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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기초 생활 - 기도와 찬송  
성경본문:59● 야고보서05:13
1:24
    220917_토새.mp3 ()
 

13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찬송할찌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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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 5 장 13 절 말씀

너희 중에 고난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찬송할지니라 네

우리 믿는 사람의 해야 될 일은 신앙적으로 제일 근본 되는 것부터 근본되는 것부터 우리가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집을 지을 때도 근본이 되는 기초공사를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듯 기초공사가 잘못되면 그 위에 세워놓은 것은 아무리 잘 세워놔도 다 무너지게 돼 있습니다.

기초가 튼튼하면 그 위에 세우는 것은 하나하나 전부 그것은 다 집이 되는 겁니다. 그러나 기초가 되지 아니하고 세운 것은 그 집이 아납니다 그것은. 집같이 보여도 곧 무너질 집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집이라 해도 하나님 보시기에는 그것은 집이 아니다. 곧 무너질 것을 세워놓은 것이지. 집이라는 것은 무너지지 안해야 집이지 다 지어놓았는데 바람만 조금 불으면 다 무너지고 뭐 비만 오면 다 쓸려 가는데 그게 무슨 집이냐? 그래서 불이 와도 바람이 불어도 또 거기에 물이 홍수가 나도 거게서 무너지지 안해야 그게 집이 아니냐? 그러면 그 기초공사가 든든해야 된다.

기초공사가 잘못되면 안 되고 또 그 위에 세우는 것도 또 든든하게 잘 세워서 기초도 든든하고 또 그것이 그 위에 세우는 것도 온전하고 그래야 그 집이 무너지지 않는 집이 되고, 그 칩을 온전한 집이라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 기독자를 비유하자면 그런 겁니다. 우리의 기초적인 신앙생활, 바탕이 되는 신앙생활, 이것이 먼저 돼야 되고 그 다음에는 그 위에 세우는 신앙생활이 또 되야 겠습니다.

자 그래서 우리의 기초적인 신앙생활은 하나님을 참으로 믿는 고 마음이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은 참으로 믿는 그것이 견고하면 가장 그 기초가 잘 된겁니다.

예수님을 믿는 요 믿음이 되어지면 기초공사가 잘 됩니다. 그래서 너희는 아무 염려나 너희는 근심하지 말아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그랬단 말이요.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어라. 하나님도 믿고 예수님도 믿으라 그랬다 멀아요. 그러면 하나님을 믿는다는 말은 하나님 아버지를 믿는다. 하나님의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믿어서 이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이 되라 그 말입니다. 또 너는 나를 믿으라. 예수님을 믿으라. 예수님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사람되어 오시고 십자가 죽으시고 우리 위하여 대신 부활하신 이 사랑을 믿으라. 이분이 우리를 대속하신 이 사랑을 믿음으로 인하여 내가 그분을 사랑하는 자가 되라.

자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를 하나님 아버지의 전능을 믿고 이 전능을 의지하는 사람이 되고, 주님의 사랑을 믿고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라. 이것이 기초공사입니다. 이 기초가 되지 않으면 현실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살 수가 없습니다. 그 다음에 기초공사는 하나님을 하나님의 전능을 믿고 하나님을 의지하므로 이제는 하나님에게만 모든 것을 다 기도해서 구하라. 무슨 어려운 일을 만나도 무슨 일을 만나도 하나님 앞에 하나님을 의지하니까 하나님 앞에 기도하라 그말이요. 하나님 앞에 기도하라. 하나님께 기도하는 이것이 신앙의 기초입니다. 요 기초가 되지아니하고 기도가 없는 사람은 그 사람은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 않는 사람이요.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는 사람이라 그 말입니다.

또 기초공사가 뭐라 했습니까? 주님을 믿는다. 주님의 사랑을 믿으라. 흔들리지 말고 주님의 사랑을 믿고 주님을 사랑하는 자가 되라. 주님을 위하는 자가 되라. 위하는 고 마음을 가지라. 그 위하는 마음을 가지면서 주님에게 찬송을 해라. 주님께 감사해라.

그래서 이거, 하나님을 믿고 주님을 믿는 이것이 신앙의 기초요.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것이 기초요. 하나님께 기도하고, 주님의 은혜에 찬송하는 이것이 기초입니다.

요 기초가 튼튼하게 된 사람은 어떤 일을 만나도 그 사람은 신앙으로 나가고, 이 세 가지 기초가 안 되면 그 사람은 어떤 일을 만나도 다 실패가 됩니다. 신앙이 다 무너져 버린다 그 말이요. (이때 말하는)신앙이라 말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이 순종 생활이 다 무너진다. 이 순종이라는 것은 그 위에 세우는 것인데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 것은 그 기초 위에 세워는 행위인데 그 순종은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 기초가 먼저 되고 난 뒤에 그 위에 세우는 것이지, 기초가 안 되어있는데 거기에 세워놓으면 결국은 순종이 안 되는 겁니다. 순종이 되었다 해도 그것은 다 무너질 순종이요. 조금만 어려움이 오면 그 순종은 없어져 버립니다. 그러면 그 순종이 아니지 않습니까? 어려움이 와도 비가 오고 바람이 불고 홍수가 나고 불이 와도 타지 않고 휩쓸리지 않고 쓸려가지 않는 그런 집이 되어야 되니까 그래서 기초가 중요하다.

그래서 요 오늘 말씀에 너희는 고난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찬송할 것이라. 기도와 찬송이 우리의 신앙생활에 기초요 이거는 기본이다 그 말이요. 여기서 이것이 온전하게 되지 않으면 그 사람에 의의 생활은 안 됩니다.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 이 생활은 다 안 된다 그 말이요.

그래서 우리는 기도가 네게 있느냐? 하나님을 찬송하는 찬송이 있느냐? 기도라는 것은 미래에 내가 지금 필요하고 내가 도움을 받아야 될 그럴 때 하는 것이 기도요. 찬송은 과거에 이미 하나님이 내게 주신 은혜에 대해서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하는 이것이 찬송이요. 받은 은혜에 대해서는 찬송하고 앞으로 받을 은혜를 온전히 받을 수 있도록 하나님 앞에 기도해서 믿음으로 살 수 있도록 기도하고, 그래서 기도는 미래에 관한 것이고. 소망에 관한 것이고, 찬송은 해 주신 은혜에 대해서 과거의 은혜에 대해서 하는 것이 이 찬송이요. 그래서 우리는 항상 지나간 이 모든 것과 현재에 주신 이 은혜에 감사하고, 미래에 주실 이 모든 이것에 대해서 온전히 내가 받을 수 있도록 온전히 이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그 받을 수 있도록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자가 되라.

기도와 찬송이 끊어졌다는 말은 그 사람의 신앙의 기초가 무너졌다는 뜻이요. 무너지면 그 뒤에 볼 것이 있습니까? 그 사람이 하나님 뜻대로 행치를 못합니다. 그 사람이 하나님이 하지 말하는 이 길을 걷지를 못하고 하나님이 하라는 그 의의 길을 걷지를 못합니다. 하지마라는 거룩의 길을 걸어야 되는데 이 거룩의 길을 못 걷고, 의의 길을 못걸으니 그 사람이 구원이 되겠느냐 그 말입니다.

그래서 의의 길을 잘 걷게 해주는 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하나님의 은혜라. 의의 길을 잘 걷도록 해주는 것. 또 우리가 죄를 지었을 때 회개를 즉시즉시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요. 이 은혜를 받았을 때 그것을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하는 것은 이 은혜를 받은 사람입니다. 주님의 은혜를 받았단 말이요. 내가 의의 이 길을 걷지 못하는 이 고난에 처했는데 하나님께 기도하니까 하나님이 (내가) 의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해주십니다. 내가 이 죄와(를) 이기는 이런 거룩의 길을 걷지를 못할 때 하나님께 기도하니까 이 죄(거룩)의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죄를 짓지 않도록 해 주신 이 의의 고난(거룩)을 주십니다. 의의 고난을 다 이기게 해 주셨다 그 말이요. 이기게. 그러니 그것이 즐거운 일이 아닙니까? 즐거운 일 중에서 제일 크고 즐거운 일이 바로 의의 길을 걷도록 해 주시는 것이 이것이 우리에겐 제일 즐거운 일이요. 기쁜 일이라 그 말입니다.

또 죄인이 회개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해주신 것이 우리에게는 즐거운 일이요. 기쁜 일입니다. 이 은혜를 받았을 때 하나님께 감사하라. 하나님을 찬송해라. 그래서 여기에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찬송할 것이요 하는 요 즐거움은 육체적인 즐거움도 있고 육체적인 형통도 있고 신앙적인 형통(을) 둘 다 가르칩니다. 신앙적 형통이 되어서 이런 어려운 의의 길을 다 걸어서 하나님이 하지말라는 거룩의 길과 하나님이 하라는 의의 길을 그 고난이 와도 다 걸을 수 있도록 하나님에게 기도하니까 다 도와서 그 길을 걷게해 주신 것을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걷게해준 이것이 신앙적 즐거움이요. 신앙적 형통이라.

또 그렇게 걸어가니까 육체적인 모든 것이 다 평안하고, 육체적인 모든 것이 다 부강해지고, 육체적인 것이 모든 것이 다 커지고 높아지고, 그래서 봐라 너가 신앙에 성공하니까 이 세상 것이너를 다 돕지 않느냐? 이 세상 것이 너를 다 너와 함께 하지 않느냐? 그래서 그 세상의 형통을 보면서 아 하나님의 신앙으로 살 때는 이 신앙의 형통과 이어서 육체의 형통도 함께 해 주시구나. 이거를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 더욱 더 믿도록 하기 위해서 육체의 형통을 또 주신다 그 말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하는 것은 신앙의 형통과 육체의 형통을 다 포함한 고 즐거움입니다. 고 형통이라는 것은.  시편에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과실을 맺으며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뭐라 그랬습니까? "형통하리로다". 신앙적 형통과 어떤 고난이 와도 그 일을 다 해내는 신앙적 형통과 또 육체적 형통 이 땅의 물질 문제나 자기의 모든 이런 지위 문제나 이것을 하나님이 다 보호해 주시고 이것을 다 강건케 해주시고 부강해 주시고 그러므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겁니다. 찬송은 영광을 돌리는 것이 찬송입니다. 감사하는 것이 찬송이요. 찬송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겁니다. 이렇게 즐겁고 이렇게 형통하고 좋은데 이것은 다 하나님으로 인해서 왔다. 그러니 하나님께 감사를 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찬송할 수밖에 없고 그러니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릴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의 신앙생활은 기도와 찬송이 이것이 실은 우리의 신앙생활의 기초가 됩니다. 이 기초가 무너지면 그 사람은 이 형통은 없습니다. 신앙 형통도 없고 육체의 형통도 없고 그래서 오늘도 우리가 내가 하나님 앞에 기도를 얼마나 하느냐 내가 하나님 앞에 찬송을 얼마나 하느냐? 이 기도와 찬송이 이게 점점 줄어드느냐? 기도와 찬송이 내게 없어져 버리느냐? 기도한다는 것은 하나의 형식이요. 기도해야 될 줄 알면서도 기도를 안 하고 기도한다 해도 다 형식적으로 하고 말고, 찬송한다 해 놓고 찬송을 안 하고 이 감사하는 것도 입술만 감사하지 정말 마음에 하나님 앞에 참으로 감사하는 그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이런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하나님 보시기에는 이미 너희는 기도도 끊기었고 감사도 끊기었으니 너가 가는 길은 다의의 길이 아니라 죄의 길로 갈 수밖에 없다. 죄의 길로 갈 수밖에 없다.

자 기도가 끊기어 버리고 하나님 앞에 감사가 끊기어 버리면 죄의 길로 안 가겠습니까? 안 갈 수도 있습니까? 필연적으로 갑니까? 필연적으로 갑니다. 필연적으로 갑니다. 왜 하나님이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고 그랬습니까? 그렇게 안 하면 반드시 죄의 길로 가기 때문에. 그래서 사무엘은 "나는 기도를 쉬는  죄를 범치 않겠노라" 기도를 쉬는 것은 곧 죄가 되기 때문에 죄로 나아가기 때문에 기도 쉬는 것은 곧 죄와 같다. 기도 안 하는 것은 기도 안하는 것이 죄냐? 아니라. 너가 하나님이 하지 마라고 이렇게 한 이 불법죄는 아니지만, 기도하라는 것을 안하고나면 나중에 불법죄로(를) 짓기 때문에 그래서 사무엘은 기도 안 하는 기도를 쉬는 이 죄를 범치 않겠다 그랬습니다.

이 죄라고 자기가 생각한 겁니다. 엄밀히 이 따진다면 불의입니다. 이거는 죄가 아니고 불의입니다. 불법죄가 아니고 불의죄인데, 이것이 하나의 불법죄로 결국은 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그래서 나는 불법죄로 보노라 그랬습니다. 그 만큼 기도라는 것은 하나님 앞에 기도가 끊기면 그 사람은 반드시 불의의 길로 걷다가 나중에는 불법의 길로 걸어서 사망으로 가게 됩니다. 사망으로. 우리가 기도의 중요성을 지금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 구약에 보면, 성전 안에 성소가 있습니다. 성전 안에 성소가 있고 성소 안에 지성소가 있습니다. 자 그래서 성소 안에 들어가 보면 오른쪽에 떡상 있고 떡상 위에 떡이 있고 포도주가 다 놓여 있습니다. 왼쪽에 보면 촛대가 있습니다. 그 촛대를 구별하지만 감람유가 흐르는 그런 감람유가 흐르는 것이 있고 그 감감유를 통해서 불을 밝히는 이 촛대가 되어 있습니다. 이 떡상은 하나님 앞에 뜻대로 순종하는 것이요. 이 촛대는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요. 촛대를 밝혀서 많은 사람에게 밝음을 줌으로 인하여 그들도 구원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촛대요. 또 떡상은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떡상이라.

하나님이 하지 말하는 순종과 하라는 순종을 하는 것이 이것이 떡상이라. 순종이라. 그래서 우리가 해야 될 행해야 될 것은 하나님이 하라는 것 하고, 하지 마라는 것 안하는 이 떡상이 있고, 하나님이 촛대를 밝혀서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사랑하라는 촛대가 촛대 생활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이것을 온전히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 오른쪽에 떡상 왼쪽의 촛대 그 가운데 지성소로 들어가는 문 입구에 분향단이 있습니다. 분양단. 분향단은 향은 하나님을 향한 기도라 그랬습니다. 또 그것을 찬송이라 그랬습니다.

향은 기도라 해놓데도 있고 기도라는 것이 많고 또 향은 하나님께 찬송을 드릴 때 그것을 또 향이라고 그랬습니다. 그러면 이 분향단은 기도와 찬송이라 말이요. 이 기도와 찬송이 되어지는 그 사람이 비로소 촛대 생활을 하게 되고 또 떡을 먹는 이 떡 생활을 하게 됩니다. 요렇게 해서 우리의 눈에 보이는 형식으로서 이렇게 우리의 구원 도리를 가르치기도 하고, 오늘 이 말씀처럼 이렇게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의 의의 이 고난을 받아서 의의 길로 걸어가도록 또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이 촛대 생활이 되어지도록 이렇게 할 때 여러 가지 어려움을 만나면 기도하는 사람은 다 그것을 통과합니다. 기도하지 못하는 사람은 통과 못합니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사람은 통과합니다. 감사하지 못하는 사람은 통과 못합니다.

그래서 내 입에서 항상 감사가 나올 때 그것을 찬송이라. 내 입해서 기도가 나올 때 이러니까 마음으로 하는 기도는 의지하는 것이고 바라보는 것이고, 입술로 의지하고 바라보는  것을 기도라 그럽니다. 기도라.  그래서 우리는 기도 생활과 이 감사 생활이 항상 끊이지 안하고 그것이 충만하게 돼야 됩니다. 말씀을 들으면 기도 생활도 되어지고 감사 생활도 좀 되어집니다. 말씀을 자꾸 듣다 보면. 그러나 성령의 감동이 오지 않으면 그 사람의 환란 때 감사는 안 되고 환란 때 기도는 안 됩니다. 환란까지 다 능히 다 이길 수 있는 그런 감사 그런 기도가 될라면 성령의 은혜를 받아야 됩니다.

말씀의 은혜에 더해서 성령의 은혜를 함께 받아야만 우리가 어떤 이런 고난이 와도 우리가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고 그 고난을 다 이기며 의의 길을 다 걸어갈 때 그 즐거운 일을 만날 때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지. 그러나 성령의 은혜가 떠나면 의의 길을 걸어갈 수도 없고, 걸어가고 난 뒤에 그 하나님께서 주신 그 모든 은혜와 사랑을 하나님께 감사를 못합니다. 사울 왕이 아말렉 족속을 싸워 이겼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싸워 이겼지. 자기 힘으로 이긴 것도 아니요. 하나님이 이기게 하니까 아말렉 족속을 진멸할 수 있도록 하라니까 몇을 남겨 두었지마는 이기기는 다 이겼습니다. 승리했습니다. 승리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승리가 되었는데 이 성령이 떠나버리니까 어떻게 되었습니까? 떠나버리니까 자기 영광을 위하여 기념비를 세우는 이 일을 했습니다. 이 일을 했다 그 말이요.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되는데 자기 영광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우리는 즐거운 일이 있느냐? 하나님의 은혜로 의의 길을 걸어간 일이 있느냐? 그러면 하나님께 감사해라. 하나님께 찬송해라. 이 찬송은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할 때 성령의 감동이 충만할 때 이 찬송은 자기를 위하는 이런 그 일을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는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이런 일을 할 수가 있는 겁니다. 자 그래서 우리는 기도하므로 어떤 일을 만나도 내 미래에 지금 이 모든 환경과 형편이 더 좋은 형편으로 하나님의 복을 받는 형편으로 변하게 해 달라고 기도를 해야 됩니다.

기도 안 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내 힘으로 하겠다는 뜻이요. 이 세상에 있는 도움으로 하겠다는 뜻이요. 그러나 기도하는 사람은 내 입도 소용없다. 모든 사람의 힘도 소용없다. 근본은 하나님이 안해주시면 안 된다. 이것이 속에 믿음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의지해야 되지 하나님에게 모든 생사화복 달렸고 하나님에게 모든 것이 다 달렸는데 내 힘으로 된다고 나를 의지할 수 있겠느냐? 저 사람의 힘으로 된다고 저 사람을 의지할 수 있겠느냐? 돈이 있다고 돈이 돈이 해결할 수 있겠느냐? 아무리 돈이 많아도 하나님이 가난하게 만들면 그 사람은 가난뱅이 됩니다. 아무리 권세가 높아도 하나님이 그 권세를 다 버려 버리면 그 사람은 무능한 자가 돼 버립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에게 달렸다. 하나님이 모든 주권의 생사화복에 주권에 달렸다. 그 분이 천하만국을 다 지었고,  그 분이 마지막에 다 없앨 수 있는 심판도 그 분이 하고, 그 분이 복을 줄 수도 있고 그 분이 화를 줄 수도 있고,  그 분이 죽이면 다 죽고 그 분이 살려면 사니까 누구를 의지해야 되겠냐 그 말이요. 나를 의지 해야 되겠느냐? 이 세상에 있는 사람이나 자기나 모든 물질이나 권세나 이걸 의지해야 되겠느냐?  자 하나님을 의지 해야 되지. 하나님을 의지하므로 이제는 하나님 앞에 기도를 하는 겁니다. 하나님께 의지하니까 기도한다 그 말이요. 이런 사람이 기도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신앙이 깊은 사람은 오랫동안 이 경험을 많이 한 사람, 하나님에게 의지하니까 다 해결됐고 하나님께 기도 안 하니까 그것이 해결이 안 되더라. 이걸 수십 년 동안 경험에 쌓인 사람은 어려움 만나면 바로 입에서 자동적으로 나옵니다.

주여 나옵니다. 주여 주님 주님이 해결해 주셔야 됩니다. 주님 도와주옵소서. 그래서 앉아도 주여 일어서도 주여, 앉아도 기도 일어서도 기도, 앉아도 하나님에게 감사 서도 하느님께 감사,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 도와주옵서. 앉으면서 주여 감사합니다, 주여 도와주옵소서. 일어서면서 주여 감사합니다, 주여 도와주옵소서. 이것이 두 가지가 이게 생활화돼야 되고 체질화돼야 되고 언제 어디서나 이것이 계속되는 그 신앙은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는 사람이요. 쉬지 말고 쉬지 말고 기도하는 사람이요.

그래서 연세가 많은 분 아주 오랫동안 참 신앙생활에 열심으로 살았던 분, 이런 분과 같이 있어보면 항상 기도라. 항상 감사라. 이 기도와 감사가 점점 줄어드는 것은 그 신앙의 기초가 다 무너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가 어떡하든지 너희는 고난당하는 자가 있느냐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하나님을 찬송할 것이라. 이 기도와 찬송이 무의식중에도 나올 정도로 돼야 되고 자기의 본능이 되도록 그렇게 그렇게 해야 되겠습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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