속입니다. 그러니까 눈에 보이는 표시를 보여주면서 내가 너에게 주겠다 약속을 하도록 하시고 그것을 믿으라. 눈에 보이는 이 징표를 보고 너는 믿으라 그랬다 말이요. 그래서 하나님도 우리에게 무슨 약속을 할 때는 믿으라 해놓고, 그 믿을 수 있도록 표시를 다 보여줍니다. 이 표시를 보고 다시는 너는 요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해라. 그래서 요단강 건너서 그 요단강을 건너면서 그 돌을 가지고 세워놓으면서 다시는 이것을 잊지 않도록 하나님이 요단강을 건너게 했으니까 이걸 잊지 않도록 표시를 만들어 놓습니다.

표시를 왜 만듭니까? 다음에 잊지 마라 라고 그렇게 했습니다. 그러다가 창세기 17 장에 와서 하나님이 또 약속을 합니다. 아브라함아  너는 열왕의 아비가 되겠고 사라는 열왕의 의미가 되겠다고 이 또 큰 약속을 했습니다. 약속하신 것을 내가 믿습니다. 우리가 믿습니다. 내가 정말 믿습니다. 이젠 하나님이 이삭을 주실 것을 이렇게 (약속)하는 것은 내가 이 나이 많은데도 내가 믿고 그것을 마음으로 믿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제는 하나님이 요구를 합니다. 너가 믿는다는  너 언약의 표시을 내보여달라 그럽니다. 표징을. 표정을 내게 보이라. 이제는 하나님의 약속한 표시를 보이는 것이 아니라 너가 믿겠다고 했으니까 믿음의 표시를 내게 보이라.

언약의 표정이라. 아브라함이 표시를 보여줘야 됩니다. 내가 믿는다는 것을. 마음으로 믿는 것을 너는 표시를 보여라 그랬습니다. 그 표시가 뭡니까? 그래서 하나님이 요구하신 표시가 뭡니까? 할례를 받으라 그랬습니다. 이것은 그 양피를 베어내는 겁니다. 행동입니다. 양피를 베어내는 행동을 해서 내한테 보여라. 네 피를 흘려라 그 말이요.

너가 마음에 너는 믿는다고 하지만은 또 그것이 행동으로 표시를 해라. 그게 할레요. 할례를 받으라. 너와 네 집안에 있는 모든 남자는 다 할례를 받도록 해라. 할례 받는 요 행동까지 되어야만 비로소 참 믿는 것이 되고, 그럴 때 내가 인정을 해서 너가 구원을 받을 수 있다. 할례는 믿음의 표시입니다. 믿음의 행함의 표시. 할례를 받으면 피를 흘려야 됩니다. 살을 끊어내야 됩니다.

고난과 죽음이라는 이 속에 들어있는 것이 할례요. 예수님이 우리 위하여 그 비둘기를 잡아서 피 흘려 죽게 한 것처럼 너도 그러면 할례를 받으라. 나도 표시했으니까 너도 표시를 해라. 언약의 표징을 해라. 그래야 될 거 아닙니까? 주님은 대속을 베풀어서 그 언약의 표징으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셨는데 너도 그 표시를 해라. 그래서 내가 양피를 베어내는 겁니다. 그때 피를 흘리면서 고난을 받으며 그럴 때 되었다. 이젠 내가 언약의 표징을 했으니까 이제는 내가 인정을 하겠다 해서 주님의 대속을 그에게 받게합니다. 자 언약의 표징, 언약의 표시, 마음에 믿는 표시 이것이 없이는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기에 교훈을 받은 대로 믿음에 굳게 서서 그랬습니다. "믿음에 굳게 서서" 이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 마음으로 믿음에 굳게 선 (것에 대한) 몸의 표시를 해라. 그것이 행함입니다. 행함. 그래서 6 절에 보면,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를 주로 받았으니 그 안에서 행하되" 이게 구약에서는 할례에 해당되는 겁니다. 양피를 베어내지 않는 사람은 그때는 다 구원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 집안의 남자는 다 양피를 다 베어내도록, 즉 지금 말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행하는 겁니다. 행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 양피를 베어내는 것은 믿음의 표시입니다. 믿음의 표시. 그러니까 믿음과 행하므로 구원을 얻습니다.

그러니까 교훈은 주님의 대속을 가르치고 이 교훈을 믿는 것이 구원을 얻는 방편이요. 믿음에 굳게 서서 굳게 서면 반드시 기쁨과 감사와 평안이 넘치게 되고 반드시 행하게 됩니다. 어느 정도 행해야 되느냐? 기쁨이 넘치도록 감사가 넘치도록 행함이 되기까지 이렇게 믿도록 해야 되는데, 믿었으니 됐다. 내 마음에 믿었다고 자기가 자기를 스스로 평가해 버립니다.

내가 믿음이 있는지 스스로 알아라 이 말은 너가 너를 시험에서 참 하나님 보시기에 이게 인정이 되겠느냐 안 되느냐 스스로 시험해라 이 말은 너 기준으로 그것을 시험해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준으로 시험해라. 너가 행해지기까지 믿느냐? 감사함이 넘치게까지 믿느냐? 이것이 안 되면 그 믿음은 온전한 믿음이 아니기 때문에 너가 구원얻지 못한다 그랬습니다. 오늘도 여기에 성경은 믿음을 믿도록 도와주는 것이 성경이요. 예수님이 공로를 다 앞에 풀어놓고 예수님이 성령을 주시고 성경을 주셨습니다. 왜? 믿고 그것을, 예수님의 대속을 믿고 행하도록 도와주는 이 역사가 성경의 역사이고 성령의 역사입니다.

그 성경은 뭐라 했습니까? 교훈을 받아서 믿기에 유익하니 그랬습니다. 교훈을 받아 믿게 유익하니. 교훈을 받은대로 믿게 유익하니 하는 것이  성경이라. 오늘 아침에는 어떡하든지 우리가 마음으로 주님의 대속을 믿는 것이 구원을 얻는 방편이요. 그러나 그 믿음이 감사함이 넘칠 만큼 그 정도로 믿어야 되고 행할 만큼 믿어야 됩니다.

즉 표시가 날 만큼 믿어야 되지, 바깥에 표시가 안 나면 그 믿음은 온전한 믿음이 아니라. 믿음과 행함을 통해서 구원을 얻는다. 그 행함은 그냥 행함이 아니고 핍박 중에서도 행할 만큼 어떤 미혹성에서도 피동되지 안하고 행할 만큼 그 정도 되었을 때 주님이 인을 칩니다. 그것을 인내라. 인내한 자가 되면 비로소 온전한 사람이 된다 그랬습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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