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Untitled paikist.net/00/board/09(3-)afreeca/upfile/        pkist.ivyro.net/up/2017/

  ★★지난 설교 듣기 및 다운                        

 

 듣기 요령 -- 보이는 MP3파일을 클릭하면됩니다 
 다운 요령 -- 보이는 MP3파일을 클릭하고 / 아래의 다운 아이콘에 마우스 오른쪽 / 다른 이름으로 대상 저장을 클릭

                                초기화면                              찬송가 듣기 및 다운
■ 성경본문별                                                                                                                                                                                        
■ 날짜별                                                                                                                                                                                             

09 년

      3. 4. 5. 6. 7. 8. 9. 10. 11. 12

15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21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10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16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22 년

 1. 2. 3. 4. 5. 6. 7. 8 월

11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17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공1

 

12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18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공2

 

13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19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공3

 

14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20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공4

 


                                                                                                                                   목록
피없는 공의의 언약과 피가 있는 희생의 언약  
성경본문:01● 창세기15:08-18
1:36
    220803_수새.mp3 ()
 

8   그가 가로되 주 여호와여 내가 이 땅으로 업을 삼을 줄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9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위하여 삼년 된 암소와 삼년 된 암염소와 삼년 된 수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취할찌니라
10   아브람이 그 모든 것을 취하여 그 중간을 쪼개고 그 쪼갠 것을 마주 대하여 놓고 그 새는 쪼개지 아니하였으며
11   솔개가 그 사체 위에 내릴 때에는 아브람이 쫓았더라
12   해질 때에 아브람이 깊이 잠든 중에 캄캄함이 임하므로 심히 두려워하더니
13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14   그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치할찌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15   너는 장수하다가 평안히 조상에게로 돌아가 장사될 것이요
16   네 자손은 사대만에 이 땅으로 돌아 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관영치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니
17   해가 져서 어둘 때에 연기 나는 풀무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
18   그 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으로 더불어 언약을 세워 가라사대 내가 이 땅을 애굽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



==============================================


창세기 15 장 8 절 말씀

그가 가로되 주 여호와여 내가 이 땅으로 업을 삼을 줄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위하여 3 년 된 암소와 3 년 된 암염소와 3 년 된 숫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취할지니라 아브라함이 그 모든 것을 취하여 그 중간을 쪼개고 그 쪼갠 것을 마주 대하여 놓고 그 새는 쪼개지 아니하였으며, 솔개가 그 시체 위에 내릴 때에는 아브라함이 쫓았더라 해질 때 아브라함이 깊이 잠든 중에 캄캄함이 임하므로 심히 두려워하더니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400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그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치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너는 장수하다가 평안히 조상에게로 돌아가 장사될 것이요. 네 자손은 4 대 만에 이 땅으로 돌아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관영치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니, 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을 하시고, 그 약속대로 아브라함은 그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약속대로 그대로 믿고 순종을 했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이 그에게 약속한 대로 그 약속을 주십니다. 이것이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라는 것은 아무도 그 약속을 믿지 못하고 약속하신 분을 믿지 못하고 또 약속한 대로 순종을 하지 못하는데 아브라함은 믿고 순종을 했습니다. 아무도 못할 때 홀로 했고 그래서 그 아브라함의 약속대로 하나님이 그에게 많은 자손을 주게 됩니다. 많은 자손을.

비록 이삭 하나로부터 시작했지마는 나중에는 그 이삭으로부터 또 야곱을 낳게 해서 야곱을 통해 열두 아들이 되게했고 열두 아들이 다 지파가 되게 해서 수많은 나라가 나도록, (나라를) 만들 정도로 그런 후손이 되는 그 약속대로 하나님이 이루어셨습니다. 또 가나안 땅을 주겠다. 약속을 했습니다.  갈대아 우르에서 하나님이 가나안 땅을 주겠다고 약속을 해서 가나안 땅으로 가라 그러면 내가 너에게 가나안 땅을 주겠고 큰 민족을 이루게 하겠다 그랬습니다. 큰 민족.

가나안 땅과 큰 민족. 살 처소와 거기에서 수 많은 그런 (다스릴) 민족을 네게 주겠다. 그 다음에 세 번째는 그 민족을 다스릴 수 있는 지위와 권세를 주겠다. 그 지위에 너를 세우고 너가 다스릴 수 있는 권세를 주겠다. 너가 복을 주면 그들이 복을 받고, 너가 저주하면 그들이 저주를 받는 너는 복의 근원이되고 너는 저주의 근원이 되도록 해 주겠다. 아무도 원수가 너를 달라들지 못할 것이고, 그들은 전부 너에게 복의 근원으로 너를 따를 것이고,

그러면 너가 네 이름이 창대하게 된다. 이게 하나님의 약속이요. 이게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그 약속이요. 고 아브라함의 하나님이 약속한 그 약속을 아브라함이 그대로 믿었고 그대로 순종을 했습니다.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가나안 땅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 가나안 땅에 와서 바로 가나안 땅을 준다는 약속대로 바로 주지 않았고 또 많은 후손을 준다고 했는데, 그것도 바로 주지 안했고 그 사이에 주지 않는 고 기간을 둔 겁니다. 고 기간을 두면서 너는 믿으라. 내가 약속한 것을 지금 네가 손에 잡지 못했다고 이 약속을 너는 버리지 말고 끝까지 믿으라.

그래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중간 중간 계속 내가 가나안 땅을 주겠고  많은 후손 주겠다고 게속 약속을 합니다. 계속 약속을. 잊지 말고 그 변하지 말라고. 변하면 안 되니까. 변치 말아라. 약속을 하나님이 하신 것을 너는 그 약속을 변개하지 아니하면 그는 주리라 그 말 아닙니까? 그런데 만약에 하나님이 그 약속을 믿지 않는 자에게 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순종하지 않으면 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못 줍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약속을 계속 합니다. 계속합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에게는 마음에 염려가 하나 그 말이요. 무슨 염려가 있습니까?

내가 이 약속은 언제까지 변치 않고 믿어야 되고, 내가 이 약속은 약속대로 하나님께 순종을 해야 되는데, 만약에 내가 약속을 믿지 않는다면, 중간에 내가 중간에 내가 이렇게 미혹을 받아서 믿지 못한다면, 또 중간에 순종이 끊어진다면 그러면 내가 받지 못하는 거 아니냐? 이 고민이 아브라함에게 있었던 겁니다. 그 다음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네가 지금 믿으니 그 믿음을 내가 의로 여긴다. 너가 순종하는 순종을 의로 여긴다. 그렇게 했지만, 아브라함 마음속에는 내가 이 믿음이 떠나면 어떻게 됩니까?

내가 이 순종이 내가 끊어져 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내 뿐만 아니라 내 후손은 또 나는 그렇게 믿었다 할지라도 네 후손은 그들이 또 믿음에서 떠나버리고 그들이 순종에서 끊어져 버리면 이 약속은 못 받는 것 아니냐 하는 겁니다. 하나님 그래도 주시겠습니까? 그럴 때 생각하면 하나님의 약속이라는 것은 못 받을 수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반드시 주겠다고 하셨는데, 내가 하나님 앞에서 떠나, 하나님을 떠나 믿음이 떠나 또 순종이 떠나 버리면 그 때는 하나님의 철떡 같은 이 약속은 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그걸 가르쳐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내가 이 땅을 내가 주어서 네 업을 삼게 하겠다" 하니까,

아브라함이 거기에 받아서 말하기를 "주 여호와여 내가 이 땅으로 업을 삼을 줄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내 믿음이 변개치 않는다는 보장이 없고 내 순종이 변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는데 만약에 믿음이 내 믿음이 변해 버리고 내 순종이 다 변해 버리면 그때는 하나님의 약속을 내가 못 받지 않습니까? 그때는 어떻게 합니까? 그때도 받을 수 있다는 그 약속을 어떻게 내가 믿습니까? 죄를 지으면 하나님이 그런 약속을 내게 주겠습니까? 안 주지 않습니까? 내가 믿음이 떠나 버리면 하나님이 약속하신 그 약속을 내게 주시겠습니까? 안 주지 않습니까? 이렇게 말을 한 겁니다.

이 땅을 업을 삼을 줄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앞에는 믿었다 그랬습니다. 믿었다. 지금은 믿었지만 나중은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왜 이런 말 했겠습니까 ? 요 15 장 이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할 때 갈대아 우르에서 가나안 땅에 왔습니다. 잘했습니다. 믿음 생활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애굽으로 내려갔다 그 말이요. 애굽으로 가지 말라는 그 애굽에 내려가서 죽을 뻔했고 거기서 다시 올라와서 회개하면서 올라왔는데, 내가 이렇게 애굽땅에 내려간 이 죄를 그런 죄를 지은 자는 어떻게 합니까?

나도 그렇고 내 후손도 그렇고. 이 언약은 죄를 지은 그런 경우에는 받지 못하지 않습니까? 하는 이 고민과 이 문제와 이것 때문에 심히 고통 중에 있어서 "주 여호와여 내가 이 땅으로 업을 삼을 줄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내가 죄를 지어도 이것을 그대로 내가(나에게) 이 땅을 업으로 주겠습니까? 그 말이요. 주겠습니까? 그때 예수님이 무엇이라고 대답했습니까? 짐승을 잡아서 피를 흘려서 암소와 암염소 수양 비둘기 이걸 잡아서 쪼개서 죽여서 그 말이요. 피를 흘려 그 말이요.

피 흘려서 제사를 지내라. 그러면 너희들의 모든 죄로 인한 것은 내가 다 복구를 해 주겠다. 죄 지으면 다 파괴가 되는 것은 맞다. 너와 나와 맺은 언약이 너가 끝까지 믿고 순종을 해야 되는데 그것이 끊어져 버리니까 너와 나와 계약은 파괴가 돼 버린다. 내가 가나안 땅을 못 준다. 너가 계약을 어겼는데 내가 어떻게 가나안 땅을 주며 많은 이 민족을 주며 그 모든 복의 근원이 되는 그 지위와 권세를 어떻게 주겠느냐? 그 말이요. 줄 수가 없다. 이것을 아브라함이 걱정에 대해서 물었을 때 내가 너 고민을 내가 알고 있다.

너가 고민하는 것처럼 너가 죄를 지으면 내가 줄 수 없다. 그러나 내가 여기에 짐승을 가지고 피를 흘려서 내가 약속을 내가 하마. 이걸 피의 언약이라 그럽니다. 이제는 두 번째의 피의 언약을 합니다. 너가 만약에 죄를 지었으면 애굽에 내려가는 그런 죄를 지었으면 그것을 내가 다 내가 희생이 되어서 그 죄 값을 받아서 죄 없도록 만들고, 너가 의를 다 버렸으니 의(가) 있도록 내가 죽어서라도 의 있도록 만들어서, 하나님과 원수가 되도 내가 죽어서라도 하나님과 화친되게 만들어서, 다시 너가 하나님의 모든 이런 유업의 것을 다 받을 수 있도록 내가 해 주겠다. 이것이 피의 언약입니다. 피의 언약.

만약에 피가 없다면 이건 안 되지 않습니까? 대신 죽음의 희생이 이것이 없다면 이건 불가능한 언약입니다. 그래서 이 언약은 희생의 피로 인하여 가능한 언약이다 그 말이요. 이걸 이름하여 피의 언약이라. 먼저 하나님이 갈대아 우르에 있을 때 그때의 약속은 피의 언약은 아닙니다. 그냥 너가 갈대아 우르를 떠나서 내게(가나안에) 오면 이걸 주겠다고 믿고 너는 순종하면 내가 주겠다는 것이요. 거기에는 피의 언약이 없습니다. 하나님 무슨 희생을 해서 내가 해주겠다 하는 이게 없다 그말이요. 그러니 이 두 번째 여기서는 너희들이 믿음이 떠나고 순종이 떠나버려서 죄악 중에 있으면 너와 나의 모든 계약은 다 파괴가 되지만은,

그 너가 믿음에서 떠난 그 죄악들을 대신 내가 다 피 흘려서 해결해 주겠다. 자 이 피의 언약 곧 피가 없는 언약이 먼저 있었고, 이 피가 없는 언약에서 우리가 다 죄악 중에 빠졌을 때 다시 또 피를 흘려서 이 언약을 보완을 한 겁니다. 보완. 보완이라는 말은 이것이 문제가 되어 있으면 얼른 거기서 다시 또 복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장치를 해놓은 겁니다. 장치. 보완. 보안이 아니고 보완. 문제가 됐을 때 그것을 얼른 보완해서 그 문제에서 벗어나도록 (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약속한대로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에 왔지만은 거기서 끝까지 기다리고 그 가나안 땅을 줄 때까지 기다려야 되는데 애굽으로 내려가 버렸다 말이요. 그러니까 이 지금 왔지만은 실패가 된 겁니다. 그 약속이 다 깨져버립니다. 하나님이 주신다는 약속이 다 깨져버립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제는 너가 이 죄를 지었을 때, 나도 너가 죄를 지어도 내가 이것을 다시 회개를 하게 해서라도 끝까지 내 약속을 너희에게 처음 약속한 그대로 너희에게 주도록 해주겠다. 그래서 이 짐승을 잡아서 피 흘려서 죽게해서, 즉 짐승은 누구를 가르칩니까? 예수님입니다. 내가 그렇게 하겠다. 하나님이. 내가 이제는 피를 흘려서라도 계약을 이제는 내가 다시 맺노라. 너가 죄으면 내가 죄를 사해 주겠고,

의가 없는 너에게  내가 의를 피 흘려서 의를 주겠고, 너가 하나님과의 연결이 끊어진 너가 내가 피 흘려서 내가 하나님과 화친되게 해주겠고, 그리고 난 다음에 내가 너를 살려서 내가 너를 살려서 천국에 들어가게 해주겠고, 천국에서 이제는 수많은 이런 만물은 내게 주어서 너가 다스릴 수 있는 지위와 권세와 영광을 내가 주겠다. 자 두 번째 언약은 피의 언약이요. 첫 번째는 피가 없는 언약입니다. 피가 없는 언약에서 피가 있는 언약으로 보완을 한 겁니다. 복구를 한 겁니다. 그래서 피가 있는 언약은, 우리가 죄 없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다 죄인입니다. 죄인이기 때문에 이 죄인에게는 피의 언약을  믿지 않으면 아무도 하나님이 처음에 아브라함에게 했던 그 언약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피의 언약을 믿고 그 아브라함에게 처음 했던 그 언약, 피가 없는 그 언약 이 두 가지(언약)를 믿을 때 믿고 순종할 때 하나님이 그 약속한 약속대로 주신다 하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이 짐승을 잡아서 죽여라. 죽여놓고 이제는 그 때 아브라함이 잠들게 해서 잠든 가운데서 하나님이 보여줍니다. 무엇을 보여줍니다. 네 후손들이 애굽에 앞으로 내려갈 것이다.

내려갈 때는 참 거기까지는 다 하나님께 순종으로 내려가고  애굽으로 다 순종으로 가고 하나님의 은혜로 갔지만은 애굽에 가서 400 년을 지나다 보니까, 거기서 죄악으로 너는 가득찬 것이다. 죄악이 있는 자에게 어떻게 약속한대로 그 복을 내가 주겠느냐? 죄악인 자는 다 하나님이 버려버리는데. 그래서 너 자손이 400 년 동안 이 애굽에 내려가서 죄악 중에 있을 때 그때 내가 피로 내 피로 그들을 구출해 내리라. 그들에게 다시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게 하리라. 이 약속을 한 겁니다. 이 약속은 우리로 말하면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바라보고 순종할려고 하다가 죄를 지으면 끝장이 나버리지마는도 주님의 피의 언약이 있기 때문에 피의 언약을 붙들면 다시 하나님 앞에 그 복을 받을 수 있는 그 계약을 우리가 계약대로 받을 수가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주님의 계약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피가 없는 계약입니다. 하나님께 믿고 순종하면 하나님이 너에게 큰 민족과 땅을 주겠다. 지금으로 말하면 하늘나라 들어가게 해주겠고, 하늘나라는 네 것으로 주겠고, 많은 만물은 너가 다스릴 만물을 주겠다. 후손을 주겠다 이 말은 너가 다스릴  만물을 주겠다 이 말이요. 또 거기서 다스릴 수 있는 지위와 권세와 능력을 주겠다.

그로 인하여 큰 이런 내 이름이 창대하게 되는 영광도 함께 주겠다. 이것이 피 없이 약속한 하나님의 약속이요. 이게 에덴동산에서 약속한 약속이요. 그러나 거기서 에덴동산에서도 범죄했고, 아브라함도 가나안 땅에 와서 애굽으로 내려가는 범죄했고, 이스라엘 백성도 애굽에 가서 거기서 범죄했고, 그러나 이 범죄한 그것으로 인하여 다 멸망이 됐지만은 하나님이 피 흘림의 이 언약을 맺게 했습니다. 피 흘림의 언약. 이게 없었다면 전부 다 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 약속을 받을 수가 없는 우리가 되는데 그 피의 은혜,

주님의 보혈의 은혜, 이것이 얼마나 우리에게는 귀하고 귀한 언약인지. 이걸 버리면, 우리 죄로 인하여 우리는 어디서리이까? 102 장처럼. 주님 박대하시면 우리는 어디에 서리이까? 주님이 나를 버리시면 피의 은혜가 은혜가 내게 떠나버리면 우리는 설데가 앖습니다. 하나님의 언약도 소용없고, 죄인이 어떻게 하나님이 그 약속대로 그걸 받을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믿습니다. 믿습니다. 주님 날 박대하시면  어디 가리이까? 주님의 피에 붙들려서 우리는 구원을 얻는 겁니다.

애굽 땅에 내려갔던 고 아브라함도, 애굽 땅에서 400 년 동안 지내면서 종살이하며 죄지은 그 애굽에 있던 이스라엘 백성도, 전부 다 피의 은혜로 구원을 받습니다. 에덴동산에서 범죄하여 그 약속을 다 파기 되어서 쫓겨난 그 모든 인류들도, 주님의 피로 인해서 다 구원을 얻습니다. 피로 인해서. 그래서 에덴동산에서 쫓겨나서 처음에 한 것이 가죽옷으로 옷을 해입혔다. 주님의 피 흘리시므로 그들에게 부끄러움이 되지 않도록 했다 그 말이요. 그래서 피흘림의 언약, 이 은혜, 보혈의 은혜, 이거는 사랑의 계약이요.

희생을 해야만 되기 때문에 이건 사랑입니다. 물론 희생 안해도 하나님이 주시는 그의 땅을 가나안 땅을 주겠고 많은 후손 주겠고 많은 권세 주겠다 이것도 사랑이지만 희생의 사랑은 아닙니다. 그러나 피의 이 언약은 희생의 사랑이요. 대신 죽으심으로 인하여 대신 부활하심이라는 이런  큰 희생을 통해서. 그래서 희생제물이라. 그 짐승의 피 흘렸다 이럴 때 희생 제물을 드린다 그럽니다. 우리 위하여 희생을 하신 겁니다. 이 은혜 이 사랑을 우리가 아는 사람은 다시는 이것을 배반을 못합니다. 과거에는 희생의 피의 언약을 몰랐을 때는 아담도 배반했고 아브라함도 배반하였고 이스라엘 백성도 애굽에서 다 배반해서 죄를 지었지만은 그러나 희생의 이 피의 언약을 맺은 우리는 다시 또 예수님을 다시 또 십자가에 못 박는 희생하게 만들어야 되는 그 일을 알면서 또 다시 죄를 지을 수는 없다 그 말이요. 또 다시 믿음을 버릴 수는 없다 그 말이요. 그래서 오늘 아침에는 피 없는 언약이 먼저 있었고, 그 언약으로 끝까지 변하지 안 했으면 받을 수 있지만은 거기서 다 변해서 죄인이 되어버리고, 불의한 자가 되어 버리고, 하나님과 원수가 된 자를 하나님이 피 흘려서 다시 보완을 해서 끝까지 받을 수 있도록 하신 이 보혈의 이 언약을 우리가 믿어야 됩니다. 믿고 순종을 하면 됩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듣기셜교제목성경본문동영상음성
6842  220804_목새.mp3220804_목새.mp3    피의 언약을 세운 주님의 대속의 사랑을 믿고 행하라 02● 출애굽기24:03-08  동영상   
6841  220803_수야.mp3220803_수야.mp3    말씀으로 세운 언약과 피로 세운 언약 02● 출애굽기24:01-08  동영상   
6840  220803_수새.mp3220803_수새.mp3    피없는 공의의 언약과 피가 있는 희생의 언약 01● 창세기15:08-18  동영상   
6839  220802_화새.mp3220802_화새.mp3    믿음이 변해도 계약을 성취시키는 하나님의 징표를 구하라 01● 창세기15:04-11  동영상   
6838  220801_월새.mp3220801_월새.mp3    믿음의 표징은 할례 - 다해서 행함 51● 골로새서02:06-07  동영상   
6837  220731_주후.mp3220731_주후.mp3    구원에 이르는 지혜 중 하나로 - 교훈을 믿기에 유익한 성경 55● 디모데후서03:15-17  동영상   
6836  220731_주전.mp3220731_주전.mp3    대속의 은혜를 믿음으로 얻는 구원 55● 디모데후서03:14-17  동영상   

 
처음 이전 다음       목록 쓰기




http://www.technote.co.kr/tech2002/sendmail/sendmail.c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