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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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이 변해도 계약을 성취시키는 하나님의 징표를 구하라  
성경본문:01● 창세기15:04-11
1:23
    220802_화새.mp3 ()
 

4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그 사람은 너의 후사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하시고
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가라사대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7   또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이 땅을 네게 주어 업을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 우르에서 이끌어낸 여호와로라
8   그가 가로되 주 여호와여 내가 이 땅으로 업을 삼을 줄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9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위하여 삼년 된 암소와 삼년 된 암염소와 삼년 된 수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취할찌니라
10   아브람이 그 모든 것을 취하여 그 중간을 쪼개고 그 쪼갠 것을 마주 대하여 놓고 그 새는 쪼개지 아니하였으며
11   솔개가 그 사체 위에 내릴 때에는 아브람이 쫓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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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5 장 4 절 말씀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그 사람은 너의 후사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하시고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가라사대 하늘을 우러러 뭇 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또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이 땅을 네게 주어 업을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 우르에서 이끌어 낸 여호와로라 그가 가로되 주 여호와여 내가 이 땅으로 업을 삼을 줄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위하여 3 년 된 암소와 3 년 된 암염소와 3 년 된 수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취할지니라 아브라함이 이 모든 것을 취하여 그 중간을 쪼개고 그 쪼갠 것을 마주 대하여 놓고 그 새는 쪼개지 아니하였으며, 솔개가 그 사체 위에 내릴 때에는 아브라함이 쫓았더라 네

갈대아 우르에 있던 아브라함을 하나님이 불렀습니다.

그 나라는 바벨론 나라요. 죄악의 나라요. 하나님을 다 무시하고 하나님을 배반하여 죄악으로 사는 그 땅입니다. 거기서 하나님이 불러서 너는 내가 너를 인도하는 땅으로 가라 하고 아브라함에게 명령을 했을 때 가면 내가 거기에 많은 민족을 주겠고 네게 나는 많은 땅을 주겠다. 그래서 너가 거기서 그 땅을 다스리는 권세도 주겠다. 약속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은 그 약속을 바라보고 갈대아 우르를 떠나서, 즉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는 이 큰 결단을 하고 큰 희생을 하고 떠났습니다.

또 거기에서 가나안 땅에 관한 그 길이 험하고 어려워도 끝까지 가나안 땅에 갔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다시 약속하시기로 내가 네게 복을 주겠다 하고 이 또 한 번 가나안 땅에서 또 그렇게 하셨습니다. 또 중간 중간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내가 너에게 복 주겠다고 해서 내가 갈대아우르에서 내가 불러냈고, 이 가나안 땅에 왔고 또 이 가나안 땅에 와서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그 믿음을 행할 때마다 하나님이 기뻐서 내가 너에게 다시 또 약속을 하마. 내가 이 땅을 네게 주겠다는 이 약속과 너로 인하여 많은 후손을 가지게 하겠다는 이 두 가지 약속을 다시 또 내가 한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중간 중간 계속 이 약속을 합니다. 자 가나안 땅을 주겠다 라는 것은 천국을 준다는 약속이요. 후손을 주겠다 말은 그 많은 만물을 다스리는 그런 민족을 주겠다는 그 약속이요. 하나님의 모든 유업을 약속을 한 겁니다. 이 땅도 네 유업으로 주겠고 또 많은 후손을 네게 주셔서 다스릴 수 있도록 그들을 또 유업으로 주겠다. 즉 한 나라를 주겠다는 것이요. 한 나라를. 한 나라의 왕이 되게 해주겠다는 것이요.

자! 사업체 하나 얻는 것도 복이고 자기가 많은 돈 버는 것도 복이고 지위 얻는 것도 복이고 무슨 자기가 무슨 이런 직분 얻는 것도 복이지만은 한 나라를 얻는 거, 거기에 나라도 얻고 많은 사람도 얻고 또 거기에 권세도 얻고 그럼으로 인하여 영광도 얻는, 자 이것이 제일 큰 약속 중에 큰 약속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아브라함은 갈대아 우르에서 아무리 좋아도 이것보다 좋을 수가 없다. 이 약속보다 큰 약속이 없다. 그래서 갈대아 우르를 떠난 겁니다. 떠나기 힘든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다 떠났다 그 말이요. 그래서 가나안 땅으로 하나님의 인도대로 끝까지 따라온 겁니다.

이때 하나님이 기뻐서 내가 가나안 땅을 주겠고 네가 이 후사를 많은 후사를 주겠다. 그런데 정작 형편은 어떻습니까? 가나안 땅은 주지 안했고, (많은)후사 뿐만 아니라 자기 아들 하나 없는 (형편이고) 나이가 이제는 많게 되고 단산이 되었지만은 단산이 되어서 나이가 많은데도 하나님은 이 약속을 계속하는 겁니다. 이 땅을 네게 주겠다. 또 많은 후손을 주겠다. 변함없이 계속 하나님이 약속을 합니다. 그래도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습니다.

믿을 수 없는 가운데서 믿었고 바랄 수 없는 가운데서 바란 것이 아브라함입니다. 갈대아 우르에서 오는 이것도 하나님이 얼마나 기쁘하고 좋아했는지 그래서 두 가지 약속을 했고 또 와서 하나님 앞에 또 아브라함이 (롯과) 갈라지는 그 때에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뜻대로 하겠습니다 하고 그 손해가 되는 헤브론 땅을 차지하면서도 그렇게 하나님이 기뻐해서 아브라함아 내가 이 땅도 주겠고 네 많은 후손을 주겠다 또 약속을 했고, 그 뒤에도 (롯이) 잡혀가서 그들을 구출해서 올 때 (소돔왕의) 그 많은 재물을 하나님 앞에 내가 재물을 취하지 않겠습니다 하고 돌려주고, 거기서 어떤 자기의 자기 소유의 재물에 대해서는 십일조를 하나님 앞에 드리고 하나님이 기뻐해서 하나님이 또 이 땅을 내가 주겠고 또 많은 후손을 주겠다고 또 약속을 한 겁니다. 이것이 15 장입니다.

14 장이 그랬고 15 장은 이렇게 기뻐해서 하나님이 너는 나의, 나는 네 방패가 되겠고, 나는 너의 큰 상급이 되겠다 이제 이것까지도 약속을 했고, 그러면서 내가 많은 후손 주겠다고 또 이렇게 또 약속을 하는 겁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이 기뻐할 때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기쁘게 할 때마다 두 가지 약속을 계속합니다. 계속한다 말입니다. 아브라함아 너가 네 몸에서 난 후사가 수 없이 많을 것이다. 하늘의 하늘을 우러러보라. 뭇 별를 셀 수 있나 봐라. 네 후손은 바로 저렇게 될 것이다. 이 땅을 가나안 땅을 눈을 들어 돌아봐라. 저 많은 땅을 네게 다 너에게 줄 것이다.

이 약속을 하셨습니다. 즉 우리에게 그 나라의 부요와 영광과 존귀와 하늘나라를 내 것으로, 그 나라의 모든 만물을 네 것으로 내가 주겠다는 것이요. 이 약속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약속을 해서 하나님이 그걸 기뻐하셔서 그것을 의로 여겼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8 절입니다. "그가 가로되 주 여호와여 내가 이 땅으로 업을 삼을 줄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이 땅을 주겠다고 그랬는데, 믿었다 그랬는데, 그 믿음을 의로 여겼다고 그랬는데, 그가 가로되 주 여호와여 내가 이 땅으로 업을 삼을 줄을 지금 믿고 있지 않습니까?

믿었으니까 하나님이 의로 여겼다고 했는데, 의로 삼을 줄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무엇으로 믿겠습니까? 그랬다 말이요. 자! 믿고 있는 아브라함이 이렇게 믿고 있는데, 또 아브라함이 말하기로 무엇으로 내가 유업을 이 땅으로 업을 삼을 줄을 무엇으로  믿습니까? 자 이거는 무슨 뜻이겠습니까? 그 앞뒤가 말이 맞아야 될 거 아닙니까? 하나님이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었다고 그랬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다, 그 약속을 믿었으니 그 믿으니 그랬습니다. 6 절에. 여호와께서 이는 그 일을 그에게 의로 여기시고, 의로 여길 만큼 믿었으니까? 더 이상 하나님 내가 어떻게 내가 알리이까? 어떻게 내가 믿습니까?

할 필요가 없는 말 아닙니까? 지금 믿는데 또 내가 이 하나님의 유업을 주실 줄을 내가 무엇으로 알리이까 무엇으로 믿습니까? 그 말이요. 이 말은 주님 내가 지금 이렇게  믿어서 하나님의 유업을 줄 줄을 내가 믿습니다. 믿고 그러니 하나님의 믿음을 보시고 의로 여긴 것을 내가 기뻐하고 좋아합니다. 그러나 내가 이 믿음이 변해질 수가 있습니다. 변해지면 또 받지 않습니까? 내 믿음이 다 변해질 수 있단 말이요. 변해지면  못 받을 수 있는데, 그래도 내게 변함없이 주겠습니까? 그 말입니다.

믿음이 항상 변치 않고 있다면 그 하나님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고, 그때도 의로 여기시고, 나중도 의로 여기시고, 끝까지 의로 여기셔서 이 땅을 유업으로 줄 것인데, 중단에 내가 변할 수가 있습니다. 변해도 주시겠습니까? 그 말입니다. 내가 믿음이 다 이 믿음이 변해져 버리면 그 때도 주시겠느냐? 그때는 보장은 못하지 않습니까? 주신다는 이것이 하나님에게 문제가 아니라 내게 문제가 생겨버립니다. 내 믿음이 변해 버리면 하나님이 주신다는 약속도 변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말)했다 그 말이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뭐라고 했습니까? 알리이까? 네게 변함없이 하나님이 주신다는 이 징표를 보여주십시요. 그 말이요.

그래도 변함없이 (주신다는 징표를)보여줘야 그것이 하나님의  참 약속의 하나님이시지. 내가 하다가 믿음이 지금 하나님이 기뻐해서 믿음을 의로 보셨지만은, 내가 다음 순간 (즉) 오늘은 아니라도 내일 믿음이 변해 버리면 이것은 다 받지 못하니까? 하나님이 변함없이 준다는 이 약속은 맞지 않지 않습니까? 나는 수시로 변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내가 죄를 지어버리면 대번에 또 하나님을 내가 떠나버리면 이 믿음도 없어지고 행함도 없어지고 죄만 짓고 이렇게 변동이 돼 버리면 헛일이 아닙니까? 그래도 내게 주시겠습니까? 하나님의 약속은 죄를 지으면 안 준다는 것은 하나님, 공의의 하나님의 약속이요.

그러나 지금 여기에 발표하신 아브라함의 믿음을 통하여 주겠다는 이 하나님은 자비의 하나님이시요. 그래도 주겠다. 너가 믿음이 변동되어 죄를 지었다 할지라도 주겠다. 하나님의 공의로서는 맞지 않지만 자비 하나님으로서 그래도 내가 약속을 아마 그래도 주겠다. 그러면 죄 지으면 어떡합니까? 내 믿음이 떠나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아브라함아 내가 그것을 위해서 내가 지금 징표를 보이겠다.

그 징표가 바로 3 년된 암소  암소와 또 3년된 암염소, 암소와 암염소와 또 수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취해서 하나님이 쪼개서 이 말은 죽여서 그 말입니다. 불에 태우입니다. 햇불에 태웁니다. 그 뒤에 보면 햇불이 나서 태웁니다. 봐라 이것이 징표다. 이것이 징표다. 이 징표는 이 짐승은 곧 내다. 내가 대신 죽어서라도, 너희들이 죄를 지어 (죽게 되었을 때에 내가) 대신 죽으서라도, 내가 이  약속은 내가 지키도록 해주겠다. 하나님 앞에.

내가 이 땅을 주고 가나안 땅을 주고 너에게 많은 후사 주겠다 하는 이 약속은 내가 지키기 위해서, 너가 죄를 지어도 내가 대신 죄를 받아서라도 죄값은 받아서라도 이 문제를 해결해서 나는 이 약속대로 변치 않고 너에게 주겠다 그 말이요. 무엇으로 알리이까? 내가 변하면, 믿음이 변해지면, 내가 죄를 지으면 어떻게 내가 받을 수 있다고 내가 무엇으로 내가 믿을 수 있습니까? 그때는 못 받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그렇지 않다 나는 네가 만약에 죄를 지으면 내가 대신 사람 되어 와서 형벌을 받아서 내가 죽임을 받아서라도 그 죄를 없도록 만들고, 또 너가 의가 없는 네게 의가 있도록 죽음으로써 그것을 만들고, 또 부활해서라도 끝까지 이 생명을 줘서 그렇게 살도록 내가 그렇게 해서도 만들겠다는 고 자비의 하나님이 지금 약속을 하는 겁니다.

그것을 가르쳐서 이 "무엇으로 알리이까" 이 징표를 보여준 겁니다. 이 짐승의 희생을 통해서 이게 바로 내다. 그 똑똑히 보여주어서 그제서야 아브라함이 뭐라 했습니까? 아브라함이 이제는 내가 믿습니다. 이제는 믿습니다. 그 주님의 사활 대속은 하나님의 약속이 나로 인하여 깨어졌을 때, 다 파괴가 됐을 때 하나님의 희생을 해서 대신 그 약속을 복구하는 겁니다. 그게 주님이 대속이요. 내로 인하여, 이 약속을 내가 끝까지 믿고 지켜 나가야 되는데 내가 그것이 병이 들어서 내가 잘못돼서 이것이 다 파괴가 됐을 때, 자비의 하나님이 내가 대신 이것을 다시 복구하겠다. 그것이 희생이라.

그래서 짐승을 잡아서, 쪼개서, 피 흘려서, 죽게 해서, 대신 예수님이 다 형벌을 받으시고, 예수님이 대신 다 행하시고, 예수님이 끝까지 하나님과 화친하시고, 그리고 다시 살아나시고, 살아나서 그에게 생명을 줘서 다시 새사람 생활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이 일을 하나님이 약조를 합니다. 약속을 합니다. 추가적으로 약속을 했다 말이요. 처음에는 가나안 땅을 주겠고 많은 후손을 주겠다. 이 약속을 최초로 했고, 그러나 내 믿음의 변해서 내가 죄악 중에 빠지면 그러면 그것까지도 내가 다 해결하도록 이  짐승 제사를 통해서 해결해 주겠다.

그러니 너는 그것을 믿기만 믿으면 너는 변함없이 최초로 내가 약속한 것처럼 가나안 땅을 주겠고 많은 후손을 끝까지 내가 이루고야 말겠다. 자비의 하나님이 이렇게 하십니다. 그러나 공의의 하나님은 약속을 해놓고, 자기(우리)가 죄를 지어버리면 (약속을) 못 주는 겁니다. 이것이 공의의 하나님이요. 공의를 이루어야 될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럴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자비의) 하나님이 대신 와서 사람되어 오셔서 대신 대속을 하신 것은 사랑의 하나님이 이렇게 대속을 한 겁니다. 그래서 이것을 믿으라. 네가 죄를 지었거들랑, 이 약속이 다 파괴 되었거들랑,  이 대속을 해서라도 내가 이걸 반드시 성취하겠다. 대속을 믿으라.

그러나 인생은 다 첫째 아담이 범죄함으로 인하여 원죄가 없는 사람이 없고 또 자기가 지은 본죄가 없는 사람이 없어서 주님의 이 대속의 이것을 믿지 아니하고는 아무도 하나님이 최초 약속인 천국과 그 나라의 그 모든 직분을 영광된 직분을 가질 수가 없었지만은 주님의 대속의 공로를 믿음으로 이것이 회복이 되는 겁니다. 최초 약속을 그대로 가질 수가 있다 그 말이요.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약속한 약속을 우리가 변치 맙시다. 첫째 약속이 뭡니까? 가나안 땅을 주겠다. 그 다음에 많은 후사를 주겠다. 이 말은 천국을 주겠다 그 말이요. 천국에 너를 세워서 많은 만물을 다스릴 수 있도록 해주겠다.

많은 민족을 주겠다 말은 많은 만물을 주어서 그걸 다스릴 수 있도록 해주겠다 그 말이요. 이 약속은 변함이 없습니다. 아브라함에서 아브라함이 갈대아 우르에서 나온 이유가 뭡니까? 가나안 땅 준다는 약속과 많은 후손을 준다는 그 약속과 그 가나안 땅에서  많은 후손을 다스린다는 그 권세를 주신다는 그 약속을 바라보고 나아갔습니다. 그러나 그 뒤에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에 오자마자 바로 조금 지나지 않아서 바로 애굽으로 내려가지 않았습니까? 죄를 지었다 그 말이요., 죄를 지어버리면 거기다 파괴가 돼 버립니다. 하나님  앞에 죄를 지어버리면 믿음이 다 떠났버리니까 그러면 하나님의 약속은 약속은 공의의 하나님으로서 줄 수가 없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약속을 했는데 줄 수가 없는 형편이 됐습니다.

누구 때문에? 아브라함 때문에. 그러나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은 이것을 끝까지 주기 위해서 도성인신하셔서 피 흘려 죽는 요 짐승의 희생 제사처럼 그 일을 통해서 이제 다시 (약속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공의의 하나님이 먼저 너가 내 계약을 지키면 내가 가나안 땅과 많은 후손을 주겠다 했고 그 다음에 그것이 파괴됐을 때 사랑의 하나님 오셔서 내가 대신 다 이 대속을  함으로 인하여 이제는 다시 또 하나님이 가나안 땅과 이 모든 후사를 다시 주겠다. 복구를 해서 주겠다. 이 두 가지를 믿는 것이 우리가 믿는 믿음이요. 아브라함이 나올 때 믿는 믿음.

나와서 이제는 하나님이 짐승을 잡아서라도, 짐승을 죽여서라도 내가 끝까지 주겠다는 이 두 번째 약속. 두 번째 약속은 사활의 대속의 약속이요. 첫 번째 약속은 뭡니까? 하나님이 아담을 지었을 때 한 그 첫 번째 약속이요. 아브라함이 갈대아 우르에 있을 때 그 한 약속이요. 이 약속을 먼저 세우고 이 약속이 파괴되었을 때, 우리로 인하여 파괴되었을 때 그 때 다시 회복해서 주신다는 고 약속이 대속의 약속입니다. 이 두 약속을 우리가 믿읍시다. 이것을 믿을 때 하나님이 의로 여기시고, 이것을 행했을 때 완전한 의로 여기십니다. 완전한 의.

"무엇으로 알리이까" 이 말은 업을 삼을 줄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내가 변하게 되고, 내가 죄를 지어도 내가 받을 수 있다는 이 약속은 없지 않습니까? 그냥 내가 죄 안 짓고 끝까지 내가 믿고 있을 때는 준다는 약속이 있지만, 내가 죄를 지어버리면 그냥 못 받는다는 이 약속 아닙니까? 이러니까 죄를 지어도 이 하나님의 약속은 변치 않는다는 그 약속을 내게 해주십시요. 그래야 내가 돼지. 내가 가다가 중간에 탁 넘어지 버리면 이 약속도 내가 받지 못하는 약속으로 다 되어버립니다. 내가 넘어지고 내가 가다가 죄를 지어버려도 그래도 줄 수 있는 그 약속을 내게 해줘야 내가 되겠습니다. 그래 해 주겠다 하고 짐승을 잡아서 피 흘려 죽게 한 겁니다. 고난받고 죽게해서 그래서 내가 너는 죄를 지어도 내가 이 약속을 내가 지키겠다. 너는 의가 없어도 지키겠고 하나님의 원수가 되어도 끝까지 내가 가나안 땅을 준다는 약속과 후손을 준다는 약속을 그래도 내가 최종적으로 완성을 하겠다.

그러니까 공의의 하나님을 믿고, 이 사랑의 하나님을 믿고, 그 믿을 때 우리는 반드시 하나님은 주십니다. 반드시 하나님은 주십니다.  이 두 가지를 믿어야 되지. 죄 없는 자가 어디 있습니까? 의로운 자가 어디 있습니까? 하나님과 화친된 자가 어디 있습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주님이 요 두 번째 대속의 약속을 통해서 이것을 다 해결하셔서 다 하나님의 약속을 받을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겁니다.

그래서 믿어라 그 말이요. 교훈을 믿기에는 이 성경이 유익하니 그랬습니다. 교훈을 믿기에는. 주님의 대속을 믿기에는. 주님의 대속의 약속, 이전에는 주님의 공의의 약속이 먼저 있다는 걸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하늘나라 주겠다는 것이요. 그 나라의 많은 만물을 다 줄 수 있는 그 권세와 그 모든 만물을 주겠다는 약속을 먼저 믿고, 거기서 우리가 문제가 됐을 때 그것까지도 다 해결한 대속도 믿고, 이것을 (둘) 다 믿을 때 하나님이 의로 여기십니다. 의로.

예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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