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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을 감사하면서 기도하라  
성경본문:59● 야고보서05:13-14
1:18
    220919_월새.mp3 ()
 

13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찬송할찌니라
14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저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위하여 기도할찌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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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보서 5 장 13 절 말씀

너희 중에 고난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찬송할지니라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저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위하여 기도할찌니라 네

기도에 대해서 우리가 바로 깨달아서 기도하는 이 믿는 사람이 되어야 된다. 그 기도의 특권을 우리 믿는 사람에게 주셨습니다. 기도의 특권은 세상을 다 지으시고 홀로 주권하시는 이 큰 만왕의 왕 만주의 주와 대화하는 것이 기도요. 이 분에게 부탁하는 것이 기도요. 이 분이 그 부탁에 들어주겠다고 약속한 것이 기도입니다. 그러니까 어느 나라의 아주 천한 백성이 있었는데 그 백성이 여러 가지 어려움 중 했을 때 너 왕을 찾아가라. 왕을 찾아가서 부탁이라. 대왕 왕도 그냥 왕이 아니라 대왕. 이 수많은 왕이 있지만 그 왕 중의 왕, 로마에서는 그 왕을 황제라 그러고 또 만왕의 왕 만주의 주라 우리가 보통 그럽니다.

이 왕을 찾아가서 대화해라. 부탁해라. 어떻게 내가 왕을 만날 수가 있으며 그 분하고 내가 대화할 수 있으며 그 분을 내가 상대할 수 있으며 내가 그분에게 부탁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 분은 크신 분이고 나는 작은 자요. 그 부분은 깨끗한 분이고 나는 더러운 자이고 그 분은 높은 분이고 나는 낮은 자이기 때문에 그와 대화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너는 특권을 가졌다. 너는 다른 사람보다 그 대왕과 이렇게 대화하며 부탁하며 그에게 모든 것을 다 아뢸 수 있는 이런 특권을 너는 가졌다. 이것이 기독자의 특권입니다.

우리는 만왕의 왕 만주의 주와 대화할 수 있고, 그 분에게 부탁할 수 있고, 그 분은 들어주겠다고 하시고, 무슨 대화든 다 거기에 응하며, 무슨 부탁이든 거기에 다 내가 보응을 주겠다. 다 내가 거기에 다 들어주겠다. 이것이 기도의 특권을 가진 우리 기독자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믿지 못하는 사람은 기독자가 되어 내가 하나님한테 그분에게 내가 무슨 어떻게 내가 상대를 하느냐? 그 분을 어떻게 상대하느냐? 그 분이 내가 부탁한다고 그분이 들어줄 수 있겠느냐? 그래서 아예 기도를 안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 기도 안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안 계시다고 느끼는 사람이나, 계셔도 내 말에 어떻게 그 분이 응답을 하겠느냐? 우리는 그것이 아니고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요. 우리의 친구요.

또 우리의 주시요. 그 분과 우리의 관계는 특수한 관계입니다. 사연이 많은 관계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사이는. 그분과 우리 사이에 맺어진 계약도 있고, 그 분에게서 나온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이고, 우리는 하나님의 아들 되게 할려면 수많은 희생과 그 모든 고난과 그것을 다 우리 위하여 다 받은 그런 관계의 그런 사연이 있는 그런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기 때문에 그냥 아무 관련 없는 그런 관계가 아니라. 그는 말할 수 없이 그 관계가 없는 가운데 우리를 있게해준 그런 사연이 있고, 우리가 없는 가운데 있게 된 우리를 지금까지 길러주신 이 은혜가 있고, 우리가 죄악 가운데 있을 때 건져주신 이 사연이 있고, 또 우리에게 약속을 하시기로 반드시 내가 너희를 약속을 했다. 네게 복 주고 복 주며 네게 너를 번성하고 번성하게 해주겠다. 그 분의 약속이 있고, 그러니 우리는 하나님과의 관계는 특수한 사연이 있는 관계입니다.

이것을 까마득히 다 무시해 버리고 하나님과 나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이런 관계로 여긴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께 기도를 못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과) 특별한 관계라 그말이요. 우리는 특권을 가졌다 그 말이요. 아들은 아버지하고 특별한 관계입니다.

너 무슨 관계고? 너 저 분하고 무슨 관계인데? 저렇게 높은 분하고 무슨 관게인데? 우리 아버지입니다. 나는 그 아들입니다. 굉장한 사연을 가졌네. 굉장한 인연을 가졌네. 너늠 특별한 인연을 가졌네. 이런 우리의  하나님하고의 관계는 이렇게 긴밀하고 가깝고 이 특별한 관계가 되어 있는 것이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관계입니다. 아들은 아버지에게 부탁하면 아버지는 들어줄 수 있는 그런 관계지. 아버지가 아들이 부탁해도 남처럼 대할 수가 없습니다. 왜? 사랑하기 때문에. 자기에서 나왔기 때문에. 제일 아끼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아버지. 나는 당신에게서 나왔고 당신이  내 모든 것을 책임지시고 내게 주겠다고 약속하셨고 끝까지 끝날까지 나와 함께 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이렇게 아는 사람은 아버지에게 기도를 합니다.

저 기도의 근거를 우리가 생각해서 기도할 수 있는 하나님의 관계를 생각해서 이런 분에게 내가 기도를 하니까 그 기도를 통해서 해결이 안 될 것이 없다 그 말이요. 반드시 해결이 될 수밖에 없다. 왜? 그 분은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요 대왕이요. 그 나라의 대왕 같으면 그 대왕이 못할 일이 있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기도를 할 수 있는 근거가 하나님 아버지에게 만 왕의 왕에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 기도 시간은 굉장한 시간이라 그 말이요.

자 기도는 언제 합니까? 조금 전에는 기도의 근거를 말했는데, 기도는 언제 해라 했습니까? 기도는 언제 해라 했습니까? 여기에 너희 중에 고난당하는 자가 있느냐? 고난 당할 때 기도해라. 사람이 고난이 얼마나 힘든지, 사람은 고난을 다 원치 않지만은 어쩔 수 없이 고난이 오기도 합니다. 고난이 없으면 좋겠다고 우리가 여기며 또 가능한한 고난이 없도록 없는 길로 걸어갑니다. 그러나 부득불 고난이(을) 피할 수 없는 경우 가 있다 그말이요. 고난을 피할 수 없는 경우, 아무리 피하려고 해도 피할 수 없는 경우가 있다 그 말이요.

그거는 왜 그렇습니까? 우리가 옳고 바른 길을 걸어간다면 그 걸음은 걸어야 되겠고, 그 걸음을 걸을 때 고난이 올 수 있습니다. 그럴 때 그 고난은 어쩔 수 없이 그는 받아야 되지 그 고난을 피해 버리면 옳은 길을 못 들어가니까, 그래서 고난이냐 옳은 길이냐 할 때는 고난을 받더라도 옳은 길을 걷는 것이 그것이 그 사람에게는 큰 유익이 되지. 아 고난이 왔으니까 뭐 옳은 길이든 무어든 다 취소해 버리겠다. 그러면 그 사람은 옳은 길을 가지 못합니다. 이 옳은 길을 의의 길이라. 하나님이 시키시는 것이 의입니다. 하나님 시킨대로 순종하는 것이 의입니다. 의의 길을 걸을 때 고난이 오면, 의의 길을 걸을 때 고난이 오면 그 고난을 받는 것이 그 사람에게는 의의 길을 걸어갈 수 있는 길이요. 고난을 피해버리면 의의 길을 버리는 길밖에 없습니다.

자 그러면 이 고난을 받고 의의 길을 걷느냐? 그렇지 않으면 고난을 안 받기 위해서 의의 길을 버리느냐? 둘 중에 하나 택합니다. 자 의의 길을 걸어면 그 뒤에 결과가 어떻게 되는데? 의의 길을 안 걸어면 결과가 어떻게 되는데? 우리는 항상 뒤를 계산하면서 지금의 행동을 해야 되지, 뒤를 계산하지 못하는 사람은 농사도 못 입고 장사도 못하고 이 모든 자기의 수입 생활을 못 합니다. 뒤의 수입이 오니까 지금 고생이 되어도 손해가 되어도 그걸 참는 겁니다. 직장 생활하면서 뭐 고기잡이 생활을 하면서 농사짓는 사람들 고생 없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다 고생 고생 되어도 그 뒤에 얻을 것이 있기 때문에 그 고생을 참는 겁니다. 그냥.

그래서 고생을 참아보니까, 뒤에 얻는 것이 오니까, 야 이 고생이라는 것은 이 고생은 싫지만은 고생을 하고 나면 그 뒤에 얻을 것이 많기 때문에 이것을 갖다가 이 고생을 무슨 고생을 합니까? 이런 고생을. 금 같은 고생이라. 귀한 고생이다 말이요. 이 고생 이거는 버리면 안 된다. 이 고난을 버려버리면 내가 받을 이 모든 이 좋은 것이 다 없어지니까 이 고난은 필요한 고난이다. 세상에서도 그렇습니다. 농부가 고생고생하는 것은 그 뒤에 큰 열매를 얻는 큰 곡식을 얻는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그 고생은 가치가 있는 고생이요. 가치가 있는 고생이라. 그런 거 없이 그냥 현재 좋은 거, 고생 없이 살려고 하는 사람은 편안하기는 편안해도 그 뒤에 얻을 곡식을 얻지 못합니다.

다 수확을 하는데 자기는 하나도 곡식을 얻지 못합니다. 왜? 농사를 안 지으니까. 농사 안짓는 사람은 나중에는 추수할 때 보면 그때 형편이 다 나타납니다. 그때 한 사람은 추수한 자는 크게 웃으면서 기뻐하면서 추수하고, 한 사람은 그때 울고 추수를 할 것이 없으니까. 그래서 씨를 뿌릴 때 눈물을 흘리면서 씨를 뿌린 다 했습니다. 왜 눈물을 흘립니까 고난이 되니까. 너무 고생이 되어도 그래도 씨는 뿌려야 된다. 몸이 아파서 꼼짝을 못하고 온갖 자기가 지금 고통 속에 이런 핍박 속에서도 그런 속에서 눈물 흘리면서라도 그 고난을 받으면서라도 그 일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눈물을 흘리면서 씨를 뿌릴 때 나중에 거둘 때는 웃으면서 기쁨으로 거둔다 그랬습니다.

거두리로다 거두리도다. 그때는 기쁨으로 거두고, 씨를 뿌릴 때는 눈물로 씨를 뿌리고. 그 말은 고난을 참으면서 씨를 뿌린다 다 그말이요. 그래서 이 고난관은 이 기독자의 고난관은 우리의 뒤에 얻을 구원을 생각하고 영생을 생각하니까 이런 고난 쯤이야 오히려 이 고난을 통해서 영생에 이루어지니까, 이 고난이 보배다. 이 고난이 네게 있을 때 비로소 그 뒤에 영생이라는 열매가 나는 열매를 거둘 수가 있다. 이런 사람은 그 고난을 보고 두려워하거나 그 고난을 피하려고 하거나 고난을 가치없게 여기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고난을 좋아하고 그 고난을 통하여 얻을 이 수입이 얼마나 큰 수입이 있는데, 이 고난이 보배다 내게는. 이 고난보다 좋은 것이 어디 있느냐? 이래서 고난을 우리는 좋아해야 됩니다.

고난을 싫어하면 안 된다 그 말이요. 이렇게 가치 있는 이 고난을 통해서 큰 가치를 우리가 가질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때 고난은 의의 고난입니다. 의의 고난이 있고 죄의 고난이 있습니다. 죄를 짓다가 당하는 고난은 그것은 다 헛된 고난이요. 이 고난을 구별해야 되는데 의를 행하다가 당하는 고난은 큰 가치가 있는 고난이요. 그래서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오중 헛됨을 말하는 것은 이 세상의  의의 고난이 아니고 죄의 고난이요. 죄를 이루기 위한 고난이요. 죄를 짓느라고 고난 받는 겁니다. 죄 짓느라고.

이 고난은 나중에 다 사망이 오기 때문에 그 고난은 다 헛된 고난이요. 그러나 의의 고난은 하나님의 뜻대로 하다가 당하는 고난이요. 이 고난 뒤에는 영생이 있습니다. 농부로 말하면 열매가 있다는 그 말이요. 그 뒤에 곡식의 수확이 있습니다. 자 그래서 고난관을 우리가 바로 가져야 됩니다. 고난관. 우리가 의의 고난은 참 보배와 같다. 내가 이 고난을 내가 한 번 받으면 그 이루어지는 영생이 얼마나 크며, 두 번 받으면 그 영성이 더 크며, 세 번 받으면 더 크며, 그 고난이 오는 것을 갖다가 그것을 하나의 자기에게는 큰 보물이 오는 것처럼 (생각합니다). 그래서 고난을 기뻐하라.

너가 여러 가지 고난을 당하거든, 여러 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그말이요. 너는 기쁘게 여기라. 이 기쁘게 여길 수 있는 이 사람이 되면. 고난을. 십자가의 고난은 다 기쁨의 고난이요. 우리는 기뻐 그 십자가를 기뻐하고 좋아하고 그 십자가를 질 때 그 모든 영생의 구원이 이루어지고 그러니까, 이 고난이라는 이 고난 자체를 생각을, 우리가 지금까지 있는 생각을 다 바꿔야 되고, 잘못하여 짓는 죄의 고난은 다 헛된 고난이고 또 의의 고난만이 참된 고난이요. 영생을 얻는 고난이요. 뒤에 큰 수입을 얻는 고난이라.

자 이렇게 영생이 되게 하는 고난은 첫째, 무슨 고난입니까? 의의 고난. 하나님이 하라 할 때 그 일을 할 때 당하는 이런 고난이 올 때 그 고난입니다. 거룩의 고난은 하나님이 하지 마라 할 때 그래도 하지 마라는 것을 안할 때 오는 그 고난이 거룩의 고난이요. 또 하나님이 하라 하지 말아라 하는 것을 어기고 그렇게 살다 보니까 죄를 지은 겁니다. 죄를 인하여 회개를 해야되는데 회개한 할 때 그 하나님이 징계의 고난을 줍니다. 죄를 지었으면 죄로 인한 오는 그 고난이 있습니다. 고것은 회개코자 하기 위한 징계의 고난이요. 죄를 지었는데 일이 자꾸 잘 되고 평안하기만 평안하고 자손만 더 흥하고 수입만 더 많고 하늘 일만 점점 잘 되고 죽는 날까지 병도 없고 죽는 날까지 다 모두 다 평안하고 야 참 저 사람 부럽다.

나는 죄 하나 지어놓으면 하나님 날 쳐 가지고 몸을 치고 재물을 치고 이런 사람을 치고 이래가 내 마음의 슬픔과 고통이 오도록 하는데, 저 사람들은 하나님 안 믿는 사람들은 저렇게 죄를 물 먹듯이 먹는데도 일만 잘 되고 평안하기만 평안하고 세상의 모든 자손도 잘 되고 야 참 이 하나님이 계신지 모르겠다. 의심이 된다. 이러다가 하나님 앞에 그 망령을 부리는 그런 사람이 됐다가 하나님이 그 결말을 보여줬습니다. 그 사람의 (결말을). 시편에 보면, 결말을 떡 보니까, 그들은 미끄러지듯 미끄러져 간다. 쫙 미끄러져서 사망 속으로 미끌러서 들어가니까 중간에 걸릴 때도 없이 그냥 사망으로 고속으로 달리고 있는 것이니까 저희들이 부럽냐?

그 마지막 결말을 보니까 그들이 부러운 것이 아니라 그들이 제일 불쌍하다 그 말이요. 죄를 짓는데도 일만 자꾸 잘 되고, 전부 자기가 영광만 돼지고, 죄를 짓는데도 자꾸 이렇게 부강해지고, 죄를 짓는데도 점점 건강해지고, 죽는 날까지 편안하게 살고, 그 자손들도 흥왕하고 이러니까 그것이 부러웠고 하나님을 의심을 했는데 결말을 보니까 참 그들이 너무 불쌍하다. 그것이 불행이었구나. 그래서 그 결말을 보고 하나님에게 뭐라 했습니까? 내 심장이 찔렸나이다 그랬습니다. 내 심장이 찔렸나이다. 내가 그렇게 생각하지 아니하고 그걸 부러워했고 내 형편을 참 원망했던 이것을 생각하니까 내 심장이 찔렸나이다.

자 그래서 우리는 이 고난관을 바로 가져야 됩니다. 죄로 인한 고난관 이것은 그 고난은 헛된 고난이요. 죄로 인해 오는 모든 좋은 것은 전부 그것은 다 그것도 헛된 거요. 헛된 영광이요. 그래서 죄로 인해서 오느냐? 의로 인해서 오느냐?

자 우리 기도할 때가 언제입니까? 의의 길을 걸을 때 고난 당할 때, 또 거룩의 길을 걸을 때 고난 당할 때, 죄를 이제는 회개하려고 하니까 당하는 그 고난 당할 때 그럴 때 고난이 오거들랑 그 고난은 받으라. 그 고난 받아버리면 모든 의의 길을 걸어갈 수 있는 그 사람이 되고, 죄의 길을 걷지 않는 그 사람이 되고, 또 죄를 지었으면 회개할 수 있는 그 사람이 되어서 하나님이 그에게 영생의 이 보배를 너에게 안겨 준다. 네가 고난은 그때 고난은 보배가 아니냐? 그 고난을 버리지 말아라. 그 고난을 함부로 소비하지 말아라. 그 고난의 오거들랑 그것을 얼른 고난을 받아서 나가라.

그래서 우리 기도는 뭡니까? 이 고난을 내가 받게 해주옵소서. 이것이 기도요. 마지막은. 이 고난을 내가 피하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고 이 고난을 내가 받게 해주옵소서. 이 말은 의의 길을 걸을 때 이 고난이 내게 떠나지않고 고난을 받게 해 주옵소서. 이래서 고난을 받아버리면 받아버리면 영생이 이루어집니다. 그러면 누가 고난 받겠느냐? 누가 이런 고난을 받게느냐? 그 말이요.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습니다. 사람으로서는 이 땅에 고난이 없이 살기를 원하는 것이 우리의 몸의 본능이기 때문에.

그런데 성령의 은혜를 받으면 이걸 깨달아지고 믿어지면 이 고난의 은헤를 고난을 기뻐하고 좋아합니다. 이 능력이 바로 성령의 능력이요. 그래서 기름을 바르며 기도해라. 자 그래서 첫째는 기도할 때 고난당할 때 기도를 하는데 그 고난 당할 때 고난을 받을라면 어떻게 해야 되는냐?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찬송할찌어다. 이렇게 기도해라 즐거워하면서 찬송하면서 기도해라. 우리 기도할 때 잘못하면 슬퍼하면서 낙망 중에 염려하면서 소망 없이 원망하면서 이렇게 기도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기도할 때 즐거워하며 기뻐하면서 감사하면서 기도해라.

빌립보서 4 장 6 절에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감사함으로. 그러니까 어려움을 만나면 기도와 감사가 동시에 일어나는 겁니다. 동시에 해야 된다 그 말입니다. 의의 길을 걸을 때 우리가 예수를 믿을라하면 예배도 예배 생활도 해야 되고 순종 생활도 해야 되고 또 하나님이 다른 사람을 위하여 이 다른 사람을 구원하는 이 생활도 해야 되고, 하다 보니까 여기에 고난이 옵니다. 하다 보면 여기에 어려움이 옵니다. 하다 보면 방해도 오고 핍박도 오고 이 고난도 오고수고도 해야 되고, 그러니까 사람들이 거기는 너무 피곤하고 너무 힘드니까 손을 다 놓아버리는데 그 고난을 받으라. 그 고난을 받아라. 그 권한을 즐거워해라. 그 고난을 즐거워해라.

기뻐해라. 그 고난에 대해서 주신 것을 감사해라. 기뻐하면서 기도해라 그말입니다. 감사하면서 하나님께 아뢰라. 하나님께 기도해라. 자 우리가 기도할 때 감사하면서 기도 합니까? 안 합니까? 그냥 지금 앞에 고난을 당하니까 고난에 그냥 마음에 두려움으로 기도하고, 두려우니까 그 두려움이 가득 차서 기도하고, 마음에 낙망을 가득 참으로 기도하고, 우리는 기도하면 안 됩니다. 자 아무 염려하지 말고 기도해라. 낙망하지 말고 기도하고, 또 감사함으로 기도해라. 감사합니다 또 기도하고.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이 고난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사자굴에 있게해줘서 감사합니다. 풀뿌리에 있게해줘서 감사하면서 기도한겁니다. 감사하면서 기도. 이때 힘이 있습니다. 그 기도의 하나님이 기뻐 힘이 있다 그말이요.

그래서 여기에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찬송할 것이요. 이게 기도와 찬송을 같이 들어온 겁니다. 동시에 고난이 올 때 동시에 해라 기도하고, 찬송도 하고, 그것을 감사하면서 아뢰라 이 말은 동시에 해라. 이것은 감사하면서 기도하는 겁니다. 그럴 때 그 사람 마음속에 어떤 마음이 들겠습니까? 얼마나 그 마음이 평안한 마음이 들고 기쁜 마음이 되겠습니까? 자 기뻐할려고 애를 써야 기쁨이 됩니다. 기뻐할려고 하나님의 도를 생각을 할 때 기쁨이 나오고 성령의 감동을 받으면 기쁨이 충만합니다. 그래서 기뻐해라. 또 감사해라. 하면서 기도해라. 이 고난 대해서 기쁘하고 감사하면서 너는 하나님 앞에 고난 당한 그때 기도해라 그 말이요.

그 사람이 고난 당하면 모든 생각이 그 고난에 마음이 다 기울려져 버립니다. 그래되면 신앙이고 뭐고 다 없어져 버립니다. 지금 당장에 이렇게 죽게 됐는데, 내가 지금 당장에 지금 이런 큰 고난 속에 빠져 있는데, 이것이 눈에 보이지 다른 건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 말이요. 그것만 보니까 두렵기만 두렵지 염려에 쌓이지. 그러니까 그때 너는 이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히려 기뻐해라. 이 고난을 기뻐해라. 고난이 뭐냐? 다시 너는 고난을 고난관을 다시 한 번 정립해라. 그래서 하나님이 기도하는 과정에 고난이라는 것은 너를 해하는 것이 아니다. 이 고난을 통하여 너는 크고 좋은 이 영광을 얻도록 하는 이 하나님의 사랑이라.

이걸 떡 깨닫고 나니까, 이 고난이 갑자기 두렵고 싫고 그것이 아니라 이 고난이 이렇게 좋고 기쁘고 이 사람이 이렇게 바뀌어져야 됩니다. 이 깨달음의 은혜가 있어야 되지. 그 사람의 형편도 내나 그대로고 지금 고난을 받아서 죽을 지경이 되어서 낙망 중에 원망 중에 슬픔 중에 처해 있는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기쁘고 좋아합니다. 그 고난 속에서도 푹 쭉구러져 있지아니하고 막 거기서 주를 위해서 힘껏 수고도 하고, 고난도 받고 그 길을 갑니다. 갑자기 왜 그럴까? 고난에 대해서 하나님이 깨달음을 주었고 하나님이 그에게 기쁨을 줬고 이 고난은 나에게 손해가 아니고 이 고난을 통하여 얻을 것이 너무나 크고 너무나 좋으니까. 이 십자가를 사랑하는 사람이 돼 버립니다. 십자가를 두려워하는 사람이 십자가 사랑하는 사람으로 변해버립니다.

베드로가 십자가를 두려워해서 다 도망갔지만 나중에는 십자가를 사랑해서 마지막에 손을 두 팔을 벌리리니, 이젠 다른 사람이 나를 메고 갈 것이다. 나를 거기서 메어서 내가 갈 것이다. 나는 복음을 전하다가 죽는  그것이 이렇게 좋고 좋을 수가 없다. 그것을 나는 사랑하고 그것을 위한다. 이제 십자가를 피하던 자가 십자가를 사랑하는 자가 돼 버립니다. 이제 고난을 당하는 자가 있느냐? 기도해라. 즐거워하면서 기도하고, 감사하면서 기도해라. 오늘 요것 우리가 고난에 대한 (고난관과), (고난을) 당할 때 고 기도, 그 기도할 때 고난을 감사하면서 기도해라 하는 겁니다.

예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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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8  220918_주후.mp3220918_주후.mp3    기도해야 할 때 3가지와 기도의 방편 4가지 59● 야고보서05:13-18  동영상   
6907  220918_주전.mp3220918_주전.mp3    바른 고난관을 가져라 - (고난의 장점과 종류) 59● 야고보서05:13-18  동영상   
6906  220917_토새.mp3220917_토새.mp3    신앙의 기초 생활 - 기도와 찬송 59● 야고보서05:13  동영상   
6905  220916_금야.mp3220916_금야.mp3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59● 야고보서05:13-15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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